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도 무사히 건강히 조용히 고요히. (1000)
2.💙 (82)
3.귀신고래 (3)
4.📔 평범한 나날들 (3)
5.한 점 열에 들뜬 살점을 떼어 드릴까 (999)
6.요리 (1)
7.🌱 새싹레주의 일곱 번째 일기장 (1000)
8.다이어트 일기 (31)
9..j (48)
10.전설 (1)
11.두 번째 제목 (1000)
12.여러가지 봐 왔지만 이 눈동자는 영원히 반짝이고 (77)
13.. (178)
14.Die Young (73)
15.편지 (5)
16.🐟🫧🌊🧊 (15)
17.오늘도 신께 기도드립니다. (2)
18.실망스러워 눈물이 나는군요. (1)
19.게임터질때마다소리지르는 개인일기장 (7)
20.파도에 무너지는 모래성같이 (13)
1
이름없음
2023/07/27 23:16:33
ID : nU6kpPdCoY2
4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449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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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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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23/08/10 01:04:34
ID : Y03wnwmk7e5
0
있잖아
203
이름없음
2023/08/10 01:05:21
ID : Y03wnwmk7e5
0
어떻게든 이겨내려고 바득바득 붙잡고 있지만 그 최선이 이 상태 그대로 가만히 있는 거란 걸 어떻게 설명해야 좋을까
204
이름없음
2023/08/10 01:05:32
ID : Y03wnwmk7e5
0
조금만 힘을 빼면 가라앉아 버릴 것 같아
205
이름없음
2023/08/10 01:06:21
ID : Y03wnwmk7e5
0
내가 수면 위에서 발버둥치고 있는 거라면 이곳은 너무 수심이 깊은 것 같아
힘들 때 잠깐이라도 발을 딛었다 올라올 수 있는 그런 곳이면 좋겠어
206
이름없음
2023/08/10 01:06:32
ID : Y03wnwmk7e5
0
아 화장 지우고 세수해야 하는데
207
이름없음
2023/08/10 01:08:58
ID : Y03wnwmk7e5
0
솔직히 당장 죽고 싶진 않거든? 근데 언젠간 내 손으로 내 마지막을 결정하고 싶기도 해
지금 당장 죽어도 상관이 없을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나도 날 잘 모르겠어
208
이름없음
2023/08/10 01:19:34
ID : Y03wnwmk7e5
0
내가 도움을 청한다는 게...
209
이름없음
2023/08/10 01:19:49
ID : Y03wnwmk7e5
0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이어서 모르겠어
210
이름없음
2023/08/10 01:20:14
ID : Y03wnwmk7e5
0
난 왜이렇게 두려움이 많은 걸까
해보지 않은 것 예측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악기든 인간관계든 일상생활이든
211
이름없음
2023/08/10 02:04:31
ID : Y03wnwmk7e5
0
이렇게 자멸의 길로 들어서고
212
이름없음
2023/08/10 23:41:39
ID : bfO2lhcNtdy
0
와 배 졸라 아픈데???
213
이름없음
2023/08/10 23:41:45
ID : bfO2lhcNtdy
0
생리통인가 설마
214
이름없음
2023/08/10 23:41:51
ID : bfO2lhcNtdy
0
피가 좀 나오긴 했었는데 아까
215
이름없음
2023/08/10 23:42:52
ID : bfO2lhcNtdy
0
아니면 장에 가스찼나
216
이름없음
2023/08/10 23:43:18
ID : bfO2lhcNtdy
0
졸라 고통스러움 힘을 줘도 아프고 힘을 빼도 아프고
217
이름없음
2023/08/11 16:17:36
ID : bfO2lhcNtdy
0
아 힘들다
218
이름없음
2023/08/11 16:17:42
ID : bfO2lhcNtdy
0
머리가 너무 아파
219
이름없음
2023/08/11 18:22:27
ID : bfO2lhcNtdy
0
저녁으로 짬뽕을 맛있게!! 먹었는데
토를 해버렸어
220
이름없음
2023/08/11 18:22:43
ID : bfO2lhcNtdy
0
아 녹차라떼 먹고 싶다
221
이름없음
2023/08/11 22:08:37
ID : bfO2lhcNtdy
0
난 왜이렇게 말도 못하고 바보같이...ㅠㅠㅠ
222
이름없음
2023/08/11 22:08:54
ID : bfO2lhcNtdy
0
협연... 하고 싶어? 할 수 있어?
