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2 이름없음 2023/09/25 20:01:21 ID : twK59cttjxX 0
사실 나 별로 안 힘들어 몸도 마음도 그냥 내 마음가짐 하나만 바꾸면 되는데 내가 원해서 이러고 있는 거야 원한다기보다는 음 바뀌고 싶지 않아서?
603 이름없음 2023/09/25 20:01:46 ID : twK59cttjxX 0
내일 한국사만 보면 끝이야 근데 레슨을 가야 해
604 이름없음 2023/09/25 21:33:47 ID : twK59cttjxX 0
솔직히 나한테 번아웃 우울증 그런 거는 다 핑계처럼 느껴져 똑같이 힘들어도 누군가는 이겨내고 누군가는 무너지는데 그게 정신력 차이라면, 혹은 개인마다 다른 탄탄한 자아의 차이라면 그것조차 능력이겠지
605 이름없음 2023/09/25 21:34:37 ID : twK59cttjxX 0
그냥 내가 너무 못나고 게을러서 이렇게 됐다는 걸 인정해야 조금이라도 떳떳해지는 것 같아서 꾸역꾸역 버티고 참아
606 이름없음 2023/09/25 21:35:16 ID : twK59cttjxX 0
이러다 또 확 불타서 아주 열심히 하는 때가 오거든 그 시기가 점점 늦게 찾아오고 짧아져 가는 게 문제지만
607 이름없음 2023/09/25 21:35:30 ID : twK59cttjxX 0
공부해! 넌 100점을 받아야 해
608 이름없음 2023/09/25 21:35:56 ID : twK59cttjxX 0
노력도 안 했으면서 열등감 가지지 말고 누가 무시해도 그런가보다 하고 받아들여 다 맞는 말이니까
609 이름없음 2023/09/25 21:36:57 ID : twK59cttjxX 0
대단한 사람이 아닌데 사람들이 대단하게 생각해주는 것만큼 웃긴 게 없어 그러길 바라는 것만큼 멍청한 게 없고 내가 그런 걸 바란다는 뜻은 아니야 오히려 요즘엔 내가 뭔가를 잘해도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어
610 이름없음 2023/09/25 21:37:57 ID : twK59cttjxX 0
나 국어 1등이래! 하면 쟤는 국어 이번 국어 시험에서 1등을 했구나 하고 끝났으면 좋겠어 너 국어 잘하는구나... 는 별로인 것 같아
611 이름없음 2023/09/25 23:46:57 ID : twK59cttjxX 0
타르트 먹고 싶다
612 이름없음 2023/09/26 21:59:07 ID : jjtg0nClxBa 0
초코블랑 맛있다
613 이름없음 2023/09/26 21:59:47 ID : jjtg0nClxBa 0
편의점에서 2+1 하는데 3개 사면 알바생이 나 돼지라고 생각할까봐 항상 하나밖에 못 먹음
614 이름없음 2023/09/26 22:00:22 ID : jjtg0nClxBa 0
왜이렇게 다 역겹고 짜증나지
615 이름없음 2023/09/26 22:13:42 ID : jjtg0nClxBa 0
어릴 때로 돌아가고 싶어 아빠가 퇴근해서 현관문 여는 소리가 들리면 한달음에 뛰어 나가던 때가 그리워
616 이름없음 2023/09/26 22:15:50 ID : jjtg0nClxBa 0
그냥 갑자기 그 생각이 딱 들었는데 눈물이 났어 아빠 하고 외치던 목소리까지 생생한데 퇴근한 아빠를 붙잡고 비행기를 태워 달라며 동생이랑 조르던 것도 생각나고
617 이름없음 2023/09/26 22:17:50 ID : jjtg0nClxBa 0
웃긴다 이제 막 눈물도 나네
618 이름없음 2023/09/26 22:18:01 ID : jjtg0nClxBa 0
나 원래 혼자 있을 때 잘 안 우는데
619 이름없음 2023/09/27 14:37:27 ID : jjtg0nClxBa 0
속이 너무 답답해서 토를 했는데 눈이 너무 많이 부어
620 이름없음 2023/09/27 14:37:39 ID : jjtg0nClxBa 0
친구들이랑 밥 먹으러 나와서 토하는 건 좀... 별로야
621 이름없음 2023/09/27 14:37:44 ID : jjtg0nClxBa 0
근데 안 먹을 수가 없는걸
622 이름없음 2023/09/27 20:30:43 ID : jjtg0nClxBa 0
힘들다
623 이름없음 2023/09/27 20:30:50 ID : jjtg0nClxBa 0
아니 안 힘들어
624 이름없음 2023/09/27 20:30:55 ID : jjtg0nClxBa 0
그냥 네가 문제지
625 이름없음 2023/09/27 20:31:38 ID : jjtg0nClxBa 0
가끔은 정말 친한 친구들인데도 내가 그 친구들과 잘 못 어울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내가 걔네한테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어서 그런 걸까?
