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도 무사히 건강히 조용히 고요히. (1000)
2.💙 (82)
3.귀신고래 (3)
4.📔 평범한 나날들 (3)
5.한 점 열에 들뜬 살점을 떼어 드릴까 (999)
6.요리 (1)
7.🌱 새싹레주의 일곱 번째 일기장 (1000)
8.다이어트 일기 (31)
9..j (48)
10.전설 (1)
11.두 번째 제목 (1000)
12.여러가지 봐 왔지만 이 눈동자는 영원히 반짝이고 (77)
13.. (178)
14.Die Young (73)
15.편지 (5)
16.🐟🫧🌊🧊 (15)
17.오늘도 신께 기도드립니다. (2)
18.실망스러워 눈물이 나는군요. (1)
19.게임터질때마다소리지르는 개인일기장 (7)
20.파도에 무너지는 모래성같이 (13)
1
이름없음
2023/07/27 23:16:33
ID : nU6kpPdCoY2
4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449692
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836663
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584528
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396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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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이름없음
2023/09/25 20:01:21
ID : twK59cttjxX
0
사실 나 별로 안 힘들어
몸도 마음도
그냥 내 마음가짐 하나만 바꾸면 되는데 내가 원해서 이러고 있는 거야
원한다기보다는 음 바뀌고 싶지 않아서?
603
이름없음
2023/09/25 20:01:46
ID : twK59cttjxX
0
내일 한국사만 보면 끝이야
근데 레슨을 가야 해
604
이름없음
2023/09/25 21:33:47
ID : twK59cttjxX
0
솔직히 나한테 번아웃 우울증 그런 거는 다 핑계처럼 느껴져
똑같이 힘들어도 누군가는 이겨내고 누군가는 무너지는데
그게 정신력 차이라면, 혹은 개인마다 다른 탄탄한 자아의 차이라면 그것조차 능력이겠지
605
이름없음
2023/09/25 21:34:37
ID : twK59cttjxX
0
그냥 내가 너무 못나고 게을러서 이렇게 됐다는 걸 인정해야 조금이라도 떳떳해지는 것 같아서 꾸역꾸역 버티고 참아
606
이름없음
2023/09/25 21:35:16
ID : twK59cttjxX
0
이러다 또 확 불타서 아주 열심히 하는 때가 오거든
그 시기가 점점 늦게 찾아오고 짧아져 가는 게 문제지만
607
이름없음
2023/09/25 21:35:30
ID : twK59cttjxX
0
공부해! 넌 100점을 받아야 해
608
이름없음
2023/09/25 21:35:56
ID : twK59cttjxX
0
노력도 안 했으면서 열등감 가지지 말고 누가 무시해도 그런가보다 하고 받아들여 다 맞는 말이니까
609
이름없음
2023/09/25 21:36:57
ID : twK59cttjxX
0
대단한 사람이 아닌데 사람들이 대단하게 생각해주는 것만큼 웃긴 게 없어
그러길 바라는 것만큼 멍청한 게 없고
내가 그런 걸 바란다는 뜻은 아니야
오히려 요즘엔 내가 뭔가를 잘해도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어
610
이름없음
2023/09/25 21:37:57
ID : twK59cttjxX
