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딸기 쇼트케이크🍰 시즌 2 (204)
2.2403 (21)
3.한 잎 🍃 (1000)
4.. (927)
5.하찮은 일기 (6)
6.🦄 (16)
7.. (260)
8.Charge, Move forward! (653)
9.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 (60)
10.거쳐온 갈림길을 되돌아보면 그림이 되겠지 (4)
11.고양이말차푸딩 (29)
12.얀데레지망생활백서 (867)
13.눈을 감은 채로 마주 보며 있자 (6)
14.매운맛을 보고 돌아온 단호박 (601)
15.교수님 우리 절교해요 (73)
16.다미야. 잘 지내니? (743)
17.기록의 부재 (74)
18.잊지말고 기억하자 (2)
19.삶은 지옥 (31)
20.자신의 마지막 날을 스스로 정한 삶도 시한부일까? (1000)
1
◆u09tjs7gkra
2023/05/01 11:05:30
ID : 6ZeHvbhe6pg
4
• 난입 OK
• 삼십대
베스트 레스 1
◆u09tjs7gkra
2025/11/26 19:48:13
ID : q0k67z88jcl
1
모친과 나르상사에게서 공통적으로 봤던 모습만 추려봤음
1. 나르시시스트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반대로 개극혐하는 사람들인데 이유는 본인의 기대치에 비해 실제 자신이 너무 너무 보잘것없고 하찮게 느껴지기 때문임. 평균적인 사람들이 "내가 이런 부분이 잘 안되는구나 (취약하구나) --> 노력해서 발전시켜보자 or 다른 걸 더 잘하면 돼 or 잘 안될 수도 있지 뭐" 라고 생각한다면 나르시시스트는 뭔가가 잘 안되는 본인의 존재가 견딜 수 없이 수치스러운데 반해 문제를 직면하기에는 멘탈이 너무 개복치고 노력하기도 싫어해서... 그냥 외면해버리는 것임. 하지만 외면한다고 해서 덮어지는 것들이 아니기 때문에 알게 모르게 이들의 자격지심+열등감이 스멀스멀 겉으로 드러남
2. 나르시시스트는 자기 자신에 대한 기대치도 높지만 세상과 주변인에 대해서도 기대치가 엄청나게 높음. 근데 그 기대치라는 게 세상이 평화로워졌으면/평등해졌으면 좋겠다는 부류의 기대치가 아니라 순전히 본인 위주의 기대를 품고 있는 거라, 조금이라도 자신의 망상과 다른 부분이 생겨나면 '너가 잘못한거다 or 현실을 올바로 보지 못한다 or 센스가 부족하다' 는 식으로 지랄염병 가스라이팅을 시전하면서 주변인을 갈궈댐. 그래서 기본적으로 세상/주변인에 대한 불평불만이 많고 피해의식도 엄청남
3. 제일 이해 안되는 게 나르시시스트는 주변인을 NPC 처럼 생각하고 있다는 거임. 짧게 요약하면 나르시시스트가 인식하고 있는 타인이란 "외형만 다를 뿐, **자아 없는** 또 다른 나 자신" 인 거고 여기서 파생되는 문제점이 굉장히 엄청나게 많음. ①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이 자신과 다른 자아/가치관/경험/판단/생각/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 자체를 인지하지도 못하고 받아들이지도 못하기 때문에, 주변인(주변인의 가치관,생각 등)을 존중해야 한다는 의식도 없고 주변인이 감정적으로 상처받을 수 있다는 것도 모르고 주변인이 안 좋은 일을 겪어도 그것에 대한 이해나 공감이 전혀 가능하지가 않음. ② 이들에게 논리가 안 통하는 이유도 여기에서 비롯되는데, 일차적으로는 자신과 다른 생각이 세상에 존재할 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고 더 깊숙이 들어가보면 "얘는 자아가 없는 존재여야 하는데?" 임. 그래서 나르시시스트를 논리로 패봐도, 이들은 논리로 반박해오는 게 아니라 "너 이 새끼 너 왜 자아가 있어, 아주 괘씸하다" 라는 논조로 지랄발광 감정폭풍발사를 해버리는 것임. 자신의 뜻에 따라주지 않는 사람을 가차 없이 갈궈대는 것도 동일한 심리임. ③ 그들의 통제 욕구는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데, 이것도 여기에서 발생되는 문제임. ④ 나르시시스트의 투사도 여기서 비롯되는 문제고, 투사 프레임 씌워진 사람이 억울한 마음에 "나는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존재가 아니에요 / 내가 잘못한 게 아니에요" 를 증명하기 위해 암만 발버둥쳐봐도 이들은 1도 신경쓰지 않고 관심조차 없음. 왜냐 타인은 사람이 아니고 그냥 NPC 같은 존재일 뿐이기 때문에... 그래서 나는 나르시시스트야말로 진정한 가상공간에서 살고 있는 존재라고 생각함. 타인과 정상적인 상호작용을 전혀 못함
4. 나르시시스트가 타인을 도구처럼 생각하는 건 "본인(=본체)위주의 망상 세계" 와 "타인은 자아가 없는 또 다른 나 자신(=분신)" 이 결합된 결과로, 이 세상은 본체가 시키는대로 분신들이 행동해야 하는 곳이고 그렇게 함으로써 본체가 원하는 결과물이 원하는 타이밍에 딱딱 나와줘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임. 그리고 만약 나로 인해 나르시시스트가 슬퍼하거나 반성하는 것 같은 모습을 보인다면, 그건 그들이 나를 통해 진정으로 반성했기 때문이 아니라 "쓸만한 분신이 탈출할 것 같아서 / 사라질 것 같아서" 너무 괴롭고 또 그런 자신이 너무 불쌍하게 느껴졌기 때문임 (자기연민)
