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8/07 17:15:08 ID : ts02r81cnB9 6
그리고 말을 해 모든 건 잘못됐어 세상도 날 둘러싼 사람들도 모두 삐뚤어졌어 아니 나만 삭제 % 안내서 더 이상 힘들지 않기로 했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566794 그렇게 아이는 성장했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157026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10/22 00:56:55 ID : ts02r81cnB9 1
끝날 무렵이 되니 놀랍게도(사실놀랍지않다) 덜 정신아픔이 됨 이정도면 호르몬 관련 영양제를 찾아봐야겠다
이름없음 2025/10/22 00:58:56 ID : ts02r81cnB9 1
요즘 스스로도 놀라고 있는 사실은 내가 더이상 매몰되려고 하지 않는다는 거다 우울에 흠뻑 젖어 무기력하게 있을 때 그냥 가만히 냅뒀을 때가 많았는데 요즘에는 최대한 벗어나려 노력하고 계속 뭔가를 시작하려고 한다 새롭게 도전하는 것도 생겼고 이렇게 하나둘 나아지는 건가 보다 성장하고 있다. 조금씩, 느리지만.
이름없음 2025/10/22 00:59:46 ID : ts02r81cnB9 1
인간찬가를 좋아했으면서 이제서야 희망을 싹틔우고 있는 꼴이 우습긴 하지만 사람이 본래 가지지 못한 것을 욕망하지 않던가? 자기연민은 그만 둘 때가 되었다.
2 이름없음 2023/08/07 17:23:04 ID : ts02r81cnB9 0
일기를 빙자한 끄적임 헛소리 분풀이 망상 푸념 공간 문득 살다가 한 인간이 뭐하고 있나 궁금하신 분들에게 환영 인사를. =난입 가능하다는 얘기 ▪︎제목▪︎ 난 차라리 웃고 있는 피에로가 좋아 이 바람은 어디서 온 걸까 하고 Q. 안 아프게 죽는 법 Tu vas me détruire
3 이름없음 2023/08/07 17:23:45 ID : ts02r81cnB9 0
휑하다 어색하네 이사 온 기분
4 이름없음 2023/08/07 17:25:00 ID : ts02r81cnB9 0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꾹꾹~~ ( ≧∀≦)ノ
5 이름없음 2023/08/07 22:35:01 ID : ts02r81cnB9 0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리 없건마는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산만 높다 하나니
6 이름없음 2023/08/07 22:35:31 ID : ts02r81cnB9 0
이전부터 유독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 시조 한 편 적어두고 시작하자
7 이름없음 2023/08/09 01:51:22 ID : ts02r81cnB9 0
요즘 읽고 싶은 책 📚 카뮈 작품 정주행 하고싶다 이방인이랑 페스트는 읽었지만 다시 보고 시지프 신화도 읽을래
8 이름없음 2023/08/09 01:51:31 ID : ts02r81cnB9 0
실존주의와 허무주의
9 ◆9thdO5SIK47 2023/08/09 01:52:13 ID : ts02r81cnB9 0
계속 쓰던 이 인코 여기서는 어떻게 나올까
10 이름없음 2023/08/09 01:52:27 ID : ts02r81cnB9 0
별로야 그냥 없이 써야지
11 이름없음 2023/08/09 01:55:04 ID : ts02r81cnB9 0
멋진 삶을 살고 싶음과 대충 살고 싶음이 공존함 둘 다 타협을 안 하길래 막 살기로 했읍니다.
12 이름없음 2023/08/09 08:10:54 ID : z9a4Nta7arh 0
슬픔은 심장을 무겁게 하고 행복은 심장을 가볍게 한다 나는 오늘 1g 더 가벼워졌다
13 이름없음 2023/08/09 12:02:46 ID : z9a4Nta7arh 0
7월 초입은 여름 냄새가 났고 지금은 여름 소리가 들린다.
