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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미련하게도. (2)
19.고민 노트 (6)
20.목성이 저무는 노을 아래 (756)
1
이름없음
2023/08/07 17:15:08
ID : ts02r81cnB9
6
그리고 말을 해 모든 건 잘못됐어
세상도 날 둘러싼 사람들도
모두 삐뚤어졌어
아니 나만
삭제 %
안내서
더 이상 힘들지 않기로 했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566794
그렇게 아이는 성장했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157026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10/22 00:56:55
ID : ts02r81cnB9
1
끝날 무렵이 되니 놀랍게도(사실놀랍지않다) 덜 정신아픔이 됨
이정도면 호르몬 관련 영양제를 찾아봐야겠다
이름없음
2025/10/22 00:58:56
ID : ts02r81cnB9
1
요즘 스스로도 놀라고 있는 사실은
내가 더이상 매몰되려고 하지 않는다는 거다
우울에 흠뻑 젖어 무기력하게 있을 때 그냥 가만히 냅뒀을 때가 많았는데 요즘에는 최대한 벗어나려 노력하고 계속 뭔가를 시작하려고 한다
새롭게 도전하는 것도 생겼고
이렇게 하나둘 나아지는 건가 보다
성장하고 있다.
조금씩, 느리지만.
이름없음
2025/10/22 00:59:46
ID : ts02r81cnB9
1
인간찬가를 좋아했으면서 이제서야 희망을 싹틔우고 있는 꼴이 우습긴 하지만 사람이 본래 가지지 못한 것을 욕망하지 않던가? 자기연민은 그만 둘 때가 되었다.
2
이름없음
2023/08/07 17:23:04
ID : ts02r81cnB9
0
일기를 빙자한 끄적임 헛소리 분풀이 망상 푸념 공간
문득 살다가 한 인간이 뭐하고 있나 궁금하신 분들에게 환영 인사를.
=난입 가능하다는 얘기
▪︎제목▪︎
난 차라리 웃고 있는 피에로가 좋아
이 바람은 어디서 온 걸까 하고
Q. 안 아프게 죽는 법
Tu vas me détruire
3
이름없음
2023/08/07 17:23:45
ID : ts02r81cnB9
0
휑하다
어색하네
이사 온 기분
4
이름없음
2023/08/07 17:25:00
ID : ts02r81cnB9
0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꾹꾹~~ ( ≧∀≦)ノ
5
이름없음
2023/08/07 22:35:01
ID : ts02r81cnB9
0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리 없건마는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산만 높다 하나니
6
이름없음
2023/08/07 22:35:31
ID : ts02r81cnB9
0
이전부터 유독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 시조 한 편 적어두고 시작하자
7
이름없음
2023/08/09 01:51:22
ID : ts02r81cnB9
0
요즘 읽고 싶은 책 📚
카뮈 작품 정주행 하고싶다
이방인이랑 페스트는 읽었지만 다시 보고
시지프 신화도 읽을래
8
이름없음
2023/08/09 01:51:31
ID : ts02r81cnB9
0
실존주의와 허무주의
9
◆9thdO5SIK47
2023/08/09 01:52:13
ID : ts02r81cnB9
0
계속 쓰던 이 인코
여기서는 어떻게 나올까
10
이름없음
2023/08/09 01:52:27
ID : ts02r81cnB9
0
별로야 그냥 없이 써야지
11
이름없음
2023/08/09 01:55:04
ID : ts02r81cnB9
0
멋진 삶을 살고 싶음과
대충 살고 싶음이 공존함
둘 다 타협을 안 하길래 막 살기로 했읍니다.
12
이름없음
2023/08/09 08:10:54
ID : z9a4Nta7arh
0
슬픔은 심장을 무겁게 하고
행복은 심장을 가볍게 한다
나는 오늘 1g 더 가벼워졌다
13
이름없음
2023/08/09 12:02:46
ID : z9a4Nta7arh
0
7월 초입은 여름 냄새가 났고 지금은 여름 소리가 들린다.
