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도 무사히 건강히 조용히 고요히. (1000)
2.💙 (82)
3.귀신고래 (3)
4.📔 평범한 나날들 (3)
5.한 점 열에 들뜬 살점을 떼어 드릴까 (999)
6.요리 (1)
7.🌱 새싹레주의 일곱 번째 일기장 (1000)
8.다이어트 일기 (31)
9..j (48)
10.전설 (1)
11.두 번째 제목 (1000)
12.여러가지 봐 왔지만 이 눈동자는 영원히 반짝이고 (77)
13.. (178)
14.Die Young (73)
15.편지 (5)
16.🐟🫧🌊🧊 (15)
17.오늘도 신께 기도드립니다. (2)
18.실망스러워 눈물이 나는군요. (1)
19.게임터질때마다소리지르는 개인일기장 (7)
20.파도에 무너지는 모래성같이 (13)
1
이름없음
2023/07/27 23:16:33
ID : nU6kpPdCoY2
4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449692
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836663
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584528
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39694
💭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802
이름없음
2023/10/19 15:32:58
ID : dB9fXtclhhx
0
사실 별로 벗어날 생각도 없고
의지도 없고 노력도 안 하고
803
이름없음
2023/10/19 15:33:12
ID : dB9fXtclhhx
0
나는 숫자 8이 좋아
804
이름없음
2023/10/19 15:38:01
ID : dB9fXtclhhx
0
나는 내년에 3학년 8반인데, 내년은 2024년이니까 3×8=24
3에다가 8을 2로 나눈 수인 4를 곱하고 8을 더하면 20도 돼
3×4는 12인데 발음을 거꾸로 하면 20이기도 하고
게다가 2024년 1월 1일은 월요일이야
805
이름없음
2023/10/19 16:09:34
ID : dB9fXtclhhx
0
그 몇 키로가 뭐라고
806
이름없음
2023/10/20 01:38:38
ID : dB9fXtclhhx
0
원래 자기 마음을 아는 건 이렇게나 어려운 걸까
807
이름없음
2023/10/20 01:39:29
ID : dB9fXtclhhx
0
그냥 가볍게 뱉을 수 있는 한 마디도 수십 번을 고민하는 내가 잘 이해가 안 돼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이건 이렇고 저건 저랬다 말하기가 왜 그렇게 어려울까
808
이름없음
2023/10/20 01:59:37
ID : dB9fXtclhhx
0
감정의 역치가 낮아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809
이름없음
2023/10/20 02:00:13
ID : dB9fXtclhhx
0
이번주에는 꼭 유서를 써야지
죽으려는 건 아냐
810
이름없음
2023/10/20 02:01:36
ID : dB9fXtclhhx
0
가끔 친구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할 때가 있어
811
이름없음
2023/10/20 13:37:51
ID : u8rxU3XwGrb
0
어제 가위 눌렸었던 것 같음
812
이름없음
2023/10/20 13:38:36
ID : u8rxU3XwGrb
0
침대에 누워서 자려고 눈을 감았는데 어떤 남자...?가 계속 내 머리를 꾹꾹 누르면서 거꾸로 내려다봤어
813
이름없음
2023/10/20 15:57:46
ID : u8rxU3XwGrb
0
오늘은 기분이 좋네~
814
이름없음
2023/10/20 16:52:36
ID : u8rxU3XwGrb
0
맘에 안 드는 옷
815
이름없음
2023/10/20 16:52:45
ID : u8rxU3XwGrb
0
니가 살을 빼야 마음에 들지
816
이름없음
2023/10/20 23:26:02
ID : cHB9a1bcq0p
0
다 내 잘못이야
817
이름없음
2023/10/20 23:26:12
ID : cHB9a1bcq0p
0
정말 모르겠어 난 뭘 어떻게 해야 할까
818
이름없음
