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바다를 동경한 인간은 죽어서 고래가 되었다 (57)
2.. (84)
3.. (1000)
4.. (1)
5.그래, 네가 이겼어 (1000)
6.그냥 심심할 때 마다 적는 일기 (2)
7.매일의 하늘 🏙 하늘 사진 공유하는 스레 (2)
8.병영일기 (6)
9.. (15)
10.남동생에게 자격지심과 질투심을 느낀다. (2)
11.제목을 뭐로하지 아무튼 재미없는 스레 (997)
12.그래도 난 네가 참 싫더라 (3)
13.평타 인생 (116)
14.찐따 회고록 (22)
15.아크릴 물감 샀어 (33)
16.난 이곳에 고여 있는데 그대들은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1)
17.하지만 얘는 이상하게 머릿속에 있는 걸 (102)
18.도서관 갈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2)
19.. (1)
20.걱정과 잡생각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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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3/05/14 15:35:13
ID : Ns5Pg3WpcFe
0
사람들 속에 있고 싶다. 허용되고 싶다. 사람이라고 인정받고 싶다. 인간은 왜 이리 쓸데없이 비대한 욕심을 갖게 되나.
303
이름없음
2023/05/14 15:37:52
ID : Ns5Pg3WpcFe
0
저 집 애기는 책이 아니라 장난감이 벽 한 쪽을 가득 채우고 있다. 나도 저만큼 많은 동화책이 있었는데 장난감이 저만큼 없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뭔가 부러워져.
304
이름없음
2023/05/14 15:40:48
ID : Ns5Pg3WpcFe
0
애들은 수없이 많은 티니핑을 가져도 더 많은 티니핑을 원하고 티니핑 병원놀이 학교놀이 옷입히기놀이를 원하겠지
305
이름없음
2023/05/14 15:41:58
ID : Ns5Pg3WpcFe
0
이런 종류의 욕심 또한 원초적인거야? 아니면 발달된거야?
306
이름없음
2023/05/14 15:42:27
ID : Ns5Pg3WpcFe
0
모든 것은 인간으로부터 나왔으니 원초적이라고 부르지 않기에도 애매하지만
307
이름없음
2023/05/14 15:43:39
ID : Ns5Pg3WpcFe
0
쟤는 평범한 삶을 사는 아이가 될까
308
이름없음
2023/05/14 15:44:50
ID : Ns5Pg3WpcFe
0
평범하게 행복한 사람이 많아진다는 것은 다행인 일임과 동시에 내가 외로워진다는 거야
309
이름없음
2023/05/14 15:46:01
ID : Ns5Pg3WpcFe
0
우울이 보편화 되고있어
310
이름없음
2023/05/14 15:46:29
ID : Ns5Pg3WpcFe
0
많은 것을 갖는 게 허용된 인간이기 때문에 더욱 불행한거야
311
이름없음
2023/05/14 15:47:30
ID : Ns5Pg3WpcFe
0
많은 것이 허용될수록 더 많은 욕심을 갖게 되고 넓어진 욕심을 채우기가 어려워 지는거지.
312
이름없음
2023/05/14 15:48:32
ID : Ns5Pg3WpcFe
0
그래서 기독교는 너무 풍족하고 불교가 더 잘 맞는 거 같아. 하지만 종교를 갖고 싶은 마음은 없어
313
이름없음
2023/05/14 17:08:12
ID : Ns5Pg3WpcFe
0
꿈을 꿨는데, 내 주변사람들이 전부 죽는대. 내 가족 지인은 물론이고 단 한번 마주쳤던 택배기사 등등... 그중에서 단 한사람만 살 수 있대. 내 수명을 나누어 주면 된대. 그래서 그걸 어떻게 줄 수 있냐 물었더니 돈을 주면 된다는 거야.
