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바다를 동경한 인간은 죽어서 고래가 되었다 (57)
2.. (84)
3.. (1000)
4.. (1)
5.그래, 네가 이겼어 (1000)
6.그냥 심심할 때 마다 적는 일기 (2)
7.매일의 하늘 🏙 하늘 사진 공유하는 스레 (2)
8.병영일기 (6)
9.. (15)
10.남동생에게 자격지심과 질투심을 느낀다. (2)
11.제목을 뭐로하지 아무튼 재미없는 스레 (997)
12.그래도 난 네가 참 싫더라 (3)
13.평타 인생 (116)
14.찐따 회고록 (22)
15.아크릴 물감 샀어 (33)
16.난 이곳에 고여 있는데 그대들은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1)
17.하지만 얘는 이상하게 머릿속에 있는 걸 (102)
18.도서관 갈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2)
19.. (1)
20.걱정과 잡생각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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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23/05/11 06:10:29
ID : eK6rs7dPfWi
0
접기!!
203
이름없음
2023/05/11 06:11:56
ID : eK6rs7dPfWi
0
저런 마음을 그대로 안고가고 싶어졌어
204
이름없음
2023/05/11 06:16:06
ID : eK6rs7dPfWi
0
하나 고민이 생겼어. 상대방이 내 기준에서 도덕적으로 완벽한걸 바라야 할지? 아니면 어느정도 타협을 해야할지. 타협을 한다면 어느정도의 타협을 해야하는지...
205
이름없음
2023/05/11 06:16:49
ID : eK6rs7dPfWi
0
누구한테는 기본이겠지. 근데 난 너무 어려워. 분명 나는 다 괜찮다고 하고 속앓이 할 거란 말이야.
206
이름없음
2023/05/11 06:17:19
ID : eK6rs7dPfWi
0
...아... 누가 내 탓을 하면 나도 내 탓 하지 말고 의심부터 해야하는거네 나는?!?!?!??
207
이름없음
2023/05/11 06:17:59
ID : eK6rs7dPfWi
0
(ㅇu<)9~☆ 딱콩~
208
이름없음
2023/05/11 06:18:33
ID : eK6rs7dPfWi
0
자 봐. 난 귀엽지? 나도 알아.
209
이름없음
2023/05/11 06:19:35
ID : eK6rs7dPfWi
0
= 곧이곧대로 듣지 말기;;;
210
이름없음
2023/05/11 06:22:15
ID : eK6rs7dPfWi
0
To. 여자애누구
너는 굳세지려고 해서 참 좋아!
네가 참아야 하는건지 울어야 하는지
나는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그래두 네 그런 태도를 존경했어~~
211
이름없음
2023/05/11 06:23:05
ID : eK6rs7dPfWi
0
너무 뒤쳐져 있는 내가 너무 한탄스럽다!! 하지만... 음... 걍 좀 모자란 사람으로 살더라도 좀 더 살자
212
이름없음
2023/05/11 06:24:49
ID : eK6rs7dPfWi
0
아무생각 없이 살면 편하긴 한데. 그럼 사실 자존심도 없는거야.
213
이름없음
2023/05/11 06:25:16
ID : eK6rs7dPfWi
0
나 자존심 없어~ 엄청난 광대야!
214
이름없음
2023/05/11 06:26:08
ID : eK6rs7dPfWi
0
어느정도 자존심 세우는 게 적당한거야...?
215
이름없음
2023/05/11 06:29:12
ID : eK6rs7dPfWi
0
잔인해지지 않고 커가는 게 진짜 강인함이라고 믿고 그렇게 되고싶어. 근데, 음... 그런 말 하기엔 내가 너무 약하고, 쉽게 크는 건 역시 나쁘게 크는 건데... 그러고 싶진 않아.
216
이름없음
2023/05/11 06:31:32
ID : eK6rs7dPfWi
0
이게 내가 유일하게 가진 자존심
217
이름없음
2023/05/11 06:32:08
ID : eK6rs7dPfWi
0
남에게 모든걸 다 줄 듯이 살지는 말자. 근데 이게 습관이라고!!!!!