5. 내가 만난 나르시시스트는 나와 수직적인 관계의 사람들이었는데 (부모 / 회사 상사) , 이들은 공통적으로 "너는 나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 아무것도 못할 것이다" 라는 생각을 강하게 가지고 있었음. 자신이 권력을 쥐고 있고, 자신들이 나를 함부로 대해도 내가 절대로 떠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해서 오만가지 패악질을 서슴없이 저지르곤 했는데 이 사람들이 멍청하다고 생각되는 이유는..ㅋ...ㅋㅋㅋ 저런 패악질을 저질렀을 때 장기적으로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전혀 예측하지 못하더라는 것임
결론 : 이 세상에 나의 자아를 버려가면서까지 얻어내야 할 것 (사회적 성공이든 사랑이든 뭐든) 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르시시스트가 깔아놓은 판이나 덫에 안 걸리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함
요약 : 어떤 사람이 아래 5가지 자질을 전부 갖추고 있다면 높은 확률로 그 사람은 나르시시스트일 것임
1. (중요) 타인의 고유 특성/습관/성향 등을 받아들이지 못함 + 본인의 스타일/방식/가치관을 타인에게 강요함
2. 자격지심+열등감+피해의식
3. 세상을 향한 불만이 많음
4. 이기적+공격적 언행
5. 통상적인 범주로는 납득하기 어려운 수준의 감정폭발 지랄발광
202
◆u09tjs7gkra
2024/03/01 11:22:16
ID : qpgpe3QmpRy
0
(인스타에서 파생된) 스레드가 궁금해서 들어가봤다가 트위터 분위기랑 너무 비슷해서 구경한지 3분만에 계정휴면+어플삭제함
트위터는 일침? 깨시민? 류의 자기주장들이 정보의 홍수처럼 쏟아져 나와서 쳐다보고 있으면 머릿속이 뭔가뭔가로 가득차버리는 느낌이 심하게 들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트위터를 끊고 광명 찾았는데 스레드어플도 트위터랑 비슷한 분위기라서 백스텝을 밟게 된다
203
◆u09tjs7gkra
2024/03/02 14:00:46
ID : qpgpe3QmpRy
0
사촌동생이 조만간 결혼식을 올린다고 한다. 기분이 착찹하다. 고기에 등급 매기듯이 사람 품평해대는 모친만 아니었다면 나도 결혼 할 수 있을텐데
204
◆u09tjs7gkra
2024/03/02 14:07:15
ID : qpgpe3QmpRy
0
사람 등급 매기기에 시간 투자하고 싶은 생각이 별로 없어서. 모친이 원하는 최적의 이상적인 배우자(대기업에 다니거나 or 서울 알짜배기 건물주)같은 거 물색해서 갖다바칠 바에야 그냥 결혼 포기하고 내가 하고 싶은대로 살고 말지
205
◆u09tjs7gkra
2024/03/02 14:10:19
ID : qpgpe3QmpRy
0
결혼 굳이 원치 않는다면서 이런 이야기 하는 이유는 모친이 결혼식장 다녀와서 발작버튼 눌려서 나랑 동생들한테 지랄할 거 같아서. 그놈의 개복치 멘탈. 허구한 날 발작버튼 눌려서 흥분해대니 원
206
◆u09tjs7gkra
2024/03/02 14:20:01
ID : qpgpe3QmpRy
0

207
◆u09tjs7gkra
2024/03/02 14:22:29
ID : qpgpe3QmpRy
0
고양이... 내 취향의 캐디가 아니야
한창 다꾸에 빠져 있을 때 다꾸카페 펜팔해서 나눔 받은 물품이라 그냥 쓰긴 쓰는데 내돈 주고는 안 샀을 거 같아
208
◆u09tjs7gkra
2024/03/02 14:55:23
ID : qpgpe3QmpRy
0
이제 곧 여기도 매화가 필 것 같다. 꽃이라면 다 좋아하긴 하는데 가장 좋아하는 꽃을 꼽아보라면 매화가 1순위. 제일 처음 추위를 뚫고 피어나는 꽃이니만큼 마치 강인한 전사를 보고 있는 것 같다. 때로는 경외감마저 느껴진다
209
◆u09tjs7gkra
2024/03/10 15:12:22
ID : Zba79hfgmHD
0
카공 중인데, 앞에 앉은 남자새끼가 기차 화통 삶아먹은 목청으로 계속 여러 상대와 전화질 하더니 이제는 노래를 부르고 있다
210
◆u09tjs7gkra
2024/03/10 15:13:21
ID : Zba79hfgmHD
0
노래 부르는 게 다른 사람들한테 안 들릴거라고 생각하는걸까... 음정 불안한 것까지 다 티나서 대리수치 느끼는 중
211
이름없음
2024/03/10 15:16:30
ID : rurgmHwmpPa
0
1. 안들릴거라 생각함.
2. 자신이 엄청 잘 불러서 다른 사람들이 들어도 이상 없을거라 생각함.
3. 지금 이 순간 노래를 부르지 않으면 마법처럼 죽는 병에 걸린 상태임
세 개중에 하나라고 생각.
212
◆u09tjs7gkra
2024/03/10 16:12:00
ID : Zba79hfgmHD
0
으앜ㅋㅋㅋㅋㅋㅋ 차라리 3번이었으면ㅋㅋㅋㅋ
213
◆u09tjs7gkra
2024/03/13 19:38:30
ID : Zba79hfgmHD
0
오늘 개빡치는 일이 있었다. 함안낙화축제 예약하려고 정해진 시간에 예약창 들어갔는데, 대기순번 4000번대에서 30분째 미동이 없길래 혹시나 싶어서 새창 열고 예약페이지 재접속해봤더니 새로 접속한 예약창에선 대기순번이 3000 번대로 확 줄어서 나오는거야
슈밤 그냥 페이지가 멈춰버린 거였잖아!!!! 완전 농락당했음!!!!! 그때부터 새로고침 열심히 했는데 결국은 제대로 접속해보지도 못하고 매진엔딩 당함
214
◆u09tjs7gkra
2024/03/13 19:43:58
ID : Zba79hfgmHD
0
심지어 오늘 아침 10시에 예약창 오픈된다고 공지 쓰여있었는데 실제로는 그 전부터 창이 열려있었다고 함. 함안군청 일 똑바로 안하냐 🤢
215
이름없음
2024/03/13 19:54:23
ID : rurgmHwmpPa
0
함안군청 일안함??? 낙화축제를 나가축제로 바꿀 일 있냐!!!
