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팀 게임 추천 받습니다 (1000)
2.MEMO (32)
3.☆나이부정증후군환자☆ (375)
4.영광의 순간이 오는 그 날까지 우리는 언제나 (9)
5.내머리가나빠서 (944)
6.해리포터와 대학 입시 (571)
7.재미없는 일기 (927)
8.난 거꾸로 서서 세상을 봐 (1000)
9.피부정병 기록용 (2)
10.사람을 낙원으로 삼지말기. (5)
11.정병일기 (2)
12.하나 둘 셋 (17)
13.너의 이야기에 취해~ ☁︎︎*.ミ★ (1000)
14.Lucky Girl Syndrome (209)
15.태양물고기 (3)
16.샌애긔🍼 (40)
17.내가 행복한 이유 (2)
18.미련하게도. (2)
19.고민 노트 (6)
20.목성이 저무는 노을 아래 (756)
1
이름없음
2023/08/07 17:15:08
ID : ts02r81cnB9
6
그리고 말을 해 모든 건 잘못됐어
세상도 날 둘러싼 사람들도
모두 삐뚤어졌어
아니 나만
삭제 %
안내서
더 이상 힘들지 않기로 했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566794
그렇게 아이는 성장했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157026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10/22 00:56:55
ID : ts02r81cnB9
1
끝날 무렵이 되니 놀랍게도(사실놀랍지않다) 덜 정신아픔이 됨
이정도면 호르몬 관련 영양제를 찾아봐야겠다
이름없음
2025/10/22 00:58:56
ID : ts02r81cnB9
1
요즘 스스로도 놀라고 있는 사실은
내가 더이상 매몰되려고 하지 않는다는 거다
우울에 흠뻑 젖어 무기력하게 있을 때 그냥 가만히 냅뒀을 때가 많았는데 요즘에는 최대한 벗어나려 노력하고 계속 뭔가를 시작하려고 한다
새롭게 도전하는 것도 생겼고
이렇게 하나둘 나아지는 건가 보다
성장하고 있다.
조금씩, 느리지만.
이름없음
2025/10/22 00:59:46
ID : ts02r81cnB9
1
인간찬가를 좋아했으면서 이제서야 희망을 싹틔우고 있는 꼴이 우습긴 하지만 사람이 본래 가지지 못한 것을 욕망하지 않던가? 자기연민은 그만 둘 때가 되었다.
602
이름없음
2025/01/01 02:41:53
ID : ts02r81cnB9
0
새해 첫 곡은 온마웨 들었다
603
이름없음
2025/01/01 06:48:45
ID : ts02r81cnB9
0
난 빛나는 사람 좋아해
근데
딱히 네가 빛나지 않아도 괜찮아
그게 널 좋아하는 유일한 이유는 아니라서
너는 그냥 너로 있어주면 돼
604
이름없음
2025/01/01 09:26:20
ID : ts02r81cnB9
0
3시쯤에편의점엘갔다
별다른일은없고
그냥...정이가그즈음에얼굴보자길래
걔랑지우랑둘이술마셨더라
아무튼그때쯤온다해서나갔는데
하이볼한잔을더시켰다드라지우가...
여튼4시까지기다려버렷고
맨발에크룩스하나만덜렁신고나간나는
발이너무시렸다
오랜만에얼굴보니까너무좋았다
울고싶다가행복했다가
여전히너넨좋은사람이더라
근데
문득
의문이드는거다...
너네한테나는그냥...동생같은애인가
너네한테나는뭐지
정말친구인가
왜나같은걸만나러오지...
하는 정말 쓰잘데기 없는 고질병(이라칭하기엔습관과비슷한것인데먼깊은가싶은관계를맺었다하면튀어나오는재채기와도같아서고질병이라말했다)
그러다삼켰다
어쨌건달쑥날쑥제멋대로인나를
이새벽에(물론지들이술쳐먹느라늦은거지만)
추운날...
만나고있다는그행동의진의를
의심하는건어리석은일이니까그냥...
그걸로기뻐하기로했다
605
이름없음
2025/01/01 09:27:47
ID : ts02r81cnB9
0
오랜만에글을쓰고싶다
근데제대로써질진모르겠다
도전이지
왜냐면...지금잠을안잤음
606
이름없음
2025/01/01 09:28:53
ID : ts02r81cnB9
0
제로슈가음료안좋아하는이유...
속이
졸라
울렁거림
울렁거리는것도모르겠고걍...꿀렁꿀렁.
더부룩함
607
이름없음
2025/01/02 12:10:50
ID : hdO5Pba3u1c
0
인간다운 삶
을 살기위해
아침에 일어나서(사실 안잤음 이것부터 글러먹음)
머핀 하나 줏어먹고 설거지하고 세탁기 돌리고 청소기로 방 밀고
씻었다
읍사무소 들른 김에 집 가기 싫어서 그냥 시내 한복판... 벤치에 앉아서
하염없이...
