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1/22 01:28:13 ID : XzgrwGnzRA4 7
20xx년, 웅지는 기운차게 일어나서 아침부터 를 가지고 했다. 매일 하는 루틴이라 하루라도 빼먹으면
502 이름없음 2023/04/22 11:47:54 ID : XzgrwGnzRA4 0
비둘기 천사라니
503 이름없음 2023/04/22 11:51:51 ID : XzgrwGnzRA4 0
"천사님, 있나요?" " 라면 코너에 있습니다 고객님." "그럼, 도 있어요?" "그건...." 천사는 순간적으로 미간을 찡그렸다. "잠시 따라오시겠습니까?" 웅지는 잠시 고민했다. 문득 시야 안에 이 보였다. 어떻게 할까... 그래, 일단은 따라가보자.
504 이름없음 2023/04/22 12:09:08 ID : fTO4IK7s6Y1 0
야한책
505 이름없음 2023/04/22 12:15:23 ID : Pcts01eHyL9 0
식료품
506 이름없음 2023/04/22 12:42:56 ID : 7hy5e3XBwJQ 0
창조주 알현하는 방법
507 이름없음 2023/04/22 13:05:57 ID : ampRDyY3Co3 0
자폭 버튼
508 이름없음 2023/04/22 13:09:05 ID : SHvctwNxSHC 0
박우캭럴발판가자
509 이름없음 2023/04/22 13:38:13 ID : fTO4IK7s6Y1 0
오홍홍 아죠시 기분죠아잉~♡
510 이름없음 2023/04/22 14:51:08 ID : XzgrwGnzRA4 0
천사는 웅지를 로 데려갔다. 그리고는 를 내밀었다. "이건 입니다. 웅지님에게만 특별히 드리는 이니 부디 잘 주세요." 웅지는 을 유심히 보았다. 같이 생겼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로도 쓸 수 있지 않을까. 웅지는 일단 그걸로 하기로 했다.
511 이름없음 2023/04/22 14:53:08 ID : 6lzO09xWktt 0
고양이 카페
512 이름없음 2023/04/22 14:53:43 ID : mJSNBzfdXte 0
사표
513 이름없음 2023/04/22 15:52:01 ID : 7hy5e3XBwJQ 0
창조주님을 만나기 위한 비밀이 담긴 종이
514 이름없음 2023/04/22 19:23:45 ID : cFcmtwE5SE4 0
샘플
515 이름없음 2023/04/23 07:49:03 ID : 2nDuk3vimJQ 0
하루에 한번씩 물을
516 이름없음 2023/04/23 20:18:52 ID : tvwmmmlh87g 0
낙엽
517 이름없음 2023/04/23 21:20:38 ID : 7hy5e3XBwJQ 0
불쏘시개
518 이름없음 2023/04/24 00:29:46 ID : bwldCo3Xuk6 0
종이접기
519 이름없음 2023/04/27 14:23:08 ID : XzgrwGnzRA4 0
그런데 뭘 접지? 그래, 을 접자. 에서 만드는 법을 보면서 접었다. 다 접고 나자 종이에서
520 이름없음 2023/04/27 14:37:52 ID : k5VaoKY8qph 0
천 마리 학
521 이름없음 2023/04/27 17:44:12 ID : cFcmtwE5SE4 0
Ebs 딩동댕유치원
522 이름없음 2023/04/28 09:00:04 ID : q0k9xUZfVdV 0
나에게 빛을 쏘고 [ 똥템 ]을 획득하였다
523 이름없음 2023/04/29 10:58:39 ID : XzgrwGnzRA4 0
혹시 뭔가 더 없나 싶었지만 어디를 봐도 [ 똥템 ] 이었다. 일단은 천사에게 가져가서 달라고 했더니 했다. 할 수 없이 하려는데 갑자기 소리를 내며 "? " 한 얼굴로 말했다.
524 이름없음 2023/04/29 11:13:32 ID : 7hy5e3XBwJQ 0
교환
525 이름없음 2023/04/29 13:30:13 ID : Pcts01eHyL9 0
갑자기 짖기 시작
526 이름없음 2023/04/29 14:06:12 ID : fTO4IK7s6Y1 0
길들이기
527 이름없음 2023/04/29 14:34:08 ID : lgZeLhs1jum 0
똥템
528 이름없음 2023/04/29 14:51:38 ID : k5VaoKY8qph 0
진화 효과음
529 이름없음 2023/04/29 19:06:06 ID : fTO4IK7s6Y1 0
[ 빛나는 똥템 ]으로 진화했다
530 이름없음 2023/04/29 21:19:16 ID : Pcts01eHyL9 0
뭐하세요 이 사람아
531 이름없음 2023/04/30 17:04:29 ID : cFcmtwE5SE4 0
집에 가스불 켜놓고 나왔던데요?
