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11/18 03:16:04 ID : qZirtdwlhe0 5
제목은 감성적인 글귀/시/가사/아무 소리로 매우 굉장히 자주 바뀔 거임 어쩌다 보니 이별 이야기를 쓰는 일기 <난입 환영!!> 전 일기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48998
602 이름없음 2024/01/25 09:27:20 ID : qZirtdwlhe0 0
1/25 수면 시간 01:00~ 09:00
603 이름없음 2024/01/25 12:13:18 ID : qZirtdwlhe0 0
솔직히 시간이 흐르면 당연히 잊혀지겠지, 잊을 거 같아 근데 그럴 사실이, 당연한 사실이 참 마음이 아파 같은 말 자주 해서 지겹긴 해 그냥 그만큼 그 애가 내게 큰 사람인가 봐
604 이름없음 2024/01/25 12:16:49 ID : qZirtdwlhe0 0
편하게 해도 된다며 말했던 너에게 편히 연락하지 못하는 내가 참 바보 같이 느껴져
605 이름없음 2024/01/25 12:38:27 ID : qZirtdwlhe0 0
걔 특징인지, 아니면 걔 엠비티아이가 그거라서 그런 건지 모르지만 참.... 특유의 따뜻함과 딱딱한..? 느낌의 말투라고 해야하나.. .... 걍 생각난다고..
606 이름없음 2024/01/25 18:45:52 ID : qZirtdwlhe0 0
세세하게 내 마음을 다른 곳에 썼는데 길게 썼다... 정말.... 너무 보고 싶은가 봐
607 이름없음 2024/01/26 01:11:23 ID : qZirtdwlhe0 0
이렇게 썼다.. (사진은 펑.)
608 이름없음 2024/01/26 08:56:40 ID : qZirtdwlhe0 0
1/26 수면 시간 03:00~ 08:30
609 이름없음 2024/01/26 16:14:01 ID : qZirtdwlhe0 0
고민도 많아 무기력하기도 하고..
610 이름없음 2024/01/26 16:21:07 ID : qZirtdwlhe0 0
일기가 이별 일기가 되었네요
611 이름없음 2024/01/26 16:25:05 ID : qZirtdwlhe0 0
분명 밝은 모습으로 일상을 보내며 그것을 일기장에 담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작년에 새해 소원 느낌으로 말했는데.. 정반대네..
612 이름없음 2024/01/27 00:09:21 ID : qZirtdwlhe0 0
울고 싶다 정말
613 이름없음 2024/01/27 09:52:29 ID : qZirtdwlhe0 0
1/27 수면 시간 03:00~ 09:30
614 이름없음 2024/01/27 09:58:55 ID : qZirtdwlhe0 0
사실 염탐도 못해 ㅋㅋ 많은 걸 모르고.. 모르기에.. 아,, 이렇게나 힘들어 할 그게 맞나 싶네 갑자기
615 이름없음 2024/01/27 10:46:22 ID : qZirtdwlhe0 0
추억할 거리는 그저 우리의 대화일 뿐인데..
616 이름없음 2024/01/27 12:47:57 ID : qZirtdwlhe0 0
너에 대한 미련과 감정이 너무나 긴 글이 될 만큼 남아있구나 싶어
617 이름없음 2024/01/28 09:05:46 ID : qZirtdwlhe0 0
1/28 수면 시간 01:30~ 09:00
618 이름없음 2024/01/28 14:52:12 ID : qZirtdwlhe0 0
이제 막 생각해도 처음처럼 그렇게 슬프지 않은 것 같아
619 이름없음 2024/01/28 15:19:28 ID : qZirtdwlhe0 0
생각 나긴 나는데 그렇게 막 처음처럼 여전한 그 미련과 아픔이 있는 건 아냐. 조금 슬플 뿐이지. 이게 점점 너를 잊어가는 시간 속에서 한 순간이겠지? 그 순간을 느껴야 하는 지금이 조금은 슬프고 아쉬운 마음이야. 언젠가 너에 대한 마음이 0으로 도달하겠지.