314
이름없음
2023/05/14 17:08:43
ID : Ns5Pg3WpcFe
0
그래서 내가 줄 수 있는 전재산을 다 줬어
315
이름없음
2023/05/14 17:10:27
ID : Ns5Pg3WpcFe
0
일부만 주려고 했는데 그냥 모든게 다 내 탓 같고 허무하고 공허한거야. 그래서 다 줘버렸어.
316
이름없음
2023/05/14 17:58:36
ID : Ns5Pg3WpcFe
0
ENFJ-T
317
이름없음
2023/05/14 18:11:48
ID : Ns5Pg3WpcFe
0
한 과목에 15만원이었어. 학점 3점에 15만원.
318
이름없음
2023/05/14 21:02:18
ID : Ns5Pg3WpcFe
0
나를 사랑해 줄 사람보다 내가 마음껏 사랑해도 되는 사람을 찾아
319
이름없음
2023/05/14 21:24:37
ID : Ns5Pg3WpcFe
0
나도 누군가를 아껴주고 보살펴주고 싶어
320
이름없음
2023/05/14 21:25:44
ID : Ns5Pg3WpcFe
0
한달만 일해도 10과목은 들을 수 있었을텐데. 세상에 내가 낄 곳이 없어
321
이름없음
2023/05/14 21:25:53
ID : Ns5Pg3WpcFe
0
세상이 포화상태야
322
이름없음
2023/05/14 21:26:27
ID : Ns5Pg3WpcFe
0
나를 허용해줘
323
이름없음
2023/05/14 21:27:14
ID : Ns5Pg3WpcFe
0
하나에서 태어났지만 결국 나라는 존재는 혼자라서 더 외로운거야
324
이름없음
2023/05/15 01:44:58
ID : Ns5Pg3WpcFe
0
날 사랑해줘.
325
이름없음
2023/05/15 02:06:08
ID : Ns5Pg3WpcFe
0
그냥 눈 앞에 서 보면 알아.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하는지 아닌지.
326
이름없음
2023/05/15 02:22:52
ID : Ns5Pg3WpcFe
0

327
이름없음
2023/05/15 02:23:15
ID : Ns5Pg3WpcFe
0
원래 불안한 사람이 점괘같은거 많이 보는거라고 ㅋㅋ
328
이름없음
2023/05/15 02:25:03
ID : Ns5Pg3WpcFe
0
거의 좋게 나오는 건 상술일지도
329
이름없음
2023/05/15 02:30:23
ID : Ns5Pg3WpcFe
0
I'M ON THE NEXT LEVEL
330
이름없음
2023/05/15 02:50:15
ID : Ns5Pg3WpcFe
0
궁합은 그냥 보통으로 나오고 재회운은 좋게 나와 .......
331
이름없음
2023/05/15 02:57:19
ID : Ns5Pg3WpcFe
0
응 좀 시간 지나면 잊혀지겠지
332
이름없음
2023/05/15 02:57:27
ID : Ns5Pg3WpcFe
0
한 1년 반 정도
333
이름없음
2023/05/15 02:57:38
ID : Ns5Pg3WpcFe
0
(미친짓이야)
334
이름없음
2023/05/15 03:00:14
ID : Ns5Pg3WpcFe
0
아 최소 2년은 지나야 잊는다고 ㅋㅋ
335
이름없음
2023/05/15 03:23:06
ID : Ns5Pg3WpcFe
0
1년반동안 이ㅈㄹ할거 생각하면 한숨나온다
336
이름없음
2023/05/15 03:23:36
ID : Ns5Pg3WpcFe
0
근데 보고싶긴 하지만서도 이상하게 후회는 안해
337
이름없음
2023/05/15 03:24:12
ID : Ns5Pg3WpcFe
0
아니 이세상 누가 그걸 그렇게 해
338
이름없음
2023/05/15 03:24:45
ID : Ns5Pg3WpcFe
0
따졌는데 너무 태연한게 빡치잖아.
339
이름없음
2023/05/15 03:28:49
ID : Ns5Pg3WpcFe
0
난 오히려 지랄해서 좀 편해졌는데
340
이름없음
2023/05/15 03:32:30
ID : Ns5Pg3WpcFe
0
그정도 상식이 부족하실리는 없으시구요. 그냥 날 좆으로 본 거고 그럼 엿 먹어야지 그럼.