14 이름없음 2023/08/09 18:16:14 ID : ts02r81cnB9 0
독서 직접 경험하지 않고도 앎을 넓힌다는 건 멋진 일이야
15 이름없음 2023/08/09 18:27:58 ID : kleE7bvbily 0
멋지다
16 이름없음 2023/08/10 01:02:44 ID : ts02r81cnB9 0
땡쓰어랏
17 이름없음 2023/08/10 01:06:11 ID : ts02r81cnB9 0
니카라구아 혁명사-정명기 1987년 출판된 책이라 구하기 쉽지 않다. 빌리는 것보단 사서 읽고 싶었는데...🥲 알라딘 중고서적도 다시 한 번 찾아봐야지.
18 이름없음 2023/08/10 01:07:44 ID : ts02r81cnB9 0
어릴 적에는 책을 정말 많이 읽었는데. 책을 읽으며 혼자 한글을 떼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글자를 읽는 것조차 버거워졌다. 종이를 들여다 보고 있자면 숨이 막혀서.
19 이름없음 2023/08/10 01:07:54 ID : ts02r81cnB9 0
그래도 다시 독서가 좋아지는 중.
20 이름없음 2023/08/10 01:12:25 ID : ts02r81cnB9 0
침체되는 것보다 때로는 강제로 벗어나게 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햇볕을 쬐어주자 요즘엔 스스로 상처 입히지 않아 전보다 괜찮아졌어
21 이름없음 2023/08/10 17:42:25 ID : ts02r81cnB9 0
단합하고 교육하고... 성취감 느끼자고 하는 일인데 조금만 힘들거나 종용하면 너 공산주의자야? 여기 북한이야? 하는 꼴이 여기가 미국이 되어가는가 싶다
22 이름없음 2023/08/10 17:42:47 ID : ts02r81cnB9 0
우리 세대부터 개복치가 증식할 것이다
23 이름없음 2023/08/13 03:07:05 ID : ts02r81cnB9 0
싹 다 죽으면 너무 슬프니까 저 혼자 죽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라는 발상
24 이름없음 2023/08/13 03:07:53 ID : ts02r81cnB9 0
이잉 게임만 하는 폐인의 삶 놓치고 싶지 않아 하루종일 침대에 틀어박혀 생산성 없는 것만 했더니 전두엽이 녹아내리는 기분
25 이름없음 2023/08/13 03:08:06 ID : ts02r81cnB9 0
이렇게 살면 안 된다 정신차려
26 이름없음 2023/08/13 03:08:56 ID : ts02r81cnB9 0
사실 개복치는 나였던거임 야 너네 갓생은 어떻게 사는거냐 대단하다 진짜...
27 이름없음 2023/08/13 03:10:08 ID : ts02r81cnB9 0
노트르담 드 파리 다이아몬드가 계속 귓가에 맴돈다 분명 내 최애 넘버는 기적의 궁전이었는데 플뢰드리스의 그 꾀꼬리같은 목소리가 잊히질 않네
28 이름없음 2023/08/13 03:10:32 ID : ts02r81cnB9 0
그거랑 별개로 그랭구아르 오랜만에 봐도 매력적이다
29 이름없음 2023/08/13 03:10:58 ID : ts02r81cnB9 0
아지르~ 아지르~~ 뮤지컬.. 내 삶의 빛
30 이름없음 2023/08/14 02:33:43 ID : ts02r81cnB9 0
나를 용서하래 어떻게 하는 거야 그거
31 이름없음 2023/08/14 02:39:05 ID : ts02r81cnB9 0
지독한 자기 혐오와 어중간한 나르시즘과 무기력함과 우울이 나를 감싸고 있는 와중에
32 이름없음 2023/08/14 02:41:45 ID : ts02r81cnB9 0
내일부터는 진짜 정신 차리기.
