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웹소설작가카페 뱀심 ㅇㅈㄹ거리면서 사상검증 너무 심해;;; (1)
2.. (9)
3.부모님이 이혼하신대 (4)
4.손절해야되는데 손절이 안돼 (1)
5.어떡하지 ㅈ댐 탈모인가봐 (8)
6.나 이거 잘한거 맞겠지..? (4)
7.친구가 이빨을 안닦는데 묘하게 불쾌해 (8)
8.혹시 성추행 성희롱 참고 회사 다니는 사람 있어? (2)
9.. (1)
10.성인인데 입술 피어싱 허락받아야될까? (8)
11.임신가능성봐주세요 (5)
12.내가 친구 장난을 못 받아주는건가? 가끔 너무 진심으로 장난쳐 (3)
13.죽고싶은데 살고싶어 (7)
14.친구의 친구들이 불편한데 어떻게 해야 할까 ㅠㅠ (14)
15.. (30)
16.담배피는거 반친구한테 들켰어 (11)
17.. (5)
18.가출밖에 답이 없는걸까? (4)
19.외국인들은 원래 본인들 나라 버스에서 씨끄러워..?? 미국같은곳 (3)
20.. (3)
2
이름없음
2022/09/20 14:08:20
ID : oFjs6Y1dxu3
0
레주야 그런 사람들은 전세계에 수두룩 빽빽해 너처럼 티를 안내고 사는거지 너가 심하다고 생각하면 고쳐야 하는게 맞는데.. 이런걸 이렇게 고쳐라 저렇게 고쳐라 할 수 없으니까..
3
이름없음
2022/09/20 15:46:02
ID : vwlcpO01ikk
0
나도 어렸을 때부터 그래왔고 지금도 고치려고 노력은 하지만 무의식중에 툭툭 튀어나오기도 함.. 진짜 가정교육 영향이 큰 것 같아 그래서 엄마가 그런 말 하려고 할 때마다 자리 피해(올바른 가치관 가질 수 있도록 반박해도 안되길래) 그리고 나 혼자서 계속 되뇌어
계급은없다 인생에 정답이란 없다 모두 각자의 선택을 하는 것뿐이며 나는 내 인생만 잘 살면 된다
4
이름없음
2022/09/20 22:47:29
ID : kpQk7apVamm
0
정도는 달라도 다들 속으로 생각은 할 거야 누가 아예 신경 안 쓰고 다 똑같이 볼 수 있겠어 나도 자존감이 낮은 탓인지 외모만 보고 선입견 가지는 거랑 급 나누는 게 좀 심한 편이긴 해 그래도 그런 마음가짐을 최대한 고치려고 노력하는 것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해
5
이름없음
2022/09/21 02:27:37
ID : Mrz9bbcsp83
0
툭 까놓고 말해도 됨? 레주 너 그거 쥰내 정상임.
요즘 사회 분위기가 The 혼돈이라 뭐만하면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이 많고 급 나누는 거 정말 나쁜 짓이라고 하는 PC에 찌든 애들 완전 많은데
남과 나를 비교하는 건 원초적인 행위임 그냥 본능이야
사람마다 편차가 좀 있지만 남과 자신을 비교하는 행위 자체가 경쟁심이 강하다는 반증임.
남이 뭔가 특출난 부분이 있으면 레주가 보고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게 되잖아? 그럼 열등감을 느끼게 될거아님? 그 열등감을 이용해서 자기계발에 쓰거나 할수도 있고 이것도 쓰기 나름인 행위야.
원래 독도 약이되고 약도 독이 될때가 있자너 사람들이 아닌 척 할뿐이지 하나 둘 이기적인면이라던가 좀 나사빠진 그런 부분이 한 두개씩은 있음.
네가 그걸 좋지않은 행동이라 자각하고 있고 무의식중에 급 나누는 걸 자제하고자 한다는 것 만으로도 넌 괜찮은 사람인거임.
