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크로슈 대륙 전기 2022/05/17 20:00:25 ID : 2re2IHu8kso 1
루시퍼 제국력 1276년 크로슈 대륙 서부에는 일천년 넘게 가업을 이어받아 대륙의 그 어떤 왕과 황제보다 많은 부와 권력을 축적한 폰메른40세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어느날 폰메른40세는 크로슈 대륙 북서부에 있는 그라스 왕국의 왕과 크로슈 대륙 남서부에 있는 난장이 왕국의 왕을 자신의 집으로 초청하였다. 폰메른40세가 왕들을 부른 이유는 언젠가 찾아올 크로슈 대륙의 위기를 대비하기 위해 하나의 통일된 국가를 만들자는 것이었다. 즉, 왕위를 내놓으라는 것이다. 머리 위에 있는 것을 지키기 위해 왕들을 폰메른40세의 제안을 거절해버렸고, 결국 왕들은 목 위에 있는 것들을 잃게 되었다. 그렇게 폰메른40세가 위원장으로 존재하는 크로슈대륙위기대비위원회가 등장하였고, 크로슈 대륙 서부에는 용사의후다터 연방이 세워지게 되었다. 놀랍게도 폰메른40세가 주장한 언젠가 찾아올 크로슈 대륙의 위기는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변명이 아니었다. 실제로 앞으로 80년 후인 제국력 1356년에 마왕 크갈카가 부활할 예정이기 때문이었다. 마왕 크갈카를 막을 수 있는 것은 420년 전 마왕 크갈카를 봉인한 진정한 용사 뿐이었다. 용사의 동료의 후손인 폰메른40세는 80년 후 찾아올 대륙의 종말에 대비하기 위해 용사의 후손을 납치하여 강제로 진정한 용사로 각성시켜서 진정한 용사가 마왕 크갈카를 재봉인하게 하는 미친 계획를 세웠고, 그 계획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연방을 세운 것이었다! 진정한 용사로 각성하기 위한 방법은 간단하다! 1. 용사의 후손이 용의 신체에 접촉하면 용사로 각성하고, 용사의 힘을 사용 할 수 있게 된다! 2. 용사의 힘을 사용할 수 있는 용사가 5개의 용의 신체에 접촉하면 진정한 용사가 된다! 과연 14대 용사 나갸겨는 용의 신체를 전부 되찾고 진정한 용사로 각성하여 마왕 크갈카를 막을 수 있을것인가!!! 모험의 기록 1편: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796696 모험의 기록 2편: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628458 15대 용사 나갸고의 모험의 기록(1278년): ~ 16대 용사 냐갸교의 모험의 기록(1294년): ~ 17대 용사 나갸구의 모험의 기록(1295년): ~ 18대 용사 나갸규의 모험의 기록(1296년): ~ 19대 용사 나갸그의 모험의 기록(1297년~1298년): ~ 20대 용사 나갸기의 모험의 기록(1299년~1318년): ~ 21대 용사 나거가의 모험의 기록(1319년~1334년) ~ 22대 용사 나거의 모험의 기록(1335년~1345년) ~ 대충 설정 모음 용의 신체: 용의 이빨(), 용의 비늘(), 용의 발톱(), 용의 뼈(), 용의 심장() 마왕 크갈카의 부하 가장위대한골렘술사조합초록아저씨: 가장위대한골렘술사(, 사망), 조(, 사망), 합(, 사망), 초록아저씨(, 사망) 생존점수 시스템:
302 1296/60/18 2022/10/27 23:47:41 ID : Be4Y9tdwpRy 0
"그 동안 대륙 정세가 많이 변했습니다. 용사님." "어떻게 변했지?" "민주주의라는 불온사상이 퍼지면서 각 지방의 주민들이 황제권에 반발하여
"그 동안 대륙 정세가 많이 변했습니다. 용사님." "어떻게 변했지?" "민주주의라는 불온사상이 퍼지면서 각 지방의 주민들이 황제권에 반발하여 정당들을 창시했습니다." "음... 뭔 소리인지 모르겠어. 진짜 많이 변했나 보네." 폰메른40세는 휴대용 단말기를 꺼내 크로슈 대륙의 지도를 보여주었다. "지금 저희는 엑셀에 있습니다." "오타 평원(노랑색 영지)이군." "네. 그리고 그 오타 평원의 남부 지역, 그러니깐 난장이도시, 벨로윈, 돗대월드 등은 네비우스당이 지배하는 영역이 되었습니다." "어디선가 들어본 이름 같은데..." "착각입니다. 용사님." 폰메른40세는 대륙 서북부에있는 사막(주황색 영지)를 가리켰다. "이 신도들을 데리고 사막으로 도피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용사교를..." "아니 잠깐만 뭐라고요?" "이요. 쥴드락에 있던 용사의 신전을 관리하는 신전장입니다." "아니 그거 말고, 용사교?" "대륙의 위기가 올 때 나타나서 문제를 해결해주는 용사의 존재를 숭배하는 종교입니다. 아무튼 은 교리를 비틀어서 누구라도 용사가 될 수 있다. 내가 용사다. 당신이 용사다. 이런 설법으로 그라스 왕국 유민들을 데리고 대동단결당을 만들었습니다." "그런..." 폰메른40세는 대륙 동북부에 있는 그란 초원(남색 영지)를 가리켰다. "그란 초원에서는 수인(여우, 닭, 말, 뱀, 토끼, 소)들이 집결해서 우리종족끼리라는 당을 만들었어요. 이 당의 목적은 수인들을 학살한 저를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리는 겁니다." "방금 뭐라고 했어요?" 나갸규의 질문을 무시한 폰메른40세는 대륙 동남부를 가리켰다. "설원(흰색 영지)와 밀림(연두색 영지)는 엘프들의 정당인 엘브하임당이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땅입니다. 루시퍼제국이 멸망하고 생긴 설원과 나무가 많은 밀림은 그리 좋은 땅이 아니길래 그냥 냅두고 있죠." "아니.. 방금 전에..." 폰메른40세는 대륙 중심을 가리켰다. "마지막이네요. 포도당의 잔당들이 워드 요새를 침략하여 통행료 사업을 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스스로를 신포도당이라고 하는군요. 워드 요새가 워낙 천혜의 요새라 다시 빼앗는 것도 힘들게 되었습니다." "아니..." "즉 요약하자면, 현재 크로슈 대륙에는 여섯 개의 세력이 있습니다. 제 딸이 집권하는 용사의후다터 제국. 대륙 서남부를 지배하는 네비우스 당, 대륙 서북부를 지배하는 대동단결당, 대륙 동북부를 지배하는 우리종족끼리, 대륙 동부 대부분을 지배하는 엘프하임, 워드 요새를 지배하는 신포도당." 엘리베이터가 지상에 도착했다.
