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도 무사히 건강히 조용히 고요히. (1000)
2.💙 (82)
3.귀신고래 (3)
4.📔 평범한 나날들 (3)
5.한 점 열에 들뜬 살점을 떼어 드릴까 (999)
6.요리 (1)
7.🌱 새싹레주의 일곱 번째 일기장 (1000)
8.다이어트 일기 (31)
9..j (48)
10.전설 (1)
11.두 번째 제목 (1000)
12.여러가지 봐 왔지만 이 눈동자는 영원히 반짝이고 (77)
13.. (178)
14.Die Young (73)
15.편지 (5)
16.🐟🫧🌊🧊 (15)
17.오늘도 신께 기도드립니다. (2)
18.실망스러워 눈물이 나는군요. (1)
19.게임터질때마다소리지르는 개인일기장 (7)
20.파도에 무너지는 모래성같이 (13)
1
이름없음
2023/07/27 23:16:33
ID : nU6kpPdCoY2
4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449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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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3/07/27 23:18:43
ID : nU6kpPdCoY2
0
난 괜찮아질 수 있을까
3
이름없음
2023/07/27 23:19:17
ID : nU6kpPdCoY2
0
우울하지 않고 무기력하지 않고 음식이 싫지 않은데 그런 나를 자꾸 떠올리고 생각하게 되고 자꾸 그쪽 길으로 가려고 해
4
이름없음
2023/07/27 23:19:37
ID : nU6kpPdCoY2
0
쓰고 싶은 것들이 많았는데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
5
이름없음
2023/07/28 07:41:47
ID : qo6i66rtfQq
0
어제 집에 와서 문득 거울을 봤는데 눈가에 실핏줄들이 다 터져 있었어
6
이름없음
2023/07/28 11:39:15
ID : qo6i66rtfQq
0
생각해봤는데 난 날 사랑하고 싶은 게 아닌 것도 같아
내가 행복하길 바라는 게 아니라 행복해 보이길 바라는 것 같고
7
이름없음
2023/07/28 11:40:14
ID : qo6i66rtfQq
0
사실 내가 행복하길 바랐으면 이딴 짓도 안 하고 있었겠지
내가 살이 조금 더 쪄도 별 불만 없이 살았을 거고, 한 치수 더 큰 옷을 입어도 그렇게 자존심 상하지 않았겠지
8
이름없음
2023/07/28 11:40:36
ID : qo6i66rtfQq
0
하지만 사람들은 마르고 예쁜 사람을 좋아하고 행복하고 긍정적인 사람을 좋아하니까
9
이름없음
2023/07/28 11:41:19
ID : qo6i66rtfQq
0
난 남들에게 사랑받고 싶은 거 아닐까
10
이름없음
2023/07/28 11:41:35
ID : qo6i66rtfQq
0
어깨 아프다
11
이름없음
2023/07/28 12:57:20
ID : qo6i66rtfQq
0
나도 처음 만난 사람 또는 처음 맞닥뜨린 상황에 대해 유연하게 대처하고 싶어
12
이름없음
2023/07/28 12:57:34
ID : qo6i66rtfQq
0
방금처럼 바보같이 우물쭈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13
이름없음
2023/07/28 12:57:47
ID : qo6i66rtfQq
0
점심시간이지만 배가 안 고파
14
이름없음
2023/07/28 12:58:55
ID : qo6i66rtfQq
0
점심시간에 점심을 '먹어야 된다' 는 생각을 안 하면 되잖아
물론 먹을 수도 있겠지만 그걸 꼭 해야 하는 건 아니니까
15
이름없음
2023/07/28 12:59:07
ID : qo6i66rtfQq
0
안 먹을 수 있으면 좋은 거야
16
이름없음
2023/07/28 12:59:29
ID : qo6i66rtfQq
0
지금 먹는다고 저녁에 안 먹을 거 아니잖아
17
이름없음
2023/07/28 13:03:15
ID : qo6i66rtfQq
0
남들에게 내 감정이 드러나는 모습을 당당하게 보여줄 수 있다면
18
이름없음
2023/07/28 13:04:35
ID : qo6i66rtfQq
0
이를테면 연주할 때 숨을 크게 들이쉰다거나, 무릎을 굽히는 등의 모션을 취한다거나... 더 나아가서 자유롭게 춤을 춘다거나 하는 것들
19
이름없음
2023/07/28 13:05:12
ID : qo6i66rtfQq
0
즉흥적이고 유연한 사람들이 부러워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용기있게 행동할 수 있는 사람들
20
이름없음
2023/07/28 13:05:55
ID : qo6i66rtfQq
0
배가 안 고픈데 과자가 먹고 싶어
21
이름없음
2023/07/28 13:06:05
ID : qo6i66rtfQq
0
어제 과자를 다 버릴 걸 그랬나
22
이름없음
2023/07/28 13:36:11
ID : qo6i66rtfQq
0
추천이 눌렸네?🤭
23
이름없음
2023/07/28 18:08:37
ID : HwmpPbbdyFi
0
하루종일 배는 안 고팠지만 이러다가 레슨 끝나고 집 가서 밤에 폭식하게 될까봐 뭘 좀 먹었어
많이 먹진 않았지만, 먹을 때마다 허겁지겁 삼키는 내 모습이 너무 싫어
24
이름없음
2023/07/28 18:09:22
ID : HwmpPbbdyFi
0
뭘 먹었냐면
어제 먹다 남긴 누네띠네 한 조각이랑 마가렛트 하나
25
이름없음
2023/07/28 18:18:01
ID : HwmpPbbdyFi
0
마가렛트 한 봉지에 두 개 들어 있거든? 하나는 먹었고 하나는 뱉었어...
