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humnyLgmNy 2023/06/05 12:02:40 ID : 2E9tdBasrxV 1
언젠가 네가 이기는 그날까지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9987345 스레주가 아무 문장이나 쓰는 스레 난입 자유
302 이름없음 2023/07/27 01:38:48 ID : 2E9tdBasrxV 0
로어가 되겠습니다.
303 이름없음 2023/07/27 01:39:00 ID : 2E9tdBasrxV 0
너 참 잘 생겼구나.
304 이름없음 2023/07/27 02:01:59 ID : 2E9tdBasrxV 0
난감해. 공격할 수도 도주할 수도 없다.
305 이름없음 2023/07/27 02:02:44 ID : 2E9tdBasrxV 0
자넨 판단력이 흐려졌어.
306 이름없음 2023/07/27 02:03:06 ID : 2E9tdBasrxV 0
방금 반역을 저지른 관계로 어서 여길 뜨고 싶거든요.
307 이름없음 2023/07/27 02:22:15 ID : 2E9tdBasrxV 0
함선이 지구의 중력에 끌려 들어갑니다.
308 이름없음 2023/07/27 02:23:02 ID : 2E9tdBasrxV 0
우리는 탐사선이라구요. 이런 예기치 못한 상황이 어째서 몇 년 주기로 일어나는 겁니까?
309 이름없음 2023/07/27 12:13:59 ID : 2E9tdBasrxV 0
슬슬 버겁습니다.
310 이름없음 2023/08/06 20:22:50 ID : 2E9tdBasrxV 0
역모의 맛을 알아 버렸는데요...
311 이름없음 2023/08/06 20:23:07 ID : 2E9tdBasrxV 0
너의 추락은 아름다웠다.
312 이름없음 2023/08/06 20:24:31 ID : 2E9tdBasrxV 0
찝찝하군. 좀 씻게나.
313 이름없음 2023/08/06 20:24:51 ID : 2E9tdBasrxV 0
같이 놀자. 안 잡아먹어.
314 이름없음 2023/08/06 20:25:16 ID : 2E9tdBasrxV 0
항상 무작정 달려드는군. 난 네가 뭘 할지 전부 알아. 항상 그랬고 항상 그러겠지.
315 이름없음 2023/08/06 20:25:38 ID : 2E9tdBasrxV 0
욕망이라면 목이라도 베이고 싶은, 그런 저돌적인 욕망.
316 이름없음 2023/08/06 20:25:49 ID : 2E9tdBasrxV 0
날 사랑하는 건 동물들 뿐이야...
317 이름없음 2023/08/06 20:26:11 ID : 2E9tdBasrxV 0
저열한 감각이 등허리를 타고 내달렸다. 몸서리를 치며 감각을 내쫒았다.
318 이름없음 2023/08/06 20:26:33 ID : 2E9tdBasrxV 0
악법도 법이고 위선도 선이다. 따라서 정신승리는 승리다.
319 이름없음 2023/08/06 20:26:56 ID : 2E9tdBasrxV 0
이젠 울지도 않는구나. 재미 없어라.
320 이름없음 2023/08/06 20:30:29 ID : 2E9tdBasrxV 0
유황불보다 뜨겁군. 여긴 어디지?
321 이름없음 2023/08/06 20:30:38 ID : 2E9tdBasrxV 0
뭐? 한국이라고?
322 이름없음 2023/08/06 20:30:53 ID : 2E9tdBasrxV 0
대가리를 거꾸로 처박은 꼴이 퍽 우습구나.
323 이름없음 2023/08/06 20:31:24 ID : 2E9tdBasrxV 0
장례식장 이벤트를 진행합니까?
324 이름없음 2023/08/06 20:31:57 ID : 2E9tdBasrxV 0
눈을 꺼내 주고 싶은데, 가까이 좀 와 주세요.
325 이름없음 2023/08/06 20:47:39 ID : 2E9tdBasrxV 0
넌 말이 너무 많아.
326 이름없음 2023/08/06 23:45:08 ID : 2E9tdBasrxV 0
난 아무래도 살아 움직이는 네가 좋았나 봐.
327 이름없음 2023/08/07 00:41:45 ID : 2E9tdBasrxV 0
나는 원래부터 개였으니, 데려갈 거면 죽을 때까지 잘 돌봐주세요.
328 이름없음 2023/08/07 00:42:16 ID : 2E9tdBasrxV 0
나랑 사귀고 있는 거잖아, 날 좋아하는 거지, 그렇지, 응?
329 이름없음 2023/08/07 00:48:47 ID : 2E9tdBasrxV 0
피곤해요. 벌써 몇 번째 실패입니까?
330 이름없음 2023/08/07 00:49:07 ID : 2E9tdBasrxV 0
저기, 진짜 자살하면 지옥에 가나요?
