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상연애봇 (95)
2.(레더들의앵커에따라제목이바뀌는스레) (14)
3.마틴 생존기-1 (44)
4.세계최고 락스타 되는 법 구합니다 내공100 (54)
5.fff (1)
6.방 안에서 (3)
7.이세계 롤링페이퍼 (21)
8.모던과 그리고 암흑의 시대 (240)
9.2의 사나이 홍진호 (11)
10.진정설 글법을 몰라서 (2)
11.언데드 대사도의 제자. (7)
12.판타지 종족을 만들어보자! (27)
13.. (34)
14.앵커 좀 찾아줄 사람 (3)
15.이세계로 떨어진 주인공 먹여살리기 (18)
16.<Souls Odyssey>의 세계에 온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91)
17.주인공은 평행세계(지구)에서 살아갑니다. (10)
18.해리포커와 불사조 사기단(2) (734)
19.웅지의 일상 / 웅지의 생활 기록 (1000)
20.키워드로 낙서 (71)
1
이름없음
2023/01/22 01:28:13
ID : XzgrwGnzRA4
7
20xx년, 웅지는 기운차게 일어나서 아침부터 를 가지고 했다.
매일 하는 루틴이라 하루라도 빼먹으면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502
이름없음
2023/04/22 11:47:54
ID : XzgrwGnzRA4
0
비둘기 천사라니
503
이름없음
2023/04/22 11:51:51
ID : XzgrwGnzRA4
0
"천사님, 있나요?"
" 라면 코너에 있습니다 고객님."
"그럼, 도 있어요?"
"그건...."
천사는 순간적으로 미간을 찡그렸다.
"잠시 따라오시겠습니까?"
웅지는 잠시 고민했다. 문득 시야 안에
과 이 보였다. 어떻게 할까...
그래, 일단은 따라가보자.
504
이름없음
2023/04/22 12:09:08
ID : fTO4IK7s6Y1
0
야한책
505
이름없음
2023/04/22 12:15:23
ID : Pcts01eHyL9
0
식료품
506
이름없음
2023/04/22 12:42:56
ID : 7hy5e3XBwJQ
0
창조주 알현하는 방법
507
이름없음
2023/04/22 13:05:57
ID : ampRDyY3Co3
0
자폭 버튼
508
이름없음
2023/04/22 13:09:05
ID : SHvctwNxSHC
0
박우캭럴발판가자
509
이름없음
2023/04/22 13:38:13
ID : fTO4IK7s6Y1
0
오홍홍 아죠시 기분죠아잉~♡
510
이름없음
2023/04/22 14:51:08
ID : XzgrwGnzRA4
0
천사는 웅지를 로 데려갔다.
그리고는 를 내밀었다.
"이건 입니다. 웅지님에게만 특별히 드리는 이니
부디 잘 주세요."
웅지는 을 유심히 보았다.
같이 생겼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로도 쓸 수 있지 않을까.
웅지는 일단 그걸로 하기로 했다.
511
이름없음
2023/04/22 14:53:08
ID : 6lzO09xWktt
0
고양이 카페
512
이름없음
2023/04/22 14:53:43
ID : mJSNBzfdXte
0
사표
513
이름없음
2023/04/22 15:52:01
ID : 7hy5e3XBwJQ
0
창조주님을 만나기 위한 비밀이 담긴 종이
514
이름없음
2023/04/22 19:23:45
ID : cFcmtwE5SE4
0
샘플
515
이름없음
2023/04/23 07:49:03
ID : 2nDuk3vimJQ
0
하루에 한번씩 물을
516
이름없음
2023/04/23 20:18:52
ID : tvwmmmlh87g
0
낙엽
517
이름없음
2023/04/23 21:20:38
ID : 7hy5e3XBwJQ
0
불쏘시개
518
이름없음
2023/04/24 00:29:46
ID : bwldCo3Xuk6
0
종이접기
519
이름없음
2023/04/27 14:23:08
ID : XzgrwGnzRA4
0
그런데 뭘 접지?
그래, 을 접자.
에서 만드는 법을 보면서 접었다.