있었다
추워서 보니까
한시간 그러고 있었더라 ㅁㅊ...
이상하다 보통은 이렇게 낮에 나와서 활동도 하고 씻고 그러면
상쾌해서 기분이 나아졌는데
지금은 엉망진창이다
정말
어리광부리고싶지않은데
애가아닌데...
투덜거리고싶어진다
왜세상에혼자인기분은나아지지않는건지
왜용돈달라는말이세상에서제일힘든건지
언제쯤교회가기싫다는말을할수있는건지...
송구영신예배당일사실
정신머리가말이아니었다
제정신이아니라
그 한복판에 벌떡 일어나 분위기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싶었다
동생애는 죄가 아니야 여자는 죄가 아니야...
내가 그럴 권리는 없긴 하다
누군가의 연말을 망칠 권리...
근데제연말은망했긴해요
608
이름없음
2025/01/02 18:16:24
ID : nwtzhure59d
0
독수리...맞겠지하여튼걔만나서
그나마괜찮긴했는데
요즘문제인건
뭐생각에틈이라도생기면
습관적 죽고싶다 띵킹
멈춰
609
이름없음
2025/01/04 07:00:13
ID : ts02r81cnB9
0
사실 앉아있다가 추워서(윗옷은 따뜻했는데 바지를 여름용 청바지를 입어서 하반신에 감각이 없었음) 상체를 앞으로 숙이고 배랑 허벅지를 밀착시키듯이...? 앉아있었는데 그러다 졸았나
어떤 아저씨가 횡단보도 기다리다가 힐긋 보더니 학생 이런데서 자면 안 돼! 하심 그리고 건너편에서 고개 돌려 나를 보다가 가셨다...
몸은 추운데 마음은 따수워졌더랬지
610
이름없음
2025/01/04 07:00:51
ID : ts02r81cnB9
0
접떼 (한12월즈음에) 다이어리 샀는데
써야디...
올해는 기필코 쓸 것이다
근데 뭘... 써야하지
611
이름없음
2025/01/04 07:03:02
ID : ts02r81cnB9
0
수능끝난고삼의시간이란?
알바 : 드럽게안구해짐ㄹㅇ11월부터쭉... 여기 시골이라 더 그럼
술 : 빠른이라 못 감
대학 : 예비학기제 수강신청 좃망함 거북이의 한계
놀기 : 돈없음
그 외 자기계발 : 기력없음(을핑계로한무기렫)
612
이름없음
2025/01/04 07:03:15
ID : ts02r81cnB9
0
정말 리터럴리 하는 게 없어서 쓸 것도 없음
613
이름없음
2025/01/04 07:38:13
ID : ts02r81cnB9
0
3판까지 왔는데 아직도 이름이 없어
사실 짓고 싶어 근데 싫어
뭐든지 명확하게 하면 두려워지거든
회피 오짐
614
◆s5WqnO02r89
2025/01/04 07:38:40
ID : ts02r81cnB9
0
인코 오랜만에 써 본다
615
이름없음
2025/01/05 12:55:12
ID : ts02r81cnB9
0
으악~~~~~~
죽고싶음
616
이름없음
2025/01/05 21:41:33
ID : ts02r81cnB9
0
왜 약속은 항상 몰아서 잡히는가......... 의문임
담주개빡센일주일시작
월화수목 전부 약속이다
617
이름없음
2025/01/05 22:53:40
ID : ts02r81cnB9
0
별똥별... 꼬리 잡고 날아가고 싶음
떨어지는 길이겠지만
어쨌든 날 수 있잖아
618
이름없음
2025/01/05 22:55:05
ID : ts02r81cnB9
0
햇수만 따지면 2년 됐는데 아직도 1000을 못 채웠다니 반성하도록!
619
이름없음
2025/01/05 22:56:29
ID : ts02r81cnB9
0
요즘은 생각 배설도 안 하고
그냥... 무기력의 연속인 듯 함
다이어리를 일주일 몰아서 썼는데
죄다 디비잤다<<이거임
좀 심한 것 같아서
디코7시간했다... 이벤트뛰었다... 낙서했다...
