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11/18 03:16:04 ID : qZirtdwlhe0 5
제목은 감성적인 글귀/시/가사/아무 소리로 매우 굉장히 자주 바뀔 거임 어쩌다 보니 이별 이야기를 쓰는 일기 <난입 환영!!> 전 일기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48998
802 이름없음 2024/02/20 18:17:27 ID : qZirtdwlhe0 0
접?
803 이름없음 2024/02/20 18:20:36 ID : qZirtdwlhe0 0
나 없이 잘 살 수 있니? ㄴ 나는 너 없이 못 살 것 같은데..
804 이름없음 2024/02/20 21:06:28 ID : qZirtdwlhe0 0
너에게 난 무엇이었을까??
805 이름없음 2024/02/21 11:51:04 ID : qZirtdwlhe0 0
2/21 수면 시간 05:00~ 10:00
806 이름없음 2024/02/21 11:51:28 ID : qZirtdwlhe0 0
아니 접은 거 왜 안 펴지는거야..ㅠ
807 이름없음 2024/02/21 12:02:11 ID : qZirtdwlhe0 0
잊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직 붙잡고 있는 거일까? 왜 안 잊혀지는 거지? 왜 아직 눈물이 나는 거야? 왜 연락하고 싶은 거지..?
808 이름없음 2024/02/21 12:21:55 ID : qZirtdwlhe0 0
나 없이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왜 그런 거야? 전혀 외롭지도 않은 거야?
809 이름없음 2024/02/22 02:06:35 ID : qZirtdwlhe0 0
지금 음.... 나도 모르게 누구랑 좀 연락하는데 이게 그냥 연락이 맞을까??? 인간 대 인간의 연락이 맞나 싶어
810 이름없음 2024/02/22 02:09:01 ID : qZirtdwlhe0 0
지금 난 그 사람이 아니면 안되는데 내가 함부로 행동하는 게 아닌가 싶고 괜한 도끼병 같은 거일지도..
811 이름없음 2024/02/22 10:03:35 ID : qZirtdwlhe0 0
2/22 수면 시간 03:00~ 10:00
812 이름없음 2024/02/22 10:17:10 ID : qZirtdwlhe0 0
너가 술 마시고 취했을 때, 나한테 연락했으면 좋겠다 구질구질해도 좋고 욕이라도 좋고 그냥 잘 지내냐는 한 마디여도 좋아 그니까 술 마시고서 취했을 때, 나한테 연락하면 좋겠어
813 이름없음 2024/02/22 10:19:39 ID : qZirtdwlhe0 0
오랜만에 너와 나눈 대화를 올려다 보고 있어
814 이름없음 2024/02/22 10:49:25 ID : qZirtdwlhe0 0
그러면 넌 지금까지 못봤다면서 미안하다고 했던 말들, 사실은 거짓말인 거야?
815 이름없음 2024/02/22 11:15:56 ID : qZirtdwlhe0 0
넌 술 마시면 앵기잖아 그냥 그렇게 연락이 오면 좋겠다..
816 이름없음 2024/02/22 12:02:00 ID : qZirtdwlhe0 0
너라는 사람 자체가 참 좋다.. 이런 말도 했었는데 이젠 이런 말 듣지 못하겠지?
817 이름없음 2024/02/22 20:00:25 ID : qZirtdwlhe0 0
아직 개강 전인데 바쁘다 바빠..
818 이름없음 2024/02/22 20:25:25 ID : qZirtdwlhe0 0
이렇게나 바쁜데도 그냥 갑자기 머리 속을 스치는 너 생각에 한번씩 울컥해 그냥 왜 아직도 붙잡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
819 이름없음 2024/02/22 23:31:48 ID : qZirtdwlhe0 0
나 왜이리 바보 같지..
