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바다를 동경한 인간은 죽어서 고래가 되었다 (57)
2.. (84)
3.. (1000)
4.. (1)
5.그래, 네가 이겼어 (1000)
6.그냥 심심할 때 마다 적는 일기 (2)
7.매일의 하늘 🏙 하늘 사진 공유하는 스레 (2)
8.병영일기 (6)
9.. (15)
10.남동생에게 자격지심과 질투심을 느낀다. (2)
11.제목을 뭐로하지 아무튼 재미없는 스레 (997)
12.그래도 난 네가 참 싫더라 (3)
13.평타 인생 (116)
14.찐따 회고록 (22)
15.아크릴 물감 샀어 (33)
16.난 이곳에 고여 있는데 그대들은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1)
17.하지만 얘는 이상하게 머릿속에 있는 걸 (102)
18.도서관 갈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2)
19.. (1)
20.걱정과 잡생각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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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이름없음
2023/05/30 07:02:21
ID : eHB89thcFjB
0
.
803
이름없음
2023/05/30 07:20:33
ID : eHB89thcFjB
0
난 건강해질 수 있을까.?
804
이름없음
2023/05/30 07:32:32
ID : eHB89thcFjB
0
남의말 안 듣고 내 좆대로 살아야지 ..
805
이름없음
2023/05/30 07:33:00
ID : eHB89thcFjB
0
난 이제 청개구락지야
806
이름없음
2023/05/30 07:41:45
ID : eHB89thcFjB
0
넘 울어서 머리아파
807
이름없음
2023/05/30 10:12:52
ID : eHB89thcFjB
0
아까 무슨꿈을 꿨냐면... 전화가 왔는데 완전 장난식으로 웃으면서 나한테 욕을 해도 되겠녜. 그래서 난 들으면 울 거긴 하지만 그러라고 했어. 근데 지금 졸리니까 이따가 하라고 했더니 알았대. 그러고 끈ㄹ었어. 그런 꿈.
808
이름없음
2023/05/30 10:15:49
ID : eHB89thcFjB
0
그리고 꿈 속에서 점괘를 받았는데
다사다난한테 대길이래
이게 무슨소리야?
809
이름없음
2023/05/30 10:46:04
ID : eHB89thcFjB
0
와 심장아파서 잠을 못자긋네
810
이름없음
2023/05/30 10:50:51
ID : eHB89thcFjB
0
진짜 너무 현실같아서 진짜 전화받은 줄 알앗다니깐
811
이름없음
2023/05/30 13:00:16
ID : eHB89thcFjB
0
한두시간씩 끊어자서 잔 것 같지두 않네
812
이름없음
2023/05/30 13:07:13
ID : eHB89thcFjB
0
꿈을 또 꿨었는데... 꿈 왜케 만이꿔?
813
이름없음
2023/05/30 13:12:18
ID : eHB89thcFjB
0
메이크업 샵에 가서 화장을 했어. 근데 놀이공원 놀러가는거냐고 묻더라? 그래서 넴 ㅎㅎ 그랬어. 근데 난 평범한 화장을 바랬는데 분장을 해 준거야. 근데 잘 보다보니 귀엽게 웃고있는 요정같고 요술공주 옷도 입혀주고 해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감사합니다 하고 나왔다? 근데 밖에 깜깜하고 시간도 밤 7시고 갈데가 없는거야... 그래서 머라도ㅠ먹을까 하구 편의점에 갔는데 편의점에 거울이 나를 조커 살인마처럼 비추는거야. 내가 봤을땐 나는 옷 제대로 입었는데 거울 속 나는 막 앞치마 두르고 입에 피칠갑 하고... 또 내 뒤에 들어온 커플이 날 보고 막 웃음을 참어. 그리고 천하장사 먹으려고 했는데 분명 통장잔고 확인하고 카드 꽂았는데 잔액부족이래. 그러고 꿈에서 깼어.
