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눈앞에 알짱되지마 (3)
2.오늘도 사랑해 (12)
3.사회적 통념에서 벗어난 사고 (1)
4.개좃댓따이거어떡하냐씨발 (2)
5.지나가면서 날 화나게 했던 사람에 대한 이야기 (2)
6.1027 (83)
7.친오빠로부터 친오빠로부터오랜세월기간 정서학대 살인미수 성폭행 가스라이팅 (7)
8.부정적 쓰레기통 (3)
9.그들은 모르는 것 같다 (1)
10.모두의 인생은 한순간에 망하기 마련이다. (3)
11.혼자서 애니보고 게임하고 영화보고 만화 읽는 스레 (18)
12.A little 멀리로 (1)
13.자판 두드리는 작업일지 (47)
14.뒤늦게 사랑이었다는 것을 깨닫다니. (15)
15.항주 당일치기 여행 (4)
16.아주 약간이라도 진보하고 싶어서 (502)
17.아이큐50의맞춤뻡배우기 (37)
18.어디 가서 못할 말이다 (2)
19.그래, 내가 이겼어 (1000)
20.응 (2)
1
◆fhumnyLgmNy
2023/06/05 12:02:40
ID : 2E9tdBasrxV
1
언젠가 네가 이기는 그날까지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9987345
스레주가 아무 문장이나 쓰는 스레
난입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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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이름없음
2023/08/11 23:03:48
ID : 2E9tdBasrxV
0
일기를 쓰고 로어가 되겠습니다.
403
이름없음
2023/08/11 23:05:55
ID : 2E9tdBasrxV
0
넌 예쁜 쓰레기야. 그래요? 그냥 쓰레기가 아닌 걸 고맙게 여기세요!
404
이름없음
2023/08/11 23:06:13
ID : 2E9tdBasrxV
0
Not Found
405
이름없음
2023/08/11 23:07:53
ID : 2E9tdBasrxV
0
모기가 어떻게 엉덩이를 물어? 너 속옷 안 입고 자니?
406
이름없음
2023/08/11 23:08:29
ID : 2E9tdBasrxV
0
이미 입 안에 가득 있는데요.
407
이름없음
2023/08/11 23:10:12
ID : 2E9tdBasrxV
0
난 내가 싫어...
408
이름없음
2023/08/11 23:10:40
ID : 2E9tdBasrxV
0
면도칼 빙수 하나 주문할게요. 아, 입욕제 시럽도 추가해 주세요.
409
이름없음
2023/08/11 23:10:51
ID : 2E9tdBasrxV
0
내 이어폰 귀엽지 않아?
410
이름없음
2023/08/11 23:11:30
ID : 2E9tdBasrxV
0
죄다 아스라졌군. 누가 청소기 좀 돌려라.
411
이름없음
2023/08/11 23:12:10
ID : 2E9tdBasrxV
0
기어오르네, 이게?
412
이름없음
2023/08/11 23:12:26
ID : 2E9tdBasrxV
0
선배님, 의자 좀 가져가도 되겠습니까?
413
이름없음
2023/08/11 23:12:50
ID : 2E9tdBasrxV
0
선배님, 담배 냄새 나요.
414
이름없음
2023/08/11 23:16:39
ID : 2E9tdBasrxV
0
다시 태어난다면 꼭 달팽이로 태어나야지. 집이 가깝잖아.
415
이름없음
2023/08/12 02:05:58
ID : 2E9tdBasrxV
0
나는 이런 시궁창이 더 어울려.
416
이름없음
2023/08/12 02:06:17
ID : 2E9tdBasrxV
0
보통 자기 입으로 그렇게 말하나요?
417
이름없음
2023/08/12 02:06:43
ID : 2E9tdBasrxV
0
경찰서에서 경위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418
이름없음
2023/08/12 02:46:46
ID : 2E9tdBasrxV
0
네가 너무 싫어서 내 스토리를 숨겼어.
419
이름없음
2023/08/12 02:47:06
ID : 2E9tdBasrxV
0
진짜 싫어해 사회에서는 마주치지 않았으면 좋겠어...
420
이름없음
2023/08/12 02:48:10
ID : 2E9tdBasrxV
0
레몬 아이스티를 마시고 싶어.
