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1/22 01:28:13 ID : XzgrwGnzRA4 7
20xx년, 웅지는 기운차게 일어나서 아침부터 를 가지고 했다. 매일 하는 루틴이라 하루라도 빼먹으면
302 이름없음 2023/03/09 23:19:35 ID : cFcmtwE5SE4 0
힘내~~
303 이름없음 2023/03/09 23:21:48 ID : XzgrwGnzRA4 0
웅지 할머니가 의장을 맡은 가운데 이번에는 옆집 사람의 부모님이 나섰다. "라니 말도 안돼요. 우리 애 이름은 여야만 해요." "여보는 가만히 있어. 우리 이름은 이제부터 니까." 아니나다를까 부모님끼리도 의견이 맞질 않는다.
304 이름없음 2023/03/09 23:41:32 ID : SJQlg59cq3W 0
대머리
305 이름없음 2023/03/10 00:14:09 ID : i5VgqrutAmL 0
키라 요시카게 33세 독신
306 이름없음 2023/03/10 01:15:42 ID : fTO4IK7s6Y1 0
김수한무거북이와두루미삼천갑자동방삭서생원의고양이바둑이는돌돌이허리케인과담벼락치치카포사리사리센타와리와리세쁘리깡
307 이름없음 2023/03/10 01:28:43 ID : k5VaoKY8qph 0
웅 지옆집사람
308 이름없음 2023/03/10 02:10:13 ID : XzgrwGnzRA4 0
"다들 정숙하세요!" 할머니가 어디서 가져왔는지 모를 법봉을 두들기며 안 어울리는 말투로 말했다. 그때 옆집 사람이 손을 들고 말했다. "그냥 알아서 부르고 싶은대로 부르면 되는 거 아닌가요?"
309 이름없음 2023/03/10 02:13:52 ID : XzgrwGnzRA4 0
그 말에 소동이 일어나면서 의견이 둘로 나뉘었다. 그렇게 하자! 와 어림도 없다! 로 어찌나 토론이 뜨거워졌는지 도망갔던 네빌도 돌아와서 ! 하고 소리지르고 있었다. 그 때 누군가가 , 하면 어떻겠느냐고 했다. 만 빼고 모두 좋아했다
310 이름없음 2023/03/10 02:57:54 ID : k5VaoKY8qph 0
결투해서 이긴 최종 승자가 결정해라!!
311 이름없음 2023/03/10 10:36:26 ID : SJQlg59cq3W 0
뽀뽀하고 찐한사랑해서
312 이름없음 2023/03/10 11:42:36 ID : A3Wi1hfgo3U 0
엽집사람를 많이 낳아서 지금까지 나온이름 전부각자한태 나눠주자
313 이름없음 2023/03/10 15:06:59 ID : ip85RwlbgY2 0
점심에 짜파게티를 끓여줬던 옆집사람
314 이름없음 2023/03/10 15:31:58 ID : fTO4IK7s6Y1 0
ㅅㅂ 이게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5 이름없음 2023/03/10 16:40:23 ID : BdU0nCrzgqk 0
야 이 스레 정체성 솔직히 '옆집사람 괴롭히는 수백가지 방법'이지? 이거??
316 이름없음 2023/03/10 16:55:54 ID : XzgrwGnzRA4 0
마침내 결정이 내려지려는 순간 문을 쿵쿵하고 두들기는 소리가 들렸다. 웅지가 문을 열어보니 이었다. 옆집사람이 몰래 로 전화한 모양이다. 네빌이 얼른 마법을 써서
317 이름없음 2023/03/10 17:07:42 ID : cFcmtwE5SE4 0
산타클로스
318 이름없음 2023/03/10 17:37:50 ID : 8mHCjclcoHx 0
난쟁이 나라
319 이름없음 2023/03/10 17:44:01 ID : SJQlg59cq3W 0
웅지의
320 이름없음 2023/03/10 20:02:17 ID : f9jteJO005X 0
내쫓았다
321 이름없음 2023/03/10 20:57:22 ID : Pcts01eHyL9 0
이게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2 이름없음 2023/03/11 10:15:02 ID : XzgrwGnzRA4 0
어질어질하다 ㅋㅋㅋㅋ
323 이름없음 2023/03/11 10:23:54 ID : XzgrwGnzRA4 0
쫓겨난 산타클로스는 화를 내면서 "선물을 안 주신대!" 하고 외치고는 돌아갔다.
324 이름없음 2023/03/11 10:26:15 ID : XzgrwGnzRA4 0
그런데 다들 산타에게 정신이 팔린 사이에, 옆집 사람이 을 써서 로 도망쳐버렸다. " !!" 가 외쳤다.
