1 향기 2021/06/07 02:54:01 ID : fSIGsruq1Du 6
사라짐 정신 차리고는 있는데 좀 오락가락함 약에 적응중
302 이름없음 2021/08/25 18:59:33 ID : mmpVeY2oIGs 0
i was advised to eat many vegetables by my doctor
303 이름없음 2021/08/26 19:09:18 ID : zffdO4MnWjb 0
the glass cracked when i dropped it
304 이름없음 2021/08/26 23:25:52 ID : fSIGsruq1Du 0
이제는 이런 이야기 안하고 싶었는데 음#~~~~~ 아빠개씨발도 그렇지만 엄마년도 문제다 이젠 내가 죽고싶지 않고 죽여버리고 싶다~~~~ 다행인거지~~~~
305 이름없음 2021/08/27 08:32:34 ID : fSIGsruq1Du 0
기분 쓰레기같다 배고프다는데 지는 통화나 쳐 하고있다 자식이 배고픈거보다 지가 뒷담까는게 먼저인 돼지창년이다 그래씨발 에휴 블쌍하지도 않다
306 이름없음 2021/08/27 17:56:33 ID : jy7vyHyE3Dw 0
i lost all my property in the fire
307 이름없음 2021/08/28 01:03:00 ID : fSIGsruq1Du 0
싸움에대한 무서운감정 죽이기는 성공했다 이제 앞에 나서서 말릴수 있다 볼품없이 온몸이 덜덜 떨리긴 하지만 눈물도 나지않고 마음도 차분히 먹고 성공적으로 싸움을 말렸다 죽여버리고싶다
308 이름없음 2021/08/28 04:49:54 ID : fSIGsruq1Du 0
나지금 왜울고있는거지? 웹툰으로 엄청설레고좋은거보면서 넘 재밌길래우와앙했는데 갑자기눈물이너무난다왜슬프지? 슬프다
309 이름없음 2021/08/28 05:08:21 ID : fSIGsruq1Du 0
그런 병이 있나? 너무 행복하면 눈물이 나오고 슬퍼지는?? 기뻐서 눈물이 나온다는 말은 있어도 기쁜데 오열하고 가슴 답답하고 우울하고 그런가? 지금 웹툰도 못보겠다
310 이름없음 2021/08/28 05:26:18 ID : fSIGsruq1Du 0
그냥 감정을 지우고 싶었던거지 이런 정신병을 원한게 아닌데 하나 고치면 하나 고장나고 또 고치면 다른게 고장나고 구제불능이다 진짜 ㅋㅋ 이런 증상이 전부터 있긴 했는데 지금은 왜이렇게 심한지 모르겠다
311 이름없음 2021/08/28 05:31:47 ID : fSIGsruq1Du 0
울다가웃고울고 전혀 안웃긴데 왜 웃는건지 모르겠다 흐흐흐 하는 웃음도 아니고 깔깔깔깔 슬프지도 않은데 울고있다 뭔데?
312 이름없음 2021/08/30 17:07:26 ID : ipgnPio0k7h 0
plaese fasten your seat belt
313 이름없음 2021/08/30 17:08:10 ID : ipgnPio0k7h 0
줜맛
줜맛
314 이름없음 2021/08/31 19:24:31 ID : HBhvzTTU6i7 0
she dropped out the school
315 이름없음 2021/09/02 00:06:49 ID : fSIGsruq1Du 0
아 까먹었다;; you should stay from him
316 이름없음 2021/09/02 00:10:45 ID : fSIGsruq1Du 0
아빠가 자꾸 이상한거 가르치는데 먹금중이다 짜증난다 왜 교육을 그딴식으로 시키는걸까? 어릴땐 알려주는거 중에 뭐가 어긋난건지도 몰랐을텐데 그래서 내가 이따위로 큰건가ㅜ싶기도 하고
317 이름없음 2021/09/03 14:19:43 ID : 0lh9eMi60oI 0
he is completely free of the pain 아 어제 까먹고 안했다
318 이름없음 2021/09/05 19:14:08 ID : fSIGsruq1Du 0
한창 상담받고 할때 수업시간에 가정통신문 뒤에 낙서한것들 먹던 약도 그리고 속사포로 이상한 말도 내뱉고 그림도 여러개 있음
한창 상담받고 할때 수업시간에 가정통신문 뒤에 낙서한것들 먹던 약도 그리고 속사포로 이상한 말도 내뱉고 그림도 여러개 있음
한창 상담받고 할때 수업시간에 가정통신문 뒤에 낙서한것들 먹던 약도 그리고 속사포로 이상한 말도 내뱉고 그림도 여러개 있음
한창 상담받고 할때 수업시간에 가정통신문 뒤에 낙서한것들 먹던 약도 그리고 속사포로 이상한 말도 내뱉고 그림도 여러개 있음
319 이름없음 2021/09/05 19:15:04 ID : fSIGsruq1Du 0
