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눈앞에 알짱되지마 (3)
2.오늘도 사랑해 (12)
3.사회적 통념에서 벗어난 사고 (1)
4.개좃댓따이거어떡하냐씨발 (2)
5.지나가면서 날 화나게 했던 사람에 대한 이야기 (2)
6.1027 (83)
7.친오빠로부터 친오빠로부터오랜세월기간 정서학대 살인미수 성폭행 가스라이팅 (7)
8.부정적 쓰레기통 (3)
9.그들은 모르는 것 같다 (1)
10.모두의 인생은 한순간에 망하기 마련이다. (3)
11.혼자서 애니보고 게임하고 영화보고 만화 읽는 스레 (18)
12.A little 멀리로 (1)
13.자판 두드리는 작업일지 (47)
14.뒤늦게 사랑이었다는 것을 깨닫다니. (15)
15.항주 당일치기 여행 (4)
16.아주 약간이라도 진보하고 싶어서 (502)
17.아이큐50의맞춤뻡배우기 (37)
18.어디 가서 못할 말이다 (2)
19.그래, 내가 이겼어 (1000)
20.응 (2)
1
◆fhumnyLgmNy
2023/06/05 12:02:40
ID : 2E9tdBasrxV
1
언젠가 네가 이기는 그날까지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9987345
스레주가 아무 문장이나 쓰는 스레
난입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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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이름없음
2023/09/06 03:44:15
ID : 2E9tdBasrxV
0
복도의 창 밖에서 들어오는 이른 아침 햇살에 붉은 눈동자가 번득이며 빛났다.
703
이름없음
2023/09/06 03:46:07
ID : 2E9tdBasrxV
0
뺨은 욱신거리며 웅웅 울렸고 입 안에서는 빠진 이빨이 굴러다녔다.
704
이름없음
2023/09/06 03:52:48
ID : 2E9tdBasrxV
0
그는 나에게서 벗어나려 애쓰며 내 팔을 필사적으로 긁어내렸다.
705
이름없음
2023/09/06 03:56:13
ID : 2E9tdBasrxV
0
오늘은 내 방에서 잘게.
706
이름없음
2023/09/06 03:58:38
ID : 2E9tdBasrxV
0
우린 이제 너무 많은 걸 돌이킬 수 없게 됐어.
707
이름없음
2023/09/06 04:00:26
ID : 2E9tdBasrxV
0
남들은 서 있기도 잘하네. 난 그것조차 어려워.
708
이름없음
2023/09/06 04:00:59
ID : 2E9tdBasrxV
0
이렇게 살아있을 바에는 그냥 죽는 게 나을 것 같아.
709
이름없음
2023/09/06 04:01:11
ID : 2E9tdBasrxV
0
나를 만들지 말았어야지.
710
이름없음
2023/09/06 04:01:29
ID : 2E9tdBasrxV
0
너는 정말 끔찍하구나!
711
이름없음
2023/09/06 04:02:10
ID : 2E9tdBasrxV
0
마법 같은 이야기들을 많이 읽었다. 언젠가는 내 삶에도 이런 일들이 벌어질 거라는 기대를 품었었다.
712
이름없음
2023/09/06 04:03:08
ID : 2E9tdBasrxV
0
너는 평생 당연하게 누리고 살았을 텐데. 불공평하지, 응?
713
이름없음
2023/09/06 04:06:42
ID : 2E9tdBasrxV
0
자기 살해보다 더 나은 선택지는 존재하지 않는다.
714
이름없음
2023/09/06 04:09:04
ID : 2E9tdBasrxV
0
죽었어야지! 그들을 배신하고 살아남을 바에는 차라리 죽었어야지!
715
이름없음
2023/09/06 04:09:35
ID : 2E9tdBasrxV
0
나였다면 한 치의 망설임도 없었을 테요.
716
이름없음
2023/09/06 04:10:29
ID : 2E9tdBasrxV
0
이제 그만 잠에 들렴, 부활절 토끼야.
