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도 무사히 건강히 조용히 고요히. (1000)
2.💙 (82)
3.귀신고래 (3)
4.📔 평범한 나날들 (3)
5.한 점 열에 들뜬 살점을 떼어 드릴까 (999)
6.요리 (1)
7.🌱 새싹레주의 일곱 번째 일기장 (1000)
8.다이어트 일기 (31)
9..j (48)
10.전설 (1)
11.두 번째 제목 (1000)
12.여러가지 봐 왔지만 이 눈동자는 영원히 반짝이고 (77)
13.. (178)
14.Die Young (73)
15.편지 (5)
16.🐟🫧🌊🧊 (15)
17.오늘도 신께 기도드립니다. (2)
18.실망스러워 눈물이 나는군요. (1)
19.게임터질때마다소리지르는 개인일기장 (7)
20.파도에 무너지는 모래성같이 (13)
1
이름없음
2023/07/27 23:16:33
ID : nU6kpPdCoY2
4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449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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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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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이름없음
2023/10/25 17:02:27
ID : XwKY7e3SJPg
0
그리고 오늘은!
향상복 수선하고 왔어
내가 매장에 직접 전화했어
그래도 여긴 항상 친절하니까 쌤한테 전화하는 것보단 낫더라...
903
이름없음
2023/10/25 17:02:50
ID : XwKY7e3SJPg
0
내일 레슨 가야 해
큰일이야
금요일에 발표도 해야 해
또 레슨도 받아야 하고
으
악
904
이름없음
2023/10/26 00:38:32
ID : XwKY7e3SJPg
0
아 머리아파
905
이름없음
2023/10/26 00:38:37
ID : XwKY7e3SJPg
0
너무 짜증나 머리가 아파
906
이름없음
2023/10/26 00:58:27
ID : XwKY7e3SJPg
0
이 개같은 악순환을
907
이름없음
2023/10/26 12:31:01
ID : vg3PjwK0sly
0
어떡하지 ㅠ
908
이름없음
2023/10/26 12:31:20
ID : vg3PjwK0sly
0
오늘은 진짜 그만하려고
약국도 가고
주말엔 샐러드도 사고
909
이름없음
2023/10/26 12:31:29
ID : vg3PjwK0sly
0
하루 한 끼는 괜찮잖아
910
이름없음
2023/10/26 16:54:09
ID : vg3PjwK0sly
0
휴
911
이름없음
2023/10/26 18:57:35
ID : xu9tio7BvzW
0
나는 왜 이렇게 바보같고......
912
이름없음
2023/10/26 18:58:12
ID : xu9tio7BvzW
0
살기 싫다 ㅠ
913
이름없음
2023/10/26 19:01:36
ID : xu9tio7BvzW
0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사는 사람들이 부러워
914
이름없음
2023/10/26 19:01:51
ID : xu9tio7BvzW
0
나 너무... 아무 생각도 안 들어
멍하다
915
이름없음
2023/10/26 19:13:52
ID : xu9tio7BvzW
0
한예종 붙은 선배들 너무너무 부럽다............
그렇다고 내가 한예종에 가고 싶다는 건 아닌데
그냥 입시 끝난 게 너무 부러워
916
이름없음
2023/10/26 19:14:20
ID : xu9tio7BvzW
0
아마 난 죽었다 깨어나도 예종은 안... 아니 못... 가겠지
917
이름없음
2023/10/26 19:15:04
ID : xu9tio7BvzW
0
입시를 1빠로 끝내는 건 어떤 기분일까
지금 얼마나 신날까
좋겠다
...
918
이름없음
2023/10/26 19:36:15
ID : xu9tio7BvzW
0
나는 내가 하는 일을 좋아하나?
919
이름없음
2023/10/26 20:39:24
ID : xu9tio7BvzW
0
그래도... 변비약도 샀고
내일은 점심도 굶을 거고
920
이름없음
2023/10/26 20:39:59
ID : xu9tio7BvzW
0
아 하기 싫다
921
이름없음
2023/10/26 20:40:20
ID : xu9tio7BvzW
0
이제 정말 할 수 있어
922
이름없음
2023/10/26 23:23:22
ID : xu9tio7BvzW
0
레슨 끝나고 지하철역으로 걸어갈 때면 항상 비슷한 생각을 해
당장 쓰러져서 꼼짝없이 누워있을 수만 있다면...