532 이름없음 2023/04/30 17:38:10 ID : k5VaoKY8qph 0
빛나는 똥템
533 이름없음 2023/04/30 17:38:27 ID : fTO4IK7s6Y1 0
심각
534 이름없음 2023/04/30 18:52:33 ID : XzgrwGnzRA4 0
그 말에 웅지는 ", 니까 . " 하고 대꾸했다.
535 이름없음 2023/04/30 18:55:20 ID : Pcts01eHyL9 0
난 지금 바빠
536 이름없음 2023/04/30 19:03:35 ID : cFcmtwE5SE4 0
그러
537 이름없음 2023/04/30 19:32:04 ID : fTO4IK7s6Y1 0
꺼져
538 이름없음 2023/04/30 20:32:03 ID : 7hy5e3XBwJQ 0
똥템인 주제에
539 이름없음 2023/05/01 01:47:56 ID : XzgrwGnzRA4 0
하지만 [빛나는 똥템] 은 웅지에게 귀속되었기 때문에 꺼질 수도 없고 웅지가 버릴 수도 없었다. 웅지는 할 수 없이 [빛나는 똥템] 을 들고 로 갔다. 그 곳에는 가 있다고 천사에게 들었기 때문이다. 수많은 은 물론이고, 운이 좋다면 도 있을지도 모른다.
540 이름없음 2023/05/01 09:50:10 ID : bzWlzXBtjur 0
웅지의 마지막이자 첫사랑의 집 ㅋㅋㅋ고마워 밑 레스
541 이름없음 2023/05/01 15:08:44 ID : 3yL867AmK43 0
할머니댁
542 이름없음 2023/05/01 17:44:16 ID : fTO4IK7s6Y1 0
웅지의 첫사랑
543 이름없음 2023/05/01 18:06:26 ID : 7hy5e3XBwJQ 0
하렘
544 이름없음 2023/05/01 18:36:41 ID : bzWlzXBtjur 0
옆집사람 웅지의 첫사랑이 너무 많은 거 아니냐고ㅋㅋㅋㅋ
545 이름없음 2023/05/03 16:12:31 ID : XzgrwGnzRA4 0
하지만 막상 가보니 할머니댁에는 이나 만 잔뜩 있을 뿐이었다. 실망하고 돌아가려던 순간, 웅지의 앞에 나타났다.
546 이름없음 2023/05/03 20:07:30 ID : 7hy5e3XBwJQ 0
시고르자브종
547 이름없음 2023/05/05 14:48:04 ID : 2nDuk3vimJQ 0
548 이름없음 2023/05/05 14:56:13 ID : 8i3yL9bjApe 0
첫사랑이
549 이름없음 2023/05/05 15:53:57 ID : XzgrwGnzRA4 0
웅지의 첫사랑은 한 머릿결을 휘날리며 하게 웅지에게 다가왔다. 빛이 감도는 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여전히 아름다웠다. "웅지, 그동안 연락 못해서 미안해. 일하고 때문에 바빠서 어쩔 수 없었어."
550 이름없음 2023/05/05 16:45:17 ID : 7hy5e3XBwJQ 0
찰랑찰랑
551 이름없음 2023/05/05 16:46:33 ID : Pcts01eHyL9 0
찰랑
552 이름없음 2023/05/05 17:33:10 ID : fTO4IK7s6Y1 0
은은한 푸른
553 이름없음 2023/05/06 03:06:37 ID : SHvctwNxSHC 0
미역줄기
554 이름없음 2023/05/06 05:38:21 ID : 7hy5e3XBwJQ 0
청부업자
555 이름없음 2023/05/06 11:51:29 ID : koFeMrupRDt 0
결혼식
556 이름없음 2023/05/06 12:59:11 ID : XzgrwGnzRA4 0
미역줄기가 촉촉하게 휘감겨 왔다. 웅지는 그 감촉에 을 느꼈다. "여긴 무슨 일로 온거야?" 웅지가 물었다. "네 할머니가 부탁한 전달하러 왔지. 겸사겸사 구경도 하고." 웅지의 첫사랑 은 그렇게 말하며 윙크했다. 웅지는 그 모습에 그녀와의 이 떠올라 자기도 모르게
557 이름없음 2023/05/06 13:46:19 ID : cFcmtwE5SE4 0
그리움과 답답함
558 이름없음 2023/05/06 15:24:44 ID : 7hy5e3XBwJQ 0
드라구노프 저격총
559 이름없음 2023/05/07 16:10:27 ID : Pcts01eHyL9 0
너의 얼굴
560 이름없음 2023/05/07 16:51:33 ID : fTO4IK7s6Y1 0
김도토리
561 이름없음 2023/05/07 19:08:05 ID : 7hy5e3XBwJQ 0
첫 데이트
562 이름없음 2023/05/08 09:37:24 ID : 2nDuk3vimJQ 0
소리를 질렀다
563 이름없음 2023/05/09 00:04:51 ID : XzgrwGnzRA4 0
"!!" 웅지는 자기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는 창피해져서 ", " 하고 변명하듯 말했다. 김도토리는 이해한다는 듯 끄덕이며 웅지에게 다가와 .