303 이름없음 2022/11/02 14:05:41 ID : slyIMknBgpe 0
삼영삼
304 이름없음 2022/11/02 14:26:51 ID : Clvh85SMqkp 0
레몬
305 이름없음 2022/11/04 18:11:25 ID : q2Hxwnwljs3 0
정당.... 신도... 사막... 종교... 교리를 비틀어서... 대동단결... 음 설마... 에이 설마
306 이름없음 2022/11/08 03:19:39 ID : 6rAmJV85Vgr 0
하사시무인
307 이름없음 2022/11/09 12:48:03 ID : uldzSMlzQre 0
ㅂㅍ
308 이름없음 2022/11/10 02:29:16 ID : 1fRwrcK7Apg 0
309 이름없음 2022/11/10 17:11:10 ID : xA1DBs8o45c 0
앞으로 대륙 통일을 하는건가
310 이름없음 2022/11/12 18:01:42 ID : pdO2q1zSE9s 0
우카스모
311 이름없음 2022/11/13 20:20:44 ID : fcLcJWpgrwH 0
마지막 발판
312 이름없음 2022/11/14 23:39:36 ID : gi65aoFjuk7 0
토라타만
313 1296/60/18 2022/11/19 00:27:37 ID : Be4Y9tdwpRy 0
엘레베이터 밖으로 나온 나갸규는 주변을 살폈다. 매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장식된 실내였다. "이곳은 어디지?" "황궁입니다. 과거에는 엑셀의
엘레베이터 밖으로 나온 나갸규는 주변을 살폈다. 매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장식된 실내였다. "이곳은 어디지?" "황궁입니다. 과거에는 엑셀의 시청으로 사용했죠. 그 전에는 용사의후다터 호텔로 사용했고, 천 년 전에 처음 지을 때는 용사의후다터 여관이었죠." "천 년...?" "아, 지금 저희가 있는 곳은 최근에 증축된 곳입니다. 백 년도 안된 새 건물이죠." "새 건물...? 아니, 그런 것보다..." 나갸규는 근처에 있는 창문을 통해 하늘을 바라보았다. "밖으로 나가고 싶은데, 옥상이라던가, 야외로 통하는 부분을 안내해줘." "알겠습니다. 용사님. 따라오시죠." 폰메른40세는 나가규를 다른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으로 안내했다. 엘리베이터의 문이 열리고 도착한 곳은 황궁의 옥상이었다. "머리 위에 하늘이 있네..." 오랜만에 보는 푸른 하늘에 나갸규는 묘한 감정이 생겼다. 나갸규는 그 감정을 차분히 가라앉힌 후 눈을 감고 감각을 느꼈다. 동쪽. 마지막 용의신체는 동쪽에 있다. 나갸규는 용의 날개를 사용했다. 나갸규의 등에서 나온 날개를 펄럭이자 나갸규의 몸이 황궁에서 떠올랐다. "요.. 용사님!" 나갸규는 시선을 내려 폰메른40세를 보았다. "마지막 용의 신체를 가져올게." 나갸규는 날개를 펄력였다. 그러자 나갸규는 모습은 빠르게 사라졌다. 마지막 용의 신체가 있는 장소. 그곳은 그야말로 용의 신체가 있을 장소였다. 오직 하늘을 자유롭게 날 수 있는 용만이 갈 수 있는 곳. 락토산맥의 봉우리였다. 크로슈 대륙을 동과 서로 나누는, 남북으로 길게 이어진 락토 산맥은 4개의 봉우리가 있는데 가장 북쪽에 있는 봉우리가 1번 봉우리, 가장 남쪽에 있는 봉우리가 4번 봉우리라고 불렀다. 나갸규가 도착한 락토산맥의 봉우리는 번 봉우리였다.