331 이름없음 2023/08/07 00:49:56 ID : 2E9tdBasrxV 0
맞습니다 고객님. 다만 고객님께서는 자연사를 해도 지옥에 가십니다.
332 이름없음 2023/08/07 00:50:19 ID : 2E9tdBasrxV 0
에덴의 동쪽에서 기다릴게.
333 이름없음 2023/08/07 00:51:00 ID : 2E9tdBasrxV 0
누가 목성을 좌표로 부릅니까, 예?
334 이름없음 2023/08/07 01:22:54 ID : O1bbjBAo1wr 0
이러다 언젠가 분명 성공하는 날이 올 텐데, 내가 유황불에 불탈지 어쩔지 두고 보자고.
335 이름없음 2023/08/07 02:11:14 ID : 2E9tdBasrxV 0
나도 그게 걱정이야...
336 이름없음 2023/08/07 02:11:34 ID : 2E9tdBasrxV 0
보통의 사람은 아닌 건가요?
337 이름없음 2023/08/07 02:53:45 ID : 2E9tdBasrxV 0
우리의 죗값으로.
338 이름없음 2023/08/07 02:54:29 ID : 2E9tdBasrxV 0
그만 살고 싶어요...제발...
339 이름없음 2023/08/07 02:56:46 ID : 2E9tdBasrxV 0
문제 하나 내마. 너는 누구 것이지?
340 이름없음 2023/08/07 02:57:26 ID : 2E9tdBasrxV 0
당연히 당신 거겠죠? 네? 틀렸다구요?
341 이름없음 2023/08/08 01:55:45 ID : 2E9tdBasrxV 0
그것만이 우리의 희생을 빛낼 것이다.
342 이름없음 2023/08/08 01:56:00 ID : 2E9tdBasrxV 0
그냥 죽여. 어차피 죽을 목숨, 미련 같은 건 없으니까.
343 이름없음 2023/08/08 01:56:26 ID : 2E9tdBasrxV 0
반드시 국외로 나가서 모든 것을 폭로하세요.
344 이름없음 2023/08/08 01:57:12 ID : 2E9tdBasrxV 0
청력이 좋지 않다면 3분만 읽어보세요.
345 이름없음 2023/08/08 01:57:23 ID : 2E9tdBasrxV 0
시력도 안 좋으면 어쩌지?
346 이름없음 2023/08/08 03:09:44 ID : 2E9tdBasrxV 0
무기력한 생명줄을 끊어냈다.
347 이름없음 2023/08/08 03:10:10 ID : 2E9tdBasrxV 0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던 게 너였구나.
348 이름없음 2023/08/08 03:10:26 ID : 2E9tdBasrxV 0
눈이 슬슬 감기는데 혹시 이제 그만 놔 주겠니?
349 이름없음 2023/08/08 03:11:38 ID : 2E9tdBasrxV 0
당신에게 굴복합니다.
350 이름없음 2023/08/10 01:05:42 ID : 2E9tdBasrxV 0
코피가 콧속을 지나 눈으로 흘러 넘어갔는지 눈 앞이 시뻘겋다.
351 이름없음 2023/08/10 01:06:10 ID : 2E9tdBasrxV 0
너는 말 없이 그저 내 얼굴만을 곤죽으로 만들어 놓았다.
352 이름없음 2023/08/10 01:06:26 ID : 2E9tdBasrxV 0
이제 광대뼈가 말랑하네요.
353 이름없음 2023/08/10 01:06:44 ID : 2E9tdBasrxV 0
그만 맞고 싶어...
354 이름없음 2023/08/10 01:08:43 ID : 2E9tdBasrxV 0
맞는 것이 자랑은 아니지만 때리는 것은 더더욱 자랑이 아닌데요...
355 이름없음 2023/08/10 01:08:53 ID : 2E9tdBasrxV 0
잠깐 정신을 잃었다.
356 이름없음 2023/08/10 01:09:08 ID : 2E9tdBasrxV 0
재떨이와 사람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 같다.
357 이름없음 2023/08/10 01:09:39 ID : 2E9tdBasrxV 0
전부터 이어져 왔던 무수한 학대의 기록들.
358 이름없음 2023/08/10 01:10:24 ID : 2E9tdBasrxV 0
사실 아무 문장만은 아닙니다.
359 이름없음 2023/08/10 01:11:23 ID : 2E9tdBasrxV 0
딱 한 번 저지를 뻔한 적이 있었는데, 뭐, 참았어.
360 이름없음 2023/08/10 01:11:44 ID : 2E9tdBasrxV 0
감옥에 가긴 싫었는데...
361 이름없음 2023/08/10 01:13:24 ID : 2E9tdBasrxV 0
찢,지 마십시오.
362 이름없음 2023/08/10 01:23:37 ID : 2E9tdBasrxV 0
코뼈가 말랑말랑...