이 건물이 와르르 무너져서 콘크리트 밑에 깔린다면...
지금 저 횡단보도에 뛰어들어서 차에 치인다면...
923
이름없음
2023/10/27 08:19:04
ID : xu9tio7BvzW
0
아 배아파~
924
이름없음
2023/10/27 08:27:55
ID : xu9tio7BvzW
0
등교할 때 아침마다 교통정리...? 같은 거 하시는 분이 맨날 나보고 예쁘다고 인사해 주셔
안녕 예쁜이~ 예쁘다~ 뭐 이런 식으로...ㅋㅋㅋㅋㅋ
아무것도 아닌 말 한 마디지만 기분이 좋아지더라
925
이름없음
2023/10/27 08:28:01
ID : xu9tio7BvzW
0
그래서 그분께 늘 감사해
926
이름없음
2023/10/27 15:24:37
ID : GnA6lAY05Qo
0
하...... 바보같이
927
이름없음
2023/10/27 15:25:06
ID : GnA6lAY05Qo
0
전공 프레젠테이션 있었는데 곡 설명 열심히 준비해놓고 막상 앞에 나가서 마지막 문단 아예 통으로 안 읽어버림...ㅋㅋㅋㅋ
928
이름없음
2023/10/27 15:25:22
ID : GnA6lAY05Qo
0
그리고 연주도 ㅠ 나 1페이지 반만 준비했는데 카덴차까지 다 시키고...
929
이름없음
2023/10/27 16:18:44
ID : GnA6lAY05Qo
0
배가 계속 아파
930
이름없음
2023/10/28 07:34:17
ID : oJSGldCkoNs
0
예전부터 항상 듣는 말인데 내가 표현력이 부족하대
프로코피예프 할 때는 그냥 그 곡이 이해하기 어렵고 내 능력치 밖의 문제라서 그런 줄만 알았어. 근데 어제 시벨리우스 하면서도 똑같은 말을 들었어 ㅋㅋ 난 뭐가 문제일까?
931
이름없음
2023/10/28 07:34:35
ID : oJSGldCkoNs
0
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 감도 안 잡힌다 아직까지
932
이름없음
2023/10/28 07:35:01
ID : oJSGldCkoNs
0
내 생각과 느낌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게 뭔지 모르겠어
하고 안 하고의 차이를 못 느끼는 게 제일 문제야
933
이름없음
2023/10/28 12:18:45
ID : zWqi62E2pPb
0
이제야 조금 돌아가려고 하는데 내가 밥을 먹을 수가 없잖아
934
이름없음
2023/10/29 06:14:49
ID : 7wHzPeJU3O2
0
난 공부 그렇게까지 안해도 되는데 학원도 안다니고
불쌍한 인간들 ㅉㅉ
935
이름없음
2023/10/29 10:10:20
ID : U7s79dvjzgq
0
음...
936
이름없음
2023/10/29 12:50:29
ID : lfSK3TPeE2r
0
아 답답하다
937
이름없음
2023/10/29 12:50:38
ID : lfSK3TPeE2r
0
난 뭘 어떻게 해야 해
938
이름없음
2023/10/29 12:51:03
ID : lfSK3TPeE2r
0
듣고 있는 것도 힘들어 사실
왜 그걸 나한테 말하는 거야?
939
이름없음
2023/10/29 12:51:15
ID : lfSK3TPeE2r
0
내가 왜 말을 안 하게 됐는지 알긴 할까
940
이름없음
2023/10/29 12:52:04
ID : lfSK3TPeE2r
0
근데 이런 것도 제대로 못 받아주는 내가 너무 속 좁고 야박하게 느껴져
그러면 안 되는 건데
941
이름없음
2023/10/29 14:30:53
ID : lfSK3TPeE2r
0
레슨 가는 중이야
선생님 1달만에 뵈는데
그동안 달라진 게 없어서... 미리 죄송합니다
942
이름없음
2023/10/29 14:35:45
ID : lfSK3TPeE2r
0
작은쌤 만났냐고 하면 뭐라고 하지
00이 만났니?
아니요...
왜?
어... 음... 어... 그......
943
이름없음
2023/10/29 14:35:49
ID : lfSK3TPeE2r
0
아 끔찍
944
이름없음
2023/10/29 14:36:09
ID : lfSK3TPeE2r
0
저 혼자 연습해보고 싶어서요
라고 말할 수 있을까 내가
제발
과연
945
이름없음
2023/10/29 14:36:30
ID : lfSK3TPeE2r
0
물론 그런 이유는 아니긴 해
그냥
연락하기가 싫었어......