626 이름없음 2023/09/27 20:34:39 ID : jjtg0nClxBa 0
사람은 음 태어날 때부터 뭐랄까... 본인만의 역할과 포지선이 있는 것 같아 아니면 아주 어린 시절에 의해 결정되는 걸까? 말을 배우고 글을 배우는 나이가 되기 전에
627 이름없음 2023/09/27 20:36:07 ID : jjtg0nClxBa 0
모르겠어 생각하기 귀찮다 머리 아파
628 이름없음 2023/09/28 00:44:36 ID : jjtg0nClxBa 0
싫어하는 표현: -보다는 -이 더
629 이름없음 2023/09/28 14:05:40 ID : Ds2pPjBupU2 0
와 역시 집에 오니까 스트레스 받아!
630 이름없음 2023/09/30 07:21:03 ID : BtdvbjBs2pW 0
ㅋ 웃겨
631 이름없음 2023/09/30 07:21:11 ID : BtdvbjBs2pW 0
난 엄마한테 뭘까
632 이름없음 2023/09/30 07:21:20 ID : BtdvbjBs2pW 0
엄만 나한테 뭐야?
633 이름없음 2023/09/30 13:13:42 ID : IE5Ve0rhy1D 0
-5kg 사람답게 살 수 있다 -10kg 자신감 있게 살 수 있다 -15kg 예쁘게 살 수 있다 -20kg 이상적으로 살 수 있다
634 이름없음 2023/09/30 16:30:14 ID : IE5Ve0rhy1D 0
내가 아닌 모든 사람이 부러워
635 이름없음 2023/09/30 20:11:54 ID : zO066oZbfTQ 0
죽어라
636 이름없음 2023/09/30 22:49:03 ID : zO066oZbfTQ 0
ㅅㅂ 어쩌라고
637 이름없음 2023/10/03 01:51:08 ID : teIIK4Y5WrA 0
아무래도 난 전공을 잘못 고른 것 같아 그것도 너무 일찍
638 이름없음 2023/10/03 01:51:40 ID : teIIK4Y5WrA 0
돌이키기엔 너무 멀리 왔고 끝까지 밀고 나가기엔 너무 많이 버텨야 하고
639 이름없음 2023/10/03 01:52:10 ID : teIIK4Y5WrA 0
이거 아니었어도 난 충분히 멋지게 살 수 있었을 텐데 아니 지금보다 훨씬 더 잘 지내고 있었을 텐데
640 이름없음 2023/10/03 01:52:47 ID : teIIK4Y5WrA 0
지금은 그게 어떤 모습일지 상상조차 되지 않아 내가 지금 당장 악기를 그만둔다고 해도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지는 못할 거라는 것도 알아
641 이름없음 2023/10/03 01:56:03 ID : teIIK4Y5WrA 0
이번 아이디는 tell로 시작하네
642 이름없음 2023/10/04 00:20:30 ID : 42HAZipeZjs 0
가끔은 누가 내 얘기를 들어줬으면 좋겠어
643 이름없음 2023/10/04 00:21:06 ID : 42HAZipeZjs 0
내 얘기는 말할 수도 없지만 애초에 들어줄 사람도 없어
644 이름없음 2023/10/04 01:58:34 ID : 42HAZipeZjs 0
오지 않는 답을 바라는 게 지쳐서
645 이름없음 2023/10/04 01:58:54 ID : 42HAZipeZjs 0
내 문제를 남들에게 전가시키면 안 돼