363 이름없음 2023/08/10 01:44:41 ID : 2E9tdBasrxV 0
출생 자체가 유죄?
364 이름없음 2023/08/10 01:57:49 ID : 2E9tdBasrxV 0
이 썩을 것들...전부 장기기증 해버릴까.
365 이름없음 2023/08/11 01:31:46 ID : 2E9tdBasrxV 0
서울말을 쓰지만 사투리가 조금씩 묻어나는 말투의 덩치 큰 남자는 피식 웃으며 허리를 숙이더니 이제 턱을 타고 흐르기 시작한 내 코피를 두툼한 손가락으로 대충 훔쳐 냈다.
366 이름없음 2023/08/11 01:32:05 ID : 2E9tdBasrxV 0
의자가 넘어지는 요란한 소리가 작은 방에 쟁쟁하게 울렸다.
367 이름없음 2023/08/11 01:32:14 ID : 2E9tdBasrxV 0
넘어지면서 세게 부딪힌 머리와 어깨가 얼얼했다.
368 이름없음 2023/08/11 01:32:34 ID : 2E9tdBasrxV 0
나는 입 안에 고인 피를 모아 뱉고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369 이름없음 2023/08/11 01:32:55 ID : 2E9tdBasrxV 0
나는 시선을 바닥으로 떨궜다. 내가 뱉은 피가 시야 가장자리에서 붉게 어른거렸다.
370 이름없음 2023/08/11 01:33:50 ID : 2E9tdBasrxV 0
입 안에서는 총의 맛인지 피의 맛인지 모를 불쾌한 쇠 맛이 났다.
371 이름없음 2023/08/11 01:34:39 ID : 2E9tdBasrxV 0
내가 죽으면 이 사람도 곤란하다. 그러니 죽일 수는 없을 테지.
372 이름없음 2023/08/11 01:34:57 ID : 2E9tdBasrxV 0
오랜만에 바닥에 머리를 대고 누워 있으려니 잠이 쏟아졌다.
373 이름없음 2023/08/11 01:35:14 ID : 2E9tdBasrxV 0
손이 뒤로 묶여 방어할 수 없어 충격을 그대로 받아야 했다.
374 이름없음 2023/08/11 01:36:43 ID : 2E9tdBasrxV 0
땀인지 피인지 눈물인지 모를 액체가 콧잔등을 타고 흐르는 감각이 생생하게 전해져 왔다.
375 이름없음 2023/08/11 01:37:12 ID : 2E9tdBasrxV 0
부러진 다리는 당연히 말을 듣지 않았다. 나는 보란 듯이 일어나 그대로 요란하게 넘어졌다.
376 이름없음 2023/08/11 01:37:27 ID : 2E9tdBasrxV 0
비록 형광등이지만 오랜만에 보는 밝은 빛에 눈이 아팠다.
377 이름없음 2023/08/11 01:44:16 ID : 2E9tdBasrxV 0
나는 충고를 기꺼이 받아들이며 이를 악물었다. 이를 악물기가 무섭게 총신의 단단한 쇳덩이가 내 얼굴을 후려쳤다.
378 이름없음 2023/08/11 01:44:37 ID : 2E9tdBasrxV 0
눈 앞에 번쩍 불이 들어오며 귀 안에서 삐 거리는 이명이 들렸다.
379 이름없음 2023/08/11 01:45:49 ID : 2E9tdBasrxV 0
억지로 내 턱을 벌리고는 기어이 입 안에 담뱃재를 털어 넣고야 말았다.
380 이름없음 2023/08/11 01:46:25 ID : 2E9tdBasrxV 0
...그냥 재떨이를 사지 그럽니까.
381 이름없음 2023/08/11 01:46:39 ID : 2E9tdBasrxV 0
험한 일 하면서 담배도 안 배운 건 의외네.
382 이름없음 2023/08/11 01:48:06 ID : 2E9tdBasrxV 0
몇 번 해봤지만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383 이름없음 2023/08/11 01:49:49 ID : 2E9tdBasrxV 0
곧 익숙하고 끔찍한 고통이 찾아왔다. 뇌가 녹아 내리는 기분과 함께 시야가 일그러졌다.
384 이름없음 2023/08/11 01:50:17 ID : 2E9tdBasrxV 0
몸 위를 벌레가 기어다니는 감각이 계속 느껴졌다. 귓등에 앉은 벌레가 사각거리는 소리를 냈다.
385 이름없음 2023/08/11 02:00:34 ID : 2E9tdBasrxV 0
화덕 앞에 쪼그려 앉아 점점 부풀어 오르는 빵 반죽을 멍하니 지켜보던 그는 이웃 주민들의 주의를 기억해내고는 창문을 열었다.