564 이름없음 2023/05/09 00:53:26 ID : cFcmtwE5SE4 0
갈(喝)!!!!!!!!!
565 이름없음 2023/05/09 01:42:32 ID : fTO4IK7s6Y1 0
아니 이건 그냥 이거 나도 하고 싶었는데ㅋㅋ
566 이름없음 2023/05/09 01:51:23 ID : 7hy5e3XBwJQ 0
부끄러운 기억이 떠올라서
567 이름없음 2023/05/09 08:00:26 ID : Pcts01eHyL9 0
고개
568 이름없음 2023/05/11 16:15:44 ID : 2nDuk3vimJQ 0
휘저었다
569 이름없음 2023/05/11 21:57:08 ID : XzgrwGnzRA4 0
"그게 아니야. 하고 싶은 말은 그게 아니잖아." 김도토리가 한 목소리로 며 말했다. 웅지는 잠시 망설이다가 입을 열었다. "... . ?"
570 이름없음 2023/05/11 23:18:02 ID : cFcmtwE5SE4 0
걸걸
571 이름없음 2023/05/12 00:09:44 ID : 2nDuk3vimJQ 0
챈트(chant)
572 이름없음 2023/05/12 00:47:34 ID : fTO4IK7s6Y1 0
도토리야
573 이름없음 2023/05/12 02:08:25 ID : leNusjjy2Ns 0
5년 전에
574 이름없음 2023/05/12 02:43:23 ID : SHvctwNxSHC 0
나랑 사귀었지?
575 이름없음 2023/05/14 11:26:17 ID : XzgrwGnzRA4 0
김도토리는 그 말에 잠시 멈칫하더니 이내 고개를 ", 그렇지만 . ?" 김도토리는 그렇게 말하며 손을 내밀었다. 웅지가 그 손을 잡자 손의 한 감촉이 느껴졌다.
576 이름없음 2023/05/14 12:52:48 ID : 7hy5e3XBwJQ 0
끄덕이였다.
577 이름없음 2023/05/14 13:07:05 ID : 2nDuk3vimJQ 0
그랬쥬?
578 이름없음 2023/05/14 14:38:21 ID : cFcmtwE5SE4 0
네가 바람을 피웠잖아
579 이름없음 2023/05/14 16:05:05 ID : Pcts01eHyL9 0
우웅
580 이름없음 2023/05/14 19:28:47 ID : Vglu3DvDwJT 0
매끌매끌
581 이름없음 2023/05/14 20:48:01 ID : XzgrwGnzRA4 0
그 매끌매끌한 감촉에 자기도 모르게 "" 하는 소리가 새어나왔다. 왠지 것처럼 기분 좋은 감촉이었다. 웅지는 긴장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사실 그때 난 네가 인 줄 알았어. 그래서 , . 결국 야 했던거고."
582 이름없음 2023/05/14 21:01:29 ID : Pcts01eHyL9 0
키야악!!!
583 이름없음 2023/05/14 23:21:35 ID : 2nDuk3vimJQ 0
똥 닦을 때의
584 이름없음 2023/05/15 00:23:36 ID : SHvctwNxSHC 0
감자도리
585 이름없음 2023/05/18 00:21:00 ID : cts8nXtcmrg 0
칼로
586 이름없음 2023/05/18 00:36:47 ID : 2nDuk3vimJQ 0
ㅂㅍ!