2023/10/20 23:55:05
ID : cHB9a1bcq0p
0
외모고 악기고 공부고 뭐고 그냥 다... 모르겠어
819
이름없음
2023/10/20 23:55:36
ID : cHB9a1bcq0p
0
여기에 적기도 힘들다
내 종이 일기장엔 더더욱
820
이름없음
2023/10/20 23:56:14
ID : cHB9a1bcq0p
0
다 맞는 말이야
난 이렇게 있으면 안 돼 나도 알아
근데 이젠 모르겠어
821
이름없음
2023/10/20 23:56:50
ID : cHB9a1bcq0p
0
레슨 끝나고 나와서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릴 때마다 차도로 뛰어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822
이름없음
2023/10/20 23:57:32
ID : cHB9a1bcq0p
0
울었어 오늘은
레슨 내내 참았다가 레슨실 나오자마자 울었던 것 같아
823
이름없음
2023/10/20 23:57:52
ID : cHB9a1bcq0p
0
말하는 게 어려워
824
이름없음
2023/10/21 09:06:30
ID : glwoNBBtg0n
0
나 정말 잘 하려고 하는데 그게 잘 안 돼
825
이름없음
2023/10/21 09:20:05
ID : glwoNBBtg0n
0
배 너무 아프다
826
이름없음
2023/10/21 09:49:06
ID : glwoNBBtg0n
0
어떡하지
827
이름없음
2023/10/21 09:49:14
ID : glwoNBBtg0n
0
모르겠어
828
이름없음
2023/10/21 10:04:19
ID : glwoNBBtg0n
0
아직도
829
이름없음
2023/10/21 11:46:44
ID : glwoNBBtg0n
0
도망치고 싶어
아니 도망치고 있나?
830
이름없음
2023/10/21 18:13:47
ID : glwoNBBtg0n
0
선생님은 날 어떻게 생각하실까
831
이름없음
2023/10/21 23:32:26
ID : glwoNBBtg0n
0
오늘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 먹고 아무것도 안 했다......
832
이름없음
2023/10/21 23:32:48
ID : glwoNBBtg0n
0
늦잠은 안 잤는데 그냥 아침부터 밤까지 혼자 전전긍긍하면서 핸드폰 붙잡고 있었어
833
이름없음
2023/10/21 23:32:57
ID : glwoNBBtg0n
0
나는 왜
834
이름없음
2023/10/22 10:18:16
ID : lvdwtthbyGs
0
이 시간에 방 침대에 누워있던 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이때쯤 창문으로 햇빛이 들어오는구나
835
이름없음
2023/10/22 10:19:17
ID : lvdwtthbyGs
0
근데 여전히 심장이 터질 것 같고 너무너무 답답해
836
이름없음
2023/10/22 10:56:13
ID : lvdwtthbyGs
0
이틀만에 거의 3kg이 빠졌어
837
이름없음
2023/10/22 11:34:14
ID : lvdwtthbyGs
0
아 나 진짜 어떡하지
838
이름없음
2023/10/22 11:35:06
ID : lvdwtthbyGs
0
다들 이렇게나 힘든데 내가 과연 그래도 되는 걸까
나도 그냥 그저 그런 똑같은 사람인 걸까
물론 당연히 그렇겠지만
839
이름없음
2023/10/22 13:05:15
ID : lvdwtthbyGs
0
아무도 이해하지 못할 걸 알아
840
이름없음
2023/10/22 13:05:38
ID : lvdwtthbyGs
0
누가 좀 도와줬으면 하지만 결국은 내가 해결해야 끝날 문제라는 것도
841
이름없음
2023/10/22 19:17:02
ID : k4FhdWjdBcI
0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
842
이름없음
2023/10/22 19:17:51
ID : k4FhdWjdBcI
0
죽고 싶진 않은데 그냥 어디 하나 부러질 정도로만 다쳤으면 좋겠다
내가 낭떠러지로 데굴데굴 굴러가는 걸 막으려면 그 방법뿐이지 않을까
843
이름없음
2023/10/22 23:17:31
ID : k4FhdWjdBcI
0
내일이 벌써 우리 학교 입시 날이야
곧 있으면 1학년이 들어오고
나는 3학년이 되고...