386 이름없음 2023/08/11 02:00:53 ID : 2E9tdBasrxV 0
블라디보스토크의 찬 바람이 따뜻한 빵 냄새를 희미하게 만들었다. 그가 작게 몸서리를 쳤다.
387 이름없음 2023/08/11 02:01:01 ID : 2E9tdBasrxV 0
...춥다.
388 이름없음 2023/08/11 02:02:31 ID : 2E9tdBasrxV 0
벽에 걸린 커다란 배 그림과 함께 조타와 보틀쉽이 장식되어 있었으며 거실의 탁자 위에 놓인 분홍색의 조화는 집 안을 더 화사해 보이게 했다
389 이름없음 2023/08/11 02:15:24 ID : 2E9tdBasrxV 0
다행히도 놈이 과다 출혈로 죽어버리기 전에 가까스로 멈출 수 있었다.
390 이름없음 2023/08/11 02:20:01 ID : 2E9tdBasrxV 0
우십니까?
391 이름없음 2023/08/11 03:04:35 ID : 2E9tdBasrxV 0
훌쩍거리지 마라...
392 이름없음 2023/08/11 03:07:38 ID : 2E9tdBasrxV 0
또 쓰레기통에 버릴 거면 그냥 나 주세요. 배고파요.
393 이름없음 2023/08/11 03:40:38 ID : 2E9tdBasrxV 0
졌, 습니다...
394 이름없음 2023/08/11 03:40:58 ID : 2E9tdBasrxV 0
난 태양이 싫어.
395 이름없음 2023/08/11 22:47:29 ID : 2E9tdBasrxV 0
찰나의 생을 사는 아이야...
396 이름없음 2023/08/11 22:55:13 ID : 2E9tdBasrxV 0
혼자가 아닌 싸움은, 얼마나 피가 끓던가.
397 이름없음 2023/08/11 23:01:55 ID : 2E9tdBasrxV 0
보통 저 정도로 성격이 나쁘다면 아이는 커녕 결혼조차 할 수 없지 않던가요?
398 이름없음 2023/08/11 23:02:04 ID : 2E9tdBasrxV 0
매번 다투는 것도 지겹습니다.
399 이름없음 2023/08/11 23:02:25 ID : 2E9tdBasrxV 0
엄마 아빠는 아무리 생각해도 결혼을 잘못 한 것 같아!
400 이름없음 2023/08/11 23:02:48 ID : 2E9tdBasrxV 0
사백원만 빌려 주실래요?
401 이름없음 2023/08/11 23:03:22 ID : 2E9tdBasrxV 0
락스를 한 모금 마셔도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다른 방법이 필요합니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20 실시간
3레스 눈앞에 알짱되지마 100 Hit
일기 이름없음 23.10.12 0
12레스 오늘도 사랑해 511 Hit
일기 이름없음 23.10.11 2
1레스 사회적 통념에서 벗어난 사고 77 Hit
일기 이름없음 23.10.11 0
2레스 개좃댓따이거어떡하냐씨발 84 Hit
일기 이름없음 23.10.11 0
2레스 지나가면서 날 화나게 했던 사람에 대한 이야기 65 Hit
일기 이름없음 23.10.11 0
83레스 1027 275 Hit
일기 이름없음 23.10.10 0
7레스 친오빠로부터 친오빠로부터오랜세월기간 정서학대 살인미수 성폭행 가스라이팅 278 Hit
일기 이름없음 23.10.10 2
3레스 부정적 쓰레기통 214 Hit
일기 이름없음 23.10.10 0
1레스 그들은 모르는 것 같다 50 Hit
일기 이름없음 23.10.09 0
3레스 모두의 인생은 한순간에 망하기 마련이다. 83 Hit
일기 이름없음 23.10.08 0
18레스 혼자서 애니보고 게임하고 영화보고 만화 읽는 스레 212 Hit
일기 이름없음 23.10.07 0
1레스 A little 멀리로 60 Hit
일기 이름없음 23.10.07 0
47레스 자판 두드리는 작업일지 190 Hit
일기 이름없음 23.10.06 0
15레스 뒤늦게 사랑이었다는 것을 깨닫다니. 113 Hit
일기 순정 23.10.05 0
4레스 항주 당일치기 여행 61 Hit
일기 이름없음 23.10.05 0
502레스 아주 약간이라도 진보하고 싶어서 1613 Hit
일기 이름없음 23.10.05 7
37레스 아이큐50의맞춤뻡배우기 662 Hit
일기 이름없음 23.10.04 0
2레스 어디 가서 못할 말이다 186 Hit
일기 이름없음 23.10.04 0
1000레스 » 그래, 내가 이겼어 2555 Hit
일기 ◆fhumnyLgmNy 23.10.03 1
2레스 92 Hit
일기 ◆pQq0q6kk1io 23.10.0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