314 이름없음 2022/11/20 01:32:38 ID : 3Xzbu2tuoHw 0
dice(1,4) value : 1번
315 1296/60/18 2022/11/22 23:17:09 ID : Be4Y9tdwpRy 0
락토산맥의 가장 북쪽에 있는 봉우리는 다른 봉우리들보다 유난히 뾰족 했다. 가까이 다가가자 나갸규는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봉우리 전체가 한
락토산맥의 가장 북쪽에 있는 봉우리는 다른 봉우리들보다 유난히 뾰족 했다. 가까이 다가가자 나갸규는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봉우리 전체가 한 사람의 전신상으로 조각되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나갸규는 비행 속도를 늦춰서 그 조각상의 어깨 위에 착지 했다. 조각상의 어깨와 목들을 만져보고 나갸규는 이 조각상이 무언가를 덧붙이지 않는, 오직 산 봉우리만을 깎아서 만든 것이라는 깨달았다. "대체 누가 이런 것을....." 그 누구도 험난한 락토산맥를 정복하지 못했다. 나갸규는 하늘을 자유롭게 날 수 있는 용의 날개를 가진 자신만이 유일하게 이 곳에 올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설마..." 나갸규는 깊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자신이 이곳에 온 이유는 마지막 용의 신체를 찾기 위해서였다. 나갸규는 다시 한 번 용의 신체의 위지를 감지했다. 조각상의 발 근처에 용의 신체의 기운이 느껴지자, 나갸규는 날개를 펼치고 조각상 밑으로 내려왔다. "안녕하신가, 용사의 후손이여." 갑작스러운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 나갸규는 고개를 돌렸다. 나갸규의 뒤에는 낡은 후드를 입은 누군가가 서있었다. 후드는 매우 낡아 보였지만 그 존재의 정체를 감추기에는 충분했다. 나갸규는 그 존재의 종족도 성별도 나이도 가늠할 수 없었다. "당신은 누구지?" "여기까지 온 것을 보니 마지막 용의 신체를 찾으러 온 모양이군." "그래! 당신이 마지막 용의 신체를 가지고 있는건가!" 그 존재는 고개를 들었다. 나갸규는 그 존재의 얼굴 아래쪽 절반을 볼 수 있었다. 그 존재의 얼굴 절반은 털로 가득했다. "인상적이지 않나?" 그 존재가 말을 했다. 나갸규는 고개를 들어서 거대한 조각상을 바라보았다. "당신은 이 곳에 사는 사람인가? 당신이 저 조각상을 만든 건가?" "대략 400년 전 마왕 크갈카가 대륙을 지배하려 하려 했지만, 용의 힘을 사용하는 존재에 의해 봉인당했지......." "아니, 아까부터 내가 묻는 말에 대답은 안하고, 딴 소리만 하고 있는 거야?" "후에 용의 힘을 사용하는 자는 자신의 이름을 잃어버리고 오직 용사라고만 불리게 되었지. 그 이름을 아는 존재는 이제 별로 없어. 그게 바로 내가 상을 만든 이유다." "? 용사의 본명이 인가?" "용사의 후손이여..." 갑자기 그 존재는 후드를 벗었다. "그대는 마지막 용의 신체를 얻기 위해 이곳에 왔겠지. 그리고 거기서 얻은 힘으로 60년 후 일어날 마왕의 부활을 저지할 생각인가?" "그렇다!" "그렇게 둘 순 없다." "뭐?" 후드를 벗은 그 존재의 몸은 털이 가득해서 여전히 종족도 성별도 나이도 가늠할 수 없었다. "마왕 크갈카의 부하 3대장의 합이 네놈을 막겠다!"
316 스레주 2022/11/22 23:17:40 ID : Be4Y9tdwpRy 0
지금부터 나갸규와 합은 싸웁니다. 명중이 어쩌구 회피가 어쩌구 공격이 어쩌구 방어가 어쩌구 레벨이 어쩌구하면 흥미롭게 흘러갈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도 관심없었네요. 그러니깐 가위바위보로 싸웁니다. 그런데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이 3가지밖에 없는 기존의 가위바위보는 시시해서 재미 없으니깐 https://rps101.pythonanywhere.com/ 이 사이트에 있는 101가지의 선택이 가능한 특수한 가위바위보를 사용합니다. 합: 나갸규: (1,101)로 다이스를 굴려주시길 바랍니다.
317 이름없음 2022/11/23 02:04:45 ID : k4NwIIIHzPh 0
101가지 가위바위보라니 굉장해 가위불바위총번개악마용물공기보스펀지늑대나무사람뱀의 7배 수준이잖아
318 이름없음 2022/11/23 02:09:02 ID : NAlCi9BAkpT 0
록모트
319 이름없음 2022/11/23 16:09:55 ID : k4NwIIIHzPh 0
dice(1,101) value : 12
320 이름없음 2022/11/23 22:54:42 ID : K3XutxTQrak 0
dice(1,101) 다이스 잘못써서 수정하려고 했더니 안되는 것 같다...... 누가 대신 다이스 굴려줘 미안ㅠㅠ
321 스레주 2022/11/24 01:00:28 ID : Be4Y9tdwpRy 0
최후의 마왕 크갈카의 부하 3대장, 합은 성을 냈다. 18대 용사 나갸규는 내지 않았다, 안내문진거 나갸규는 사망했다.
최후의 마왕 크갈카의 부하 3대장, 합은 성을 냈다. 18대 용사 나갸규는 내지 않았다, 안내문진거 나갸규는 사망했다.
322 19대 용사, 나갸그의 프로필 2022/11/24 01:15:21 ID : Be4Y9tdwpRy 0
19대 용사, 나갸그의 프로필 이름: 나갸그 칭호: 19대 용사 종족: >>325 (인간/드워프/나이트엘프/닭 수인/엘프/세상에 알려져 있지 않
19대 용사, 나갸그의 프로필 이름: 나갸그 칭호: 19대 용사 종족: (인간/드워프/나이트엘프/닭 수인/엘프/세상에 알려져 있지 않았던 종족) 소속정당: (제국주의/네비우스당/대동단결당/우리종족끼리/엘브하임당/신포도당/무소속) 고향: (쥴드락, 벨로윈, 웰링턴 호수, 락토산맥 제외/숫자를 선택한 경우 지명도 함께 입력) 성별: 가족관계: (숫자)(형제/남매/자매)중 첫째 나이:
323 이름없음 2022/11/24 01:48:41 ID : ulhe2MlA3TR 0
다이스를 실수 하면 죽는다!