620 이름없음 2024/01/28 15:22:02 ID : qZirtdwlhe0 0
사실 잊지 못하겠어
621 이름없음 2024/01/28 17:57:39 ID : qZirtdwlhe0 0
나는 참 궁금한 게 너도 상처를 받았겠지만, 그 힘듦으로 지쳤던 것을 알지만... 너는 완전히 연락을 끊는 건 싫어했잖아. 겨우 2주도 안 지난 일이지만, 연락이 꼭 와야 하는 것과 연락을 기다리는 건 아니지만.. 그냥 궁금하네. 왜 연락을 주는 일이 없는 걸까? 그냥 너는 내 의견을, 내 결정을 존중한다 해도 말이야.. 보고 싶을 수도 있는 거 뭐... 자뻑이나 근자감에 말하는 게 아니라 그냥.... 너는 먼저 연락 주는 일이 거의 없었어. 음..
622 이름없음 2024/01/29 00:18:37 ID : qZirtdwlhe0 0
힘들다..
623 이름없음 2024/01/29 09:33:37 ID : qZirtdwlhe0 0
1/29 수면 시간 01:00~ 09:30
624 이름없음 2024/01/29 09:44:15 ID : qZirtdwlhe0 0
나름 9시에 일어나려고 노력 중이야
625 이름없음 2024/01/29 12:58:46 ID : qZirtdwlhe0 0
이 말이 맞는 거지?
626 이름없음 2024/01/29 13:01:30 ID : qZirtdwlhe0 0
사랑에 선 긋고, 우정에 선 넘고
627 이름없음 2024/01/29 13:06:33 ID : qZirtdwlhe0 0
우정도 아니고 사랑도 아니야 이젠 끝난 사이야 근데 너가 날 좋아한다면 난 널 사랑하겠지 이미 난 널 사랑하고 있으니 너가 아직 날 좋아하고 있으면 좋겠다
628 이름없음 2024/01/29 13:49:51 ID : qZirtdwlhe0 0
내가 누군가를 기다려, 그런데 그 기다리는 모습이 내가 봐도 초라해. 그럼 그건 사랑이 아니야, 집착이야. 이 말 너무 공감 되는 말이야. 1~2달 전 나에게 하고픈 말이야..
629 이름없음 2024/01/29 14:52:53 ID : qZirtdwlhe0 0
14년차 커플의 모습을 보고서 정말 저런 연애를 할 수 있는 저 커플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630 이름없음 2024/01/29 17:27:13 ID : qZirtdwlhe0 0
핑크 렌즈 효과 (콩깍지)의 유효 기간은 최대 900일이라는데 나 900일 넘어서도 니가 생각나면 어쩌지
631 이름없음 2024/01/29 17:32:19 ID : qZirtdwlhe0 0
아니 핑크 렌즈가 아니라 핑크 아이면 어떡하지..? 단점을 보면 실망한다고 효과가 떨어진다고 하지만 그냥 난 그런 너여도 그냥 붙잡고 싶고 좋은데
632 이름없음 2024/01/29 17:35:50 ID : qZirtdwlhe0 0
회자정리 만남에는 반드시 헤어짐이 있다 ㄴ그치, 알아요 거자필반 헤어진 사람은 언젠가 반드시 돌아온다 ㄴ정말요?
633 이름없음 2024/01/29 18:48:44 ID : qZirtdwlhe0 0
슬프게도 너와 함께였던 시간은 남들에게 말하지 못해 그저 환상이자 꿈 같은 시간이라서
634 이름없음 2024/01/29 22:32:50 ID : qZirtdwlhe0 0
연락하고싶어.
635 이름없음 2024/01/30 00:29:02 ID : qZirtdwlhe0 0
해도 되나?
636 이름없음 2024/01/30 00:57:12 ID : qZirtdwlhe0 0
너에게 연락하고 싶은데 용기가 나지 않아. 근데 좋으면... 물론 어떤 일이든 용기가 필요하지만 원래 사랑에는 무모함이 필요하잖아. 이미 그러한 무모할 수 있는 용기를 쓴 걸까? 못하겠어. 연락을 눈 한번 딱 감고 보낼만 한데. 그런 용기가 나지 않아..
