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humnyLgmNy 2023/06/05 12:02:40 ID : 2E9tdBasrxV 1
언젠가 네가 이기는 그날까지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9987345 스레주가 아무 문장이나 쓰는 스레 난입 자유
202 이름없음 2023/07/04 02:40:18 ID : 2E9tdBasrxV 0
로어는 어디에도 없으며, 어디에나 있다.
203 이름없음 2023/07/04 02:41:02 ID : 2E9tdBasrxV 0
머리가 깨질 것 같아요!
204 이름없음 2023/07/04 02:41:21 ID : 2E9tdBasrxV 0
걱정 말아요. 머리라면 이미 옛날에 교체 받았잖아요?
205 이름없음 2023/07/04 02:43:07 ID : 2E9tdBasrxV 0
아, 이 새끼가 근데.
206 이름없음 2023/07/04 02:43:30 ID : 2E9tdBasrxV 0
어떻게 하면 재밌게 갖고 놀다 죽일 수 있을지 고민을 하다가...
207 이름없음 2023/07/04 02:44:02 ID : 2E9tdBasrxV 0
이제 그만 합시다. 그만 해요. 아, 제발...
208 이름없음 2023/07/04 02:45:02 ID : 2E9tdBasrxV 0
지층과 암석의 선후 관계를 밝히는 것이 지사학 연구의 첫걸음이죠. 이와 같은 지사학의 기본 원리를 <동일 과정의 원리>라고 한답니다.
209 이름없음 2023/07/04 02:46:17 ID : 2E9tdBasrxV 0
지사학의 법칙을 이용하여 지층이나 암석의 생성 시기와 지질학적 사건의 선후관계를 나타낸 것을 상대 연령이라고 한다.
210 이름없음 2023/07/04 02:46:36 ID : 2E9tdBasrxV 0
우울하네요. 저도 벌써 5억년을 살았다니.
211 이름없음 2023/07/04 02:47:12 ID : 2E9tdBasrxV 0
이렇듯 화석을 이용하여 지층의 선후 관계를 파악하는 방법을 화석에 의한 대비라고 합니다.
212 이름없음 2023/07/04 02:47:44 ID : 2E9tdBasrxV 0
화석은 주로 퇴적암에서 발견됩니다. 당신도 거기에서 나왔을 테죠?
213 이름없음 2023/07/04 02:48:48 ID : 2E9tdBasrxV 0
지질 시대의 결정과 지층 대비에 사용되는 화석이 표준 화석입니다. 특정 환경에서만 서식하고 생존 기간이 긴 생물의 화석은 시상 화석이에요
214 이름없음 2023/07/04 02:49:21 ID : 2E9tdBasrxV 0
유공충은 플라스틱이 대부분이지만, 저서성 유공충도 있답니다.
215 이름없음 2023/07/04 02:51:11 ID : 2E9tdBasrxV 0
태풍은 수온 27°C 이상의 열대 해상에서 발생하여 중심 부근의 최대 풍속이 17m/s 이상으로 성장한 열대 저기압입니다. 왜 하필 17일까요? 저도 모르죠.
216 이름없음 2023/07/04 02:52:11 ID : 2E9tdBasrxV 0
아시겠지만, 태풍은 지구 자전 효과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적도 부근에서는 생성되기 어려워요.
217 이름없음 2023/07/04 02:52:47 ID : 2E9tdBasrxV 0
태풍의 중심에는 저기압인 하강 기류가 있습니다.
218 이름없음 2023/07/04 02:53:18 ID : 2E9tdBasrxV 0
태풍은 온난한 해수면에서는 더 강해지지만 한랭한 해상 위에서는 약화됩니다.
219 이름없음 2023/07/04 02:54:04 ID : 2E9tdBasrxV 0
북반구에서 태풍이 이동하는 방향을 기준으로 오른쪽 영역을 위험 반원, 왼쪽 영역을 안전 반원, 다른 말로 가항 반원이라고도 부릅니다.
