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바다를 동경한 인간은 죽어서 고래가 되었다 (57)
2.. (84)
3.. (1000)
4.. (1)
5.그래, 네가 이겼어 (1000)
6.그냥 심심할 때 마다 적는 일기 (2)
7.매일의 하늘 🏙 하늘 사진 공유하는 스레 (2)
8.병영일기 (6)
9.. (15)
10.남동생에게 자격지심과 질투심을 느낀다. (2)
11.제목을 뭐로하지 아무튼 재미없는 스레 (997)
12.그래도 난 네가 참 싫더라 (3)
13.평타 인생 (116)
14.찐따 회고록 (22)
15.아크릴 물감 샀어 (33)
16.난 이곳에 고여 있는데 그대들은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1)
17.하지만 얘는 이상하게 머릿속에 있는 걸 (102)
18.도서관 갈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2)
19.. (1)
20.걱정과 잡생각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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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이름없음
2023/05/26 11:13:40
ID : dA0q0q3Qk67
0
스레를 반으로 접어주세요.
703
이름없음
2023/05/26 11:25:31
ID : dA0q0q3Qk67
0
쓱;카라무슈
704
이름없음
2023/05/26 15:23:44
ID : dA0q0q3Qk67
0
귀여운 그녀는 만들어진 Digital minimi
지금 등을 맡길 수 있는 친구는 어디 있니
까만 속내에 도금칠 벗겨 Fuck 신비주의
진짜 넌 누군지 not my lover Billie Jean
705
이름없음
2023/05/26 16:36:12
ID : dA0q0q3Qk67
0
아이조아 파스타 머거야지
706
이름없음
2023/05/26 19:12:16
ID : dA0q0q3Qk67
0
목련은 어째 저렇게 잎도 예쁠까
707
이름없음
2023/05/26 19:12:42
ID : dA0q0q3Qk67
0

708
이름없음
2023/05/26 19:14:38
ID : dA0q0q3Qk67
0
떨어지면 잎이 더럽다느니 하는 말 듣지마 목련쨩
709
이름없음
2023/05/26 19:18:28
ID : dA0q0q3Qk67
0
뻐꾸기도 있고, 참새도 있고, 길가다 잘 익은 오디도 따먹고.
710
이름없음
2023/05/26 19:21:53
ID : dA0q0q3Qk67
0
힐 ㅡ링
711
이름없음
2023/05/26 22:10:16
ID : dA0q0q3Qk67
0
거기서 거긴가 흠
712
이름없음
2023/05/26 23:41:23
ID : dA0q0q3Qk67
0
얘 좀 좋네 쩐다
713
이름없음
2023/05/27 01:11:58
ID : dA0q0q3Qk67
0
콧물 대잔치 좔좔
714
이름없음
2023/05/27 03:18:50
ID : dA0q0q3Qk67
0
아... 왠지 익숙한 느낌이라 너무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버렸네...
715
이름없음
2023/05/27 17:08:12
ID : dA0q0q3Qk67
0
휴지가 읍서ㅋㅋㅋㅋ
716
이름없음
2023/05/27 17:08:25
ID : dA0q0q3Qk67
0
똥싸는뎉ㅋㅋㅋㅋㅋㅋ
717
이름없음
2023/05/27 17:11:41
ID : dA0q0q3Qk67
0
ㅇ영수증으로 해결
718
이름없음
2023/05/28 20:04:06
ID : eHB89thcFjB
0
소금빵 맛있는데? 하지만 마라탕이 압승이지
719
이름없음
2023/05/28 20:04:32
ID : eHB89thcFjB
0

720
이름없음
2023/05/29 01:35:47
ID : eHB89thcFjB
0
청경채 배추 숙주 백목이버섯
뉴진면 분모자 치즈떡
피쉬볼 건두부 푸주
소고기
씹는 걸 좋아하는 스레주 추천 조합이야
721
이름없음
2023/05/29 01:35:59
ID : eHB89thcFjB
0
물론 전남친 씹는것도 좋아해
722
이름없음
2023/05/29 01:36:07
ID : eHB89thcFjB
0
MED진놈
723
이름없음
2023/05/29 01:37:58
ID : eHB89thcFjB
0
MED-Jin 'Sheep Say Key'
724
이름없음
2023/05/29 11:11:42
ID : eHB89thcFjB
0
화날때마다 욕할 수 있는 상대가 필요했는데 잘댓당
725
이름없음
2023/05/29 22:08:31
ID : eHB89thcFjB
0
오늘도 열심히 세상을 구했다
726
이름없음
2023/05/30 02:18:39
ID : eHB89thcFjB
0
즐거워~~
727
이름없음
2023/05/30 02:22:33
ID : eHB89thcFjB
0
성교같은거 없어도 사람은 행복하게 살 수 있다!