325 이름없음 2023/03/11 14:52:51 ID : k5VaoKY8qph 0
감사합니다 옆집사람의 일상/옆집사람의 생활 관찰기로 돌아왔습니다
326 이름없음 2023/03/11 15:10:46 ID : fTO4IK7s6Y1 0
포탈(옆집사람이 생성함)
327 이름없음 2023/03/11 18:48:32 ID : f9jteJO005X 0
뉴욕 생텀(닥터 스트레인지에 나오는 그거 맞음)
328 이름없음 2023/03/11 20:15:04 ID : Pcts01eHyL9 0
레릿꼬오오오오~~~~~~!!!!!!!!!!! 근데 도대체 언제까지 옆집사람 괴롭힐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329 이름없음 2023/03/11 20:16:37 ID : fTO4IK7s6Y1 0
돌아가신 줄 알았던 웅지의 아버지
330 이름없음 2023/03/12 01:25:54 ID : XzgrwGnzRA4 0
사람들이 돌아보자 웅지 아버지는 근엄한 목소리로 "가게 두어라. 이 굶주렸다" 하고 말했다. 포털이 닫히기 전에 옆집 사람의 비명이 들린 것 같기도 했지만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다.
331 이름없음 2023/03/12 01:30:03 ID : XzgrwGnzRA4 0
"아버지 여긴 어떻게 오셨어요?" 웅지가 물었다. "후후, 실은 . 그래서 . 거란다. 알겠니?" 그렇구나, 아버지는 했던 거였어. 웅지는 "요 아버지, " 하고 말했다.
332 이름없음 2023/03/12 10:05:53 ID : Pcts01eHyL9 0
스토리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333 이름없음 2023/03/12 11:34:55 ID : k5VaoKY8qph 0
에일리언
334 이름없음 2023/03/12 18:02:09 ID : f9jteJO005X 0
웅지 왕위계승 대실패...
335 이름없음 2023/03/12 18:18:08 ID : fTO4IK7s6Y1 0
염라대왕과 친구를 먹었단다
336 이름없음 2023/03/12 18:45:01 ID : cFcmtwE5SE4 0
녀석이 방심한 틈을 타서 뒤통수를 후려갈겼지
337 이름없음 2023/03/12 19:36:14 ID : 8mHCjclcoHx 0
이제 내가 2대 염라대왕이 된
338 이름없음 2023/03/12 21:37:08 ID : Pcts01eHyL9 0
상큼하고 예쁘게 헛짓
339 이름없음 2023/03/12 21:55:50 ID : fTO4IK7s6Y1 0
뭐 하시는 거예
340 이름없음 2023/03/12 22:08:19 ID : 8mHCjclcoHx 0
어서 지옥으로 돌아가시죠.
341 이름없음 2023/03/13 17:51:08 ID : fTO4IK7s6Y1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2 이름없음 2023/03/13 20:46:20 ID : XzgrwGnzRA4 0
"웅지야 너무 그러지 말거라, 내가 도 데려왔단다." "는 없나요?" "걔는 하는 중이거든." "그럼 은요?" "랑 같이 하고 있다." " 안하고 있는 놈은 없나요?" 웅지 아버지는 잠시 고민하다가 입을 열었다. " 정도?..."
343 이름없음 2023/03/13 21:11:31 ID : mr9hbvgZa2p 0
오른쪽 옆집사람 (앵커수정하자면 튄 옆집사람이아니라 오른쪽옆집사람)
344 이름없음 2023/03/13 21:35:22 ID : 8mHCjclcoHx 0
튄 옆집사람이 왜 여기있냐곸ㅋㅋㅋ 아 혹시 오른쪽옆집사람/왼쪽옆집사람 이런 식으로 포탈 열고 사라진 옆집사람이 아니라 다른 쪽 옆집사람인가? 앵커는 윗집사람
345 이름없음 2023/03/13 21:47:27 ID : fTO4IK7s6Y1 0
일본 정복
346 이름없음 2023/03/13 21:52:39 ID : zO3zRzWlClB 0
일본 자위대
347 이름없음 2023/03/13 23:36:45 ID : 8mHCjclcoHx 0
에일리언과 싸우는 중인 프레테터
348 이름없음 2023/03/15 17:49:58 ID : mr9hbvgZa2p 0
뭐여 다 어디감
349 이름없음 2023/03/16 19:41:33 ID : XzgrwGnzRA4 0
웅지는 잠시 후 다시 말했다. "아버지, 그냥 도로 돌아가시면 안될까요?" "어허 이녀석. , " 웅지 아버지는 그렇게 말하고는 를 꺼냈다. 그건 언뜻 처럼 보이기도 했지만 확실히 였다. 것 같았다. "아버지 그건..." "그래, 이지. 하려면 이게 필요하지 않을까?" "하지만 그냥 주실 생각은 없으시겠죠." "똑똑하구나 우리 딸." 웅지는 반사적으로 "!!" 하고 말할 뻔했지만 가만히 있었다.