814
이름없음
2023/05/30 13:35:27
ID : eHB89thcFjB
0
나는 혼자서 못 살아~ 내 편이 아무도 없으면 나는 아마 무너질거얌
815
이름없음
2023/05/30 13:37:11
ID : eHB89thcFjB
0
겉핥기같은 지지도 나는 다 믿으니까 그런것도 철회해야햄
816
이름없음
2023/05/30 13:56:56
ID : eHB89thcFjB
0
ㅎuㅎ 좀 차분해졋당~
817
이름없음
2023/05/30 13:57:46
ID : eHB89thcFjB
0
조증 - 우울증 - 이유없는 행복감
818
이름없음
2023/05/30 13:57:52
ID : eHB89thcFjB
0
반복이야~
819
이름없음
2023/05/30 13:59:13
ID : eHB89thcFjB
0
이유없이 세상이 막 다 조아~
820
이름없음
2023/05/30 14:01:48
ID : eHB89thcFjB
0
아이조아
821
이름없음
2023/05/30 14:02:12
ID : eHB89thcFjB
0
아까 막 엄청 죽을거 같앗나바
822
이름없음
2023/05/30 14:02:39
ID : eHB89thcFjB
0
지금 엄청 도파민 분비되는걸지도 몰루지 ㅎuㅎ
823
이름없음
2023/05/30 14:03:44
ID : eHB89thcFjB
0
도파민 뿜뿜~
824
이름없음
2023/05/30 14:05:55
ID : eHB89thcFjB
0
도파민이 프로락틴을 억제하고... 프로락틴은 생식에 필요한 호르몬이고... 도파민이 고ㅏ다분비되면 프로락틴이 안나오니까 월경도 안할 수 잇나??
825
이름없음
2023/05/30 16:13:25
ID : eHB89thcFjB
0
결론이 뭐냐면 약 챙겨먹었어
826
이름없음
2023/05/30 16:15:49
ID : eHB89thcFjB
0
인생이 불안하니까 이러고 있는거겟지
827
이름없음
2023/05/30 16:18:21
ID : eHB89thcFjB
0
기대고 싶은 곳아 아무데도 없어 나는 혼자야
828
이름없음
2023/05/30 16:54:21
ID : eHB89thcFjB
0
머리아파
829
이름없음
2023/05/30 17:06:39
ID : eHB89thcFjB
0
난 또 남들하고 똑같을 수 있다고 착각하고
830
이름없음
2023/05/30 17:10:17
ID : eHB89thcFjB
0
속부터 썩어가지고 글러먹었는데
831
이름없음
2023/05/30 18:44:10
ID : eHB89thcFjB
0
내가 이따위라서 정말 미안해
832
이름없음
2023/05/30 18:54:04
ID : eHB89thcFjB
0
누가 나를 좋아해 그거 부터가 말이 안 되잖아
833
이름없음
2023/05/30 19:52:15
ID : eHB89thcFjB
0
오히려 나랑 헤어진 게 그쪽한테는 행운인 게 아니었을까
834
이름없음
2023/05/30 21:35:59
ID : eHB89thcFjB
0
점괘를 받았는데 충격적이야
835
이름없음
2023/05/30 21:36:09
ID : eHB89thcFjB
0
내 잘못이 아니라 그냥 안맞는거래
836
이름없음
2023/05/30 21:52:59
ID : eHB89thcFjB
0
다행이다~
837
이름없음
2023/05/30 23:13:38
ID : eHB89thcFjB
0
아프고 답답한데 기댈곳이 없어뵌대
838
이름없음
2023/06/01 00:02:21
ID : eHB89thcFjB
0
연태고량주는 향이 좋아
839
이름없음
2023/06/02 17:50:40
ID : eHB89thcFjB
0
'ㅇ'?
840
이름없음
2023/06/02 17:52:24
ID : eHB89thcFjB
0
새 그립톡이 와서 기분이 좋아
841
이름없음
2023/06/03 00:28:22
ID : eHB89thcFjB
0
우울증...
842
이름없음
2023/06/03 00:30:05
ID : eHB89thcFjB
0
배척당한 경험이 너무 많아...
843
이름없음
2023/06/03 00:32:03
ID : eHB89thcFjB
0
아...... 죽고싶다...