728
이름없음
2023/05/30 02:27:30
ID : eHB89thcFjB
0
아무래도 내가 철벽치지 않을까...?
729
이름없음
2023/05/30 02:51:40
ID : eHB89thcFjB
0
조증일땐 욕하고 우울증일땐 그리워하고 그래서 진짜 나도 내가 너무 혼란스럽다
730
이름없음
2023/05/30 03:10:00
ID : eHB89thcFjB
0
조증으로 에너지를 너무 빼면 항상 우울증이 와
731
이름없음
2023/05/30 03:17:00
ID : eHB89thcFjB
0
조증-우울증 간에 관점이 확확 바뀌니까 욕하다가도 그리워서 우는거야
732
이름없음
2023/05/30 03:24:25
ID : eHB89thcFjB
0
내잘못은 크게 없었다 생각은 하면서도
733
이름없음
2023/05/30 03:24:57
ID : eHB89thcFjB
0
남을 못믿었지만 나를 믿긴 했었는데
734
이름없음
2023/05/30 03:25:51
ID : eHB89thcFjB
0
사랑 받을 수 있는 나를 믿지 못한걸지도 모르지
735
이름없음
2023/05/30 04:40:11
ID : eHB89thcFjB
0
근데 여자사는건 진심 정뚝떨. 그걸 나한테 말로 하고 별 생각 없어서 더 떨어짐
736
이름없음
2023/05/30 04:43:38
ID : eHB89thcFjB
0
그리고 어차피 저쪽도 내가 본인 좋다는 걸 못믿을걸
737
이름없음
2023/05/30 04:44:47
ID : eHB89thcFjB
0
나도 저쪽도 등신같아서 속이 터진다
738
이름없음
2023/05/30 04:46:28
ID : eHB89thcFjB
0
그니까 뭘 하든 괜찮으니까 좆같은 짓 하고 나서 나한테 들키지만 말라 그랙잔아!!!!!!!!!!!!
739
이름없음
2023/05/30 04:47:23
ID : eHB89thcFjB
0
근데 좆같은짓을 하고 나서 졷같은 줄 모르면 어떡하지
740
이름없음
2023/05/30 04:47:33
ID : eHB89thcFjB
0
아으. ....
741
이름없음
2023/05/30 04:50:48
ID : eHB89thcFjB
0
사랑 하는데... 사랑하는 건 맞는데... 내가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짓을 해... 근데 그걸 상대방이 이해를 못해... 속 터져... 예술은 폭발이라더니 시발...시발..시발..
742
이름없음
2023/05/30 04:52:54
ID : eHB89thcFjB
0
사랑하는거 맞아! 보고싶은 것도 맞고! 근데 하나도 이해 안되거든!
743
이름없음
2023/05/30 04:54:40
ID : eHB89thcFjB
0
교통사고 나도 돼!!! 다치지만 말어!!!! 근데??? 성매매가 더 더럽고 싫어... 뭔... 뭔 목적으로 그런 소릴 한거냐
744
이름없음
2023/05/30 04:55:48
ID : eHB89thcFjB
0
좆같아! 나도 그렇게 가볍게 볼 거야?
745
이름없음
2023/05/30 04:57:57
ID : eHB89thcFjB
0
예전부터 이런... 면에서 경각심 없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 알고는 있는데 그냥 넘긴게 많았는데
746
이름없음
2023/05/30 04:58:02
ID : eHB89thcFjB
0
아으
747
이름없음
2023/05/30 04:58:28
ID : eHB89thcFjB
0
말 잘못해서 그런 일도 있었는데 왜 그러는거야...
