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귀신 봐 질문 답변해줄게 (1000)
2.소름돋는일을 겪었어..너무 소름돋아 (24)
3.주작아 물럿거라 (30)
4.실제로 효과본 주술 (15)
5.주술 잘아는사람 (21)
6.폭풍전야 (4)
7.귀신이랑 짱친먹은 썰 (20)
8.가위 눌리는법 (5)
9.비 오는 날이면 손목이 아파 (16)
10.글자스킬 하는 중 (3)
11.가위가 눌리는 꿈을 꿔 (3)
12.귀신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 (30)
13.가위 눌린 썰 (5)
14.꿈해몽 잘하는사람 좀 빨리 부탁해! (5)
15.재미있거나 귀여운 신화(?)알고 있는 거 있어?? (8)
16.오랜만에 만난 전에 사랑하던 사이였지만 지금은 안좋은 사이인 사람이 (3)
17.무서운 영상 보는 사람들 커몬 커몬..!![ 스포금지!!] (16)
18.비오는날만 운이 없는사람 (4)
19.불을 끄고 잘 때마다 가위에 눌려 (5)
20.. (2)
1
◆3xA0oNvzRDB
2021/06/22 13:29:56
ID : uoHA3RyK7Bx
43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167710
(스레 거의 다 차서 2판 세워놨어. 다 차면 넘어가서 질문 마저 해주면 답변할게.)
위험한 강령술이나 어디서 가져온지 모르겠는 것들을 하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길래 세웠어.
하나밖에 없는 목숨 그렇게 쉽게 쓰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우선 간단히 말하자면 난 그냥 태어나길 이런 운명으로 태어났어.
할머니쪽이 대대로 무당이셨고 난 그 신기를 물려받았어.
어찌저찌 그렇게 태어났는데 어릴 때 신병 앓고도 신내림 안 받으려고 별 노력 다 하면서 사는 중.
그래서 사는게 순탄치도 않고 별의별 이상한 일은 다 겪어본 것 같다.
할머니가 주신 부적이나, 평소 작은 굿들로 살아가는 중인데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
신이 내린 운명으로 태어난 이상 어짜피 벗어날 수 없단 것 쯤은 알고 있어서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는 중이야.
쨋던 설명은 저 정도로 하고 할머니가 무당이시다보니 굿이나 뭐 그런 쪽으로도 꽤나 알고 있어.
주변 일들 몇개도 내가 해결한 적 있고. (난 성인이야)
궁금한거 뭐든 질문해.
최대한 선 지켜서 해줄수 있는만큼 답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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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이름없음
2021/07/21 16:02:57
ID : ILe0la62LdW
0
완벽하게 달라. 여러 나라 가봤지만 한국은 색으로 따지자면 초록과 노랑이 공존하고 일본은 붉은 기운, 유럽쪽은 초록과 파랑. 나무라함은 땅에서 올라오는 기운 말하는 것 같네. 옮겨진거 맞아. 너가 그럴 운명으로 태어난거기도 하고. 그럴 운명 아니라면 옮겨질 수는 없어. 애초에 어머니는 그걸 선택하지 않을 운명이었던거고 넌 그걸 선택할 운명이었던거야. 용한 무당집이었나보네.
803
이름없음
2021/07/21 16:17:32
ID : 8oY09s8jeFj
0
내가 너무 힘들어서 장사를 그만 둘까 고민했어. 가족을 위해서 매일 돈을 버는 게 지쳐있었거든. 옷장사였는데 어떤 할머니께서 오시더라고 그래서 갑자기 나한테 우리 오빠(남편 말하는 거 같아) 옷 하나 사주게 왔다는거야. 나는 이것저것 추천했지 그리고 내 말이 끝났을 때 그 분께서 이렇게 말하셨어. 내 인생이 너무 행복했지만 가끔 날 위해 안살았다는 생각이 든다고 앞으로 하고 싶은 거 하면서 행복하게 살라고 하고 나가는거야 난 그때 그분이 날 위로해줬다는 생각이 들어서 얼른 밖으로 나갔어 감사 인사 드릴려고. 근데 밖에 그 할머니가 없었어. 진짜 바로 나가면 골목이거든 근데 아예 보질 못했어. 그냥 내가 못본 걸까 아님 날 도와준 영혼인걸까?
804
이름없음
2021/07/21 16:23:32
ID : ILe0la62LdW
0
도와주신 분일거야. 대부분의 수호신 혹은 수호를 목적으로 한 혼들은 할머니 혹은 할아버지의 형태를 갖추고 나타나. 사람들이 가장 편안한 감정을 가지고 말을 나누는 대상이 할머니 할아버지거든. 그렇다보니 그런 식으로 단혹 나타나곤 해. 복 많이 지었나보다. 혹은 조상분들 중에서 한 분이 도와주신걸수도 있고.
805
이름없음
2021/07/21 16:28:08
ID : pTXButwILgq
0
오 신기하다~ 답해줘서 고마워. 요즘 더운데 시원하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길 바라. 또 궁금한거 생기면 또 올게~
806
이름없음
2021/07/21 16:46:11
ID : ILe0la62LdW
0
너도 더위 먹지 않게 조심해, 언제든 와.
807
이름없음
2021/07/21 17:04:45
ID : A5f82k1dwmt
0
안녕 스레주 나 내 방에서만 잠을 못 잔다고 했던 레스주야! 저번에 스레주가 조언 해줬던 대로 오래된 책들에 뭐가 있나 확인해 봤는데 내 눈에만 안 보이는 걸까 역시 아무것도 안 보이더라ㅎㅎ 그래서 책을 다른 방향에 두면 나아질까 싶어서 내 머리쪽에 있던 책들을 내 방문 앞 옷장 앞에 모아두고 자봤어 근데 정말 신기하게 오늘 일어났는데 꿈을 안 꾸진 않았지만 엄청 깔끔하고 개운하게 일어났어 그 전에는 일어나도 개운한 느낌이 하나도 없고 피곤하기만 했는데 말이야 고마워! 역시 책들에 뭐가 있었던 걸까 그래서 이 책들을 어떻게 해야할지 물어보려고 다시 왔어 여러번 번거롭게 해서 미안해...
