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회생활 안해본 사람을 이해해주는게 맞을까,,? (9)
2.억울해 (6)
3.이거 누가 잘못한거 (8)
4.뽀뽀했을때 (3)
5.소방관 애인 만나고 있는 사람 .. 아님 결혼했거나 .. (4)
6.남친한테 말해야 할까? (14)
7.친구한테 답장 보낼때 귀찮을 때 있잖아 (6)
8.. (14)
9.나 섹파야..? (24)
10.차단 당했는데 이유 물어볼까 말까 (6)
11.첫 월급에 조부모님까지 챙겨야 돼? (7)
12.우울증인 친구가 객관적으로 잘못했을때 (4)
13.아빠 회사 잘리실 수도 있다네 (5)
14.가족여행 너무 가기 싫은데 (1)
15.식당알바 처음하는데 나보고 상식없대.. (4)
16.몰래 정신과 다녀올수있을까 (23)
17.처음으로 뒤쳐졌는데 불안해 ㅁ ㅣ치겠어 (1)
18.펑 (1)
19.제발 한번만 읽고 레스 남겨주라 (239)
20.얘 심리가 대체 뭘까 (3)
1
이름없음
2022/02/27 13:44:42
ID : q5bDvxwrfcM
0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듣고 레스 적어줘 레더들
근데 너무 날카롭게 말하지는 말아줘 멘탈이 터질대로 터져있어서 너무 슬프고 아플 것 같아 부탁할게
202
이름없음
2023/01/10 21:24:00
ID : LamrcNxWpdT
0
흠....학원선생님이나 아님 진짜 청소년 고민센터 이런건 어때? 지금 처럼 살면 레주가 너무 힘들꺼 같은데
내가 찾아보니까 가정폭력 피해자가 여성인경우에 도움을 받을수 있는 ONE-STOP 지원센터도 있고
우리 레주 밥이라도 잘 먹어야 할텐데...
지금 레주 부모님이 레주한테 하는 행동은 방임, 경제적인 위협, 정서적인 학대, 신체적인 폭력등으로 가정폭력이 성립되고도 남는데.
경찰이나 지원센터에 가서 여기 쓴데로만 잘 이야기하고 부모님과 접촉하기 싫다는 의사를 밝히면 부모님으로 부터 격리받을수도 있을꺼야
여기 혹시 원할경우 도움을 받을수 있는곳들의 전화 번호:
여성긴급전화 국번 없이 1366
한국여성의전화 02-2263-6464
안전Dream 아동 여성 장애인 경찰지원센터 국번 없이 117
건강가정지원센터 1577-9337
한국가정법률상담소 1644-7077
203
이름없음
2023/01/10 21:27:08
ID : LamrcNxWpdT
0
무서운것도 겁나는것도 다 이해할수 있어
가늠할수 없이 힘들겠지만 이거 하나 기억해줘 항상
- 레주가 잘못한건 하나도 없어 레주는 존재자체로 사랑받을 자격이 있어
- 부모님이 사과를 하든 무슨말을 하든 그런사람은 절대로 안바뀌여 (기억해)
- 레주는 남들처럼 행복하고 희망을 가질수 있는 사람이고 가치있는사람이야
- 현실이 개같고 힘들어도 땅이 아닌 하늘을 봤으면 좋겠어
내가 레주 친구하고 응원할께
204
이름없음
2023/01/10 23:20:33
ID : cslxDs7e7un
0
우리집에서 재워주고 싶긴한데.. 신고당하면 나도 같이 인생망할거같아가지구 현실적으로는 무리가있네.. 밥이라두 맛있는거 먹고싶은거 많이 먹게 해주고싶은데 밥이라두 사주게 해주면 안될까..?
205
이름없음
2023/01/10 23:55:07
ID : PfWqkraoMjg
0
짐승도 지 새끼, 심지어 남의 새끼도 거두는데 해도해도 너무한 거 아니냐고....맞아서 멍든 거나 상처 같은 거 전부 사진 찍어놔 부모님이나 친구들도 알 수 없도록 비공개 앨범이나 인별, 트위터 이런 데 부계정 새로 파고 비공으로 업로드 해서 꼭 증거자료로 남겨놓고 업로드할 때도 비공했는지 두 번, 세 번 더 확인하기 세상에 세상에 인간도 아니다 인간도 아냐 손으로 직접 일기쓰는 거도 좋지만 들키면 정말 너 위험할 수 있으니까....이 스레도 어쩌면 증거가 될 수 있어 날짜 상황 폭행사유 폭행도구 상처 위치 등등 구체적으로 기록하는 게 중요해 쓰다보니 내가 다 속상하고 화난다ㅠㅠㅠㅠㅠ
너 응원하는 사람 여기에도 많아 정말 죽고싶고 다 포기하고 싶을 때면 여기서 너를 기다리고 있는 우리를 생각해줘 종종 찾아올게 고등학교에선 너를 지켜주는 좋은 친구들과 만나길
206
이름없음
2023/01/11 17:27:00
ID : q5bDvxwrf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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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이름없음
2023/01/11 17:27:54
ID : q5bDvxwrf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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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이름없음
2023/01/11 17:30:24
ID : q5bDvxwrf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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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이름없음
2023/01/11 17:31:40
ID : q5bDvxwrf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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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이름없음
2023/01/11 17:40:32
ID : cslxDs7e7un
0
내가 하고싶어서그래.. ㅠㅠ 내가 스레주를 도와줄 기회를 주면 안될까?
