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눈앞에 알짱되지마 (3)
2.오늘도 사랑해 (12)
3.사회적 통념에서 벗어난 사고 (1)
4.개좃댓따이거어떡하냐씨발 (2)
5.지나가면서 날 화나게 했던 사람에 대한 이야기 (2)
6.1027 (83)
7.친오빠로부터 친오빠로부터오랜세월기간 정서학대 살인미수 성폭행 가스라이팅 (7)
8.부정적 쓰레기통 (3)
9.그들은 모르는 것 같다 (1)
10.모두의 인생은 한순간에 망하기 마련이다. (3)
11.혼자서 애니보고 게임하고 영화보고 만화 읽는 스레 (18)
12.A little 멀리로 (1)
13.자판 두드리는 작업일지 (47)
14.뒤늦게 사랑이었다는 것을 깨닫다니. (15)
15.항주 당일치기 여행 (4)
16.아주 약간이라도 진보하고 싶어서 (502)
17.아이큐50의맞춤뻡배우기 (37)
18.어디 가서 못할 말이다 (2)
19.그래, 내가 이겼어 (1000)
20.응 (2)
1
◆fhumnyLgmNy
2023/06/05 12:02:40
ID : 2E9tdBasrxV
1
언젠가 네가 이기는 그날까지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9987345
스레주가 아무 문장이나 쓰는 스레
난입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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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23/07/04 02:40:18
ID : 2E9tdBasrxV
0
로어는 어디에도 없으며, 어디에나 있다.
203
이름없음
2023/07/04 02:41:02
ID : 2E9tdBasrxV
0
머리가 깨질 것 같아요!
204
이름없음
2023/07/04 02:41:21
ID : 2E9tdBasrxV
0
걱정 말아요. 머리라면 이미 옛날에 교체 받았잖아요?
205
이름없음
2023/07/04 02:43:07
ID : 2E9tdBasrxV
0
아, 이 새끼가 근데.
206
이름없음
2023/07/04 02:43:30
ID : 2E9tdBasrxV
0
어떻게 하면 재밌게 갖고 놀다 죽일 수 있을지 고민을 하다가...
207
이름없음
2023/07/04 02:44:02
ID : 2E9tdBasrxV
0
이제 그만 합시다. 그만 해요. 아, 제발...
208
이름없음
2023/07/04 02:45:02
ID : 2E9tdBasrxV
0
지층과 암석의 선후 관계를 밝히는 것이 지사학 연구의 첫걸음이죠. 이와 같은 지사학의 기본 원리를 <동일 과정의 원리>라고 한답니다.
209
이름없음
2023/07/04 02:46:17
ID : 2E9tdBasrxV
0
지사학의 법칙을 이용하여 지층이나 암석의 생성 시기와 지질학적 사건의 선후관계를 나타낸 것을 상대 연령이라고 한다.
210
이름없음
2023/07/04 02:46:36
ID : 2E9tdBasrxV
0
우울하네요. 저도 벌써 5억년을 살았다니.
211
이름없음
2023/07/04 02:47:12
ID : 2E9tdBasrxV
0
이렇듯 화석을 이용하여 지층의 선후 관계를 파악하는 방법을 화석에 의한 대비라고 합니다.
212
이름없음
2023/07/04 02:47:44
ID : 2E9tdBasrxV
0
화석은 주로 퇴적암에서 발견됩니다. 당신도 거기에서 나왔을 테죠?
213
이름없음
2023/07/04 02:48:48
ID : 2E9tdBasrxV
0
지질 시대의 결정과 지층 대비에 사용되는 화석이 표준 화석입니다. 특정 환경에서만 서식하고 생존 기간이 긴 생물의 화석은 시상 화석이에요
214
이름없음
2023/07/04 02:49:21
ID : 2E9tdBasrxV
0
유공충은 플라스틱이 대부분이지만, 저서성 유공충도 있답니다.