220 이름없음 2023/07/04 02:54:21 ID : 2E9tdBasrxV 0
정말 싹 다 죽이고 지옥 가고 싶네요.
221 이름없음 2023/07/04 02:55:06 ID : 2E9tdBasrxV 0
짧은 시간에 좁은 지역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것을 국지성 호우라고 합니다. 30mm이상 내려야 해요.
222 이름없음 2023/07/04 02:55:21 ID : 2E9tdBasrxV 0
진짜 다 죽여 버릴까?
223 이름없음 2023/07/04 02:55:53 ID : 2E9tdBasrxV 0
모르겠으면 편서풍으로 찍으십시오. 대부분 맞으니까요. 세계사의 영국 같은 존재인 거죠.
224 이름없음 2023/07/04 02:56:40 ID : 2E9tdBasrxV 0
해수에 녹아 있는 산소의 양을 용존 산소량이라고 합니다.
225 이름없음 2023/07/04 02:57:08 ID : 2E9tdBasrxV 0
염분의 단위는 퍼밀, 실용 염분 단위는 psu입니다.
226 이름없음 2023/07/04 02:57:50 ID : 2E9tdBasrxV 0
해수의 밀도는 수온, 염분, 수압에 따라 달라지는데, 수온이 낮을수록, 염분이 높을수록 밀도가 높다네요.
227 이름없음 2023/07/04 02:58:48 ID : 2E9tdBasrxV 0
해수는 저위도에서 밀도가 낮고, 북대서양의 북쪽과 남극 대륙 부근 해역에서 밀도가 높습니다.
228 이름없음 2023/07/04 02:59:38 ID : 2E9tdBasrxV 0
기체의 용해도는 온도가 낮을수록 증가하므로 해수면에서의 용존 산소량은 수온이 낮은 지역일수록 많다.
229 이름없음 2023/07/04 02:59:48 ID : 2E9tdBasrxV 0
따뜻한 콜라가 맛이 없는 이유죠.
230 이름없음 2023/07/04 03:01:18 ID : 2E9tdBasrxV 0
표층은 당연히 용존 산소량이 많습니다. 깊이 100m이상에서는 생물들의 호흡에 의해 용존 산소량이 급속히 감소합니다. 하지만 심층으로 들어가면 용존 산소가 풍부한 극 지역 해수가 침강하여 만들어진 심층 해류에 의해 용존 산소량이 증가합니다.
231 이름없음 2023/07/04 03:01:29 ID : 2E9tdBasrxV 0
그낭 증가 감소 증가 순입니다.
232 이름없음 2023/07/04 03:02:09 ID : 2E9tdBasrxV 0
밀도는 부피 분의 질량입니다. 여기서 부피는 수온, 질량은 염분으로 바꿔도 됩니다.
233 이름없음 2023/07/04 03:03:27 ID : 2E9tdBasrxV 0
사람 귀찮게 이게 뭐 하는 짓이랍니까?
234 이름없음 2023/07/04 03:04:02 ID : 2E9tdBasrxV 0
아 이기고 싶습니다 이제.
235 이름없음 2023/07/04 03:05:21 ID : 2E9tdBasrxV 0
너무 괴로워서 옥상에 올라갔는데, 옆 라인 주민분과 눈이 마주쳐서 그냥 다시 내려왔어요.
236 이름없음 2023/07/04 03:05:42 ID : 2E9tdBasrxV 0
아이 창피해. 뭐? 아이 깨끗해의 다음 제품이냐고?
237 이름없음 2023/07/04 03:06:12 ID : 2E9tdBasrxV 0
수학 같은 과목은 운에 맡기는 겁니다.
238 이름없음 2023/07/04 03:07:00 ID : 2E9tdBasrxV 0
지질 시대는 뭐...
239 이름없음 2023/07/04 03:07:23 ID : 2E9tdBasrxV 0
세 시간 정도 잘 수 있겠다.
240 이름없음 2023/07/04 03:07:32 ID : 2E9tdBasrxV 0
그러게 누가 놀랬나요.
241 이름없음 2023/07/04 03:07:42 ID : 2E9tdBasrxV 0
정말 이해할 수 없습니다.