820 이름없음 2024/02/23 12:01:20 ID : qZirtdwlhe0 0
2/23 수면 시간 01:00~ 08:00
821 이름없음 2024/02/23 12:09:28 ID : qZirtdwlhe0 0
나한테 호감 있는 사람이 호감으로 인한 하는 행동을 나는 인지하고서 받아주는데 나는 다른 사람을 좋아해 그러면 너무 나쁜 사람인가?
822 이름없음 2024/02/23 12:13:26 ID : qZirtdwlhe0 0
머리가 복잡해요 이미 지금 너무 바쁜?데
823 이름없음 2024/02/23 12:15:14 ID : qZirtdwlhe0 0
근데 나는 많이 준 사람이야? 아니면 많이 받은 사람이야? 잘 모르겠어
824 이름없음 2024/02/23 12:18:37 ID : qZirtdwlhe0 0
어쩌지 너와 했던 대화를 보니까 또 문득 문득 생각나 그리고 인스타에서 언팔했어 그냥 그냥.. 해야겠더라.. 너를 정리할 수 없지만 이런 거라도 정리 하는 거야
825 이름없음 2024/02/23 12:22:25 ID : qZirtdwlhe0 0
근데 후회된다? ㅋㅋ... 그나마 연결고리였던 걸 끊으니까 너도 내가 언팔한 걸 보면 정리되었구나.. 라고 생각하겠지?
826 이름없음 2024/02/23 16:30:06 ID : qZirtdwlhe0 0
너를 사랑하기 위해 날 버렸고 널 버리기 위해서 또다시 날 잃었는데 무엇을 택해야 하는 걸까??
827 이름없음 2024/02/23 16:31:03 ID : qZirtdwlhe0 0
오늘 일정 끝냈어.. 아마? 근데 머리 아파 너가 나와 연락하고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어차피 아프다고 말하지 않고 참았겠지만..
828 이름없음 2024/02/23 20:16:28 ID : qZirtdwlhe0 0
선연락이 왜이리 어려울까
829 이름없음 2024/02/23 21:19:43 ID : qZirtdwlhe0 0
많이 힘든데 그냥 정말정말 이번만, 아니 이번에도? 너가 연락해줬으면 좋겠어..
830 이름없음 2024/02/24 00:43:25 ID : qZirtdwlhe0 0
어렵다 어려워...
831 이름없음 2024/02/24 00:50:55 ID : qZirtdwlhe0 0
연락해볼까?
832 이름없음 2024/02/24 02:21:36 ID : qZirtdwlhe0 0
머리가 복잡하네....
833 이름없음 2024/02/24 02:22:00 ID : qZirtdwlhe0 0
생각을 비워둬야 하는 시기 같은데... 에효....
834 이름없음 2024/02/24 09:42:03 ID : qZirtdwlhe0 0
2/24 수면 시간 02:00~ 09:00
835 이름없음 2024/02/24 22:38:40 ID : qZirtdwlhe0 0
뭔가 바쁜 날들..
836 이름없음 2024/02/24 23:05:11 ID : qZirtdwlhe0 0
술에 왕창 취해서. 왕창 취했지만, 그냥 그 어지럽고 알딸딸한데, 그 순간에도 너가 떠올라서, 그냥 막 너에게 연락하고, 앵기고 싶어.
837 이름없음 2024/02/25 14:51:02 ID : qZirtdwlhe0 0
2/25 수면 시간 02:30~ 09:30
838 이름없음 2024/02/25 14:57:48 ID : qZirtdwlhe0 0
아 그냥 병신같이 또 한번만 또 연락해볼까? 또 상처 받고 주고 힘들고 이 순간이 또 반복될 게 뻔한데 그냥 해버릴까?