뭐 이런 거 쓰는 게 다이어리겠죠
620
이름없음
2025/01/05 22:56:42
ID : ts02r81cnB9
0
대충 스티커 붙이니까 그럴듯하던데
621
이름없음
2025/01/07 05:23:35
ID : ts02r81cnB9
0
위태로운 분위기와 그런 느낌의 인물을 사랑하는 이유에 대한 고찰
전에 상술했듯 결핍을 사랑하는 것과 비슷한 건가
자기 자신을 애써 설득하는... 낡고 지친 인물 그럼에도 고집스럽게 남은 인생을 지키려 발버둥이라도 치고 있는
그런 캐 조형이 좋다
622
이름없음
2025/01/09 03:08:03
ID : ts02r81cnB9
0
목-승모근-어깨로 이어지는 라인이
진짜 인체의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함
623
이름없음
2025/01/09 08:22:06
ID : wr9fRzQoHwr
0
밥도 안먹고 잠도 안자고 이게 머하는 짓이냐...
624
이름없음
2025/01/09 08:23:56
ID : wr9fRzQoHwr
0
어렸을 적에도 진심으로 행복한 미래를 상상했던 적이 있었나? 그냥 실없는 소리로 아무말이나 지껄였던 것이 아니고? 난 내 미래에 대해 기대했던 적이 없는데 왜 아직도 숨 붙이고 있나 몰라...
625
이름없음
2025/01/09 12:12:28
ID : Dtii7e6lxDw
0
와미치겠네영상왜안찍었지
단상위에서정갈하게교복입고
차분하게인사하고우리쪽으로틀어서인사하고저벅저벅가고...
담임쌤이랑포옹하고살짝웃는게
왜이렇게멋있는거임
미치겠닫
머리에서안떠나
심장이개같이뛴다
626
이름없음
2025/01/09 12:12:49
ID : Dtii7e6lxDw
0
이런말별로안좋아하는데가정교육잘받은테가남
627
이름없음
2025/01/12 06:21:45
ID : ts02r81cnB9
0
원래 스파게티는 토마토/로제 파
근데 유독... 크림파스타 땡김
진짜
느끼함 맥스 베이컨크림파스타 먹고싶다
퍽퍽한 거 말고...
돌돌말아서 입에넣고싶음
그리고 너무 느끼하면 브로콜리 하나 먹고
씹으면 짭조름하고 기름 흐르는
치즈볼이랑 같이 먹고 싶음
식욕 없어진지 꽤 됐는데
간만에 뭐가 먹고 싶어졌다
그리고 도넛도 먹고 싶음...
628
이름없음
2025/01/12 12:48:03
ID : 7uoGpSMnO3z
0
이게 스트레스성이면 안되는데...
629
이름없음
2025/01/13 08:48:53
ID : kmttdxviqnR
0
결국 어제 스파게티 먹음ㅎ
스파게티 먹으면 습하게띠?
630
이름없음
2025/01/13 08:49:50
ID : kmttdxviqnR
0
오늘 할 일...
엄마 줌 설치해드리기....
쩜쩜쩜을 쓰면 기운빠지는데
내가 표현하고 싶은 바를 나타내기엔 이보다 더 좋은 게 없음
631
이름없음
2025/01/13 08:51:30
ID : kmttdxviqnR
0
오늘 노는 날
파티룸 잡고 일곱명이 놀기로 했는데
신나서 이것저것 준비했다
근데 어제 갑자기 엄청 가기 싫어지는 거 있지...
이겨내고 나왓어
흑흑
막상 가면 또 잘 논다
632
이름없음
2025/01/14 17:16:33
ID : 6kpQk8lxu2t
0
오빠가 지 힘들다 하고
항우울제먹는다고말했나봄
개꼴받음
지만정신병있냐??나는뭐입이없나
내가왜말안하고곪고잇는데
633
이름없음
2025/01/14 17:17:27
ID : 6kpQk8lxu2t
0
그래힘들수잇지...
힘들면약먹어야지........
ㅅㅂ근데
왜빡치지
왜걔가뭘하면
다엄살이고허세로보이는지모르겠음
걍아니꼽다
634
이름없음
2025/01/16 06:39:02
ID : ts02r81cnB9
0
재밌었고
잘놀앗다
635
이름없음
2025/01/16 06:40:01
ID : ts02r81cnB9
0
개피곤함
뭔가사건이많았는데
안좋은일은아니었고
그냥저냥...살아가는중
정신은좋은편은아니다
636
이름없음
2025/01/18 14:23:14
ID : yNs8nO2qZcs
0
갤러리 구경함
동성친구 장점: 하트포즈로 사진 찍을 수 있음
단점: 나만 진심임
637
이름없음
2025/01/21 08:16:26
ID : ts02r81cnB9
0
낙서를 했읍니다
다이어리도 대충 썼고
그 뭐냐...
오늘은 약속이 있습니다
딥따 우울하고 나가기 싫고 귀찮지만
그럼에도 가야겠지요
가면 좋아지겠지요
어머니는 쉬는 날이라 집에 계시는데
혼자 놀러 나가는 것이 썩 마음에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모바일 마크가 3천원 정도 하길래 샀습니다
재밌네요 드림 하우스 만들기...