223
이름없음
2023/08/11 22:09:09
ID : bfO2lhcNtdy
0
둘 중 뭘 따를까 난
224
이름없음
2023/08/12 08:23:20
ID : bfO2lhcNtdy
0
일단 질러봐??ㅠㅠㅠ
225
이름없음
2023/08/13 09:52:30
ID : MktxO9ze1xA
0
방학 마지막 날
처음으로 아침에 아무 데도 나가지 않았어!
226
이름없음
2023/08/13 09:53:24
ID : MktxO9ze1xA
0
방학 내내 9시까지 연습실 아니면 학교 가느라 늦잠 한 번 못 잤어
정말 이렇게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을 똑같이 보낸 방학이 또 있을까
227
이름없음
2023/08/13 10:22:08
ID : MktxO9ze1xA
0
맞다 저번 레슨 때 쌤이 나보고
시어머니들이 좋아할 상이라고 함 ㅋㅋ
228
이름없음
2023/08/13 10:22:39
ID : MktxO9ze1xA
0
착하고 조용하고 얼굴 예쁘다고...
근데 바이올린은 그렇게 하면 안 된대
미친 여자처럼 하래!
229
이름없음
2023/08/13 10:23:02
ID : MktxO9ze1xA
0
근데 나 지금 기분이 되게 좋다
막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고 힘이 나
230
이름없음
2023/08/13 15:03:05
ID : MktxO9ze1xA
0
생각해보니까 웃겨
누구는 3일 내내 오케스트라 풀로 참여하고도 콩쿨 예선 붙고
누구는 콩쿨 준비하겠다고 3일 내내 빠져놓고 예선 합격자 명단에 코빼기도 안 보이고
231
이름없음
2023/08/13 16:40:12
ID : wE5O04HyLbx
0
진짜 살쪘어! 내일부턴 굶어야겠어
232
이름없음
2023/08/14 02:02:47
ID : pTWmGk4IHyK
0
토했어 아까
233
이름없음
2023/08/14 02:03:06
ID : pTWmGk4IHyK
0
진짜 개 역겨워서 내일 하루종일 이 생각만 하면 굶는 건 일도 아닐 듯
234
이름없음
2023/08/14 02:03:24
ID : pTWmGk4IHyK
0
아 이제 오늘이네
235
이름없음
2023/08/14 02:03:54
ID : pTWmGk4IHyK
0
그리고 오늘부터 학교 가야 해서 다시 기숙연습실로 컴백했는데 진짜진짜 집에 가고 싶어
236
이름없음
2023/08/14 02:04:20
ID : pTWmGk4IHyK
0
이곳의 장점: 자율성
집의 장점: 쾌적함
237
이름없음
2023/08/14 02:05:00
ID : pTWmGk4IHyK
0
기숙사의 장점: 둘다
기숙사의 단점: 자유가 없음
238
이름없음
2023/08/14 02:05:24
ID : pTWmGk4IHyK
0
자율적이긴 하나 자유가 없다는 게... 참 별로라는 뜻이야
239
이름없음
2023/08/14 02:05:29
ID : pTWmGk4IHyK
0
ㅅㅂ 벌레있나봐
240
이름없음
2023/08/14 02:05:38
ID : pTWmGk4IHyK
0
아 좆같아 빨리 나가고 싶다
241
이름없음
2023/08/14 02:08:51
ID : pTWmGk4IHyK
0
아 어떡해 진짜 좆같아 ㅠㅠㅠㅠㅠ
242
이름없음
2023/08/14 20:21:51
ID : 40nwnu5XtfU
0
하......