808
이름없음
2021/07/21 17:12:15
ID : ILe0la62LdW
0
정확히 어떤 책인지 알 수가 없다면 통째로 태워서 버리는게 좋아. 아무래도 글이 적힌 오래된 책은 어떤 사연이 담겨있는지 알 수 없으니까. 역시 그 책들이 문제였구나.
809
이름없음
2021/07/21 17:30:53
ID : pTXButwILgq
0
기라고 하는게 정확히 뭐야? 사람 사이에서도 사람끼리 기싸움한다, 저 사람 기가 쎄네 이러잖아. 귀신에 관련해서도 기가 약하면 귀신본다는 것도 그렇고. 사람의 기나 귀신관련의 기가 달라?
810
이름없음
2021/07/21 17:55:54
ID : ILe0la62LdW
0
같은 기야. 평소 말할 때 쓰이는 기 싸움 한다는 서로간의 냉전을 말하는 것일 뿐 정확한 기를 뜻하는건 아냐. 기가 약한 사람은 가위도 쉽게 눌리고 잡귀가 꼬이기 쉬워. 그에 반대로 기가 쎈 사람은 가위도 쉽게 눌리지 않고 잡귀가 건드리기 쉽지 않아.
811
이름없음
2021/07/21 18:02:13
ID : 07bBfapO067
0
기같은경우는 태어날때부터 약하면 약하고 그런건가.??
812
이름없음
2021/07/21 18:13:24
ID : pTXButwILgq
0
그럼 사람을 상대할 때 각자 갖고 있는 기에 따라서 기를 누를 수도 눌릴 수도 있어?
813
이름없음
2021/07/21 18:52:31
ID : y0pXy6ktxO1
0
안녕 776이야 냄새도 자주 맡는데. 대부분 향 냄새이고 썩은내도 종종 나. 담배 피지도 않고 담배 주위에 피는 사람도 없는데 담배 냄새가 날때도 있어.뭐가 팔에 스치는 느낌도 가끔 들어. 예전에는 형상을 보았지만 부모님이 기독교라서 신에게 종종 빌었거든 제발 안보이게 해달라고 그랬더니 갑자기 안보이기 시작하더라. 뭐랄까 그래도 느낌은 있달까시야에서는 안보이는데 저기에 분명히 뭔가가 있다는게 느껴져.
814
이름없음
2021/07/21 19:20:35
ID : ILe0la62LdW
0
응, 바뀔 수 없어.
있어. 조절할 수는 없지만 알게 모르게 눌러지기도, 누르기도 해. 본인과 상대는 기에 눌린단 것도 모르겠지만.
명을 거역해서 그래. 부작용이 대대로 내려올 수밖에 없어.
815
이름없음
2021/07/21 20:46:47
ID : dwnu7gi1a61
0
레주 완전 친절해.. 최고!!!👍
816
이름없음
2021/07/21 21:00:51
ID : 0leMry446mJ
0
ㅓㅁ청 무섭고 진짜 공포 영화에 나오는 귀신들도 보여? 그런 것들을 어떻게 못본 척하지...진짜 힘들겠다..
817
이름없음
2021/07/21 21:15:45
ID : a5Qq587cFip
0
가만히 있는데 순간 갑자기 닭살이 확 돋고 뭔가 몸을 훅, 지나간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왜일까 처음엔 추워서 그런줄 알았는데 더운 밖에서도 가끔 그래
818
이름없음
2021/07/21 21:25:41
ID : ILe0la62LdW
0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야.
공포영화에서 보는 것들이 최악이라 생각하지마. 그것들보다 역겹고 끔찍한 것들도 꽤나 많이 존재해. 영화에서 표현하는건 한계가 있는 것 같더라. 평생을 이렇게 살다보니 어느정도 적응하고 노하우가 생겨서 어찌 어찌 잘 살아가는 중이야.
혼이 사람을 관통했을 떄 그런 기분이 들 수 있어. 너무 알려고 하지 말고 무시하는게 가장 좋아. 혼들은 관심을 좋아하니까.
819
이름없음
2021/07/21 23:05:57
ID : e3TRwsqlwpS
0
우리엄마가 구피 서른마리정도 실수로 죽여버렸는데 엄마한테 안좋은 영향같은게 있을까?? 생명 막 죽이면 안좋다며..
820
이름없음
2021/07/21 23:16:33
ID : V9cpQts5Vbz
0
고의가 아닌 실수였다면 반성의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 만으로도 사죄가 돼.
821
이름없음
2021/07/21 23:23:08
ID : Duq46pdWnRv
0
혹시 자신이 기를 조절할 수 있어?
822
이름없음
2021/07/21 23:24:27
ID : V9cpQts5Vbz
0
없어.
823
이름없음
2021/07/22 00:26:25
ID : hze0spgruq5
0
요즘 집에서 계속 뭔 기척?..같은게 느껴지는데 센서도 켜졌다 꺼졌다하고 안방에 있으면 거실에서 슥슥하는 카펫끄는 소리같은걷ㅎ 들리고 아까는 화장실 앞에 그냥 딱 봤는데 순간 뭐가 숙 지나갔어 테라스 뮨을 열어놓지도 않고 바람도 안부는데 집안에있는 커튼이 날리고..너무 소름끼쳐서 울면서 있었어
824
이름없음
2021/07/22 00:33:53
ID : V9cpQts5Vbz
0
최근에 장례식장이나 혼 끌어올 장소 간적 있어? 잘 생각해봐. 갑자기 생긴 현상이라면 분명 그 시점에 달라진게 있을거야. 가구를 새로 들였다거나, 혹은 물건을 샀다던가 등등.