324 이름없음 2022/11/25 02:52:57 ID : vCo2GpQskrb 0
발판
325 이름없음 2022/11/25 21:53:16 ID : kq6kpO8qjg2 0
닭 수인
326 이름없음 2022/11/25 23:25:10 ID : A440pVe3XxP 0
우리종족끼리
327 이름없음 2022/11/27 15:52:17 ID : o2HyNs5O1g5 0
얄두구르넥스트
328 이름없음 2022/11/27 21:47:57 ID : k4NwIIIHzPh 0
dice(1,2) value : 1 1이면 남성 2면 여성
329 이름없음 2022/11/27 22:37:58 ID : K3XutxTQrak 0
6
330 이름없음 2022/11/28 17:39:49 ID : zhAlzTRCkms 0
형제
331 이름없음 2022/11/28 18:10:04 ID : k4NwIIIHzPh 0
27
332 1297/59/19 2022/11/28 19:50:57 ID : Be4Y9tdwpRy 0
제국력 1297년 (마왕 크갈카 부활 59년 전), 얄두구르넥스트. 닭수인 12명이 원탁에 앉아 회의를 하고 있다. 닭수인 11명은 우리종족끼리
제국력 1297년 (마왕 크갈카 부활 59년 전), 얄두구르넥스트. 닭수인 12명이 원탁에 앉아 회의를 하고 있다. 닭수인 11명은 우리종족끼리와 닭수인이 어떻게 해야 크로슈 대륙을 지배할 수 있을지 자신들의 의견을 제의했다. 의견을 묵묵히 듣고 있던 한 닭수인은 부리를 딱 부딪혔다. 모두들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을 멈추고, 그 닭수인을 보았다. "다들 흥분했군. 모두 침착하라고 오늘 회의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지. 서기는 모두의 의견을 정리해서 기록하도록," "네. 당주님." 당주라고 불린 닭수인은 회의실 밖으로 나갔다. 자신의 방으로 돌아온 당주는 방문을 열었다. 방 안에는 의문의 존재가 서 있었다. "네놈은 누구...!" 그 존재가 달려들자 당주는 말하는 것을 멈추고 전투태세를 취했다. (1,101)로 다이스 돌려주세요. 의문의 존재 당주
333 이름없음 2022/11/29 12:51:14 ID : upRyE3vh81f 0
dice(1,101) value : 96
334 이름없음 2022/11/29 16:00:33 ID : tvzWkqY1dCn 0
dice(1,101) value : 70
335 1297/59/19 2022/11/30 22:01:46 ID : Be4Y9tdwpRy 0
의문의 존재는 독수리를 냈다. 당주는 기도를 냈다. 기도는 독수리를 이겨낸다. 당주는 의문의 존재를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의문의 존재를 심문하여
의문의 존재는 독수리를 냈다. 당주는 기도를 냈다. 기도는 독수리를 이겨낸다. 당주는 의문의 존재를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의문의 존재를 심문하여
의문의 존재는 독수리를 냈다. 당주는 기도를 냈다. 기도는 독수리를 이겨낸다. 당주는 의문의 존재를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의문의 존재를 심문하여
의문의 존재는 독수리를 냈다. 당주는 기도를 냈다. 기도는 독수리를 이겨낸다. 당주는 의문의 존재를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의문의 존재를 심문하여 그 배후에 제국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에 우리종족끼리는 3개의 파벌로 나뉘었다. 지금은 제국을 공격할 때가 아니라는 파벌과 명분이 생긴 지금, 레몬사막을 통과해 제국을 정벌해야된다는 파벌과 명분이 생긴 지금, 우카스모설원과 워드요새를 지나 제국을 정벌해야 파벌이었다. 우리종족끼리의 최고의회 12인은 토론 끝에 의 방법을 선택했다.
336 이름없음 2022/11/30 22:07:51 ID : Be4Y9tdwpRy 0
적당히 그린 지도인데 이해할 수 있을까? 단색은 땅의 구분이야. 똑바로 적힌 글자는 그 땅의 이름이야. 흐릿한 원은 세력의 구분이야. 기울어진
적당히 그린 지도인데 이해할 수 있을까? 단색은 땅의 구분이야. 똑바로 적힌 글자는 그 땅의 이름이야. 흐릿한 원은 세력의 구분이야. 기울어진 글자는 그 세력의 이름이야. 신포도당은 똑바로 적혀있지만, 사실 세력의 이름이야. 실수 했는데 취소가 안되더라. ㅎ 아무튼 현재 상황에 대해 설명하자면 제국의 첩자에 의해 우리종족끼리의 수장이 공격 받았어. 그래서 우리종족끼리는 1. 아무것도 안하기. 2. 빨강색 길로 가서 제국 공격하기. 3. 보라색 길로 가서 제국 공격하기. 중에서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인지 고민하고 있어. 어떤 방법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 3가지 방법 외에 우리종족끼리에게 좋은 방법을 알고 있다면 써주지 않을래?
337 이름없음 2022/12/01 00:11:35 ID : p862E7bvfVc 0
대동단결, 신포도, 네비우스에게 협력을 요청해서 압박하는 건 어때
338 이름없음 2022/12/02 02:01:52 ID : nPba9yY8lDy 0
ㅂㅍ
339 이름없음 2022/12/03 01:27:09 ID : 5XAlBgrAo3U 0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최고권력자를 습격하려 했으니깐 똑같이 최고권력자를 습격한다.
340 1297/59/19 2022/12/03 20:21:35 ID : Be4Y9tdwpRy 0
회의 끝에 몰래 황제를 습격하자는 결론이 내려졌다. 누가 제국의 수도인 엑셀까지 가서 황제를 습격할 것인가를 정하기에는 그리 긴 시간이 걸리지
회의 끝에 몰래 황제를 습격하자는 결론이 내려졌다. 누가 제국의 수도인 엑셀까지 가서 황제를 습격할 것인가를 정하기에는 그리 긴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바로 당사자이자 우리종족끼리에서 가장 강한힘을 가진 당주 나갸그였다. 나갸그는 자신이 자리를 비울 동안 생길 여러 문제점에 대한 대비를 한 후 얄두구르넥스트에서 로 향했다.