수강신청 실패급의 빡침이 몰려올만한데 저건....
216
◆u09tjs7gkra
2024/03/13 19:57:59
ID : Zba79hfgmHD
0
함안 없는 함안축제 이런거였음 좋겠어ㅋㅋㅋㅋㅋㅋ 휴 다음달에 2차예매가 열린다고는 하는데, 예약페이지 운영이 오늘이랑 별반 차이가 없을 거 같아
217
◆u09tjs7gkra
2024/03/13 20:18:41
ID : Zba79hfgmHD
0
갑자기 두통이 생겨서 목 스트레칭을 하고 있었는데 중년여성분이 날 빤히 보시다가 당신에게 지압마사지 자격증이 있다고, 내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셨다. 그냥 빨리 집에 가서 편히 누워있고 싶어서 그분의 도움을 거절했지만 사실 많이 아쉽고 죄송스럽다. 타인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어주는 사람이 잘 없는 시대라서 (비록 도움은 거절했지만) 이런 이벤트 너무 따뜻하고 소중하다
이런 훈훈한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218
◆u09tjs7gkra
2024/03/15 23:22:30
ID : Zba79hfgmHD
0
아 미친 춘식이 위글위글 콜라보 개귀엽네 굿즈 사고싶게
219
◆u09tjs7gkra
2024/03/15 23:32:20
ID : Zba79hfgmHD
0



220
◆u09tjs7gkra
2024/03/15 23:40:32
ID : Zba79hfgmHD
0

221
◆u09tjs7gkra
2024/03/28 19:34:47
ID : asqpcHva9zb
0
휴 우울하다. 억지로 생각을 피하고, 억지로 기분전환하려고 하면 할수록 기분이 더 안좋아져서 일단은 감정이 흘러가는대로 놔둬봐야 할까봐
222
◆u09tjs7gkra
2024/04/10 11:44:50
ID : Bzhs8nWrvyL
0
2차티켓팅은 다행이 운좋게 성공
223
◆u09tjs7gkra
2024/04/10 11:45:32
ID : Bzhs8nWrvyL
0
응? 레스 작성날짜랑 시간이 안 보이게 업뎃되었군
224
◆u09tjs7gkra
2024/04/12 18:52:38
ID : Bzhs8nWrvyL
0
학원에 트롤짓하는 학생이 하나 있다. 남들 일거수일투족 관찰하고 다른사람 PC모니터 핸드폰액정 염탐하는 행동거지가 마치 내가 학생때 만났던 스토커새1끼랑 똑같다 싶었는데, 다른학생들이 하는 이야기를 가만히 듣고 있자니 아무래도 같은 반 학생 중 누군가를 스토킹하고 있는 것 같다. 개자식. 음습한 새1끼들 그냥 다 뒈졌으면 좋겠다
225
◆u09tjs7gkra
2024/04/12 18:58:03
ID : Bzhs8nWrvyL
0
나 자신을 최대한 숨기게 된 계기가 스토커새1끼한테 당하고 나서부터였는데, 전에도 언급했지만 나는 예쁘지도 몸매가 빼어나지도 않았고 나의 무엇이 스토커새1끼를 꽂히게 만든건지 전혀 알 수 없기 때문에 벽을 높게 치고 스스로를 감추게 되는 것이다
226
◆u09tjs7gkra
2024/04/12 19:10:54
ID : Bzhs8nWrvyL
0
웃긴건, 이미 강의 초반부터 강사님이 이런 분위기를 캐치하셔서 트롤학생한테 뭔가 한마디를 했었단 말임. 역시 사람은 고쳐쓰는 게 아니다. 개1새끼
227
이름없음
2024/04/12 21:32:44
ID : rurgmHwmpPa
0
흠.... 저거 저러다 뉴스 나오는거 아닌가 걱정되네.....
228
◆u09tjs7gkra
2024/04/13 16:56:58
ID : Bzhs8nWrvyL
0
트롤새1끼가 트롤짓해서 이미 한차례 좌석배치가 바꼈었어. 하필이면 내가 이자식 옆자리에 당첨됐는데, 내 카톡 대화창이나 내가 인터넷 서칭하고 있는 거 (무엇을 검색하고 무슨 사이트를 보는지 등등) 항상 빤히 쳐다보고 그러더라. 진짜 소름끼쳐. 그럴때마다 지금 뭐하는거냐 뭘 자꾸 쳐다보냐 왜 쳐다보고 있냐 딱딱한 말투로 핀잔 주긴 하는데, 핀잔 들은 그 순간만 조심할 뿐 몇분 지나면 또 빤히 쳐다보고 있더라고
내가 트롤자식 옆자리에 앉기 전까지는 이 친구가 다른 학생들한테 억울하게 이지메 당하고 있는 거 아냐? 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어. 찐또 음습한 새1끼였던 거임...
229
이름없음
2024/04/13 17:48:14
ID : rurgmHwmpPa
0
소오름......
아니 왜 남이 뭘 하는걸 계속 쳐다봐? 어쩌다 잠깐이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빤히 쳐다보는건.... 뭐 할 말 있는거면 말을 하든지....