341
이름없음
2023/05/15 03:34:40
ID : Ns5Pg3WpcFe
0
뭐 하나가 잘난게 좋아서 좋은 게 아니라
342
이름없음
2023/05/15 03:35:23
ID : Ns5Pg3WpcFe
0
그냥 편한게 좋았어 근데 암만 편해도 말이야. 어디까지 편해야겠어.
343
이름없음
2023/05/15 03:49:13
ID : Ns5Pg3WpcFe
0
음. 루틴을 다시 짜자. 아침에 일어나고. 포켓몬 고 한다는 명목으로 산책도 하고. 음식도 줄이고. 무엇보다 약을 잘 먹고
344
이름없음
2023/05/15 03:49:56
ID : Ns5Pg3WpcFe
0
그러고보니 내 방 내가 스스로 치웠는데 화난다
345
이름없음
2023/05/15 03:50:44
ID : Ns5Pg3WpcFe
0
아침에 바쁠때 어질러도 저녁에 무조건 청소한다고!!!!!
346
이름없음
2023/05/15 03:51:02
ID : Ns5Pg3WpcFe
0
방청소하고 씻고 완벽하게 잠든단 말이야
347
이름없음
2023/05/15 03:52:29
ID : Ns5Pg3WpcFe
0
바닥에 뭐 밟히는거 싫어하고 엄마가 내방 건드는게 싫어서 스스로 빗자루질 한단말이야!!!!
348
이름없음
2023/05/15 03:53:31
ID : Ns5Pg3WpcFe
0
옷 정리는 대충한다는 점이 있지... 옷은 관리 잘 못해. 걸어놓고 싶어서 헹거 사달랬는데 기각당했어
349
이름없음
2023/05/15 03:54:32
ID : Ns5Pg3WpcFe
0
취좆하지마!
350
이름없음
2023/05/15 03:55:35
ID : Ns5Pg3WpcFe
0
빡쳐...
351
이름없음
2023/05/15 03:55:49
ID : Ns5Pg3WpcFe
0
나 사실 화가 많은 사람인가바
352
이름없음
2023/05/15 03:58:03
ID : Ns5Pg3WpcFe
0
근데 이렇게 빡치는데 또 좋아. 내 심리를 이상하게 잘 모르겠어. 그래서 그냥 잊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해
353
이름없음
2023/05/15 03:58:45
ID : Ns5Pg3WpcFe
0
그냥 혼자 있어도 빡치잖아. 그럼 또 내 의지랑 다르게 괴롭히게 될 거 아냐.
354
이름없음
2023/05/15 03:59:57
ID : Ns5Pg3WpcFe
0
그리고 진짜 순수하게 난 더러운거 싫어해서 청소해주거 싶은거란 마링야!!!!!!!!!! 방 더러운거 싫어!!!!!!
355
이름없음
2023/05/15 04:01:23
ID : Ns5Pg3WpcFe
0
다들 손님이니 청소하지마라 뭐라... 아니?? 그냥 내가 머무는 자리는 깨끗해야해..... 정도가 있지 발에 뭐가 밟히는 거? 선을 넘었어.
356
이름없음
2023/05/15 04:02:36
ID : Ns5Pg3WpcFe
0
뭐를 얼마나 참아야 하는거지... 따지는 거 아니고 정말 궁금해서
357
이름없음
2023/05/15 04:04:50
ID : Ns5Pg3WpcFe
0
남의 집 청소해 주는 게 실례래...................... 아악! 이거 참으래 으아악
358
이름없음
2023/05/15 04:05:16
ID : Ns5Pg3WpcFe
0
예전엔 안볼때 몰래 했는데... 후...