646 이름없음 2023/10/04 01:59:13 ID : 42HAZipeZjs 0
암만 하소연해도 해결하는 건 너야 정신 차려 좀
647 이름없음 2023/10/04 02:00:09 ID : 42HAZipeZjs 0
바이올린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던 그때로 돌아간다 해도, 어차피 난 같은 선택을 할 거란 생각이 들어
648 이름없음 2023/10/04 02:01:18 ID : 42HAZipeZjs 0
물론 이 기억을 다 떠안고 돌아가면 다를지도 모르겠어
649 이름없음 2023/10/04 02:01:59 ID : 42HAZipeZjs 0
근데... 그때의 내가 달리 뭘 생각할 수 있었을까 그냥 이게 너무 멋지고 좋아 보였는데 ㅋㅋㅋㅋ 바이올린을 들고 반짝반짝 빛날 나만 생각했어
650 이름없음 2023/10/04 02:02:14 ID : 42HAZipeZjs 0
힘들 거라는 걸 알면서도 늘 그랬듯 어떻게든 이겨낼 거라고 생각했고
651 이름없음 2023/10/04 02:02:34 ID : 42HAZipeZjs 0
확실히 그때 난 뭐든 이겨낼 수 있는 사람이었는데 악기가 아닌 걸 계속했다면
652 이름없음 2023/10/04 02:03:53 ID : 42HAZipeZjs 0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653 이름없음 2023/10/04 02:04:59 ID : 42HAZipeZjs 0
내 계획은 점심만 먹고 굶기 계속 연습하기 그리고 움직이기
654 이름없음 2023/10/04 21:15:33 ID : bDvwoMmLe42 0
이해받을 생각은 하지 않는 게 더 빨리 성장하는 길이야
655 이름없음 2023/10/05 03:37:31 ID : bDvwoMmLe42 0
뭐 토도 하고 그러긴 했지만 침대에 누웠어 오늘은
656 이름없음 2023/10/05 11:28:49 ID : bDvwoMmLe42 0
아침에 일어났을 때 기분이 너무 안 좋고 또 하루를 보내야 하는 것에 불쾌함을 느낀다면
657 이름없음 2023/10/05 20:43:52 ID : 2rcFa9wILe0 0
토하고싶다 우에에에엑
658 이름없음 2023/10/05 20:47:01 ID : 2rcFa9wILe0 0
하기 싫어
659 이름없음 2023/10/05 21:52:28 ID : CkpO8mIKY9v 0
수동적인 게 이상한 건 아니잖아?
660 이름없음 2023/10/05 22:58:57 ID : Xy1u1ba2nu9 0
어?
661 이름없음 2023/10/05 23:56:28 ID : Xy1u1ba2nu9 0
아 하기 싫어 억지로 억지로 붙잡고 있는 기분이 너무 끔찍해
662 이름없음 2023/10/05 23:56:55 ID : Xy1u1ba2nu9 0
근데 이렇게 누가 억지로 안 시켜주면 아마 아무것도 안 했겠지 ㅋㅋ
663 이름없음 2023/10/05 23:57:37 ID : Xy1u1ba2nu9 0
오늘은 유난히 힘들었어 레슨이야 뭐 거기서 거기고 맨날 똑같은데 레슨 끝나고 나서 너무 힘들었어
664 이름없음 2023/10/05 23:58:23 ID : Xy1u1ba2nu9 0
레슨 끝나고 울면서 지하철 타는 사람......