717
이름없음
2023/09/06 04:13:34
ID : 2E9tdBasrxV
0
너나 주무시지, 겨울 바람아.
718
이름없음
2023/09/06 04:15:17
ID : 2E9tdBasrxV
0
악몽을 꾸고 싶지 않다면 베개 밑 검은 모래는 잘 치우고 자렴.
719
이름없음
2023/09/06 04:16:54
ID : 2E9tdBasrxV
0
소용없어. 쟤, 혓바닥 잘려서 말 못하니까.
720
이름없음
2023/09/06 04:17:41
ID : 2E9tdBasrxV
0
소비한 시간 만큼의 행운을, 노력한 결과 만큼의 행복을. 잘 자.
721
이름없음
2023/09/16 16:54:40
ID : 2E9tdBasrxV
0
이런 모욕을 받은 정도로 나는...
722
이름없음
2023/09/16 16:56:20
ID : 2E9tdBasrxV
0
실용적인 일인가?
723
이름없음
2023/09/16 16:56:39
ID : 2E9tdBasrxV
0
그건 네 잘못이잖아.
724
이름없음
2023/09/16 21:18:24
ID : 2E9tdBasrxV
0
비가 왜 안 내리지? 누가 슬픈 말이라도 좀 해봐.
725
이름없음
2023/09/17 00:29:32
ID : 2E9tdBasrxV
0
네가 숨이 더 짧아.
726
이름없음
2023/09/17 18:07:53
ID : 2E9tdBasrxV
0
네가 날 끝내!
727
이름없음
2023/09/17 18:08:27
ID : 2E9tdBasrxV
0
난 그냥 너한테 살아갈 이유를 주고 싶었어. 네가 죽을 것 같았으니까.
728
이름없음
2023/09/17 18:22:12
ID : 2E9tdBasrxV
0
너, 눈에 별이...
729
이름없음
2023/09/24 06:47:59
ID : 2E9tdBasrxV
0
죽은 뒤엔 다시 죽을 수 없다는 사실이 나를 너무 괴롭게 만들어.
730
이름없음
2023/09/24 06:48:52
ID : 2E9tdBasrxV
0
내가 정말 손목만 그어봤을까?
731
이름없음
2023/09/24 06:49:05
ID : 2E9tdBasrxV
0
이미 네가 한 번 버렸던 나를, 내가 귀히 여겼겠니.
732
이름없음
2023/09/24 06:49:44
ID : 2E9tdBasrxV
0
아직 그가 물리적으로 존재하는 개념일 때 사랑한다고 말해주십시오.
733
이름없음
2023/09/24 06:50:07
ID : 2E9tdBasrxV
0
난 차라리 죽을래요.
734
이름없음
2023/09/24 06:51:33
ID : 2E9tdBasrxV
0
숨 쉴 구멍이었지, 이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유일한 구멍.
735
이름없음
2023/09/24 06:54:53
ID : 2E9tdBasrxV
0
어떤 말도 무의미해...자네는 나를 사랑했다.
736
이름없음
2023/09/24 06:55:11
ID : 2E9tdBasrxV
0
하던지 당하던지 아무거나 하라구.
737
이름없음
2023/09/24 06:55:44
ID : 2E9tdBasrxV
0
악마랑 바보같은 거래를 해서, 빚이 좀 생겼지.
738
이름없음
2023/09/24 06:55:54
ID : 2E9tdBasrxV
0
대가는 간단하지. 꽤 소중한 것이긴 해.
739
이름없음
2023/09/24 06:56:20
ID : 2E9tdBasrxV
0
오케이, 난 여기까지. 차라리 편하게 죽을 수 있겠네.
740
이름없음
2023/09/24 06:57:35
ID : 2E9tdBasrxV
0
이젠 울지도 않는구나. 재미 없어라.
741
이름없음
2023/09/24 06:57:57
ID : 2E9tdBasrxV
0
그대, 퍽 냉정하군.