어디서 은혼 짤로 주인공들이 왜 마스크 두명만 쓰고있냐면 아베노 마스크는 가정당 2개라는걸 보고 인상깊었는지 써놓은 흔적이 있다 병신이 부쳐요는
어디서 은혼 짤로 주인공들이 왜 마스크 두명만 쓰고있냐면 아베노 마스크는 가정당 2개라는걸 보고 인상깊었는지 써놓은 흔적이 있다 병신이 부쳐요는 무슨뜻인지 모르겠다
320 이름없음 2021/09/05 19:17:50 ID : fSIGsruq1Du 0
내가 제일 싫어하는 글자는 Y 지금 보고 저게 뭔말인가 했는데 생각해보니 난 미술 관련된 트라우마가 있다 그래서 미술 배우는것도 좀 겁났었는데
내가 제일 싫어하는 글자는 Y 지금 보고 저게 뭔말인가 했는데 생각해보니 난 미술 관련된 트라우마가 있다 그래서 미술 배우는것도 좀 겁났었는데 뭐라고 말 해야하지 아무튼 소묘 기초가 정사각 박스 그리는건데 그거 첫 시작이 Y를 그리는거라고 배워서 그거때문에 싫다고 했나보다 지금은 좀 극복함 아직도 마음은 아프다 방 치우고 있는데 전에 미술했던 흔적 보니까 먹먹하긴 한데 안울었다 사진은 한달도 안..못다녔던 미술학원에서 샀던것들
321 이름없음 2021/09/05 23:05:47 ID : fSIGsruq1Du 0
아빠시발새끼진짜죽여버리고싶다 어떻게저럴수가 있지 발표할게 있어서 피피티 작업중인데 갑자기 나보고고등학교 어디갈지 정했냐고 정했다니가뭐공고?같은 특성화고갈생각있냐고 했다 씨발내가거길왜가냐고 하니가 뭐라뭐라 하더니 쳐잔다 눈물나서미칠거같다 예고는???? 약먹고싶다 나 한창 예고 못간다고 정신병 걸려있을때 동생 미용고 보내주겠다 그러던데
322 이름없음 2021/09/06 01:57:52 ID : fSIGsruq1Du 0
또 재밌는거 봤는데 눈물이 나온다 나오다 말아서 답답해 그냥 흐어어엉 하고 울고싶다 슬픈거 찾아보기 귀찮은데 사실 슬픈거 안찾아봐도 울순 있다 근데 지금은 안되더라?? 우울증 좀 호전됨
323 이름없음 2021/09/06 16:50:10 ID : 5TVdU40qY9y 0
my father burned himself on the stove
324 이름없음 2021/09/06 18:25:39 ID : fSIGsruq1Du 0
오랜만에 화 많이나서 울었는데 기분 썩었다 죽고싶어졌다 아빠 죽이고싶다 엄마가 하는말도 다 도움 안된다고 나한테 말 걸지말라고 했다 2분 좀 눈물 흘렸나 머리는 아픈데 또 지금은 별 생각없다 죽고싶은 생각도 아빠는 죽여버리고 싶긴 한데
325 이름없음 2021/09/08 00:35:35 ID : fSIGsruq1Du 0
까먹었다 몰라 안할래 다음달부터 학원 못가게 생겼다 또 집 돈 더 없어졌다 그냥 죽고싶다 돈 없는거 모르겠고 학원 못가도 그만이긴 하지만 왜 자꾸 나한테 말하는건지 왜 내앞에서 싸우는건지 싫다 그냥
326 이름없음 2021/09/09 03:03:22 ID : fSIGsruq1Du 0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은것 같다 눈물만 나온다 말 해도 될까 나 생일이다 근데 전혀 안기쁘고 안행복하다 이렇게까지 우울한 생일은 처음이다 아빠한테 용돈을 받았다 기뻤다 그게 끝이다 지금 자꾸만 어디로 뛰쳐 나가고싶고 살기싫고 그렇다 나한테 소리를 지르는게 싫다 청각에 너무 예민해서 몸이 안좋아서 소리가 머리에서 울리는데
327 이름없음 2021/09/10 01:07:31 ID : fSIGsruq1Du 0
이번 내생일은 최악이었다 생일날 저녁에 아빠가 우리집에 손님을 초대한다고 했다 싫었다 초등학생때 부터 쭉 내 생일날 다른사람이 없었던적이 없다 화가났다 아빠가 모르고 약속을 잡은줄 알아 엄마가 전화해서 내 생일인건 아냐고 하니까 안다면서 그랬다 씨발새끼 그래서 집에 갔는데 그사람들 집으로 가있었다(옆집이다 엄마가 와서 옆집에서 나한테 아이스크림 케이크 사줬다고 인사 하러 가자고 했다 거짓말 아니고 일주일에 5번은 우리집에 온다 그래서 내일도 올거같은데 그때 하겠다니까 뭐라하면서 가자고 했다 너무 화가 났지만 그냥 갔다 인사만 하고 바로 올줄 알았는데 아빠새끼가 축하하자면서 초도 불고 그랬다 소원은 죽었으면 이였다 케이크를 잘라 먹었다 동생과.. 그사람들 한조각 먹다가 아빠가 케이크를 이 집에 두라고 했는데 그사람들이 아니라고 내껀데 왜 주냐고 그랬다 아빠가 그러다가 케이크 다 맛보자면서 몇조각 더 주고 다른맛도 다 반씩 잘라서 주라고 했는데 그쪽사람들이 안된다고 집에 들고가서 편하게 먹게 하라니까 아빠가 난 언제죽을지도 모르는데 먹고싶을때 다 먹을거라면서 지랄을 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자기는 아이스크림을 안좋아 한다는거 일부러 그러는거다 그건 백퍼센트다 눈물을 흘리면서 꾸역꾸역 케이크를 먹고 도망치듯 나왔다 집에와서 아이스크림 가져다 두러 온 엄마도 나가고 혼자 방에서 계속 울었다 죽고싶다고 자해도 했다