230
◆u09tjs7gkra
2024/05/28 11:08:16
ID : 9vBe0oMpbzX
0
정보처리기사 필기시험 가채점 기준으로는 일단 합격. 이게 되네... 서른넘어 수험서를 잡아보니 (십대때와 비교해서) 흡수력이 더뎌서 많이 걱정했는데 얼레벌레 어떻게든 됐네. 신기방기
문제는 실기시험과 국비지원수업 프로젝트 플러스 알파들이다 크크
231
◆u09tjs7gkra
2024/05/28 11:11:25
ID : 9vBe0oMpbzX
0
국비코딩수업 출석 20일만 남겨둔 상황에서 보면, ㅆ1바꺼 아니 단기간 코딩 배워서 실무배치되는 게 진짜 가능하다고 믿어서 국비코딩 프로그램을 이렇게나 양산하는건가 싶다. 걍 국가지원금 받으려는 미친놈들 뿐인 것 같음
232
◆u09tjs7gkra
2024/05/28 14:15:14
ID : 9vBe0oMpbzX
0
길거리에서 피부스캐너 측정 어쩌구에 붙잡혔다가 빠져나왔는데 자꾸 나보고 쇼핑몰 모델핏이라고... 😰😰 아니 띄워주는 것도 좀 현실성 있는걸로 적당히 해야 웃어넘기지 말도 안되는 걸로 구라치고 있으니 역으로 찝찝하고 기분 나빠졌다. 놀리는거임?
233
◆u09tjs7gkra
2024/05/28 14:18:25
ID : 9vBe0oMpbzX
0
이틀째 잠을 제대로 못 잤더니 상태가 좀 이상해지고 있는 것 같아. 오늘은 제발 잘 잠들어야 할텐데
234
◆u09tjs7gkra
2024/05/28 14:24:56
ID : 9vBe0oMpbzX
0
피부에 있는 피지가 모두 나쁜 피지라서 싹 다 녹여서 빼내야지 영양흡수가 잘 될거라는 코멘트를 해주시던데 요즘 기술력이 좋은피지 나쁜피지 구분을 해주는 건가요? 암만봐도 그냥 상술 같은데... 나중에 함 찾아봐야지
235
◆u09tjs7gkra
2024/05/28 17:03:37
ID : 9vBe0oMpbzX
0
상술 맞는듯
236
◆u09tjs7gkra
2024/05/28 19:05:23
ID : 9vBe0oMpbzX
0
뭐 길거리 이벤트가 대개 그렇듯이 상담원 입장에선 어떻게든 한명이라도 더 예약손님으로 잡아두기 위해 립서비스하고 그런건 이해하지만 이사람은 좀 너무했다 싶은 게, 손님과 날짜/시간 같은 걸 전혀 조율할 생각을 안하고 그냥 무조건 자기 맘대로 예약 걸어두려고 하는 모습이..ㅋ..ㅋㅋ
원래도 피부미용 받으러 갈 생각 없었지만 이사람 진짜 뭐지 싶고 기분 나빠져서 예약 안한다고 하고 ㅌㅌ했음
237
이름없음
2024/05/28 19:16:32
ID : rurgmHwmpPa
0
실적에 쫓기던 미친 사람이다아아아아아!
이런 느낌 아니었을까 싶기도. ㅎㅎㅎ
238
◆u09tjs7gkra
2024/05/28 19:19:48
ID : 9vBe0oMpbzX
0
그런 거 같아ㅋㅋㅋ 마치 분양관 앞에서 먹이를 노리는 하이에나 아주머니들 같은 느낌이었어
239
◆u09tjs7gkra
2024/05/28 20:26:45
ID : 9vBe0oMpbzX
0
뭐야 개멋있어 무대 씹어먹는 것 좀 봐
https://youtu.be/hSyVis20d00?feature=shared
240
◆u09tjs7gkra
2024/05/29 14:09:49
ID : 9vBe0oMpbzX
0

241
◆u09tjs7gkra
2024/06/03 18:49:14
ID : 9vBe0oMpbzX
0
이 친구의 여러 문제점 중 가장 큰 문제점은 "본인이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는 것" 이라고 느끼고 있는데, 남 참견하고 염탐하는 게 결국은 타인을 향한 지적과 교정으로 이어지는 control freak 의 모습이 굉장히 많이 보인다
경력이 어떻건 나이가 어떻게 되건 상관 없이 학원에 와서 똑같은 시간 똑같은 강의를 듣고 있는 이상, 선생님/강사님을 제외하면 사실상 모두가 동등한 학생 입장에 놓여있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자기가 뭐라도 된 것 마냥 행동하는 게... 그 사고의 흐름이 영 이상했다. 나이의 많고 적음을 떠나 서로가 다 경험이 달라서 사회적 모임에선 누가 누구한테 함부로 참견하고 지적질하는 게 굉장히 무례한 행동인데, 나이부심 부리는 것 같아서 좀 그렇지만 지가 살아봤자 나보다 사회생활 더 오래 한 것도 아니면서 뭘 안다고 저따위로 가르치려 드는건가 싶었다
겸손함과 자기성찰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이 친구를 보면서 내 모친을 자주 떠올렸는데, 인간관계를 저따위로 하면 분명 주변인들이 이 사람한테 데여가지고 손절하거나 피상적으로 대하거나 그럴 것이란 말임. 사람들이 점점 자신을 멀리하는 걸 보면서, 그리고 그런 상황이 자주 반복된다는 걸 느꼈다면 한번쯤은 자신에게도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해봐야 할텐데 거기까지는 생각이 미치지 않는 것 같다. "나는 너한테 관심이 많아서 그런 것 뿐인데 너는 왜 날 싫어해?" 라는 말만 반복할 뿐. 그냥 고문관 스타일인 거임, 이런 부류 사람들은
242
◆u09tjs7gkra
2024/06/06 10:13:11
ID : 9vBe0oMpbzX
0
지드래곤한테 큰 관심도 악감정도 없지만 카이스트 초빙교수는 좀 의아했다. 혹시 뇌 속에 있는 예술성 빅데이터를 다 끄집어내서 인공지능한테 창작을 위임하려는건가 싶은 생각도 잠시 해봤다
243
◆u09tjs7gkra
2024/06/06 10:24:36
ID : 9vBe0oMpbzX
0
이적한 소속사가 메타버스 관련회사라는 글을 봤는데 제페토 뭐 그런건가. 일단 엔터테인먼트 회사는 아닌 것 같고. 근데 회사위치가 여의도야. 여의도 불꽃축제 볼 때 편하겠다
244
◆u09tjs7gkra
2024/06/06 11:36:55
ID : tg42GnBhy5e
0
멜로디가 맘에 들어서 꽂혀있다가 나중에 가사를 찾아보면 '시1발 뒤질 것 같지만 그래도 나는 앞으로 전진한다' 는 메시지가 담겨있는 경우가 많았다. 샤인다운 노래 중에 플레이리스트에 들어가있는 것들을 보면 '사람들은 모르겠지 내가 수없이 찢어지고 부서졌단 걸. 하지만 그를 통해 나는 성장했다, 나는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 라는 노래가 nn개임. 이런 노래들에 뭔가 사람을 고취시키는 그런 게 있나봄
245
◆u09tjs7gkra
2024/06/06 22:13:38
ID : 9vBe0oMpbzX
0
어머 왠일이야 한국팀이 골 이렇게 많이 차는 거 처음봐
246
이름없음
2024/06/06 22:16:30
ID : rurgmHwmpPa
0
아, 맞다. 오늘 축구하는 날이었구나.