359
이름없음
2023/05/15 04:06:21
ID : Ns5Pg3WpcFe
0
A받으면 B주는거 아냐? 밥 해주면 설거지해주기... 근데 내가 안하면 다음에 방문했을때 그 설거지 그대로 있어. 난 돈이 없어. 그럼 그 정돈 할 수 있잖아.
360
이름없음
2023/05/15 04:06:52
ID : Ns5Pg3WpcFe
0
@ㅁ@
361
이름없음
2023/05/15 04:07:03
ID : Ns5Pg3WpcFe
0
눈알 뱅글뱅글 도는거야 대충
362
이름없음
2023/05/15 04:08:39
ID : Ns5Pg3WpcFe
0
음... 굳이 보답 안 해도 되는 관계... 상하관계...?
363
이름없음
2023/05/15 04:09:03
ID : Ns5Pg3WpcFe
0
그러고보니 내가 동생들한테 밥 사주면서 하는 말이 뭐냐면.
364
이름없음
2023/05/15 04:09:53
ID : Ns5Pg3WpcFe
0
나한테 안 사줘도 되니까 미래에 다른 동생들한테 많이 베풀어줘. 근데 사주면 애들이 너무 미안해하고 뭐 보답하고 싶어해서 작은건 받아.
365
이름없음
2023/05/15 04:10:31
ID : Ns5Pg3WpcFe
0
으음...... 이건... 형누나 입장이 되어보면 자연스레 알게 되는거야...
366
이름없음
2023/05/15 04:11:01
ID : Ns5Pg3WpcFe
0
>_<)9 ~☆
367
이름없음
2023/05/15 04:11:37
ID : Ns5Pg3WpcFe
0
내가 미안해서... 머...를... 한다고 하면 ... 조금은 받아줘...... 여러분...
368
이름없음
2023/05/15 04:13:02
ID : Ns5Pg3WpcFe
0
나는 너무 안 받고 너무 해 주려고 해. 다들 적당히 주고받는 것이 익숙하겠지만 나는 아니란 말이야... 보통의 선을 모른단 말이야...
369
이름없음
2023/05/15 04:14:24
ID : Ns5Pg3WpcFe
0
369
370
이름없음
2023/05/15 04:15:14
ID : Ns5Pg3WpcFe
0
나는 온전히 받는 거 잘 못해.
371
이름없음
2023/05/15 04:16:34
ID : Ns5Pg3WpcFe
0
라는 거 참 수없이도 말했지만 상상이상이야!!!!!!!
372
이름없음
2023/05/15 04:16:57
ID : Ns5Pg3WpcFe
0
남한테 막 퍼주는거 잘해
373
이름없음
2023/05/15 04:17:01
ID : Ns5Pg3WpcFe
0
씨발
374
이름없음
2023/05/15 04:19:19
ID : Ns5Pg3WpcFe
0
난 너무 손이 너무 많이 가는 사람이야아아악으악
375
이름없음
2023/05/15 04:20:04
ID : Ns5Pg3WpcFe
0
ㄱㅇㅂㄱㅅㄲ
376
이름없음
2023/05/15 04:20:19
ID : Ns5Pg3WpcFe
0
김은빈개새끼!!!!!
377
이름없음
2023/05/15 04:22:00
ID : Ns5Pg3WpcFe
0
이 집 사람들은 내가 맞고 가스라이팅 당하면서 지낸 걸 봐 온 사람들인데 나한테 너무 미안해해
378
이름없음
2023/05/15 04:22:40
ID : Ns5Pg3WpcFe
0
그리고 여기 있으면 좋아. 엄빠에게 미안하지만 가족들보다 좋아.
379
이름없음
2023/05/15 04:23:09
ID : Ns5Pg3WpcFe
0
다들 나보고 집 가지 말래. 여기 친구들도 나보고 가지 말래. 근데 어쩌겠어.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없는데
380
이름없음
2023/05/15 04:23:40
ID : Ns5Pg3WpcFe
0
아니 날 필요로 하는... 일자리... 말야.......