946
이름없음
2023/10/29 16:11:29
ID : lfSK3TPeE2r
0
와 머리 미친듯이 아프다...
947
이름없음
2023/10/29 19:37:03
ID : lfSK3TPeE2r
0
Dice(1,2) value : 1
948
이름없음
2023/10/29 20:19:24
ID : lfSK3TPeE2r
0
진짜 오늘까지만 토해야지
토하는 건 힘드니까 더는 안 할래
949
이름없음
2023/10/29 20:52:26
ID : lfSK3TPeE2r
0
못참겠어서 먹다가 중간에 토하러 갔는데 아직 음식이 많이 남아있어
근데 이런 걸 음식이라고 해도 되는 건가... 어쨌든
음료수도 거의 그대로고......
아까운데 토했더니 입맛 싹 사라져서 못 먹겠다
배도 아파
950
이름없음
2023/10/29 20:52:40
ID : lfSK3TPeE2r
0
지금 먹고 다시 토하러 가는 건 에반데...
951
이름없음
2023/10/29 20:52:46
ID : lfSK3TPeE2r
0
내일은 안 먹을 거고
952
이름없음
2023/10/29 20:52:49
ID : lfSK3TPeE2r
0
어떡하지
953
이름없음
2023/10/29 20:52:59
ID : lfSK3TPeE2r
0
씹고 뱉어? 그럼 음료수는?
954
이름없음
2023/10/29 20:53:51
ID : lfSK3TPeE2r
0
아 모르겠다 난...
955
이름없음
2023/10/29 21:18:44
ID : lfSK3TPeE2r
0
다 토했더니 오히려 몸무게가 좀 줄었어
내일 아침까지 더 줄어 있었으면 좋겠다
956
이름없음
2023/10/29 21:27:13
ID : lfSK3TPeE2r
0
아 파가니니 어떡해!!!ㅠㅠ 개판으로 해서 보냈는데 오늘따라 쌤이 코멘트를 남기시네...
957
이름없음
2023/10/29 21:27:36
ID : lfSK3TPeE2r
0
제발 듣지 말아주세요 제발 제발 제발 ㅠ
이게 뭐냐고 생각하실 게 뻔해 ㅜ
958
이름없음
2023/10/29 21:29:37
ID : lfSK3TPeE2r
0
아 머리아파 머리아파 ㅠㅠㅠㅠ
959
이름없음
2023/10/29 21:29:42
ID : lfSK3TPeE2r
0
토하니까 더 심해졌어
960
이름없음
2023/10/30 11:35:16
ID : 805XxPeFg42
0
오늘은 몸이 좀 안 좋은 것 같아
961
이름없음
2023/10/30 11:35:31
ID : 805XxPeFg42
0
어지럽고 울렁거리고 손 떨려
962
이름없음
2023/10/30 16:20:36
ID : 45gqmNy7upS
0
학교에서 토하는 건... 웬만하면 하지 말자
963
이름없음
2023/10/30 16:29:50
ID : 45gqmNy7upS
0
먹으면 안 된다는 걸 머리로는 아는데
막 음식이 먹고 싶어 미치겠는 것도 아닌데
근데 자꾸 폭식이 하고 싶어
964
이름없음
2023/10/30 16:30:08
ID : 45gqmNy7upS
0
음 정확히는 음식을 먹는 걸 시작하고 싶은 마음을 참을 수가 없어
965
이름없음
2023/10/31 15:50:39
ID : e1va65grthd
0
빵 먹고 싶었는데 참았다
966
이름없음
2023/10/31 15:50:57
ID : e1va65grthd
0
연습실 왔더니 부엌 식탁에 빵이 한가득 있는 거야
그래도 안 먹었어
967
이름없음
2023/10/31 20:31:46
ID : e1va65grthd
0
아 죽고싶다...
968
이름없음
2023/10/31 20:31:50
ID : e1va65grthd
0
으아으아으악
969
이름없음
2023/10/31 20:31:58
ID : e1va65grthd
0
뭔가 잘못됐어
970
이름없음
2023/10/31 20:32:02
ID : e1va65grthd
0
살려줘
971
이름없음
2023/10/31 22:42:51
ID : e1va65grthd
0
다행이다... ...
