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바다를 동경한 인간은 죽어서 고래가 되었다 (57)
2.. (84)
3.. (1000)
4.. (1)
5.그래, 네가 이겼어 (1000)
6.그냥 심심할 때 마다 적는 일기 (2)
7.매일의 하늘 🏙 하늘 사진 공유하는 스레 (2)
8.병영일기 (6)
9.. (15)
10.남동생에게 자격지심과 질투심을 느낀다. (2)
11.제목을 뭐로하지 아무튼 재미없는 스레 (997)
12.그래도 난 네가 참 싫더라 (3)
13.평타 인생 (116)
14.찐따 회고록 (22)
15.아크릴 물감 샀어 (33)
16.난 이곳에 고여 있는데 그대들은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1)
17.하지만 얘는 이상하게 머릿속에 있는 걸 (102)
18.도서관 갈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2)
19.. (1)
20.걱정과 잡생각 (6)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602
이름없음
2023/05/22 00:53:09
ID : dA0q0q3Qk67
0
스레 접어!
603
이름없음
2023/05/22 02:34:53
ID : dA0q0q3Qk67
0
Je vois que beaucoup de gens meurent
Parce qu'ils estiment que la vie ne vaut pas la peine d'être vécue
J'en vois d'autres, qui se font paradoxalement tués pour des idées
Pour des illusions, qui leurs donnent une raison de vivre
Ce, qu'on appelle une raison de vivre est en même temps une excellente raison de mourir
604
이름없음
2023/05/22 03:12:01
ID : dA0q0q3Qk67
0
^~^... 이여자 저여자한테 추태부렸구나...
605
이름없음
2023/05/22 03:12:15
ID : dA0q0q3Qk67
0
으휴 븅신새끼
606
이름없음
2023/05/22 03:18:48
ID : dA0q0q3Qk67
0
돈이 필요했으면 받아서 당근에 팔지 그 지갑 50만원짜리였는데
607
이름없음
2023/05/22 03:26:55
ID : dA0q0q3Qk67
0
나락 연기하더니 진짜 나락가려 그러네...
608
이름없음
2023/05/22 03:33:17
ID : dA0q0q3Qk67
0
조급해하지 않아도 될 거 같아. 그냥 당분간은 편하게 살래~
609
이름없음
2023/05/22 04:24:10
ID : dA0q0q3Qk67
0
친구까진 괜찮은데 씨발 내 애인이다? 그럼 손절할 새끼지
610
이름없음
2023/05/22 10:11:02
ID : dA0q0q3Qk67
0
걔는 되면 좋고 안되면 그만이었던 거야 내가.
611
이름없음
2023/05/22 10:11:28
ID : dA0q0q3Qk67
0
날 진짜 사랑했으면 그렇게는 안했겠지
612
이름없음
2023/05/22 10:13:46
ID : dA0q0q3Qk67
0
아마 걔가 진짜 사랑한 사람은 단 한명뿐이야
613
이름없음
2023/05/22 10:18:48
ID : dA0q0q3Qk67
0
그리고 걔 여자를 의외로 낮잡아봐
614
이름없음
2023/05/22 10:19:24
ID : dA0q0q3Qk67
0
그리고 정상적인 놈이었으면 7-8살 차 연하를 안사귀었겠지
615
이름없음
2023/05/22 10:20:07
ID : dA0q0q3Qk67
0
꼬추도 작은게
616
이름없음
2023/05/22 10:23:01
ID : dA0q0q3Qk67
0
진짜 개작아 아니 정말로
617
이름없음
2023/05/22 10:23:10
ID : dA0q0q3Qk67
0
진심
618
이름없음
2023/05/22 10:24:10
ID : dA0q0q3Qk67
0
난 또 습관처럼 내 탓으로 돌리고 있었지 뭐
619
이름없음
2023/05/22 10:29:18
ID : dA0q0q3Qk67
0
본인이 스스로 잘생긴 줄 알고 있던데 딱히 별 생각 안한건 그때도 마찬가지야
620
이름없음
2023/05/22 10:30:14
ID : dA0q0q3Qk67
0
날 가스라이팅 해서 지맘대로 해먹으려 하고 시발럼이
621
이름없음
2023/05/22 10:33:05
ID : dA0q0q3Qk67
0
죽여버리고 싶다
622
이름없음
2023/05/22 10:33:23
ID : dA0q0q3Qk67
0
슉.슈슉.슉슉.슉.슈ㅠ슈슉
623
이름없음
2023/05/22 10:34:42
ID : dA0q0q3Qk67
0
가오가 하늘을 찌르더만.