341 이름없음 2022/12/03 23:58:12 ID : pgpcK0mmpO0 0
얄두구르
342 1297/59/19 2022/12/06 17:53:33 ID : Be4Y9tdwpRy 0
나갸그는 얄두구르넥스트에서 엑셀로 가기 위해 얄두구르로 향했다. 얄두구르넥스트와 얄두구르 사이에서 나갸그는 또 다른 제국의 첩자를 만나게 되었다
나갸그는 얄두구르넥스트에서 엑셀로 가기 위해 얄두구르로 향했다. 얄두구르넥스트와 얄두구르 사이에서 나갸그는 또 다른 제국의 첩자를 만나게 되었다. 제국의 첩자 나갸그 (1,101)로 다이스
343 이름없음 2022/12/08 01:40:34 ID : ZeJVcGlbfU4 0
dice(1,101) value : 64
344 이름없음 2022/12/08 11:29:37 ID : A440pVe3XxP 0
dice(1,101) value : 72
345 1297/59/19 2022/12/09 13:17:35 ID : Be4Y9tdwpRy 0
제국의 첩자는 독을 냈다. 나갸그는 유사를 냈다. 유사는 독을 삼킨다. 나갸그의 승리. 나갸그는 제국의 첩자를 처리하고 무사히 얄두구르에 도착했
제국의 첩자는 독을 냈다. 나갸그는 유사를 냈다. 유사는 독을 삼킨다. 나갸그의 승리. 나갸그는 제국의 첩자를 처리하고 무사히 얄두구르에 도착했
제국의 첩자는 독을 냈다. 나갸그는 유사를 냈다. 유사는 독을 삼킨다. 나갸그의 승리. 나갸그는 제국의 첩자를 처리하고 무사히 얄두구르에 도착했
제국의 첩자는 독을 냈다. 나갸그는 유사를 냈다. 유사는 독을 삼킨다. 나갸그의 승리. 나갸그는 제국의 첩자를 처리하고 무사히 얄두구르에 도착했다. 나갸그의 현재 위치: 얄두구르 나갸그의 목적지: 엑셀. 나갸그는 했다.
346 이름없음 2022/12/09 19:50:07 ID : A440pVe3XxP 0
모르코로 이동해야겠지?
347 이름없음 2022/12/09 20:11:09 ID : INwJWo0pXAl 0
계속 서쪽으로 이동한다.
348 1297/59/19 2022/12/11 23:13:21 ID : Be4Y9tdwpRy 0
나갸그는 계속해서 서쪽으로 이동했다. 레몬사막과 그란초원의 경계가 보이기 시작했다. 레몬사막은 대동단결당이 실효 지배하는 영역. 우리종족끼리가
나갸그는 계속해서 서쪽으로 이동했다. 레몬사막과 그란초원의 경계가 보이기 시작했다. 레몬사막은 대동단결당이 실효 지배하는 영역. 우리종족끼리가 지배하는 그란초원만큼 안전하지 않다. ...생각해보니 그란초원에서 2번이나 제국의 첩자를 만났다. 그런데 그 때 또 다시 제국의 첩자가 나갸그 앞에 나타났다. 제국의 첩자: 나갸그: (1,101)로 다이스
349 이름없음 2022/12/12 10:09:23 ID : Ns4E8qi62E3 0
Dice(1, 101) 55 미안... 다이스하는 걸 못 봤어...
350 이름없음 2022/12/12 12:37:42 ID : 2K5anBeZfXB 0
dice(1,101) value : 82
351 1297/59/19 2022/12/12 21:32:29 ID : Be4Y9tdwpRy 0
나갸그는 거미를 냈다. 제국의 첩자는 고또 밀크링을 내려 했지만 실패했다. 실패자에게는 죽음 뿐! 나갸그는 제국의 첩자를 죽이고 무사히 모르코에
나갸그는 거미를 냈다. 제국의 첩자는 고또 밀크링을 내려 했지만 실패했다. 실패자에게는 죽음 뿐! 나갸그는 제국의 첩자를 죽이고 무사히 모르코에
나갸그는 거미를 냈다. 제국의 첩자는 고또 밀크링을 내려 했지만 실패했다. 실패자에게는 죽음 뿐! 나갸그는 제국의 첩자를 죽이고 무사히 모르코에
나갸그는 거미를 냈다. 제국의 첩자는 고또 밀크링을 내려 했지만 실패했다. 실패자에게는 죽음 뿐! 나갸그는 제국의 첩자를 죽이고 무사히 모르코에 도착했다. 모르코는 지역적으로 레몬 사막에 속한다. 사막의 낯선 기후 때문에 이동하는 것이 힘든 나갸그는 며칠 휴식하기로 결정했다. 나갸그가 모르코에서 휴식을 취하던 그 때 1. 제국의 첩자가 나타났다. 2. 대동단결당의 첩자가 나타났다. 3. 자유 4.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352 이름없음 2022/12/14 11:50:22 ID : pTXupWi7apT 0
ㅂㅍ
353 이름없음 2022/12/15 17:54:08 ID : 2NBBy6ktwMq 0
dice(1,4) value : 3 3이면 지도의 1지역으로 가고 있는 상인단을 만난다
354 이름없음 2022/12/16 22:52:25 ID : gi65aoFjuk7 0
갱신
355 1297/59/19 2022/12/17 19:03:38 ID : Be4Y9tdwpRy 0
나갸그는 모르코역 근처에서 >>357 상인단을 만났다. >>357 상인단은 대륙 북부 횡단 열차와, 대륙 서부 종단 열차의 교차역인 >>357를
나갸그는 모르코역 근처에서 상인단을 만났다. 상인단은 대륙 북부 횡단 열차와, 대륙 서부 종단 열차의 교차역인 를 거점으로 둔 상인단이다. 대동단결당의 활동자금 대부분을 책임지고 있기도 하다. "무언가 사고 팔까..." 나갸그는 상인단의 가게를 둘러보고 했다.