825
이름없음
2021/07/22 07:43:12
ID : 47xRu06Za2k
0
안녕 나 저번에 댓글 달았던 그 고3 기독교인이라고 혹시 또 현상 나타나면 물어도 되냐고 했던 사람인데 기억나려나..? 요즘따라 내가 이상한 현상을 겪는다고 그랬잖아 스레주한테 뭐 붙었다는 얘기 듣고 생각난건데 혹시 그런 현상이 텀을 갖고 나타날 수도 있는거야 ? 정확하진 않지만 대략 2년쯤 전 일이야. 나는 원래 동생이랑 같은 방을 썼었고, 고1이 되면서 방을 분리 했어. 나는 미신(?)을 잘 믿는 편인데 그때 내 침대에 커다란 곰인형이 있었고 침대 아래에 작은 의자가 있었어. 인형에는 혼이 깃든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고 의자에는 혼이 앉았다 간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불을 다 끄고 누워 있으면 괜시리 신경 쓰이더라고. 그래서 의자는 앉는 쪽을 벽에 붙여놓고 인형은 나를 등지게 돌려놨어 왜냐면 인형을 발 밑에 놨기 때문에 자꾸 눈 마주치는 게 무서웠거든. 그랬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얘네가 원래의 상태로 돌아와 있더라? 처음에는 내가 착각하나 싶었고 아님 엄마가 돌려놓은 거라고 생각했어. 근데 이게 하루 이틀,일주일 이렇게 반복되니까 어느날 아침에 짜증이 훅 난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짜증을 내며 이것 좀 돌려놓지 말라고 내가 일부러 그렇게 해놓은 거라고 했는데 엄마는 되려 화를 내면서 자긴 건드린 적도 없다고 왜 짜증이냐고 그러더라. 어제 다시 물어봤는데 그때 내가 엄마한테 내 방 인형을 다 버려달라고 그랬대. 그런데 엄마가 인형이 너무 멀쩡해서 안 버렸다고 하더라. 그거 버려야 할까 ? 그리고 그때 내 머리 위 선반에 바비 인형은 아니고 사람 모양이긴 한데 조금 가로로 크고 짧은 ? 어어 약간 그 베이비돌 같은 느낌인데 그게 분명 멀쩡히 있다가 내가 잠시 다른 걸 하고 침대를 보면 떨어져 있는거야. 내가 방금 까지 누워 있었기 때문에 그 자리에 있을 수가 없는데. 그게 마치 누워 있는 것 처럼 떨어져 있으니까 너무 무섭더라. 근데 그때는 그냥 내가 착각하는 거라 생각했고 침대에 두기는 찜찜 해서 그냥 거실 선반에 올려 놨는데 동생도 걔랑 눈 마주치는 게 무섭다고 자주 반대로 돌려놓곤 해. 그 뒤로 딱히 그 인형이 혼자 떨어진다거나 그런 건 없었는데 간혹 방향이 바뀌어 있거나 자주 눈이 마주치는데 그게 좀 소름돋아. 근데 뭐 방향은 워낙 동생도 자주 돌려 놓고 그러니까 신경은 안 썼는데.., 혹시 이런 것도 연관이 있나 싶어서.. 오늘 아침에는 누워서 선풍기를 쐐는데 바람 강도가 너무 약해서 한 칸만 높여야 겠다 생각 하면서 에어팟을 딱 뺐는데 갑자기 띡 소리가 나면서 바람이 강풍으로 바뀌었어. 단지 기계 오류 였을까..,ㅠㅠㅠ̑̈ 어제 오늘 자꾸 신경 쓰여서 괜히 주변을 더 관찰하고 민감해지네ㅜㅜ
826
이름없음
2021/07/22 07:46:30
ID : 47xRu06Za2k
0
혹시 필요하면 저 인형 사진 찍어줄 수 있어 ㅜㅜ
827
이름없음
2021/07/22 09:53:36
ID : xTRu1heY5UY
0
무서운 이야기 같은거 볼때마다 왼쪽어깨가 꽤나 뻐근해지는데 별탈 없는거겠지?
828
이름없음
2021/07/22 14:11:55
ID : hxWjhbBgkli
0
신경 쓰이는 인형 다 태워버리는게 좋겠다. 내가 항상 말했듯이 아무것도 아닌것도 너무 많은 믿음을 줘버리면 무언가가 될 수 있어. 너가 미신을 강하게 믿는 상황에서 더 신경을 쓰니까 잡귀가 더 꼬일 수도 있는거야. 그 곰인형은 당연히 버려야 하고 떨어진 것들도 버리고. 선풍기는 인형의 영향일거야. 신경쓰이는거 다 태워버리고 나면 다른 일 안 생길거야. 앞으로는 인형 새로 사더라도 그저 인형으로 생각해. 자꾸만 의심하면 없던거에도 들리기 마련이야.
찍어주면 더 확실해질 것 같아.
신경성이야.
829
이름없음
2021/07/22 14:23:39
ID : jfU0rf84E3z
0
혹시 누가 빤히 바라보는 느낌이 나는 건 왜일까..? 그냥 일상생활하다가 한번씩 누가 날 빤히 보고 있는 느낌이 들어. 물론 뒤 돌아보면 아무도 없고 그냥 내 느낌이 잘못된 걸까?
830
이름없음
2021/07/22 14:36:44
ID : hxWjhbBgkli
0
마찬가지로 신경성이야. 누구나 살면서 간혹 느끼는거.
831
이름없음
2021/07/22 14:39:05
ID : KZh87hurhtc
0
몽유병이 있는데 자다가 가끔씩 보면 특정 장소에 소금을 뿌리고 있는데 그냥 몽유병 심각한걸까?
자다 일어나보면 현관이나 장롱 밑같은 곳에 자꾸 소금을 뿌려놔서..
832
이름없음
2021/07/22 15:25:34
ID : nCi1fO3xzPd
0
인형같은거에 자주말걸면 안돼???? 말걸면 귀신쓰인다는 얘기가 있길랭..
833
이름없음
2021/07/22 16:21:24
ID : pTXButwILgq
0



834
이름없음
2021/07/22 16:54:46
ID : hxWjhbBgkli
0
현관 주변이랑 장롱 안, 속, 밑 등등 부적 붙어있는 곳 찾아봐. 분명 부적 아니면 그을려져있는 곳이 있을거야. 있다면 부적은 태워버리고 그을려진 곳은 새하얀 종이로 덮어. 그거 몽유병 아니야.
상관은 없지만 너무 사람처럼 대하면 안 좋아.
