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3/29 18:58:42 ID : 87cFhak079h 3
.
502 이름없음 2023/05/17 22:43:55 ID : dA0q0q3Qk67 0
스레 접어!
503 이름없음 2023/05/17 23:16:32 ID : dA0q0q3Qk67 0
돈 있는 집도 아니라서 놀러갈수도 그렇다고 뭔가를 배울수도 없고
504 이름없음 2023/05/18 04:26:06 ID : dA0q0q3Qk67 0
더워서 잠을 못자겟어
505 이름없음 2023/05/18 04:34:05 ID : dA0q0q3Qk67 0
후회는 안해
506 이름없음 2023/05/18 04:35:21 ID : dA0q0q3Qk67 0
거짓말은 안했으니까
507 이름없음 2023/05/18 09:23:30 ID : dA0q0q3Qk67 0
꿈에서 풀장에서 신나게 놀다가 호수를 만났는데 즐겁게 호수에 뛰어들었어. 근데 호수가 그렇게 깨끗하지 않을 거 같아서 다시 나왔는데 역시나 그렇더라고. 호숫가에서 아빠를 만났어. 아빠가 원룸을 빌렸는데 거기서 짐을 잔뜩 꺼내왔어. 내가 그걸 꺼내는 걸 도와줬어. 나는 기숙사 학원에서 생활하고 있었는데 짐정리를 엄청 열심히 했고 사람들하고는 그럭저럭 잘 지냈어.
508 이름없음 2023/05/18 09:27:30 ID : dA0q0q3Qk67 0
음... 3D배우고싶어
509 이름없음 2023/05/18 09:33:40 ID : dA0q0q3Qk67 0
내가 하는 음악보단 남들 믹싱해주는 게 좀더 돈이 될...걸...? 그것도 좀 관심 있고
510 이름없음 2023/05/18 09:36:54 ID : dA0q0q3Qk67 0
아니던데
아니던데
511 이름없음 2023/05/18 09:37:23 ID : dA0q0q3Qk67 0
아... 웃으면서 때리더라... 은근 아파.
512 이름없음 2023/05/18 09:56:12 ID : dA0q0q3Qk67 0
그래서 애기가 웃으면서 걸어오면 무서운거야
513 이름없음 2023/05/18 09:56:46 ID : dA0q0q3Qk67 0
호구새끼를 알아보는 혜안을 가진 아이
514 이름없음 2023/05/18 09:58:29 ID : dA0q0q3Qk67 0
진짜로... 왜 그동안 그 사람에 대해서 잘생겼니 마니를 생각해 본 적이 없었을까...??
515 이름없음 2023/05/18 09:59:00 ID : dA0q0q3Qk67 0
짅짜 알수없음
516 이름없음 2023/05/18 10:19:01 ID : dA0q0q3Qk67 0
미안 잘생겼다고 생각 안했어 애초에 남의 남자 얼평하는 미친놈이 세상에 어디있어
517 이름없음 2023/05/18 10:19:48 ID : dA0q0q3Qk67 0
그렇다고 못생겼다고도 생각 안 했고...
518 이름없음 2023/05/18 10:35:24 ID : dA0q0q3Qk67 0
아.. . 막막하다
519 이름없음 2023/05/18 10:37:30 ID : dA0q0q3Qk67 0
부모님은 사정사정해야 한번 지원해줄까 말까.
520 이름없음 2023/05/18 10:37:53 ID : dA0q0q3Qk67 0
알아서 하라는데 나 혼자 어떻게 해야 할지 나도 몰라
521 이름없음 2023/05/18 10:39:25 ID : dA0q0q3Qk67 0
나 이거 하고싶어! 하면 내가 알아서 뚝딱 해내서 오는 건 아닌데
522 이름없음 2023/05/18 10:42:25 ID : dA0q0q3Qk67 0
그래 열심히 해 봐. 넌 할 수 있어... 라는 말로 끝낼 게 아니란 말이야..