215
이름없음
2023/07/04 02:51:11
ID : 2E9tdBasrxV
0
태풍은 수온 27°C 이상의 열대 해상에서 발생하여 중심 부근의 최대 풍속이 17m/s 이상으로 성장한 열대 저기압입니다. 왜 하필 17일까요? 저도 모르죠.
216
이름없음
2023/07/04 02:52:11
ID : 2E9tdBasrxV
0
아시겠지만, 태풍은 지구 자전 효과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적도 부근에서는 생성되기 어려워요.
217
이름없음
2023/07/04 02:52:47
ID : 2E9tdBasrxV
0
태풍의 중심에는 저기압인 하강 기류가 있습니다.
218
이름없음
2023/07/04 02:53:18
ID : 2E9tdBasrxV
0
태풍은 온난한 해수면에서는 더 강해지지만 한랭한 해상 위에서는 약화됩니다.
219
이름없음
2023/07/04 02:54:04
ID : 2E9tdBasrxV
0
북반구에서 태풍이 이동하는 방향을 기준으로 오른쪽 영역을 위험 반원, 왼쪽 영역을 안전 반원, 다른 말로 가항 반원이라고도 부릅니다.
220
이름없음
2023/07/04 02:54:21
ID : 2E9tdBasrxV
0
정말 싹 다 죽이고 지옥 가고 싶네요.
221
이름없음
2023/07/04 02:55:06
ID : 2E9tdBasrxV
0
짧은 시간에 좁은 지역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것을 국지성 호우라고 합니다. 30mm이상 내려야 해요.
222
이름없음
2023/07/04 02:55:21
ID : 2E9tdBasrxV
0
진짜 다 죽여 버릴까?
223
이름없음
2023/07/04 02:55:53
ID : 2E9tdBasrxV
0
모르겠으면 편서풍으로 찍으십시오. 대부분 맞으니까요. 세계사의 영국 같은 존재인 거죠.
224
이름없음
2023/07/04 02:56:40
ID : 2E9tdBasrxV
0
해수에 녹아 있는 산소의 양을 용존 산소량이라고 합니다.
225
이름없음
2023/07/04 02:57:08
ID : 2E9tdBasrxV
0
염분의 단위는 퍼밀, 실용 염분 단위는 psu입니다.
226
이름없음
2023/07/04 02:57:50
ID : 2E9tdBasrxV
0
해수의 밀도는 수온, 염분, 수압에 따라 달라지는데, 수온이 낮을수록, 염분이 높을수록 밀도가 높다네요.
227
이름없음
2023/07/04 02:58:48
ID : 2E9tdBasrxV
0
해수는 저위도에서 밀도가 낮고, 북대서양의 북쪽과 남극 대륙 부근 해역에서 밀도가 높습니다.
228
이름없음
2023/07/04 02:59:38
ID : 2E9tdBasrxV
0
기체의 용해도는 온도가 낮을수록 증가하므로 해수면에서의 용존 산소량은 수온이 낮은 지역일수록 많다.
229
이름없음
2023/07/04 02:59:48
ID : 2E9tdBasrxV
0
따뜻한 콜라가 맛이 없는 이유죠.
230
이름없음
2023/07/04 03:01:18
ID : 2E9tdBasrxV
0
표층은 당연히 용존 산소량이 많습니다. 깊이 100m이상에서는 생물들의 호흡에 의해 용존 산소량이 급속히 감소합니다. 하지만 심층으로 들어가면 용존 산소가 풍부한 극 지역 해수가 침강하여 만들어진 심층 해류에 의해 용존 산소량이 증가합니다.
231
이름없음
2023/07/04 03:01:29
ID : 2E9tdBasrxV
0
그낭 증가 감소 증가 순입니다.
232
이름없음
2023/07/04 03:02:09
ID : 2E9tdBasrxV
0
밀도는 부피 분의 질량입니다. 여기서 부피는 수온, 질량은 염분으로 바꿔도 됩니다.