350 이름없음 2023/03/16 20:03:17 ID : 8mHCjclcoHx 0
키워준 은혜도 모르다니, 이 배은망덕한 녀석아 (딸??? 남자가 아니라 여자였어??)
351 이름없음 2023/03/16 20:14:17 ID : mr9hbvgZa2p 0
튄 옆집사람이나 찾아와
352 이름없음 2023/03/16 22:04:42 ID : Mo7tbbjs5TP 0
양말
353 이름없음 2023/03/16 22:12:45 ID : fTO4IK7s6Y1 0
옆집 사람의 것
354 이름없음 2023/03/16 22:15:38 ID : 8mHCjclcoHx 0
내 양말
355 이름없음 2023/03/17 09:51:23 ID : ip85RwlbgY2 0
웅지 어머니
356 이름없음 2023/03/17 12:14:51 ID : 61A5e2E3vh9 0
웅지 아버지
357 이름없음 2023/03/17 12:44:59 ID : 8mHCjclcoHx 0
네 대학 all F 성적표가 든 양말
358 이름없음 2023/03/18 08:47:44 ID : mr9hbvgZa2p 0
ㅂㅍ 아 잠시만 헷갈렸ㅇ 이게아닌데
359 이름없음 2023/03/18 11:12:48 ID : SHvctwNxSHC 0
"샤르르 뿡뿡!! 뿍짝뿍짝 사람이 돼라~~ 얍!!" (대충 쥬니버 동물농장 게임 해봤으면 알건데 말그대로 동물이 사람이 되게하는 주문임)
"샤르르 뿡뿡!! 뿍짝뿍짝 사람이 돼라~~ 얍!!" (대충 쥬니버 동물농장 게임 해봤으면 알건데 말그대로 동물이 사람이 되게하는 주문임)
360 이름없음 2023/03/18 11:29:53 ID : 8mHCjclcoHx 0
아앗 ㅂㅍ이 앵커에 채워넣을 단어야...?
361 이름없음 2023/03/18 11:39:44 ID : XzgrwGnzRA4 0
설마 웅지 드 발파니아라서...?
362 이름없음 2023/03/18 15:51:14 ID : cFcmtwE5SE4 0
진짜 추억이다... 보고 전두엽 자극됨
363 이름없음 2023/03/18 15:52:29 ID : mr9hbvgZa2p 0
어엉 맞어
364 이름없음 2023/03/19 00:33:48 ID : XzgrwGnzRA4 0
그래, 하는거야. 웅지는 결심했다. 웅지는 다시 집 밖으로 나가 길을 걸었다. 그 뒤로 수많은 백성들과 들이 따랐다. 마치 같은 풍경이었다. "!!" 웅지가 외치자 모두가 따라서 외쳤다
365 이름없음 2023/03/19 02:15:11 ID : 8mHCjclcoHx 0
앵커 숫자 상태가...? 365부터라 가정하고... 내가 가출
366 이름없음 2023/03/19 02:36:50 ID : fTO4IK7s6Y1 0
독수리
367 이름없음 2023/03/19 07:16:46 ID : mr9hbvgZa2p 0
사랑스럽고 정겨운 옆집사람 머리털속
368 이름없음 2023/03/19 12:03:43 ID : 5Vff9g0k3va 0
먼지
369 이름없음 2023/03/20 11:07:07 ID : SHvctwNxSHC 0
"익스 피니트 릭투" (대충 저 게임속에서 "열려라 참깨" 같은거임 문 여는주문)
"익스 피니트 릭투" (대충 저 게임속에서 "열려라 참깨" 같은거임 문 여는주문)
370 이름없음 2023/03/20 20:11:33 ID : XzgrwGnzRA4 0
치트 오메틱도 못 막던 그 게임...
371 이름없음 2023/03/20 20:16:04 ID : XzgrwGnzRA4 0
웅지와 수많은 백성들이 일제히 주문을 외우자 이 열렸다. 이 새어나오고 가 하늘에 날아올랐다. 아버지가 말했다. "이게 어떻게 된 거냐 웅지야" 웅지가 대답했다. "아버지의 말을 듣고 습니다. 라는 것을요." 그리고 웅지는 으로 들어갔다.