742
이름없음
2023/09/24 06:58:25
ID : 2E9tdBasrxV
0
부재와 부재의 중첩. 부재하는 현존의 형식은 역설적으로 존재함에 대한 증거이자 실체에 대한 증명이 된다.
743
이름없음
2023/09/24 06:59:55
ID : 2E9tdBasrxV
0
칼이 그의 목을 가르고 생명이 빠져나갈 때에도, 피가 바위에 붉은 무늬를 그릴 때에도 그는 조용히 눈감을 뿐이었다.
744
이름없음
2023/09/24 07:00:20
ID : 2E9tdBasrxV
0
인간의 공감능력은 때로는 자기파괴를 일으킨다.
745
이름없음
2023/09/24 07:01:13
ID : 2E9tdBasrxV
0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해. 떠난 사람의 뜻을 잇기 위해 무언가 할 수 있는 일을.
746
이름없음
2023/09/24 07:04:36
ID : 2E9tdBasrxV
0
네가 노력을 하지 않으면 변하는 건 없다는 거.
747
이름없음
2023/09/24 07:07:38
ID : 2E9tdBasrxV
0
이제 그만 나를 거두시옵소서.
748
이름없음
2023/09/24 07:08:01
ID : 2E9tdBasrxV
0
영혼을 주세요. 늘 그렇게 힘들고 외로울 테니.
749
이름없음
2023/09/24 07:08:15
ID : 2E9tdBasrxV
0
사랑에라도 빠진 것 같은 얼굴인걸.
750
이름없음
2023/09/24 07:08:36
ID : 2E9tdBasrxV
0
까맣게 시든 장미는 꽃이 아니라 피를 닦은 휴지 조각에 비견하는 것이 더 옳아 보였다.
751
이름없음
2023/09/24 07:09:01
ID : 2E9tdBasrxV
0
우리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저 고기, 고깃덩이들.
752
이름없음
2023/09/24 07:09:36
ID : 2E9tdBasrxV
0
할 말이 있어.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몰라.
753
이름없음
2023/09/24 07:09:56
ID : 2E9tdBasrxV
0
모든 살인자들이 하나같이 뇌까리는 변명이로군. 살인을 하면 받는 메뉴얼이라도 있는 거냐.
754
이름없음
2023/09/24 07:10:12
ID : 2E9tdBasrxV
0
신발 밑창까지 핥아 주지.
755
이름없음
2023/09/24 07:10:34
ID : 2E9tdBasrxV
0
자기 자신이 미쳐가는 것을 스스로가 인지하거나 관찰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756
이름없음
2023/09/24 07:12:01
ID : 2E9tdBasrxV
0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은 가뭄보다 더 무섭지. 사람의 한계는 사람이다.
757
이름없음
2023/09/24 07:12:33
ID : 2E9tdBasrxV
0
나는 너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정확히 말하면 네가 바꾸는 이야기를 좋아하지.
758
이름없음
2023/09/24 07:12:59
ID : 2E9tdBasrxV
0
잔뜩 쉬어버린 목은 비명을 지르지 못했고, 주체 없이 떨리는 몸은 이미 그의 통제를 벗어난 지 오래였다.
759
이름없음
2023/09/24 07:13:48
ID : 2E9tdBasrxV
0
지금은 훈련 상황이 아닙니다.
760
이름없음
2023/09/24 07:14:15
ID : 2E9tdBasrxV
0
그저 숨만 쉬고자 했을 뿐인데 그마저도 힘에 겨워 헐떡이지.
761
이름없음
2023/09/24 07:14:43
ID : 2E9tdBasrxV
0
오, 물론 그는 영구적으로, 또한 비가역적으로 확실히 죽었단다.
762
이름없음
2023/09/24 07:15:15
ID : 2E9tdBasrxV
0
멀리 떠나는 거야. 지구 반대편으로, 필요하다면 지구 밖까지.