748
이름없음
2023/05/30 05:01:57
ID : eHB89thcFjB
0
씨발 날 얼마나 가볍게 보면 그딴소리 하지? 하면서 나도 술 존나 못먹는거 페트 한병 다먹었다고
749
이름없음
2023/05/30 05:03:51
ID : eHB89thcFjB
0
그와중에 편의점가서 하 시발... 작은거 살까 큰거 살까 하지만 작은거 처먹는건 가오가 살지 않아 하면서 640으로 사먹은거라고
750
이름없음
2023/05/30 05:04:17
ID : eHB89thcFjB
0
디테일하게 킹밧내 나자신
751
이름없음
2023/05/30 05:07:55
ID : eHB89thcFjB
0
아니 그 한 1년 쯤 되어서 내가 예전엔 이랬어... 했으면 좀 덜 충격이었을까? 아침에 1타 저녁에 2타 연속으로 맞아서 이러는걸까? 이튿날 밤에는 시발 뭐랫더라? 내가 울다가 맥아리가 없어가지고 힘없이 있었더니까??
752
이름없음
2023/05/30 05:08:10
ID : eHB89thcFjB
0
아악!! 생각하면 짜증나!!!
753
이름없음
2023/05/30 05:09:07
ID : eHB89thcFjB
0
아니 나도 야한거 좋아하는데 시발 그소리를 이틀만에 다 듣고 내가 머선생각햇는지아냐고
754
이름없음
2023/05/30 05:10:56
ID : eHB89thcFjB
0
아악!!!!
755
이름없음
2023/05/30 05:11:15
ID : eHB89thcFjB
0
화가 나요 (fire is me)
756
이름없음
2023/05/30 05:13:05
ID : eHB89thcFjB
0
물론 막... 옆에 있거나? 같이 대화를 하거나 하면 그런 생각은 안났어... 근데 머리가 빌 때마다 생각나는거야...
757
이름없음
2023/05/30 05:13:45
ID : eHB89thcFjB
0
싯팔 여자가 젤 싫어하는건데...
758
이름없음
2023/05/30 05:14:01
ID : eHB89thcFjB
0
'그' 발언 앞으로 금지...
759
이름없음
2023/05/30 05:14:10
ID : eHB89thcFjB
0
진심
760
이름없음
2023/05/30 05:15:53
ID : eHB89thcFjB
0
딴여자한테 가서도 그딴소리 하면 죽여버려야지
761
이름없음
2023/05/30 05:18:58
ID : eHB89thcFjB
0
입 조심좀 해 나만 할 게 아니라 입!! 주댕이!!!
762
이름없음
2023/05/30 05:19:03
ID : eHB89thcFjB
0
주댕이!!!
763
이름없음
2023/05/30 05:23:55
ID : eHB89thcFjB
0
그래 그 일도... 별거 아닌데 왜 그렇게 반응하나 몰랐지?
764
이름없음
2023/05/30 05:24:05
ID : eHB89thcFjB
0
이것도 씨발 그렇게 생각해겠지????
765
이름없음
2023/05/30 05:25:00
ID : eHB89thcFjB
0
그... 일... 그래 나도 별 거 아니라 생각하는데 어어어쨌든 그쪽 잘못은 맞고 그쪽 주댕이 잘못이라고 생각해 ... 근데 그때 타격이 좀 적었구나 그치
766
이름없음
2023/05/30 05:25:27
ID : eHB89thcFjB
0
시간도 좀 지났고... 경각심이 안들지?!!?
767
이름없음
2023/05/30 05:26:22
ID : eHB89thcFjB
0
아오 계속 그래봐라 계속
768
이름없음
2023/05/30 05:29:19
ID : eHB89thcFjB
0
아오 나는 부탁받아서 보내줬다. 내가 알려준 것도 아니고
769
이름없음
2023/05/30 05:30:57
ID : eHB89thcFjB
0
알려달라고 부탁을 받았는데 내가 거절을 하겠냐... 그때 우리 뭐 있는것도 아니었잖아...
770
이름없음
2023/05/30 05:33:29
ID : eHB89thcFjB
0
나는 존나 착하고 등신같이 뒷통수 쳐맞고 머가리 납작하게 살아서 이해가 되지 않읍니다
771
이름없음
2023/05/30 05:34:56
ID : eHB89thcFjB
0
내 취향의 이러이러한 사람을 왜 좋아하는거지? 그런 남자가 쉬워보이나? 등등의 소리도 누적되어서 더 좋같읍니다 꾸벅
772
이름없음
2023/05/30 05:37:10
ID : eHB89thcFjB
0
내가 어? 공황발작 와서 일 그만뒀다 했는데 그 말 듣고 한 5분있다가 요즘 애들은? 뭐랬드라? 요즘 애들은 끈기가 없다? 일을 뭐? 일을 안하고 끈기가 없고 뭐? 눈치주냐?