624
이름없음
2023/05/22 10:35:01
ID : dA0q0q3Qk67
0
찌르버드네...
625
이름없음
2023/05/22 10:35:49
ID : dA0q0q3Qk67
0
씨발 지도 mz면서 mz에 m이 없는 소리 하네
626
이름없음
2023/05/22 10:40:19
ID : dA0q0q3Qk67
0

627
이름없음
2023/05/22 10:42:55
ID : dA0q0q3Qk67
0
디스랩 가사에 그 인간이랑 쌍으로 넣어주마
628
이름없음
2023/05/22 10:43:04
ID : dA0q0q3Qk67
0
걔나 쟤나
629
이름없음
2023/05/22 10:44:06
ID : dA0q0q3Qk67
0

630
이름없음
2023/05/22 10:49:31
ID : dA0q0q3Qk67
0
갤럭시는 엄지 하나로 안돼...
631
이름없음
2023/05/22 10:56:08
ID : dA0q0q3Qk67
0
쟤가 고백하고 내가 찼어 ㅋㅋㅋ 그 점만큼은 꼬시다
632
이름없음
2023/05/22 10:57:41
ID : dA0q0q3Qk67
0
아예 마음이 없던 건 아닌데 미미한 정도였겠지
633
이름없음
2023/05/22 11:04:14
ID : dA0q0q3Qk67
0
음... 내가 죽여버리기 전에 자결하길 바람
634
이름없음
2023/05/22 11:13:07
ID : dA0q0q3Qk67
0
가오가 높은 만큼 숨겨진 열등감도 엄청남
635
이름없음
2023/05/22 11:14:11
ID : dA0q0q3Qk67
0
내가 7일차에 들은 말이
'사귀고 있는 거 맞냐?'
'연결은 되어있는데 뭔가 이상하다.'
636
이름없음
2023/05/22 11:15:29
ID : dA0q0q3Qk67
0
안타깝게 헤어진 그녀 생각에 매일밤 다른 여자를 찾는 그 남자...☆
637
이름없음
2023/05/22 11:16:07
ID : dA0q0q3Qk67
0
얘 꼬추 함부로 놀리다가 언젠가 좆되겠는데?
638
이름없음
2023/05/22 11:17:31
ID : dA0q0q3Qk67
0
그리고 본인이 잘못해서 고소당한 걸 왜 내탓으로 돌려 ㅋㅋㅋ
639
이름없음
2023/05/22 11:18:11
ID : dA0q0q3Qk67
0
그때 내가 병신짓 싸질렀노 다 지가 했지
640
이름없음
2023/05/22 11:18:43
ID : dA0q0q3Qk67
0
쌉소리 하면서 편가르기한 건 누군데 ㅋㅋ
641
이름없음
2023/05/22 11:19:05
ID : dA0q0q3Qk67
0
그래놓고 지는 여친있음서 선 안긋다가 썸타던 애로 갈아타놓고
642
이름없음
2023/05/22 11:20:03
ID : dA0q0q3Qk67
0
시발 내가 그동안 니를 친구로 봤지 남자로 안 봤으니까 그러려니 한 거지 이 거지같은게
643
이름없음
2023/05/22 11:22:45
ID : dA0q0q3Qk67
0
니는 돈주면 대주는 년들이랑 붙어먹어라 ㅋㅋ 근데 그년들이 니보다 돈 더 잘벌거라고 ㅋㅋㅋㅋ
644
이름없음
2023/05/22 11:23:03
ID : dA0q0q3Qk67
0
시발 지가 퐁퐁인줄 알아요
645
이름없음
2023/05/22 11:24:24
ID : Gk788o1xDs6
0
누구랑 붙어도 니가 퐁퐁될 일은 없다 준성아
646
이름없음
2023/05/22 11:45:03
ID : dA0q0q3Qk67
0
카톡친구 다 지워도 서른명 가까이 있네...