자신의 영안을 자신의 재미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결국 벌을 받게 되어있어. 심지어 살아있는 사람을 이용하다니, 큰 벌을 받겠지. 아마 댓글에 적혀있는 말이 맞을거야. 저 정자세, 대부분의 넋 나간 혼들이 많이들 하고 있는 자세니까.
835
이름없음
2021/07/22 17:06:58
ID : KZh87hurhtc
0
뭐야 미친 나 갑자기 너무 무서워
집에서만 자면 가위도 자주 눌리고 몽유병도 생겨서 스트레스 신경 뭐 그런건줄 알았는데ㅠㅠ
나 겁이 진짜 많은데 그거 혹시 부적같은거 내버려두면 안돼는거야?ㅠㅠ 방이 햇빛도 잘 안들고 그래서 너무 무서워..
836
이름없음
2021/07/22 17:33:36
ID : hxWjhbBgkli
0
너가 직접 산 부적 아니라면 목적을 알 수 없으니까 꼭 태워버려야해. 지금이라도 얼른 찾아봐. 현관 주변 샅샅이 뒤져보고 장롱은 안이랑 밖, 그리고 밑 등등 손 넣어서 다 찾아봐. 부적이 없다면 그을린 곳이 분명 있을거야. 그을린 곳이 부적이 있었던 곳일거고. 부적은 꼭 태워버리고 그을린 곳은 A4용지던 뭐던 새하얀 새종이로 덮어. 쌀뜬물로 붙이면 좋지만 어떻게 붙여도 상관은 없어.
837
이름없음
2021/07/22 20:37:38
ID : 9h83Bfe43Ve
0
미안 ..나 또 달팽이야ㅠ달팽이들이 변기에 버려지면 바로 죽는거야?원래 습한 곳에서 살잖아ㅠㅠ변기도 습한 곳 아냐?ㅠㅠ
838
이름없음
2021/07/22 20:43:28
ID : tbcmmoNwE7h
0
네가 간 건 아니고 엄마가 갔다 오긴 했어 근데 엄마 오기전에 네곳이나 들렀다가 왔어 새로 들인 가구는 없고 작년 9월달에 이사하면서 들인가구 빼면
839
이름없음
2021/07/22 20:45:11
ID : tbcmmoNwE7h
0
계속 이상한 기척이 느껴져 아까 집 가고 있었는데 교회가 있었단 말이야 탁탁탁 소리가 들려서 그쪽 봤더니 보잊ㄴ 안ㄹ았는데 어린아이같은애가 뛰어가는 형상?그런거를 봤어.. 편의점도 들ㄹ렸었는데 편의점 나오면서 누가 스스슥 하고 지나가는 것도 느꼇구
840
이름없음
2021/07/22 20:45:59
ID : tbcmmoNwE7h
0
계속 누가 쳐다보는 그런 느낌도 들고 하..
841
이름없음
2021/07/22 21:01:01
ID : 47xRu06Za2k
0
응응 답장 늦어서 미안해 나 곧 집에 도착해 ! 도착하면 찍어서 보내줄게. 의자랑 같이 돌려져있다는 곰인형이랑 그 사람인형 둘 다
842
이름없음
2021/07/22 21:02:40
ID : 47xRu06Za2k
0
그런데 그 인형이 그런 현상을 보였던 건 약 2년 전 일인데 그 후로는 크게 이렇다 할 현상이 없었는데 최근에 이렇게 된거거든 혹시 그럴 수도 있는거야 ?
843
이름없음
2021/07/22 21:29:59
ID : 47xRu06Za2k
0


844
이름없음
2021/07/22 22:01:19
ID : KZh87hurhtc
0
장롱 밑에 확인해봤는데 부적은 없고 그을린자국?은 어두워서 확인을 못하겠어. 근데 장롱밑에 대추?처럼 빨갛고 쭈글쭈글한 덩어리들은 몇개 있더라
나 너무 무서운데..
845
이름없음
2021/07/22 22:08:57
ID : cLdXwJRBgjg
0
귀신을 한 번도 본 적도 없고 느낀 적도 없고 가위도 눌려본 적 없는데 이거랑 기랑 관련된 걸까?
846
이름없음
2021/07/22 22:25:35
ID : SNy6kmlcq2I
0
맞는 질문이라고 생각해? 변기 구조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모르니까 그럴 수 있다 생각하는데 거기서 살아남을 수 있는 확률은 매우 낮아.
그렇다면 장례식장이 원인이야. 현관 앞에 굵은 소금 일자로 부어놔. 3일동안 치우지 말고. 없어지면 다시 뿌리고. 결계를 친다는 느낌으로 뿌려.
잡귀 한명이 붙거나 그 냄새가 묻어있으면 영안이 트이지 않은 사람도 보일 수 있어. 집 가서 내가 위에 적은대로 조취 취해.
한번 혼이 붙었던 물건에는 다시 붙을 확률이 훨씬 더 높아져서 한번 붙은건 바로 태워 버리는게 좋아.
두번째는 괜찮은데 첫번쨰 흰곰인형은 태워 버려. 무게감이 있는거 보니까 지금 들린건 아닌 것 같은데 들린 적 여러번 있는 것 같아 보인다.
대추일거야. 부적처럼 쓰이는 경우도 있어. 손으로 직접 만지지 말고 비닐장갑 같은거 끼고 집어서 태워 버려. 꼭 태워서 버려야 없어지는거야. 그냥 버린다고 사라지는게 아니니까. 너무 무서워하지마. 아무 일 없을테니까. 내 말대로만 하면 별일 없을거야.
기가 쎈걸 수도 있어.
847
이름없음
2021/07/22 23:06:50
ID : 47xRu06Za2k
0
고마워ㅠㅠ̑̈ 저 인형 그냥 버려도 될까 ? 아님 다 태워서 버려야할까 ?
848
이름없음
2021/07/22 23:07:28
ID : SNy6kmlcq2I
0
그냥 버리면 소용 없어. 꼭 태워서 버려야해.
849
이름없음
2021/07/23 00:18:07
ID : SJO8knyK2Mq
0
근데 장례식도 최근은 아니고 한달?그정도 쫌 넘었는데..