218
이름없음
2023/05/11 06:32:37
ID : eK6rs7dPfWi
0
으악!!!!! 어려워!!!!! 니들은 쉽냐!!!!! ...쉽냐고.... 쉬워...? 축하해......
219
이름없음
2023/05/11 06:33:40
ID : eK6rs7dPfWi
0
니들은 장기간 가스라이팅 당해봤냐!! 니들도 당하고 와서 입열어!!!!. 물론 지금 나밖에 없지만 ㅋ.ㅋ.ㅋㅋ...ㅋ
220
이름없음
2023/05/11 06:35:39
ID : eK6rs7dPfWi
0
221
이름없음
2023/05/11 06:36:56
ID : eK6rs7dPfWi
0
어흑 씨발 돈같은거 필요없어 무슨 개소리야 씻팔 ㅜㅜ
222
이름없음
2023/05/11 06:37:55
ID : eK6rs7dPfWi
0
아니지 이쁜말~~~
ㅗㅗ 이쁜말 안나와 씻팔 나를 먼저 좆으로 봐놓고 뭘 바라노
223
이름없음
2023/05/11 06:44:49
ID : eK6rs7dPfWi
0
내주지마!!! 부담스러워!!!!!
224
이름없음
2023/05/11 06:49:22
ID : eK6rs7dPfWi
0
난 요거트 아니니까 떠보지 마...
225
이름없음
2023/05/11 06:49:55
ID : eK6rs7dPfWi
0
빡치는세상
226
이름없음
2023/05/11 06:53:18
ID : eK6rs7dPfWi
0
아니 그럼 니는 무슨 말 하고 살게
227
이름없음
2023/05/11 06:53:36
ID : eK6rs7dPfWi
0
어이없네 그것도 못 들어주면 관계 유지는 되냐
228
이름없음
2023/05/11 06:53:44
ID : eK6rs7dPfWi
0
너도 해
229
이름없음
2023/05/11 06:55:31
ID : eK6rs7dPfWi
0
아 어쩌라고ㅡㅡ
230
이름없음
2023/05/11 06:56:19
ID : eK6rs7dPfWi
0
근데 귀엽긴 해
231
이름없음
2023/05/11 06:56:26
ID : eK6rs7dPfWi
0
^u^
232
이름없음
2023/05/11 07:04:33
ID : eK6rs7dPfWi
0
근데 내가 그닥 틀린 건 아니었던 것 같애.
233
이름없음
2023/05/11 07:11:08
ID : eK6rs7dPfWi
0
옆눈~
234
이름없음
2023/05/11 07:19:19
ID : eK6rs7dPfWi
0
자기합리화는 나를 변호하는데 써야지 내가 틀렸다고 인정하는 데에 쓰면 안된다
235
이름없음
2023/05/11 07:22:14
ID : eK6rs7dPfWi
0
하..........
236
이름없음
2023/05/11 07:24:24
ID : eK6rs7dPfWi
0
남은... 무조건 옳지 않으니까... 깔 거 다 까도 괜찮다.