14
이름없음
2023/08/09 18:16:14
ID : ts02r81cnB9
0
독서
직접 경험하지 않고도 앎을 넓힌다는 건 멋진 일이야
15
이름없음
2023/08/09 18:27:58
ID : kleE7bvbily
0
멋지다
16
이름없음
2023/08/10 01:02:44
ID : ts02r81cnB9
0
땡쓰어랏
17
이름없음
2023/08/10 01:06:11
ID : ts02r81cnB9
0
니카라구아 혁명사-정명기
1987년 출판된 책이라 구하기 쉽지 않다.
빌리는 것보단 사서 읽고 싶었는데...🥲
알라딘 중고서적도 다시 한 번 찾아봐야지.
18
이름없음
2023/08/10 01:07:44
ID : ts02r81cnB9
0
어릴 적에는 책을 정말 많이 읽었는데.
책을 읽으며 혼자 한글을 떼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글자를 읽는 것조차 버거워졌다.
종이를 들여다 보고 있자면 숨이 막혀서.
19
이름없음
2023/08/10 01:07:54
ID : ts02r81cnB9
0
그래도 다시 독서가 좋아지는 중.
20
이름없음
2023/08/10 01:12:25
ID : ts02r81cnB9
0
침체되는 것보다
때로는 강제로 벗어나게 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햇볕을 쬐어주자
요즘엔 스스로 상처 입히지 않아
전보다 괜찮아졌어
21
이름없음
2023/08/10 17:42:25
ID : ts02r81cnB9
0
단합하고 교육하고...
성취감 느끼자고 하는 일인데
조금만 힘들거나 종용하면
너 공산주의자야? 여기 북한이야?
하는 꼴이
여기가 미국이 되어가는가 싶다
22
이름없음
2023/08/10 17:42:47
ID : ts02r81cnB9
0
우리 세대부터 개복치가 증식할 것이다
23
이름없음
2023/08/13 03:07:05
ID : ts02r81cnB9
0
싹 다 죽으면 너무 슬프니까
저 혼자 죽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라는 발상
24
이름없음
2023/08/13 03:07:53
ID : ts02r81cnB9
0
이잉 게임만 하는 폐인의 삶
놓치고 싶지 않아
하루종일 침대에 틀어박혀 생산성 없는 것만 했더니
전두엽이 녹아내리는 기분
25
이름없음
2023/08/13 03:08:06
ID : ts02r81cnB9
0
이렇게 살면 안 된다
정신차려
26
이름없음
2023/08/13 03:08:56
ID : ts02r81cnB9
0
사실 개복치는 나였던거임
야 너네 갓생은 어떻게 사는거냐
대단하다 진짜...
27
이름없음
2023/08/13 03:10:08
ID : ts02r81cnB9
0
노트르담 드 파리
다이아몬드가 계속 귓가에 맴돈다
분명 내 최애 넘버는 기적의 궁전이었는데
플뢰드리스의 그 꾀꼬리같은 목소리가 잊히질 않네
28
이름없음
2023/08/13 03:10:32
ID : ts02r81cnB9
0
그거랑 별개로 그랭구아르 오랜만에 봐도 매력적이다
29
이름없음
2023/08/13 03:10:58
ID : ts02r81cnB9
0
아지르~ 아지르~~
뮤지컬.. 내 삶의 빛
30
이름없음
2023/08/14 02:33:43
ID : ts02r81cnB9
0
나를 용서하래
어떻게 하는 거야 그거
31
이름없음
2023/08/14 02:39:05
ID : ts02r81cnB9
0
지독한 자기 혐오와 어중간한 나르시즘과 무기력함과 우울이 나를 감싸고 있는 와중에
32
이름없음
2023/08/14 02:41:45
ID : ts02r81cnB9
0
내일부터는 진짜 정신 차리기.