850
이름없음
2021/07/23 01:22:12
ID : tjz9coJWkoE
0
낙태도 죄야? 인터넷 보면 태아귀신 썰 많잖아..
851
이름없음
2021/07/23 10:33:17
ID : MrBzamk1eJP
0
인데 무당집도 못가기도 하고.. 어제는 진짜 겁나 많았어..한 7마리 본 느낌 다 하나같이 검고 숨어서 나 보는 애도 있고 배 눌리는 느낌이 나고 한 귀신은 방문 열어두면 거기 사이에서 1시간 동안 나 쳐다보고 있고.. 전에 눈 감고 하는 주술 비스무리 한건데 침대에서 시각화로 집 현관문 열고 들어오는걸 했는데 방으로 들어가니깐 어떤 귀신이 구석에 있고 쫒아오던데 뭘까... 자꾸 누가 안는 느낌이나 목에 매달린 느낌 머리카락 만져서 흘러 내리기도 하고.. 이건 전에 말했는지 모르겠지만 강아지가 우리방 전신 거울을 30분동안 쳐다보고 있던적 있거든? 유독 우리방꺼만 이건 또 뭘까
852
이름없음
2021/07/23 11:40:12
ID : 008jhgjdzXB
0
최근 6개월 내에 갔다오신거면 충분히 확률 있어. 소금 뿌려놔.
낙태는 죄가 아냐. 자신이 책임지지 못할 상황에 낳는게 더 죄가 되겠지. 물론 너무 뒤늦게 조취를 취해 아기가 자신의 형태를 많이 갖춘 후 사라진 케이스라면 혼이 생겨날 수는 있어. 하지만 그 혼은 그저 엄마를 그리워할 뿐이지. 결국 금방 소멸할거야.
강아지는 거울 잘 쳐다봐. 특정 거울이라 하더라도 별 의미 없을거야. 근데 만약 그 거울이 누가 쓰던 거울을 가져온거라던가 이사왔을 때부터 있었던 옛거울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지. 그런 경우라면 지금 당장 태워서 버려. 옛거울 걸쳐서 귀도 열린걸 수도 있으니까. 그렇지 않고 그저 산 거울이라면 무당집이 유일한 방법인데 못 간다하니 어떻게 더 도와줄 수 있을지 모르겠다.
853
이름없음
2021/07/23 13:02:23
ID : 1Dy1u8pak5U
0

854
이름없음
2021/07/23 13:16:28
ID : hze0spgruq5
0
기숙사에요?
855
이름없음
2021/07/23 13:21:27
ID : 1Dy1u8pak5U
0
네
856
이름없음
2021/07/23 13:21:30
ID : 008jhgjdzXB
0
없어. 근데 정리는 조금 해야겠다. 지금은 없어도 지저분하고 어두우면 잡귀 꼬이기 쉬워.
857
이름없음
2021/07/23 13:25:50
ID : 1Dy1u8pak5U
0
ㅎㅎ 알겠어!
858
이름없음
2021/07/23 13:27:28
ID : hze0spgruq5
0
우리 엄마가 예전에 20대?그쯤에 낮에 잠이 들었대 근데 엄마가 침대에서 똑바로 누워서 자는데 발밑에 키큰 남자랑 작은남자가 서있었다고 해 그 남자 둘이 한달?가까지 동안 매일 낮 12~1시에 잘 때면 맨날 나타났다는거야 그 시간에 왠지 모르게 졸렸고 그 남자들이 있는것도 기분이 나쁘지 않았데 근데 문제는 그 남자들이 엄마 앞에서 “오늘은 너가만져” “아니 오늘은 너가 만져” 이러면서 투닥거리다가 만지기 시작 했대 막 이곳저곳 만지기도하고 듣기론 성관계도 했대 성관계 한건 정확하지 않아 기억이 잘 안나거든 어쨋든 엄마는 그게 다 느껴지는거야 만지는거랑 말하는 소리랑 다 들리고 느껴지고 했대 근데 그 남자들에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고 해 보통 귀신이나 그런건 기분이 나쁘거나 그러잖아 한달정도 맨날 나타났다가 그 이후로는 없었대
859
이름없음
2021/07/23 14:45:05
ID : qnTQrhxPeFh
0
레주 안녕!! 뒷북인 것 같긴 한데, 너무너무 궁금한 게 있어서 물어봐..! 일단 나는 지금 멕시코(남미)쪽 유학중인 학생이고 미리 말하자면 내 사주에 화가 많아 6개 중에 4개 정도. 멕시코에 온지 3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여기 있으니까 자꾸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지는 것 같아. 단순히 적응의 문제가 아니라… 잘 살려고 노력해봐도 어느순간 정말 의욕도 없어지고 힘이 쪽 빠지는 기분? 반면에 한국에 가면 마음에 여유도 생기고 주변도 되돌아보고 엄청 활동적이게 되거든..! 이런 경우는 단순히 내가 그 나라 정서와 맞지 않아서 생기는 일일까? 아니면 사주나 뭐 운? 그런걸도 관련이 있는걸까?
남미가 가진 기운도 화가 많다고 들었거든,, 그래서 ㄱ이러는건가 싶기도 하공
아무튼,,, 사소한 궁금증인데 읽어줘서 고마우이
860
이름없음
2021/07/23 15:16:55
ID : 008jhgjdzXB
0
기 빼앗아간거야. 잡귀가 남자의 형상을 하고 나타나 성관계던, 성적 터치를 하는 경우는 무조건적으로 기를 목적으로 온 것들이야. 그것들이 잡귀인걸 모르고 꿈이라 생각하니 물론 기분 좋을 수도 있어. 그래도 한달로 끝이 나서 다행이지 욕심 많고 욕구 강한 것들이었으면 어머니 꽤나 힘드셨을거야.
화가 많다, 이런 사주는 대부분 믿을게 못 돼. 결론적으로 그런건 살다 보면 많이 바뀌기도 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것들이니까. 그저 그쪽 문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걸거야. 그곳에 있는게 힘들다면 한국으로 오는게 맞겠다.
861
:3
2021/07/23 15:22:11
ID : Vf81hdWknws
0
안녕 스레주!