372 이름없음 2023/03/20 20:19:13 ID : cFcmtwE5SE4 0
발판
373 이름없음 2023/03/20 20:21:02 ID : fTO4IK7s6Y1 0
옆집사람 방 문
374 이름없음 2023/03/20 20:33:01 ID : SHvctwNxSHC 0
옆집사람 머리털속 모공속 머릿기름 378부터 앵커 잘못단듯! 앞자리 수정 부탁해
375 이름없음 2023/03/20 21:42:31 ID : 8mHCjclcoHx 0
평화의 상징 비둘기
376 이름없음 2023/03/22 10:55:25 ID : 5dRwk5XxO5O 0
옆집사람은 치트키인거야? ㅋㅋㅋㅋㅋ
377 이름없음 2023/03/22 18:11:52 ID : Pcts01eHyL9 0
ㅋㅋㅋㅋㅋㅋㅋㅋ
378 이름없음 2023/03/22 18:18:42 ID : cFcmtwE5SE4 0
깨달았 ㄹㅇ 진행이 막힘->옆집사람을 괴롭힌다 진행이 수월함-> 옆집사람을 소환한다
379 이름없음 2023/03/22 22:54:04 ID : SHvctwNxSHC 0
하나
380 이름없음 2023/03/22 22:54:13 ID : SHvctwNxSHC 0
하나지 둘이겠느냐
381 이름없음 2023/03/22 22:57:24 ID : Pcts01eHyL9 0
옆집
382 이름없음 2023/03/23 19:14:04 ID : XzgrwGnzRA4 0
웅지가 들어간 옆집에는 색 벽과 바닥 한 가운데에 가 놓여져 있었다. 그리고 그 앞에는 위에 놓인 도 있었다. 하지만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뭐 하려는거야? 라도 하려고?" 네빌이 쫓아와서 말했다. "아니, 난 . 그리고 " 웅지가 대꾸했다.
383 이름없음 2023/03/23 19:38:44 ID : fTO4IK7s6Y1 0
또 얼마나 괴상한 것들을 집어넣을까
384 이름없음 2023/03/23 20:57:21 ID : Pcts01eHyL9 0
공주의 핫핑크 정답~!
385 이름없음 2023/03/23 21:01:54 ID : 7hy5e3XBwJQ 0
곰 가죽
386 이름없음 2023/03/24 00:12:42 ID : BcHA1DupQsj 0
당구대
387 이름없음 2023/03/24 20:56:50 ID : fTO4IK7s6Y1 0
정체모를 선물상자
388 이름없음 2023/03/25 01:35:18 ID : lDxRzU41yNs 0
방화
389 이름없음 2023/03/25 08:04:45 ID : 7hy5e3XBwJQ 0
이 집의 주인이 될거야
390 이름없음 2023/03/25 09:32:22 ID : Pcts01eHyL9 0
로어가 될거야~☆
391 이름없음 2023/03/25 10:18:55 ID : XzgrwGnzRA4 0
"로어?.. 그게 뭔데?..." "아, 로어라는 건 말이지 , . 한 마디로 같은거지." "이 집 주인이 된다는 건 또 무슨 소리야? 네 집은 어쩌고?" "그건 내가 설명해주지." 할머니가 고 나타나며 말했다. "웅지는 사실 , 그래서 . 그러니 이제 "
392 이름없음 2023/03/25 17:43:09 ID : 2nDBBAlxA6m 0
발판 쿵짝쿵짝
393 이름없음 2023/03/25 17:53:20 ID : fTO4IK7s6Y1 0
한마디로
394 이름없음 2023/03/25 19:47:42 ID : k5VaoKY8qph 0
도시전설이지
395 이름없음 2023/03/25 19:49:16 ID : cFcmtwE5SE4 0
히로빈
396 이름없음 2023/03/25 20:49:13 ID : fTO4IK7s6Y1 0
천장을 통째로 날려버리
397 이름없음 2023/03/25 21:53:46 ID : Pcts01eHyL9 0
엄 청 화 려 한 존 재 야♡
398 이름없음 2023/03/26 00:54:27 ID : tvwmmmlh87g 0
남은 수명이 16초야
399 이름없음 2023/03/26 09:43:34 ID : k5VaoKY8qph 0
이 집의 성주신이 되어 집의 수명만큼을 늘리려는 거지.
400 이름없음 2023/03/27 18:11:19 ID : XzgrwGnzRA4 0
뭐야 갑자기 엄청나게 시한부가 됐어!
401 이름없음 2023/03/27 18:11:26 ID : XzgrwGnzRA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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