523 이름없음 2023/05/18 10:43:28 ID : dA0q0q3Qk67 0
그래서 돈을 벌어야 하는데 너무 막막하다
524 이름없음 2023/05/18 10:44:42 ID : dA0q0q3Qk67 0
부모님이 그렇게 막 나쁜사람은 아니란말야. 근데 나를 너무 몰라. 관심이 없어
525 이름없음 2023/05/18 10:49:43 ID : dA0q0q3Qk67 0
그리고 내가 엄마를 너무 막 대해. 애초에 엄마가 사람인 것 처럼 느껴지지 않아.
526 이름없음 2023/05/18 11:01:06 ID : dA0q0q3Qk67 0
편의점도 구하는 데가 없네 우와
527 이름없음 2023/05/18 11:16:41 ID : dA0q0q3Qk67 0
자해하고싶다 정말로
528 이름없음 2023/05/18 11:18:45 ID : dA0q0q3Qk67 0
목욕이랑 자해는 바로 직전까지 밍기적거리게 돼
529 이름없음 2023/05/18 11:18:55 ID : dA0q0q3Qk67 0
그리고 막상 하고 나면 별 거 없어
530 이름없음 2023/05/18 11:22:20 ID : dA0q0q3Qk67 0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아
531 이름없음 2023/05/18 11:23:32 ID : dA0q0q3Qk67 0
아무도 원망 안해
532 이름없음 2023/05/18 11:38:30 ID : dA0q0q3Qk67 0
좀만 더 긋자
533 이름없음 2023/05/18 11:40:56 ID : dA0q0q3Qk67 0
대낮에 청승떨고 있는 나도 웃기고
534 이름없음 2023/05/18 11:49:16 ID : dA0q0q3Qk67 0
이 세상에
이 세상에
535 이름없음 2023/05/18 11:50:28 ID : dA0q0q3Qk67 0
힘든 건 까먹으면 그만이야
536 이름없음 2023/05/18 12:03:45 ID : dA0q0q3Qk67 0
주변 사람들에게 신세지는 것도 싫었고
537 이름없음 2023/05/18 12:11:09 ID : dA0q0q3Qk67 0
ㅈ해 꿀팁 : 상처로 그림그리면 쪽팔리다
538 이름없음 2023/05/18 12:14:04 ID : dA0q0q3Qk67 0
천천히 그으면 오히려 고기 써는 느낌 나서 이상한 거
539 이름없음 2023/05/18 13:03:54 ID : dA0q0q3Qk67 0
박수짝짝
540 이름없음 2023/05/18 13:16:27 ID : dA0q0q3Qk67 0
머지 아깐 없었던 거 같은데 내가 대충본건가
541 이름없음 2023/05/18 13:17:55 ID : dA0q0q3Qk67 0
주휴수당은 줄 리 없고...
542 이름없음 2023/05/18 13:23:57 ID : dA0q0q3Qk67 0
전화공포증 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좀 있다가 하자
543 이름없음 2023/05/18 13:38:09 ID : dA0q0q3Qk67 0
이력서 쓰느라 전화를 밍기적댔다는 건 변명거리가 되지 않을까
544 이름없음 2023/05/18 13:40:44 ID : dA0q0q3Qk67 0
그냥 하면 되는데 이거조차 자신감이 떨어져서 으으으 아냐 할 수 있어...
545 이름없음 2023/05/18 13:41:06 ID : dA0q0q3Qk67 0
할 수잇다!
546 이름없음 2023/05/18 13:48:42 ID : dA0q0q3Qk67 0
후... 목욕이랑 ㅈ해랑 전화의 공통점은 하기 전에 밍기적
547 이름없음 2023/05/18 13:48:58 ID : dA0q0q3Qk67 0
아니 그냥 이정도면 모든 것에 밍기적대는 거 아니냐고
548 이름없음 2023/05/18 14:38:40 ID : dA0q0q3Qk67 0
나 은근히 이세카이물 좋아한다
549 이름없음 2023/05/18 14:39:13 ID : dA0q0q3Qk67 0
게임에 갇히는 애니도 좋아해
550 이름없음 2023/05/18 15:06:25 ID : dA0q0q3Qk67 0
커피못먹어...
커피못먹어...