328 이름없음 2021/09/10 01:08:22 ID : fSIGsruq1Du 0
내 생일인데 가족과 보낸 기억이 유치원생때 동생 생일때 밖에 없다 참 신기한게 동생 생일때는 다른사람과 보낸 기억이 없다
329 이름없음 2021/09/10 01:10:23 ID : fSIGsruq1Du 0
울다가 좀 진정되니 너무 화가나서 책상에 올려져있던 보리..빵?을 바닥에 던졌다 그리고 거실에 있던 큰 페트병을 큰방으로 던졌다 그리고 발로 찼다 티비도 다 뜯고 칼로 허벅지 쑤시고 싶었는데 마침 부엌에 칼이 안보여서 그냥 그냥 있었다
330 이름없음 2021/09/11 00:40:50 ID : fSIGsruq1Du 0
내 돈 가지고 거짓말 하고 집에서 담배피고 씨발 독한 방향제 향이랑 담배냄새가 섞여 머리가 아프다 죽이고싶다 이제 한마디도 믿지 못하겠다 말속에 진실이 아무것도 없다는걸 알수 있다 세상엔 믿을사람이 없다는걸 16살에 알게된 기분을 아시는지 그리고 내가 노력해도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을거란 사실을 알고있다는것을 아시는지 여전히 나는 자살충동에 빠져 산다는걸 아시는지 그 모든게 당신들 때문이란게 나를 낳은 사람들이란게 왜 싸지르셨어요
331 이름없음 2021/09/11 00:44:10 ID : fSIGsruq1Du 0
너새끼들 면전에서 내가 저급한 욕을 내뱉으면 그래 가차없이 때려 패겠지 그래그래 차라리 그럴까 정신적 고통보다 그렇게 맞는게 더 좋아 날 좀 완전히 버렸으면 아무것도 케어 안하면서 부모라는 이름이 있다는 이유로 날 휘어잡고 나 너무 블쌍해 내가 생각해도 내가 너무 불쌍한데 왜 몰라줄까요 타인들도 알던데 나는 그 위선이 참 싫다 엉망진창 내 머릿속이 둥 둥 가슴이 찢어진다 고 나랑 같이 죽자 그냥
332 이름없음 2021/09/11 00:44:21 ID : fSIGsruq1Du 0
나지금죽고싶어
333 이름없음 2021/09/11 00:46:49 ID : fSIGsruq1Du 0
안살래 죽고싶어나 나진짜야 이젠 못버티겠네요 병원에 다시 가야할까요? 이모든얘기를어떻게해야만할까요그사람은 내가믿을수있을까요아니요당신들은도움도전혀되지않았어요 하지만내가이모든얘기를함으로써더효과가센약을 받을수만있다면그럴수만있다만해드리겠어요 내가수많은약을먹는모습을보고그저약에의존하지말란말만 하지않고자기들이그원인을알려고하고고쳤으면좋겠어요아니면전에 나한테했던말처럼자기들이자살하겠다고하면좋겠어요 내눈앞에서해줬으면좋겠어요모든게거짓말같거든요내가내눈으로직접볼게요제가죽이진않을게요저는요이제 살고싶은데요
334 이름없음 2021/09/11 00:49:00 ID : fSIGsruq1Du 0
저기.. 나는 왜 매번 이런식으로 고통속에서 몸부림 쳐아할까요? 어린이 를 보호하는 법이 있지않나요? 이겻은 학대라고 생각해요 이게 훈육에 해당됩니까? 내 가 전화를 해서 엄마아빠 잡아가라고 하면 잡아가나요? 다 내탓으로 돌리며 착각이라고 하진 않을까요? 저 궁금한게 정말 많은데 정작 물어볼 사람은 없어요 그래서 혼자 답을 찾아야 하는데 내가 알만한 질문이 아니에요
335 이름없음 2021/09/11 00:52:15 ID : fSIGsruq1Du 0
그거 생각난다 친구들 3명이랑 걔네 엄마들이랑 밥 먹으러 갔는데 나는 먹기싫어서 차에 있다고 했는데 엄마가 화나서 애들 엄마하고 다 식당 들어가고 나 식당밖에 세워놓고 그냥 차타고 간거 겨울이었어요 추웠어요 근데 내잘못이어서 아무말도 못했어요 창문이 커서 안이 다 보이던데 걔들도 보였어요 부끄러웠어
336 이름없음 2021/09/13 00:05:14 ID : fSIGsruq1Du 0