763
이름없음
2023/09/24 07:15:47
ID : 2E9tdBasrxV
0
웅크리면 상처를 조금 덜 입거든요. 몸과 마음의 상처 둘 다요.
764
이름없음
2023/09/24 07:16:23
ID : 2E9tdBasrxV
0
아무렴 어때요. 실수의 결과까지 덮을 수 있는 게 마법이잖아요?
765
이름없음
2023/09/24 07:16:39
ID : 2E9tdBasrxV
0
차라리 굴복해 섬김으로써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이다.
766
이름없음
2023/09/25 02:48:23
ID : 2E9tdBasrxV
0
머리를 세 갈래로 쪼개 그 중 하나를 나에게 주었더랬다.
767
이름없음
2023/09/25 02:52:58
ID : 2E9tdBasrxV
0
까슬거리는 흙바닥이 피부를 찢으며 파고들었다.
768
이름없음
2023/09/25 02:53:20
ID : 2E9tdBasrxV
0
끝내주는 몰골이군.
769
이름없음
2023/09/25 02:54:01
ID : 2E9tdBasrxV
0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순 없어요.
770
이름없음
2023/09/25 02:54:33
ID : 2E9tdBasrxV
0
쓰레기를 보면...그 주인이 보이지.
771
이름없음
2023/09/25 02:54:51
ID : 2E9tdBasrxV
0
우릴 보면, 당신들이 어떤 인간인지 알 수 있어. 당신들이 우릴 버렸으니까...
772
이름없음
2023/09/25 02:55:31
ID : 2E9tdBasrxV
0
너무 무서워서 주체할 수가 없었다. 자신이 아닌 자신이 되어 버리는 것이.
773
이름없음
2023/09/25 02:56:20
ID : 2E9tdBasrxV
0
그리 오래 걷지도 않은 것 같은데.
774
이름없음
2023/09/25 02:56:59
ID : 2E9tdBasrxV
0
이전에 있던 방보다 훨씬 넓고 형광등도 제대로 달려 있었지만 문이 철로 되어 있는 게 조금 신경쓰였다.
775
이름없음
2023/09/25 02:57:18
ID : 2E9tdBasrxV
0
불길한 대화를 들으며 나는 나에게 벌어질 일들을 상상했다.
776
이름없음
2023/09/25 02:58:33
ID : 2E9tdBasrxV
0
두피가 당겨져 느껴야 할 통증 대신 느껴서는 안 될 감각이 전해졌다.
777
이름없음
2023/09/25 02:59:58
ID : 2E9tdBasrxV
0
입 안을 잘못 씹었는지 아니면 오랜 구타로 인해 상처가 난 건지 입 안에 피가 자꾸만 고였다.
778
이름없음
2023/09/25 03:00:21
ID : 2E9tdBasrxV
0
의자가 넘어지는 요란한 소리가 작은 방 안에 쟁쟁하게 울렸다.
779
이름없음
2023/09/25 03:00:42
ID : 2E9tdBasrxV
0
숨에서 담배 냄새가 났다.
780
이름없음
2023/09/25 03:00:59
ID : 2E9tdBasrxV
0
오랜만에 바닥에 머리를 대고 누워 있으려니 잠이 쏟아졌다.
781
이름없음
2023/09/25 03:01:37
ID : 2E9tdBasrxV
0
앙다문 이 사이로 우는 소리가 새어 나왔다.
782
이름없음
2023/09/25 03:02:28
ID : 2E9tdBasrxV
0
연기를 들이마시고 내뿜는 과정은 역시 괴로웠다. 나는 담배를 옆으로 뱉어 버렸다.
783
이름없음
2023/09/25 03:03:24
ID : 2E9tdBasrxV
0
아빠의 모습을 한 그것이 손을 뻗어 내 머리칼을 천천히 쓰다듬었다. 나는 그것만으로도 이미 버거웠다.
784
이름없음
2023/09/25 03:05:53
ID : 2E9tdBasrxV
0
지금 부러지기 싫으면 입 다무는 게 좋을 거야.