보통은 자각도 못하고 고치려는 시도도 안함
빈도를 좀 줄이려고 노력해봐 안되면 그냥 그렇게 살아도 됨 너 별로 나쁜거 아니야
6
이름없음
2022/09/21 02:40:50
ID : JUZbdxCqoY5
0
그럴 수 있음.
근데 자기는 정말 쥐뿔도 없으면서 다른 사람들 급 나누고 비교질만 하는 사람이라면 자존감 진짜 낮은 거고,
재력이든 지력이든 하여튼 뭐든간에 제 3자가 이 사람은 이게 최고다, 라고 꼽을 수 있는 사람이 자기랑 어울릴만한 사람 찾으려고 급을 나누는 거면 어느정도 이해가 감.
그럼에도 나는 전자든 후자는 사람을 내 판단으로 재단하는 행위는 안 좋게 보는 쪽. 왜냐면 진짜 세상 제일가는 재력이고 천재가 아니라면 결국 똑같이 어느 하나가 부족한 인간이면서 타인을 멋대로 판단하는 게 우스워서.
7
이름없음
2022/09/23 07:34:15
ID : la5QpQq3SK3
0
하나같이 당연한 거라고 하니 맥이 빠지기도 하고 안심이 되기도 하고 그러네. 근데 이게 또 그렇다고 합리화가 되기도 하고..ㅋㅋ하지만 각자가 또 나름대로 노력한다 그건 그거대로 삶의 의미가 있는 것같기도 해. 다들 긴 글 써줘서 고마워..
8
이름없음
2022/09/23 22:15:20
ID : 7s1a3zTRyIN
0
나도 그래,,,나는 중학교때까지 항상 무리에서 겉돌았거든,,ㅠㅠ 다른 애들이 보기에는 그냥 학교생활 평범하게 하는 애였겠지만 나는 무리에서 항상 겉돌아서 그것때문에 사람 급?을 따지게됨
내가 쟤랑 놀면 나도 쟤 정도 급으로 보일까? 이런생각,,
나도 이런 내가 진짜 별로라고 생각하지만 고치려고 노력하고있어!!
그리고 생각보다 다른 사람들도 이런 생각 많이 하고, 또 눈이 있는 인간이라면 어쩔 수 없는 면도 있다고 생각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쳐나가야하겠지만!!
레주만 그런게 아니라는걸 말해주고싶었어~!~!~!
9
이름없음
2022/09/23 23:51:52
ID : lxxyE4IJTTR
0
우리나라 정서 자체가 그런거같아;;; 울 부모님도 저런 워딩 습관적으로 쓰셔서...
레스 작성
1레스웹소설작가카페 뱀심 ㅇㅈㄹ거리면서 사상검증 너무 심해;;;
2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3
0
9레스» .
6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3
0
4레스부모님이 이혼하신대
1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3
0
1레스손절해야되는데 손절이 안돼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3
0
8레스어떡하지 ㅈ댐 탈모인가봐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3
0
4레스나 이거 잘한거 맞겠지..?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3
0
8레스친구가 이빨을 안닦는데 묘하게 불쾌해
2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3
0
2레스혹시 성추행 성희롱 참고 회사 다니는 사람 있어?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3
0
1레스.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3
0
8레스성인인데 입술 피어싱 허락받아야될까?
420 Hit
고민상담
2938
22.09.23
0
5레스임신가능성봐주세요
2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3
0
3레스내가 친구 장난을 못 받아주는건가? 가끔 너무 진심으로 장난쳐
2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3
0
7레스죽고싶은데 살고싶어
2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3
0
14레스친구의 친구들이 불편한데 어떻게 해야 할까 ㅠㅠ
2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3
0
30레스.
3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3
0
11레스담배피는거 반친구한테 들켰어
2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3
0
5레스.
1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3
0
4레스가출밖에 답이 없는걸까?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3
0
3레스외국인들은 원래 본인들 나라 버스에서 씨끄러워..?? 미국같은곳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2
0
3레스.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