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버이날 선물 어때 (7)
2.여자친구가 알고보니 트랜스젠더라는데 (9)
3.나도 놀이공원 가고싶다 (2)
4.ㅋㅋ 걍 친구 없어진 셈 칠라구..... (1)
5.같이 있기만해도 화가나고 싫은 사람은 손절하는게 맞지? (2)
6.혼자가 좋은데 외롭고 우울하면 어카지 (2)
7.담배 중독 (2)
8.꼽주는 방법 어케함 (6)
9.이게 걸레취급이 아니면 뭐야? (5)
10.우울증인지 단순 우울감인지 구별이 안 갈때 (5)
11.미용실 고르는 팁 좀ㅠㅠ (2)
12.불같은 부모님 도와주고 싶은데 (7)
13.엄마가 자꾸 나랑 남친이랑 비교해 (4)
14.나 어떡해.. (4)
15.나는 세상에서 나를 제일 싫어하고 그런 내가 너무 안쓰러워서 (3)
16.. (24)
17.. (3)
18.고3인데 어른들한테 궁금한거있음 (4)
19.혹시 이거 손민수하는 것 처럼 보일까..?ㅠㅠ(나중에 글삭 (6)
20.시험 열흘 남았는데 (1)
1
이름없음
2022/05/04 14:05:59
ID : eHxzQq2IMi4
0
부모님이 화가 진짜 많고 예민하고 세상을 다 비꼬아 보고 스트레스도 많고 그래 특히 영어 못하는데 외국 나와 살아서 일자리도 못알아보고 그럼 그좀 안쓰러워서 그런데
2
이름없음
2022/05/04 14:06:28
ID : eHxzQq2IMi4
0
내가 봐도 엄마는 영어 공부를 좀 해야할거같거든? 근데 따로 살다보니 하려는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고
3
이름없음
2022/05/04 14:07:01
ID : eHxzQq2IMi4
0
내가 알려준다 한전 한번 있는데 그때 엄마가
공부해서 할 수 있음 이미 했겠지
이러면서 말을 돌리는 거야
4
이름없음
2022/05/04 14:07:38
ID : eHxzQq2IMi4
0
이번에 또 알려준다고 하면
엄마가 존심 상해할 거 같고 엄마 성격 자체가 원래 한번 한 말 반복하는 것도 싫어하고
5
이름없음
2022/05/04 14:07:43
ID : eHxzQq2IMi4
0
어째 이러면
6
이름없음
2022/05/04 14:10:49
ID : gmMkrdVhwE3
0
지금 이 마음을 전하면 어때? 엄마가 이러고 있음 너무 가슴 아프다고 난 엄마가 행복했음 좋겠는데 안 그런 거 같다고 나라도 도움 되고 싶은데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속상하다구... 그럼 어머님도 좀 위로가 되지 않을까? 누가 날 생각해주고 있다 생각들어서
나이 들면 새로운 시도하는 걸 좀 두려워 하더라구... 즐겁게 공부하는 법이라던가 나이 들어서 공부 시작한 사람들 영상 같은 거 보내주면 어떨까 용기 생기지 않을까?
7
이름없음
2022/05/04 14:45:59
ID : eHxzQq2IMi4
0
영어 공부를 해야 엄마가 편하게 생활할 수 있을 거 같아서 하는 게 좋다고까지는 말해봤거든…
내가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천천히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배우든 하다못해 일주일에 단어 하나라도 외우라고 하든 일찍 일어나서 공부를 해보든 제시를 해주는데
단어도 안 외워지고 집중도 안 되고 동생 케어하는데 힘들어서 안된다고 온갖 핑계를 다 대니까… 뭘 어째야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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