647
이름없음
2023/05/22 11:45:17
ID : dA0q0q3Qk67
0
행복하다~
648
이름없음
2023/05/22 12:53:03
ID : dA0q0q3Qk67
0
그래도 내 딴엔 나름 즐거웠으니 됐어~~
649
이름없음
2023/05/22 13:30:50
ID : dA0q0q3Qk67
0
우리 헤어진건 그새끼 탓이고 걔는 그닥 마음도 없으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고백해서 지인들만 날려먹었잖아
650
이름없음
2023/05/22 13:32:17
ID : dA0q0q3Qk67
0
내갘ㅋㅋㅋ 사람 몇명 있는 단톡방에다 지랄했어 ㅋㅋ ㅜ 딱히 욕박은 것도 아니지만
651
이름없음
2023/05/22 13:33:34
ID : dA0q0q3Qk67
0
그럭저럭 지내는 듯한 전 누구한테 연락해서 개같은거 없나 물어보고 좆같은거 다 폭로했고
652
이름없음
2023/05/22 13:34:44
ID : dA0q0q3Qk67
0
내가 입 싼건 다들 알아주잖아...
653
이름없음
2023/05/22 13:38:15
ID : dA0q0q3Qk67
0
누구는 니가 쓰레기 같다고 하고
누구는 니가 돈을 빌리다 잠수탔다고 해
날마다 하늘 해안 저편엔 맥주병에 담긴
너를 향한 좆같은 소문들이 밀려와
654
이름없음
2023/05/22 13:40:56
ID : dA0q0q3Qk67
0
너에 대한 좆같은 소식 듣는 게 이게 마지막이면 좋겠다 ^u^
655
이름없음
2023/05/22 13:41:26
ID : dA0q0q3Qk67
0
씻기귀찮다...
656
이름없음
2023/05/22 13:41:35
ID : dA0q0q3Qk67
0
밍기적
657
이름없음
2023/05/22 14:27:40
ID : dA0q0q3Qk67
0
나는 이제 민트향 인간이야
658
이름없음
2023/05/22 19:40:54
ID : dA0q0q3Qk67
0

659
이름없음
2023/05/22 19:41:22
ID : dA0q0q3Qk67
0
면은 뉴진면만 담아야겟당
660
이름없음
2023/05/22 19:41:44
ID : dA0q0q3Qk67
0
그리고 백목이와 치즈떡은 사랑이야
661
이름없음
2023/05/22 19:43:47
ID : dA0q0q3Qk67
0
쟤 인생이 만만찮게 좆같다는 걸 알고 좀 편하게 살 수 있을 거 같아
662
이름없음
2023/05/22 19:44:02
ID : dA0q0q3Qk67
0
아하하핳하하하 꼬시당
663
이름없음
2023/05/22 19:44:15
ID : dA0q0q3Qk67
0
음~ 풀꽃냄새
664
이름없음
2023/05/22 21:10:09
ID : dA0q0q3Qk67
0
오늘만 해도 이뿌다는 말을 서로 다른 사람한테 세번이나 들었어 실화냐
665
이름없음
2023/05/22 21:10:57
ID : dA0q0q3Qk67
0
그거 아냐? 여자가 이쁘다 그러면 진짜 이쁜거임
666
이름없음
2023/05/22 21:11:40
ID : dA0q0q3Qk67
0
근데 남자도 있긴 했어
667
이름없음
2023/05/22 21:12:25
ID : dA0q0q3Qk67
0
신난다 우헤헤
668
이름없음
2023/05/22 21:45:35
ID : dA0q0q3Qk67
0



669
이름없음
2023/05/22 22:20:07
ID : dA0q0q3Qk67