242 이름없음 2023/07/04 03:07:59 ID : 2E9tdBasrxV 0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되잖아요. 아, 왜들 이러셔.
243 이름없음 2023/07/04 03:09:12 ID : 2E9tdBasrxV 0
저 혹시, 정말 죄송한데요. 머리 위 벌레는 키우시는 건가요?
244 이름없음 2023/07/04 03:10:24 ID : 2E9tdBasrxV 0
시들다 못해 말라 비틀어진 청춘이다.
245 이름없음 2023/07/04 03:10:48 ID : 2E9tdBasrxV 0
낭만은 얼어 죽을.
246 이름없음 2023/07/16 00:41:50 ID : 2E9tdBasrxV 0
나 좀 봐 주라, 제발...
247 이름없음 2023/07/17 01:03:33 ID : 2E9tdBasrxV 0
사실 의미 없는 문장 따위는 하나도 없었어요.
248 이름없음 2023/07/17 01:03:53 ID : 2E9tdBasrxV 0
아무리 바보 같은 너라도 장기는 쓸모 있었네.
249 이름없음 2023/07/17 01:04:06 ID : 2E9tdBasrxV 0
얼굴만 때리지 말아줘...
250 이름없음 2023/07/17 01:08:16 ID : 2E9tdBasrxV 0
어, 그러니까...'얼굴만' 때리지 말아달라는 거야 아니면 '얼굴' 만 때리지 말아달라는 거야?
251 이름없음 2023/07/17 01:08:32 ID : 2E9tdBasrxV 0
둘 다 같지 않나요? 헷갈리네요...
252 이름없음 2023/07/17 01:08:58 ID : 2E9tdBasrxV 0
이제 그만 좀 맞고 싶은데요. 어떻게 안 되나요?
253 이름없음 2023/07/17 01:10:02 ID : 2E9tdBasrxV 0
네 이름표가 과녁의 한가운데에서 번뜩였다. 곧 화살이 허공을 날았다.
254 이름없음 2023/07/17 01:10:22 ID : 2E9tdBasrxV 0
베르테르 효과를 아십니까? 음, 저는 모릅니다.
255 이름없음 2023/07/17 01:11:31 ID : 2E9tdBasrxV 0
아뇨, 그, 베르나르가 아니라 베르테르...하, 됐습니다.
256 이름없음 2023/07/17 01:11:58 ID : 2E9tdBasrxV 0
너 진짜 요리 잘한다! 거의 뭐, 한국의 백종원인데?
257 이름없음 2023/07/17 01:12:09 ID : 2E9tdBasrxV 0
백종원은 한국 사람이야...
258 이름없음 2023/07/17 01:13:33 ID : 2E9tdBasrxV 0
호박은 좋아하십니까? 껍질과 속살 중 어느 것을 더 선호하십니까?
259 이름없음 2023/07/17 01:14:11 ID : 2E9tdBasrxV 0
그는 주먹밥을 좀 만들었다며 우리 집을 찾아왔다.
260 이름없음 2023/07/17 01:14:59 ID : 2E9tdBasrxV 0
죽을 것 같다고?
261 이름없음 2023/07/17 01:15:22 ID : 2E9tdBasrxV 0
아저씨, 이미 죽으셨어. 이제 그만 가셔야지.
262 이름없음 2023/07/17 01:16:02 ID : 2E9tdBasrxV 0
졸려요...
263 이름없음 2023/07/17 01:17:18 ID : 2E9tdBasrxV 0
너는 물과 나무, 흐린 날의 차분한 녹색이 주는 침착함을 좋아했다.
264 이름없음 2023/07/17 01:18:24 ID : 2E9tdBasrxV 0
그대들 모두가 나의 권속이 아니겠니.
265 이름없음 2023/07/17 01:18:33 ID : 2E9tdBasrxV 0
당신의 말이 맞습니다...
266 이름없음 2023/07/17 01:19:47 ID : 2E9tdBasrxV 0
네가 믿는 것이 신이라 어떻게 자신할 수 있지?