844
이름없음
2023/06/03 16:59:02
ID : eHB89thcFjB
0
맨날 이상한 것만 듣다가 클래식 들으니 오히려 새롭네
845
이름없음
2023/06/03 17:31:24
ID : eHB89thcFjB
0
안녕 나는 똥골뱅이얌. 동그랗지~
846
이름없음
2023/06/04 17:22:03
ID : eHB89thcFjB
0
고죠 사토루의 매력을 잘 못느끼겠어
847
이름없음
2023/06/04 17:22:40
ID : eHB89thcFjB
0
카미사토 아야토에 매력을 못 느끼는 것 처럼 말이야
848
이름없음
2023/06/04 17:23:45
ID : eHB89thcFjB
0
오히려 타르탈리아 같은 인간적인 캐릭이 좀 더 재미있어
849
이름없음
2023/06/04 19:06:12
ID : eHB89thcFjB
0
그래도 스카라무슈가 더 좋아
850
이름없음
2023/06/04 20:06:03
ID : eHB89thcFjB
0
백출 배꼽이나 봐라
851
이름없음
2023/06/05 01:15:14
ID : eHB89thcFjB
0
물캐뽑고싶어...
852
이름없음
2023/06/05 01:16:41
ID : eHB89thcFjB
0
칼 네개가 젖으면 포커리 스웨트야?
853
이름없음
2023/06/05 01:21:53
ID : eHB89thcFjB
0
어제 진짜 간지나는 사람 봤어
854
이름없음
2023/06/05 01:25:39
ID : eHB89thcFjB
0
아무것도 생각 안나 다 꿈이잖아
855
이름없음
2023/06/05 01:26:12
ID : eHB89thcFjB
0
마음이 불안하고 쓸데없는 생각을 하는 거 보니 오늘 약을 안 먹었다
856
이름없음
2023/06/05 01:27:17
ID : eHB89thcFjB
0
약이 어디갔지...
857
이름없음
2023/06/05 01:27:58
ID : eHB89thcFjB
0
그... 이제 알겠어. 확실히 좀 비슷하긴 해.
858
이름없음
2023/06/05 01:29:26
ID : eHB89thcFjB
0
비슷한 그 사람이 하고 있는 말을 듣고 있자니... 어라 내 화법이 이랬던 것 같기도 한데? 싶..어서...
859
이름없음
2023/06/05 01:31:06
ID : eHB89thcFjB
0
'너 왜 ㅇㅇㅇ처럼 말해?'
...그러게에에에에ㅔㅔ 나두 몰라 ㅜㅜㅜㅜㅜㅜ
860
이름없음
2023/06/05 01:34:29
ID : eHB89thcFjB
0
집구석이 30도래...^^...
861
이름없음
2023/06/05 01:46:26
ID : eHB89thcFjB
0
상처 준 것도 상처 받은 것도 다 잊어버리면 편해져
862
이름없음
2023/06/05 01:50:20
ID : eHB89thcFjB
0
내가 모든 걸 다 기억하고 있었다면 여기서 더 미쳐있었겠지?
863
이름없음
2023/06/05 01:51:41
ID : eHB89thcFjB
0
아직은 잊어버렸다는 걸로 덮는 수 밖에는 없어
864
이름없음
2023/06/05 01:52:24
ID : eHB89thcFjB
0
여유있을때 하나씩 천천히 풀어가자 그냥 지금은 건강해지는 게 먼저인 것 같애
865
이름없음
2023/06/05 01:57:39
ID : eHB89thcFjB
0
어? 나 코 깨졌어
866
이름없음
2023/06/05 01:57:56
ID : eHB89thcFjB
0
그씨발년한테처맞은자리잖아
867
이름없음
2023/06/05 01:58:43
ID : eHB89thcFjB
0
아닌가? 그래 건강ㅇ염려증 그만하자
868
이름없음
2023/06/05 02:04:44
ID : eHB89thcFjB
0
아무 생각 없이 잠깐 세상에 속한 것 같다가도 또 금방 허무하고 외로워져.
869
이름없음
2023/06/05 02:07:00
ID : eHB89thcFjB
0
이 만성적인 공허감은 뭘로 해소해야 할까?
870
이름없음
2023/06/05 02:10:12
ID : eHB89thcFjB
0



871
이름없음
2023/06/05 02:13:01
ID : eHB89thcFjB
0



872
이름없음
2023/06/05 02:13:15
ID : eHB89thcFjB
0



873
이름없음
2023/06/05 02:20:19
ID : eHB89thcFjB
0
헤어진 건 잘된 일이야. 더이상은 내가 정신병에 휘둘리는 상태로 저쪽을 괴롭히지 못하겟지
874
이름없음
2023/06/05 13:27:10
ID : eHB89thcFjB
0
진짜 아무리 누군가를 사랑해도 이런 상태의 나로서는 건강한 사랑을 할 수 없어
875
이름없음
2023/06/05 13:28:33
ID : eHB89thcFjB
0
아프다
876
이름없음
2023/06/05 18:56:06
ID : eHB89thcFjB
0
아... 너무 허전해...