그리고 11월에 산 굿즈가 저번에 배송 왔습니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스티커가 아주 예쁘네요 팔찌에 달려있는 장식을 떼어서 다른 곳에 달아 쓰고 싶은데 적당한 걸 구매해야겠습니다 기존 것은 실이라서 불안하기 때문에...
또
아 뭐지...
할 말이 잔뜩 있었는데 정리는 안 되는 상황이고
집중력도 어휘력도 정말 많이 떨어지는 걸 느낍니다
디지털 디톡스 절실한데
사실 그다지 간절하지 않은 것 같아요
스크린 타임은 망해가고 있어요...
638
이름없음
2025/01/21 10:10:23
ID : AmMo5gnTPdC
0

639
이름없음
2025/01/21 10:20:06
ID : AmMo5gnTPdC
0
정답이었다 어머님의 손길이 맞았다고 한다...
640
이름없음
2025/01/22 21:34:26
ID : ts02r81cnB9
0
다음생에는
경찰대가고싶다
641
이름없음
2025/01/23 07:14:17
ID : ts02r81cnB9
0
나는 뭘 하면 행복한지 갑자기 모르겠어
내가 말하는 것들도 그냥
내가 그렇다고 믿고 있는 것 같아
연기하고 있는 기분
근데 뭐 믿고있으면 된 거 아닐까...
그걸 하면서 웃었으면 된거지..........
642
이름없음
2025/01/29 15:59:36
ID : yE3DwJWmKY9
0
25일에 디페를 갔다
사실 별 생각 없었는데
갑자기 애들 보고 싶어서 즉흥적으로 나갔다
열시 반 즈음의 일이었다...
643
이름없음
2025/01/29 16:01:52
ID : yE3DwJWmKY9
0
블랙헤이즈 재연재 안믿긴다 워후
베도와... 폭스툰과... ect
정말 다사다난했다
그리고 미수반2화너무재밋고....
씹덕얘기 그만해야게ㅛ다 컨셉 와장창이다
644
이름없음
2025/01/30 21:20:38
ID : ts02r81cnB9
0
생각해보니 여름 필수 애니 하나 더 말을 안 했다
사쿠라다 리셋
난해한 미스터리... 청춘...? 능력물?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언급했던 세가지와는 또 결이 달라서
흠
645
이름없음
2025/01/31 11:16:52
ID : ts02r81cnB9
0
말이 통하질 않아서 너무 답답하다
주말 알바를 구하고 싶다고 나는~!~~~!~!
교회 안 가면 또 뭐라고 할 거잖아요
나보고 어떡하라고
646
이름없음
2025/02/01 09:51:17
ID : ts02r81cnB9
0
모두가 경력직을 원하면 무경력은 어쩌란 말이오
647
이름없음
2025/02/01 23:53:08
ID : ts02r81cnB9
0
오늘은아빠랑놀앗다
점심먹고카페갓다
내가쏨ㅋㅋ(돈없는데...)
요즘일찍자서
새벽다섯시에눈이떠진다자꾸
바른생활어린이_ver.강제
648
이름없음
2025/02/01 23:53:22
ID : ts02r81cnB9
0
다이어리 한 장 넘어가서 이제
2월이야
세상에
649
이름없음
2025/02/01 23:54:57
ID : ts02r81cnB9
0
어쩌면 꽃밭일수도... 혹은 지뢰밭인
나의
내
면
650
이름없음
2025/02/01 23:55:10
ID : ts02r81cnB9
0
본격 전시 파격 공개
651
이름없음
2025/02/07 18:07:59
ID : ts02r81cnB9
0
나는 가끔 내가 누구인지 모르겠어
652
이름없음
2025/02/08 20:34:29
ID : smFfTXs5O63
0
끝내주는 가슴털에 파묻히고 싶다
코박고 습 하...
말랑단단한 근육으로 이루어진
갓.음...
653
이름없음
2025/02/09 12:41:30
ID : ts02r81cnB9
0
하씨발어머니
우리집안은좃망했습니다
난여자가더좋은데
미친오라버니는왜고민상담을나한테하는거야
눈을질끈감아버림
올것이왔구나시발...
정체성이요?ㅅㅂ정체성이요?지향성도아니고?
얘한테어디서부터설명해야되냐막막하다진심...
654
이름없음
2025/02/09 14:18:36
ID : ts02r81cnB9
0
내성향이아닌데도
슬리데린 가고 싶은 유일한 이유 : 세브겨슷님
+큐띠빠띠 대왕오징어
655
이름없음
2025/02/11 16:18:47
ID : ts02r81cnB9
0
독수리랑 놀앗다
집에 와서 키보드 주고 샤브샤브를 먹으러 갔다
계좌번호 달라고 했는데 안 준다
얘한테 얻어먹은 밥만 십만원이 넘을 것 같다
아무리 대식가라 많이 먹는다고 해도 자꾸 사주니까 부담스럽다
키보드는...