나는 동생 한명 있다 나보다 동생이 n년 늦게 태어났다는 이유로 나보다 애정을 좀 더 못받았다는 이유로 동생을 부모님은 잘 챙긴다 그래봤자 난 고작 유치원생이 되기도 전에 받은 애정인데 기억도 못하는데 요즘엔 옷이 없어서 동생옷을 몰래 입는다 초등학생때 이후로 옷을 많이 받지 못한것 같다. 반년에 두벌? 왜인지 동생은 자긴 옷도 많으면서 자꾸 내옷을 입는데 그래서 내가 그거 내옷인데 그러면 엄마는 이제 너한테 작잖아 이런다. 나는 살도 잘 안찌고 성장도 이제 멈췄다. 그리고 일주일전까지 입던 옷이고 오늘도 그랬다. 동생이 입고있던 내 잠옷 바지를 보고 내꺼잖아 이러니까 아빠가 너는 좋은거 더 많잖아 이랬다 엄마랑 아빠가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동생이 참 불쌍하다고 한다 늦게 태어나서 사랑도 못받고 언니밑에서 얼마나 불쌍하냐고 잘 모르겠다 나는 이 집이랑 안맞는것 같다 이해가 안되는것 투성이다
337 이름없음 2021/09/13 00:08:44 ID : fSIGsruq1Du 0
동생이 귀리를 버리는 머그잔에 심어 방에서 키우고 있었는데 더이상 길이가 길어지지 않는다는 이유로 물을 주지않고 말려 죽이는 모습을 아까 보곤 괘씸해서 이거 왜 이렇게 다죽었냐 안자란다고 물을 안주냐고 너가 키가 안크면 성장이 완전 멈춘거냐고 했는데 엄마가 말투좀 싸가지 없게 하지 말라고 했다 맨날 듣는 소리다 내 말투가 공격적인것도 맞고. 싸가지없진 않지만 욱해서 엄마도 맨날 소리 지르잖아 엄마보고 배운거겠지라고 했다 엄마는 그러는데 니가 고쳐야지 어쩌고 해서 그냥.들어갔다 엄마는 맨날 그러고 나면 혼자서 궁시렁거린다 나한테는 궁시렁 거리지 말라고 하면서 씨발년 정작 나는 궁시렁 거리는것도 아니다 더 할말 하는건데 그런다
338 이름없음 2021/09/13 00:12:59 ID : fSIGsruq1Du 0
옷 하니까 생각났는데 오늘 뭐 살게있어서 동생 엄마 나 이렇게 차타고 시장쪽을 갔다 지나가다 신발을 세일하는곳이 있길래 엄마가 동생보고 니 신발좀 사게 들어가자고 했다 막 보다가 내가 이거 너무 예쁘다고 초딩때 친구가 어쩌고 저쩌고 말 했는데 동생보고 이거 어떠냐고 했다 그러다가 동생꺼 사고 나왔다 나는? 오만원밖에 안하는건데 너는 1년에 한번씩 신발을 사냐 부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나도 좀 좀 하
339 이름없음 2021/09/13 00:15:33 ID : fSIGsruq1Du 0
내가 퇴원하고 약 일주일간 굉장히 기쁜 마음으로 살았는데 지금은 아니다 죽고싶다 삶이 부질없다고 느낀다 이전과 같다 전에 느꼈던 행복한 기분을 또 느끼고 싶단 생각은 하는데 참 그게 어렵다 누가 부정적 나는 나는그.. 정신적으로 학대 받는게 아닐까 싶다 아빠 담배좀 내앞에서 그만 피우면 좋겠다 기관지가 안좋은데... 말 해도 안듣는다 나 유딩때도 피웠다고 하니 그러려니하긴 싫어 죽일거다
340 이름없음 2021/09/13 00:18:34 ID : fSIGsruq1Du 0
아무것도 안했는데 귀에서 물이 나오는 경우는 뭐야 이어폰 안꼈어
341 이름없음 2021/09/13 08:10:44 ID : NwLglzV9jzb 0
나는 공부 안한다고 한적 분명 없다 그리고 그걸로 장난친것도 전부 엄마다 왜 나한테 자꾸 소리지르는지 모르겠다 내가 집에서 눈치보면서 까지 살 이유가 있을까 싶다 소리에 너무 예민해져서 난 작은 소리에도 깜짝 놀라곤 한다 그때마다 심장이 내려앉는 기분이다 죽고싶다 너무 죽고싶다
342 이름없음 2021/09/13 08:27:43 ID : kqZcnu3yL9j 0
전에 아빠랑 길이 엇갈려서 아빠가 5분동안 다른곳에 있었던 적이 있는데 그걸로 아빠가 은근 화내길래 아빠 없을때 엄마한테 왜 나한테 화내냐고 하소연 했더니 그걸 듣곤 나한테 듣도보도 못한 욕을 해대서 너무 놀랐다 그땐 눈물도 안나오고 그냥..좀그랬다 그일로 우울증 더 커져서 그주 주말에 자살기도를 했다
343 이름없음 2021/09/13 22:38:39 ID : fSIGsruq1Du 0
아빠가나한테개쓰레기에 제어가안되는거라고이제신경쓰지말라고 커서사고크게한번쳐봐야한다고 했다 이게오냐오냐했을때벌어지는일이라고 그래아빠는알까내가이제껏 우울하지않았던게죽고싶지않았던게얼마전병원에일주일간입원해있었을때와퇴원후일주일 그게다였다는걸그리고그게전부자기들때문이란걸내가분노조절장애가있는게다 자신들의학대때문이라는걸남들과다른생각을매일같이하고있다는게 그리고그걸의식하고있지만고쳐지지가않는다는걸알까나는매일이고역이고삶이지옥같은데왜 왜 괴롭히지못해서안달인걸까