0
나 국어 1등이래! 하면
쟤는 국어 이번 국어 시험에서 1등을 했구나 하고 끝났으면 좋겠어
너 국어 잘하는구나... 는 별로인 것 같아
611
이름없음
2023/09/25 23:46:57
ID : twK59cttjxX
0
타르트 먹고 싶다
612
이름없음
2023/09/26 21:59:07
ID : jjtg0nClxBa
0
초코블랑 맛있다
613
이름없음
2023/09/26 21:59:47
ID : jjtg0nClxBa
0
편의점에서 2+1 하는데 3개 사면 알바생이 나 돼지라고 생각할까봐 항상 하나밖에 못 먹음
614
이름없음
2023/09/26 22:00:22
ID : jjtg0nClxBa
0
왜이렇게 다 역겹고 짜증나지
615
이름없음
2023/09/26 22:13:42
ID : jjtg0nClxBa
0
어릴 때로 돌아가고 싶어
아빠가 퇴근해서 현관문 여는 소리가 들리면 한달음에 뛰어 나가던 때가 그리워
616
이름없음
2023/09/26 22:15:50
ID : jjtg0nClxBa
0
그냥 갑자기 그 생각이 딱 들었는데 눈물이 났어
아빠 하고 외치던 목소리까지 생생한데
퇴근한 아빠를 붙잡고 비행기를 태워 달라며 동생이랑 조르던 것도 생각나고
617
이름없음
2023/09/26 22:17:50
ID : jjtg0nClxBa
0
웃긴다 이제 막 눈물도 나네
618
이름없음
2023/09/26 22:18:01
ID : jjtg0nClxBa
0
나 원래 혼자 있을 때 잘 안 우는데
619
이름없음
2023/09/27 14:37:27
ID : jjtg0nClxBa
0
속이 너무 답답해서 토를 했는데 눈이 너무 많이 부어
620
이름없음
2023/09/27 14:37:39
ID : jjtg0nClxBa
0
친구들이랑 밥 먹으러 나와서 토하는 건 좀... 별로야
621
이름없음
2023/09/27 14:37:44
ID : jjtg0nClxBa
0
근데 안 먹을 수가 없는걸
622
이름없음
2023/09/27 20:30:43
ID : jjtg0nClxBa
0
힘들다
623
이름없음
2023/09/27 20:30:50
ID : jjtg0nClxBa
0
아니 안 힘들어
624
이름없음
2023/09/27 20:30:55
ID : jjtg0nClxBa
0
그냥 네가 문제지
625
이름없음
2023/09/27 20:31:38
ID : jjtg0nClxBa
0
가끔은 정말 친한 친구들인데도 내가 그 친구들과 잘 못 어울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내가 걔네한테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어서 그런 걸까?
626
이름없음
2023/09/27 20:34:39
ID : jjtg0nClxBa
0
사람은 음 태어날 때부터 뭐랄까... 본인만의 역할과 포지선이 있는 것 같아
아니면 아주 어린 시절에 의해 결정되는 걸까? 말을 배우고 글을 배우는 나이가 되기 전에
627
이름없음
2023/09/27 20:36:07
ID : jjtg0nClxBa
0
모르겠어 생각하기 귀찮다 머리 아파
628
이름없음
2023/09/28 00:44:36
ID : jjtg0nClxBa
0
싫어하는 표현: -보다는 -이 더
629
이름없음
2023/09/28 14:05:40
ID : Ds2pPjBupU2
0
와 역시 집에 오니까 스트레스 받아!
630
이름없음
2023/09/30 07:21:03
ID : BtdvbjBs2pW
0
ㅋ 웃겨
631
이름없음
2023/09/30 07:21:11
ID : BtdvbjBs2pW
0
난 엄마한테 뭘까
632
이름없음
2023/09/30 07:21:20
ID : BtdvbjBs2pW
0
엄만 나한테 뭐야?