생일 선물인데 이제 시간이 없어서 미리 준다고 했다
집들이 선물로 딸기를 사 왔다
안그래도 요즘 딸기가 땡겼는데 잘 된 일이다
나 닮았다고 펭귄 키링도 사 왔다
뭐지 결혼하자는 건가
그리고 다시 우리집 와서 티비로 유튭 보고 놀다가
밥 얻어먹은 게 미안해서 사과 깎아줬다.
오후 4시경
방금 배웅하고 오는 길이다.
얘랑 있으면 생각 없이 행복해서 좋다.
오기 전까지만 해도 정신없었는데...
하필 늦잠을 자서 ㅋㅎ...
656
이름없음
2025/02/11 20:52:42
ID : eMnTXBzgi7f
0
ㅁㅊㄴ 그냥 아수라 백작임
흠 내가 얘를 좋아하나
흠 아닌가 아닌듯
흠 좋아하는드ㅛ
657
이름없음
2025/02/11 22:21:25
ID : ts02r81cnB9
0
엄마랑 올영을 갔다
사실 올영을 안 좋아한다. 향수 냄새 화장품 냄새 쩔어서...
근데 오늘은.. 인생 처음으로 자의로 뭘 샀다
티가 잘 안 나는 밤..? 이다. 색 잘 고른 것 같다.
그리고 올영 갈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온갖 곳에 펼쳐진 거울과 갖가지 화장품들을 보다보면
새삼 외모정병의 나라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는다.
그곳에서 거울을 들여다보면 나도 모르게 자존감 떨어질 것 같아서
(사실 외모로 자존감 떨어져 본 적은 없지만)
여기 또한 던전이구나 하고 빠르게 사고 나왔다
집에 와서 엄마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독수리에 관해 말했는데
걔같은 남친 있음 참 좋지 않겠니~~ 어쩌구 하다가
갑자기 "엄마는 커밍아웃 그런 건 용서 못한다?"
하시는거임
갯.식.겁함
어머니의촉은대체무엇인가?
별걱정을다하셔~ 하고 넘어가긴 했는데 ㅅㅂ 개쫄린다
하지만 여성애자 자각 생활 7년이면 포커페이스의 달인이 되는 법이다
아무튼 심장 개뛰는 저녁이었다.
658
이름없음
2025/02/16 21:58:44
ID : ts02r81cnB9
0
폐허를 사랑하지 않는 법을 몰라... 정말로
659
이름없음
2025/02/18 17:12:21
ID : ts02r81cnB9
0
헝그리
660
이름없음
2025/02/19 21:35:26
ID : ts02r81cnB9
0
걔는 정말 유명한 씹새끼임
정말로............
661
이름없음
2025/02/19 21:44:03
ID : ts02r81cnB9
0
다시말하지만 지만 정병있냐 개빡치네 와 진짜... 정말 거지같다 아 소리지르고 싶다 너무너무 화가 나서 비명을 지를 수는 없었고(왜냐하면 아직 옆집에 층간소음 피해를 끼치지 않을 정도의 이성은 남아있기 때문에) 내일 노래방 약속을 잡았다 면접 보고 와서 가면 딱일 것 같다 아진심좃같다 너무너무... 그 사건 이후로 걔를 싫어하긴 했지만 나름 가족으로 대했다 나는 선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모질게 대하지 못하는 까닭이다. 그리고 더 두려웠던 건 내 언행때문에 걔가 사고를 치는 거였고 그로 인해 엄마가 상처를 받는 거였다. 같은 이유로 내 힘듦과 비밀과 모든 걸 꾹꾹 참아왔는데
걔는
그걸 너무 쉽게 했다.
나는 입이 없는 줄 아는 걸까? 조금 참는 게 그렇게 힘든 걸까? 왜 찡찡거릴까 화목한 가정을 위해 노력하는 나는 뭐 바보인가? 너무 억울해서 죽을 것만 같다. 지하철에서 온 전화로 한참을 끌었다. 동문서답만 한참 이어졌다. 정말 즐거운 하루를 보냈는데 순식간에 엉망이 됐다. 급격하게 피곤해져서 너 알아서 하라고, 대신 나와 관련된 이야기는 입도 벙긋 말라고 했다. 말하지 말라고 해도 들어쳐먹질 않아서였다. 어차피 엄마한테 전화할 거였다, 걔는.
간만에 기념품 샵도 가서 엄마 선물도 사고
분명 즐거운 하루가 될 터였다.
걔만 아니었으면.
