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2 이름없음 2023/10/11 01:01:53 ID : RDxXs7dSLhv 0
이상하게 별로 어지럽지도 않고 막 그래
703 이름없음 2023/10/11 01:02:11 ID : RDxXs7dSLhv 0
굶으면 기분은 좋은데 몸이 너무 힘들다
704 이름없음 2023/10/11 01:02:15 ID : RDxXs7dSLhv 0
머리가 안 돌아가
705 이름없음 2023/10/11 11:36:52 ID : ilDs3zQoGqY 0
Dice(1,2) value : 2
706 이름없음 2023/10/11 11:37:15 ID : ilDs3zQoGqY 0
흠 ㅋㅋ
707 이름없음 2023/10/11 11:37:21 ID : ilDs3zQoGqY 0
Dice(1,2) value : 2
708 이름없음 2023/10/11 17:07:45 ID : Mo3V9ba2sko 0
어쩌다보니
709 이름없음 2023/10/11 17:07:51 ID : Mo3V9ba2sko 0
아 왜이렇게 배가 계속 아프지
710 이름없음 2023/10/11 17:08:19 ID : Mo3V9ba2sko 0
많이 먹지도 않...나? 어쨌든 엄청 먹어대는 것도 아닌데 배가 아파
711 이름없음 2023/10/11 17:08:30 ID : Mo3V9ba2sko 0
그러다가 조금만 뭐 먹으면 바로 설사해
712 이름없음 2023/10/12 16:20:21 ID : nXz83u8pgja 0
할 수 있는 게 굶는 것뿐이라
713 이름없음 2023/10/12 16:20:31 ID : nXz83u8pgja 0
그조차도 잘 못하는 날이 더 많았지만
714 이름없음 2023/10/12 16:37:52 ID : nXz83u8pgja 0
난 왜이렇게 바보같지
715 이름없음 2023/10/12 16:38:16 ID : nXz83u8pgja 0
아냐 괜찮아
716 이름없음 2023/10/12 16:47:08 ID : nXz83u8pgja 0
근데 왜 몸무게가 안 줄어!!! 내가 하루종일 쫄쫄 굶는데!!!
717 이름없음 2023/10/12 19:26:40 ID : nXz83u8pgja 0
괜찮아괜찮아살안찔거야
718 이름없음 2023/10/12 19:26:42 ID : nXz83u8pgja 0
제발
719 이름없음 2023/10/13 01:07:59 ID : nXz83u8pgja 0
다행이다
720 이름없음 2023/10/13 02:27:09 ID : nXz83u8pgja 0
어떻게 하면 좀 나아질까
721 이름없음 2023/10/13 02:27:54 ID : nXz83u8pgja 0
뭔가에 열정을 갖기엔 그럴 만한 에너지가 없어 할 일을 안 하겠다는 건 아닌데... 그냥 떠밀려서 하는 느낌이야
722 이름없음 2023/10/13 02:28:25 ID : nXz83u8pgja 0
장작이 없는데 불이 어떻게 타니?
723 이름없음 2023/10/13 02:37:32 ID : nXz83u8pgja 0
하고 싶은 게 뭐니? 대학은 어디쯤 생각하고 있니? 잘 모르겠어요
724 이름없음 2023/10/13 12:48:10 ID : go1yMpcE1g5 0
어제 내가 토를 두 번 했던가
725 이름없음 2023/10/13 12:48:21 ID : go1yMpcE1g5 0
점심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건 축복이야
726 이름없음 2023/10/13 17:31:14 ID : go1yMpcE1g5 0
글쎄
727 이름없음 2023/10/13 23:56:04 ID : go1yMpcE1g5 0
와 힘들다
728 이름없음 2023/10/13 23:56:15 ID : go1yMpcE1g5 0
폭식하고 토하고 또 이틀째야
729 이름없음 2023/10/13 23:56:41 ID : go1yMpcE1g5 0
내일부터는 진짜 하지 말자 몸무게가 안 줄어드는 건 어쩌면 폭식한 음식물을 다 토해내지 못했기 때문일지도 몰라
730 이름없음 2023/10/13 23:56:51 ID : go1yMpcE1g5 0
그렇게 처먹고 왜 살이 빠지길 바라는 거지?