33
이름없음
2023/08/15 06:01:37
ID : ts02r81cnB9
0
%
34
이름없음
2023/08/15 06:04:31
ID : ts02r81cnB9
0
사실 모든 사람은 자살 충동을 억누르고 사는 것 아닐까
나만 이럴 리 없다
전부 정신병을 숨기고 있는 거야
그치
35
이름없음
2023/08/15 06:05:02
ID : ts02r81cnB9
0
후 라마즈 호흡법 진정해
벌써 아침이야
친구 생일이나 축하하러 가
36
이름없음
2023/08/16 17:54:22
ID : k1eGpO9Bumn
0
정병 다시 도져서 또 긁었다
자국 올라왔다
더워서 긴소매 입기 싫은데 큰일남
37
이름없음
2023/08/16 17:55:08
ID : k1eGpO9Bumn
0
누가봐도이상한애팔
38
이름없음
2023/08/16 22:11:54
ID : ts02r81cnB9
0
미쳤네 지대 따가움
아
아 이 여름에 왜 그었니
아파
39
이름없음
2023/08/16 22:12:13
ID : ts02r81cnB9
0
해피캣마냥주저앉아서울고싶다...
40
이름없음
2023/08/16 22:12:20
ID : ts02r81cnB9
0
아 따가
41
이름없음
2023/08/16 22:13:34
ID : ts02r81cnB9
0
해를 거듭할수록 상실하는 겁대가리
깊이가 계속 늘어나고ㅜ있음
조만간 진짜 피 보겠다
42
이름없음
2023/08/16 22:13:57
ID : ts02r81cnB9
0
분명 첨에는 걍 손톱자국이랑 다를 거 없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됐지
43
이름없음
2023/08/16 22:14:29
ID : ts02r81cnB9
0
근데 오돌토돌한 거 만지고 있으면 이상하게 안정감 들어
좀 미친듯
44
이름없음
2023/08/16 23:09:20
ID : ts02r81cnB9
0
좀...잘못된것같음
간지럽기도함
45
이름없음
2023/08/16 23:09:35
ID : ts02r81cnB9
0
흉지면안됩니다주님맙소사
46
이름없음
2023/08/16 23:10:39
ID : ts02r81cnB9
0
헤헤 아직 저 살아있어요
47
이름없음
2023/08/16 23:19:24
ID : ts02r81cnB9
0
아무도 몰라
다행이라고 생각해
48
이름없음
2023/08/16 23:20:12
ID : ts02r81cnB9
0
기절잠하고싶다
그냥다던져버리고
잠만자고싶다
이거꼭해야하냐
응해야돼...
49
이름없음
2023/08/19 09:48:49
ID : ts02r81cnB9
0
악몽 꿔서 장신이 하나도 없어
50
이름없음
2023/08/19 23:09:25
ID : ts02r81cnB9
0
음악에 조예가 깊이가 있지도 않고
장르불문 좋아하는 막귀지만
음악을 너무 사랑해서 즐기는
그런 예술가들의 노래는 유난히 더 아름답다.
51
이름없음
2023/08/19 23:09:54
ID : ts02r81cnB9
0
눈이 아프다.
52
이름없음
2023/08/20 14:36:51
ID : ts02r81cnB9
0
사람에게 여러 면이 있다는 거
이분법으로 나눌 수 없다는 거
구름 당신으로 처음 배웠어요
53
이름없음
2023/08/24 01:33:54
ID : ts02r81cnB9
0
사람이 힘들 때는 바다에 가고 건강하고 싶으면 산에 가더라
인간은 결국 자연에서 왔기 때문이외다.
착취하고 파괴함에도 위로마저 주는 자연은 얼마나 대단한가.
54
이름없음
2023/08/24 01:39:03
ID : ts02r81cnB9
0
정말 아낌없이 주는
이름값 한다
55
이름없음
2023/08/24 01:39:14
ID : ts02r81cnB9
0
바다에 가고 싶다.
56
이름없음
2023/08/24 06:24:11
ID : ts02r81cnB9
0
간만에 일찍 일어났다. 다섯시 반.
...사실 밤을 샜다.
이른 아침 벌떡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니 갓생 사는 기분.
57
이름없음
2023/08/26 18:21:34
ID : ts02r81cnB9
0
상실은 재난이다.