344 이름없음 2021/09/13 22:41:49 ID : fSIGsruq1Du 0
나는애정이필요하다고어릴때부터느꼈다애정결핍이아닐까생각했다하지만나는정상적이고참좋은부모밑에서커왔으니그런큰일은아닐거라고생각했다근데그게요즘핫한가스라이팅그런걸까?나는공부도잘못하는데공부를잘한다고띄워줘서항상자만하며살아왔다중학생이되고아니란걸느꼈다항상그렇다우리엄마아빠는아이키우는법을 모른다 얼마전에엄마한테물어봤다엄마는아이를잘키우는법같은책 읽어봤냐고 사기는했지래서내가읽어봤냐고다시물으니안읽었다고뭐불만있냐고해서입다물고있었다책이라도한권읽어보지엄마아는언니가맨날천날보내는아이를잘훈육하는법바르게키우는법같은팜플렛이라도읽어보지
345 이름없음 2021/09/13 22:43:45 ID : fSIGsruq1Du 0
내가여기서뭘해야나아질까또다시죽으려하고들키고병원에갔다가학교선생님엄마아빠학원선생님상담선생님병원정신과선생님주위에아는사람들한테아무짝에쓸모없는말들을들으며또약만먹고깡으로버텨야할까아아아아아아아아빠아빠아빠아빠아빠
346 이름없음 2021/09/13 22:55:52 ID : fSIGsruq1Du 0
엄마아빠싸워도안말릴거다아빠가엄마때려죽이든그러기전에엄마가나가든뭐든한명은사라지는거니까누구한명죽이면두명다사라지는거니까일석이조
347 이름없음 2021/09/17 20:57:18 ID : fSIGsruq1Du 0
유림아.씨발년아.내가니지갑이니. 그리거 학교에서자꾸 매일 누가성추행 하는데 역겨워서 죽이고싶다 종례시간전에 생각하다가 걔대가리.잡고팰려고.했는데참랏다
348 이름없음 2021/09/17 20:57:34 ID : fSIGsruq1Du 0
아씨발.팔.팔이뜯어낵
349 이름없음 2021/09/18 21:37:07 ID : fSIGsruq1Du 0
시험 2주남았는데 집에 손님을 죽고싶다 자살하고싶다 내가 맨날 말했다 시험기간엔 제발 사람 부르지 말라고 우리집 방음 안된다고 몇번이나쳐말했는데그거갖고울기도했곱어도뉴ㅓㅍ노ㅑ내뇨ㅏ달야ㅠㅋㄹ다응아아ㅏㅏ가아ㅏ씨발지ㅏㅈ짜증나ㅏ갸서ㅓㅓㅐㅐ라?ㅓㅐㅏㅏㅏㅓㅓㅏㅏㅏㅏㅏㅏ죽여저히고싶다다칼들고가서찔러서죽어ㅕ버릭곻샆닫씨저너무무너너ㅓㅈ짜즈ㅏㄷ하ㅘㅘ난닺
350 이름없음 2021/09/18 21:48:08 ID : fSIGsruq1Du 0
엄마한테카톡으로말했다말하다가아직도 자꾸죽고싶도하는데그런거다말했다 그런데그건됐고사람들이왔으면인사는하라고한다지금배가너무아파서하루종일아파서소화도안되고밥도못먹고누워있었는데 그것도모르고나진짜스트레스너무받아서머리가터질거같다자살하고싶다지금자살하고싶다살기싫다삻기싫다살기싫다죽고싶다너무살기싫다옥상가서죽고싶은데너무낮아서안된다죽고싶다밧줄도어딘가두고와서없다정신과약도없다엄마한테이런거말안해서괜찮은줄알거든내가이러는거진짜하나도모르거든아직도매일밤울고있는거모르거든
351 이름없음 2021/09/18 21:50:03 ID : fSIGsruq1Du 0
내가여기서사람한명죽이면 이상하단걸알아주지않을까?내가힘들다는걸알아주지않을까?그웃음소리가역겹다고시끄럽다고 어?괜찮지 않을까?나는 잘못한거없어너희들은백신도안맞고왜왔니?나이거신고해도되니?가족도아닌데왜이렇게많이와?10명이넘었다나의의사는없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352 이름없음 2021/09/25 16:35:18 ID : fSIGsruq1Du 0
오랜만이다 트위터를 사작했다 알상계라고 만들었다 근데 스레딕처럼 이상한소리는 안한다 그리고 내 학교 친구 한명이랑 서로 팔로우중인데 짜증난다 내가 하는 말들 보는건 ㄱㅊ은데 자꾸 내 프로필 염탐하는것같다 그리고 말투가 진짜 좆같다 설명은 못하겠는데 음.. 뭘 했어☆ 응 그래 너는~~~. 와 진짜 해주네 감동 아무도 안해주려나 그렇겠지 이지랄을 해서 짜증난다 걔 그리고 트친도 두명뿐이라 나랑만 소통하는데 하기싫다 ㅗㅗ
353 이름없음 2021/09/25 16:37:00 ID : fSIGsruq1Du 0
감정이 주체가 안돼서 웃다가도 답답해서 소리지르고 전부터 그랬던건데 팔에서 이상한 느낌이 나면 물건을 던지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데 그때마다 팔을 바닥에 팍팍팍 쳐대면 좀 낫다
354 이름없음 2021/09/30 01:32:11 ID : fSIGsruq1Du 0
좋아하는 아이돌 생겼다 자살하고싶다 자살하고싶다 오늘 자살하고싶다 자살하고싶다 자살하고싶다
355 이름없음 2021/09/30 01:32:33 ID : fSIGsruq1Du 0
죽고싶다 자살하고싶다 다 죽여버리고싶다 하..
