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 이름없음 2023/08/01 11:25:10 ID : lyGpVhs3Co7 0
접어!
103 이름없음 2023/08/01 11:25:27 ID : lyGpVhs3Co7 0
점심 먹고 싶다
104 이름없음 2023/08/01 11:25:31 ID : lyGpVhs3Co7 0
먹어도 될까? 내가?
105 이름없음 2023/08/01 16:03:05 ID : CkspapO3vju 0
어깨가 너무 아파
106 이름없음 2023/08/01 21:36:48 ID : CkspapO3vju 0
뭐랄까...
107 이름없음 2023/08/02 13:17:27 ID : mpQpXxSE8rs 0
뭐지?????????????
108 이름없음 2023/08/02 13:17:34 ID : mpQpXxSE8rs 0
하... 뭐 어쩌겠어
109 이름없음 2023/08/02 13:17:42 ID : mpQpXxSE8rs 0
난 납작한 돌이야
110 이름없음 2023/08/02 23:31:55 ID : mpQpXxSE8rs 0
별로 안 힘든데 오늘 낮엔 자꾸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111 이름없음 2023/08/02 23:32:08 ID : mpQpXxSE8rs 0
기분이 나쁘거나 특별히 힘든 하루는 아니었지만...
112 이름없음 2023/08/02 23:32:24 ID : mpQpXxSE8rs 0
그냥 조금 슬퍼 지금은 왜 난 이모양일까
113 이름없음 2023/08/02 23:33:15 ID : mpQpXxSE8rs 0
내가 전공을 하는 동안 단 한 번이라도 '너 바이올린 잘한다' 같은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지 모르겠어
114 이름없음 2023/08/02 23:34:19 ID : mpQpXxSE8rs 0
열심히 한다, 많이 늘었다, 좋아지고 있다 그런 거 말고 그 부분 좋다 잘한다... 하다못해 네 연주가 나쁘지 않다는 말이라도
115 이름없음 2023/08/02 23:35:45 ID : mpQpXxSE8rs 0
이걸 깨고 나와야 한다는 걸 알지만............
116 이름없음 2023/08/03 00:03:02 ID : mpQpXxSE8rs 0
열심히 했는데 보답받지 못하는 기분을 처음 느껴봤을 땐 너무 고통스러웠고
117 이름없음 2023/08/03 00:03:24 ID : mpQpXxSE8rs 0
그다음부터는 모든 면에서 더욱 사리게 됐어
118 이름없음 2023/08/03 10:24:45 ID : yIGpWktAphs 0
아 싫다
119 이름없음 2023/08/03 10:24:55 ID : yIGpWktAphs 0
힘들고 죽고싶...나?
120 이름없음 2023/08/03 10:25:12 ID : yIGpWktAphs 0
나도 나를 잘 모르는데 달리 어떻게 표현하겠어
121 이름없음 2023/08/03 11:33:43 ID : yIGpWktAphs 0
식상한 신세 한탄이 지긋지긋하고 부끄럽고
122 이름없음 2023/08/03 11:34:08 ID : yIGpWktAphs 0
여전히 속은 불편하고 아픈데 아무도 알지 못해
123 이름없음 2023/08/03 12:53:10 ID : yIGpWktAphs 0
문득 생각난 건데 죽을 날을 정해놓으면 좀 더 열심히 행복하게 힘내서 살 수 있을까?
124 이름없음 2023/08/03 12:53:29 ID : yIGpWktAphs 0
어른들은 내 밥에 너무 집착해
125 이름없음 2023/08/03 15:33:12 ID : yIGpWktAphs 0
아무래도 난 과거에 멈춰 있는 것 같아
126 이름없음 2023/08/03 15:33:28 ID : yIGpWktAphs 0
자꾸 옛날 생각이 나고 옛날 느낌을 느끼고......