26
이름없음
2023/07/28 18:18:44
ID : HwmpPbbdyFi
0
뱉으면서 화장실 가서 토도 하려고 했는데 위에 음식물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신물만 나오길래 그만뒀어
27
이름없음
2023/07/28 18:19:40
ID : HwmpPbbdyFi
0
내가 그리워하는 건 음식 그 자체라기보단 음식을 통해 얻은 즐거움인데
이젠 어디에서도 그런 즐거움을 찾을 수가 없어
28
이름없음
2023/07/28 18:20:13
ID : HwmpPbbdyFi
0
친구들이랑 즐겁게 얘기하며 맛있는 걸 아무 생각 없이 입에 집어넣던 때가 그리워
29
이름없음
2023/07/28 18:21:12
ID : HwmpPbbdyFi
0
여름날 저녁에 가족들과 이모들과 같이 고기를 먹으러 갔다가 마지막엔 꼭 사이다를 한 컵 마시고 박하사탕을 집어들고 나와 식당 앞에서 사촌들과 놀던 것도
30
이름없음
2023/07/28 18:22:07
ID : HwmpPbbdyFi
0
때때로 다같이 밥을 먹고 카페에 가서 음료수나 팥빙수 등을 먹던 때로 돌아가고 싶은 거야 난
31
이름없음
2023/07/28 18:57:13
ID : HwmpPbbdyFi
0
예상치 못한 일에 익숙해지기
32
이름없음
2023/07/28 18:57:34
ID : HwmpPbbdyFi
0
평소와 다른 일이 벌어질 때 긴장하거나 당황하거나 겁먹지 않기
33
이름없음
2023/07/28 20:26:24
ID : HwmpPbbdyFi
0
와 진짜 손이 떨려 막 ㅠㅠㅠㅠ
34
이름없음
2023/07/28 20:26:48
ID : HwmpPbbdyFi
0
레슨 직전에다가 오늘 여쭤볼 것까지 있어서 그런 건 알겠는데 진짜 심하지 않니
실기시험 볼 때도 이렇게 안 떨었어 ㅋㅋ
35
이름없음
2023/07/29 10:15:34
ID : vDuoMjdyILh
0
나는 왜......
36
이름없음
2023/07/29 10:15:45
ID : vDuoMjdyILh
0
그냥 음식을 입에 대지도 않으면 되는데
37
이름없음
2023/07/29 10:15:59
ID : vDuoMjdyILh
0
토... 해야겠지?
38
이름없음
2023/07/29 10:16:12
ID : vDuoMjdyILh
0
이렇게 처먹고 안 하면 그냥 죽으라는 거지
39
이름없음
2023/07/29 10:41:55
ID : vDuoMjdyILh
0
하...... 오늘은 왜이렇게 토하기가 힘들까
40
이름없음
2023/07/29 10:42:01
ID : vDuoMjdyILh
0
다 토해낸 건지도 모르겠어
41
이름없음
2023/07/29 10:42:14
ID : vDuoMjdyILh
0
분명 안에 뭐가 남아있는데 도저히 토가 안 나와
42
이름없음
2023/07/29 10:42:43
ID : vDuoMjdyILh
0
그래도 토하고 나면 한동안은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아서 다행이야
43
이름없음
2023/07/29 10:43:30
ID : vDuoMjdyILh
0
힘들다
44
이름없음
2023/07/29 10:47:10
ID : vDuoMjdyILh
0
내가 정말정말 마른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보기 싫은 팔뚝살 허벅지살 뱃살이 단 1g도 안 남기고 없어졌으면 좋겠어
갈비뼈가 더 드러나고 가슴뼈가 더 튀어나오고 손목과 팔 두께가 비슷할 정도로 말랐으면 해
45
이름없음
2023/07/29 12:13:37
ID : vDuoMjdyILh
0
힘들어
46
이름없음
2023/07/29 12:13:51
ID : vDuoMjdyILh
0
사실 안 힘든데 힘들고 싶어서 힘들어
47
이름없음
2023/07/29 12:24:14
ID : vDuoMjdyILh
0
팔다리가 쉽게 저리는 건 뭐 때문일까?