551 이름없음 2023/05/18 15:13:31 ID : dA0q0q3Qk67 0
이 광고 너무 기괴하잖아
이 광고 너무 기괴하잖아
552 이름없음 2023/05/18 15:30:09 ID : dA0q0q3Qk67 0
슬담배를 안해서 정병이 오는 경우도 있나... 물론 개소린건 알아
553 이름없음 2023/05/18 15:36:40 ID : dA0q0q3Qk67 0
.
.
554 이름없음 2023/05/18 15:38:39 ID : dA0q0q3Qk67 0
내가 혼자있는 게 세상에 이로운거면 혼자있어도 괜찮은 상태로 창조해 줘요 창조주님
555 이름없음 2023/05/18 15:41:47 ID : dA0q0q3Qk67 0
뭔가 하고 싶은데 넌 안된다는 말이 자꾸 스쳐서
556 이름없음 2023/05/18 15:42:11 ID : dA0q0q3Qk67 0
무시하고 그냥 하면 되는데 신경쓰여서
557 이름없음 2023/05/18 15:42:26 ID : dA0q0q3Qk67 0
이것도 누구 눈에는 다 변명인데
558 이름없음 2023/05/18 15:42:32 ID : dA0q0q3Qk67 0
그냥 내가 나약한건데
559 이름없음 2023/05/18 15:45:19 ID : dA0q0q3Qk67 0
타로카드도 재미있겟다...
560 이름없음 2023/05/18 17:03:11 ID : dA0q0q3Qk67 0
조증에 화내고 우울증에 눈물 쏟는 사람을 누가 견디겠어. 그래서
561 이름없음 2023/05/18 17:04:58 ID : dA0q0q3Qk67 0
이게.맞다고 생각은 하지만
562 이름없음 2023/05/18 17:11:14 ID : dA0q0q3Qk67 0
생강챀ㅋㅋㅋ
생강챀ㅋㅋㅋ
563 이름없음 2023/05/18 17:21:28 ID : dA0q0q3Qk67 0
그래도 보고싶고 그래. 근데 이것도 내 욕심일 뿐이라
564 이름없음 2023/05/18 17:23:50 ID : dA0q0q3Qk67 0
아무한테도 피해 안 주려면 혼자 있어야 해. 근데 혼자 있어서 해결되는.것도 없고
565 이름없음 2023/05/18 17:53:33 ID : dA0q0q3Qk67 0
내가 원해서 하는건가 아닌건가
566 이름없음 2023/05/18 18:00:13 ID : dA0q0q3Qk67 0
좋아하지만 않았어도 더 오래봤을텐데
567 이름없음 2023/05/18 18:01:06 ID : dA0q0q3Qk67 0
설마 했는데 확인사살 당해서 더 ㅈ같아
568 이름없음 2023/05/18 18:01:42 ID : dA0q0q3Qk67 0
그래서 아무한테도 안 다가가고 싶었고 나 혼자 참으면 되는 문제니까
569 이름없음 2023/05/18 18:04:49 ID : dA0q0q3Qk67 0
나아질 수 있긴 한걸까? 몇년을 끌어왔는데 일년만에 끊을 수가 있을까?
570 이름없음 2023/05/18 18:10:14 ID : dA0q0q3Qk67 0
남의 집에 갔다왔는데 밥을 엄청 잘해먹더라...
571 이름없음 2023/05/18 18:22:16 ID : dA0q0q3Qk67 0
소시지전이 망하는건 엄마 요리법 문제였어...
572 이름없음 2023/05/18 18:22:20 ID : dA0q0q3Qk67 0
하...
573 이름없음 2023/05/18 19:03:57 ID : dA0q0q3Qk67 0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더라. 그냥 계란물에다 전을 한다는 게
574 이름없음 2023/05/18 19:04:17 ID : dA0q0q3Qk67 0
맛있다 이번거
575 이름없음 2023/05/18 19:05:03 ID : dA0q0q3Qk67 0
하루에 한번은 요리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봐. 자주 음식을 시켜먹는 집도 아니잖아
576 이름없음 2023/05/18 19:05:17 ID : dA0q0q3Qk67 0
먹고 싶은데 입맛이 없어
577 이름없음 2023/05/18 19:05:23 ID : dA0q0q3Qk67 0
토할거같아
578 이름없음 2023/05/18 19:19:47 ID : dA0q0q3Qk67 0
위장이 무거워서 게워내고 싶은데
579 이름없음 2023/05/19 09:11:16 ID : dA0q0q3Qk67 0
졸리다
580 이름없음 2023/05/19 09:13:10 ID : SHxwsrs05SL 0
아이 워너 비 세로토닌 뿜뿜걸
581 이름없음 2023/05/19 11:22:31 ID : dA0q0q3Qk67 0
Duck이 지나치면 Dog이 된다
582 이름없음 2023/05/19 11:39:39 ID : dA0q0q3Qk67 0
-야 넌 유투브 뭐 보냐 -...딱히 없는데... 아, 지식은 날리지 -재미없는거 보네 -...