665 이름없음 2023/10/06 00:01:07 ID : Xy1u1ba2nu9 0
무슨 기분이 들었냐면... 내가 이걸 왜 선택했을까 후회도 했고 내 상황에 대해 말할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절망스러웠고 집은 멀리 있고 나는 여기에 혼자 있다는 게 새삼 실감이 났고 집에 돌아가도 행복하지 않을 걸 알아서 체념하게 됐어 그리고 이런 내가 앞으로 몇십 년은 더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막막하고 답답해
666 이름없음 2023/10/06 00:01:50 ID : Xy1u1ba2nu9 0
엄마한테 전화해서 나 이거 그만두고 싶다고 말하고 싶었어. 너무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그럴 일은 없겠지만
667 이름없음 2023/10/06 00:04:07 ID : Xy1u1ba2nu9 0
엄마는 나에게 자기 얘기를 해 그리고 내가 집에 오길 바라 내가 있어야 동생들도 좋은 영향을 받는대 동생들이 잘못한 일이 있을 때는 내가 집에 없다는 탓을 꼭 덧붙여 그럼 나는 누구한테서 좋은 영향을 받고 누구한테 의지할 수 있는 걸까?
668 이름없음 2023/10/06 00:05:27 ID : Xy1u1ba2nu9 0
엄마한테 다 얘기하고 싶지만 그런 일은 있으면 안 되고 있을 수도 없어 아빠한테는 별로 얘기하고 싶지 않아 선생님은 날 잘 이해하지 못하시는 것 같아 애초에 선생님 앞에서는 말을 제대로 못 해
669 이름없음 2023/10/06 00:06:16 ID : Xy1u1ba2nu9 0
그냥 하래 나보고 그냥 그냥 그냥 하다가 이렇게까지 왔는데 얼마나 더 그냥 해야 할까 나는 왜 내가 잘하는 걸 선택하지 못했을까 왜 잘하고 흥미도 있는 것들을 놔두고 굳이 이런 선택을 한 걸까 도대체 뭐에 끌려서?
670 이름없음 2023/10/06 00:06:31 ID : Xy1u1ba2nu9 0
이젠 너무 늦었어
671 이름없음 2023/10/06 00:06:42 ID : Xy1u1ba2nu9 0
연습하자 녹음해야해
672 이름없음 2023/10/06 01:14:43 ID : Xy1u1ba2nu9 0
673 이름없음 2023/10/06 01:15:32 ID : Xy1u1ba2nu9 0
그래도 작년에는 이때쯤 정신을 차렸었는데
674 이름없음 2023/10/06 17:54:56 ID : jjBtg2MmMrx 0
아 속이 답답해
675 이름없음 2023/10/06 17:55:14 ID : jjBtg2MmMrx 0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은 기분이야
676 이름없음 2023/10/06 17:55:24 ID : jjBtg2MmMrx 0
괜찮아지겠지
677 이름없음 2023/10/06 18:00:44 ID : jjBtg2MmMrx 0
이 말은 누가 만들었을까?
678 이름없음 2023/10/06 21:33:40 ID : jjBtg2MmMrx 0
그래도 내 공간이라서 욕은 쓰고 싶지 않은데 내가 너무 바보같아
679 이름없음 2023/10/08 15:12:45 ID : O7gp9fWqrwE 0
그릭요거트는 맛있어 근데 토할 때 최악이야
680 이름없음 2023/10/09 04:18:16 ID : si3wrdWja8i 0
검정색 곤색?
681 이름없음 2023/10/09 04:18:22 ID : si3wrdWja8i 0
Dice(1,2) value : 2
682 이름없음 2023/10/09 04:18:36 ID : si3wrdWja8i 0
근데 둘 다 친구들이 갖고 있는 색깔 같아
683 이름없음 2023/10/09 04:18:54 ID : si3wrdWja8i 0
Dice(1,2) value : 2
684 이름없음 2023/10/09 04:19:10 ID : si3wrdWja8i 0
흠 ㅋ
685 이름없음 2023/10/09 04:19:28 ID : si3wrdWja8i 0
Dice(1,3) value : 2
686 이름없음 2023/10/09 17:11:53 ID : k1iqlDBy0lb 0
근데 있잖아
687 이름없음 2023/10/09 17:13:08 ID : k1iqlDBy0lb 0
굶으면 당연히 힘든데 생각보다는 버틸 만하고 무엇보다 죽고 싶지는 않아
688 이름없음 2023/10/09 17:13:18 ID : k1iqlDBy0lb 0
내가 뭔가 해내고 있는 기분이어서...?