356 이름없음 2022/12/21 11:52:50 ID : 5VgpcHCkttj 0
ㅂㅍ
357 이름없음 2022/12/21 20:52:04 ID : O7f9a4Gmslu 0
그란다그
358 이름없음 2022/12/22 15:26:43 ID : hak8qjcla8p 0
ㅂㅍ
359 이름없음 2022/12/22 21:06:39 ID : i5Wi4Le1DwF 0
ㅂㅍ
360 이름없음 2022/12/22 22:11:28 ID : gi65aoFjuk7 0
물건 사기를 시도
361 1297/59/19 2022/12/25 21:47:32 ID : Be4Y9tdwpRy 0
나갸그는 그란다그 상인단의 가게에서 물건 사기를 시도했다.
362 1297/59/19 2022/12/25 21:48:28 ID : Be4Y9tdwpRy 0
dice(1,101) value : 25 은 (1,101)로 주사위를 굴려서 스레주와 가위바위보. 이 이기면 나갸그는 물건 사기에 성공. 이득을 얻음. 스레주가 이기면 나갸그는 물건 사기에 실패. 체포 당함. 만약 비기면 나갸그는 물건 사기에 실패. 도주에 성공.
363 이름없음 2022/12/26 12:06:58 ID : k5RyHA2Mqje 0
dice(1,101) value : 59
364 1297/59/19 2022/12/26 21:44:34 ID : Be4Y9tdwpRy 0
나갸그는 물건 사기를 시도하며 보자기를 냈다. 그란다그의 상인은 컴퓨터를 냈다. 컴퓨터는 보자기를 죽인다. 나갸그의 물건 사기는 실패했다. 그란
나갸그는 물건 사기를 시도하며 보자기를 냈다. 그란다그의 상인은 컴퓨터를 냈다. 컴퓨터는 보자기를 죽인다. 나갸그의 물건 사기는 실패했다. 그란
나갸그는 물건 사기를 시도하며 보자기를 냈다. 그란다그의 상인은 컴퓨터를 냈다. 컴퓨터는 보자기를 죽인다. 나갸그의 물건 사기는 실패했다. 그란
나갸그는 물건 사기를 시도하며 보자기를 냈다. 그란다그의 상인은 컴퓨터를 냈다. 컴퓨터는 보자기를 죽인다. 나갸그의 물건 사기는 실패했다. 그란다그의 상인은 경찰을 불렀고, 대동단결당 소속의 자치경찰이 나갸그를 체포하기 위해 출동했다. 나갸그는 어떻게 할까?
365 이름없음 2022/12/26 22:33:09 ID : gi65aoFjuk7 0
발판
366 이름없음 2022/12/26 22:56:19 ID : rhvva5Ve2Mo 0
dice(1,3) value : 3 1=설득 2=매수 3=협박
367 1297/59/19 2022/12/27 21:39:14 ID : Be4Y9tdwpRy 0
나갸그는 몸을 부풀리고 벼슬을 흔들며 자신을 체포하려 하는 경찰을 협박했다. 나갸그: 경찰: (1,101)로 다이스
368 이름없음 2022/12/28 00:41:54 ID : yY7dTTTSMnO 0
그냥 닭 수인이 아니라 레콘이었던 게 아닐까 dice(1,101) value : 18
369 이름없음 2022/12/28 13:58:53 ID : ba3u08jg5ao 0
Dice(1,101) value : 55
370 1297/59/19 2022/12/29 22:32:49 ID : Be4Y9tdwpRy 0
나갸그는 고양이를 냈다. 경찰은 달을 냈다. 고양이는 달을 사냥한다. 경찰은 나갸그의 협박에 겁을 먹고 나갸그를 풀어주었다. 자유가 된 나갸그는
나갸그는 고양이를 냈다. 경찰은 달을 냈다. 고양이는 달을 사냥한다. 경찰은 나갸그의 협박에 겁을 먹고 나갸그를 풀어주었다. 자유가 된 나갸그는
나갸그는 고양이를 냈다. 경찰은 달을 냈다. 고양이는 달을 사냥한다. 경찰은 나갸그의 협박에 겁을 먹고 나갸그를 풀어주었다. 자유가 된 나갸그는
나갸그는 고양이를 냈다. 경찰은 달을 냈다. 고양이는 달을 사냥한다. 경찰은 나갸그의 협박에 겁을 먹고 나갸그를 풀어주었다. 자유가 된 나갸그는 무엇을 할까?
371 이름없음 2023/01/01 17:43:14 ID : fSMpcJSE02n 0
경찰도 겁 먹었으니 다시 한 번 사기를 시도하자! 다시 읽어봤는데 의 물건 사기를 시도 라는 말은 물건을 구매한다는 의미가 아니였을까? 다시 읽어보니 아니네. 만약 구매라는 의미였다면 물건 사기라고만 썼겠지. 물건 사기를 시도 한다고 쓰지 않았을거니깐
372 이름없음 2023/01/03 20:01:20 ID : gi65aoFjuk7 0
발판
373 이름없음 2023/01/09 02:03:22 ID : jilBcLgoZdu 0
기차를 타고 그란다그로 간다.
374 1297/59/19 2023/01/11 17:41:46 ID : Be4Y9tdwpRy 0
나갸그는 모르코 역으로 가서 크레도스행 대륙 북부 횡단 열차 티켓을 구입했다. 승강장에서 잠시 기다린 나갸그는 기차가 도착하자 기차에 탑승했다.