237
이름없음
2023/05/11 07:24:42
ID : eK6rs7dPfWi
0
어차피 걔도 안맞으면 속으로 나 깔거기 때문이다
238
이름없음
2023/05/11 07:26:03
ID : eK6rs7dPfWi
0
의심하지 말라고 가르쳤어 그새끼가
239
이름없음
2023/05/11 07:26:18
ID : eK6rs7dPfWi
0
시팔련
240
이름없음
2023/05/11 07:40:22
ID : eK6rs7dPfWi
0
듣지 않는 사람과 함께하니까
241
이름없음
2023/05/11 07:40:28
ID : eK6rs7dPfWi
0
말하지 못하는거야
242
이름없음
2023/05/11 07:40:32
ID : eK6rs7dPfWi
0
ㅗ
243
이름없음
2023/05/11 07:48:48
ID : eK6rs7dPfWi
0
호구탈출 넘버원으로 바꿀까
244
이름없음
2023/05/11 10:04:08
ID : eK6rs7dPfWi
0
사유 : 내 인생이 너무 위기라서
245
이름없음
2023/05/11 11:19:19
ID : eK6rs7dPfWi
0
심장이 방방 뛰고 아플만한데가 다 아프다
어떻게 미안하단 말 한마디를 안해
246
이름없음
2023/05/11 11:19:38
ID : eK6rs7dPfWi
0
한시간은 울었어
247
이름없음
2023/05/11 11:21:26
ID : eK6rs7dPfWi
0
어차피 불만사항 말해봤자 불편한 내탓
248
이름없음
2023/05/11 11:22:14
ID : eK6rs7dPfWi
0
본인하고 얘기하라니 엿 먹어. 겉으론 그냥 넘어가도 그딴식이면 나 용납 못해.
249
이름없음
2023/05/11 11:22:49
ID : eK6rs7dPfWi
0
몇날며칠 고민하게 만들지를 마
250
이름없음
2023/05/11 11:23:17
ID : eK6rs7dPfWi
0
씨발 내가 얼마나 좆밥새끼면 그래
251
이름없음
2023/05/11 15:07:29
ID : eK6rs7dPfWi
0
내가 좆병신이어도 그래도 내가 옳았다고 한번 믿어보고 싶다. 존나 어쩌라고 세상아 모드
252
이름없음
2023/05/11 19:01:22
ID : eK6rs7dPfWi
0
내 탓 좀 그만해!!! 씨발 씨발 시발 씨발 시발시발시발시발
253
이름없음
2023/05/11 19:01:39
ID : eK6rs7dPfWi
0
뒤져씨발!!!!
254
이름없음
2023/05/11 19:04:22
ID : eK6rs7dPfWi
0
생각하는 게 너무 힘들어
255
이름없음
2023/05/11 19:06:06
ID : eK6rs7dPfWi
0
머릿속이 뿌옇다~
256
이름없음
2023/05/11 19:49:08
ID : eK6rs7dPfWi
0
네이버 웹툰 굿모닝 스페이스를 보면
굿모닝 스페이스 굿즈애 가까이 노출된 사람은
갑자기 무기력증이 생겨서 하루종일 누워만 있는데
257
이름없음
2023/05/11 19:51:09
ID : eK6rs7dPfWi
0
외계인 짓이엇대.
그 외계인은 지구에 있었는데
우연히 그 외계인을 누군가 물치렷어
외계인을 물리치러 우주로 간 사람들은
영영 우주를 표류하게 될 지도 모르게 되었어
258
이름없음
2023/05/11 19:54:14
ID : eK6rs7dPfWi
0
아직도 이해 안 되는 건
노래 1000곡을 부르면 먕가지는 기계인형에게
노래를 불러달라고 한 놈이야.
그 캐릭터는 그 기계인형을 사랑했는데
기계인형은 잠들지 못하는 그 캐릭터를 위해
마지막 1000곡째를 불렀어
259
이름없음
2023/05/11 19:56:30
ID : eK6rs7dPfWi
0
이해 안될 거 같으면서 그럴 수도 있겠다 느껴져서 기분이 별로였어
260
이름없음
2023/05/11 20:04:15
ID : eK6rs7dPfWi
0
한 서너번은 정주행 한 거 같아
261
이름없음
2023/05/11 20:05:27
ID : eK6rs7dPfWi
0
나는 허무하긴 했지만서도 이 만화에 어울리는 결말이라 생각했는데
262
이름없음
2023/05/11 20:09:14
ID : eK6rs7dPfWi
0
목부터 심장까지 뜯어져 나갔는데 별 통증 없이 빈 자리만 있는 기분이야.