689 이름없음 2023/10/09 17:13:28 ID : k1iqlDBy0lb 0
물론 연습도 해내고는 있어 꾸역꾸역 최소한으로
690 이름없음 2023/10/09 17:26:49 ID : k1iqlDBy0lb 0
사람들이 나를 싫어할까봐 무서워
691 이름없음 2023/10/09 18:27:51 ID : 85U47s1fQsk 0
우울할 때 그냥 가만히 있지 말고 나가서 산책이라도 해보라는 말을 흔히들 하잖아? 기분이 나아질 거라고 딱히 그걸 바라고 나온 건 아닌데 나오긴 나왔거든? 근데 기분이 나아지긴 무슨
692 이름없음 2023/10/09 18:29:05 ID : rwJU7s7byK4 0
그냥 더 생각도 많아지고 답답해지는 것 같아 스스로가 우울한 사람이길 바라는 게 아니라서 가볍게라도 내가 지금 우울하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은데... 딱 그런 기분이야
693 이름없음 2023/10/09 18:29:12 ID : rwJU7s7byK4 0
맛있는 냄새
694 이름없음 2023/10/09 20:51:30 ID : oHvilDvA3U3 0
우웩 우웩 우웩
695 이름없음 2023/10/09 20:51:36 ID : oHvilDvA3U3 0
진짜 내가 왜이러지
696 이름없음 2023/10/09 20:51:44 ID : oHvilDvA3U3 0
그냥 카톡이잖아 제발 익숙해져 좀
697 이름없음 2023/10/10 01:34:02 ID : oHvilDvA3U3 0
속쓰려 배아파
698 이름없음 2023/10/10 19:04:44 ID : eK1u1binWly 0
하 왜 생리를 또...?
699 이름없음 2023/10/10 19:04:57 ID : eK1u1binWly 0
저번 생리 끝난 지 1달도 안 됐는데
700 이름없음 2023/10/10 19:05:08 ID : eK1u1binWly 0
근데 귀에서 계속 두두두두 소리가 나
701 이름없음 2023/10/10 20:03:11 ID : eK1u1binWly 0
목말라서 미쳐버릴 것 같아 ㅠㅠ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16 실시간
1000레스 오늘도 무사히 건강히 조용히 고요히. 6914 Hit
일기 산하엽의 흔적 23.11.09 3
82레스 💙 1161 Hit
일기 파란 23.11.08 2
3레스 귀신고래 89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8 0
3레스 📔 평범한 나날들 258 Hit
일기 23.11.06 1
999레스 한 점 열에 들뜬 살점을 떼어 드릴까 3002 Hit
일기 23.11.06 5
1레스 요리 151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6 0
1000레스 🌱 새싹레주의 일곱 번째 일기장 9272 Hit
일기 🌱새싹레주🌱◆TO61yJO0788 23.11.05 5
31레스 다이어트 일기 239 Hit
일기 가나다 23.11.05 0
48레스 .j 475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5 0
1레스 전설 225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3 0
1000레스 » 두 번째 제목 5460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3 4
77레스 여러가지 봐 왔지만 이 눈동자는 영원히 반짝이고 892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3 0
178레스 . 1287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2 3
73레스 Die Young 410 Hit
일기 와플가게 23.11.02 0
5레스 편지 360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2 0
15레스 🐟🫧🌊🧊 357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2 1
2레스 오늘도 신께 기도드립니다. 105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2 0
1레스 실망스러워 눈물이 나는군요. 45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1 0
7레스 게임터질때마다소리지르는 개인일기장 293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1 0
13레스 파도에 무너지는 모래성같이 132 Hit
일기 이름없음 23.10.3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