637 이름없음 2024/01/30 09:37:43 ID : qZirtdwlhe0 0
1/30 수면 시간 01:00~ 09:30
638 이름없음 2024/01/30 10:20:59 ID : qZirtdwlhe0 0
낮잠 안 자고 밤에만 자려고 하다보니 내가 언제 잠들었는지 모르겠어... ㅋㅋㅋ 시간 확인이 불가능해
639 이름없음 2024/01/30 13:28:45 ID : qZirtdwlhe0 0
많이 연락하고 싶고, 힘들고, 정말 위로도 받고 싶고, 눈물 날 것 같은데, 연락을 못하겠어. 연락을 편하게 했으면 해하는 너의 말에 맞는 상황이 몇 번이 와도 나는 못하겠어. 너는 편하게 했으면 해-, 라고 말했지만 나는 못하겠어. 다시 너를 좋아하며 앓을까 봐, 못하는 것 같아.
640 이름없음 2024/01/30 20:09:24 ID : qZirtdwlhe0 0
진짜 연락하고 싶어..
641 이름없음 2024/01/31 11:45:16 ID : qZirtdwlhe0 0
1/31 수면 시간 02:00~ 09:30
642 이름없음 2024/01/31 17:29:57 ID : qZirtdwlhe0 0
연락하고 싶다는 생각만 많이 하고 있어
643 이름없음 2024/01/31 17:46:03 ID : qZirtdwlhe0 0
나는 이 시간을 그니까 5개월을 잊을 수 없거든 근데 사실 너무너무 하찮은 시간이라서 사회적으로 보기에 너무 하찮고 우습다고 보일 시간이라서 스레딕이나, 넷상에서는 조금은 흔해도 조금은 기준이 널널해도 현실 세계에서는 너무나 하찮은 시간이라서 내 이 시간을 잊을 수 없는데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는 시간이라서 한 없이 작은 시간으로 인식해야 하고 기억해야 하는 내가 미워서, 세상이 미워서 눈물이 날 것 같고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한계적인 만남으로 추억해야 하는 사실도 너무 슬픈데 모르겠다 그저 이 시간을 아름다웠던 시간이라며 좋았던 추억으로 당당히 말할 수 있는 날을 기다려야지
644 이름없음 2024/01/31 21:40:28 ID : qZirtdwlhe0 0
연락할까??
645 이름없음 2024/02/01 00:20:55 ID : qZirtdwlhe0 0
이젠 혼자 울었어
646 이름없음 2024/02/01 10:18:20 ID : qZirtdwlhe0 0
2/1 수면 시간 04:30~ 10:00
647 이름없음 2024/02/01 15:09:24 ID : qZirtdwlhe0 0
벌써 2월이야
648 이름없음 2024/02/01 15:57:27 ID : SMi1fU41vg2 0
649 이름없음 2024/02/01 16:23:35 ID : qZirtdwlhe0 0
노래 좋다!! 추천 고마워 😊
650 이름없음 2024/02/01 17:01:33 ID : qZirtdwlhe0 0
너의 어깨가 얼마나 포근할지는 사실 모르지만 그냥 포근할 것 같다
651 이름없음 2024/02/02 00:15:43 ID : qZirtdwlhe0 0
너가 너무 생각나는데 어쩌지
652 이름없음 2024/02/02 09:42:50 ID : qZirtdwlhe0 0
2/2 수면 시간 04:30~ 09:30
653 이름없음 2024/02/02 16:19:04 ID : qZirtdwlhe0 0
요즘 많이 먹으면서 조금씩 살찌고 있어 오랜만에 느껴지는 출렁거리는 허벅지 살 살 찌고 있다는 증거겠지
654 이름없음 2024/02/02 18:42:49 ID : qZirtdwlhe0 0
ㄴ모릅니다..
655 이름없음 2024/02/02 22:46:23 ID : qZirtdwlhe0 0
대학 수업이 이렇게나 많은 건가?? 교양을 들어야 하는 거 알겠는데 이렇게나 많다고?????????????? ㅠㅠ
656 이름없음 2024/02/02 22:57:03 ID : qZirtdwlhe0 0
벌써부터 수강신청하는 게 두렵네
657 이름없음 2024/02/02 23:17:29 ID : qZirtdwlhe0 0
미안한 마음과 보고 싶은 마음과 미련함이 드는 날이야 어지러웠고 머리 아픈데 그냥 너무 무기력했는데 너 생각에 그냥 하루를 가득 채웠어
658 이름없음 2024/02/02 23:55:54 ID : qZirtdwlhe0 0
요즘 다양한 연애사와 연애관?을 지닌 유튜버들을 많이 보았어 그냥 사람들도 봤고.. 나도 이렇게 겪어보았고.. 뭔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라고 해야 할까? 넓어진 느낌이야 생각도 깊어진 것 같고 그냥 그렇다고...