356 이름없음 2021/09/30 01:35:53 ID : fSIGsruq1Du 0
내가 사랑하는걸 좋아하는걸 보면 이젠 그냥 운다 전처럼 한두방울 뚝뚝 흘리는 수준이 아니게 됐다 모르겠다 그냥
357 이름없음 2021/09/30 01:36:22 ID : fSIGsruq1Du 0
무덤덤하게 지낼줄도 알아야겠지 언제까지 갈진 모르겠지만 자살하고싶다
358 이름없음 2021/10/30 17:20:36 ID : A3Qq46i02k2 0
잘 지내고 있었으면
359 이름없음 2022/01/01 16:27:28 ID : fSIGsruq1Du 0
우왘
360 이름없음 2022/01/01 16:30:17 ID : fSIGsruq1Du 0
요즘은트위터에서열심히활동하고있어 아직도아빠때문에많이힘들어엄마때문에도 근데그런건비계에서다털어버려 그냥있었던일들을쭉얘기해 가끔울기도하고 그래도그동안자살시도나자해는안했어!!! 아직도아이돌좋아해 어제는콘서트도다녀왔어!!!!!!!!!!!!! 서울갔다왔어 ㅎㅎㅎ 좋았어 좋아하는아이돌엄청많아 돌판친구들이랑재밌게놀고있어 학교에서친한친구들이생겼어 트위터하면서.. 원래도좀친했는데더친해짐 근데한명빼고다마음에안들어 한명은나같은앤데과격하고같은정신병이있으면서도선을안지켜
361 이름없음 2022/01/01 16:31:36 ID : fSIGsruq1Du 0
학교축제가무서워서안나갔어 처음으로선생님들한테도움을요청했는데 떨렸어안된다고할까봐 그런데다이해해주시고어떤지아니까 빼주겠다고 뭐라하셨는데 좋았어
362 이름없음 2022/01/01 16:35:21 ID : fSIGsruq1Du 0
얼마전엔아빠한테내가화를냈어 아빠는애를잘못키웠다고아빠가다문제라고 그래서학원을못다니게됐어 아빠가 나한테팔찌선물을해줬어 독서실을다니게됐고평일엔10시쯤에들어와 그거때문에아빠가술먹고화나서엄마랑싸웠어 엄마도이젠안참는다고아빠한테대들어 그렇ㄱ게해야한다면서 근데나는그게일만더키우는것같아서입닫고가만히있으라고암마한테말했어 어제서울에갔다기차시간을놓쳐부산에간다음에차를타고오려고했는데 아빠는아직도나를애로보는지 거기에친구랑둘이서만갔다는걸로 엄마한테 또 화를 냈나봐 집에 오니까 벽에 큰 흠이 생겨있었고 안에 있던 시멘트가 부셔져서 나와있었어
363 이름없음 2022/01/01 16:36:45 ID : fSIGsruq1Du 0
안녕 엄청 오랜만에 다시 왔어 내 일기는 어쩌다 보게 된걸지 궁금해 ㅎㅎ 답변은 안해줘도 돼..
364 이름없음 2022/01/01 16:38:10 ID : fSIGsruq1Du 0
이제17살이야 으아아아아이상하다 ㅎㅎㅎ 아이돌재밌어!! 오늘sm콘서트가있는데 늦잠자서 못봤어 어제가요대제전도못봤어..그래서나중에 다끝나고 클립으로보려고 나좋아하는아이돌진짜많아 말하면트위터에서들킬거같아서말은안하겠지만 진짜많음
365 이름없음 2022/01/01 16:41:43 ID : fSIGsruq1Du 0
그동안 병원도안갔어 음.... 딱히할말이없네 다음엔언제오게될까???.... 입학하고? 크크크 공기계에스레딕이있어서와본거야 내폰어제차에두고내림 ㅠㅠ ㅋㅋㅋㅋ 요즘은아이돌때문에살아가는거같아 아이돌좋아하면서 정신병이크게는안오는듯?? 대박이지 나도이제 ...뭐지?뭐아무튼 그런생활을 할수 있을거야
366 이름없음 2022/01/01 16:43:04 ID : fSIGsruq1Du 0
엄마아빠죽여버리고싶단생각자주해 학교에서애들이내몸건드는게너무싫어 싫어하는애들한정이지만 큭큭 ㅋㅋ 음..
