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바다를 동경한 인간은 죽어서 고래가 되었다 (57)
2.. (84)
3.. (1000)
4.. (1)
5.그래, 네가 이겼어 (1000)
6.그냥 심심할 때 마다 적는 일기 (2)
7.매일의 하늘 🏙 하늘 사진 공유하는 스레 (2)
8.병영일기 (6)
9.. (15)
10.남동생에게 자격지심과 질투심을 느낀다. (2)
11.제목을 뭐로하지 아무튼 재미없는 스레 (997)
12.그래도 난 네가 참 싫더라 (3)
13.평타 인생 (116)
14.찐따 회고록 (22)
15.아크릴 물감 샀어 (33)
16.난 이곳에 고여 있는데 그대들은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1)
17.하지만 얘는 이상하게 머릿속에 있는 걸 (102)
18.도서관 갈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2)
19.. (1)
20.걱정과 잡생각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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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이름없음
2023/05/17 22:43:55
ID : dA0q0q3Qk67
0
스레 접어!
503
이름없음
2023/05/17 23:16:32
ID : dA0q0q3Qk67
0
돈 있는 집도 아니라서 놀러갈수도 그렇다고 뭔가를 배울수도 없고
504
이름없음
2023/05/18 04:26:06
ID : dA0q0q3Qk67
0
더워서 잠을 못자겟어
505
이름없음
2023/05/18 04:34:05
ID : dA0q0q3Qk67
0
후회는 안해
506
이름없음
2023/05/18 04:35:21
ID : dA0q0q3Qk67
0
거짓말은 안했으니까
507
이름없음
2023/05/18 09:23:30
ID : dA0q0q3Qk67
0
꿈에서 풀장에서 신나게 놀다가 호수를 만났는데 즐겁게 호수에 뛰어들었어. 근데 호수가 그렇게 깨끗하지 않을 거 같아서 다시 나왔는데 역시나 그렇더라고. 호숫가에서 아빠를 만났어.
아빠가 원룸을 빌렸는데 거기서 짐을 잔뜩 꺼내왔어. 내가 그걸 꺼내는 걸 도와줬어.
나는 기숙사 학원에서 생활하고 있었는데 짐정리를 엄청 열심히 했고 사람들하고는 그럭저럭 잘 지냈어.
508
이름없음
2023/05/18 09:27:30
ID : dA0q0q3Qk67
0
음... 3D배우고싶어
509
이름없음
2023/05/18 09:33:40
ID : dA0q0q3Qk67
0
내가 하는 음악보단 남들 믹싱해주는 게 좀더 돈이 될...걸...? 그것도 좀 관심 있고
510
이름없음
2023/05/18 09:36:54
ID : dA0q0q3Qk67
0