0
매운거 또 땡겨
670
이름없음
2023/05/22 22:31:26
ID : dA0q0q3Qk67
0
에헤헤 다이어트 해야지~ 빼면 완전 복권이네
671
이름없음
2023/05/22 22:36:39
ID : dA0q0q3Qk67
0
내가 셀카를 무지 잘 찍는 걸지도...? ㅋㅋㅋㅋㅋㅋ
672
이름없음
2023/05/22 23:00:40
ID : dA0q0q3Qk67
0
카메라 화각 덕에 이쁘게 나온 거라 생각함
673
이름없음
2023/05/22 23:01:09
ID : dA0q0q3Qk67
0
ㅋㅋㅋ그래도 좋다 아무튼 살빼면 복권인거임 ㅋㅋ
674
이름없음
2023/05/22 23:38:57
ID : dA0q0q3Qk67
0


675
이름없음
2023/05/23 00:56:09
ID : dA0q0q3Qk67
0
외롭고 많이 아팠고
기댈 곳도 기댈만한 곳이 아니었다
676
이름없음
2023/05/23 00:56:42
ID : dA0q0q3Qk67
0
이쁘다는 말 4번째 또 들었는데
677
이름없음
2023/05/23 15:07:27
ID : dA0q0q3Qk67
0
자학그만하기
678
이름없음
2023/05/23 20:11:33
ID : dA0q0q3Qk67
0
다들 이뿌다 그래서 넘좋다~
679
이름없음
2023/05/23 22:44:52
ID : dA0q0q3Qk67
0
나는 음악을 하겠어용
680
이름없음
2023/05/24 14:24:25
ID : dA0q0q3Qk67
0
우주 개새끼 철민이라는 만화 은근 재미있다. 네이버에선 그냥 우주동물원 이라는 이름으로 연재되고 있지만
681
이름없음
2023/05/24 22:43:18
ID : dA0q0q3Qk67
0
무당들한테 물어보면 음악하래 나보구
682
이름없음
2023/05/25 02:22:49
ID : dA0q0q3Qk67
0
.
683
이름없음
2023/05/25 02:23:42
ID : dA0q0q3Qk67
0
.
684
이름없음
2023/05/25 14:38:42
ID : dA0q0q3Qk67
0
화장실 변기뚜껑 살려내...
685
이름없음
2023/05/25 14:52:38
ID : dA0q0q3Qk67
0

686
이름없음
2023/05/25 18:30:16
ID : dA0q0q3Qk67
0
에비앙
ㄴ 에잇 그렇게 말하면 못써! '아버지 물겠습니다.' 라고 해야지!
687
이름없음
2023/05/25 22:43:55
ID : dA0q0q3Qk67
0
안우울하고 그러면 딱히 할말은 없어
688
이름없음
2023/05/25 22:44:57
ID : dA0q0q3Qk67
0
반대로 말하면 우울한 나의 속내를 다 들여다볼 수 있는거지
689
이름없음
2023/05/25 22:54:32
ID : dA0q0q3Qk67
0
...엉덩이로 박자맞추기 놀이 해서 엉덩이살이 빠졌나?
690
이름없음
2023/05/25 22:55:26
ID : dA0q0q3Qk67
0
그게 뭐냐면, 그런 게 있어
691
이름없음
2023/05/26 00:29:58
ID : dA0q0q3Qk67
0
카톡 친구가 한 30명 되는데 20몇명이 여자야
692
이름없음
2023/05/26 00:30:16
ID : dA0q0q3Qk67
0
아니 갑자기 현타와서 그래
693
이름없음
2023/05/26 00:36:10
ID : dA0q0q3Qk67
0
6명있는데 그중에 넷은 임자있고, 둘은... 그냥 있어.