367 이름없음 2022/01/01 16:44:16 ID : fSIGsruq1Du 0
나이제그림안그리려고 취미로도안해 마음힘들긴해 나한텐미술밖에없었는데 음......ㅡㅡㅡㅡㅡ. ....ㅁ.ㅁ..ㅡㅡㅡㅡ..ㅡ... 몰라몰라몰라몰라 으아아아아아 몰라!!!! 트위터에서재밌게놀고있어나는
368 이름없음 2022/01/01 17:01:41 ID : fSIGsruq1Du 0
말하는거바보같다 나웜래이렇게말안하는데... 스레딕에선바보같이말하는거같아
369 이름없음 2022/01/17 06:55:34 ID : fSIGsruq1Du 0
제목기억안나서 좀 고민했다 나쁘지않은인생 요즘은다이어리가끔써 가.~~끔 ㅋㅋ
370 이름없음 2022/01/17 06:58:11 ID : fSIGsruq1Du 0
할말없어이유도그냥왔어 이번주는엔시티가좋네 다좋아사실 엔시티가유독좋아~ 아빠때문에힘들어~우리아빠정신병자 엄마도정신병자 으으 다나한테화풀이하고!!!!짜증나........... 하고싶은말이없어 요즘미술하고싶어 참아야지뭐 아얼마전엔공황이심하게어ㅏㅆ어 축제이후로말이야 구토공포증이있는데 엄마가술처먹고토했어 그거 듣고공황발작이왓어!! ㅠㅠ괴로웠당 하지만 나 공황장애 있는거까지 들키면 엄마아빠가 나 진짜 진짜이상한 사람으로 볼까봐 방에서 혼자 해결했어 죽는줄..ㅠㅠ
371 이름없음 2022/01/17 06:59:22 ID : fSIGsruq1Du 0
메리메리크리스마스.......ㅡ으으으으ㅏ아ㅐ아ㅏ아ㅏㅏ 살기싫지않음........ 우울증도뭣도요즘은많이괜찮아.... 가끔죽고싶긴해 엄마아빠만없다면참좋을텐데
372 이름없음 2022/01/17 07:00:49 ID : fSIGsruq1Du 0
헐머햇다고7시야..오늘 고등학교 예비소집일이야 아!!맞다 내가 전에 얘기했었는데!! 좋아하는?잠시만 찾아볼게
373 이름없음 2022/01/17 07:04:57 ID : fSIGsruq1Du 0
어..뭐 뭐지안나오네 못찾는건가 그냥 처음부터 말해보자면 엄마 친구의 아들이 나랑 동갑이라 어릴때도 자주보고 초등학생때 까지도 자주 봤었는데 6학년쯤 이후로 접점도 없고 만나도 어색해서 말도 안했는데 이번에 걔랑 같은 고등학교 가게됐당!! 작년 여름쯤에 걔네집에 우리 엄마가 갔었는데 가서 내가 이 고등학교를 갈거라고 말하는거 듣곤 자기 엄마한테 나 여기 갈까 그랬대 그거 듣고 좀 설렜어 왜냐면 난 걔랑 다시 친해지고싶거든 그래서 그러고 있다가 가을쯤에 걔가 다른 남고로 간다는 말 듣고 슬펐는데 이번에 1지망 튕겨서 여기로 온거래!! ㅁㅊ나!! 넘좋아!!
374 이름없음 2022/01/17 07:05:30 ID : fSIGsruq1Du 0
스레 찾으면서 느낀건데 나 말투 진~~짜 많이 달라졌다 ㅋㅋ 정신병 나아서 그런가 나 부정적인 얘기도 많이 안하는듯 인정?!
375 이름없음 2022/01/17 07:07:33 ID : 1CktxTVeY05 0
인정~ 좀 늦었지만 올해는 좋은 일이 더 많길 바라
376 이름없음 2022/01/17 07:10:04 ID : fSIGsruq1Du 0
으아아 어쩌다가 나처럼 많이 힘든 친구 한명이랑 친하게 지내고 있는데 내가 하는 말 보통 내또래들이 이해해주기 어려울 말들을? 음..뭐라하지 암튼 음..............아....흠...아짜증나씨발...아.....아진짜씨발존나짜증나아좆같아 그냥죽고싶다좆같아 나는왜이렇게병신같을까?나는 나는진짜병신인거같음너무 죽어버리고싶어아니난 살거고 그냥엄마아빠죽여버리고싶어죽어버렸으면좋겠어내가죽여버리고싶어진짜...너무스트레스짜증나 짜증나 짜증나짜증나
377 이름없음 2022/01/17 07:11:58 ID : fSIGsruq1Du 0
헉.! 너도 너도 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다 고마워!!
378 이름없음 2022/01/17 07:14:09 ID : fSIGsruq1Du 0
와우그래도나 막...으으으으으으 손목..으아아우어아야오여아아ㅏ 손목긋고릥어어어어으아아아아가가아악각 생각만해도 징그러 손목긋고하는느느아아아알라각 그런건안해서 다행이다!!!!!!!!!!!! 으아아아가아가ㅏ가강아가각 그런거 생각하는거 자체로도 나한텐 고통 자해야 ㅡㅡ
379 이름없음 2022/01/25 03:19:27 ID : fSIGsruq1Du 0
공기ㅣ계로 노래 틀려고 켰다가 스레딕 깔려있길래 왔다 별거없내 ㅅ 틀 아 키볻 가 너무 작아.. 멜론에서 플로로 갈아탔는데 오디오 ㅓ커스 켜뒀는데도 과고 너오면 노래가 끊겨서 짜중 그래서 공기계로 틀려고 방금까지 엔시티 릴캬 봤어 오늘 더보으지 병크 많이 터졌다 시주니들 으며칠전에 엄청 싸움 그래 모르겠어 아 어제는 진짜올만에 약먹었어 ㅠ 아빠땸에.. ㅠㅠ
380 이름없음 2022/01/25 03:21:36 ID : fSIGsruq1Du 0
아근데 구지 노래를 그렇게 틀 필요는 없을거같네.. 그냥 거야겠다 2월달에 오려나 독서실 좀 가다가 며칠 안가고부터 쭉 안가는중 흠....... 빨리입학하고싶어
381 이름없음 2022/01/25 03:22:57 ID : fSIGsruq1Du 0
나 일기 이름 바꿀까 봐 근데 기억 ㅗㅅ한ㅇ 어쩌지?? 멀로바꾸지??? 요즘아이돌좋아하니까 그걸로!!!! 하고..싶 ㄷ. 아ㅏ아ㅡㅡ아으아으아ㅏㅏ 뭐로하지??