421
이름없음
2023/08/12 02:48:18
ID : 2E9tdBasrxV
0
거기에 바닐라 아이스크림도!
422
이름없음
2023/08/12 02:55:05
ID : 2E9tdBasrxV
0
왕국은 완벽하게 무너졌다. 이제 너만 남았군.
423
이름없음
2023/08/12 02:55:53
ID : 2E9tdBasrxV
0
그냥 죽지 그래?
424
이름없음
2023/08/12 03:05:42
ID : 2E9tdBasrxV
0
괴로우니 이제 그만 편하게 해 주세요...
425
이름없음
2023/08/12 03:15:59
ID : 2E9tdBasrxV
0
연인이 죽었는데 감정의 동요가 전혀 없네요. 사실 당신이 범인 아닙니까?
426
이름없음
2023/08/12 03:18:05
ID : 2E9tdBasrxV
0
선풍기로 맞아 봤나요?
427
이름없음
2023/08/12 03:18:22
ID : 2E9tdBasrxV
0
왜 식칼이 베개 밑에서 나오는 겁니까?
428
이름없음
2023/08/12 03:18:55
ID : 2E9tdBasrxV
0
거울 안은 또 다른 세계라는 말은 유명하죠.
429
이름없음
2023/08/12 03:19:16
ID : 2E9tdBasrxV
0
가끔 심심할 때 거울과 가위바위보를 하는데, 제가 졌습니다.
430
이름없음
2023/08/12 03:19:32
ID : 2E9tdBasrxV
0
참 이상한 일이죠. 보통은 제가 이기거든요...
431
이름없음
2023/08/12 03:21:04
ID : 2E9tdBasrxV
0
나 자신을 하나만 더 부를까요?
432
이름없음
2023/08/12 03:21:18
ID : 2E9tdBasrxV
0
그...노트에 좀 이상한 게 그려져 있던데.
433
이름없음
2023/08/12 03:21:33
ID : 2E9tdBasrxV
0
가방 좀 가져와 봐.
434
이름없음
2023/08/12 03:21:47
ID : 2E9tdBasrxV
0
라이터로 머리카락을 다 지져 놓을 거야.
435
이름없음
2023/08/12 03:22:23
ID : 2E9tdBasrxV
0
그는 동요하면서도 얌전히 무릎을 꿇고 앉았다.
436
이름없음
2023/08/12 03:22:36
ID : 2E9tdBasrxV
0
꿈이어서 다행인 일들 뿐이네.
437
이름없음
2023/08/12 03:22:44
ID : 2E9tdBasrxV
0
그래 문 닫고 나가라.
438
이름없음
2023/08/12 03:23:16
ID : 2E9tdBasrxV
0
제발 죽어 주시게.
439
이름없음
2023/08/12 03:23:28
ID : 2E9tdBasrxV
0
네 놈의 머릿가죽이 필요하다. 동행해라.
440
이름없음
2023/08/12 03:23:40
ID : 2E9tdBasrxV
0
잘못 말했군. 머리카락이 필요하다.
441
이름없음
2023/08/12 03:23:48
ID : 2E9tdBasrxV
0
이미 도망가고 없는데요.
442
이름없음
2023/08/12 03:24:31
ID : 2E9tdBasrxV
0
해적질을 할 거면 최소한 수영은 할 줄 알아야지.
443
이름없음
2023/08/13 02:06:13
ID : 2E9tdBasrxV
0
나, 살아 있어봤자 좋은 일이라고는 없는 걸.
444
이름없음
2023/08/13 02:06:28
ID : 2E9tdBasrxV
0
네가 너무 불편하다. 너도 그럴까?
445
이름없음
2023/08/13 02:06:49
ID : 2E9tdBasrxV
0
의무를 다하셔야지요. 왕이잖습니까.
446
이름없음
2023/08/13 02:39:07
ID : 2E9tdBasrxV
0
진심으로 때려오라고! 애태우는 거냐!
447
이름없음
2023/08/13 02:39:21
ID : 2E9tdBasrxV
0
거절하고 싶은 메시지만 잔뜩 오네.
448
이름없음
2023/08/13 02:40:56
ID : 2E9tdBasrxV
0
너 왜 그딴 꼴이야!
449
이름없음
2023/08/13 02:41:13
ID : 2E9tdBasrxV
0
떠드는 걸 싫어해.