587 이름없음 2023/05/18 02:20:27 ID : 7hy5e3XBwJQ 0
리제로
588 이름없음 2023/05/20 16:49:48 ID : cFcmtwE5SE4 0
ㅂㅍ
589 이름없음 2023/05/20 23:18:08 ID : 2nDuk3vimJQ 0
좀 찐거야...
590 이름없음 2023/05/21 00:35:07 ID : gZjvzQmre59 0
그러니깐
591 이름없음 2023/05/23 01:01:53 ID : DwFh9dDunva 0
떠나
592 이름없음 2023/05/23 18:37:23 ID : XzgrwGnzRA4 0
"변명할 필요는 없어." 김도토리가 말했다. "어차피 다 지난 일이니까." 웅도토리는 그렇게 말하고는 탁자 위에 을 올려놓고 내용물을 꺼내기 시작했다. 그 안에는 , , , 그리고 심지어 도 있었다. "이게 다 뭔지 알아?" " ?, 아니면 ? " 웅지는 일단 떠오르는 대로 대답했다.
593 이름없음 2023/05/23 20:59:57 ID : 7hy5e3XBwJQ 0
트렁크
594 이름없음 2023/05/23 21:36:41 ID : fTO4IK7s6Y1 0
버터플라이 나이프
595 이름없음 2023/05/23 23:33:23 ID : cFcmtwE5SE4 0
못이 빽빽하게 박힌 부두 인형
596 이름없음 2023/05/24 14:13:33 ID : 2nDuk3vimJQ 0
전동 마사지건
597 이름없음 2023/05/24 19:18:02 ID : leNusjjy2Ns 0
누군가가 몇번 입은듯한 메이드복
598 이름없음 2023/05/24 21:35:11 ID : fTO4IK7s6Y1 0
나를 위한 선물
599 이름없음 2023/05/24 23:08:32 ID : 7hy5e3XBwJQ 0
암살가방
600 이름없음 2023/05/25 03:53:31 ID : XzgrwGnzRA4 0
...
601 이름없음 2023/05/25 03:56:28 ID : XzgrwGnzRA4 0
"아니, 이건 이야. 그렇게 보이진 않겠지만." 누군가의 착란으로 웅도토리가 될뻔했던 김도토리가 방금 전에 비해 은 목소리로 말했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앵커 60 실시간
95레스 가상연애봇 4358 Hit
앵커 이름없음 23.11.10 12
14레스 (레더들의앵커에따라제목이바뀌는스레) 2077 Hit
앵커 이름없음 23.11.09 1
44레스 마틴 생존기-1 3951 Hit
앵커 이름없음 23.11.07 2
54레스 세계최고 락스타 되는 법 구합니다 내공100 1850 Hit
앵커 이름없음 23.11.06 4
1레스 fff 1237 Hit
앵커 이름없음 23.11.06 0
3레스 방 안에서 977 Hit
앵커 이름없음 23.10.28 0
21레스 이세계 롤링페이퍼 2027 Hit
앵커 이름없음 23.10.27 6
240레스 모던과 그리고 암흑의 시대 14256 Hit
앵커 ◆pTRyIFg5fal 23.10.26 3
11레스 2의 사나이 홍진호 2868 Hit
앵커 이름없음 23.10.13 0
2레스 진정설 글법을 몰라서 1289 Hit
앵커 . 23.09.30 0
7레스 언데드 대사도의 제자. 516 Hit
앵커 스레주 23.09.30 0
27레스 판타지 종족을 만들어보자! 1463 Hit
앵커 ◆skljBArtbfO 23.09.28 0
34레스 . 1163 Hit
앵커 이었는데 그냥 개그스레 됨 23.09.27 2
3레스 앵커 좀 찾아줄 사람 578 Hit
앵커 이름없음 23.09.25 0
18레스 이세계로 떨어진 주인공 먹여살리기 715 Hit
앵커 이름없음 23.09.24 0
91레스 <Souls Odyssey>의 세계에 온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4736 Hit
앵커 [system] 23.09.21 4
10레스 주인공은 평행세계(지구)에서 살아갑니다. 1276 Hit
앵커 이름없음 23.09.18 0
734레스 해리포커와 불사조 사기단(2) 33980 Hit
앵커 ◆nva8ktwJQtu 23.09.12 9
1000레스 » 웅지의 일상 / 웅지의 생활 기록 27243 Hit
앵커 이름없음 23.09.10 7
71레스 키워드로 낙서 878 Hit
앵커 이름없음 23.09.10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