267 이름없음 2023/07/17 01:20:23 ID : 2E9tdBasrxV 0
네게서는 정물처럼 굳어있는 무채색의 계절과 같은 죽음의 냄새가 나는구나.
268 이름없음 2023/07/17 01:21:16 ID : 2E9tdBasrxV 0
그건 소멸 마법이란다. 아무래도 네가 내...지갑의 일부를 방금 소멸시켜 버린 것 같구나.
269 이름없음 2023/07/17 01:22:01 ID : 2E9tdBasrxV 0
밤의 한복판에 서서 잠과 대치할 생각이 아니라면 이만 잠에 들어야 할 텐데.
270 이름없음 2023/07/17 01:22:52 ID : 2E9tdBasrxV 0
새가 우는구나. 넌 방금 그를 총으로 쏘고 싶다는 충동에 휩싸였고. 새가 울지 않는구나.
271 이름없음 2023/07/17 01:23:59 ID : 2E9tdBasrxV 0
그럼, 달콤한 인사 정도는 들려줄 수 있겠지.
272 이름없음 2023/07/17 01:25:05 ID : 2E9tdBasrxV 0
너는 나를 사랑했고 이건 그 대가다. 평생을 행복하게 해 주지.
273 이름없음 2023/07/17 01:26:38 ID : 2E9tdBasrxV 0
내게 가까이 오렴. 늘 그랬듯이 예뻐해 주마.
274 이름없음 2023/07/17 01:27:38 ID : 2E9tdBasrxV 0
귀에서 무언가가 철퍽 하고 빠져나갔다. 금붕어의 하늘하늘한 꼬리가 귓가에 언듯 스치는 것 같기도 했다.
275 이름없음 2023/07/17 01:28:34 ID : 2E9tdBasrxV 0
눈이 점점 감기는데요.
276 이름없음 2023/07/17 01:29:03 ID : 2E9tdBasrxV 0
정상이에요! 방금 막 안락사를 시작했는 걸요.
277 이름없음 2023/07/17 01:29:26 ID : 2E9tdBasrxV 0
저는 안락사가 아니라 안정제를 부탁...했는데...
278 이름없음 2023/07/17 01:29:47 ID : 2E9tdBasrxV 0
앗, 제가 실수했네요. 미안해요! 모처럼이니 그냥 가시죠.
279 이름없음 2023/07/17 01:34:19 ID : 2E9tdBasrxV 0
우리는 이런 어른이 되어야 한다.
280 이름없음 2023/07/17 01:34:36 ID : 2E9tdBasrxV 0
저는 그게 그저 사회의 부품이라고 생각하지만요.
281 이름없음 2023/07/17 01:35:13 ID : 2E9tdBasrxV 0
부품이 모여 기계가 되는데, 부품조차도 되지 못하면 네 인생이 어떻게 될것 같아?
282 이름없음 2023/07/17 01:42:16 ID : 2E9tdBasrxV 0
영원한 안식에 들 준비가 끝났습니다.
283 이름없음 2023/07/17 01:42:27 ID : 2E9tdBasrxV 0
아, 잠들 준비가 끝났대요. 네.
284 이름없음 2023/07/17 16:29:07 ID : SJUY05SHDy3 0
셔터 소리가 들렸다.
285 이름없음 2023/07/27 01:30:15 ID : 2E9tdBasrxV 0
착륙하랍니다.
286 이름없음 2023/07/27 01:30:29 ID : 2E9tdBasrxV 0
우리를 고문하고, 심문하고, 죽일 겁니다.
287 이름없음 2023/07/27 01:31:11 ID : 2E9tdBasrxV 0
아무래도 제가 뭘 잘못 건드린 모양입니다...
288 이름없음 2023/07/27 01:31:19 ID : 2E9tdBasrxV 0
책임은 제가 지겠습니다.
289 이름없음 2023/07/27 01:31:32 ID : 2E9tdBasrxV 0
아니야 괜찮아. 아마 자네 책임이 아닌 것 같아...