58
이름없음
2023/08/28 07:49:53
ID : ts02r81cnB9
0
자아 표출 금지
59
이름없음
2023/08/28 07:50:05
ID : ts02r81cnB9
0
잠이 부족해서 머리가 빙빙 돈다
60
이름없음
2023/08/28 07:50:27
ID : ts02r81cnB9
0
오늘 하루도 버텨보자 힘내 응...
61
이름없음
2023/08/30 09:04:32
ID : a3BatupSJO1
0
할 수 있다고 믿기
62
이름없음
2023/08/30 09:05:00
ID : a3BatupSJO1
0
바람이고 뭐고 자연이 나를 가만 두지 않아
=생리통 뭣같다는 이야기
63
이름없음
2023/09/01 00:47:53
ID : ts02r81cnB9
0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지.
64
이름없음
2023/09/01 00:48:06
ID : ts02r81cnB9
0
우울은 나를 좀먹지만 칭찬은 나를 아끼게 만들어
65
이름없음
2023/09/02 16:35:38
ID : ts02r81cnB9
0
세상에 아픈 사람들이 참 많고, 죽음은 늘 우리 가까이에 있다.
66
이름없음
2023/09/02 16:36:09
ID : ts02r81cnB9
0
명심하기.
그리고 이별은 아름답게.
67
이름없음
2023/09/02 19:03:06
ID : ts02r81cnB9
0
그리하여 계절의 침식은 감각의 침식이다.
68
이름없음
2023/09/02 19:15:16
ID : ts02r81cnB9
0
USB 찾기
거기에 글 백업해라
또 까먹지 말고 좀
69
이름없음
2023/09/02 19:17:09
ID : ts02r81cnB9
0
중1 담임 선생님이랑 썼던 교환일기 찾음.
표지에 1학년 6반 ... no.29 스레주
저렇게 적혀 있었음
29번도 아니고
no.
>>no.<<
수치심에 몸부림치는 중.
70
이름없음
2023/09/02 19:18:42
ID : ts02r81cnB9
0
엄청 이상한 말 안 해서 다행이다
그냥 사춘기 열라 혼란스럽다 나만 이런가... 하고
중이병같은말만잔뜩해서정말다행이야
다행이지 응
권위 있는 분이라서 최소한의 이성이 붙잡았나 봐
71
이름없음
2023/09/02 19:19:44
ID : ts02r81cnB9
0
중년 입장에서 갓 태어난 애가 하는 고민이 얼마나 작아 보였을까.
열심히 답장 쓰신 게 오히려 대단하다고 느끼는 요즘.
72
이름없음
2023/09/02 19:22:07
ID : ts02r81cnB9
0
아 진짜 읽을수록 미치겠다
오글거린다는 표현 안 좋아하는데
진짜 오글거림
73
이름없음
2023/09/02 19:22:21
ID : ts02r81cnB9
0
왜 이런 단어를
이런 표현을
왜
대체 왜...
74
이름없음
2023/09/02 19:22:29
ID : ts02r81cnB9
0
응... 중딩이니까...
75
이름없음
2023/09/02 19:33:11
ID : ts02r81cnB9
0
정신 차리고 쭉 읽다 보니 문득 든 생각 하나.
어쩌면 당신은 당신을 어려워하는 학생들 때문에 서면이라는 방법을 택하셨던 것 아니었을까.
나도 보다 마음 편히 내 이야기를 적을 수 있었고.
76
이름없음
2023/09/02 20:13:57
ID : ts02r81cnB9
0
벌써부터 캐롤 듣다가 설레고 있음
노래만 들어도 파블로프의 개마냥
77
이름없음
2023/09/06 04:07:55
ID : ts02r81cnB9
0
항상 잊지 말고 명심하자
나는 엄격하게 남은 관대하게 보기
내 잣대로 섣부르게 판단하지 말기
78
이름없음
2023/09/06 04:11:49
ID : ts02r81cnB9
0
누구에게나 노스텔지어는 있다.
79
萏談
2023/09/06 04:12:52
ID : ts02r81cnB9
0
萏談
80
荷
2023/09/06 04:13:58
ID : ts02r81cnB9
0
荷
81
이름없음
2023/09/06 04:14:20
ID : ts02r81cnB9
0
둘 다 좋아.