243
이름없음
2023/08/14 20:22:02
ID : 40nwnu5XtfU
0
이럴 때 어떤 생각이 드냐면
죽고 싶어
244
이름없음
2023/08/14 20:22:10
ID : 40nwnu5XtfU
0
별로 안 죽고 싶은데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245
이름없음
2023/08/14 20:22:29
ID : 40nwnu5XtfU
0
엄마 목소리가 귀에서 막 울리고 심장이 쿵쿵 뛰고 눈물이 나오거든
246
이름없음
2023/08/14 20:22:41
ID : 40nwnu5XtfU
0
나한테 화내는 것도 아닌데 그래
247
이름없음
2023/08/14 20:22:53
ID : 40nwnu5XtfU
0
역겨워 답답해 화가 나
248
이름없음
2023/08/14 20:23:06
ID : 40nwnu5XtfU
0
나는 똑같은 사람이 되지 않을 거야
그럴 수 있을까
249
이름없음
2023/08/14 20:28:08
ID : 40nwnu5XtfU
0
그니까 왜 약을 맘대로 끊어?
좀 나아져 보겠다고 스스로 병원도 찾아간 거 아니야?
250
이름없음
2023/08/14 20:30:01
ID : 40nwnu5XtfU
0
아무렇지도 않지 못하는 내가 싫어
251
이름없음
2023/08/14 20:31:08
ID : 40nwnu5XtfU
0
왜 나를 이렇게 힘들게 만들어놓고 혼자서만 괜찮아지려는 거야?
왜 기껏 괜찮아지려고 병원까지 갔으면서 또 그러는 거야?
252
이름없음
2023/08/14 20:31:54
ID : 40nwnu5XtfU
0
맞다 학교 앞 gs에 녹차타르트가 없어져서 너무 슬퍼
253
이름없음
2023/08/14 20:32:22
ID : 40nwnu5XtfU
0
그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과 모든 소리가 싫다면
254
이름없음
2023/08/14 20:47:47
ID : xU0k4HxA1va
0
와 대박
255
이름없음
2023/08/14 20:49:04
ID : xU0k4HxA1va
0
아까 너무 짜증나서 손가락을 손톱으로 계속 긁었는데
256
이름없음
2023/08/14 20:49:11
ID : xU0k4HxA1va
0
물집이 생겼어 ㅋㅋㅋㅋㅋ
257
이름없음
2023/08/14 20:49:22
ID : xU0k4HxA1va
0
완전 신기하고 어이없고 웃김
258
이름없음
2023/08/15 12:23:25
ID : zO4HyK3Piko
0
힘들다
259
이름없음
2023/08/15 12:23:45
ID : zO4HyK3Piko
0
내가 잘못한 거겠지
260
이름없음
2023/08/15 18:51:59
ID : zO4HyK3Piko
0
아 긴장돼서 손 떨려ㅠ
261
이름없음
2023/08/15 18:52:25
ID : zO4HyK3Piko
0
괜찮아 말할 수 있어......
262
이름없음
2023/08/15 20:56:24
ID : zO4HyK3Piko
0
하... 나보고 어쩌라고?ㅠ
263
이름없음
2023/08/15 23:19:25
ID : a5U6qrBs4Mo
0
엄마 나를 왜 그렇게 힘들게 해?
264
이름없음
2023/08/16 00:44:31
ID : a5U6qrBs4Mo
0
죽어버릴까............
265
이름없음
2023/08/16 00:44:40
ID : a5U6qrBs4Mo
0
라고 말하면 기분이 좀 나아져
266
이름없음
2023/08/16 00:44:47
ID : a5U6qrBs4Mo
0
아직 난 살만하다는 뜻이야
267
이름없음
2023/08/16 00:45:14
ID : a5U6qrBs4Mo
0
폭식을 하고 힘들어해도
움직이지 않고 괴로워해도
268
이름없음
2023/08/16 13:23:20
ID : ijdwqZcrgpd
0
밥을 조금 먹어서
269
이름없음
2023/08/16 13:23:41
ID : ijdwqZcrgpd
0
근데 속이 좀 쓰리네
270
이름없음
2023/08/16 15:58:22
ID : s66jg0oFa8n
0
스트레스 받지 않고 싶어
271
이름없음
2023/08/16 15:58:38
ID : s66jg0oFa8n
0
제대로 된 생리를 한 게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 나
272
이름없음
2023/08/16 16:12:15
ID : s66jg0oFa8n
0
힘들어 조금
힘들다는 말을 잘 생각해 보면
힘이 든다는 뜻이니까
나는 지금 힘을 쓰고 있다는 거야
273
이름없음
2023/08/16 17:11:41
ID : dyK3O7dPa1b
0
아 폭식할것같아 ㅠ
274
이름없음
2023/08/16 17:57:17
ID : dyK3O7dPa1b
0
아 진짜 짜증나게 막
275
이름없음
2023/08/16 17:57:21
ID : dyK3O7dPa1b
0
체하겠네
276
이름없음
2023/08/16 19:46:52
ID : dyK3O7dPa1b
0
토했어
277
이름없음
2023/08/16 19:46:57
ID : dyK3O7dPa1b
0
학교에서 한 건 처음인가
278
이름없음
2023/08/16 19:47:28
ID : dyK3O7dPa1b
0
학교 연습실... 오긴 왔는데 연습 하나도 안 함
진짜 못하겠는 건지 하기 싫은 건지 이제 구분도 안 가
279
이름없음
2023/08/16 19:51:46
ID : dyK3O7dPa1b
0
뭐 나보고 비올라로 바꾸라고? ㅋㅋ
280
이름없음
2023/08/16 19:56:59
ID : dyK3O7dPa1b
0
심란하다~~~~~~~~~...