127 이름없음 2023/08/03 15:33:37 ID : yIGpWktAphs 0
옛날 색깔 옛날 공기 옛날 냄새
128 이름없음 2023/08/03 15:35:34 ID : yIGpWktAphs 0
배가 안 고픈데 음식을 계속 먹고 싶고
129 이름없음 2023/08/03 15:46:50 ID : yIGpWktAphs 0
삶이 장난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130 이름없음 2023/08/03 15:47:06 ID : yIGpWktAphs 0
그정도로 가볍게 살고 싶다는 뜻이야
131 이름없음 2023/08/03 15:47:20 ID : yIGpWktAphs 0
쓸데없는 것들을 잔득 짊어지느라 혼자 피곤해서
132 이름없음 2023/08/03 18:37:51 ID : yIGpWktAphs 0
아 이런 ㅠ 이게 무슨 일이지 ㅠㅠㅠ
133 이름없음 2023/08/03 18:51:04 ID : yIGpWktAphs 0
괜찮아 괜찮아 할수있어 하...
134 이름없음 2023/08/04 00:11:59 ID : yIGpWktAphs 0
나도 내가 싫어
135 이름없음 2023/08/04 17:31:41 ID : rvu8krgo1Ba 0
오랜만에 친구랑 밥을 먹기로 했어 차라리 이렇게 친구랑 같이 먹는 건 괜찮은데......
136 이름없음 2023/08/04 17:33:12 ID : rvu8krgo1Ba 0
혼자 있을 때가 제일 안심되면서도 제일 불안한 것 같아 먹고 싶지 않으면 굶을 수 있어서 다행이고, 때론 폭식하는 내 모습을 숨길 수 있어서 다행이지만 한편으론 언제든 이성을 잃고 음식을 대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해서
137 이름없음 2023/08/04 18:02:56 ID : rvu8krgo1Ba 0
아 속쓰려
138 이름없음 2023/08/04 18:03:21 ID : rvu8krgo1Ba 0
악순환의 굴레를 끊어내고 선순환을 만들라고... 오늘 들은 말인데 왜 들었더라
139 이름없음 2023/08/04 18:03:49 ID : rvu8krgo1Ba 0
아 맞다 활 크레센도 하면서 많이많이 안 써서
140 이름없음 2023/08/04 18:04:36 ID : rvu8krgo1Ba 0
왜 하라는 걸 안 하냬 나보고!!
141 이름없음 2023/08/04 18:08:12 ID : rvu8krgo1Ba 0
아 그리고 오늘의 재미있는 일 레슨 끝나고 복도로 나왔는데 맞은편 방 쓰시는 남자분이 들어온거야 쌤이랑 그분이랑 인사하길래 나도 해야되나 막 그러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이분은 비올라 선생님이야~ 하면서 소개시켜 주셨어 그리고 그분한테 뭐랬더라... 어쨌든 나 가리키면서 예쁘지? 이러셨어
142 이름없음 2023/08/04 18:08:46 ID : rvu8krgo1Ba 0
뭐 빈말일 수도 있지만... 그냥 난 예쁘단 말이 너무 기분이 좋아
143 이름없음 2023/08/04 18:09:01 ID : rvu8krgo1Ba 0
아 배고프...진 않은데 음식이 먹고 싶어
144 이름없음 2023/08/04 18:21:15 ID : rvu8krgo1Ba 0
확실히 난 내가 싫어......
145 이름없음 2023/08/04 23:48:26 ID : rvu8krgo1Ba 0
아 죽고싶
146 이름없음 2023/08/04 23:48:54 ID : rvu8krgo1Ba 0
도대체 맛있지도 않은 음식을 배고프지도 않은데 왜 먹는 거야? 위가 아프잖아
147 이름없음 2023/08/04 23:49:03 ID : rvu8krgo1Ba 0
갈비뼈가 터질 것 같아
148 이름없음 2023/08/05 00:08:24 ID : rvu8krgo1Ba 0
아 체했나?
149 이름없음 2023/08/05 00:11:48 ID : rvu8krgo1Ba 0
도망가고 싶지 않아 난
150 이름없음 2023/08/05 09:19:30 ID : 6lvg7y1zWi8 0
죽겠네 진짜
151 이름없음 2023/08/05 13:14:07 ID : 6lvg7y1zWi8 0
사회성 결여?
152 이름없음 2023/08/05 13:15:42 ID : 6lvg7y1zWi8 0
1. 밥 좀 잘 먹고 다녀 2. 너 살 빠졌어? 3. 힘든 일 있어? 4. 어디 아파? ...
153 이름없음 2023/08/05 15:36:34 ID : 6lvg7y1zWi8 0
간절함?