382 이름없음 2022/01/25 03:23:07 ID : fSIGsruq1Du 0
그냥아이돌로바꿔야지
383 이름없음 2022/01/25 03:24:09 ID : fSIGsruq1Du 0
솔직히 향기도 마음에 안들어 그때 별 의미없이 지은건데 지금보니 넘 별로임 아 빨리 스레 접고ㅗㅗㅠㅗ싶다 위에 너무 이사완 그르들 많이 써둬서 보기 안좋아
384 이름없음 2022/01/25 03:24:28 ID : fSIGsruq1Du 0
아오 타자치기 힘들어라 나 간다!!! 다들 새해복많이받아요..
385 이름없음 2022/04/02 02:56:59 ID : fSIGsruq1Du 0
아 찾았다
386 이름없음 2022/04/02 02:57:14 ID : fSIGsruq1Du 0
스레주표시가 안떠 왜...됐고
387 이름없음 2022/04/02 02:58:32 ID : fSIGsruq1Du 0
에이씨발 한참찾았네 학교적응을 못하고있다 이번달에 6번인가 안감 어제도 중간에 빼먹고 상담받았고 화요일부터 상처가 나는 자해를 시작햇는데 약먹는것보다 좋아서 고민이다.. 약먹기싫어 짜증나
388 이름없음 2022/04/02 02:59:18 ID : fSIGsruq1Du 0
친구가한명도없어 그리고친구하자고 했는데까여서 더힘들어 트위터자주해 아직도 아이돌 많이 좋아해
389 이름없음 2022/04/02 03:00:28 ID : fSIGsruq1Du 0
아빠가나한테 화를더많이낸다 이젠맨정신에욕도하고 엄마는 나를때리기까지 함 아빠 원래 나한테 욕 안했다고 저러다 이제 때리면 어떡하냐 무섭다 그랬더니 엄마가 진짜 그러면 자기도 가만 두고 안본다 죽여버린다 그랬으면서 일주일도 안지나서 엄마가 나를 때렸다 아 그냥 기분이 좆같았늠
390 이름없음 2022/04/02 03:03:57 ID : fSIGsruq1Du 0
아직도 미술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파 잘모르겠어그냥 다 그만두고싶어 자퇴너무하고싶어 학교다니는거 진짜 힘들다 적응이 안돼 아직도 의지할 사람이 아무도 없어 계속 의미없이 상담 받으러 가는것도 이렇게나마 내 이야기 들어주는 사람이 필요해서 그런듯 그래도 트친 좋은 사람들 많아 거기서도 난 뭔가 떠도는 느낌이긴 한데 뭐어때 다들그래 좋은사람들 많아 포타 글읽는게 재밌더라
391 이름없음 2022/04/02 03:05:13 ID : fSIGsruq1Du 0
어떻게 사람이 하고싶은거만 하고 살겠냐 스레딕 얼마전에 생각하긴 했는데 오늘 들어온건 우연 뭐 찾다가 있길래 몸팔아서 돈벌고싶다
392 이름없음 2022/04/02 03:05:25 ID : fSIGsruq1Du 0
17살이까졌어 어휴 ㄴㄷ
393 이름없음 2022/04/02 03:06:33 ID : fSIGsruq1Du 0
간다 뭔가 일은 많은데 일기도 따로 쓰고 트위터에 올리니까 그렇게 할 말이 없네 아무튼 전보다 못지내 근데 약간 체념한듯 해서 뭐 몰라~~~몰라몰라 엔시티드림 좋아
394 이름없음 2022/04/02 03:11:20 ID : fSIGsruq1Du 0
아 그거 하나는 말 해줄게 그저께인가 포켓몬빵 먹었다 파이리 엄마가 사줬어 생각보다 맛있더라 씰은..뭔 트리오.. 두더지 일기장에 붙였어 ㅎ
395 이름없음 2022/05/28 03:02:56 ID : ApdVe0q3SFh 0
뭔가
396 이름없음 2022/05/28 03:03:46 ID : ApdVe0q3SFh 0
너무좋아서 부정맥증상이 생겼어
397 이름없음 2022/05/28 03:04:24 ID : ApdVe0q3SFh 0
사랑을 하는건 좋은거같아 그리고 나는 사랑밖에 할줄 모르는 사람같아 사람을 사랑해 나는 모든 사람이 좋은건가
398 이름없음 2022/05/28 03:04:48 ID : ApdVe0q3SFh 0
매번 하는말이 난 사랑밖에 못해 사랑만 하고 살고싶댜 이거야
399 이름없음 2022/05/28 03:06:10 ID : ApdVe0q3SFh 0
엄마는 요즘 나한테 화 많이내
400 이름없음 2022/05/28 03:07:41 ID : ApdVe0q3SFh 0
공부는 그냥 놓았어 시험 쳤는데 50점 넘은 과목 하나도 없어
401 이름없음 2022/05/28 03:08:01 ID : ApdVe0q3SFh 0
알바를 하고싶어 왜 못하게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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