233
이름없음
2023/07/04 03:03:27
ID : 2E9tdBasrxV
0
사람 귀찮게 이게 뭐 하는 짓이랍니까?
234
이름없음
2023/07/04 03:04:02
ID : 2E9tdBasrxV
0
아 이기고 싶습니다 이제.
235
이름없음
2023/07/04 03:05:21
ID : 2E9tdBasrxV
0
너무 괴로워서 옥상에 올라갔는데, 옆 라인 주민분과 눈이 마주쳐서 그냥 다시 내려왔어요.
236
이름없음
2023/07/04 03:05:42
ID : 2E9tdBasrxV
0
아이 창피해. 뭐? 아이 깨끗해의 다음 제품이냐고?
237
이름없음
2023/07/04 03:06:12
ID : 2E9tdBasrxV
0
수학 같은 과목은 운에 맡기는 겁니다.
238
이름없음
2023/07/04 03:07:00
ID : 2E9tdBasrxV
0
지질 시대는 뭐...
239
이름없음
2023/07/04 03:07:23
ID : 2E9tdBasrxV
0
세 시간 정도 잘 수 있겠다.
240
이름없음
2023/07/04 03:07:32
ID : 2E9tdBasrxV
0
그러게 누가 놀랬나요.
241
이름없음
2023/07/04 03:07:42
ID : 2E9tdBasrxV
0
정말 이해할 수 없습니다.
242
이름없음
2023/07/04 03:07:59
ID : 2E9tdBasrxV
0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되잖아요. 아, 왜들 이러셔.
243
이름없음
2023/07/04 03:09:12
ID : 2E9tdBasrxV
0
저 혹시, 정말 죄송한데요. 머리 위 벌레는 키우시는 건가요?
244
이름없음
2023/07/04 03:10:24
ID : 2E9tdBasrxV
0
시들다 못해 말라 비틀어진 청춘이다.
245
이름없음
2023/07/04 03:10:48
ID : 2E9tdBasrxV
0
낭만은 얼어 죽을.
246
이름없음
2023/07/16 00:41:50
ID : 2E9tdBasrxV
0
나 좀 봐 주라, 제발...
247
이름없음
2023/07/17 01:03:33
ID : 2E9tdBasrxV
0
사실 의미 없는 문장 따위는 하나도 없었어요.
248
이름없음
2023/07/17 01:03:53
ID : 2E9tdBasrxV
0
아무리 바보 같은 너라도 장기는 쓸모 있었네.
249
이름없음
2023/07/17 01:04:06
ID : 2E9tdBasrxV
0
얼굴만 때리지 말아줘...
250
이름없음
2023/07/17 01:08:16
ID : 2E9tdBasrxV
0
어, 그러니까...'얼굴만' 때리지 말아달라는 거야 아니면 '얼굴' 만 때리지 말아달라는 거야?
251
이름없음
2023/07/17 01:08:32
ID : 2E9tdBasrxV
0
둘 다 같지 않나요? 헷갈리네요...
252
이름없음
2023/07/17 01:08:58
ID : 2E9tdBasrxV
0
이제 그만 좀 맞고 싶은데요. 어떻게 안 되나요?
253
이름없음
2023/07/17 01:10:02
ID : 2E9tdBasrxV
0
네 이름표가 과녁의 한가운데에서 번뜩였다. 곧 화살이 허공을 날았다.
254
이름없음
2023/07/17 01:10:22
ID : 2E9tdBasrxV
0
베르테르 효과를 아십니까? 음, 저는 모릅니다.
255
이름없음
2023/07/17 01:11:31
ID : 2E9tdBasrxV
0
아뇨, 그, 베르나르가 아니라 베르테르...하, 됐습니다.
256
이름없음
2023/07/17 01:11:58
ID : 2E9tdBasrxV
0
너 진짜 요리 잘한다! 거의 뭐, 한국의 백종원인데?