근데 또 토했어
972
이름없음
2023/11/01 00:18:49
ID : e1va65grthd
0
근데 진짜 토할 때까지 외우게 생겼음
망할 영어 발표
973
이름없음
2023/11/01 00:19:21
ID : e1va65grthd
0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을 폭식할 때마다 그 음식들에 대한 좋은 기억이 하나씩 두려움으로 바뀌어 가는 것 같아서 슬퍼
974
이름없음
2023/11/01 16:12:29
ID : ZcoHDzapPa9
0
아 스트레스
975
이름없음
2023/11/01 16:12:44
ID : ZcoHDzapPa9
0
작곡향상 하는 건 좋은데... 왜 또 하필 걔랑 ㅠ
976
이름없음
2023/11/01 16:13:15
ID : ZcoHDzapPa9
0
진짜 싸가지가 없어도 어쩜 이렇게... 아오 말을 왜 그따구로 하는 거야 왜 나를 가르치려고 들어!!!!!ㅠㅠ
977
이름없음
2023/11/01 16:13:47
ID : ZcoHDzapPa9
0
내가 지금 그거 시작해도 너보단 잘하겠어 ㅠ
978
이름없음
2023/11/01 18:34:27
ID : ZcoHDzapP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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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
이름없음
2023/11/01 18:34:49
ID : ZcoHDzapPa9
0
으아아아아악
980
이름없음
2023/11/01 18:57:35
ID : ZcoHDzapP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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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
이름없음
2023/11/01 18:57:47
ID : ZcoHDzapP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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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2
이름없음
2023/11/01 18:58:05
ID : ZcoHDzapP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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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
이름없음
2023/11/01 21:03:09
ID : ZcoHDzapP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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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어떡해 ㅠ
984
이름없음
2023/11/01 22:06:56
ID : ZcoHDzapPa9
0
에휴 뭐하는거람...
985
이름없음
2023/11/01 22:07:05
ID : ZcoHDzapPa9
0
얼마나 높은지 봐서 뭐하게
986
이름없음
2023/11/01 22:07:11
ID : ZcoHDzapPa9
0
떨어지지도 못할 거면서
987
이름없음
2023/11/02 12:42:49
ID : xO9vwsp9dws
0
점심을 먹고
988
이름없음
2023/11/02 12:43:26
ID : xO9vwsp9dws
0
나도 밥 천천히 먹고 싶어
989
이름없음
2023/11/02 12:43:56
ID : xO9vwsp9dws
0
아무리 꼭꼭 씹어도 항상 친구들보다 빨리 먹음... 빨리 먹는 것도 재능이라면 재능인가 ㅋㅋ
990
이름없음
2023/11/02 13:25:13
ID : xO9vwsp9dws
0
생리할 때 안 됐는데 피가...
991
이름없음
2023/11/02 21:26:18
ID : atxPip9irtj
0
5일만 버티면 vs 5일밖에 안 남았네
992
이름없음
2023/11/02 21:26:27
ID : atxPip9irtj
0
향상 어떡하지 진짜 ㅠㅠㅠㅠ
993
이름없음
2023/11/02 23:28:27
ID : atxPip9irtj
0
종종 하는 생각인데 우리 선생님... 인내심이 진짜 좋으시거나 성격이 진짜 좋으신 게 분명해
아니면 화를 잘 참으시거나......
994
이름없음
2023/11/02 23:28:45
ID : atxPip9irtj
0
이렇게 답답한 애를 어떻게 가르치시지
나는 나같은 애 못 가르쳐...
995
이름없음
2023/11/03 07:22:31
ID : atxPip9irtj
0
5레스 남았다
996
이름없음
2023/11/03 07:23:02
ID : atxPip9ir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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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은 아니지만...
아침!
997
이름없음
2023/11/03 17:36:25
ID : tcmso0pSJ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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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여유가 없어
998
이름없음
2023/11/03 17:36:41
ID : tcmso0pSJRB
0
내일 반주 맞춘다......
999
이름없음
2023/11/03 17:36:56
ID : tcmso0pSJRB
0
향상 끝나면 맛있는 거 먹어야지
그리고 실기 때까지 또 굶고
1000
이름없음
2023/11/03 17:37:54
ID : tcmso0pSJRB
0
그럼 안녕!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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