583 이름없음 2023/05/19 19:23:36 ID : dA0q0q3Qk67 0
이렇게 맛없는 고기는 난생 처음이야
584 이름없음 2023/05/19 19:26:30 ID : dA0q0q3Qk67 0
멍청한 짓인 거 아는데 그래도 또 보고싶은 건 어쩔 수 없어
585 이름없음 2023/05/19 19:26:44 ID : dA0q0q3Qk67 0
오늘 저녁약 먹었음
586 이름없음 2023/05/19 19:27:05 ID : dA0q0q3Qk67 0
얼마나 세게 찝었는지 눈꺼풀에 땀차
587 이름없음 2023/05/19 19:51:41 ID : dA0q0q3Qk67 0
하루에 마라탕 세끼 먹고싶다
하루에 마라탕 세끼 먹고싶다
588 이름없음 2023/05/20 19:46:17 ID : dA0q0q3Qk67 0
마라탕이 또 먹고싶다
589 이름없음 2023/05/20 19:54:52 ID : dA0q0q3Qk67 0
차렷 자세에서 목만 숙여서 아래를 본다. 발이 보이면 작고 발이 안보이면 크다. - 버튜버 영상에서 본 것
590 이름없음 2023/05/20 21:44:40 ID : dA0q0q3Qk67 0
와 시발 이새끼보단 내가 더 잘해야지
591 이름없음 2023/05/20 23:43:45 ID : dA0q0q3Qk67 0
우웅~
우웅~
592 이름없음 2023/05/21 00:01:42 ID : dA0q0q3Qk67 0
.
.
.
593 이름없음 2023/05/21 11:37:07 ID : dA0q0q3Qk67 0
오늘은 소만(olny cow)
594 이름없음 2023/05/21 11:38:36 ID : dA0q0q3Qk67 0
본격적인 농사의 시작 24절기 중 여덟 번째 절기. 양력 5월 21일 무렵이다. 소만은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 찬다는 의미가 있다. 이때 보리이삭은 익어서 누런색을 띠니 여름의 문턱이 시작되는 계절이다.
595 이름없음 2023/05/21 11:55:55 ID : dA0q0q3Qk67 0
계절은... 목욕하는 하느님같아
596 이름없음 2023/05/21 11:56:33 ID : dA0q0q3Qk67 0
너무 차가워서 이쪽꼭지 틀면 뜨거워지고. 저쪽으로 돌려서 좀 맞춰지나 했는데 너무 차가워져
597 이름없음 2023/05/21 19:29:45 ID : dA0q0q3Qk67 0
나 목에 점이 있나...?
598 이름없음 2023/05/21 21:59:59 ID : dA0q0q3Qk67 0
엄마가 죽으면 짐 정리하고 더 작은 집으로 이사갈 생각을 하게 되지 않을까
599 이름없음 2023/05/21 22:07:42 ID : dA0q0q3Qk67 0
골때리네. 전새 2억 5천, 1억 9천... 어떤 아파트는 매매가 1억 5천, 2억 4천...
600 이름없음 2023/05/21 22:08:33 ID : dA0q0q3Qk67 0
우리집은 단독주택이고 시내랑 좀 떨어져있고... 살기만 해도 돈받는 지역이고...
601 이름없음 2023/05/21 22:23:32 ID : dA0q0q3Qk67 0
퀘스트 지상주의라는 웹툰이 있는데... 내용물이 너무 싫어. 내가 좋아하는 소재라서 꽤 많이 봤는데 아무튼 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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