511
이름없음
2023/05/18 09:37:23
ID : dA0q0q3Qk67
0
아... 웃으면서 때리더라... 은근 아파.
512
이름없음
2023/05/18 09:56:12
ID : dA0q0q3Qk67
0
그래서 애기가 웃으면서 걸어오면 무서운거야
513
이름없음
2023/05/18 09:56:46
ID : dA0q0q3Qk67
0
호구새끼를 알아보는 혜안을 가진 아이
514
이름없음
2023/05/18 09:58:29
ID : dA0q0q3Qk67
0
진짜로... 왜 그동안 그 사람에 대해서 잘생겼니 마니를 생각해 본 적이 없었을까...??
515
이름없음
2023/05/18 09:59:00
ID : dA0q0q3Qk67
0
짅짜 알수없음
516
이름없음
2023/05/18 10:19:01
ID : dA0q0q3Qk67
0
미안 잘생겼다고 생각 안했어 애초에 남의 남자 얼평하는 미친놈이 세상에 어디있어
517
이름없음
2023/05/18 10:19:48
ID : dA0q0q3Qk67
0
그렇다고 못생겼다고도 생각 안 했고...
518
이름없음
2023/05/18 10:35:24
ID : dA0q0q3Qk67
0
아.. . 막막하다
519
이름없음
2023/05/18 10:37:30
ID : dA0q0q3Qk67
0
부모님은 사정사정해야 한번 지원해줄까 말까.
520
이름없음
2023/05/18 10:37:53
ID : dA0q0q3Qk67
0
알아서 하라는데 나 혼자 어떻게 해야 할지 나도 몰라
521
이름없음
2023/05/18 10:39:25
ID : dA0q0q3Qk67
0
나 이거 하고싶어! 하면 내가 알아서 뚝딱 해내서 오는 건 아닌데
522
이름없음
2023/05/18 10:42:25
ID : dA0q0q3Qk67
0
그래 열심히 해 봐. 넌 할 수 있어... 라는 말로 끝낼 게 아니란 말이야..
523
이름없음
2023/05/18 10:43:28
ID : dA0q0q3Qk67
0
그래서 돈을 벌어야 하는데 너무 막막하다
524
이름없음
2023/05/18 10:44:42
ID : dA0q0q3Qk67
0
부모님이 그렇게 막 나쁜사람은 아니란말야. 근데 나를 너무 몰라. 관심이 없어
525
이름없음
2023/05/18 10:49:43
ID : dA0q0q3Qk67
0
그리고 내가 엄마를 너무 막 대해. 애초에 엄마가 사람인 것 처럼 느껴지지 않아.
526
이름없음
2023/05/18 11:01:06
ID : dA0q0q3Qk67
0
편의점도 구하는 데가 없네 우와
527
이름없음
2023/05/18 11:16:41
ID : dA0q0q3Qk67
0
자해하고싶다 정말로
528
이름없음
2023/05/18 11:18:45
ID : dA0q0q3Qk67
0
목욕이랑 자해는 바로 직전까지 밍기적거리게 돼
529
이름없음
2023/05/18 11:18:55
ID : dA0q0q3Qk67
0
그리고 막상 하고 나면 별 거 없어
530
이름없음
2023/05/18 11:22:20
ID : dA0q0q3Qk67
0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아
531
이름없음
2023/05/18 11:23:32
ID : dA0q0q3Qk67
0
아무도 원망 안해
532
이름없음
2023/05/18 11:38:30
ID : dA0q0q3Qk67
0
좀만 더 긋자
533
이름없음
2023/05/18 11:40:56
ID : dA0q0q3Qk67
0
대낮에 청승떨고 있는 나도 웃기고
534
이름없음
2023/05/18 11:49:16
ID : dA0q0q3Qk67
0

535
이름없음
2023/05/18 11:50:28
ID : dA0q0q3Qk67
0
힘든 건 까먹으면 그만이야
536
이름없음
2023/05/18 12:03:45
ID : dA0q0q3Qk67
0
주변 사람들에게 신세지는 것도 싫었고
537
이름없음
2023/05/18 12:11:09
ID : dA0q0q3Qk67
0
ㅈ해 꿀팁 : 상처로 그림그리면 쪽팔리다
538
이름없음
2023/05/18 12:14:04
ID : dA0q0q3Qk67
0
천천히 그으면 오히려 고기 써는 느낌 나서 이상한 거
539
이름없음
2023/05/18 13:03:54
ID : dA0q0q3Qk67
0
박수짝짝
540
이름없음
2023/05/18 13:16:27
ID : dA0q0q3Qk67
0
머지 아깐 없었던 거 같은데 내가 대충본건가
541
이름없음
2023/05/18 13:17:55
ID : dA0q0q3Qk67
0
주휴수당은 줄 리 없고...
542
이름없음
2023/05/18 13:23:57
ID : dA0q0q3Qk67
0
전화공포증 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좀 있다가 하자
543
이름없음
2023/05/18 13:38:09
ID : dA0q0q3Qk67
0
이력서 쓰느라 전화를 밍기적댔다는 건 변명거리가 되지 않을까
544
이름없음
2023/05/18 13:40:44
ID : dA0q0q3Qk67
0
그냥 하면 되는데 이거조차 자신감이 떨어져서 으으으 아냐 할 수 있어...
545
이름없음
2023/05/18 13:41:06
ID : dA0q0q3Qk67
0
할 수잇다!
546
이름없음
2023/05/18 13:48:42
ID : dA0q0q3Qk67
0
후... 목욕이랑 ㅈ해랑 전화의 공통점은 하기 전에 밍기적
547
이름없음
2023/05/18 13:48:58
ID : dA0q0q3Qk67
0
아니 그냥 이정도면 모든 것에 밍기적대는 거 아니냐고
548
이름없음
2023/05/18 14:38:40
ID : dA0q0q3Qk67
0
나 은근히 이세카이물 좋아한다
549
이름없음
2023/05/18 14:39:13
ID : dA0q0q3Qk67
0
게임에 갇히는 애니도 좋아해
550
이름없음
2023/05/18 15:06:25
ID : dA0q0q3Qk67
0