요즘 정말 심각한 고민이 있는데… 요즘 잠이 이상하게 많이 와 ㅠㅠ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 ㅠㅠ
862
이름없음
2021/07/23 15:23:47
ID : 008jhgjdzXB
0
그건 영적인 문제가 아닐 확률이 높아. 그저 몸이 많이 피곤한거일거야. 아무 설명 없이 잠이 많이 온다고 하면 난 영적으로 어떤 방법을 제안해줘야 할지 모르겠다.
863
이름없음
2021/07/23 15:34:11
ID : hze0spgruq5
0
그 일이 있고나서 힘들지 않았다고 해
864
이름없음
2021/07/23 15:35:04
ID : hze0spgruq5
0
꿈이 아니였던 것 같대 그건 사람이 아니얐다고 하시고 눈뜨고 보시고 느끼시고 했으니까
865
이름없음
2021/07/23 15:53:03
ID : 008jhgjdzXB
0
어머니가 기가 쎄신거야. 그리고 그 혼들이 운 좋게도 욕심이 많지 않았던거고.
866
이름없음
2021/07/23 15:57:27
ID : ikk7e40oMmJ
0
안녕 스레주 나 동물레스주야 또왔어 한번 풀리기 시작하니 계속 궁금한게 생기고 내가 겪었던 일들이 무엇이였는지 궁금해지더라 그리고 걱정거리도 하나있고.. 일단 궁금한것부터 얘기할게 내가 작년에 잠을 자는데 꿈을 꿨어 그런데 꿈에서 내 방 침대에 내가 입던 옷 그대로 누워있었는데 일어나고 싶어서 몸을 일으키려했더니 몸이 안움직이더라고 그래서 억지로 몸을 움직여보다가 팔을 겨우 휘져었는데 내 눈앞에서 팔을 휘져었는데 내 팔이 안보이는거야 그래서 놀라서 몸을 진짜 억지로 일으켰거든 정말 몸이 잘 안 움직여지고 침대가 내 몸을 끌어당기는 것처럼 그래서 엉거주춤하게 반쯤 상체를 팔로 받치면서 일으켰는데 누웠던 자리를 보니 내가 눈을 감은채 있더라 거기다 일어나지 않은 부분은 분리?되지 않은 채였고 그래서 다시 들어가야지 하고 누웠는데 내 몸속으로 안들어가지는거야 그렇다고 완전히 나오지도 못하겠고 침대위에 있는 내 육체와 내가 묶여있는 느낌이였어. 그래서 엄청 갑갑했고, 그 갑갑함을 못견디겠어서 억지로 다시 육체에서 멀어지더라도 떨어지려고했거든. 그런데 내 침대 끝쪽에 어떤 하얀 두리뭉실한게 있었는데 나를 빤히 보다가 밀치더라고 그리고 밀쳐서 뒤로 넘어지면서 육체안에 들어가서 꿈이 깼어. 그 하얀건 내가 주로 보는 운같은 거였는데 그 꿈은 뭐였을까 그 운이 나를 도와준거야?? 그리고 기분나쁜 불운들이 나를 따라오면 나는 그저 도망가는 방법밖에 없을까? 엄마는 무조건 사람많은 곳이거나 밝은 곳으로 도망가라고 했거든 내가 그 소리듣고 다른사람에게 붙으면 어떡해 물으니 어차피 붙을사람은 가만있어도 끌어들이니 그건 그 사람이 그런 그릇이라 그런거라고 스레주하고 비슷한 말을 하더라고 하지만 그럴 여건이 안되면 어디로 도망가면 될까.. 나보고 언제나 마음을 비우고 기분을 항상 밝게 어둡지 않게 하면 안 따라오고 좋은 것들이 올거라고 말해주셨지만 그게 마음처럼 쉽게 되는것도 아니고 겁쟁이인 나에게는 하이코스라 걱정이야..
867
이름없음
2021/07/23 16:01:50
ID : 008jhgjdzXB
0
유체이탈을 경험했네. 너도 곧 신기를 가진 사람들 중 한 부류이기에 한번쯤은 겪어야 할 일일거야. 나 또한 여러번 겪어봤고. 하지만 난 내림을 받을 운명이라 혼자서 이겨내야 했지만 넌 경우가 다르지. 넌 주변에 도와줄 것들이 많고 그 중 하나가 운이었을거야. 너의 그릇이 꽤나 큰가보다. 직접적으로 도와주려면 너의 그릇이 운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을 정도로 커야 하는데 보니까 꽤나 큰 것 같아. 불운들이 널 쫓을 때는 해가 떠있다면 최대한 밝은 곳으로 이동하는게 좋고 밤이라면 핸드폰 불이라도 좋아. 핸드폰 불을킨 후 주위를 경계하다 보면 빛으로부터 멀어질거야. 넌 운을 타고난 사람이지, 불운을 타고난 사람이 아니야. 그저 기가 있기 때문에 그들은 널 알아보고 널 쫓는 경우가 생겨나는 것 뿐이지. 해가 떠있을 때도 건물 아니라면 잠시 핸드폰 불을 킨 후 경계하다 보면 멀어질거야. 사람이 어떻게 항상 마음을 비우고 좋은 생각만 하며 살겠어. 내가 말해준대로만 하면 큰 일 없을거야.
868
이름없음
2021/07/23 16:16:49
ID : hze0spgruq5
0
우리 할머니가 엄마말로는 무속인 이셨다는데 너가 그랬잖아 함부로 그만 둘 수 있는게 아니라고 그럼 어떻게 된걸까 할머니 일은 엄마도 할머니도 잘 알려주지 않고 ..
869
이름없음
2021/07/23 16:28:37
ID : ikk7e40oMmJ
0
고마워 꼭 그렇게 해볼게. 가끔 밤에 나갈 일이 생겨서 가다보면 꼭 한번씩 기분나쁜 뭔가가 따라오더라고 아니면 친구들 따라 점집갔다가 따라오던지말야 점집은 특히 케바케이긴 한데 그냥 운들이 붙을때도 있지만 기분나쁜것들이 붙을때도 있어서 곤란했어. 지금은 운이란걸 알지만 그때당시는 기분나쁜 것들이 아니라고 해도 점집주인이 모시는 신??들이 나를 따라온다고 생각해서 무당집에 잘안가기도 했고 말야. 갔다오면 내 방안에 하얀 운의 기류??같은 것듯이 꽉차있었거든. 심지어 친구도 아무도 없는 버스에 내가 타면 버스안이 뭔가로 꽉찬것같은 느낌이라고 했고.. 스레주가 한말은 꼭 한번 해볼게 고마워.