731 이름없음 2023/10/13 23:57:04 ID : go1yMpcE1g5 0
젤리 토하가 존나 힘드니까 젤리는 먹지 마
732 이름없음 2023/10/13 23:57:18 ID : go1yMpcE1g5 0
그리고 이빨이 약해진 건지 뭐 조금만 오래 씹어도 너무 아프더라
733 이름없음 2023/10/13 23:58:11 ID : go1yMpcE1g5 0
지금 토하다 중간에 뭐가 걸렸는지 다 안 나온 것 같은데... 속은 체한 것처럼 답답하고 목이랑 명치는 아프고 눈은 부었고 얼굴은 엉망이고
734 이름없음 2023/10/13 23:58:26 ID : go1yMpcE1g5 0
실핏줄 터지는 거 너무 보기 싫어
735 이름없음 2023/10/13 23:59:44 ID : go1yMpcE1g5 0
대박 토하고 왔더니 아침보다 오히려 몸무게가 줄었어
736 이름없음 2023/10/14 00:00:01 ID : go1yMpcE1g5 0
내가 너무 싫어 난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걸까
737 이름없음 2023/10/14 00:00:12 ID : go1yMpcE1g5 0
부끄러워
738 이름없음 2023/10/14 12:16:57 ID : oGty447y2E4 0
아 밖인데 토할 것 같아
739 이름없음 2023/10/14 15:31:40 ID : oGty447y2E4 0
답답해
740 이름없음 2023/10/14 15:40:41 ID : oGty447y2E4 0
체했나?
741 이름없음 2023/10/14 15:41:10 ID : oGty447y2E4 0
그럴 만도 해... 아까 토라도 했어야 했는데
742 이름없음 2023/10/15 11:25:16 ID : oGty447y2E4 0
하......
743 이름없음 2023/10/15 15:06:48 ID : tdAZjumtxPb 0
방금 고민상담판에서 어떤 스레를 봤는데 제목이 너무 공감돼서...
744 이름없음 2023/10/15 15:07:05 ID : tdAZjumtxPb 0
죽음을 결심할 정도로 최악의 상황은 항상 일어나지 않았다
745 이름없음 2023/10/15 15:09:22 ID : tdAZjumtxPb 0
근데 정말 그래 정말 예고 입시 때만 해도... 떨어지면 죽어야지 하면서 몇 달을 시체처럼 살았는데 붙었어 매 실기고사 때마다 망하면 자퇴해야지 죽어야지 했는데 꼴등은 죽어도 안 하더라 전혀 공부를 안 해서 풀 수 있는 문제가 없었던 시험도 결국 평균 이하로는 안 내려가고
746 이름없음 2023/10/15 15:09:47 ID : tdAZjumtxPb 0
대학에 떨어지면 그때 죽으면 될까
747 이름없음 2023/10/15 15:10:10 ID : tdAZjumtxPb 0
대학에 붙으면? 그럼 행복하겠지 그리고 다시 똑같아지겠지
748 이름없음 2023/10/15 16:32:45 ID : tdAZjumtxPb 0
내 한쪽 손이 통째로 없어지면 그때는 바이올린을 포기할 수 있을 것 같아
749 이름없음 2023/10/15 22:45:31 ID : tdAZjumtxPb 0
뭔가를 정말 온몸 바쳐 열심히 해 본 기억이 있는지
750 이름없음 2023/10/15 22:45:35 ID : tdAZjumtxPb 0
물론 있지
751 이름없음 2023/10/15 22:47:08 ID : tdAZjumtxPb 0
중2 첫 시험도 그랬고 그 다음 시험도 그랬고 그 다음 시험도 그랬고 매 수행평가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달달 외워 준비해갔고 정말 달라지고 싶어서 실기시험도 열심히 준비해 봤고
752 이름없음 2023/10/15 22:47:50 ID : tdAZjumtxPb 0
정작 제일 중요했던 예고 입시는 그렇게 열심히 하지는 못했어 타의에 의해 열심히 '해졌던' 거지
753 이름없음 2023/10/15 22:48:22 ID : tdAZjumtxPb 0
그래서 더더욱 나는 합격하면 안 됐는데 그냥 차라리 실패를 조금 일찍 맛보고 빨리 정신을 차리는 편이 나았을 거야
754 이름없음 2023/10/15 22:49:57 ID : tdAZjumtxPb 0
마지막으로 토할까?