450
이름없음
2023/08/13 02:41:48
ID : 2E9tdBasrxV
0
보통 밥을 먹은 뒤에 먹지 않나요?
451
이름없음
2023/08/13 02:42:03
ID : 2E9tdBasrxV
0
네가 준 슬리퍼, 소중히 할게.
452
이름없음
2023/08/13 02:47:45
ID : 2E9tdBasrxV
0
도덕성을 죄다 가져다 쓰레기통에 박아 버렸니?
453
이름없음
2023/08/13 02:47:57
ID : 2E9tdBasrxV
0
당신은 싸이코패스입니다.
454
이름없음
2023/08/13 02:48:15
ID : 2E9tdBasrxV
0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당연히 돕는 것이 도리 아닌가요...
455
이름없음
2023/08/13 02:48:54
ID : 2E9tdBasrxV
0
차라리 빨리 죽어라.
456
이름없음
2023/08/13 02:49:42
ID : 2E9tdBasrxV
0
시체가 땅에 묻혀 있다고요?
457
이름없음
2023/08/13 02:49:54
ID : 2E9tdBasrxV
0
저는 씨앗을 묻었었는데...
458
이름없음
2023/08/13 02:50:10
ID : 2E9tdBasrxV
0
돼지가 따로 없군. 아니다, 돼지는 귀엽기라도 하지.
459
이름없음
2023/08/13 02:50:21
ID : 2E9tdBasrxV
0
처먹는 것 밖에 하지 못하는 쓰레기에게.
460
이름없음
2023/08/13 02:50:32
ID : 2E9tdBasrxV
0
양치질을 마지막으로 한 게 언제니...
461
이름없음
2023/08/13 02:52:36
ID : 2E9tdBasrxV
0
눈치만 잔뜩 보게 하는 게 친구인가요...
462
이름없음
2023/08/13 02:53:38
ID : 2E9tdBasrxV
0
머리털을 다 뽑아 버리겠어.
463
이름없음
2023/08/25 00:37:42
ID : 2E9tdBasrxV
0
당신도 이것보다 좀 더 예뻐해 주고 싶잖아.
464
이름없음
2023/08/25 00:44:28
ID : 2E9tdBasrxV
0
협박이라니...나도 참 깜찍한 구석이 다 있지.
465
이름없음
2023/08/25 00:47:01
ID : 2E9tdBasrxV
0
그런 느낌 있잖아. 분명 같은 곳에 있는데도 동떨어져 있는 느낌.
466
이름없음
2023/08/25 19:46:33
ID : 2E9tdBasrxV
0
애초에 배신 같은 건 꿈도 못 꿉니다. 당신께 미움받을 바엔 죽는 게 더 나을 테니까요.
467
이름없음
2023/08/25 20:06:26
ID : 2E9tdBasrxV
0
보통 그런 날붙이를 가지고 다니나...?
468
이름없음
2023/08/25 20:08:04
ID : 2E9tdBasrxV
0
날 갈망해 준다는 기쁨을 느꼈습니다.
469
이름없음
2023/08/25 21:21:18
ID : 2E9tdBasrxV
0
외톨이는 슬프지만, 잔뜩 있어도 귀찮아.
470
이름없음
2023/08/25 21:21:31
ID : 2E9tdBasrxV
0
네가 곁에 있다면, 나는 그걸로 충분해.
471
이름없음
2023/08/25 21:26:41
ID : 2E9tdBasrxV
0
아무리 울부짖어도 아무도 구하러 오지 않지만.
472
이름없음
2023/08/25 21:27:07
ID : 2E9tdBasrxV
0
남김없이 먹을 거니까, 관도 무덤도 없겠네.
473
이름없음
2023/08/25 21:29:33
ID : 2E9tdBasrxV
0
고생하는 네놈을 보는 건 기분이 좋군.
474
이름없음
2023/08/25 21:37:54
ID : 2E9tdBasrxV
0
죽을 곳 겹쳐 버렸다!
475
이름없음
2023/08/25 23:18:11
ID : 2E9tdBasrxV
0
까딱 잘못해서 네가 그쪽 수중에 넘어가게 되면...가차없이 네 몸에 탄환을 박아줄 테니까...