870
이름없음
2021/07/23 17:08:40
ID : 1Dy1u8pak5U
0
티비나 유튜브에 무당들 나와서 강령술? 대충 그런거 하는 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그런거는 진짜야?
871
이름없음
2021/07/23 17:15:41
ID : 1Dy1u8pak5U
0

872
이름없음
2021/07/23 18:38:36
ID : vB9dxzWnVfb
0
살면서 딱 한번 이런적있었는데 자다가 갑자기 깻는데 숨을 엄청 헐떡거리고 90도로 팍 기상해서 깻거든 진짜 죽다 살아난 사람마냥 숨을 한 2분참은사람 마냥 미친듯이 그러다가 진짜 심한 극도의 공포감을 느꼈어 한 5분동안 누가 날 당장에라도 죽여버릴거같은 막 살기 같은거 있잖아 이때 이후로 이런적 한번도 없었고 혹시 귀신이랑 관련이있나 싶어서 왜 그랬는줄 알아??
873
이름없음
2021/07/23 20:47:22
ID : phAoY3xvjti
0
그만두신게 아냐. 막고 계신거지. 나처럼 운명을 거스르는걸 택하신거야. 언젠간 인과응보처럼 도로 돌아올거야. 하지만 각자의 운명은 각자 자기가 정해야 하는거니까.
불운은 빛을 두려워 해. 밝은 것들. 그러니까 평소에 밝은 옷 주로 입는걸 추천해. 덜 따라올거야.
완벽한 강령술은 인터넷 어디에서도 본 적 없어. 진짜에 가까운 것은 몇번 드물게 본적이 있는데 그것또한 몇가지 뺴먹었더라.
아무 문제 없어. 그저 신경성일거야. 스트레스성일 확률이 높으니까 평소에 너무 피곤하진 않은지 생각해보자.
악귀의 살기야. 그저 지나가거나 스치기만 해도 일반 사람조차 극강의 추위를 느낄 수 있고 순간적으로 숨 쉬는 법을 까먹을 수 있어. 매우 드문 일이지만 너에게 일어났었나 보다. 설명이 확실하게 들어맞네.
874
이름없음
2021/07/23 20:54:03
ID : RCmNz9hhusr
0
여우창문이나 쌀,머리카락,피,바늘,소금,물 필요한 나혼숨은 안위험한걸까??
875
이름없음
2021/07/23 20:56:43
ID : RCmNz9hhusr
0
예전에 낮잠자다가 일어났는데 새로 빙의된 것처럼 강한 느낌이 5분동안 지속되었던적이 있었어
부리생기고 깃털 나고 당장에라도 새가 될거같은 ,,그러다가 그 느낌이 없어졌는데 이건 뭐지? 안심해도 되는걸까?
잠깐새의 영혼이 빙의했던걸까
876
이름없음
2021/07/23 21:17:18
ID : nTV9a2mpSJT
0
악귀랑 그냥 귀신이랑 차이점이 뭐야? 악귀는 어떤 점에서 더 위험하고 피할수 있는 방법같은게 있어?
877
이름없음
2021/07/23 21:20:33
ID : nTV9a2mpSJT
0
백이라는건 어떤거야?
878
이름없음
2021/07/23 21:24:00
ID : phAoY3xvjti
0
여우창문이던 나혼숨이던 갖가지 주술이나 강령술은 다 위험해. 강령술이란게 왜 이름이 강령술이겠어. 제발 하지마. 잡귀나 불러오면 차라리 다행이지 운 안 좋으면 한 깊고 오래 떠돈 악귀 데려올 가능성도 있어. 그러다가 진짜 목숨까지 내줘야할 상황이 올 수도 있으니까 그냥 시도 조차 하지마. 할 생각 조차 버려.
동물의 영혼은 절대 사람에게 빙의할 수 없어. 그저 가위나 꿈의 일종이야. 혹은 스트레스성일 가능성도 있어.
보통 혼은 그저 생에 미련이 남아 목적 없이 떠도는 것들이지만 악귀는 특정 목적이 있어. 그게 장소일 수도, 특정 사람일 수도 있는데 그렇다보니 자기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그 사람에게 해를 입힐 준비하 되있는 것들이야. 정말 조심해야해. 보통 사람들은 그저 평소 원한을 살 일을 하지 않는게 좋겠지. 제발 폐가 가지 말고, 귀신 들렸다는 물건 절대 호기심으로 손 대지 말고. 폐가 가서 들려오는 사람 한두명이 아니야. 할머니도 그거 보면서 항상 한숨 쉬시는데 제발 그러지 좀 않았으면 좋겠다. 나중에 자기가 싼 똥 자기가 치우지도 못할거면서 왜들 그러는지 모르겠다.
879
이름없음
2021/07/23 21:24:43
ID : phAoY3xvjti
0
뭘 말하려는건지 정확히 모르겠다.
880
이름없음
2021/07/23 21:43:55
ID : 1u3Ds8i02nC
0
1. 내가 다니는 교회에서는 자살하면 귀신이 된다고 하거든, 이게 전부야?
2. 천사가 수호신이랑 같은 개념인가?
3. 죽고나서 어떤 절차를 밟아서 어디로 가?
881
이름없음
2021/07/23 21:59:21
ID : phAoY3xvjti
0
자살이던, 타살이던, 그저 수명을 다한 죽음이던 모두 사후로 건너가는 길엔 혼이 되서 가. 모두가 한때 귀신이 된단 말이야. 물론 자신의 명을 다 지키지 못하고 끊어내는건 죄가 맞아 하지만 그렇다고 달라지는건 없어. 모두들 죽으면 같은 혼인걸. 거기서 떠도냐 마냐에 달린거지. 천사란 따로 존재하지 않아. 선과 악이 존재할 뿐이야. 죽고 나서 어떻게 되는지는 위에서 여러번 설명헀었지만 간략하게 다시 말할게. 죽고 나면 우선 누구든 혼이 되어 사자를 따라 사후로 이동해. 가는 길에 있는 일은 정확히 알려줄 수 없어. 할머니께 함부로 말하면 안된다고 배우며 자랐거든. 그건 죽고 나서나 모두들 알게 되겠지. 그곳에서 생전 했던 모든 것들, 복 혹은 죄의 무게를 잰 후 선과 악으로 나뉘어.