263
이름없음
2023/05/11 20:09:37
ID : eK6rs7dPfWi
0
핸드폰도 무거워. 무기력은심리. 근력아니고 심리
264
이름없음
2023/05/11 20:11:49
ID : eK6rs7dPfWi
0
자해하면 다 내탓이라 혼나겠지 그리고무기력
265
이름없음
2023/05/11 20:15:16
ID : eK6rs7dPfWi
0
항상외로워
근데지금당장은무기력해서외롭지도않아
266
이름없음
2023/05/11 20:19:26
ID : eK6rs7dPfWi
0
움직이기힘든데팔다리에힘빠진느낌이싫어
마치내가죽은거같잖아
267
이름없음
2023/05/12 17:04:16
ID : eK6rs7dPfWi
0
니가 내 말 들어줄 거 아니면 닥쳐
268
이름없음
2023/05/13 00:29:33
ID : eK6rs7dPfWi
0
음... 서울 2033에 팀이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이름은 모루겠고, 약탈자인데?
상대를 약탈하면 이득이 많아지는 팀이고
반대로 비둘기팀이 있는데 비둘기팀은
서로 도울수록 이득이 많지만 약탈자 팀에게 더 약해
269
이름없음
2023/05/13 00:29:43
ID : eK6rs7dPfWi
0
나는 비둘기야
270
이름없음
2023/05/13 00:29:50
ID : eK6rs7dPfWi
0
현실비둘기
271
이름없음
2023/05/14 02:23:50
ID : Ns5Pg3WpcFe
0
집착하는거 싫은데...
272
이름없음
2023/05/14 02:29:17
ID : Ns5Pg3WpcFe
0
죽도록 밉지만 사랑한다는 것 만큼은 진심이었어
273
이름없음
2023/05/14 10:18:25
ID : Ns5Pg3WpcFe
0
더 갈 수 없는 걸 알지만
274
이름없음
2023/05/14 10:22:00
ID : Ns5Pg3WpcFe
0
하지만 그딴식으로 나를 화나게 해? 용서할 수 없어.
275
이름없음
2023/05/14 10:22:23
ID : Ns5Pg3WpcFe
0
일종의 복수란 말이야
276
이름없음
2023/05/14 12:16:51
ID : Ns5Pg3WpcFe
0
생각할때마다 분통터지고 화나는데 그래도 보고싶어
277
이름없음
2023/05/14 12:18:48
ID : Ns5Pg3WpcFe
0
안된다는 견 아는데
278
이름없음
2023/05/14 12:22:15
ID : Ns5Pg3WpcFe
0
호구의 재능이다
279
이름없음
2023/05/14 12:43:09
ID : Ns5Pg3WpcFe
0
근데 다시 사귈 수 있다 해도 안될거같아. 그때부터는 누가 먼저 스트레스로 죽나 대결 될 듯
280
이름없음
2023/05/14 13:37:53
ID : Ns5Pg3WpcFe
0
일부러 몇 발자국 물러나 주마등이 길을 비춘 먼 곳을 본다
281
이름없음
2023/05/14 13:42:35
ID : Ns5Pg3WpcFe
0
애기가 나 너무 좋아해... 힘드러... 애 절데 안낳아
282
이름없음
2023/05/14 13:45:44
ID : Ns5Pg3WpcFe
0
개많이 보고싶어 근데 안돼
283
이름없음
2023/05/14 14:38:28
ID : Ns5Pg3WpcFe
0
그냥 끝까지 숨길걸 그랬어. 안좋아한다고 하길 그랬어. 그냥 적당히 거리 두는 게 제일 좋았어.
284
이름없음
2023/05/14 14:38:40
ID : Ns5Pg3WpcFe
0
그럼 오래오래 볼 수 있었을텐데
285
이름없음
2023/05/14 14:48:38
ID : Ns5Pg3WpcFe
0
너무 많이 좋은데. 근데 화가 나는 것도 사실이야.
