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부모님의 걱정을 맨날 받잖아 내가 너무너무 아파서 고칠 수 없어서 살 날이 얼마 안 남았으면 좋겠어

나도..차라리 시한부였다면 조금이나마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달라졌을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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