다 접고 나자 종이에서
520
이름없음
2023/04/27 14:37:52
ID : k5VaoKY8qph
0
천 마리 학
521
이름없음
2023/04/27 17:44:12
ID : cFcmtwE5SE4
0
Ebs 딩동댕유치원
522
이름없음
2023/04/28 09:00:04
ID : q0k9xUZfVdV
0
나에게 빛을 쏘고 [ 똥템 ]을 획득하였다
523
이름없음
2023/04/29 10:58:39
ID : XzgrwGnzRA4
0
혹시 뭔가 더 없나 싶었지만 어디를 봐도 [ 똥템 ] 이었다.
일단은 천사에게 가져가서 달라고 했더니 했다.
할 수 없이 하려는데 갑자기 이 소리를 내며
"? "
가 한 얼굴로 말했다.
524
이름없음
2023/04/29 11:13:32
ID : 7hy5e3XBwJQ
0
교환
525
이름없음
2023/04/29 13:30:13
ID : Pcts01eHyL9
0
갑자기 짖기 시작
526
이름없음
2023/04/29 14:06:12
ID : fTO4IK7s6Y1
0
길들이기
527
이름없음
2023/04/29 14:34:08
ID : lgZeLhs1jum
0
똥템
528
이름없음
2023/04/29 14:51:38
ID : k5VaoKY8qph
0
진화 효과음
529
이름없음
2023/04/29 19:06:06
ID : fTO4IK7s6Y1
0
[ 빛나는 똥템 ]으로 진화했다
530
이름없음
2023/04/29 21:19:16
ID : Pcts01eHyL9
0
뭐하세요 이 사람아
531
이름없음
2023/04/30 17:04:29
ID : cFcmtwE5SE4
0
집에 가스불 켜놓고 나왔던데요?
532
이름없음
2023/04/30 17:38:10
ID : k5VaoKY8qph
0
빛나는 똥템
533
이름없음
2023/04/30 17:38:27
ID : fTO4IK7s6Y1
0
심각
534
이름없음
2023/04/30 18:52:33
ID : XzgrwGnzRA4
0
그 말에 웅지는
", 니까 . "
하고 대꾸했다.
535
이름없음
2023/04/30 18:55:20
ID : Pcts01eHyL9
0
난 지금 바빠
536
이름없음
2023/04/30 19:03:35
ID : cFcmtwE5SE4
0
그러
537
이름없음
2023/04/30 19:32:04
ID : fTO4IK7s6Y1
0
꺼져
538
이름없음
2023/04/30 20:32:03
ID : 7hy5e3XBwJQ
0
똥템인 주제에
539
이름없음
2023/05/01 01:47:56
ID : XzgrwGnzRA4
0
하지만 [빛나는 똥템] 은 웅지에게 귀속되었기 때문에 꺼질 수도 없고
웅지가 버릴 수도 없었다.
웅지는 할 수 없이 [빛나는 똥템] 을 들고 로 갔다.
그 곳에는 가 있다고 천사에게 들었기 때문이다.
수많은 은 물론이고, 운이 좋다면 도 있을지도 모른다.
540
이름없음
2023/05/01 09:50:10
ID : bzWlzXBtjur
0
웅지의 마지막이자 첫사랑의 집
ㅋㅋㅋ고마워 밑 레스
541
이름없음
2023/05/01 15:08:44
ID : 3yL867AmK43
0
할머니댁
542
이름없음
2023/05/01 17:44:16
ID : fTO4IK7s6Y1
0
웅지의 첫사랑
543
이름없음
2023/05/01 18:06:26
ID : 7hy5e3XBwJQ
0
하렘
544
이름없음
2023/05/01 18:36:41
ID : bzWlzXBtjur
0
옆집사람
웅지의 첫사랑이 너무 많은 거 아니냐고ㅋㅋㅋㅋ
545
이름없음
2023/05/03 16:12:31
ID : XzgrwGnzRA4
0
하지만 막상 가보니 할머니댁에는 이나 만 잔뜩 있을 뿐이었다.
실망하고 돌아가려던 순간, 웅지의 앞에 나타났다.