633
이름없음
2023/09/30 13:13:42
ID : IE5Ve0rhy1D
0
-5kg 사람답게 살 수 있다
-10kg 자신감 있게 살 수 있다
-15kg 예쁘게 살 수 있다
-20kg 이상적으로 살 수 있다
634
이름없음
2023/09/30 16:30:14
ID : IE5Ve0rhy1D
0
내가 아닌 모든 사람이 부러워
635
이름없음
2023/09/30 20:11:54
ID : zO066oZbfTQ
0
죽어라
636
이름없음
2023/09/30 22:49:03
ID : zO066oZbfTQ
0
ㅅㅂ 어쩌라고
637
이름없음
2023/10/03 01:51:08
ID : teIIK4Y5WrA
0
아무래도 난 전공을 잘못 고른 것 같아
그것도 너무 일찍
638
이름없음
2023/10/03 01:51:40
ID : teIIK4Y5WrA
0
돌이키기엔 너무 멀리 왔고 끝까지 밀고 나가기엔 너무 많이 버텨야 하고
639
이름없음
2023/10/03 01:52:10
ID : teIIK4Y5WrA
0
이거 아니었어도 난 충분히 멋지게 살 수 있었을 텐데
아니 지금보다 훨씬 더 잘 지내고 있었을 텐데
640
이름없음
2023/10/03 01:52:47
ID : teIIK4Y5WrA
0
지금은 그게 어떤 모습일지 상상조차 되지 않아
내가 지금 당장 악기를 그만둔다고 해도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지는 못할 거라는 것도 알아
641
이름없음
2023/10/03 01:56:03
ID : teIIK4Y5WrA
0
이번 아이디는 tell로 시작하네
642
이름없음
2023/10/04 00:20:30
ID : 42HAZipeZjs
0
가끔은 누가 내 얘기를 들어줬으면 좋겠어
643
이름없음
2023/10/04 00:21:06
ID : 42HAZipeZjs
0
내 얘기는 말할 수도 없지만 애초에 들어줄 사람도 없어
644
이름없음
2023/10/04 01:58:34
ID : 42HAZipeZjs
0
오지 않는 답을 바라는 게 지쳐서
645
이름없음
2023/10/04 01:58:54
ID : 42HAZipeZjs
0
내 문제를 남들에게 전가시키면 안 돼
646
이름없음
2023/10/04 01:59:13
ID : 42HAZipeZjs
0
암만 하소연해도 해결하는 건 너야 정신 차려 좀
647
이름없음
2023/10/04 02:00:09
ID : 42HAZipeZjs
0
바이올린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던 그때로 돌아간다 해도, 어차피 난 같은 선택을 할 거란 생각이 들어
648
이름없음
2023/10/04 02:01:18
ID : 42HAZipeZjs
0
물론 이 기억을 다 떠안고 돌아가면 다를지도 모르겠어
649
이름없음
2023/10/04 02:01:59
ID : 42HAZipeZjs
0
근데... 그때의 내가 달리 뭘 생각할 수 있었을까
그냥 이게 너무 멋지고 좋아 보였는데 ㅋㅋㅋㅋ
바이올린을 들고 반짝반짝 빛날 나만 생각했어
650
이름없음
2023/10/04 02:02:14
ID : 42HAZipeZjs
0
힘들 거라는 걸 알면서도 늘 그랬듯 어떻게든 이겨낼 거라고 생각했고
651
이름없음
2023/10/04 02:02:34
ID : 42HAZipeZjs
0
확실히 그때 난 뭐든 이겨낼 수 있는 사람이었는데
악기가 아닌 걸 계속했다면
652
이름없음
2023/10/04 02:03:53
ID : 42HAZipeZjs
0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653
이름없음
2023/10/04 02:04:59
ID : 42HAZipeZjs
0
내 계획은
점심만 먹고 굶기
계속 연습하기
그리고 움직이기
654
이름없음
2023/10/04 21:15:33
ID : bDvwoMmLe42
0
이해받을 생각은 하지 않는 게 더 빨리 성장하는 길이야
655
이름없음
2023/10/05 03:37:31
ID : bDvwoMmLe42
0
뭐
토도 하고 그러긴 했지만 침대에 누웠어 오늘은
656
이름없음
2023/10/05 11:28:49
ID : bDvwoMmLe42
0
아침에 일어났을 때 기분이 너무 안 좋고 또 하루를 보내야 하는 것에 불쾌함을 느낀다면
657
이름없음
2023/10/05 20:43:52
ID : 2rcFa9wILe0
0
토하고싶다 우에에에엑
658
이름없음
2023/10/05 20:47:01
ID : 2rcFa9wILe0
0
하기 싫어
659
이름없음
2023/10/05 21:52:28
ID : CkpO8mIKY9v
0
수동적인 게 이상한 건 아니잖아?
660
이름없음
2023/10/05 22:58:57
ID : Xy1u1ba2nu9
0
어?