33 이름없음 2023/08/15 06:01:37 ID : ts02r81cnB9 0
%
34 이름없음 2023/08/15 06:04:31 ID : ts02r81cnB9 0
사실 모든 사람은 자살 충동을 억누르고 사는 것 아닐까 나만 이럴 리 없다 전부 정신병을 숨기고 있는 거야 그치
35 이름없음 2023/08/15 06:05:02 ID : ts02r81cnB9 0
후 라마즈 호흡법 진정해 벌써 아침이야 친구 생일이나 축하하러 가
36 이름없음 2023/08/16 17:54:22 ID : k1eGpO9Bumn 0
정병 다시 도져서 또 긁었다 자국 올라왔다 더워서 긴소매 입기 싫은데 큰일남
37 이름없음 2023/08/16 17:55:08 ID : k1eGpO9Bumn 0
누가봐도이상한애팔
38 이름없음 2023/08/16 22:11:54 ID : ts02r81cnB9 0
미쳤네 지대 따가움 아 아 이 여름에 왜 그었니 아파
39 이름없음 2023/08/16 22:12:13 ID : ts02r81cnB9 0
해피캣마냥주저앉아서울고싶다...
40 이름없음 2023/08/16 22:12:20 ID : ts02r81cnB9 0
아 따가
41 이름없음 2023/08/16 22:13:34 ID : ts02r81cnB9 0
해를 거듭할수록 상실하는 겁대가리 깊이가 계속 늘어나고ㅜ있음 조만간 진짜 피 보겠다
42 이름없음 2023/08/16 22:13:57 ID : ts02r81cnB9 0
분명 첨에는 걍 손톱자국이랑 다를 거 없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됐지
43 이름없음 2023/08/16 22:14:29 ID : ts02r81cnB9 0
근데 오돌토돌한 거 만지고 있으면 이상하게 안정감 들어 좀 미친듯
44 이름없음 2023/08/16 23:09:20 ID : ts02r81cnB9 0
좀...잘못된것같음 간지럽기도함
45 이름없음 2023/08/16 23:09:35 ID : ts02r81cnB9 0
흉지면안됩니다주님맙소사
46 이름없음 2023/08/16 23:10:39 ID : ts02r81cnB9 0
헤헤 아직 저 살아있어요
47 이름없음 2023/08/16 23:19:24 ID : ts02r81cnB9 0
아무도 몰라 다행이라고 생각해
48 이름없음 2023/08/16 23:20:12 ID : ts02r81cnB9 0
기절잠하고싶다 그냥다던져버리고 잠만자고싶다 이거꼭해야하냐 응해야돼...
49 이름없음 2023/08/19 09:48:49 ID : ts02r81cnB9 0
악몽 꿔서 장신이 하나도 없어
50 이름없음 2023/08/19 23:09:25 ID : ts02r81cnB9 0
음악에 조예가 깊이가 있지도 않고 장르불문 좋아하는 막귀지만 음악을 너무 사랑해서 즐기는 그런 예술가들의 노래는 유난히 더 아름답다.
51 이름없음 2023/08/19 23:09:54 ID : ts02r81cnB9 0
눈이 아프다.
52 이름없음 2023/08/20 14:36:51 ID : ts02r81cnB9 0
사람에게 여러 면이 있다는 거 이분법으로 나눌 수 없다는 거 구름 당신으로 처음 배웠어요
53 이름없음 2023/08/24 01:33:54 ID : ts02r81cnB9 0
사람이 힘들 때는 바다에 가고 건강하고 싶으면 산에 가더라 인간은 결국 자연에서 왔기 때문이외다. 착취하고 파괴함에도 위로마저 주는 자연은 얼마나 대단한가.
54 이름없음 2023/08/24 01:39:03 ID : ts02r81cnB9 0
정말 아낌없이 주는 이름값 한다
55 이름없음 2023/08/24 01:39:14 ID : ts02r81cnB9 0
바다에 가고 싶다.
56 이름없음 2023/08/24 06:24:11 ID : ts02r81cnB9 0
간만에 일찍 일어났다. 다섯시 반. ...사실 밤을 샜다. 이른 아침 벌떡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니 갓생 사는 기분.
57 이름없음 2023/08/26 18:21:34 ID : ts02r81cnB9 0
상실은 재난이다.