546
이름없음
2023/05/03 20:07:30
ID : 7hy5e3XBwJQ
0
시고르자브종
547
이름없음
2023/05/05 14:48:04
ID : 2nDuk3vimJQ
0
닭
548
이름없음
2023/05/05 14:56:13
ID : 8i3yL9bjApe
0
첫사랑이
549
이름없음
2023/05/05 15:53:57
ID : XzgrwGnzRA4
0
웅지의 첫사랑은 한 머릿결을 휘날리며 하게 웅지에게 다가왔다.
빛이 감도는 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여전히 아름다웠다.
"웅지, 그동안 연락 못해서 미안해. 일하고 때문에 바빠서 어쩔 수 없었어."
550
이름없음
2023/05/05 16:45:17
ID : 7hy5e3XBwJQ
0
찰랑찰랑
551
이름없음
2023/05/05 16:46:33
ID : Pcts01eHyL9
0
찰랑
552
이름없음
2023/05/05 17:33:10
ID : fTO4IK7s6Y1
0
은은한 푸른
553
이름없음
2023/05/06 03:06:37
ID : SHvctwNxSHC
0
미역줄기
554
이름없음
2023/05/06 05:38:21
ID : 7hy5e3XBwJQ
0
청부업자
555
이름없음
2023/05/06 11:51:29
ID : koFeMrupRDt
0
결혼식
556
이름없음
2023/05/06 12:59:11
ID : XzgrwGnzRA4
0
미역줄기가 촉촉하게 휘감겨 왔다. 웅지는 그 감촉에 을 느꼈다.
"여긴 무슨 일로 온거야?"
웅지가 물었다.
"네 할머니가 부탁한 전달하러 왔지. 겸사겸사 구경도 하고."
웅지의 첫사랑 은 그렇게 말하며 윙크했다.
웅지는 그 모습에 그녀와의 이 떠올라 자기도 모르게
557
이름없음
2023/05/06 13:46:19
ID : cFcmtwE5SE4
0
그리움과 답답함
558
이름없음
2023/05/06 15:24:44
ID : 7hy5e3XBwJQ
0
드라구노프 저격총
559
이름없음
2023/05/07 16:10:27
ID : Pcts01eHyL9
0
너의 얼굴
560
이름없음
2023/05/07 16:51:33
ID : fTO4IK7s6Y1
0
김도토리
561
이름없음
2023/05/07 19:08:05
ID : 7hy5e3XBwJQ
0
첫 데이트
562
이름없음
2023/05/08 09:37:24
ID : 2nDuk3vimJQ
0
소리를 질렀다
563
이름없음
2023/05/09 00:04:51
ID : XzgrwGnzRA4
0
"!!"
웅지는 자기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는 창피해져서
", " 하고 변명하듯 말했다.
김도토리는 이해한다는 듯 끄덕이며
웅지에게 다가와 을 .
564
이름없음
2023/05/09 00:53:26
ID : cFcmtwE5SE4
0
갈(喝)!!!!!!!!!
565
이름없음
2023/05/09 01:42:32
ID : fTO4IK7s6Y1
0
아니 이건 그냥
이거 나도 하고 싶었는데ㅋㅋ
566
이름없음
2023/05/09 01:51:23
ID : 7hy5e3XBwJQ
0
부끄러운 기억이 떠올라서
567
이름없음
2023/05/09 08:00:26
ID : Pcts01eHyL9
0
고개
568
이름없음
2023/05/11 16:15:44
ID : 2nDuk3vimJQ
0
휘저었다
569
이름없음
2023/05/11 21:57:08
ID : XzgrwGnzRA4
0
"그게 아니야. 하고 싶은 말은 그게 아니잖아."
김도토리가 한 목소리로 며 말했다.
웅지는 잠시 망설이다가 입을 열었다.
"... . ?"
570
이름없음
2023/05/11 23:18:02
ID : cFcmtwE5SE4
0
걸걸
571
이름없음
2023/05/12 00:09:44
ID : 2nDuk3vimJQ
0
챈트(chant)
572
이름없음
2023/05/12 00:47:34
ID : fTO4IK7s6Y1
0
도토리야
573
이름없음
2023/05/12 02:08:25
ID : leNusjjy2Ns
0
5년 전에
574
이름없음
2023/05/12 02:43:23
ID : SHvctwNxSHC
0
나랑 사귀었지?