211
이름없음
2023/01/11 17:44:51
ID : q5bDvxwrf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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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이름없음
2023/01/11 17:49:23
ID : cslxDs7e7un
0
우웅 당연하지 ㅠㅠ 절대 무리는 아니야 그래서 폐끼치는거 또한 아니니 걱정하지말아줘..
밖에 편하게 나올수있는 날짜와 시간대가 어느정도면 편할까..?
213
이름없음
2023/01/11 17:54:08
ID : q5bDvxwrf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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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이름없음
2023/01/12 17:07:45
ID : q5bDvxwrf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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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이름없음
2023/01/12 17:09:15
ID : q5bDvxwrf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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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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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2 17:17:00
ID : q5bDvxwrf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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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이름없음
2023/01/13 12:38:27
ID : q5bDvxwrf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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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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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3 12:39:34
ID : q5bDvxwrf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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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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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3 12:41:49
ID : q5bDvxwrf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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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이름없음
2023/01/13 12:42:07
ID : q5bDvxwrf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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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이름없음
2023/01/14 02:21:50
ID : Wja62IFeIIM
0
스레딕에서 약속잡고 만나는 거 금지야
레주 오늘도 고생했어 혹시 무슨 음식 좋아해? 기프티콘으로 뭐라도 보내주고 싶어서 그래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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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4 02:35:44
ID : pU6kq6nPhfc
0
ㅇㅈ 애초에 스레딕에선 익명성 어기는 행위 하면 안됨 글고 넷상에서 만난 사람 함부로 만나는 건 서로 안 좋으니까 제안도 수락도 안 하는 게 좋다 레주레더들아
그니까 정 도와주고 싶으면 윗 레더처럼 기프티콘을 주는 게 좋을 것 같아 레주가 쓰기도 그 편이 나을 것 같고ㅇㅇ
레주 혹시 편의점 깊티는 받을지 모르겠네 학교나 학원 근처 편의점 브랜드 알려주면 나중에 참고할게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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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4 11:29:32
ID : q5bDvxwrf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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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이름없음
2023/01/14 11:33:52
ID : q5bDvxwrf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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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이름없음
2023/01/14 16:10:16
ID : DAlzO3va3xx
0
스레주 너무 돕고싶은데 현실적으로 내가 해줄 수 있는 일이 없네 내가 지금 생각나는거는 혹시 가까운데 교회나 성당있으면 일요일에 한번 나가봐봐
혹시 성당이 있으면 교회보단 성당이 조끔 더 나을거같애 교회는 사교적? 인데 성당은 조금 폐쇄적? 이라서 안친하거나 처음보는 사람들끼리 교류도 잘 안하나 여튼 그런편이거든? 스레주가 어떤 사람이든 어떤 모습을 하고 가든간에 남이 관심안가질거야 근데 성당없으면 교회도 좋아!! 교회도 처음보는 사람 관심안가질거야 친한사람끼리 어울리는걸로 알고있어