882
이름없음
2021/07/23 22:02:28
ID : 1u3Ds8i02nC
0
교회에서도 영적인 세계를 본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할머니 말씀이랑 다른 부분이 있네? 종교가 달라서 죽고나면 종교따라서 가는건가?
883
이름없음
2021/07/23 22:08:15
ID : q7Bur84Mi8n
0
장산범은 실제로 있어?
884
이름없음
2021/07/23 22:23:02
ID : RCmNz9hhusr
0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사람은 후생에 복을 받나?
885
이름없음
2021/07/23 22:25:01
ID : RCmNz9hhusr
0
무당집 갈려면 끌리는곳 가라는데 끌리는곳 가라는 이유가뭐야??
886
이름없음
2021/07/23 22:28:56
ID : phAoY3xvjti
0
종교 상관 없이 죽으면 모두 같은 사후로 가. 종교는 생전 차이가 있을 뿐이지 죽으면 모두 똑같아.
장산범이라 불리진 않지만 그것과 비슷한 혼의 형체가 존재해.
사후에서 선과 악 중 선으로 갈 확률이 많이 높아지겠지.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기운과 맞아떨어지는 곳으로 이끌리게 될 가능성이 있어서.
887
이름없음
2021/07/23 22:32:56
ID : O9y0k645hy4
0
사후에는 선이랑 악만 있다고 했는데 악으로 가면 안좋은거야? 따로 벌을 받는건가?
888
이름없음
2021/07/23 22:33:24
ID : phAoY3xvjti
0
그것에 관해선 내가 정확히 알려줄 수 없어. 죽고 나서나 알게 되어야 하는 것들이라. 하지만 안 좋아. 악이라면 분명 안 좋아.
889
이름없음
2021/07/23 22:34:04
ID : q7Bur84Mi8n
0
신축 아파트에는 귀신이 많이 없어?
890
이름없음
2021/07/23 22:34:28
ID : phAoY3xvjti
0
귀신은 어디에든 많아.
891
이름없음
2021/07/23 22:36:07
ID : q7Bur84Mi8n
0
저승사자는 도깨비에서 본듯이 잘못해서 400년 동안 벌을 받는거야?
892
이름없음
2021/07/23 22:36:35
ID : phAoY3xvjti
0
사자는 본래 사자로써 존재해. 인간이 인간으로 태어난 것처럼.
893
이름없음
2021/07/23 22:38:16
ID : q7Bur84Mi8n
0
혹시 어떤 직업을 가질 팔자는 있어? 대략적으로도?
894
이름없음
2021/07/23 22:38:52
ID : phAoY3xvjti
0
물론 어느 정도의 틀은 있지만 살아가면서 충분히 자신의 의지로 바꿔나갈 수 있어.
895
이름없음
2021/07/23 22:50:14
ID : WlwsqnU7AnR
0
어릴 때 저승사자가 나오는 꿈을 2번 정도 꿨는데 그게 나한테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그냥 단순히 개꿈일까?( •︠ˍ•︡ )
896
이름없음
2021/07/23 22:56:56
ID : RCmNz9hhusr
0
글만 보고 내가 어떤사람인지 정확히 맞추는사람은 정체가 뭘까?
예전에 촉 신청 스레에 레스달았는데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 딱딱 들어맞아서 신기했어
897
이름없음
2021/07/23 23:33:44
ID : phAoY3xvjti
0
사자들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생기지 않았어. 아마 그저 꿈일거야.
우연이야. 혹은 내가 모르는 다른 무언갈 가지고 태어난 사람일 수도 있겠지. 하지만 내가 하는 선에선 그럴 수 없어.
898
이름없음
2021/07/23 23:34:42
ID : WlwsqnU7AnR
0
고마워어ㅓ😳🙇🏻♀️
899
이름없음
2021/07/23 23:52:13
ID : O9y0k645hy4
0
귀신이 보일 때 어떤 식으로 보이는거야? 귀신 형태가 정확히 보이는거야? 아니면 그림자처럼 보여?
900
이름없음
2021/07/24 00:07:20
ID : ikk7e40oMmJ
0
레주는 아니지만 중복 질문이라 올려! 답변은 에 했어
901
이름없음
2021/07/24 00:47:54
ID : phAoY3xvjti
0
이것도 여러번 대답했었어. 완벽히 사람의 형태를 모방해 다니는 것들도 있고 죽었을 때의 모습으로 다니는 것들도 있어. 신체의 일부만 있는 경우도 종종 있고. 형체만 보일듯말듯 그림자처럼 보일 때도 있어. 각각 다르다고 보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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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스킬 하는 중
209 Hit
괴담
이름없음
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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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가위가 눌리는 꿈을 꿔
68 Hit
괴담
이름없음
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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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레스
귀신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
253 Hit
괴담
이름없음
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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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
가위 눌린 썰
56 Hit
괴담
이름없음
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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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
꿈해몽 잘하는사람 좀 빨리 부탁해!
146 Hit
괴담
이름없음
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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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
재미있거나 귀여운 신화(?)알고 있는 거 있어??
659 Hit
괴담
이름없음
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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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오랜만에 만난 전에 사랑하던 사이였지만 지금은 안좋은 사이인 사람이
196 Hit
괴담
이름없음
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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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레스
무서운 영상 보는 사람들 커몬 커몬..!![ 스포금지!!]
433 Hit
괴담
이름없음
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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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
비오는날만 운이 없는사람
173 Hit
괴담
OnBT
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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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
불을 끄고 잘 때마다 가위에 눌려
100 Hit
괴담
이름없음
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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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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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Hit
괴담
이름없음
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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