773
이름없음
2023/05/30 05:37:37
ID : eHB89thcFjB
0
사랑합니다 이 좆같은놈아
774
이름없음
2023/05/30 05:39:22
ID : eHB89thcFjB
0
이게 업보인가 보네요 씨발
775
이름없음
2023/05/30 05:45:54
ID : eHB89thcFjB
0
십라 나는 말할 사람도 없어가지고 좆찐따처럼 글싸제끼고
776
이름없음
2023/05/30 05:51:12
ID : eHB89thcFjB
0
좆찐따는...맞지... 음...
777
이름없음
2023/05/30 05:52:58
ID : eHB89thcFjB
0
일 그만두고 나서도 시발 ㅜㅜ 한동안 몇번 발작하고 지랄했는대 시발 시발 이렇게 곱씹으면 전체적으로 화나
778
이름없음
2023/05/30 05:54:16
ID : eHB89thcFjB
0
그래 나도 너처럼 좆갗으면 바로바로 말하는게 낫겠다
779
이름없음
2023/05/30 05:55:06
ID : eHB89thcFjB
0
이대로 살다가 화병으로 디질수도 익쓸걱각태
780
이름없음
2023/05/30 05:56:04
ID : eHB89thcFjB
0
사인이 화병이면 아마 꽃꽂이 하겠지... ? 장례식장에서...?
781
이름없음
2023/05/30 05:58:31
ID : eHB89thcFjB
0
시발 내 이상형이 쉬워보이는 남자겠냐고 미친
782
이름없음
2023/05/30 06:01:13
ID : eHB89thcFjB
0
그럼 나중에 '내가 쉬워보이나' EZR했을지도 모르잔아...... 아니...
783
이름없음
2023/05/30 06:03:31
ID : eHB89thcFjB
0
어흑씨빌 나한테는 아무도 안쉬우니까 걱정마세요
784
이름없음
2023/05/30 06:06:03
ID : eHB89thcFjB
0
심장아파 엉엉
785
이름없음
2023/05/30 06:19:21
ID : eHB89thcFjB
0
편안해졋다~~~~
786
이름없음
2023/05/30 06:20:15
ID : eHB89thcFjB
0
워낙에 사소한걸 많이 넘갸서 뭐가 서운한지도 모르겠어
787
이름없음
2023/05/30 06:36:05
ID : eHB89thcFjB
0
숨쉴때마다 아프다
788
이름없음
2023/05/30 06:43:48
ID : eHB89thcFjB
0
내가 사람에게 말로 안하고 혼자 삭히는 건 내가 격해지면 이말 저말 다 나오기 때문인데 일단 들으면 그렇게 좋지 않잖아
789
이름없음
2023/05/30 06:44:34
ID : eHB89thcFjB
0
사람은 몰라도 되는 게 있어... 어떤 건 굳이 알고 싶지 않아...
790
이름없음
2023/05/30 06:45:07
ID : eHB89thcFjB
0
너무 아프다
791
이름없음
2023/05/30 06:50:21
ID : eHB89thcFjB
0
사람한테 말하고 싶어 진짜 너무
792
이름없음
2023/05/30 06:50:47
ID : eHB89thcFjB
0
참다가 또 터져서 아무데서나 ZR하고
793
이름없음
2023/05/30 06:53:26
ID : eHB89thcFjB
0
넘 아프다
794
이름없음
2023/05/30 06:54:34
ID : eHB89thcFjB
0
말해도 된다는 사람은 많았는데
795
이름없음
2023/05/30 06:56:03
ID : eHB89thcFjB
0
말이 길어지면 내가 너무 지쳐
796
이름없음
2023/05/30 06:57:12
ID : eHB89thcFjB
0
아프다..
797
이름없음
2023/05/30 06:57:34
ID : eHB89thcFjB
0
심장아퍼진짜
798
이름없음
2023/05/30 07:00:12
ID : eHB89thcFjB
0
자해하고싶다 얼른 자야지
799
이름없음
2023/05/30 07:01:29
ID : eHB89thcFjB
0
반팔입는데... 상처 내면 안되는데...
800
이름없음
2023/05/30 07:02:03
ID : eHB89thcFjB
0
요번것도 이제 다 나아가는데
801
이름없음
2023/05/30 07:02:17
ID : eHB89thcFjB
0
죽고싶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갈비는 폐의 새장이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까?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기아 없이는 못 살아
집가고싶다..
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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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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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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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곳에 고여 있는데 그대들은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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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rhuoIGoL
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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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갈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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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과 잡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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