476
이름없음
2023/08/26 01:38:54
ID : 2E9tdBasrxV
0
악마는 신과는 다르게 최후까지 보살펴 주는 존재니까 말야.
477
이름없음
2023/08/26 03:17:27
ID : 2E9tdBasrxV
0
아몬드를 하나 씹었다.
478
이름없음
2023/08/26 03:36:43
ID : 2E9tdBasrxV
0
그냥 다 놓고 싶어요...
479
이름없음
2023/08/26 15:50:44
ID : Fijhe5atwJR
0
밖에 나간 순간 깨달아 버렸어.
480
이름없음
2023/08/26 17:55:02
ID : 2E9tdBasrxV
0
얼굴만 때리지 말아줘...
481
이름없음
2023/08/26 17:57:29
ID : 2E9tdBasrxV
0
아이고, 누가 좀 안아 줘야겠군.
482
이름없음
2023/08/26 18:14:15
ID : 2E9tdBasrxV
0
빨리 입 벌려.
483
이름없음
2023/08/27 01:18:04
ID : 2E9tdBasrxV
0
평생 봐주고 있을 시간은 없어...빨리 끝내.
484
이름없음
2023/08/27 01:19:53
ID : 2E9tdBasrxV
0
놈이 살아있다면 다시 한 번 죽일 수 있을 테니까.
485
이름없음
2023/08/27 01:20:57
ID : 2E9tdBasrxV
0
힘든 건 좋은 거야. 죽은 사람은 못 힘들어.
486
이름없음
2023/08/27 01:21:13
ID : 2E9tdBasrxV
0
반대로 죽으면 더 이상 힘들지 않다는 뜻 아닙니까?
487
이름없음
2023/08/27 01:21:29
ID : 2E9tdBasrxV
0
뭐, 그런 뜻도 맞지.
488
이름없음
2023/08/27 01:22:50
ID : 2E9tdBasrxV
0
이상하지, 악마가 천사가 죽을까 떨고 있다는 게.
489
이름없음
2023/08/27 01:24:15
ID : 2E9tdBasrxV
0
잘해줬는데 자살했어.
490
이름없음
2023/08/27 01:25:34
ID : 2E9tdBasrxV
0
내 죽음은 당신을 위한 죽음이어야 합니다.
491
이름없음
2023/08/27 01:28:04
ID : 2E9tdBasrxV
0
우리가 알고 지내던 이웃이 평범한 사람이 아니었구나.
492
이름없음
2023/08/27 01:29:25
ID : 2E9tdBasrxV
0
당신이 다시 돌아오실 지도 모르니, 그리고 한심한 모습으로 살면 당신이 용서하지 않을 테니 어떻게든 열심히 살겠습니다.
493
이름없음
2023/08/27 01:34:26
ID : 2E9tdBasrxV
0
아무렴 어때요, 이제 더 이상 아무 의미도 없는데. 날 쏴요.
494
이름없음
2023/08/27 01:36:01
ID : 2E9tdBasrxV
0
글쎄, 나도 몸 어딘가에 심장이라는 게 있지 않겠니.
495
이름없음
2023/08/27 01:37:17
ID : 2E9tdBasrxV
0
환멸의 수만큼 메스를 움직여.
496
이름없음
2023/08/27 01:39:09
ID : 2E9tdBasrxV
0
그 짓을 할 때에는 늘 휴대폰을 곁에 두었다. 누구에게든 연락이 와 나를 막아 주길 바랐다.
497
이름없음
2023/08/27 01:39:49
ID : 2E9tdBasrxV
0
문고리에 벨트 끝을 묶으며 생각했다.
498
이름없음
2023/08/27 01:40:57
ID : 2E9tdBasrxV
0
놈들을 박살내시죠.
499
이름없음
2023/08/27 01:42:14
ID : 2E9tdBasrxV
0
하지만 업무용 휴대폰이 아닌 나의 개인 휴대폰은 늘 고요했다. 아무도 나를 찾지 않았다.
500
이름없음
2023/08/27 01:42:28
ID : 2E9tdBasrxV
0
500원을 주웠다.
501
이름없음
2023/08/27 01:43:18
ID : 2E9tdBasrxV
0
오, 숨기지 마. 이미 다 알고 왔으니 그럴 필요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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