290 이름없음 2023/07/27 01:31:39 ID : 2E9tdBasrxV 0
실패할 게 뻔해.
291 이름없음 2023/07/27 01:33:02 ID : 2E9tdBasrxV 0
인간들 일을 왜 우리가 신경써야 하나?
292 이름없음 2023/07/27 01:33:24 ID : 2E9tdBasrxV 0
여러분은 명예로운 분들이지만, 그자는 명예를 모릅니다.
293 이름없음 2023/07/27 01:33:35 ID : 2E9tdBasrxV 0
잘 정제된 자신을 보는 것이 즐겁다.
294 이름없음 2023/07/27 01:33:49 ID : 2E9tdBasrxV 0
빌어먹을 안드로이드.
295 이름없음 2023/07/27 01:34:59 ID : 2E9tdBasrxV 0
과감하고 영리하군. 근력과 반사 신경까지 뒷받침 해 주니 쉽게 당하지는 않겠어.
296 이름없음 2023/07/27 01:35:24 ID : 2E9tdBasrxV 0
피어싱 한 쪽이 뜯겨 나갔다. 네가 귀를 부여잡고 울부짖었다.
297 이름없음 2023/07/27 01:35:30 ID : 2E9tdBasrxV 0
무기 버려.
298 이름없음 2023/07/27 01:35:42 ID : 2E9tdBasrxV 0
항복한다.
299 이름없음 2023/07/27 01:36:37 ID : 2E9tdBasrxV 0
분명 내가 널 때렸는데 왜 내 주먹이 아플까...
300 이름없음 2023/07/27 01:38:05 ID : 2E9tdBasrxV 0
피 좀 뽑겠습니다. 오늘 식사라서요.
301 이름없음 2023/07/27 01:38:30 ID : 2E9tdBasrxV 0
왜 출발하지 않지, 함장?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20 실시간
3레스 눈앞에 알짱되지마 100 Hit
일기 이름없음 23.10.12 0
12레스 오늘도 사랑해 511 Hit
일기 이름없음 23.10.11 2
1레스 사회적 통념에서 벗어난 사고 77 Hit
일기 이름없음 23.10.11 0
2레스 개좃댓따이거어떡하냐씨발 84 Hit
일기 이름없음 23.10.11 0
2레스 지나가면서 날 화나게 했던 사람에 대한 이야기 65 Hit
일기 이름없음 23.10.11 0
83레스 1027 275 Hit
일기 이름없음 23.10.10 0
7레스 친오빠로부터 친오빠로부터오랜세월기간 정서학대 살인미수 성폭행 가스라이팅 278 Hit
일기 이름없음 23.10.10 2
3레스 부정적 쓰레기통 214 Hit
일기 이름없음 23.10.10 0
1레스 그들은 모르는 것 같다 50 Hit
일기 이름없음 23.10.09 0
3레스 모두의 인생은 한순간에 망하기 마련이다. 83 Hit
일기 이름없음 23.10.08 0
18레스 혼자서 애니보고 게임하고 영화보고 만화 읽는 스레 212 Hit
일기 이름없음 23.10.07 0
1레스 A little 멀리로 60 Hit
일기 이름없음 23.10.07 0
47레스 자판 두드리는 작업일지 190 Hit
일기 이름없음 23.10.06 0
15레스 뒤늦게 사랑이었다는 것을 깨닫다니. 113 Hit
일기 순정 23.10.05 0
4레스 항주 당일치기 여행 61 Hit
일기 이름없음 23.10.05 0
502레스 아주 약간이라도 진보하고 싶어서 1613 Hit
일기 이름없음 23.10.05 7
37레스 아이큐50의맞춤뻡배우기 662 Hit
일기 이름없음 23.10.04 0
2레스 어디 가서 못할 말이다 186 Hit
일기 이름없음 23.10.04 0
1000레스 » 그래, 내가 이겼어 2555 Hit
일기 ◆fhumnyLgmNy 23.10.03 1
2레스 92 Hit
일기 ◆pQq0q6kk1io 23.10.0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