내 입시는 벌써 2년 전이 됐고 동시에 1년도 안 남았어
844
이름없음
2023/10/22 23:31:45
ID : k4FhdWjdBcI
0
나는 왜 용기가 없을까
내면이 단단하지 못할까
마음을 굳게 먹지 못할까
845
이름없음
2023/10/22 23:32:18
ID : k4FhdWjdBcI
0
옥상에서 뛰어내리고 싶은 생각이 드는 건
죽고 싶기보다는 살려달라고 말하고 싶어서
846
이름없음
2023/10/22 23:33:08
ID : k4FhdWjdBcI
0
근데 그런 사고를 칠 용기조차 없어
잘못 떨어져서 영영 불구가 되거나 팔이 부러져서 다시는 악기를 못 잡게 될까봐 무서워
바이올린 하는 게 너무 힘들고 막막하고 버거운데 못 하게 된다고 생각하면 끔찍해
847
이름없음
2023/10/22 23:33:20
ID : k4FhdWjdBcI
0
진짜 별로지
848
이름없음
2023/10/22 23:34:10
ID : k4FhdWjdBcI
0
이것도 불효라면 불효일 텐데
남들 평범하게 다 하는 공부 했으면 얼마나 좋아
처음부터 그 애매한 재능이 없었다면
사실 재능도 아니야 그건 ㅋㅋ 그냥 뭐랄까... 재주?
849
이름없음
2023/10/23 00:02:02
ID : k4FhdWjdBcI
0
죄송합니다 말하는 연습이라도 하고 갈까봐
850
이름없음
2023/10/23 00:03:20
ID : k4FhdWjdBcI
0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851
이름없음
2023/10/23 00:03:35
ID : k4FhdWjdBcI
0
죄송함ㄴㅣ다...
852
이름없음
2023/10/23 10:16:37
ID : eFdu79ipgrx
0
와 진짜 어떡해어떡해어떡해
853
이름없음
2023/10/23 10:16:50
ID : eFdu79ipgrx
0
가는 길에 교통사고 났으면 좋겠다 ㅠ 미쳤지 정말
854
이름없음
2023/10/23 12:41:27
ID : eFdu79ipgrx
0
심호흡
855
이름없음
2023/10/23 12:52:00
ID : eFdu79ipgrx
0
사운드포스트+브릿지 35
활털 15
856
이름없음
2023/10/23 12:52:05
ID : eFdu79ipgrx
0
휴~ㅠ
857
이름없음
2023/10/23 12:52:21
ID : eFdu79ipgrx
0
인생이 미안한 사람
858
이름없음
2023/10/23 13:11:06
ID : eFdu79ipgrx
0
하......
859
이름없음
2023/10/23 13:56:25
ID : eFdu79ipgrx
0
아 토할 것 같다~
860
이름없음
2023/10/23 13:57:36
ID : eFdu79ipgrx
0
주말 이틀 내내 뭐 먹을 생각조차 안 들어서 거의 굶었는데
공교롭게도 조금씩 주워먹은 게 죄다 떡이야 ㅋㅋ
861
이름없음
2023/10/23 14:24:14
ID : eFdu79ipgrx
0
아 살기 싫다
862
이름없음
2023/10/23 14:24:21
ID : eFdu79ipgrx
0
열심히 하기도 싫어
863
이름없음
2023/10/23 14:30:41
ID : eFdu79ipgrx
0
나 진짜... 진짜............
864
이름없음
2023/10/23 19:17:30
ID : 9eJTWjhbA0m
0
중학교 때 친구들을 만났어
865
이름없음
2023/10/23 19:18:05
ID : 9eJTWjhbA0m
0
좋더라
좋은데...
뭐랄까 내가 걱정하는 부분들을 걔넨 부러워하는 것 같아서 함부로 말할 수가 없었어
866
이름없음
2023/10/23 19:18:24
ID : 9eJTWjhbA0m
0
내가 하는 말들이 걔들을 기만하는 것 같달까
분명 걔네가 나보다 더 나을 텐데
867
이름없음
2023/10/23 19:43:01
ID : 9eJTWjhbA0m
0
Dice(0,1) value : 1
0좋다 1안좋다
868
이름없음
2023/10/23 19:43:07
ID : 9eJTWjhbA0m
0
뭐? 말도안돼
869
이름없음
2023/10/23 19:43:12
ID : 9eJTWjhbA0m
0
Dice(0,1) value : 0
870
이름없음
2023/10/23 19:43:27
ID : 9eJTWjhbA0m
0
그러니까...