48
이름없음
2023/07/29 12:25:00
ID : vDuoMjdyILh
0
눈이 부었는데 아직도 좀 부기가 안 빠졌네
49
이름없음
2023/07/29 12:44:44
ID : vDuoMjdyILh
0
왜 진짜 힘든 사람들은 정작 따로 있을 텐데
아무것도 아닌 내가 이러는 걸까
50
이름없음
2023/07/29 12:46:17
ID : vDuoMjdyILh
0
힘들 이유가 없어 사실
운좋게 아빠가 능력이 되는 집에서 태어나서 하고 싶은 걸 배울 수 있게 됐고, 엄마아빠는 나를 위해 끊임없는 지원을 해 주니까 난 열심히만 하면 되는 건데
51
이름없음
2023/07/29 12:46:51
ID : vDuoMjdyILh
0
악기 사주고 연습실비 내주고 레슨비 내주고 학비 내주고............ 도대체 뭐가 문제니 넌
52
이름없음
2023/07/29 12:47:20
ID : vDuoMjdyILh
0
아까부터 심장이 너무 뛰는데 카페인 부작용일까
53
이름없음
2023/07/29 15:10:16
ID : vDuoMjdyILh
0
미치겠네
54
이름없음
2023/07/29 15:10:37
ID : vDuoMjdyILh
0
아침에 먹다 남긴 거 다 처먹고 바나나 1개까지 야무지게 드심
55
이름없음
2023/07/29 15:10:45
ID : vDuoMjdyILh
0
이제 토도 못하겠어 그냥 너무 힘들어
56
이름없음
2023/07/29 15:10:55
ID : vDuoMjdyILh
0
연습실 문 밖으로 나가는 게 무섭고
57
이름없음
2023/07/29 15:11:17
ID : vDuoMjdyILh
0
가만히 두면 체할 것 같은데......
58
이름없음
2023/07/29 16:35:51
ID : vDuoMjdyILh
0
제발 정신 좀 차려
59
이름없음
2023/07/29 16:46:29
ID : vDuoMjdyILh
0
불행 속에 스스로를 가두고 있어
60
이름없음
2023/07/29 16:46:57
ID : vDuoMjdyILh
0
난 나아지고 싶긴 한 걸까
나아지고 싶다는 감정을 느끼는 것에 만족하는 게 아닐까
61
이름없음
2023/07/29 17:08:15
ID : vDuoMjdyILh
0
토하긴 했지만 여전히 속이 너무 안 좋아
62
이름없음
2023/07/29 17:08:22
ID : vDuoMjdyILh
0
숨쉬기가 힘들어
63
이름없음
2023/07/29 17:09:04
ID : vDuoMjdyILh
0
목구멍도 너무 아프고 이젠 웬만큼 손가락 깊숙하게 안 넣으면 토도 안 나와서 힘들어
64
이름없음
2023/07/29 17:10:15
ID : vDuoMjdyILh
0
또 토해야 할 것 같은데 토가 나오긴 할까
65
이름없음
2023/07/29 18:37:51
ID : vDuoMjdyILh
0
고작 몇 키로 차이지만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아
66
이름없음
2023/07/29 18:38:15
ID : vDuoMjdyILh
0
그런데 지금은 까딱 잘못하면 정신줄을 놓고 마구 먹어버릴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무서워
67
이름없음
2023/07/29 18:38:59
ID : vDuoMjdyILh
0
차라리 배가 고프면 괜찮을 텐데
애매하게 더부룩하니까 그냥 마음껏, 죽기 직전까지 먹어야겠단 생각이 들어
68
이름없음
2023/07/29 19:01:28
ID : vDuoMjdyILh
0
내일까지만 먹고 굶는 건 안 될까
69
이름없음
2023/07/29 19:01:57
ID : vDuoMjdyILh
0
어차피 월요일부턴 가족들 다 휴가가니까 내가 하루종일 굶어도 아무도 모를 텐데
70
이름없음
2023/07/29 19:04:28
ID : vDuoMjdyILh
0
세상엔 아프고 힘든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내가 과연 그중 한 명이기는 한 건지
71
이름없음
2023/07/29 19:09:15
ID : vDuoMjdyILh
0
미치겠어
먹은 후를 생각하면 너무 역겨운데 계속계속 먹고 싶어
눈앞에 음식이 없어서 다행이긴 한데
당장이라도 나가서 과자를 사올 수 있을 것 같아
72
이름없음
2023/07/29 19:35:44
ID : vDuoMjdyILh
0
내가 정신적으로 아주 건강하지 않은 상태인 건 알겠어
그런데 그럴 만한 이유가 없어서 그게 너무 싫어
73
이름없음
2023/07/29 19:55:18
ID : vDuoMjdyILh
0
조용한 가운데 혼자 있으면
74
이름없음
2023/07/29 23:13:02
ID : vDuoMjdyILh
0
미친 듯이 찝찝하지만 참아볼게
더 토하고 싶은데 집이어서 토할 곳이 없어
75
이름없음
2023/07/29 23:13:24
ID : vDuoMjdyILh
0
근데 토하고 나면 피가 얼굴로 쏠려서 그런지 입술도 빨개진다? 립스틱 바른 것마냥
76
이름없음
2023/07/29 23:38:32
ID : vDuoMjdyILh
0
씨발 뒤지겠네 ㅠ 연습실이었으면 벌써 가서 토하고도 남았을 텐데
77
이름없음
2023/07/29 23:38:40
ID : vDuoMjdyILh
0
살찌면안돼살찌면안돼
78
이름없음
2023/07/30 09:24:46
ID : vDuoMjdyILh
0
힘든 일도 없는데
79
이름없음
2023/07/30 09:24:55
ID : vDuoMjdyILh
0
난 뭘 원하는 걸까
80
이름없음
2023/07/30 09:42:17
ID : vDuoMjdyILh
0
그래도 해야지
가 잘 안 돼
81
이름없음
2023/07/30 12:15:02
ID : vDuoMjdyILh
0
머리를 자를까?
82
이름없음
2023/07/30 12:15:32
ID : vDuoMjdyILh
0
그런 생각을 하다가도 살을 더 빼지 않으면 아무것도 어울리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들어
83
이름없음
2023/07/30 12:53:10
ID : vDuoMjdyILh
0
음식을 먹을 때마다 목을 졸리는 기분이라면 믿을까?
84
이름없음
2023/07/30 17:54:07
ID : VhzfhBvwsmK
0
내가 좋아하는 모든 것은 독이고 음식은 나를 아프게 한다
85
이름없음
2023/07/30 22:18:56
ID : VhzfhBvwsmK
0
연습 열심히 안 한 날 릴스에 바이올린 하는 거 뜨면 마음이 불편해
86
이름없음
2023/07/30 22:33:17
ID : VhzfhBvwsmK
0
아이스크림 3개 먹었더니 뒤질것같음
87
이름없음
2023/07/30 22:33:27
ID : VhzfhBvwsmK
0
근데 이 정도로는 배탈 안 나나?
88
이름없음
2023/07/31 01:06:45
ID : VhzfhBvwsmK
0
그만둔다는 것도 용기가 필요해
난 용기가 없어서
89
이름없음
2023/07/31 09:08:12
ID : ulfPa78001j
0