839 이름없음 2024/02/25 15:08:22 ID : qZirtdwlhe0 0
연락하고 싶은데 빌어먹을 나 자신은 용기가 없어서 겁이 많아서 무모하기보다 머뭇거려서
840 이름없음 2024/02/25 15:09:08 ID : qZirtdwlhe0 0
괜히 너는 잘 살고 잘 지내고 더 나아가 애인마저 있거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봐
841 이름없음 2024/02/25 15:09:15 ID : qZirtdwlhe0 0
아니면 아예 무시를 하거나 안읽씹을 할까 봐 두려움에 못하겠어
842 이름없음 2024/02/25 15:09:59 ID : qZirtdwlhe0 0
이 생각에 못하는 나지만 한편으로는 너가 아직 좋아서 하고픈 마음도 큰데 이 대립하는 마음이 날 더 힘들게 해
843 이름없음 2024/02/25 15:13:37 ID : qZirtdwlhe0 0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844 이름없음 2024/02/25 15:13:57 ID : qZirtdwlhe0 0
너도 바쁘지 않을까? 만약 못 보는 상황이라면?
845 이름없음 2024/02/25 16:21:11 ID : qZirtdwlhe0 0
한번만 너와 그렇게 행복하게 다정한 말을 들으면서 연락하고 싶어
846 이름없음 2024/02/25 16:26:16 ID : qZirtdwlhe0 0
현명한 사람들은 말해 바보들만이 사랑에 빠진다고 어쩔 수 없지만 난 사랑에 빠질 수밖에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걸 여기에 머물어도 되니? 그게 죄가 되니? 그래도 널 사랑할 수밖에 없는 걸
847 이름없음 2024/02/25 16:26:26 ID : qZirtdwlhe0 0
난 바보가 맞는 듯
848 이름없음 2024/02/25 16:31:30 ID : qZirtdwlhe0 0
내가 좀 더 용기 있고 겁 없고 무모하고 확신을 주는 사람이라면 이 상황이지 않았었을까?
849 이름없음 2024/02/25 16:48:34 ID : qZirtdwlhe0 0
라면은 건강식입니다. 그래서 먹을 겁니다.
850 이름없음 2024/02/25 18:19:43 ID : qZirtdwlhe0 0
아 먹을만한 라면이 없어..ㅠ 그래서 못 먹었네...ㅠㅠ
851 이름없음 2024/02/25 21:06:10 ID : qZirtdwlhe0 0
연락을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과 같지만 못하겠어요..
852 이름없음 2024/02/26 00:53:10 ID : qZirtdwlhe0 0
어쩌지 정말
853 이름없음 2024/02/26 00:53:51 ID : qZirtdwlhe0 0
맨정신으로는 못 보내겠어
854 이름없음 2024/02/26 00:54:29 ID : qZirtdwlhe0 0
이런 것도 해내야 의미가 있는 건데 못한다고 징징대면서 이러는데 간절함이 과연 있는 걸까?
855 이름없음 2024/02/26 01:03:56 ID : qZirtdwlhe0 0
그리고 연락만 한번 하는 걸로 끝일 수는 없잖아 연락을 해서 더 이어지는 방법을 생각해야 하는데 솔직히 그 이상은 머뭇거리고 있는 거잖아
856 이름없음 2024/02/26 01:08:32 ID : qZirtdwlhe0 0
앞 선 5개월 간 일을 몇 개월이 되든 또 반복될 봐 무섭고 이 힘듦의 순간을 지금은 1개월 남짓 된 시간이지만 다시 이 순간이 올 텐데 그 때는 더 길 것 같아서 연락을 고민하게 돼..
857 이름없음 2024/02/26 01:10:21 ID : qZirtdwlhe0 0
나 완전 겁쟁이지?
858 이름없음 2024/02/26 01:12:27 ID : qZirtdwlhe0 0
언제 잘까~~~ 잠이 안 오네~~~ 언제 잘까요오~~~ 월욜 싫어엉~~~
859 이름없음 2024/02/26 01:12:36 ID : qZirtdwlhe0 0
커피 마셔서 그런 거야
860 이름없음 2024/02/26 01:23:40 ID : qZirtdwlhe0 0
생리를 생각해보니까 영 이상하게 해 주기나 기간이 이상한 건 뭐... 늘 그랬지만 양이 그렇게나 그냥 음... 핏빛이 정말 흐리게 비치는 정도 수준의? 그냥 영 건강 상태가 안 좋나봐
861 이름없음 2024/02/26 01:24:04 ID : qZirtdwlhe0 0
나 분명 12시 수면 8시 기상이 목표인데 이렇게 안 자네...