247
◆u09tjs7gkra
2024/06/06 22:17:20
ID : 9vBe0oMpbzX
0
응응! 티비채널 돌려보니까 하고 있더라구! 벌써 다섯골을 넣었어
248
이름없음
2024/06/06 22:21:37
ID : rurgmHwmpPa
0
그럼 남은 시간동안 바보짓 하지 않는 이상 무난하게 이기겠구만.
249
◆u09tjs7gkra
2024/06/07 18:34:49
ID : 9vBe0oMpbzX
0

250
◆u09tjs7gkra
2024/06/07 18:43:28
ID : 9vBe0oMpbzX
0
이 친구한테 그 전부터 계속 주의 주긴 했지만 당췌 말을 들어쳐먹질 않아서, 상처 받든지 말든지 그냥 내가 쏴붙이고 싶은 대로 말할까 정말 고민했다. 하지만 우린 교양인이니까...^^ 그냥 사회적으로 괜찮을 정도로만 필터링해서 말했다. 그래서 뭐 어쩌라고, 내가 뭘 보고 뭘 선택하든 니가 대체 뭔 상관이냐고, 남 인생에 자꾸 그런식으로 개입하려 하지 말라고.
그랬더니 내 눈치 슬금슬금 보다가 다른사람 붙잡고 이야기하더라. 내가 지 싫어하는 거 같다고. 시1발 존1나 싫지 그럼 좋겠냐 미친놈이
251
◆u09tjs7gkra
2024/06/07 18:59:08
ID : 9vBe0oMpbzX
0
학원에서 자소서 쓰고 피드백 받는 기간인데, 그 친구가 바로 옆자리라서 원치 않게 자소서 첨삭받는 내용이 들려오는데 본인 단점이 "남들한테 직설적으로 말하는 것" 이라고 하더라. 븅1신새끼 너가 남들한테 직설적이어서 싫어하는 줄 아니, 존1나 넘지 말아야 할 선을 씨게 밟고 분탕질치고 있으니까 이새1낀 천지분간 못하고 똥 뿌리는 놈이구나 싶어서 피해다니는거지
바뀌지 못하는 거 같아 이런 부류 사람들은. 그냥 안 엮이고 안 마주치길 바라는 수밖에
252
◆u09tjs7gkra
2024/06/07 19:16:36
ID : 9vBe0oMpbzX
0
앞에 서있는 남자사람이 노래 들으면서 그루브 타고 있는데 뭔가 범상찮다. 춤선이 아름답네
253
이름없음
2024/06/07 19:18:00
ID : rurgmHwmpPa
0
무용전공일지도?
254
◆u09tjs7gkra
2024/06/07 19:18:46
ID : 9vBe0oMpbzX
0
아앗 그럴지도! 꽤 마르고 고운 얼굴이었어..!!