정체성 좋아하네 선망이면서 내가 너 브이알챗 하면서 가성 내고 다닐 때부터 알아봤다 그거 정신병이다
역시나 집에 왔더니 엄마 목소리가 좋지 않았다. 다행히 내 이야기는 안 했는지 엄마가 조심스럽게 나에게 공유한 너의 이야기에 나는 처음 듣는 양 반응했다. 이것도 좆같았다. 내가 왜 아무 말도 못하고 있는데. 중증이다. 걔와 관련된 일이라면 너무 억울하고 배알이 꼴려서 죽고 싶다. 아니다. 죽이고 싶다. 살면서 누군가를 이렇게 미워해본 적이 없다. 엄마는 목사님과 통화하면서 울었다. 나는 아직도 내가 왜 이렇게 더러운 기분을 느껴야 하는지 모르겠다.
최악이다.
662
이름없음
2025/02/28 18:15:30
ID : mIIMmK6qi07
0
나의 모든 걸 구태여 설명하려 들지 말기
663
이름없음
2025/02/28 18:15:41
ID : mIIMmK6qi07
0
명심 또 명심...
664
이름없음
2025/03/02 06:04:48
ID : ts02r81cnB9
0
미키17보고싶다
665
이름없음
2025/03/02 06:05:23
ID : ts02r81cnB9
0
캘린더 앱만 쓰고 있는데
이제 일정 플로터 앱을 써야할까?
잘 모르게ㅛ다
666
이름없음
2025/03/02 06:38:18
ID : ts02r81cnB9
0
아니뭐래 플로터 아니고... 플래너
667
이름없음
2025/03/02 17:53:24
ID : g0tAmJQlbg6
0
아 울랄라 삐리리
아
아....... 아찔하다
요즘 왜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 일만 일어나지
3월.
정신병의 상징
봄이 다가온다
새싹이 돋으면서
새로운... happen....들이
생긴다
자꾸만...
나를 죽이려고 한다
오늘 교회에서는 너무 피곤한데
그래 왔으니까 뭐라도 빌어볼까
하고 죽고싶어요..... 라고 기도했다
근데 이제 아무도 슬퍼하지 않게.
668
이름없음
2025/03/02 18:31:46
ID : ts02r81cnB9
0
오랜만에 직직이를 들었다가
참았다
장하다...
울어라 지옥 참마도를 고운 내 팔에다 쓸 뻔 했다
마인드컨트롤을 했다
누군가 나를 위해주는데
이러면 않되...
지금그게문제야?스트레스오지게받는데
아냐...차라리춰컬릿을수십개까먹어그냥....
669
이름없음
2025/03/07 18:26:00
ID : ts02r81cnB9
0
이 날 진짜 완전 정말 뽝쳣는데
독수리랑 통화하면서... 좀 안정됏음
670
이름없음
2025/03/07 18:26:51
ID : ts02r81cnB9
0
참
2월부터 매일 일기를 쓰기 시작했는데
뭐 했는지~ 해피하게 적어보고 있다
근데 갈수록 기력 없어서 짧아짐
671
이름없음
2025/03/07 18:27:09
ID : ts02r81cnB9
0
개강은 사람을 피곤하게 해요
근데 확실히 바쁘니까 우울할 틈이 없음
(라고 하기엔 틈만 나면 정병ON 상태임)
672
이름없음
2025/03/09 19:25:55
ID : ts02r81cnB9
0
자기 감정 조절 안 되는 사람 : 그럴 수 있음 당장 나부터도 기복 심함
그걸 남한테 표출하는 사람 : 끔찍하고 최악. 진짜 싫음
673
이름없음
2025/03/10 09:58:04
ID : wlg3SMpe1A1
0
오늘 하루도 가슴 속 새겨둬야 할 말
『나대지 말자』
674
이름없음
2025/03/11 02:08:27
ID : ts02r81cnB9
0
오해때문에 ㅅㅂ 뭔일이야
675
이름없음
2025/03/11 18:30:23
ID : SLhxU1yLbzO
0
정신 산만해서 자꾸 뭘 까먹으니까 사소한 일도 캘린더에 적음
덕분에 캘린더 뚱쭝해져서 갓생사는것처럼 보이는데
까보면 메일보내기 수업듣기 이런 거임
676
이름없음
2025/03/14 01:00:42
ID : ts02r81cnB9
0
울어서 해결되는 건 없다지만 울고 싶은 기분이다.
세상에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일들만 일어나면 좋겠다.
과부화가 온 것 같다.
개강한 지 이제 2주 째인데 머리가 핑핑 돈다.
일도 많고 탈도 많고 사회성 쭉 빨린다.
너무 많은 것들이 있어서 방학이 빨리 오면 좋겠다.
알바만 하면서 집에 은둔하고 싶다...