661
이름없음
2023/10/05 23:56:28
ID : Xy1u1ba2nu9
0
아 하기 싫어
억지로 억지로 붙잡고 있는 기분이 너무 끔찍해
662
이름없음
2023/10/05 23:56:55
ID : Xy1u1ba2nu9
0
근데 이렇게 누가 억지로 안 시켜주면 아마 아무것도 안 했겠지 ㅋㅋ
663
이름없음
2023/10/05 23:57:37
ID : Xy1u1ba2nu9
0
오늘은 유난히 힘들었어
레슨이야 뭐 거기서 거기고 맨날 똑같은데
레슨 끝나고 나서 너무 힘들었어
664
이름없음
2023/10/05 23:58:23
ID : Xy1u1ba2nu9
0
레슨 끝나고 울면서 지하철 타는 사람......
665
이름없음
2023/10/06 00:01:07
ID : Xy1u1ba2nu9
0
무슨 기분이 들었냐면...
내가 이걸 왜 선택했을까 후회도 했고
내 상황에 대해 말할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절망스러웠고
집은 멀리 있고 나는 여기에 혼자 있다는 게 새삼 실감이 났고
집에 돌아가도 행복하지 않을 걸 알아서 체념하게 됐어
그리고 이런 내가 앞으로 몇십 년은 더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막막하고 답답해
666
이름없음
2023/10/06 00:01:50
ID : Xy1u1ba2nu9
0
엄마한테 전화해서 나 이거 그만두고 싶다고 말하고 싶었어. 너무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그럴 일은 없겠지만
667
이름없음
2023/10/06 00:04:07
ID : Xy1u1ba2nu9
0
엄마는 나에게 자기 얘기를 해
그리고 내가 집에 오길 바라
내가 있어야 동생들도 좋은 영향을 받는대
동생들이 잘못한 일이 있을 때는 내가 집에 없다는 탓을 꼭 덧붙여
그럼 나는 누구한테서 좋은 영향을 받고 누구한테 의지할 수 있는 걸까?
668
이름없음
2023/10/06 00:05:27
ID : Xy1u1ba2nu9
0
엄마한테 다 얘기하고 싶지만 그런 일은 있으면 안 되고 있을 수도 없어
아빠한테는 별로 얘기하고 싶지 않아
선생님은 날 잘 이해하지 못하시는 것 같아
애초에 선생님 앞에서는 말을 제대로 못 해
669
이름없음
2023/10/06 00:06:16
ID : Xy1u1ba2nu9
0
그냥 하래 나보고
그냥 그냥 그냥 하다가 이렇게까지 왔는데 얼마나 더 그냥 해야 할까
나는 왜 내가 잘하는 걸 선택하지 못했을까
왜 잘하고 흥미도 있는 것들을 놔두고 굳이 이런 선택을 한 걸까 도대체 뭐에 끌려서?
670
이름없음
2023/10/06 00:06:31
ID : Xy1u1ba2nu9
0
이젠 너무 늦었어
671
이름없음
2023/10/06 00:06:42
ID : Xy1u1ba2nu9
0
연습하자
녹음해야해
672
이름없음
2023/10/06 01:14:43
ID : Xy1u1ba2nu9
0
휴
673
이름없음
2023/10/06 01:15:32
ID : Xy1u1ba2nu9
0
그래도 작년에는 이때쯤 정신을 차렸었는데
674
이름없음
2023/10/06 17:54:56
ID : jjBtg2MmMrx
0
아 속이 답답해
675
이름없음
2023/10/06 17:55:14
ID : jjBtg2MmMrx
0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은 기분이야
676
이름없음
2023/10/06 17:55:24
ID : jjBtg2MmMrx
0
괜찮아지겠지
677
이름없음
2023/10/06 18:00:44
ID : jjBtg2MmMrx
0
이 말은 누가 만들었을까?