나갸그는 모르코 역으로 가서 크레도스행 대륙 북부 횡단 열차 티켓을 구입했다. 승강장에서 잠시 기다린 나갸그는 기차가 도착하자 기차에 탑승했다. 자신의 자리에 앉은 나갸그는 지도를 펼쳐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했다. 나갸그의 목적은 용사의후다터 제국의 황제를 암살하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오타 평원에 있는 제국 수도 엑셀까지 가야한다. 대륙 북부 횡단 열차를 타고 그란다그역 까지 이동한 다음 대륙 서부 종단 열차를 타면 엑셀까지는 갈 수 있다. 엑셀에 도착한 이후에는 어떻게 해야할까.... 나갸그가 그런 고민을 하고 있을 때, 열차 안에 숨어 있던 제국의 첩자가 나타났다. 나갸그: 제국의 첩자: (1,101)로 다이스
375 이름없음 2023/01/11 19:27:22 ID : gi65aoFjuk7 0
dice(1,101) value : 68
376 이름없음 2023/01/13 01:33:22 ID : Mi2nvhbu1eL 0
dice(1,101) value : 33
377 1297/59/19 2023/01/14 21:10:19 ID : Be4Y9tdwpRy 0
나갸그는 백금을 냈다. 제국의 첩자는 다이너마이트를 냈다. 백금은 다이너마이트에서 살아남는다. 나갸그는 제국의 첩자에게서 살아남았다. 살인이 일
나갸그는 백금을 냈다. 제국의 첩자는 다이너마이트를 냈다. 백금은 다이너마이트에서 살아남는다. 나갸그는 제국의 첩자에게서 살아남았다. 살인이 일
나갸그는 백금을 냈다. 제국의 첩자는 다이너마이트를 냈다. 백금은 다이너마이트에서 살아남는다. 나갸그는 제국의 첩자에게서 살아남았다. 살인이 일
나갸그는 백금을 냈다. 제국의 첩자는 다이너마이트를 냈다. 백금은 다이너마이트에서 살아남는다. 나갸그는 제국의 첩자에게서 살아남았다. 살인이 일어나자 열차 안은 소란스럽게 변했다. 나갸그는 어떻게 할까?
378 이름없음 2023/01/14 22:51:16 ID : wFba7gmIFbb 0
발판
379 이름없음 2023/01/15 00:01:25 ID : gi65aoFjuk7 0
발판
380 이름없음 2023/01/15 00:11:16 ID : 5faleNBs02k 0
열차 안을 살펴본다...!!!!
381 1297/59/19 2023/01/17 00:22:28 ID : Be4Y9tdwpRy 0
나갸그는 열차 안을 살펴보았다. 나갸그가 타고 있던 칸에서는 큰 소란이 났지만, 다른 칸은 아직 소식을 접하지 못했는지 큰 소란이 일어나지 않았다. 그저 나갸그를 보고 사람들이 잠깐 놀란 것 밖에 없었다. "살인자! 어딜 도망가는거냐!" 그 때 한 (인간/드워프/엘프)가 나갸그의 앞을 가로막았다. 나갸그는 그저 열차 안을 살펴보려고 했는데 그 은 나갸그가 도망친다고 착각한 모양이었다. "오해를 하고 있군. 나는 숨지도 도망치지도 않는다." "네가 이대로 도망치게 둘 수 없다!" "내 말을 듣을 생각이 없군...." 은 나갸그에게 덤볐고, 나갸그는 적당히 대응했다. 어떤 : 나갸그: 는 (1,101)로 다이스
382 이름없음 2023/01/17 00:42:37 ID : K3XutxTQrak 0
ㅂㅍ
383 이름없음 2023/01/17 05:15:30 ID : yGk08mMpglD 0
엘프
384 이름없음 2023/01/21 20:23:33 ID : fVfcE60nu1f 0
dice(1,101) value : 14
385 이름없음 2023/01/22 20:34:10 ID : jy1yJTU5gmK 0
Dice(1,101) value : 35
386 이름없음 2023/01/24 08:10:00 ID : 2Ns1imFjA80 0
갱신
387 1297/59/19 2023/01/25 03:13:43 ID : Be4Y9tdwpRy 0
어떤 엘프는 케이지를 냈다. 나갸그는 펜스를 냈다. 펜스는 케이지를 둘러싸고 있다. 나갸그의 승리. 한 번 더 살인이 일어나자 열차는 더욱 소란
어떤 엘프는 케이지를 냈다. 나갸그는 펜스를 냈다. 펜스는 케이지를 둘러싸고 있다. 나갸그의 승리. 한 번 더 살인이 일어나자 열차는 더욱 소란
어떤 엘프는 케이지를 냈다. 나갸그는 펜스를 냈다. 펜스는 케이지를 둘러싸고 있다. 나갸그의 승리. 한 번 더 살인이 일어나자 열차는 더욱 소란
어떤 엘프는 케이지를 냈다. 나갸그는 펜스를 냈다. 펜스는 케이지를 둘러싸고 있다. 나갸그의 승리. 한 번 더 살인이 일어나자 열차는 더욱 소란스러워졌다. 그 때 열차가 그란다그 역에 도착했다. "이대로 그냥 떠나면 단순한 살인마가 되겠군" 나갸그는 쪽지에 이라는 내용을 적어 시체 위에 올리고 열차에서 내렸다. 나갸그는 승강장에 있는 안내지도를 보았다. "현재 있는 곳이 그란다그 역. 황제가 있는 곳은 수도인 엑셀. 대륙서부종단열차를 타면 바로 갈 수 있겠군. 아니. 쥴드락와 될푀이에서 약간 곤란한 일이 생길지도 모르겠군. 아니면.... 뭐 어느쪽이든 경계에서 곤란한 일은 생기겠지만." 잠시 고민한 후 나갸그는 했다.