255
◆u09tjs7gkra
2024/06/08 16:24:42
ID : 9vBe0oMpbzX
0
목이 칼칼하고 따갑다면 물을 마셔주세요... 스터디카페에 와있는데 어떤 한분이 20분째 계속 크흠 크흠 하고 있어서 신경쓰인다
++감기걸리셨나봄. 슬슬 기침도 시작한다. 여름감기 gg
256
◆u09tjs7gkra
2024/06/08 16:32:29
ID : 9vBe0oMpbzX
0
의지박약으로 약 열흘만에 정처기 실기 공부 시작했는데 마음이 좀 왔다갔다한다. 정처기 실기준비/ 자소서 쓰기/ 알고리즘,코테 온라인스터디 참여 중에서 어느쪽에 우선순위를 둬야 할 지 잘 모르겠다
257
◆u09tjs7gkra
2024/06/08 16:41:07
ID : 9vBe0oMpbzX
0
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이런저런 검색을 해보면, 개발자로 전향하는 30대 이상 중고신입은 개인프로젝트 만들 시간에 걍 이력서를 더 많이 쓰라고 조언을 많이 하고 있다. 학원이나 국비선생님은 어떻게든 취직 될거라고 말씀하시는데, 애초에 내 목표가 네카라쿠배 입사도 아니고 고액연봉을 바라는 것도 아니었지만 요즘같은 불경기엔 어느 쪽이든 취업이 헬이라 불안한 마음은 이러나 저러나 매한가다
258
◆u09tjs7gkra
2024/06/08 16:43:09
ID : 9vBe0oMpbzX
0
그래도 전회사로 재입사는 하고 싶지 않아. 으으... 😰
259
◆u09tjs7gkra
2024/06/08 16:55:14
ID : 9vBe0oMpbzX
0
학원에서 자소서 쓰고 피드백 받는 기간이라 코칭선생님께 내 이력서 초안을 보여드렸는데, 물류업 좋은데 왜 그만뒀냐고 하시더라. 매출액 좋은 건 맞지만 영업순이익은 쑥대밭이고... 여러 고충이 있죠. 직접 몸담아보지 않으면 업계팩트를 모르는 것처럼 아마 개발자 시장도 마찬가지일 것 같다
그래서 이젠 슬슬 자본주의/공산주의 체제가 아닌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이 나타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대로 가면 진짜 노답될듯
260
◆u09tjs7gkra
2024/06/10 13:50:58
ID : 9vBe0oMpbzX
0
씹1새끼가 프로젝트 시연영상에 애니캐릭터 같은 걸 박아와서 캐릭터 빼자고 했더니 자기 노력 안 알아준다고 입 댓발 나왔다
여기서 의심해보는 포인트는 얘가 성별 갈라치기 내지는 여자는 모두 F라서 뭐라 말하든 들어줄 필요가 없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는 점인데, 내가 말했을 때에는 "그렇게 싫으면 당신이 영상 만드세요" 라는 반응이었는데 같은조 남학생이 캐릭터 빼자고 하니까 바로 "네 그렇게 할게요" 라고 하는거임. 근데 이런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음
그러면서 꼴에 여자친구는 사귀고 싶어함. 노이해. 여자인 사람과 교류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걍 성1욕 해결하고 싶어서 그러는구나 싶다
261
이름없음
2024/06/10 15:30:47
ID : IFdzTPdzXs5
0
아 겁나싫다 저런 사람
262
◆u09tjs7gkra
2024/06/10 19:21:46
ID : 9vBe0oMpbzX
0
진심ㅋㅋㅋㅋ 암살자 보내고 싶어ㅋㅋㅋㅋㅋㅋㅋ
263
◆u09tjs7gkra
2024/06/21 13:49:29
ID : 6mE4K1yJU3T
0
전직장 누군가가 이번달 부로 퇴사할거라는 소식을 들었다. 여러 다리를 거쳐서 듣게 된 소식이라 "퇴사하고 싶다 --> 퇴사한다" 로 와전됐을 가능성이 있어서 (+직장인 특이지만 때려친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던 분이라서 더더욱), 카톡 상태 메시지든 뭐든 퇴사 시그널이 명확히 보이면 그때 퇴사 축하짤을 보내주던가 해야지
퇴사러쉬!! 이제 시작되는 걸까!!
264
◆u09tjs7gkra
2024/06/24 14:21:04
ID : ck8kk3BgqlA
0
왜 이런 부류 사람들은 자꾸 남의 행동 판단에 훈수 두려고 할까. 타인존중은 1도 안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본인을 좋아해주길 바란다는 게 참 빡치고 그렇다
타인이 본인을 좋아해주길 바란다면, 최소한 주변인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단점을 컨트롤하려는 노력이라도 좀 했음 좋겠다. 본인은 되는대로 아무렇게나 막 행동하면서 주변사람들은 예의 있었음 좋겠고 상냥했음 좋겠고 자길 좋아해줬음 좋겠고 웅앵
후하 오늘내일만 버티면 돼... 제발 사회에서는 만나지 말자
265
◆u09tjs7gkra
2024/06/26 09:30:14
ID : ck8kk3BgqlA
0
드디어 국비코딩 끝났다. 돌아이새1끼를 안 볼 수 있게 되어서 살 것 같다. 제발 사회에서 안 마주쳤음 좋겠다
266
◆u09tjs7gkra
2024/06/26 09:42:45
ID : ck8kk3BgqlA
0
써놓은걸 다시 보니 진짜 영락없는 유아기 특성이긴 한데
아니 지능이 없어요? 유아기 받아들여임 욕구가 덜 채워져서 결핍이 있다는 건 이해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다 큰 성인이 사회성 말아먹고 주변사람들한테 똥 뿌리고 다니는 건 에바지... 저 돌아이새1끼랑 내 모친이랑 성별과 나이만 다르다 뿐이지 패턴이 판박이라서 정말 많은 생각을 했음
267
◆u09tjs7gkra
2024/06/26 09:47:26
ID : ck8kk3BgqlA
0
이런 모친 밑에서 자라면서 내가 뭐 얼마나 "무한한 받아들여짐" 을 경험해봤겠냐고. 하지만 난 최소한 남한테 할말/못할말, 해도되는거/하면안되는거 구분은 한다
사회성은 유아기 성장과정과 연관이 있지만서도 결국은 경험과 센스와 지능 (+ 노력, 습득력 등등) 으로 다져질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뇌에 힘 좀 주고 살아줬음 좋겠음
268
◆u09tjs7gkra
2024/06/27 12:57:31
ID : ck8kk3BgqlA
0

269
◆u09tjs7gkra
2024/06/28 11:39:21
ID : ck8kk3BgqlA
0

270
◆u09tjs7gkra
2024/06/29 12:29:58
ID : 6kmq1Co59eK
0
개발자 시장이 얼어붙어있는지라 나름대로 최선이자 차선의 선택을 한 것인데 부모가 보기엔 좀 생뚱맞아 보였던 듯 싶다. 생뚱맞다는 거 나도 알아요. 나도 목표회사 가고싶지. 근데 개발 경력이 전무한 지금으로썬 방법이 없다
271
◆u09tjs7gkra
2024/06/29 12:56:38
ID : 6kmq1Co59eK
0
어차피 옆에서 뭐라 한들 내가 원하는대로 할 거지만
272
◆u09tjs7gkra
2024/06/29 13:04:20
ID : 6kmq1Co59eK
0
어제 김피탕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었다. 김치와 탕수육소스 배합이 중요했다!