154 이름없음 2023/08/05 15:36:42 ID : 6lvg7y1zWi8 0
난 간절한 무언가가 있을까?
155 이름없음 2023/08/05 15:38:00 ID : 6lvg7y1zWi8 0
내 인생 가장 간절했던 순간은 고등학교 입시 때지만 간절한 만큼 열심히 하진 않았어 너무 간절해서 정말 힘들었지만 그게 노력으로 이어지진 못했던 거지 그저 선생님이 억지로 시키는 연습을 꾸역꾸역 따라갈 뿐이었어
156 이름없음 2023/08/05 15:39:12 ID : 6lvg7y1zWi8 0
뭐 고등학교 들어와서도 아예 간절함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지금은 잘 모르겠어
157 이름없음 2023/08/05 15:39:19 ID : 6lvg7y1zWi8 0
대입이 코앞에 닥치면 간절해질까?
158 이름없음 2023/08/05 15:39:41 ID : 6lvg7y1zWi8 0
애초에 난 간절했던 적이 있긴 한가? 내가 예고에 정말 간절하게 합격하고 싶었었나?
159 이름없음 2023/08/05 15:40:31 ID : 6lvg7y1zWi8 0
난 왜 내 생각 내 마음 하나도 제대로 알지 못할까 그냥 난 이랬어 저랬어 하고 쉽게 얘기할 수 없는 거야?
160 이름없음 2023/08/05 16:53:34 ID : 6lvg7y1zWi8 0
강박증이냐?
161 이름없음 2023/08/06 18:13:41 ID : 6lvg7y1zWi8 0
휴 스레딕 못들어와서 종일 우울할뻔
162 이름없음 2023/08/06 18:15:55 ID : 6lvg7y1zWi8 0
아 머리아파
163 이름없음 2023/08/06 21:46:13 ID : 6lvg7y1zWi8 0
미쳤나봐 왜이렇게 싫고 짜증나지 ㅠ
164 이름없음 2023/08/06 23:40:15 ID : 6lvg7y1zWi8 0
이젠 고통이 내 일부인 것만 같아
165 이름없음 2023/08/07 10:01:41 ID : Y2mlg6knBat 0
아 오늘 성정... 물론 나에겐 해당사항이 없다
166 이름없음 2023/08/07 10:49:31 ID : Y2mlg6knBat 0
괴롭다 ㅠ
167 이름없음 2023/08/07 12:00:42 ID : Y2mlg6knBat 0
생리는 또 안 했고... 도대체 주기 맞춰서 나올 때가 있긴 해?
168 이름없음 2023/08/07 12:14:46 ID : Y2mlg6knBat 0
와 배 졸라 아파 ㅜㅜㅜㅜㅜㅜㅜㅜㅜ
169 이름없음 2023/08/07 15:28:17 ID : Y2mlg6knBat 0
1. 시벨리우스 악보 읽기 2. 지루한 활긋기 3. 스케일?
170 이름없음 2023/08/07 15:28:24 ID : Y2mlg6knBat 0
Dice(1,3) value : 1
171 이름없음 2023/08/07 15:28:29 ID : Y2mlg6knBat 0
야호~
172 이름없음 2023/08/07 17:17:48 ID : Y2mlg6knBat 0
토 안 한 지 1주일 넘었던 것 같은데...
173 이름없음 2023/08/07 17:18:24 ID : Y2mlg6knBat 0
오늘도 원랜 딱히 토할 생각 없었거든? 그냥 충동적으로 했는데 생각보다 잘 나오는 거야...
174 이름없음 2023/08/07 17:19:01 ID : Y2mlg6knBat 0
좀 쉬다가 해서 그런가 목구멍도 안 아프고 코로 넘어오지도 않고 소리도 안 나고 그냥 토만 잘 나오더라고
175 이름없음 2023/08/07 17:23:01 ID : Y2mlg6knBat 0
차라리 그냥 좀 생각 없고 태평한 애로 보이는 게 나을지도 몰라
176 이름없음 2023/08/07 20:54:47 ID : 1beJTWknu2t 0
아 명치 답답해 뒤지겠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77 이름없음 2023/08/07 20:54:57 ID : 1beJTWknu2t 0
난 왜 코드만 나오면 이모양인지 ㅠ
178 이름없음 2023/08/07 21:07:55 ID : 1beJTWknu2t 0
서울대에 갈 수 있다는 희망 ...