678
이름없음
2023/10/06 21:33:40
ID : jjBtg2MmMrx
0
그래도 내 공간이라서 욕은 쓰고 싶지 않은데 내가 너무 바보같아
679
이름없음
2023/10/08 15:12:45
ID : O7gp9fWqrwE
0
그릭요거트는 맛있어
근데 토할 때 최악이야
680
이름없음
2023/10/09 04:18:16
ID : si3wrdWja8i
0
검정색 곤색?
681
이름없음
2023/10/09 04:18:22
ID : si3wrdWja8i
0
Dice(1,2) value : 2
682
이름없음
2023/10/09 04:18:36
ID : si3wrdWja8i
0
근데 둘 다 친구들이 갖고 있는 색깔 같아
683
이름없음
2023/10/09 04:18:54
ID : si3wrdWja8i
0
Dice(1,2) value : 2
684
이름없음
2023/10/09 04:19:10
ID : si3wrdWja8i
0
흠 ㅋ
685
이름없음
2023/10/09 04:19:28
ID : si3wrdWja8i
0
Dice(1,3) value : 2
686
이름없음
2023/10/09 17:11:53
ID : k1iqlDBy0lb
0
근데 있잖아
687
이름없음
2023/10/09 17:13:08
ID : k1iqlDBy0lb
0
굶으면 당연히 힘든데
생각보다는 버틸 만하고 무엇보다 죽고 싶지는 않아
688
이름없음
2023/10/09 17:13:18
ID : k1iqlDBy0lb
0
내가 뭔가 해내고 있는 기분이어서...?
689
이름없음
2023/10/09 17:13:28
ID : k1iqlDBy0lb
0
물론 연습도 해내고는 있어
꾸역꾸역
최소한으로
690
이름없음
2023/10/09 17:26:49
ID : k1iqlDBy0lb
0
사람들이 나를 싫어할까봐 무서워
691
이름없음
2023/10/09 18:27:51
ID : 85U47s1fQsk
0
우울할 때 그냥 가만히 있지 말고 나가서 산책이라도 해보라는 말을 흔히들 하잖아? 기분이 나아질 거라고
딱히 그걸 바라고 나온 건 아닌데 나오긴 나왔거든? 근데 기분이 나아지긴 무슨
692
이름없음
2023/10/09 18:29:05
ID : rwJU7s7byK4
0
그냥 더 생각도 많아지고 답답해지는 것 같아
스스로가 우울한 사람이길 바라는 게 아니라서 가볍게라도 내가 지금 우울하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은데... 딱 그런 기분이야
693
이름없음
2023/10/09 18:29:12
ID : rwJU7s7byK4
0
맛있는 냄새
694
이름없음
2023/10/09 20:51:30
ID : oHvilDvA3U3
0
우웩 우웩 우웩
695
이름없음
2023/10/09 20:51:36
ID : oHvilDvA3U3
0
진짜 내가 왜이러지
696
이름없음
2023/10/09 20:51:44
ID : oHvilDvA3U3
0
그냥 카톡이잖아 제발 익숙해져 좀
697
이름없음
2023/10/10 01:34:02
ID : oHvilDvA3U3
0
속쓰려 배아파
698
이름없음
2023/10/10 19:04:44
ID : eK1u1binWly
0
하 왜 생리를 또...?
699
이름없음
2023/10/10 19:04:57
ID : eK1u1binWly
0
저번 생리 끝난 지 1달도 안 됐는데
700
이름없음
2023/10/10 19:05:08
ID : eK1u1binWly
0
근데 귀에서 계속 두두두두 소리가 나
701
이름없음
2023/10/10 20:03:11
ID : eK1u1binW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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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말라서 미쳐버릴 것 같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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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
오늘도 무사히 건강히 조용히 고요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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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엽의 흔적
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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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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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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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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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점 열에 들뜬 살점을 떼어 드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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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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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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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싹레주의 일곱 번째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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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레주🌱◆TO61yJO0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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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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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봐 왔지만 이 눈동자는 영원히 반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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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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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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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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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신께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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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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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스러워 눈물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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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터질때마다소리지르는 개인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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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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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에 무너지는 모래성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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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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