273
◆u09tjs7gkra
2024/07/01 08:48:08
ID : 6kmq1Co59eK
0
퇴사 아니신가봄. 소문으로는 6월달까지만 근무한다는 거였는데. 뜬소문에 설레발 쳐서 민망해질뻔했군
274
◆u09tjs7gkra
2024/07/01 14:56:23
ID : 6kmq1Co59eK
0
"나 비전공자 신입인데 PMO 라고?" 덜덜 떨며 들어와봤더니 실상은 그냥 관리/행정팀이었던 건에 관하여
275
◆u09tjs7gkra
2024/07/01 14:58:57
ID : 6kmq1Co59eK
0
프로젝트 중간투입 이런것도 아니고 걍 금전관리 안하는 상설 관리/지원팀이었음
276
◆u09tjs7gkra
2024/07/01 15:31:37
ID : 6kmq1Co59eK
0
아 어쩌지. 첫 스타트부터 꼬여버렷네. 이거 경력으로 쓰일 수 있는 거 맞아요? 아닌 거 같은데 😰
277
◆u09tjs7gkra
2024/07/01 19:05:20
ID : 6kmq1Co59eK
0
- 목표: 무역솔루션 /SCM, ERP 업체 입사
- 현재상황: 금융사 위주 인력소싱 업체 취업, 6개월간 관리지원 파견
인생 로드맵을... 허허... 소싱회사에서 계약서를 자꾸 안 주는데 이걸 빌미로 그냥 손 털어버려? 이거 go 야 stop 이야, 뭐 어떻게 하면 되는거니
278
◆u09tjs7gkra
2024/07/01 19:11:33
ID : 6kmq1Co59eK
0
골때리네. 목표회사가 날 받아줄거라는 보장이 적어보여서 경력 쌓을 겸 이쪽으로 들어와봤더니 이건 뭐 보나마나 물경력 되겠는데. 찾아보면 SCM ERP 보다는 은행보험 쪽이 풀이 넓다고는 하는데 내가 원하던 방향이 금융쪽도 아니고 직접 코딩하고 있는것도 아니고 이건 뭐
어쩐지 학원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PMO 보조 들어가보면 현타 느낄 수 있지만 그래도 일단 버텨보라고 하셨던 게 이유가 있었어. 아 진짜 어떻게 해야돼?!
279
◆u09tjs7gkra
2024/07/01 20:12:11
ID : 6kmq1Co59eK
0
(07.01) ㅌㅌ 말고 스테이, 6개월간 회사에서 얻을 거 최대한 얻고 개인플젝이든 뭐든 해서 역량을 길러놓는 게 중요할 듯
280
◆u09tjs7gkra
2024/07/01 20:17:05
ID : 6kmq1Co59eK
0
근데 그 회사 내부서버만 사용 가능하고 일반적인(?) 인터넷을 쓸 수가 없어서 다른공부를 할 수가 없을 거 같던데. PC카톡도 못 깔고
281
◆u09tjs7gkra
2024/07/01 20:34:52
ID : 6kmq1Co59eK
0
이것도 PMO 업무가 맞다네ㄷㄷ
282
◆u09tjs7gkra
2024/07/01 20:36:15
ID : 6kmq1Co59eK
0
접혀라 나의 작은 뻐꾸기
283
◆u09tjs7gkra
2024/07/01 20:36:58
ID : 6kmq1Co59eK
0
가 아니네. 숫자를 잘못 생각했어
284
◆u09tjs7gkra
2024/07/01 21:55:45
ID : 6kmq1Co59eK
0
계약서 지금 받았는데 내용이 쫌 이상하다. 원래 이쪽 업계가 이런가...?
285
◆u09tjs7gkra
2024/07/02 07:21:40
ID : 6kmq1Co59eK
0
7월달 월급이 8월 말에 들어오는 구조인데, 이런 급여체계는 처음이라 okky 에 검색해봤더니 '하청의 하청' 은 이런 체계인 듯 했다. 좀 많이 당황스럽다
286
◆u09tjs7gkra
2024/07/02 07:35:08
ID : 6kmq1Co59eK
0
아냐아냐 그래도 12월까지는 스테이하는 게 낫댄다
287
이름없음
2024/07/02 07:38:36
ID : BgmLgi7bxu2
0
아이고 나도 전 물류 종사자인데 파견업체 통하면 뜬금없는데 배치 되고 이런 경우 흔하더라... 잘 해결 됐으면 좋겠다 ㅠㅠ
288
◆u09tjs7gkra
2024/07/02 17:24:34
ID : ar85V9g5gqk
0
흐엉 고마워ㅜㅠ 일단은 여기서 버텨보려구! 레스주도 하는 일 잘 되어랏!!