Dice(0,1) value : 0
871
이름없음
2023/10/23 19:43:31
ID : 9eJTWjhbA0m
0
휴~
872
이름없음
2023/10/23 22:43:53
ID : 9eJTWjhbA0m
0
Dice(1,2) value : 1
1먹2말
873
이름없음
2023/10/23 22:45:38
ID : 9eJTWjhbA0m
0
이런!
874
이름없음
2023/10/23 23:03:36
ID : 9eJTWjhbA0m
0
아무 맛도 안 난다
875
이름없음
2023/10/24 09:07:02
ID : XAo0srwLcNt
0
나 너무 힘들다
876
이름없음
2023/10/24 09:07:24
ID : XAo0srwLcNt
0
엄마 제발
877
이름없음
2023/10/24 09:08:52
ID : XAo0srwLcNt
0
좀 제발
878
이름없음
2023/10/24 09:09:04
ID : XAo0srwLcNt
0
숨막혀
879
이름없음
2023/10/24 09:26:32
ID : XAo0srwLcNt
0
세상엔 참 힘든 시람들이 많다
880
이름없음
2023/10/24 09:26:40
ID : XAo0srwLcNt
0
그래서 더더욱 난 힘들면 안 되는데
881
이름없음
2023/10/24 09:26:50
ID : XAo0srwLcNt
0
모르겠어 난 뭘 잘못해서 이렇게 된 걸까
882
이름없음
2023/10/24 09:41:50
ID : XAo0srwLcNt
0
나도 다른 사람의 아픔에 모두 공감하지 못하는데
내가 뭐라고 이해받고 싶어하는 걸까
883
이름없음
2023/10/24 14:12:28
ID : XAo0srwLcNt
0
아우 이제 돌아다니는 것도 힘들어
884
이름없음
2023/10/24 17:00:48
ID : XAo0srwLcNt
0
아
뛰어내리고
싶다
885
이름없음
2023/10/24 17:00:55
ID : XAo0srwLcNt
0
아님 차에 치이거나
886
이름없음
2023/10/24 18:39:03
ID : XAo0srwLcNt
0
아 좆같다
887
이름없음
2023/10/24 18:39:38
ID : XAo0srwLcNt
0
불쌍한 내 동생
엄마랑 매일매일 같이 산다는 건...
888
이름없음
2023/10/24 18:52:34
ID : XAo0srwLcNt
0
우울증이야말로 나약함의 증거 아닐까
남들이 아픈 건 그럴 수 있어
근데 나에 대해서만은...
아 모르겠다 이것도 어찌 보면 자의식 과잉 혹은 선민의식 아닐까
888!
889
이름없음
2023/10/24 18:53:19
ID : XAo0srwLcNt
0
다들 스트레스 받으면서 힘들게 사는데
그중 못 버티고 나가떨어진다는 건
그만큼 멘탈이 단단하지 못하단 뜻이잖아
아픈 게 잘못된 게 아니라고 하지만
아픈 만큼 약한 건 맞는 거잖아
890
이름없음
2023/10/24 18:53:41
ID : XAo0srwLcNt
0
그리고 강해야만 살아남는 이런 곳에서 아픈 건 잘못이지 뭐
891
이름없음
2023/10/24 18:54:09
ID : XAo0srwLcNt
0
10레스만 더 쓰면 900번대로 넘어가네
난 9가 싫어
892
이름없음
2023/10/24 18:56:00
ID : XAo0srwLcNt
0
엄마에게 정신과 얘기를 꺼내볼까 고민했는데 역시 안 되겠어
스스로 병원에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기까지 얼마나 오래 걸렸고 오래 고민했는데 ㅋㅋ 돌이켜 보면 정말정말 힘들었는데
아니 내가 진짜 힘들긴 했나? 설령 힘들었다 해도 결국 다 나로 인해 비롯된 문젠데 내가 해결해야 하는 거 아닌가? 내가 누군가의 도움을 바랄 처지인가
893
이름없음
2023/10/24 18:56:36
ID : XAo0srwLcNt
0
엄마는 내가 의지할 만한 사람이 아닌 것 같아
당장 당신 문제에 힘들어서 위태로워 보이는데 내가 감히 어떻게
894
이름없음
2023/10/24 18:58:05
ID : XAo0srwLcNt
0
그래서 엄마가 나에게 무슨 말을 할 때면 속이 너무너무 답답한가봐
내가 당연히 의지할 수 있어야 하는 사람에게 의지하지 못하는데 정작 그 사람은 내게 의지하려고 하는 게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
이럼 안 된다는 거 아는데
불효잖아
895
이름없음
2023/10/24 18:59:16
ID : XAo0srwLcNt
0
아니 근데 엄마가 왜 내 버팀목이 되어줘야 해
그게 당연한 게 아닐 수도 있잖아
내가 배가 부른 걸까
그래도 난 아직 엄마가 필요한데
내가 필요로 하는 엄마는 여기 없어
896
이름없음
2023/10/24 18:59:57