659 이름없음 2024/02/03 00:01:40 ID : qZirtdwlhe0 0
아니 근데 스레딕을 할진 모르지만 내 얘기를 아는 사람이 보면 그냥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말투나... 아니 분명 스레딕 전용 말투로 말해야지 하고서 쓰는데 별 차이가 없는 듯해 보이는 건 뭐지 그리고 자세한 내 아야기를 겨우 메모장에 써놓고 간직 중인데 이걸 남이 보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새로운 일기에 쓸까 싶지만 어차피 남들이 보는 건 비슷해서 걍 내 메모장에 고이고이 간직... 할게 아 그리고 내가 요즘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는지만 쓰는데 요즘 사실 별 일이 없어 그냥 유튜브, 스레딕, 에타, 대학홈피, 기타등등.. 제일 큰 건 걔 생각이지 하하...
660 이름없음 2024/02/03 00:19:48 ID : qZirtdwlhe0 0
우리는 어렸지만 나는 어른의 사랑을 배웠어
661 이름없음 2024/02/03 04:04:08 ID : qZirtdwlhe0 0
우짜지.. 너무 생활패턴이 망가져버렸어
662 이름없음 2024/02/03 09:16:05 ID : qZirtdwlhe0 0
2/3 수면 시간 04:00~ 08:30
663 이름없음 2024/02/03 09:30:19 ID : qZirtdwlhe0 0
고양이가 느리게 눈을 감았다 뜨는 것은 사랑 고백이래요. ???: 난 고양이가 아닌 걸.
664 이름없음 2024/02/03 09:45:50 ID : qZirtdwlhe0 0
동경과 사랑의 차이가 그 사람처럼 되고 싶은 것인지 or 그 사람 곁에 머물고 싶은 것인지 라는데 그 사람처럼 되고 싶은 마음과 곁에 머물고 싶은 마음이 공존하는 것은 사경일까요? 사랑과 동경을 동시에 하면 묵숨이 오락가락할 정도로 죽을 지경에 이른다 맞을까? 존경과 사랑의 차이가 좋아하는데 명확한 이유가 있으면 존경이고, 좋아하는데 설명하기 어려운 이유가 있으면 사랑이야 명확한 이유와 설명하기 어려운 이유가 공존하는 거면 존경과 사랑을 하는 걸까요?
665 이름없음 2024/02/03 12:00:14 ID : qZirtdwlhe0 0
어느새 보니까 추천도 5개나 눌러졌네??? 찡찡대는 일기인데......ㅋㅋ큐ㅠㅠ 나름 뭔가 좋다고 느끼니까..! 눌러준 거겠지???
666 이름없음 2024/02/03 12:04:07 ID : qZirtdwlhe0 0
1. 제발 2시 전에는 자기 2. 9시 30분 전에는 제발 일어나기
667 이름없음 2024/02/03 13:06:33 ID : qZirtdwlhe0 0
쌍방도 이렇게 끝난다면 짝사랑보다 고통스러운 것 같아
668 이름없음 2024/02/03 14:40:37 ID : qZirtdwlhe0 0
오랜만에 연락할 때 어떻게 보내야 하는 걸까 잘지내? 오랜만이야 안녕? ㅋㅋㅋ... 진짜 지금 당장 ? 연락할 생각은 없어
669 이름없음 2024/02/03 19:43:15 ID : qZirtdwlhe0 0
보고 싶어
670 이름없음 2024/02/04 09:09:09 ID : qZirtdwlhe0 0
2/4 수면 시간 04:00~ 08:30
671 이름없음 2024/02/04 14:25:35 ID : qZirtdwlhe0 0
배부르게 맛난 거 먹었습니다요
672 이름없음 2024/02/04 15:35:13 ID : qZirtdwlhe0 0
텀블러 입구에서 걸레 냄새가 나는 이유는 뭘까? 입구가 좁아서 닦기 어려운 모양도 아니고 그냥 컵 같은 건데... 묘한 걸레 냄새가 나네;;
673 이름없음 2024/02/04 15:42:14 ID : qZirtdwlhe0 0
아! 몰랐던 꿀팁이네 베이킹 소다 or 식초로 세척하는 게 좋다고 하네!!! 아님 뜨거운 물에 소독!