862 이름없음 2024/02/26 01:26:02 ID : qZirtdwlhe0 0
나 사람들에게 그냥 나 힘들다고 말했고 그냥 대충 뭐 하소연하니까 조울증 아니냐고 하더라 나도 대략 짐작은 하는 중이야 근데 상담이나 병원을 어케 가 아직 어린 건 팩트이기도 하고 부모님께 말하는 게 먼저일 텐데 지금 그냥 웃음으로 넘어갔는 걸
863 이름없음 2024/02/26 01:29:08 ID : qZirtdwlhe0 0
요리하는 영상 보는데 자취하면서 이렇게 요리도 하는 게 대단하네 간단하다고 한들 챙겨 먹는 게 쉬운 일이 아니잖아
864 이름없음 2024/02/26 01:30:40 ID : qZirtdwlhe0 0
이뻐지고 싶어요
865 이름없음 2024/02/26 01:33:31 ID : qZirtdwlhe0 0
이렇게 보니까 정병같네
866 이름없음 2024/02/26 10:29:33 ID : qZirtdwlhe0 0
2/26 수면 시간 03:30~ 09:00
867 이름없음 2024/02/26 10:36:05 ID : qZirtdwlhe0 0
생각할 거리가 많아 3~5 가지? 정도는 되는 것 같다..
868 이름없음 2024/02/26 16:05:32 ID : qZirtdwlhe0 0
새로운 화장품을 샀어
869 이름없음 2024/02/27 00:20:40 ID : qZirtdwlhe0 0
오늘은 빨리 잘게요
870 이름없음 2024/02/27 09:26:33 ID : qZirtdwlhe0 0
2/27 수면 시간 12:30~ 08:30
871 이름없음 2024/02/27 09:32:05 ID : qZirtdwlhe0 0
아니 일찍 잤는데..! ...! 사실 일찍 일어났어 7시 30분 쯤에 근데 10시에 할일이 있는데 애매하게 일찍 일어나서 버티다가 잠들었는데 일어나 보니 10시가 지날까 봐 그냥 다시 바로 잤어
872 이름없음 2024/02/27 09:35:29 ID : qZirtdwlhe0 0
냉면이 먹고 싶어요
873 이름없음 2024/02/28 10:30:03 ID : qZirtdwlhe0 0
2/28 수면 시간 04:00~ 09:30
874 이름없음 2024/02/28 10:33:04 ID : qZirtdwlhe0 0
오늘 중요한 거 많이 해야 하는 날이에요
875 이름없음 2024/02/28 10:33:19 ID : qZirtdwlhe0 0
떨림
876 이름없음 2024/02/28 22:41:24 ID : qZirtdwlhe0 0
바빴어요
877 이름없음 2024/02/28 22:45:20 ID : qZirtdwlhe0 0
내일이나 내일모레 쯤에 연락을 해볼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 잘 모르겠어 해도 되는지 아닌지...
878 이름없음 2024/02/28 22:51:03 ID : qZirtdwlhe0 0
근데 이제 너로 인해 슬프지도 힘들지도 않아
879 이름없음 2024/02/28 22:51:09 ID : qZirtdwlhe0 0
그냥 너를 생각하면 막 눈물날 것 같은 느낌은 덜 하고 너가 한 말, 행동 같은 것들이 생생하게 떠오르지도 않아
880 이름없음 2024/02/28 22:51:15 ID : qZirtdwlhe0 0
그저 연락하고 싶은 마음이 있을 뿐이지 아마 연락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의무적인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881 이름없음 2024/02/28 22:52:14 ID : qZirtdwlhe0 0
아 과제에 가까운 느낌일지도 몰라
882 이름없음 2024/02/28 22:52:31 ID : qZirtdwlhe0 0
그냥 너를 잃고 싶지 않나 봐
883 이름없음 2024/02/28 22:59:03 ID : qZirtdwlhe0 0
복잡하고 기다리고 숨기고 머뭇거리고 질질 끌고 참 답답했다 우리 아니, 내가 답답했었던 건가?