가끔은 바이올린 소리가 너무 숨이 막히게 들려
90
이름없음
2023/07/31 12:38:37
ID : ulfPa78001j
0
아 환승역 놓쳤어
91
이름없음
2023/07/31 13:31:21
ID : ulfPa78001j
0
힘들다...
92
이름없음
2023/07/31 13:32:07
ID : ulfPa78001j
0
빈속에 체한 기분 진짜 더러운데 내가 또 이러고 있네...
93
이름없음
2023/07/31 13:32:15
ID : ulfPa78001j
0
절대 작년으로 돌아가지 않을 거야
94
이름없음
2023/07/31 21:55:44
ID : ulfPa78001j
0
난 너무 바보같아......
95
이름없음
2023/08/01 07:42:45
ID : lyGpVhs3Co7
0
귀가 따가워
96
이름없음
2023/08/01 07:42:51
ID : lyGpVhs3Co7
0
졸리다
97
이름없음
2023/08/01 09:21:41
ID : lyGpVhs3Co7
0
넌 배부르고 등 따시고 편안하니까 이런 걸 고민이라고 하고 있는 거야
98
이름없음
2023/08/01 09:44:05
ID : lyGpVhs3Co7
0
아 배아파!!!
99
이름없음
2023/08/01 09:49:23
ID : lyGpVhs3Co7
0
그냥 난 좀 행복한 것 같아
100
이름없음
2023/08/01 09:49:40
ID : lyGpVhs3Co7
0
별로 안 행복한데 아무렴 어때 어쩌라고 아 모르겠어
101
이름없음
2023/08/01 11:04:43
ID : lyGpVhs3Co7
0
비문학 다 맞아서 기분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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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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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
» 두 번째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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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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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봐 왔지만 이 눈동자는 영원히 반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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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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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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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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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가게
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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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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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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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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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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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신께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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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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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스러워 눈물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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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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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
게임터질때마다소리지르는 개인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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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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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레스
파도에 무너지는 모래성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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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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