58 이름없음 2023/08/28 07:49:53 ID : ts02r81cnB9 0
자아 표출 금지
59 이름없음 2023/08/28 07:50:05 ID : ts02r81cnB9 0
잠이 부족해서 머리가 빙빙 돈다
60 이름없음 2023/08/28 07:50:27 ID : ts02r81cnB9 0
오늘 하루도 버텨보자 힘내 응...
61 이름없음 2023/08/30 09:04:32 ID : a3BatupSJO1 0
할 수 있다고 믿기
62 이름없음 2023/08/30 09:05:00 ID : a3BatupSJO1 0
바람이고 뭐고 자연이 나를 가만 두지 않아 =생리통 뭣같다는 이야기
63 이름없음 2023/09/01 00:47:53 ID : ts02r81cnB9 0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지.
64 이름없음 2023/09/01 00:48:06 ID : ts02r81cnB9 0
우울은 나를 좀먹지만 칭찬은 나를 아끼게 만들어
65 이름없음 2023/09/02 16:35:38 ID : ts02r81cnB9 0
세상에 아픈 사람들이 참 많고, 죽음은 늘 우리 가까이에 있다.
66 이름없음 2023/09/02 16:36:09 ID : ts02r81cnB9 0
명심하기. 그리고 이별은 아름답게.
67 이름없음 2023/09/02 19:03:06 ID : ts02r81cnB9 0
그리하여 계절의 침식은 감각의 침식이다.
68 이름없음 2023/09/02 19:15:16 ID : ts02r81cnB9 0
USB 찾기 거기에 글 백업해라 또 까먹지 말고 좀
69 이름없음 2023/09/02 19:17:09 ID : ts02r81cnB9 0
중1 담임 선생님이랑 썼던 교환일기 찾음. 표지에 1학년 6반 ... no.29 스레주 저렇게 적혀 있었음 29번도 아니고 no. >>no.<< 수치심에 몸부림치는 중.
70 이름없음 2023/09/02 19:18:42 ID : ts02r81cnB9 0
엄청 이상한 말 안 해서 다행이다 그냥 사춘기 열라 혼란스럽다 나만 이런가... 하고 중이병같은말만잔뜩해서정말다행이야 다행이지 응 권위 있는 분이라서 최소한의 이성이 붙잡았나 봐
71 이름없음 2023/09/02 19:19:44 ID : ts02r81cnB9 0
중년 입장에서 갓 태어난 애가 하는 고민이 얼마나 작아 보였을까. 열심히 답장 쓰신 게 오히려 대단하다고 느끼는 요즘.
72 이름없음 2023/09/02 19:22:07 ID : ts02r81cnB9 0
아 진짜 읽을수록 미치겠다 오글거린다는 표현 안 좋아하는데 진짜 오글거림
73 이름없음 2023/09/02 19:22:21 ID : ts02r81cnB9 0
왜 이런 단어를 이런 표현을 왜 대체 왜...
74 이름없음 2023/09/02 19:22:29 ID : ts02r81cnB9 0
응... 중딩이니까...
75 이름없음 2023/09/02 19:33:11 ID : ts02r81cnB9 0
정신 차리고 쭉 읽다 보니 문득 든 생각 하나. 어쩌면 당신은 당신을 어려워하는 학생들 때문에 서면이라는 방법을 택하셨던 것 아니었을까. 나도 보다 마음 편히 내 이야기를 적을 수 있었고.
76 이름없음 2023/09/02 20:13:57 ID : ts02r81cnB9 0
벌써부터 캐롤 듣다가 설레고 있음 노래만 들어도 파블로프의 개마냥
77 이름없음 2023/09/06 04:07:55 ID : ts02r81cnB9 0
항상 잊지 말고 명심하자 나는 엄격하게 남은 관대하게 보기 내 잣대로 섣부르게 판단하지 말기
78 이름없음 2023/09/06 04:11:49 ID : ts02r81cnB9 0
누구에게나 노스텔지어는 있다.
79 萏談 2023/09/06 04:12:52 ID : ts02r81cnB9 0
萏談
80 2023/09/06 04:13:58 ID : ts02r81cnB9 0
81 이름없음 2023/09/06 04:14:20 ID : ts02r81cnB9 0
둘 다 좋아.