289
◆u09tjs7gkra
2024/07/02 18:20:37
ID : ar85V9g5gqk
0
회사 PC로는 인터넷, 카톡 암것도 안되니깐 꼭 어디 갇혀있는 것 같아. 아직 입사한지 이틀차라ㅋㅋㅋ 핸드폰 만지고 있기에는 좀 그렇고
290
이름없음
2024/07/02 18:26:00
ID : CpcMrApbCrB
0
아예 안된다고? 그럼 급할때는 어떡해
291
◆u09tjs7gkra
2024/07/02 18:29:14
ID : ar85V9g5gqk
0
스... 스마트폰으로 해야 혀 🫠
292
이름없음
2024/07/02 19:53:27
ID : 1yNvzRzU2IG
0
혹시 그곳은 군대인가요
293
◆u09tjs7gkra
2024/07/03 12:32:18
ID : ar85V9g5gqk
0
흐압 군대라니, 군대라니!!!! ㅋㅋㅋㅋㅋㅋ쿠ㅜㅜㅠㅋㅋㅋㅋ
보안 빡센 IT 는 핸드폰 카메라에 보안스티커 붙이고 반입해야 한다는데, 다행이(...) 스티커는 안 붙여
294
◆u09tjs7gkra
2024/07/03 12:35:21
ID : ar85V9g5gqk
0
여기는 직원들 직급이 평균적으로 높네요! 라고 별 생각 없이 사수한테 말을 던졌는데 답변을 듣고 나서 개발자 뻥튀기가 무슨 뜻인지 조금 느껴버렸다. 물론 여긴 찐으로 짬 쌓이신 분들 위주인 것 같긴 하다만... 소기업에서 직원들 진급을 빠르게 시켜주는 거랑 비슷한 맥락인 것 같았다
295
◆u09tjs7gkra
2024/07/03 14:59:15
ID : ar85V9g5gqk
0
쿠션어나 이모티콘 물결표시 이런 거 안써도 사람들이 별 신경 안 쓰는 것 같다. 직전회사에서는 메일 보낼적에 쿠션어나 햇살캐말투 안 쓰면 싸가지없네 뭐네 욕 엄청 들었는데 확실히 업종 따라 다르군
사실 적응안됨ㅋㅋㅋ '아니 메일을 저렇게 보내면 수신자가 기분 나빠졌다고 ㅈㄹ하는 거 아냐?' 라고 생각되는 T식 화법을 써서 많이들 보내시는데 딱히 상관 없나봐. 이런거 난 오히려 좋긴 한데 아직 적응이 안돼... 근 10년동안 메일/메신저말투 딱딱하고 싸가지없다고 욕처먹었더니 뇌가 절여졌나봄
296
◆u09tjs7gkra
2024/07/03 17:39:33
ID : ar85V9g5gqk
0
개발자 한 분이 "어?" / "뭐야 왜이래" 하니까 진짜 다른 개발자분들이 하나둘씩 모여든다
297
◆u09tjs7gkra
2024/07/04 12:52:29
ID : ar85V9g5gqk
0
까먹기 전에 써놓는 레스
- 프론트 (= 화면, 채널) : 자바스크립트 지식 튼튼히 해둘 것
- 백 (= 코어)
- 개발: 기간단위 프로젝트 (n개월 ~ n년)
- 운영: 프로젝트 개념 X
##지금 내가 있는 곳의 개발자분들은 개발이 아니라 운영업무라고 함##
- 금융 IT 는 사내PC 로 인터넷 사용불가한 게 패시브. 보안이슈때문
- 초보한테 금융 운영팀은 비추 (개발능력 + 해당업종지식 두루두루 알고 있어야 함)
- 공공기관 좋음
- 개발 쌩신입일 때에는 프로젝트에서 배제될 수 있음
Q. 운영=유지보수인가?
298
◆u09tjs7gkra
2024/07/05 12:56:14
ID : ar85V9g5gqk
0
하하 오늘 오후에는 사수가 자리에 없어서... 자유로우면서도 부담스런 시간이 되겠어
299
◆u09tjs7gkra
2024/07/05 12:58:56
ID : ar85V9g5gqk
0
개발 관련 공부할 거 (+노트북) 가지고 와서 공부해도 된다고는 하심
300
◆u09tjs7gkra
2024/07/05 13:00:33
ID : ar85V9g5gqk
0
업무시간에 업무량 루즈한 게 익숙치 않다
301
◆u09tjs7gkra
2024/07/05 13:04:00
ID : ar85V9g5gqk
0
국비코딩 같이 들었던 사람들은 어찌 되어가고 있을지 궁금하다
레스 작성
204레스
🍰딸기 쇼트케이크🍰 시즌 2
2149 Hit
일기
ikmyeongchan
26.02.16
2
21레스
2403
285 Hit
일기
이름없음
26.02.13
0
1000레스
한 잎 🍃
6092 Hit
일기
풀떼기
26.02.10
6
927레스
.
5586 Hit
일기
이름없음
26.02.06
5
6레스
하찮은 일기
95 Hit
일기
이름없음
26.02.06
0
16레스
🦄
206 Hit
일기
이름없음
26.01.28
1
260레스
.
1026 Hit
일기
이름없음
26.01.23
4
653레스
Charge, Move forward!
5255 Hit
일기
이름없음
26.01.22
3
60레스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
412 Hit
일기
◆snXvyE2r809
26.01.20
0
4레스
거쳐온 갈림길을 되돌아보면 그림이 되겠지
38 Hit
일기
🎲
26.01.17
0
29레스
고양이말차푸딩
396 Hit
일기
이름없음
26.01.16
3
867레스
얀데레지망생활백서
3320 Hit
일기
이름없음
26.01.15
4
6레스
눈을 감은 채로 마주 보며 있자
78 Hit
일기
이름없음
26.01.14
0
601레스
» 매운맛을 보고 돌아온 단호박
5441 Hit
일기
◆u09tjs7gkra
26.01.10
4
73레스
교수님 우리 절교해요
160 Hit
일기
◆qrzffasjdvb
26.01.09
0
743레스
다미야. 잘 지내니?
2353 Hit
일기
◆k08nVhwLhxO
26.01.09
18
74레스
기록의 부재
149 Hit
일기
아가미
26.01.09
1
2레스
잊지말고 기억하자
71 Hit
일기
이름없음
26.01.04
1
31레스
삶은 지옥
288 Hit
일기
이름없음
26.01.01
1
1000레스
자신의 마지막 날을 스스로 정한 삶도 시한부일까?
2996 Hit
일기
츄
25.12.31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