388 이름없음 2023/01/26 01:10:50 ID : e2K2IMlwmrh 0
ㅂㅍ
389 이름없음 2023/01/28 02:59:21 ID : 1Dy5faoIHDz 0
다잉메시지인척 적으면 되는건가
390 이름없음 2023/01/28 20:41:16 ID : Pa4Ny1wslwp 0
범인은 기관사
391 이름없음 2023/01/28 21:03:33 ID : gi65aoFjuk7 0
동전던지기
392 1297/59/19 2023/01/29 21:11:16 ID : Be4Y9tdwpRy 0
나갸그는 동전을 던졌다. 그 동전은
393 이름없음 2023/01/29 21:21:14 ID : gi65aoFjuk7 0
숫자면일 경우, 수도인 엑셀로. 그림 면은 쥴드락 또는 델푀이로 간다. 단 어디로 갈지 모른다면 다시 동전을 던진다. 숫자면은 짝수, 그림면은 홀수. Dice(1,100) value : 35
394 1297/59/19 2023/01/29 21:40:40 ID : Be4Y9tdwpRy 0
동전은 누구에게도 손상을 입히지 않고, 어떤 사건을 발생시키지 않고 그냥 중력의 영향을 받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바닥에 떨어졌다. 동전에 그려진 초대 황제의 얼굴을 본 나갸그는 분노에 벼슬이 부들부들 떨렸다. 목표는 이미 알고 있다. 황제를 죽이는 것. 목적지도 이미 알고 있다. 제국의 수도 엑셀. 그런데 어떻게 가야 하지? 홀로 걸어갈까? 누군가와 함께 갈까? 바퀴가 달린 것을 타고 갈까? 기차를 타고 갈까? 하늘이나 바다로는..... 갈 수 없다. 나갸그는 오리 수인이 아니라 닭 수인이니깐 나갸그가 그란다그역에서 홀로 그렇게 고민하고 있을 때 왼쪽에서 인간, 드워프, 엘프 무리가 나타났다. 입고 있는 옷을 보니 그란다그 역의 역무원들과 대동단결당 영토의 치안을 지키는 역할을 하는 이단심문관인 것 같았다. "저기 저 레콘이 살인마입니다!!!!" "당장 체포해! 비상시 사살도 허용한다!!!" 아무래도 상황이 조금 곤란해질 것 같다. "아무래도 상황이 조금 곤란해질 것 같군요." 오른쪽을 보니 지금까지 만나면 바로 죽여왔던 제국의 첩자가 서 있었다. 첩자는 나갸그의 눈을 보며 무기를 꺼냈다. "너를 그분 곁으로 보내주마." 아니, 상황이 조금이 아니라 매우 곤란해졌다. 대동단결당 이단심문관과 그란다그역 역무원: 나갸그: 제국의 첩자: 각자 (1,101)로 다이스해주시길 바랍니다.
395 이름없음 2023/01/30 08:10:55 ID : yY7dTTTSMnO 0
dice(1,101) value : 23
396 이름없음 2023/01/30 23:16:19 ID : k4LcE4JPjy2 0
dice(1,101) value : 18
397 이름없음 2023/02/07 05:33:41 ID : Be4Y9tdwpRy 0
dice(1,101) value : 98
398 스레주 헛소리 2023/02/07 05:36:00 ID : Be4Y9tdwpRy 0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네 드디어 용사로 각성해서 본격적으로 시작할 차례였는데 1레스하고 기타 등등 싹다 정리하고 402레스에 공지사항이나 지금까지의 이야기 같은거 적으려고 했는데 전부 없어졌어 ㅋㅋㅋㅋㅋㅋㅋ 아 저거 이긴건지 진건지 결과가 바꼈는지 안바꼈는지도 모르겠네 찾아보고 왔더니 나갸그 또 이겼네. 아니 왜 또 이기는건데 왜 자꾸 살아남는건데
399 2023/02/13 18:00:10 ID : Be4Y9tdwpRy 0
마왕 크갈카의 부하 조직인 가장위대한골렘술사조합(줄여서 삼대장)중에서 합을 담당하는 정체 불명의 존재 첫 등장은 3판 315레스 락토 산맥의 가장 북쪽 봉우리에서 마지막 용의 신체를 지키고 있다. 심심해서 봉우리를 깎아 록모트의 조각상을 만들었다. 시간을 다루는 기술을 사용한다. 나거가에 총에 맞아 죽었다.
400 1297/59/19 2023/02/20 01:12:06 ID : Be4Y9tdwpRy 0
나갸그는 고양이를 냈다. 이단심문관은 바퀴벌레를 냈다. 제국의 첩자는 물을 냈다. 고양이와 바퀴벌레는 물을 마신다. 고양이는 바퀴벌레는 먹는다.
나갸그는 고양이를 냈다. 이단심문관은 바퀴벌레를 냈다. 제국의 첩자는 물을 냈다. 고양이와 바퀴벌레는 물을 마신다. 고양이는 바퀴벌레는 먹는다.
나갸그는 고양이를 냈다. 이단심문관은 바퀴벌레를 냈다. 제국의 첩자는 물을 냈다. 고양이와 바퀴벌레는 물을 마신다. 고양이는 바퀴벌레는 먹는다.
나갸그는 고양이를 냈다. 이단심문관은 바퀴벌레를 냈다. 제국의 첩자는 물을 냈다. 고양이와 바퀴벌레는 물을 마신다. 고양이는 바퀴벌레는 먹는다. 나갸그의 승리.
401 스레주 2023/02/20 01:12:36 ID : Be4Y9tdwpRy 0
빈 레스에 뭘 적어야하나 고민했는데 생각해보니 적을 필요가 없잖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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