82
이름없음
2023/09/06 04:14:41
ID : ts02r81cnB9
0
그때그때 끌리는 쪽으로 써야지.
83
이름없음
2023/09/06 21:53:29
ID : ts02r81cnB9
0
비밀이 많은 사람은 왜 끌릴까 생각해봤는데
그냥 뭐든지 알고싶은 내 성정 때문인듯
84
이름없음
2023/09/07 21:57:12
ID : ts02r81cnB9
0
언제까지 어리광 피울 수는 없으니까.
해야 할 일을 하자.
85
이름없음
2023/09/12 18:28:05
ID : K446mK5bB9c
0
안돼요, 잠시만요, 조금만 멈춰 주세요. 저 풍경이 너무 아름답단 말이에요... 이기적인 애원을 하는 동안에도 덜컹거리는 버스는 사람들을 싣고 나른다.
86
이름없음
2023/09/16 18:19:34
ID : ts02r81cnB9
0
세상과 단절되고 싶다가도 이어폰 벗어던지고 거기로 뛰어드는 걸 보면 나는 정말 사람을 좋아하긴 해 아무리 환멸을 느껴도 혐오를 멈추고 좋은 음악을 들으면서 하염없이 걷고 싶어져
87
이름없음
2023/09/16 19:44:21
ID : s9upQk63Pg2
0
목요일 바다가 참 예뻤어요
비 온 직후 파도가 거칠어서
나를 반겨주는 느낌
88
이름없음
2023/09/16 19:52:19
ID : s9upQk63Pg2
0
오랜만에 필사를 하자.
그 예전 꾹꾹 눌러썼던 시를
손끝으로 더듬으며
다시 한 번 곱씹어보자.
89
이름없음
2023/09/17 04:16:14
ID : ts02r81cnB9
0
바다에 가고 싶다는 말은 힘들다는 말과 동일한 의미
90
이름없음
2023/09/18 12:23:53
ID : q1vcpO2k5TU
0
회피성향 다시 도진다
아
죽을까 그냥
91
이름없음
2023/09/18 13:01:48
ID : q1vcpO2k5TU
0
과호흡 올 것 같애
92
이름없음
2023/09/18 13:02:18
ID : q1vcpO2k5TU
0
크면 뭐하나
성장이라고 부를 수 있긴 하니?
그냥 머리만 커진 거 아니고?
93
이름없음
2023/09/18 23:02:02
ID : ts02r81cnB9
0
Q. 안 아프게 죽는 법
A. 악마 소환해서 영혼 파세요
94
이름없음
2023/09/18 23:02:09
ID : ts02r81cnB9
0
오늘부터 내 목표는 악마 소환😈😈😈
95
이름없음
2023/09/19 18:05:09
ID : sjhgqp9ilxw
0
지금 대통령은 개구리입니다.
왜죠?!
귀엽잖아요.
96
이름없음
2023/09/19 21:00:53
ID : sjhgqp9ilxw
0
책임감 조또 없음
97
이름없음
2023/09/20 08:30:45
ID : TWqlBgksrvD
0
버스님 왜 오지 않으시나요 저를 버리셨나요...
98
이름없음
2023/09/20 09:06:22
ID : u7fcGslCrtg
0
사회성 없는 강아지는 귀엽기라도 하지
내가 사회성 없어서 어쩌자는 겨
99
이름없음
2023/09/21 02:21:24
ID : ts02r81cnB9
0
거만하지 않은데 만만하지도 않게 살고 싶다
한때 좌우명이었어
100
이름없음
2023/09/22 08:23:32
ID : eGk7dV8783A
0
100
101
이름없음
2023/09/22 10:56:39
ID : eGk7dV8783A
0
체벌은 체계적이어야 한다.
강도는 일정해야 하고, 규칙에 따라 횟수가 정해져야 한다.
당사자와 합의를 통해 규칙을 정하고, 아이가 자라면 갱신해야 한다.
무작정 때리면 그건 폭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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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청풍(淸風)의 7월 🌊🩵
다이아몬드 봉봉 𓂃✩・*。
그냥 옆에 있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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