257
이름없음
2023/07/17 01:12:09
ID : 2E9tdBasrxV
0
백종원은 한국 사람이야...
258
이름없음
2023/07/17 01:13:33
ID : 2E9tdBasrxV
0
호박은 좋아하십니까? 껍질과 속살 중 어느 것을 더 선호하십니까?
259
이름없음
2023/07/17 01:14:11
ID : 2E9tdBasrxV
0
그는 주먹밥을 좀 만들었다며 우리 집을 찾아왔다.
260
이름없음
2023/07/17 01:14:59
ID : 2E9tdBasrxV
0
죽을 것 같다고?
261
이름없음
2023/07/17 01:15:22
ID : 2E9tdBasrxV
0
아저씨, 이미 죽으셨어. 이제 그만 가셔야지.
262
이름없음
2023/07/17 01:16:02
ID : 2E9tdBasrxV
0
졸려요...
263
이름없음
2023/07/17 01:17:18
ID : 2E9tdBasrxV
0
너는 물과 나무, 흐린 날의 차분한 녹색이 주는 침착함을 좋아했다.
264
이름없음
2023/07/17 01:18:24
ID : 2E9tdBasrxV
0
그대들 모두가 나의 권속이 아니겠니.
265
이름없음
2023/07/17 01:18:33
ID : 2E9tdBasrxV
0
당신의 말이 맞습니다...
266
이름없음
2023/07/17 01:19:47
ID : 2E9tdBasrxV
0
네가 믿는 것이 신이라 어떻게 자신할 수 있지?
267
이름없음
2023/07/17 01:20:23
ID : 2E9tdBasrxV
0
네게서는 정물처럼 굳어있는 무채색의 계절과 같은 죽음의 냄새가 나는구나.
268
이름없음
2023/07/17 01:21:16
ID : 2E9tdBasrxV
0
그건 소멸 마법이란다. 아무래도 네가 내...지갑의 일부를 방금 소멸시켜 버린 것 같구나.
269
이름없음
2023/07/17 01:22:01
ID : 2E9tdBasrxV
0
밤의 한복판에 서서 잠과 대치할 생각이 아니라면 이만 잠에 들어야 할 텐데.
270
이름없음
2023/07/17 01:22:52
ID : 2E9tdBasrxV
0
새가 우는구나. 넌 방금 그를 총으로 쏘고 싶다는 충동에 휩싸였고. 새가 울지 않는구나.
271
이름없음
2023/07/17 01:23:59
ID : 2E9tdBasrxV
0
그럼, 달콤한 인사 정도는 들려줄 수 있겠지.
272
이름없음
2023/07/17 01:25:05
ID : 2E9tdBasrxV
0
너는 나를 사랑했고 이건 그 대가다. 평생을 행복하게 해 주지.
273
이름없음
2023/07/17 01:26:38
ID : 2E9tdBasrxV
0
내게 가까이 오렴. 늘 그랬듯이 예뻐해 주마.
274
이름없음
2023/07/17 01:27:38
ID : 2E9tdBasrxV
0
귀에서 무언가가 철퍽 하고 빠져나갔다. 금붕어의 하늘하늘한 꼬리가 귓가에 언듯 스치는 것 같기도 했다.
275
이름없음
2023/07/17 01:28:34
ID : 2E9tdBasrxV
0
눈이 점점 감기는데요.
276
이름없음
2023/07/17 01:29:03
ID : 2E9tdBasrxV
0
정상이에요! 방금 막 안락사를 시작했는 걸요.
277
이름없음
2023/07/17 01:29:26
ID : 2E9tdBasrxV
0
저는 안락사가 아니라 안정제를 부탁...했는데...
278
이름없음
2023/07/17 01:29:47
ID : 2E9tdBasrxV
0
앗, 제가 실수했네요. 미안해요! 모처럼이니 그냥 가시죠.