아까
회피형 도져서 자퇴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으나
제정신 차렸다 미친 소리 하지 말자...
677
이름없음
2025/03/14 15:09:13
ID : ts02r81cnB9
0
조장을 왜했지
울고싶다...
678
이름없음
2025/03/15 18:36:32
ID : ts02r81cnB9
0
복전은 나중에 생각하자
해도 2학년부터 할 것 같음
가상학과...
679
이름없음
2025/03/16 20:44:42
ID : ts02r81cnB9
0
걔를 못 본 지 한 달 정도 됐는데
보고싶다
내가 걔한테 의미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사랑은 바라지도 않음 ㅋㅋ
680
이름없음
2025/03/17 08:56:18
ID : vhbyE4Fhaq4
0
발전이 없네 ㅁㅊ
로판 보다가 밤 샘
681
이름없음
2025/03/17 19:32:38
ID : ts02r81cnB9
0
오랜만에 통화해서 기분이 좋다
682
이름없음
2025/03/21 16:47:13
ID : ts02r81cnB9
0
우울해할기력도없다가
늘어져있으니까또무기력하고
내힘들다
고마해라
683
이름없음
2025/03/21 16:47:23
ID : ts02r81cnB9
0
걍모든걸하기싫다
684
이름없음
2025/03/23 16:50:29
ID : lxvh9jvxBao
0
뻔한 말인 것 같아 입을 다물었다
너무 늦었다, 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몇 년 뒤에도 나는 늦었다, 고 생각할텐데.
용기 없었던 건 나인데도
배만 아파서 억울해한다
추한 마음,
후회,
반복.
685
이름없음
2025/03/23 16:50:38
ID : lxvh9jvxBao
0
그냥 나는 나인데.
686
이름없음
2025/03/23 17:47:20
ID : lxvh9jvxBao
0
보지않은것듣지않은것알지못하는것
을 두고 좋다고 하는 것
모방
을 언제 그만둘수있을지
687
이름없음
2025/03/23 18:47:24
ID : ts02r81cnB9
0
기분이 센치하다, 따지고 보면 행복한 하루였음에도.
미묘한 하루
속에서 유난히 길게도 머물러 있던 시집 앞
망설이다 품에 안고 나왔다.
왜 어떤 문장들은 가슴 속에 남아 누름돌마냥
자리를 남기고 가는지.
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
평온함에 길들여지고 있다고.
따뜻한 이불과 향긋한 빵집 앞 냄새와 눈부신 햇살,
마땅히 감사해야 할 것을 당연하게도 누리며
어떤 일상은 내게 투정만 남기는지.
688
이름없음
2025/03/24 18:44:45
ID : 0rbxvjwGq2G
0
질투나면 그 진로를 해야한다던데
딱 그짝이다
어린 나이에 글로 이름 남긴 사람들 보면
...사실 너무 부러웠어요
689
이름없음
2025/03/24 20:23:41
ID : 0rbxvjwGq2G
0
사람 사는 냄새가 좋다.
길 걷다가 낡은 수학 교습소 간판을 보면 잘 되어가나 궁금하고
닭집 이름에 '계'가 들어가면 조금 웃기다.
방학 때 텅 비었던 구내식당이
개강하면 붐비는 것도 재미있다.
삶이란 왜 이럴까
690
이름없음
2025/03/25 07:52:29
ID : knyILdTRBe0
0
왜 좋은 생각은 늘 씻을 때 생각이 나는 건지 참 ㅋㅋㅋㅋ...
691
이름없음
2025/03/25 07:54:57
ID : knyILdTRBe0
0
삶에 대한 자그마한 의문들이 모여 점차 커다란 물음표가 된다.
언제쯤 해소할 수 있을까?
사실 묻는 것 자체가 나에겐 즐거운 일이다.
692
이름없음
2025/03/25 08:15:06
ID : knyILdTRBe0
0
어떤 것에 이름을 붙이고 이야기를 붙이면 예술이 된다.
그럴듯하게...
사는 것도 이야기을 붙여 보자.
거기서부터 삶은 예술이 된다.
693
이름없음
2025/03/25 08:17:46
ID : knyILdTRBe0
0
오랜만에 펜을 들었어요 선생님 무언가 쓰고 싶어서요 그런데 막상 적은 것은 없고 지어졌다 허물어지기를 반복하는 주변을 보며 탄식했어요 영원한 것은 어디에도 없을까 나도 그렇겠지 반복에 의문을 품으면 이단아라는데 나는 그게 행복해요 속에서 뭉쳐진 말들을 토해내지 않으면 살 수가 없네요
694
이름없음
2025/03/31 18:03:39
ID : L9a9s9xRxAY
0
돈 없어서 점심을 굶었다(정확하게 말하면 쪼들려서)
집 가는 길에 횡단보도를 건너려다 갑자기 훅 끼쳐온 향기에 뒤를 돌았더니 아저씨가 꽃을 팔고 있었다. 요즘 자주 보이는 사람이다.