179 이름없음 2023/08/07 21:08:11 ID : 1beJTWknu2t 0
진짜 체했나봐 명치 너무 아파
180 이름없음 2023/08/08 12:29:38 ID : 3PeLf805PeG 0
아이 시끄러워
181 이름없음 2023/08/08 12:29:45 ID : 3PeLf805PeG 0
체육 하는 애들인가
182 이름없음 2023/08/08 12:30:15 ID : 3PeLf805PeG 0
우욱 ㅋㅋ
183 이름없음 2023/08/08 12:57:45 ID : 3PeLf805PeG 0
나도 멋진 어른이 되고 싶어
184 이름없음 2023/08/08 17:06:42 ID : 3PeLf805PeG 0
Dice(1,100) value : 48
185 이름없음 2023/08/09 07:11:34 ID : SHCqrBwE60n 0
아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186 이름없음 2023/08/09 07:11:41 ID : SHCqrBwE60n 0
아침부터 왜이렇게 ㅠㅠ
187 이름없음 2023/08/09 16:27:34 ID : tutBzbzTXBx 0
열등감 가지는 내가 싫고 음 그래
188 이름없음 2023/08/09 17:27:35 ID : tutBzbzTXBx 0
성공하고 성취해낸 경험
189 이름없음 2023/08/09 17:27:57 ID : tutBzbzTXBx 0
이 없으면 절대로 잘 살 수가 없어
190 이름없음 2023/08/09 17:28:07 ID : tutBzbzTXBx 0
분명 예전의 나는 성공적인 사람이었는데
191 이름없음 2023/08/09 17:28:19 ID : tutBzbzTXBx 0
마지막으로 뿌듯함을 느낀 게 언제였는지 모르겠어
192 이름없음 2023/08/09 17:29:51 ID : tutBzbzTXBx 0
시험에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었던 건 이미 너무 오래전 일이고
193 이름없음 2023/08/09 17:46:22 ID : tutBzbzTXBx 0
아 힘들다...
194 이름없음 2023/08/09 17:46:36 ID : tutBzbzTXBx 0
저녁... 먹고 싶지만 먹으면 안 될 것 같아
195 이름없음 2023/08/09 17:46:49 ID : tutBzbzTXBx 0
뭐랄까 되게 거창한 일을 해야 하는 기분?
196 이름없음 2023/08/09 22:02:15 ID : Y03wnwmk7e5 0
나는 하루에 몇 시간을 자나?
197 이름없음 2023/08/09 22:02:56 ID : Y03wnwmk7e5 0
분명히 규칙적이고 이상적인 생활 중인데 왜이렇게 뿌듯하지가 않고 지치고 힘들고 무기력하고...
198 이름없음 2023/08/09 22:06:20 ID : Y03wnwmk7e5 0
지금은 방학이고, 아침 7시에 일어나 씻고 준비하고 아침을 먹고 8시에 집에서 나와 9시 10-20분 전 연습실에 도착 9시경 연습 시작해서 12시 40분부터 1시간동안 점심시간, 다시 연습을 하고 6시부터 1시간동안 저녁시간. 물론 밥을 안 먹기도 하지만 길게 휴식을 가지는 유일한 시간이야 다시 연습을 좀 하다가 9시에서 9시 반 사이에 엄마가 데리러 오면 10시경 집에 도착하고, 씻고 좀 쉬다가 12시에서 1시 사이에 잠들어
199 이름없음 2023/08/09 22:07:21 ID : Y03wnwmk7e5 0
방학식 바로 다음날부터 정말 단 하루도 빼먹지 않고 저렇게만 살았어
200 이름없음 2023/08/09 22:08:41 ID : Y03wnwmk7e5 0
의미가 있을까 이게? 즐겁게 놀지도, 편히 쉬지도 못하는 이 시간이 날 어떻게 만들어 줄까 아깝다거나 하는 건 아닌데... 난 그냥 시켜서 할 뿐이라는 생각이 들어 내가 진짜로 원하는 삶은 이런 걸까?
201 이름없음 2023/08/09 22:12:43 ID : Y03wnwmk7e5 0
사실 다 알아 그냥 난 징징거리고 싶을 뿐이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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