근데 거기에 신부님이나 수녀님은 모든 사람을 예수님으로 생각하시거든?? (원래 신학?을 배울때 그렇게 배운다고 알고있음) 그러니까 아프고 힘든 사람을 돕는게 즉 예수님을 도와주는거라서 신부님과 수녀님한테 정말 영광이 되는 일이고 천국에 가는 상을 쌓는 일이란 말이야?? 스레주가 미안해하거나 죄송하고 자괴감을 느낄 필요도 없이 스레주를 도울 수 있는 기회를 받았다는 사실 자체에 신께 감사하실거야. 일요일에 시간될때 성당 한번씩 나가보다가 성당에 계신 수녀님 뵈면 혹시 제가 힘들고 아픈상황인데 죄송하지만 상담 한번만 해주실수있냐고 물어봐봐 그러면 수녀님꼐선 너무나도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말과 행동으로 맞아주실거야 상담까진 안되더라도 먹을것은 당연히 얻을수있을거야 교회나 성당에서 하는 일이 헌금모아서 봉사하고 기부하고 남들 돕는 일이거든!! 스레주 내가 스레주를위해 기도할게 스레주 사랑해
교회는 잘 모르겠는데 성당은 미사 보는 시간이 정해져있어서 안에 사람들이 있는게 (성당마다 다르겠지만) 아침 6시? 9~10시? 그리고 저녁 6시? 이쯤인거같네
미사시간 아니면 절전한다고 불꺼놔서 어둡고 컴컴하니까(그때도 당연히 사람 들어가도되고 다닐수도있음. 조용히 앉아서 기도하는사람도 몇 있음. 근데 아마 수녀님은 안계실듯) 사람없는 시간에 들어가졌다면 그냥 조용히 기도하도오면돼. 그러다 미사시간돼서 사람들 조금씩 들어오면 수녀님도 모습 비추시니까 그때 살짝 조용히 말씀드리면되고
수녀님은 검은 옷 입고 머리에 검은 천같은거 쓰고계셔서 한눈에 알아볼수있어!! 먹을거 당연히 얻을수있어 그게 앞에 말한듯이 수녀님이 천국갈려면 상쌓는일이라서 도울수있는 기회를 얻은거에 스레주가 도와주셔서 고마움을 느끼는것보다도 훨씬더 너무 감사하실거야 어찌됐든 상황이 스레주에게 좋은쪽으로 모두모두 풀렸으면 좋겠다 하느님 제가 이렇게 간절하게 기도드립니다 아멘,,
226
이름없음
2023/01/14 21:35:53
ID : WjdxxDxV85S
0
착하고도 어린 아해야. 사람은 누구에게 상처를 줄 것 인지만 결정하는게 아니라 누구에게 상처를 입을지 또한 결정할 수 있단다. 널 돕고자 하는 사람들이 마냥 선하지만은 않을 것이고 널 괴롭히는 사람들이 마냥 악하지 만은 않을 것이야. 괴롭겠지. 넌 너무 착하단다. 네가 사랑하거나 아끼는 사람들은 결코 완벽하지는 않을거야. 그러니깐 사람들이 너를 상처 입혔을 때는 이렇게 생각하렴. 그저 너를 너무 꽉 껴안으려다 상처 입힌 것이라고 절대 너를 해하기 위한 것이 아니였다고. 굳이 다른 사람의 그늘을 드려다보지말거라. 그들과 마주치지 말고 눈도 귀도 닫아버려. 모든것을 닫았을때 너의 인생이 시작되는거야.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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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5 11:06:10
ID : q5bDvxwrf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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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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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5 11:07:19
ID : q5bDvxwrf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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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이름없음
2023/01/15 13:14:41
ID : q5bDvxwrf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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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이름없음
2023/01/15 13:21:46
ID : q5bDvxwrfc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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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이름없음
2023/01/15 13:54:52
ID : 59jzcMpcJSK
0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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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5 15:18:01
ID : q5bDvxwrfc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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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이름없음
2023/01/15 22:36:26
ID : s2la60mpU0q
0
.
234
이름없음
2023/01/15 22:44:16
ID : s2la60mpU0q
0
수도권에 살면 위에 써있는 곳들에 도움을 청해
왜 안하는거야? 여기서 기프티콘 같은거로 버티는건 아닌거 같아
너의 상황이 그렇게 간단한 문제 아니잖아
235
이름없음
2023/01/15 22:50:05
ID : s2la60mpU0q
0

236
이름없음
2023/01/15 23:05:38
ID : amoHxAZg6ru
0
여기 스레딕에서 레주가 실질적으로 받을 수 있는 도움은 없는거 같은데.. 정말 위에 레스주 말대로 진지하게 주변에서 얻을 수 있는 도움을 찾아야 할거 같아 이건 도를 넘은 가정폭력이잖아
237
이름없음
2023/01/16 13:04:22
ID : q5bDvxwrfc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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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이름없음
2023/01/16 13:53:29
ID : q5bDvxwrfcM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39
이름없음
2023/04/02 04:14:53
ID : 59jzcMpcJSK
0
스탑 달았어.
70페이지를 넘어가니 이쯤되면 신경쓰는 사람 없겠지
말할 사람 필요하면
카톡 옾챗 링크 맨뒤에 이거 넣어서 들어와
sbvZqOWe
네 얘기 정도는 계속 들을 수 있어
익명성 훼손으로 처분당할 수도 있겠지만 난 네가 더 걱정되거든
싫다면 스탑 걸고서 지워달라고 말해줘
스탑 꼭 걸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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