551
이름없음
2023/05/18 15:13:31
ID : dA0q0q3Qk67
0

552
이름없음
2023/05/18 15:30:09
ID : dA0q0q3Qk67
0
슬담배를 안해서 정병이 오는 경우도 있나... 물론 개소린건 알아
553
이름없음
2023/05/18 15:36:40
ID : dA0q0q3Qk67
0

554
이름없음
2023/05/18 15:38:39
ID : dA0q0q3Qk67
0
내가 혼자있는 게 세상에 이로운거면 혼자있어도 괜찮은 상태로 창조해 줘요 창조주님
555
이름없음
2023/05/18 15:41:47
ID : dA0q0q3Qk67
0
뭔가 하고 싶은데 넌 안된다는 말이 자꾸 스쳐서
556
이름없음
2023/05/18 15:42:11
ID : dA0q0q3Qk67
0
무시하고 그냥 하면 되는데 신경쓰여서
557
이름없음
2023/05/18 15:42:26
ID : dA0q0q3Qk67
0
이것도 누구 눈에는 다 변명인데
558
이름없음
2023/05/18 15:42:32
ID : dA0q0q3Qk67
0
그냥 내가 나약한건데
559
이름없음
2023/05/18 15:45:19
ID : dA0q0q3Qk67
0
타로카드도 재미있겟다...
560
이름없음
2023/05/18 17:03:11
ID : dA0q0q3Qk67
0
조증에 화내고 우울증에 눈물 쏟는 사람을 누가 견디겠어. 그래서
561
이름없음
2023/05/18 17:04:58
ID : dA0q0q3Qk67
0
이게.맞다고 생각은 하지만
562
이름없음
2023/05/18 17:11:14
ID : dA0q0q3Qk67
0

563
이름없음
2023/05/18 17:21:28
ID : dA0q0q3Qk67
0
그래도 보고싶고 그래. 근데 이것도 내 욕심일 뿐이라
564
이름없음
2023/05/18 17:23:50
ID : dA0q0q3Qk67
0
아무한테도 피해 안 주려면 혼자 있어야 해. 근데 혼자 있어서 해결되는.것도 없고
565
이름없음
2023/05/18 17:53:33
ID : dA0q0q3Qk67
0
내가 원해서 하는건가 아닌건가
566
이름없음
2023/05/18 18:00:13
ID : dA0q0q3Qk67
0
좋아하지만 않았어도 더 오래봤을텐데
567
이름없음
2023/05/18 18:01:06
ID : dA0q0q3Qk67
0
설마 했는데 확인사살 당해서 더 ㅈ같아
568
이름없음
2023/05/18 18:01:42
ID : dA0q0q3Qk67
0
그래서 아무한테도 안 다가가고 싶었고 나 혼자 참으면 되는 문제니까
569
이름없음
2023/05/18 18:04:49
ID : dA0q0q3Qk67
0
나아질 수 있긴 한걸까? 몇년을 끌어왔는데 일년만에 끊을 수가 있을까?
570
이름없음
2023/05/18 18:10:14
ID : dA0q0q3Qk67
0
남의 집에 갔다왔는데 밥을 엄청 잘해먹더라...
571
이름없음
2023/05/18 18:22:16
ID : dA0q0q3Qk67
0
소시지전이 망하는건 엄마 요리법 문제였어...
572
이름없음
2023/05/18 18:22:20
ID : dA0q0q3Qk67
0
하...
573
이름없음
2023/05/18 19:03:57
ID : dA0q0q3Qk67
0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더라. 그냥 계란물에다 전을 한다는 게
574
이름없음
2023/05/18 19:04:17
ID : dA0q0q3Qk67
0
맛있다 이번거
575
이름없음
2023/05/18 19:05:03
ID : dA0q0q3Qk67
0
하루에 한번은 요리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봐. 자주 음식을 시켜먹는 집도 아니잖아
576
이름없음
2023/05/18 19:05:17
ID : dA0q0q3Qk67
0
먹고 싶은데 입맛이 없어
577
이름없음
2023/05/18 19:05:23
ID : dA0q0q3Qk67
0
토할거같아
578
이름없음
2023/05/18 19:19:47
ID : dA0q0q3Qk67
0
위장이 무거워서 게워내고 싶은데
579
이름없음
2023/05/19 09:11:16
ID : dA0q0q3Qk67
0
졸리다
580
이름없음
2023/05/19 09:13:10
ID : SHxwsrs05SL
0
아이 워너 비 세로토닌 뿜뿜걸
581
이름없음
2023/05/19 11:22:31
ID : dA0q0q3Qk67
0
Duck이 지나치면 Dog이 된다
582
이름없음
2023/05/19 11:39:39
ID : dA0q0q3Qk67
0
-야 넌 유투브 뭐 보냐
-...딱히 없는데... 아, 지식은 날리지
-재미없는거 보네
-...
583
이름없음
2023/05/19 19:23:36
ID : dA0q0q3Qk67
0
이렇게 맛없는 고기는 난생 처음이야
584
이름없음
2023/05/19 19:26:30
ID : dA0q0q3Qk67
0
멍청한 짓인 거 아는데 그래도 또 보고싶은 건 어쩔 수 없어
585
이름없음
2023/05/19 19:26:44
ID : dA0q0q3Qk67
0
오늘 저녁약 먹었음
586
이름없음
2023/05/19 19:27:05
ID : dA0q0q3Qk67
0
얼마나 세게 찝었는지 눈꺼풀에 땀차
587
이름없음
2023/05/19 19:51:41
ID : dA0q0q3Qk67
0