694
이름없음
2023/05/26 02:09:57
ID : dA0q0q3Qk67
0
사랑하는 사람이 날 안아준 건 인생 최고의 경험이었어~ 물론 그게 개씨발병신대가리좆박은새끼 였어도 그때 그냥 행복했으니까 된 거 아님?
695
이름없음
2023/05/26 02:11:34
ID : dA0q0q3Qk67
0
안았다는게 비유적인 의미를 말하는 게 아니라 그냥 진짜 포옹말이야 포옹~
696
이름없음
2023/05/26 02:13:34
ID : dA0q0q3Qk67
0
음... 아마 이런 비슷한 경험은 오래도록 못 할 거야... 왜냐하면...
697
이름없음
2023/05/26 02:13:46
ID : dA0q0q3Qk67
0
...그동안 솔로일거라서...
698
이름없음
2023/05/26 02:13:57
ID : dA0q0q3Qk67
0
^^... 띠발
699
이름없음
2023/05/26 07:30:45
ID : dA0q0q3Qk67
0
언제쯤 머리 5대5에 샤쓰에 흰 반팔 받쳐입은 무쌍남자가 나타나주나?
700
이름없음
2023/05/26 07:34:48
ID : dA0q0q3Qk67
0
생각난김에 또 욕해야지. 으휴 씨발 섹계에다 댓달고 별 생각없이 있길래 비계로 하랬더니 머가 문제냐고 되묻는놈 ㅅㅂ 그게 뭔 계정이던 일단 내 눈이 썩는다고 내 눈이 ㅜ
701
이름없음
2023/05/26 11:11:40
ID : dA0q0q3Qk67
0
어릴적으로 돌아가는 꿈 꿨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갈비는 폐의 새장이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까?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기아 없이는 못 살아
집가고싶다..
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57레스
바다를 동경한 인간은 죽어서 고래가 되었다
447 Hit
일기
바다와 별
23.06.07
0
84레스
.
571 Hit
일기
무
23.06.07
2
1000레스
.
225 Hit
일기
이름없음
23.06.06
0
1레스
.
53 Hit
일기
이름없음
23.06.05
0
1000레스
그래, 네가 이겼어
2409 Hit
일기
이름없음
23.06.05
5
2레스
그냥 심심할 때 마다 적는 일기
48 Hit
일기
냠냠
23.06.05
0
2레스
매일의 하늘 🏙 하늘 사진 공유하는 스레
90 Hit
일기
이름없음
23.06.05
0
6레스
병영일기
137 Hit
일기
이름없음
23.06.02
3
15레스
.
293 Hit
일기
◆ILcFbbdxCoZ
23.06.01
0
2레스
남동생에게 자격지심과 질투심을 느낀다.
153 Hit
일기
.
23.05.31
0
997레스
» 제목을 뭐로하지 아무튼 재미없는 스레
1923 Hit
일기
이름없음
23.05.30
3
3레스
그래도 난 네가 참 싫더라
56 Hit
일기
이름없음
23.05.29
0
116레스
평타 인생
836 Hit
일기
이름없음
23.05.29
2
22레스
찐따 회고록
123 Hit
일기
이름없음
23.05.28
0
33레스
아크릴 물감 샀어
245 Hit
일기
이름없음
23.05.27
0
1레스
난 이곳에 고여 있는데 그대들은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66 Hit
일기
이름없음
23.05.27
0
102레스
하지만 얘는 이상하게 머릿속에 있는 걸
448 Hit
일기
◆nPcrhuoIGoL
23.05.27
3
2레스
도서관 갈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112 Hit
일기
이름없음
23.05.25
0
1레스
.
38 Hit
일기
이름없음
23.05.24
0
6레스
걱정과 잡생각
73 Hit
일기
이름없음
23.05.24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