755 이름없음 2023/10/16 01:37:31 ID : tdAZjumtxPb 0
아니야 죽을까
756 이름없음 2023/10/16 01:39:47 ID : tdAZjumtxPb 0
아니 난 못해
757 이름없음 2023/10/16 01:40:00 ID : tdAZjumtxPb 0
내가 할 수 있는 게 있긴 할까
758 이름없음 2023/10/16 01:45:54 ID : tdAZjumtxPb 0
내가 겪는 모든 일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데 동시에 너무 크게도 느껴져
759 이름없음 2023/10/16 21:53:09 ID : 9uoGoJQnwnA 0
죽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760 이름없음 2023/10/16 21:54:20 ID : 9uoGoJQnwnA 0
그냥 다 잘 모르겠어 내가 틀린 건 분명한데
761 이름없음 2023/10/16 21:54:42 ID : 9uoGoJQnwnA 0
나도 나의 이런 모습을 가장 싫어해
762 이름없음 2023/10/16 21:54:59 ID : 9uoGoJQnwnA 0
힘들어
763 이름없음 2023/10/16 22:03:40 ID : 9uoGoJQnwnA 0
금방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혼자 이겨내기에는 내가 너무 못난 걸까 아니면 정말 이게 큰 문제인 걸까
764 이름없음 2023/10/17 00:51:05 ID : 9uoGoJQnwnA 0
멈출 수가 없어
765 이름없음 2023/10/17 00:51:39 ID : 9uoGoJQnwnA 0
죽는다면 그 이후는
766 이름없음 2023/10/17 00:52:02 ID : 9uoGoJQnwnA 0
나는 죽고 싶은 게 맞나? 내가 못 죽을 걸 알아 그럴 용기도 없고 준비도 안 돼있으니까
767 이름없음 2023/10/17 00:52:41 ID : 9uoGoJQnwnA 0
그냥 편해지고 싶어 나는
768 이름없음 2023/10/17 00:52:58 ID : 9uoGoJQnwnA 0
안 우울했는데 우울해 계속
769 이름없음 2023/10/17 00:54:32 ID : 9uoGoJQnwnA 0
유서를 쓰면 조금 나아질까? 더 죽고 싶지는 않을까?
770 이름없음 2023/10/17 00:57:54 ID : 9uoGoJQnwnA 0
자해도 그래 별로 하고 싶지는 않은데 그거라도 해야 할 것 같고 몸에 손대는 게 무서운 건 아닌데 손댄 이후가 무서워서 안 하게 돼 불편하니까
771 이름없음 2023/10/17 00:59:15 ID : 9uoGoJQnwnA 0
아침에 또 눈을 떠야 한다는 게
772 이름없음 2023/10/17 02:10:28 ID : 9uoGoJQnwnA 0
어제는 정말 눈물이 나왔는데 오늘은 안 그래 어차피 죽지 못할 걸 알아서 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도 별로 안 슬퍼
773 이름없음 2023/10/17 02:10:49 ID : 9uoGoJQnwnA 0
그냥 시간이 흘러갔으면 좋겠어 아니 멈췄으면 좋겠어
774 이름없음 2023/10/17 11:06:22 ID : oJO9By1va5W 0
아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775 이름없음 2023/10/17 11:06:36 ID : oJO9By1va5W 0
배아파 미칠 것 같아
776 이름없음 2023/10/17 11:42:08 ID : oJO9By1va5W 0
난 내가 정말 싫어 정말 정말 정말
777 이름없음 2023/10/17 15:30:26 ID : oJO9By1va5W 0
레슨 가지 말고 죽고 싶기도 해......