884 이름없음 2024/02/28 23:05:46 ID : qZirtdwlhe0 0
용기가 없어서 그런가 왜 너에게 연락하는 걸 생각하면 떨릴까 아마 이 순간을 반복할까 두려워서 떨리는 거겠지?
885 이름없음 2024/02/29 00:09:27 ID : qZirtdwlhe0 0
이렇게 생각하면 슬프네
886 이름없음 2024/02/29 00:13:30 ID : qZirtdwlhe0 0
꿈 같던 4~5개월 동안의 그 시간이 정말 꿈처럼 변해 가는 것 같아서 뭔가 복잡했던 꿈이 어렴풋이 기억나다가 일어난 지 30분 만에 까먹는 것처럼 정말 잊을 수 없는 일이 잊혀지는 꿈 같아서 슬퍼
887 이름없음 2024/02/29 00:40:42 ID : qZirtdwlhe0 0
같은 얘기 많아서 지겹죠?
888 이름없음 2024/02/29 02:15:48 ID : qZirtdwlhe0 0
어떻게 해도 너는 잊을 수 없는 존재인 건 맞나 봐
889 이름없음 2024/02/29 02:17:51 ID : qZirtdwlhe0 0
꿈 같다고 해도 말이야 어느 날은 잠잠하다가 갑자기 폭풍처럼 몰려오는 게 너 생각이라서 참 마음이 아파 가슴이 미어진다 정말로
890 이름없음 2024/02/29 02:19:08 ID : qZirtdwlhe0 0
인생이 참 마음대로 안되는 게 인생이겠죠? 그래서 슬퍼요
891 이름없음 2024/02/29 02:25:38 ID : qZirtdwlhe0 0
진심으로 말이야 별 볼 일 없는 사이였을 수 있지만 만약에 좀 더 우리가 늦게 만났다면 호감을 느끼고 애틋한 관계로 발전했었다고 가정했을 때 좀 더 멋졌을 것 같다
892 이름없음 2024/02/29 02:28:59 ID : qZirtdwlhe0 0
너가 뭐하고 사는지 궁금하네
893 이름없음 2024/02/29 02:34:10 ID : qZirtdwlhe0 0
일찍 자야지 응응... 안 지키고 있지만
894 이름없음 2024/02/29 09:13:53 ID : qZirtdwlhe0 0
2/29 수면 시간 03:00~ 09:00
895 이름없음 2024/02/29 09:14:23 ID : qZirtdwlhe0 0
2월에 마지막 날이에요
896 이름없음 2024/02/29 09:22:57 ID : qZirtdwlhe0 0
일주일에 1교시 수업이 두개나 있는 대학생..........ㅠ 2교시 쉉ㅂ도.... 공강이 없.....................
897 이름없음 2024/02/29 09:36:27 ID : qZirtdwlhe0 0
이제 진짜 나 잊어야 하나 봐 그냥 잊어야 한다고 강하게 느껴져 너를 어떻게든 어떤 방법으로 붙잡고 미련 갖고 있으면 솔직히 허황하고 현실적이지 않은 이상적인 것을 바라는 것 같아
898 이름없음 2024/02/29 09:36:39 ID : qZirtdwlhe0 0
그치만 못 잊고 있죠
899 이름없음 2024/02/29 10:39:48 ID : qZirtdwlhe0 0
오늘은 널널한 날..
900 이름없음 2024/02/29 13:45:47 ID : qZirtdwlhe0 0
오늘 해볼까? 아닌가 애매하다..
901 이름없음 2024/02/29 13:49:10 ID : qZirtdwlhe0 0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정말로요 근데 하고 싶은데 하면 안 될 것 같고.. 그냥 복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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