575
이름없음
2023/05/14 11:26:17
ID : XzgrwGnzRA4
0
김도토리는 그 말에 잠시 멈칫하더니 이내 고개를
", 그렇지만 . ?"
김도토리는 그렇게 말하며 손을 내밀었다.
웅지가 그 손을 잡자 손의 한 감촉이 느껴졌다.
576
이름없음
2023/05/14 12:52:48
ID : 7hy5e3XBwJQ
0
끄덕이였다.
577
이름없음
2023/05/14 13:07:05
ID : 2nDuk3vimJQ
0
그랬쥬?
578
이름없음
2023/05/14 14:38:21
ID : cFcmtwE5SE4
0
네가 바람을 피웠잖아
579
이름없음
2023/05/14 16:05:05
ID : Pcts01eHyL9
0
우웅
580
이름없음
2023/05/14 19:28:47
ID : Vglu3DvDwJT
0
매끌매끌
581
이름없음
2023/05/14 20:48:01
ID : XzgrwGnzRA4
0
그 매끌매끌한 감촉에 자기도 모르게 "" 하는 소리가 새어나왔다.
왠지 것처럼 기분 좋은 감촉이었다.
웅지는 긴장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사실 그때 난 네가 인 줄 알았어.
그래서 , . 결국 야 했던거고."
582
이름없음
2023/05/14 21:01:29
ID : Pcts01eHyL9
0
키야악!!!
583
이름없음
2023/05/14 23:21:35
ID : 2nDuk3vimJQ
0
똥 닦을 때의
584
이름없음
2023/05/15 00:23:36
ID : SHvctwNxSHC
0
감자도리
585
이름없음
2023/05/18 00:21:00
ID : cts8nXtcmrg
0
칼로
586
이름없음
2023/05/18 00:36:47
ID : 2nDuk3vimJQ
0
ㅂㅍ!
587
이름없음
2023/05/18 02:20:27
ID : 7hy5e3XBwJQ
0
리제로
588
이름없음
2023/05/20 16:49:48
ID : cFcmtwE5SE4
0
ㅂㅍ
589
이름없음
2023/05/20 23:18:08
ID : 2nDuk3vimJQ
0
좀 찐거야...
590
이름없음
2023/05/21 00:35:07
ID : gZjvzQmre59
0
그러니깐
591
이름없음
2023/05/23 01:01:53
ID : DwFh9dDunva
0
떠나
592
이름없음
2023/05/23 18:37:23
ID : XzgrwGnzRA4
0
"변명할 필요는 없어." 김도토리가 말했다.
"어차피 다 지난 일이니까."
웅도토리는 그렇게 말하고는
탁자 위에 을 올려놓고 내용물을 꺼내기 시작했다.
그 안에는 , , , 그리고 심지어 도 있었다.
"이게 다 뭔지 알아?"
" ?, 아니면 ? "
웅지는 일단 떠오르는 대로 대답했다.
593
이름없음
2023/05/23 20:59:57
ID : 7hy5e3XBwJQ
0
트렁크
594
이름없음
2023/05/23 21:36:41
ID : fTO4IK7s6Y1
0
버터플라이 나이프
595
이름없음
2023/05/23 23:33:23
ID : cFcmtwE5SE4
0
못이 빽빽하게 박힌 부두 인형
596
이름없음
2023/05/24 14:13:33
ID : 2nDuk3vimJQ
0
전동 마사지건
597
이름없음
2023/05/24 19:18:02
ID : leNusjjy2Ns
0
누군가가 몇번 입은듯한 메이드복
598
이름없음
2023/05/24 21:35:11
ID : fTO4IK7s6Y1
0
나를 위한 선물
599
이름없음
2023/05/24 23:08:32
ID : 7hy5e3XBwJQ
0
암살가방
600
이름없음
2023/05/25 03:53:31
ID : XzgrwGnzRA4
0
...
601
이름없음
2023/05/25 03:56:28
ID : XzgrwGnzRA4
0
"아니, 이건 이야. 그렇게 보이진 않겠지만."
누군가의 착란으로 웅도토리가 될뻔했던 김도토리가
방금 전에 비해 은 목소리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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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커와 불사조 사기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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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a8ktwJQtu
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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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지의 일상 / 웅지의 생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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