279
이름없음
2023/07/17 01:34:19
ID : 2E9tdBasrxV
0
우리는 이런 어른이 되어야 한다.
280
이름없음
2023/07/17 01:34:36
ID : 2E9tdBasrxV
0
저는 그게 그저 사회의 부품이라고 생각하지만요.
281
이름없음
2023/07/17 01:35:13
ID : 2E9tdBasrxV
0
부품이 모여 기계가 되는데, 부품조차도 되지 못하면 네 인생이 어떻게 될것 같아?
282
이름없음
2023/07/17 01:42:16
ID : 2E9tdBasrxV
0
영원한 안식에 들 준비가 끝났습니다.
283
이름없음
2023/07/17 01:42:27
ID : 2E9tdBasrxV
0
아, 잠들 준비가 끝났대요. 네.
284
이름없음
2023/07/17 16:29:07
ID : SJUY05SHDy3
0
셔터 소리가 들렸다.
285
이름없음
2023/07/27 01:30:15
ID : 2E9tdBasrxV
0
착륙하랍니다.
286
이름없음
2023/07/27 01:30:29
ID : 2E9tdBasrxV
0
우리를 고문하고, 심문하고, 죽일 겁니다.
287
이름없음
2023/07/27 01:31:11
ID : 2E9tdBasrxV
0
아무래도 제가 뭘 잘못 건드린 모양입니다...
288
이름없음
2023/07/27 01:31:19
ID : 2E9tdBasrxV
0
책임은 제가 지겠습니다.
289
이름없음
2023/07/27 01:31:32
ID : 2E9tdBasrxV
0
아니야 괜찮아. 아마 자네 책임이 아닌 것 같아...
290
이름없음
2023/07/27 01:31:39
ID : 2E9tdBasrxV
0
실패할 게 뻔해.
291
이름없음
2023/07/27 01:33:02
ID : 2E9tdBasrxV
0
인간들 일을 왜 우리가 신경써야 하나?
292
이름없음
2023/07/27 01:33:24
ID : 2E9tdBasrxV
0
여러분은 명예로운 분들이지만, 그자는 명예를 모릅니다.
293
이름없음
2023/07/27 01:33:35
ID : 2E9tdBasrxV
0
잘 정제된 자신을 보는 것이 즐겁다.
294
이름없음
2023/07/27 01:33:49
ID : 2E9tdBasrxV
0
빌어먹을 안드로이드.
295
이름없음
2023/07/27 01:34:59
ID : 2E9tdBasrxV
0
과감하고 영리하군. 근력과 반사 신경까지 뒷받침 해 주니 쉽게 당하지는 않겠어.
296
이름없음
2023/07/27 01:35:24
ID : 2E9tdBasrxV
0
피어싱 한 쪽이 뜯겨 나갔다. 네가 귀를 부여잡고 울부짖었다.
297
이름없음
2023/07/27 01:35:30
ID : 2E9tdBasrxV
0
무기 버려.
298
이름없음
2023/07/27 01:35:42
ID : 2E9tdBasrxV
0
항복한다.
299
이름없음
2023/07/27 01:36:37
ID : 2E9tdBasrxV
0
분명 내가 널 때렸는데 왜 내 주먹이 아플까...
300
이름없음
2023/07/27 01:38:05
ID : 2E9tdBasrxV
0
피 좀 뽑겠습니다. 오늘 식사라서요.
301
이름없음
2023/07/27 01:38:30
ID : 2E9tdBasrxV
0
왜 출발하지 않지, 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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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 쓰레기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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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모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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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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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인생은 한순간에 망하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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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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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애니보고 게임하고 영화보고 만화 읽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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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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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ittle 멀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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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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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 두드리는 작업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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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사랑이었다는 것을 깨닫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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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
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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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주 당일치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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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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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약간이라도 진보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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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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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50의맞춤뻡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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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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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가서 못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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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내가 이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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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umnyLgmNy
2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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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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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Qq0q6kk1io
2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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