381
이름없음
2023/05/15 04:24:22
ID : Ns5Pg3WpcFe
0
당장 돈이 없으면 식비 축내고 지내게 생겼어. 물론 입 하나 늘어도 상관 없다고는 하지만 염치 없이 어떻게 그래
382
이름없음
2023/05/15 04:25:27
ID : Ns5Pg3WpcFe
0
약 타는 과정도 번거롭고.
383
이름없음
2023/05/15 04:27:14
ID : Ns5Pg3WpcFe
0
그냥 우연히 서울 근처에 쿠팡 일하러 갔다가 정신병때문에 근무 거부 당하고 온 건데... 나름 즐거웠어...
384
이름없음
2023/05/15 04:27:51
ID : Ns5Pg3WpcFe
0
애기 사진사 자처했는데 나름 잘 찍혀서 뿌듯. 역시 울트라 22! 사진도 장비빨!
385
이름없음
2023/05/15 04:31:07
ID : Ns5Pg3WpcFe
0
그리고 나 스트레스 받아서 돈을 개많이썻어
386
이름없음
2023/05/15 04:31:20
ID : Ns5Pg3WpcFe
0
일종의 자해야...
387
이름없음
2023/05/15 04:31:34
ID : Ns5Pg3WpcFe
0
......
388
이름없음
2023/05/15 04:32:27
ID : Ns5Pg3WpcFe
0
조증 테스트 하는 법 알아냈어... 그림이 휘갈겨 그려지면 조증이야
389
이름없음
2023/05/15 04:32:57
ID : Ns5Pg3WpcFe
0
나 지금 조증이야
390
이름없음
2023/05/15 04:33:44
ID : Ns5Pg3WpcFe
0

391
이름없음
2023/05/15 04:40:21
ID : Ns5Pg3WpcFe
0

392
이름없음
2023/05/15 04:44:25
ID : Ns5Pg3WpcFe
0
샤프로 글씨쓰는 게 취미
393
이름없음
2023/05/15 04:44:44
ID : Ns5Pg3WpcFe
0
ㅋㅋ 어떻게 글씨쓰는 게 취미
394
이름없음
2023/05/15 04:47:57
ID : Ns5Pg3WpcFe
0
그래서 연습장에 글씨를 잔뜩 써 놓으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봐. 내용 상관 없이 아무말이나 쓰거든. 그냥 글씨체 이쁜 맛에 쓰는거라서.
395
이름없음
2023/05/15 04:48:41
ID : Ns5Pg3WpcFe
0
시대를 잘못 태어났어... 후... 조선시대에 태어났으면 명필로 소문나서 글씨만 써도...
396
이름없음
2023/05/15 04:49:40
ID : Ns5Pg3WpcFe
0
후손들이 진품명품에 나와서 내 글씨 펼쳐놓고 오백이니 천이니 할텐데...
397
이름없음
2023/05/15 04:52:01
ID : Ns5Pg3WpcFe
0
돈을 안 썼으면 아마 칼을 댔겠지...
398
이름없음
2023/05/15 04:52:19
ID : Ns5Pg3WpcFe
0
칼에 베인 치료비가 더 싸지 않았을까
399
이름없음
2023/05/15 04:52:22
ID : Ns5Pg3WpcFe
0
...
400
이름없음
2023/05/15 04:53:01
ID : Ns5Pg3WpcFe
0
자해에 가성비 따질 게 아닌데...
401
이름없음
2023/05/15 04:54:43
ID : Ns5Pg3WpcFe
0
파산핑 시대에 애를 가질 일 없는 나 좀 축복받은 거 같기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갈비는 폐의 새장이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까?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기아 없이는 못 살아
집가고싶다..
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57레스
바다를 동경한 인간은 죽어서 고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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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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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난 네가 참 싫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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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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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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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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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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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 물감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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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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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난 이곳에 고여 있는데 그대들은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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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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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레스
하지만 얘는 이상하게 머릿속에 있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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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rhuoIGoL
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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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도서관 갈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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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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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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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과 잡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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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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