674 이름없음 2024/02/04 15:42:53 ID : qZirtdwlhe0 0
빨리 안 닦고 방치 후에 설거지 해서 그런가봐 ㅋㅋㅋ
675 이름없음 2024/02/04 17:53:36 ID : qZirtdwlhe0 0
내가 여성이라는 사실이 조금은 싫다.
676 이름없음 2024/02/05 00:53:03 ID : qZirtdwlhe0 0
모든 게 마음대로 되지 않아
677 이름없음 2024/02/05 09:34:42 ID : qZirtdwlhe0 0
2/5 수면 시간 04:30~ 09:30
678 이름없음 2024/02/05 10:30:59 ID : qZirtdwlhe0 0
내 인생에서 사랑을 이렇게 하고, 이별을 아파하고.. 이런 적이 단 한 번이라도 있었나? 이렇게 누구에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토록 진심인 적이 있었나? 나는 너가 첫 번째인 것 같다. 많이 진심이었던 첫 사람이 누구냐고 묻는다며 너를 떠올리겠지.
679 이름없음 2024/02/05 13:09:57 ID : qZirtdwlhe0 0
우리 거의 사귀었는데 그치? 아, 나의 착각이라면 미안하네. 근데 정말로 우리 연인 같았잖아. 단순한 우정이라고 말할 수 없는 감정을 우리는 서로 느낀 거잖아. 이별도 정말 연애의 끝처럼 슬펐잖아. 음,너도 같음 마음을 느꼈으면 좋겠다. 나 혼자 이런 거라면 더 슬플 것 같네.
680 이름없음 2024/02/05 16:39:26 ID : qZirtdwlhe0 0
아니 약간 나에게... 호감?을 보이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 원래 그런 사람인지 아님 진짜 호감이 있는 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뭔가 뭔가야..
681 이름없음 2024/02/05 16:43:33 ID : qZirtdwlhe0 0
그래서 뭔가 마음이 가고 신경 쓰이는 것보다 그냥 뭐지 싶은 마음?
682 이름없음 2024/02/06 00:02:00 ID : qZirtdwlhe0 0
다시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픈데 전보다 덜하네 모르겠다...
683 이름없음 2024/02/06 02:17:48 ID : qZirtdwlhe0 0
어쩌지.... 이렇게나 쉽게 ??
684 이름없음 2024/02/06 09:58:19 ID : qZirtdwlhe0 0
2/6 수면 시간 03:30~ 09:30
685 이름없음 2024/02/06 13:07:15 ID : qZirtdwlhe0 0
젊음은 서툴고 투박해야 하며 사랑은 해맑고 촌스러워야 한다
686 이름없음 2024/02/06 13:09:53 ID : fO04K1xBeZh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87 이름없음 2024/02/06 13:20:07 ID : qZirtdwlhe0 0
스레딕.. 망했나..?..
688 이름없음 2024/02/06 18:06:08 ID : qZirtdwlhe0 0
해야할 것들이 많아.. 2월 중순 이후로 바쁠 것 같네
689 이름없음 2024/02/06 21:03:11 ID : qZirtdwlhe0 0
무지개처럼 찬란한 사람은 넌데 그저 스쳐 지나가는 사람인 거야?
690 이름없음 2024/02/07 01:32:18 ID : qZirtdwlhe0 0
나를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진지하게 더 생각해보고 결정하는 힘을 길러야지 지금도.. 그렇고
691 이름없음 2024/02/07 10:11:45 ID : qZirtdwlhe0 0
2/7 수면 시간 02:30~ 09:30
692 이름없음 2024/02/07 11:55:09 ID : qZirtdwlhe0 0
정말 현실적으로, 극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안되지, 우리는 너무 아니야
693 이름없음 2024/02/07 15:11:39 ID : qZirtdwlhe0 0
그냥 묻어가야 하는 걸까? 그냥 이게 더 좋은 생각인가? 모르겠어 그냥
694 이름없음 2024/02/07 15:41:03 ID : qZirtdwlhe0 0
자신을 어른스럽게 만드는 사람을 만나면 발전적인 것 같지만 사실상 사회적으로 학습한 역할을 잘 수행하지 못하면 상대가 실망할 것이라는 불안을 안고 가야 한다는 점에서 차라리 나를 유치하게 만드는 사람을 만나라는 조언을 했다 미성숙한 모습을 보여줘도 실망하거나 떠나는지 않을 사람을 만나 이런 글을 보았어. 내가 미숙했는데 그는 날 떠나지 않았어, 나는 내가 떠났는 걸요..