ID : XAo0srwLcNt
0
나한테 얘기하지 마
라고 말하고 싶어
나 엄마한테 아무 얘기도 안 하잖아
괜찮은 척 억지로 잘 다니잖아
897
이름없음
2023/10/24 19:00:44
ID : XAo0srwLcNt
0
힘들면 말하라고 하지만... 진짜 말했을 때 엄마가 어떤 심정일지 내가 못 헤아리는 게 아니니까 그럴 수가 없어
이런 내 힘듦은 엄마로부터 물려받은 걸까 그런 생각도 들어
898
이름없음
2023/10/25 12:44:47
ID : XwKY7e3SJPg
0
와 쌤한테 연락 ㅈㄴ 오는 꿈 꿨어
진짜 최악이었다...
899
이름없음
2023/10/25 12:53:54
ID : XwKY7e3SJPg
0
죽아야지 싶다가도 자고 싶다
근데 둘이 뭐가 다른 걸까?
900
이름없음
2023/10/25 17:00:04
ID : XwKY7e3SJPg
0
힘든 휴일이었어
월요일엔 레슨 때문에 너무 걱정을 많이 했고... 마음의 준비 ㅋㅋ 도 없이 악기사에 전화까지 했고 그대로 레슨 끝나고 악기사까지 갔다오게 돼서 너무 힘들었어
화요일엔 엄마 치과 가는 겸 나 향상복 손보러 가려고 했는데 향상복은 못 맡기고 엄마 치과만 따라갔다 왔어... 치과가 교대 쪽이라 나는 근처에서 연습하고 있었는데 그냥 악기 들고 왔다갔다 하기 힘들더라 ㅠ 사람들이 날 이상하게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아는 사람이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그랬어 ㅋ...
901
이름없음
2023/10/25 17:01:37
ID : XwKY7e3SJPg
0
그리고 연락도 엄청 많이 했어
원래 큰선생님한테 레슨 언제 갈지 여쭤보는 연락도 드리고
반주선생님한테 향상 날짜 알려드리고 반주 날짜 언제로 할지 여쭤보고
... 두 개밖에 안 했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1000레스
오늘도 무사히 건강히 조용히 고요히.
6914 Hit
일기
산하엽의 흔적
23.11.09
3
82레스
💙
1161 Hit
일기
파란
23.11.08
2
3레스
귀신고래
89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8
0
3레스
📔 평범한 나날들
258 Hit
일기
✨
23.11.06
1
999레스
한 점 열에 들뜬 살점을 떼어 드릴까
3002 Hit
일기
큇
23.11.06
5
1레스
요리
151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6
0
1000레스
🌱 새싹레주의 일곱 번째 일기장
9272 Hit
일기
🌱새싹레주🌱◆TO61yJO0788
23.11.05
5
31레스
다이어트 일기
239 Hit
일기
가나다
23.11.05
0
48레스
.j
475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5
0
1레스
전설
225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3
0
1000레스
» 두 번째 제목
5460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3
4
77레스
여러가지 봐 왔지만 이 눈동자는 영원히 반짝이고
892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3
0
178레스
.
1287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2
3
73레스
Die Young
410 Hit
일기
와플가게
23.11.02
0
5레스
편지
360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2
0
15레스
🐟🫧🌊🧊
357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2
1
2레스
오늘도 신께 기도드립니다.
105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2
0
1레스
실망스러워 눈물이 나는군요.
45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1
0
7레스
게임터질때마다소리지르는 개인일기장
293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1
0
13레스
파도에 무너지는 모래성같이
132 Hit
일기
이름없음
23.10.3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