82 이름없음 2023/09/06 04:14:41 ID : ts02r81cnB9 0
그때그때 끌리는 쪽으로 써야지.
83 이름없음 2023/09/06 21:53:29 ID : ts02r81cnB9 0
비밀이 많은 사람은 왜 끌릴까 생각해봤는데 그냥 뭐든지 알고싶은 내 성정 때문인듯
84 이름없음 2023/09/07 21:57:12 ID : ts02r81cnB9 0
언제까지 어리광 피울 수는 없으니까. 해야 할 일을 하자.
85 이름없음 2023/09/12 18:28:05 ID : K446mK5bB9c 0
안돼요, 잠시만요, 조금만 멈춰 주세요. 저 풍경이 너무 아름답단 말이에요... 이기적인 애원을 하는 동안에도 덜컹거리는 버스는 사람들을 싣고 나른다.
86 이름없음 2023/09/16 18:19:34 ID : ts02r81cnB9 0
세상과 단절되고 싶다가도 이어폰 벗어던지고 거기로 뛰어드는 걸 보면 나는 정말 사람을 좋아하긴 해 아무리 환멸을 느껴도 혐오를 멈추고 좋은 음악을 들으면서 하염없이 걷고 싶어져
87 이름없음 2023/09/16 19:44:21 ID : s9upQk63Pg2 0
목요일 바다가 참 예뻤어요 비 온 직후 파도가 거칠어서 나를 반겨주는 느낌
88 이름없음 2023/09/16 19:52:19 ID : s9upQk63Pg2 0
오랜만에 필사를 하자. 그 예전 꾹꾹 눌러썼던 시를 손끝으로 더듬으며 다시 한 번 곱씹어보자.
89 이름없음 2023/09/17 04:16:14 ID : ts02r81cnB9 0
바다에 가고 싶다는 말은 힘들다는 말과 동일한 의미
90 이름없음 2023/09/18 12:23:53 ID : q1vcpO2k5TU 0
회피성향 다시 도진다 아 죽을까 그냥
91 이름없음 2023/09/18 13:01:48 ID : q1vcpO2k5TU 0
과호흡 올 것 같애
92 이름없음 2023/09/18 13:02:18 ID : q1vcpO2k5TU 0
크면 뭐하나 성장이라고 부를 수 있긴 하니? 그냥 머리만 커진 거 아니고?
93 이름없음 2023/09/18 23:02:02 ID : ts02r81cnB9 0
Q. 안 아프게 죽는 법 A. 악마 소환해서 영혼 파세요
94 이름없음 2023/09/18 23:02:09 ID : ts02r81cnB9 0
오늘부터 내 목표는 악마 소환😈😈😈
95 이름없음 2023/09/19 18:05:09 ID : sjhgqp9ilxw 0
지금 대통령은 개구리입니다. 왜죠?! 귀엽잖아요.
96 이름없음 2023/09/19 21:00:53 ID : sjhgqp9ilxw 0
책임감 조또 없음
97 이름없음 2023/09/20 08:30:45 ID : TWqlBgksrvD 0
버스님 왜 오지 않으시나요 저를 버리셨나요...
98 이름없음 2023/09/20 09:06:22 ID : u7fcGslCrtg 0
사회성 없는 강아지는 귀엽기라도 하지 내가 사회성 없어서 어쩌자는 겨
99 이름없음 2023/09/21 02:21:24 ID : ts02r81cnB9 0
거만하지 않은데 만만하지도 않게 살고 싶다 한때 좌우명이었어
100 이름없음 2023/09/22 08:23:32 ID : eGk7dV8783A 0
100
101 이름없음 2023/09/22 10:56:39 ID : eGk7dV8783A 0
체벌은 체계적이어야 한다. 강도는 일정해야 하고, 규칙에 따라 횟수가 정해져야 한다. 당사자와 합의를 통해 규칙을 정하고, 아이가 자라면 갱신해야 한다. 무작정 때리면 그건 폭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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