엄마 생각이 나서 작은 묶음을 하나 샀다. 생화 치고는 저렴했는데...
당신이 좋아했으면.
695
이름없음
2025/03/31 23:53:49
ID : ts02r81cnB9
0
지난 토요일에 만났다. 간단하게 만화카페 갔다가 밥 먹고 다시 만화카페... 이른 오후에 헤어지려다가 충격적 소식. 어머니 생신이라서 일찍 가는 거라고 한다. 어머니께 죄송하다 딸 뺏어가서... 이런 날은 가족이랑 보내야지. 축하드린다고 전해달라 했다. 그래도 오랜만에 얼굴 보니 좋았다.
696
이름없음
2025/04/07 16:23:05
ID : mq7tctz9du0
0
시험
니를
없애버릴끼다
697
이름없음
2025/04/07 16:24:08
ID : 81eK3PjwNAj
0
몇 달만이지 시험 보는 거...
후기: 손이 아픔, 나 빼고 모두가 열심히 준비했나봐
200자에서 300자 정도로 쓰고 뿌듯해했는데
제출하고 나가면서 보니까 다들 작은 글씨로... 빽빽하게 칸 채우고 있음
무섭다 여기 뭐예요?
698
이름없음
2025/04/13 00:15:55
ID : ts02r81cnB9
0
요즘 취미: 시간 죽이기
699
이름없음
2025/04/13 22:39:46
ID : ts02r81cnB9
0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을까?
세상을 조금 더 선하게 만들고 싶다
글 쓰면서 살고 싶다
그 밖에는
잘 모르겠다
물처럼 살고 싶은데 그게 제일 어려운 거다
어쨌든 삶이란 쉽지 않은 거구나...
700
이름없음
2025/04/14 14:41:12
ID : 4ZdyE9wFjwM
0
가슴... 가슴이 너무 아프다
진짜 물리적으로..............
생리할 때 됐나
701
이름없음
2025/04/16 10:22:59
ID : 62Mp9imJRBf
0
지하철역에 가만히 앉아 있다가 보니
옆에는 도란도란 이야기소리
하늘은 맑고 날이 너무 좋아서 문득 죽고싶어졌다.......
그 애를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하고
여러 잡념들에 눈을 감으면
깨닫는다
생리터져서 호르몬이 날뛰는구나...
도착하면 초콜릿 사 먹자...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청풍(淸風)의 7월 🌊🩵
다이아몬드 봉봉 𓂃✩・*。
그냥 옆에 있어줘.
1000레스
스팀 게임 추천 받습니다
1566 Hit
일기
불곰
26.04.12
2
32레스
MEMO
106 Hit
일기
◆5VdWo4Za9y3
26.04.11
1
375레스
☆나이부정증후군환자☆
1358 Hit
일기
🛏🌙
26.04.10
5
9레스
영광의 순간이 오는 그 날까지 우리는 언제나
28 Hit
일기
이름없음
26.04.08
0
944레스
내머리가나빠서
10186 Hit
일기
강정
26.04.05
3
571레스
해리포터와 대학 입시
1814 Hit
일기
이름없음
26.04.05
0
927레스
재미없는 일기
2344 Hit
일기
◆hwNzcJU6ry1
26.04.04
4
1000레스
» 난 거꾸로 서서 세상을 봐
11714 Hit
일기
이름없음
26.04.02
6
2레스
피부정병 기록용
44 Hit
일기
이름없음
26.04.02
0
5레스
사람을 낙원으로 삼지말기.
64 Hit
일기
이름없음
26.03.31
1
2레스
정병일기
45 Hit
일기
이름없음
26.03.29
0
17레스
하나 둘 셋
51 Hit
일기
◆fRvdwmsqi2l
26.03.27
0
1000레스
너의 이야기에 취해~ ☁︎︎*.ミ★
1265 Hit
일기
🧸
26.03.24
4
209레스
Lucky Girl Syndrome
1780 Hit
일기
이름없음
26.03.23
4
3레스
태양물고기
34 Hit
일기
🦕
26.03.20
0
40레스
샌애긔🍼
169 Hit
일기
듀아아
26.03.20
3
2레스
내가 행복한 이유
36 Hit
일기
이름없음
26.03.18
1
2레스
미련하게도.
31 Hit
일기
이름없음
26.03.17
0
6레스
고민 노트
56 Hit
일기
이름없음
26.03.17
0
756레스
목성이 저무는 노을 아래
6634 Hit
일기
하얀◆Y5V9inSGtAk
26.03.16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