281
이름없음
2023/08/16 21:39:23
ID : dyK3O7dPa1b
0
아으아으아으아으악 미치겠어
282
이름없음
2023/08/17 08:20:27
ID : zPbbbjs1g47
0
진짜진짜진짜진짜 살빼야지
283
이름없음
2023/08/17 08:20:45
ID : zPbbbjs1g47
0
처굶고 토하고 폭식하고... 그런 거 없이
284
이름없음
2023/08/17 08:20:49
ID : zPbbbjs1g47
0
운동을 해볼게
285
이름없음
2023/08/17 18:31:46
ID : zPbbbjs1g47
0
먹는다 = 살찐다 이 거지같은 생각의 틀을 깰 수가 없어
286
이름없음
2023/08/17 19:00:25
ID : zPbbbjs1g47
0
운동은 했는데... 별로 뿌듯하지도 않고 그냥 다 싫다
287
이름없음
2023/08/17 19:00:43
ID : zPbbbjs1g47
0
연습도 하기 싫고 사실 살도 왜 빼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
288
이름없음
2023/08/17 19:01:05
ID : zPbbbjs1g47
0
근데 살이 찌는 게 무섭고 싫어
289
이름없음
2023/08/17 19:02:16
ID : zPbbbjs1g47
0
말도 안 되지만, 내가 점점 가벼워지다가 끝내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40kg 30 20 10 9 8 7 6 5 4 3 2 1 0.5 0.1 0.01............
290
이름없음
2023/08/17 19:02:37
ID : zPbbbjs1g47
0
물론 지금은 그냥 40kg이기만 해도 너무 좋겠지만!
291
이름없음
2023/08/17 19:17:27
ID : zPbbbjs1g47
0
아이고 또 토했네
292
이름없음
2023/08/17 19:17:34
ID : zPbbbjs1g47
0
그냥 습관처럼 하는 것 같은데 이제
293
이름없음
2023/08/17 19:17:45
ID : zPbbbjs1g47
0
생각보다 많이 해서 기분은 괜찮고 또...
294
이름없음
2023/08/17 23:00:31
ID : zPbbbjs1g47
0
힘들어
295
이름없음
2023/08/17 23:00:36
ID : zPbbbjs1g47
0
일기라도 쓸 걸 그랬나
296
이름없음
2023/08/17 23:00:47
ID : zPbbbjs1g47
0
펜을 들기도 귀찮고 힘들다면
297
이름없음
2023/08/18 08:50:43
ID : dveGmpXs5Wi
0
하 나는 왜......
298
이름없음
2023/08/18 19:08:36
ID : ry7tck8lzTP
0
빵먹고토한사람
299
이름없음
2023/08/18 19:13:01
ID : ry7tck8lzTP
0
으앙어아으앙우아앋
300
이름없음
2023/08/18 19:13:13
ID : ry7tck8lzTP
0
오늘따라 심통이 나네 계속 ㅠ
301
이름없음
2023/08/18 22:29:54
ID : ry7tck8lzTP
0
깨어 있을 건지 계속 잠들어 있을 건지는 내가 선택하는 거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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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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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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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신께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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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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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스러워 눈물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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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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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
게임터질때마다소리지르는 개인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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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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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레스
파도에 무너지는 모래성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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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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