877
이름없음
2023/06/05 18:58:53
ID : eHB89thcFjB
0
세상은 너무 허무하고. 허전하고.
878
이름없음
2023/06/05 23:10:30
ID : eHB89thcFjB
0
1단계 낯가리고 뚝딱거림
2단계 바운더리에 들어왔지만 떠날까봐 조마조마
3단계 별생각 없이 지냄
879
이름없음
2023/06/06 04:03:38
ID : eHB89thcFjB
0
내가 외로우니까 오빠랑 있으려고 한 거야. 알아...?
880
이름없음
2023/06/06 04:04:02
ID : eHB89thcFjB
0
혼자 있어보니까 너무 슬프고 외롭더라. 오빠는 안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881
이름없음
2023/06/06 04:07:47
ID : eHB89thcFjB
0
내 사랑 지켜만 봐도 안될까요
아파져도 난 그대를 사랑해요
세상 앞에 남보다도 더 못한 사람으로 남아도
누구보다 더 그댈 사랑해요
882
이름없음
2023/06/06 04:10:57
ID : eHB89thcFjB
0
관심이 조금 생겨도 애써 아닐거라 생각하면서
883
이름없음
2023/06/06 04:11:52
ID : eHB89thcFjB
0
하지만 잘 된 일이야... 잘 된 일...
884
이름없음
2023/06/06 04:12:37
ID : eHB89thcFjB
0
나만 그립고 나만 슬프고 나만 사랑하는 게 백배는 낫지
885
이름없음
2023/06/06 04:16:02
ID : eHB89thcFjB
0
밤이라서 슬픈거야
886
이름없음
2023/06/06 04:18:20
ID : eHB89thcFjB
0
생각하기도 싫을 정도로 미워져서 날 그냥 묻어버려줬으면 좋겠다. 그럼 괴롭지 않잖아.
887
이름없음
2023/06/06 04:30:51
ID : eHB89thcFjB
0
내가 내가 조금만 더 건강했으면
888
이름없음
2023/06/06 04:32:00
ID : eHB89thcFjB
0
적어도 편집증에 해리 증상만 안 왔어도
889
이름없음
2023/06/06 07:19:22
ID : eHB89thcFjB
0
실컷 푹 자고 싶은데 잠이 안와......
890
이름없음
2023/06/06 07:19:39
ID : eHB89thcFjB
0
또 한시간밖에 못 잤구나
891
이름없음
2023/06/06 16:01:22
ID : eHB89thcFjB
0
포토그래퍼도 래퍼다<<NEW!
892
이름없음
2023/06/06 16:01:56
ID : eHB89thcFjB
0
악법도 법이고 위선도 선이야
893
이름없음
2023/06/06 16:02:06
ID : eHB89thcFjB
0
그럼 넌 신이겠네 병신아
894
이름없음
2023/06/06 16:34:07
ID : eHB89thcFjB
0
집착이야? 나 잊어야 해?
895
이름없음
2023/06/06 19:27:00
ID : eHB89thcFjB
0
T발 너 C야?
896
이름없음
2023/06/06 19:36:46
ID : eHB89thcFjB
0
으아아아아아아~~~ 곤지암!!
897
이름없음
2023/06/06 19:53:16
ID : eHB89thcFjB
0
월드콘 대가리면적 왜이렇게 작아
898
이름없음
2023/06/06 22:15:34
ID : eHB89thcFjB
0
일탈
899
이름없음
2023/06/06 23:48:56
ID : eHB89thcFjB
0
외로워서 이 세상에 나 하나만 남은 거 같아
900
이름없음
2023/06/06 23:49:23
ID : eHB89thcFjB
0
모두가 다 나를 버린 것 같은 기분이야
901
이름없음
2023/06/07 00:59:19
ID : eHB89thcFjB
0
그래도 외로운거랑 사랑은 달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갈비는 폐의 새장이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까?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기아 없이는 못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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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곳에 고여 있는데 그대들은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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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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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얘는 이상하게 머릿속에 있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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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rhuoIGoL
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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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갈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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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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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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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과 잡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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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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