286
이름없음
2023/05/14 14:49:17
ID : Ns5Pg3WpcFe
0
계속 가스라이팅 하듯이 부추긴 게
287
이름없음
2023/05/14 14:49:24
ID : Ns5Pg3WpcFe
0
아무튼 돌아온거야
288
이름없음
2023/05/14 14:49:44
ID : Ns5Pg3WpcFe
0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 게 나는 싫었어
289
이름없음
2023/05/14 14:50:02
ID : Ns5Pg3WpcFe
0
모르겠다 내가 뭘 원한건지도.
290
이름없음
2023/05/14 14:50:35
ID : Ns5Pg3WpcFe
0
다 이해해줄 수 있을 것 같다가도 서운하고 속상하고 더 바라고
291
이름없음
2023/05/14 14:50:58
ID : Ns5Pg3WpcFe
0
얼마나 바라고 얼마나 참아야 하는지 기준이 없으면 어떡해
292
이름없음
2023/05/14 14:51:46
ID : Ns5Pg3WpcFe
0
내가 좀 덜 불행한 사람이고 좀 더 건강한 사람이었으면 이러지 않았을텐데
293
이름없음
2023/05/14 14:56:37
ID : Ns5Pg3WpcFe
0
집에가면 앞머리부터 자르자
294
이름없음
2023/05/14 14:56:43
ID : Ns5Pg3WpcFe
0
약 타고
295
이름없음
2023/05/14 14:57:36
ID : Ns5Pg3WpcFe
0
정신병때문에 일을 못하게 됐어. 남들처럼 정신병 없고싶어. 그러면 나도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았을텐데
296
이름없음
2023/05/14 14:58:16
ID : Ns5Pg3WpcFe
0
하고 싶은 일은 돈이 있어야 할 수 있는데 돈이 없어서 돈을 벌어야 해. 근데 내가 할 수 있는 직종에서 정신병자를 안 받아.
297
이름없음
2023/05/14 14:58:43
ID : Ns5Pg3WpcFe
0
그래서 왠지... 무기력해져서... 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서... 좀 쉬려고...
298
이름없음
2023/05/14 14:58:54
ID : Ns5Pg3WpcFe
0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겟지. 그치?
299
이름없음
2023/05/14 15:12:39
ID : Ns5Pg3WpcFe
0
나는 얼굴도 안 봐. 돈도 안 봐. 나이차도 내가 용납 못하는 나이차였어. 근데 그냥 같이 있으면 편하고 즐거워서 오래 곁에 있고 싶었을 뿐이었단 말이야. 내가 그냥 초조한 줄 알아? 맨날 피곤하고 힘들고 지쳐보이는데 내가 뭐 할 수 있는게 단지 연락해서 매일 안부 묻고 하루를 공유하는 것 뿐이라서 그렇잖아. 내가 노력해서 뭘 할 수 있는게 없으니까 그렇잖아
300
이름없음
2023/05/14 15:15:12
ID : Ns5Pg3WpcFe
0
난 내가 뭔가 더 할 수 있을 줄 알았지. 근데 착각이었나 봐. 난 아무데도 쓸모가 없어
301
이름없음
2023/05/14 15:32:15
ID : Ns5Pg3WpcFe
0
지친다. 아무것도 안 했는제 지쳐... 한탄밖에 할 말이 없어.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것도 안 변하는 거 나도 아는데 그냥... 무기력하다. 하고싶은건 많은데 아무것도 하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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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는 폐의 새장이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까?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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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고싶다..
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57레스
바다를 동경한 인간은 죽어서 고래가 되었다
447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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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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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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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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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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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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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cFbbdxCoZ
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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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에게 자격지심과 질투심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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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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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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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난 네가 참 싫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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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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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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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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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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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 물감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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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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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난 이곳에 고여 있는데 그대들은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66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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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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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레스
하지만 얘는 이상하게 머릿속에 있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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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rhuoIGoL
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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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갈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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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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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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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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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
걱정과 잡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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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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