785
이름없음
2023/09/25 03:11:00
ID : 2E9tdBasrxV
0
나의 죄는 고작 그 정도였다.
786
이름없음
2023/09/25 03:12:13
ID : 2E9tdBasrxV
0
제가 직접 배웅까지 했던, 이제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그 사람과 그녀는 똑 닮았기 때문이었다.
787
이름없음
2023/09/25 03:12:53
ID : 2E9tdBasrxV
0
창문이 열렸는지도 모른 채 그냥 두었던 적이 몇 차례, 잔뜩 날아드는 날벌레들에 이골이 난 그는 더더욱 창문을 여는 게 싫어졌다.
788
이름없음
2023/09/25 03:18:40
ID : 2E9tdBasrxV
0
살아남은 것 뿐만 아니라 옷장 뒤지듯 시체들을 뒤지던 마왕에게 상처를 입히기까지 했다.
789
이름없음
2023/09/25 03:18:48
ID : 2E9tdBasrxV
0
뭐, 그 뒤에 한 대 얻어맞고 정신을 잃긴 했지만.
790
이름없음
2023/09/25 03:23:46
ID : 2E9tdBasrxV
0
손끝이 덜덜 떨릴 정도의 황홀감이었다.
791
이름없음
2023/09/25 03:24:02
ID : 2E9tdBasrxV
0
늘 나를 내려다 봤던 그 까만 눈이 이제는 바닥에 쓰러져 나를 올려다 보고 있었다.
792
이름없음
2023/09/25 03:24:14
ID : 2E9tdBasrxV
0
때마침 좋은 질문을 해주시는군.
793
이름없음
2023/09/25 03:25:04
ID : 2E9tdBasrxV
0
의사 면허는 없지만...제대로 고칠 테니 걱정 마.
794
이름없음
2023/09/25 03:25:18
ID : 2E9tdBasrxV
0
피부는 만신창이였지만 내장은 전부 멀쩡했다.
795
이름없음
2023/09/26 02:06:18
ID : 2E9tdBasrxV
0
왜 그러니?
796
이름없음
2023/09/26 02:29:08
ID : 2E9tdBasrxV
0
명령은 듣겠습니다.
797
이름없음
2023/09/26 21:16:57
ID : 2E9tdBasrxV
0
수많은 희생을 대가로 제 한몸을 위한 이익을 얻는 그런 선택을 할 정도로 이기적이고 싸가지 없는 놈이 그대라고 달리 대하겠습니까?
798
이름없음
2023/09/30 03:32:09
ID : 2E9tdBasrxV
0
하얗고 곧은 손이 검은 머리카락을 우악스레 휘어잡아 그의 고개를 뒤로 젖혔다.
799
이름없음
2023/09/30 03:33:10
ID : 2E9tdBasrxV
0
덜덜 떨리는 손으로 겨우 문을 잠그고는 문지방 앞에 쓰러져 잠이 들었다.
800
이름없음
2023/09/30 03:34:56
ID : 2E9tdBasrxV
0
문을 여는 동시에 총을 장전하고 겨눴지만 그 총구 끝에는 그녀가 서 있었다.
801
이름없음
2023/09/30 03:35:30
ID : 2E9tdBasrxV
0
그는 한결 편안해진 기분으로 빵을 씹으며 다시 작업에 몰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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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로부터 친오빠로부터오랜세월기간 정서학대 살인미수 성폭행 가스라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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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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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부정적 쓰레기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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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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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모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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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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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인생은 한순간에 망하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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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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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레스
혼자서 애니보고 게임하고 영화보고 만화 읽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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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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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ittle 멀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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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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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 두드리는 작업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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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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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사랑이었다는 것을 깨닫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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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
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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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주 당일치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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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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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약간이라도 진보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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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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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50의맞춤뻡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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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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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가서 못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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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내가 이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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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umnyLgmNy
2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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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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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Qq0q6kk1io
2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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