695 이름없음 2024/02/07 15:44:25 ID : qZirtdwlhe0 0
누구를 잊을 때 빨리 잊는 건 목소리인데 죽음에 잠길 때 마지막까지 남는 감각이 청각이래. 그래서 내가 거절한 거야.
696 이름없음 2024/02/07 15:50:48 ID : qZirtdwlhe0 0
그날처럼 차마 누르지 못하고.. 그날처럼 심장이 뛰고.. 아아.. 아니구나 정말로 아니구나 우리는 여기까지구나
697 이름없음 2024/02/08 00:19:05 ID : qZirtdwlhe0 0
Escapism Escapism Escapism 맞지 않는 옷 입고 다른 음산한 세계로 걸어가 나는 해피엔딩의 동화를 꿈꿨다
698 이름없음 2024/02/08 09:56:25 ID : qZirtdwlhe0 0
2/8 수면 시간 03:30~ 09:30
699 이름없음 2024/02/08 10:03:40 ID : qZirtdwlhe0 0
어떤 사람이 가장 잊기 힘들까? 1. 이렇게까지 해줄 수 있나 싶게 잘해준 사람 2. 내가 이렇게까지 잘해줬구나 싶은 사람 3. 미안한 사람 4. 내가 너무 좋아했던 사람 5. 나를 너무 좋아해준 사람 6. 나도 모르는 내 모습을 알려준 사람 7. 추억이 많은 사람 1, 3, 4, 5, 6, 7인 것 같아
700 이름없음 2024/02/08 10:42:59 ID : qZirtdwlhe0 0
얼빠진 사랑이요
701 이름없음 2024/02/08 16:15:53 ID : qZirtdwlhe0 0
우리의 사랑이 내 손끝을 스치곤 미끄러졌어 너는 내가 탄 열차를 타러 했지 너가 이제 출발하는 열차에 겨우 탔지 나는 너가 타는 것을 보곤 열차에서 뛰어 내렸어 결국 우리는 멀어졌지 나는 멀어져 가는 열차를 뒤로 하곤 눈물을 흘렸어 우리는 스치곤 미끄러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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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 24.03.23 0
31레스 kicking anxiety in the ass 578 Hit
일기 ◆eIK4Y6Y8lA6 24.03.21 1
20레스 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 배부른 돼지가 낫다🐽 795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9 0
644레스 2. 🚬 8383 Hit
일기 이재희(가명) 24.03.18 7
12레스 하루의 작은 행복을 찾아야겠다 261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7 1
13레스 새벽 5시 31분 792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6 0
1000레스 » 없던 시간을 쪼개고 없던 여유를 만드는 게 사랑이야 14339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5 5
1레스 할 거 ㅈㄴ 많아 ㅠ 105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5 2
1레스 . 103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5 0
117레스 살아남기 730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4 1
48레스 변화 674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2 0
1레스 오늘의 감사일기 31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0 0
118레스 나도 일기 써야지 97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0 1
5레스 공부 뒤지게 안하는 고2가 대학까지의 일기 (훈수 ㅆㄱㄴ) 140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0 1
978레스 훔쳐보지마 2211 Hit
일기 서로 24.03.10 4
991레스 일기장을 훔쳐보는 건 악취미가 아닐까 6188 Hit
일기 서로 24.03.10 3
4레스 깊은 바다 곁, 그 함성의 음악에 사귐이 있다. 136 Hit
일기 ◆3zPhhth84K7 24.03.09 0
11레스 🍰 80 Hit
일기 ◆HwlhbwnDze6 24.03.07 1
3레스 하루의 하루일기 135 Hit
일기 하루 24.03.0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