778 이름없음 2023/10/17 16:53:35 ID : oJO9By1va5W 0
틀리고 거절당하고 실패하는 게 무서워
779 이름없음 2023/10/17 18:49:24 ID : oJO9By1va5W 0
죽어 제발
780 이름없음 2023/10/17 18:49:57 ID : oJO9By1va5W 0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잘 모르겠어
781 이름없음 2023/10/17 18:53:50 ID : oJO9By1va5W 0
어... 별로 죽고 싶지는 않은 것 같아 생각해 보니까
782 이름없음 2023/10/17 18:54:11 ID : oJO9By1va5W 0
그냥 편하고 싶어 누군가 알아줬으면 싶기도 하고
783 이름없음 2023/10/17 18:54:59 ID : oJO9By1va5W 0
중환자실에 꼼짝 않고 누워있으면...... 실제로 아픈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하는 날 보면 얼마나 불쾌함을 느낄꺼
784 이름없음 2023/10/17 19:23:51 ID : oJO9By1va5W 0
레슨 끝나고 큰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옆으로 쌩쌩 달리는 차들이 눈에 들어왔어
785 이름없음 2023/10/17 19:24:03 ID : oJO9By1va5W 0
계속 이런 생각을 하는 내가 싫어
786 이름없음 2023/10/17 19:25:21 ID : oJO9By1va5W 0
저번 스레에 오타가 몇 개 있는데 수정이 안 돼서 마음이 너무 불편해
787 이름없음 2023/10/17 19:46:55 ID : oJO9By1va5W 0
1. 이디야 2. 컴포즈 3. 스타벅스 4. 공차 5. 처먹지 마 Dice(1,5) value : 1
788 이름없음 2023/10/17 19:47:01 ID : oJO9By1va5W 0
어...
789 이름없음 2023/10/17 19:47:49 ID : oJO9By1va5W 0
1. 핫브레드 2. 이디야 3. 편의점 4. 서브웨이 5. 처먹지 마
790 이름없음 2023/10/17 19:48:13 ID : oJO9By1va5W 0
Dice(1,5) value : 2
791 이름없음 2023/10/17 19:48:23 ID : oJO9By1va5W 0
이디야가 좋은가봐
792 이름없음 2023/10/17 20:57:14 ID : oJO9By1va5W 0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건 어떤 기분일까
793 이름없음 2023/10/17 20:57:25 ID : oJO9By1va5W 0
폭식하거나 절식하지 않는 삶은 어떤 기분일까
794 이름없음 2023/10/17 20:57:44 ID : oJO9By1va5W 0
뭔가에 의욕이 있고 자신감이 있는 건 어떤 기분이었더라
795 이름없음 2023/10/17 21:13:51 ID : oJO9By1va5W 0
아 맞다 향상복 수선하러 가야 되는데
796 이름없음 2023/10/17 21:14:02 ID : oJO9By1va5W 0
5킬로그램 빼고...
797 이름없음 2023/10/17 23:35:01 ID : oJO9By1va5W 0
처음부터 토할 생각으로 먹은 적은 별로 없어 그냥 먹다가 보니까 정신을 못 차리고 음식을 쑤셔넣고 있었고 그게 너무 힘들어서 어쩌다 보니까 토까지 하게 되는 거야
798 이름없음 2023/10/18 18:26:08 ID : 4Y5UZa2pUZj 0
여전히 미치도록 싫다
799 이름없음 2023/10/18 20:11:19 ID : 4Y5UZa2pUZj 0
누가 날 죽여줬으면
800 이름없음 2023/10/18 20:14:09 ID : 4Y5UZa2pUZj 0
별로 안 행복해 나
801 이름없음 2023/10/18 21:36:04 ID : 4Y5UZa2pUZj 0
이빨 아파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17 실시간
1000레스 오늘도 무사히 건강히 조용히 고요히. 6914 Hit
일기 산하엽의 흔적 23.11.09 3
82레스 💙 1161 Hit
일기 파란 23.11.08 2
3레스 귀신고래 89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8 0
3레스 📔 평범한 나날들 258 Hit
일기 23.11.06 1
999레스 한 점 열에 들뜬 살점을 떼어 드릴까 3002 Hit
일기 23.11.06 5
1레스 요리 151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6 0
1000레스 🌱 새싹레주의 일곱 번째 일기장 9272 Hit
일기 🌱새싹레주🌱◆TO61yJO0788 23.11.05 5
31레스 다이어트 일기 239 Hit
일기 가나다 23.11.05 0
48레스 .j 475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5 0
1레스 전설 225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3 0
1000레스 » 두 번째 제목 5460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3 4
77레스 여러가지 봐 왔지만 이 눈동자는 영원히 반짝이고 892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3 0
178레스 . 1287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2 3
73레스 Die Young 410 Hit
일기 와플가게 23.11.02 0
5레스 편지 360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2 0
15레스 🐟🫧🌊🧊 357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2 1
2레스 오늘도 신께 기도드립니다. 105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2 0
1레스 실망스러워 눈물이 나는군요. 45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1 0
7레스 게임터질때마다소리지르는 개인일기장 293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1 0
13레스 파도에 무너지는 모래성같이 132 Hit
일기 이름없음 23.10.3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