588
이름없음
2023/05/20 19:46:17
ID : dA0q0q3Qk67
0
마라탕이 또 먹고싶다
589
이름없음
2023/05/20 19:54:52
ID : dA0q0q3Qk67
0
차렷 자세에서 목만 숙여서 아래를 본다.
발이 보이면 작고 발이 안보이면 크다.
- 버튜버 영상에서 본 것
590
이름없음
2023/05/20 21:44:40
ID : dA0q0q3Qk67
0
와 시발 이새끼보단 내가 더 잘해야지
591
이름없음
2023/05/20 23:43:45
ID : dA0q0q3Qk67
0

592
이름없음
2023/05/21 00:01:42
ID : dA0q0q3Qk67
0


593
이름없음
2023/05/21 11:37:07
ID : dA0q0q3Qk67
0
오늘은 소만(olny cow)
594
이름없음
2023/05/21 11:38:36
ID : dA0q0q3Qk67
0
본격적인 농사의 시작 24절기 중 여덟 번째 절기. 양력 5월 21일 무렵이다. 소만은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 찬다는 의미가 있다. 이때 보리이삭은 익어서 누런색을 띠니 여름의 문턱이 시작되는 계절이다.
595
이름없음
2023/05/21 11:55:55
ID : dA0q0q3Qk67
0
계절은... 목욕하는 하느님같아
596
이름없음
2023/05/21 11:56:33
ID : dA0q0q3Qk67
0
너무 차가워서 이쪽꼭지 틀면 뜨거워지고. 저쪽으로 돌려서 좀 맞춰지나 했는데 너무 차가워져
597
이름없음
2023/05/21 19:29:45
ID : dA0q0q3Qk67
0
나 목에 점이 있나...?
598
이름없음
2023/05/21 21:59:59
ID : dA0q0q3Qk67
0
엄마가 죽으면 짐 정리하고 더 작은 집으로 이사갈 생각을 하게 되지 않을까
599
이름없음
2023/05/21 22:07:42
ID : dA0q0q3Qk67
0
골때리네. 전새 2억 5천, 1억 9천... 어떤 아파트는 매매가 1억 5천, 2억 4천...
600
이름없음
2023/05/21 22:08:33
ID : dA0q0q3Qk67
0
우리집은 단독주택이고 시내랑 좀 떨어져있고... 살기만 해도 돈받는 지역이고...
601
이름없음
2023/05/21 22:23:32
ID : dA0q0q3Qk67
0
퀘스트 지상주의라는 웹툰이 있는데... 내용물이 너무 싫어. 내가 좋아하는 소재라서 꽤 많이 봤는데 아무튼 난 싫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갈비는 폐의 새장이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까?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기아 없이는 못 살아
집가고싶다..
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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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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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05.29
2
22레스
찐따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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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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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레스
아크릴 물감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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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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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난 이곳에 고여 있는데 그대들은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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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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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레스
하지만 얘는 이상하게 머릿속에 있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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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nPcrhuoIGoL
23.05.27
3
2레스
도서관 갈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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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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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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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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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
걱정과 잡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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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3.05.24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