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토 (1000)
2.세상은 좁고 어지럽다 (14)
3.kicking anxiety in the ass (31)
4.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 배부른 돼지가 낫다🐽 (20)
5.2. 🚬 (644)
6.하루의 작은 행복을 찾아야겠다 (12)
7.새벽 5시 31분 (13)
8.없던 시간을 쪼개고 없던 여유를 만드는 게 사랑이야 (1000)
9.할 거 ㅈㄴ 많아 ㅠ (1)
10.. (1)
11.살아남기 (117)
12.변화 (48)
13.오늘의 감사일기 (1)
14.나도 일기 써야지 (118)
15.공부 뒤지게 안하는 고2가 대학까지의 일기 (훈수 ㅆㄱㄴ) (5)
16.훔쳐보지마 (978)
17.일기장을 훔쳐보는 건 악취미가 아닐까 (991)
18.깊은 바다 곁, 그 함성의 음악에 사귐이 있다. (4)
19.🍰 (11)
20.하루의 하루일기 (3)
1
이름없음
2023/11/18 03:16:04
ID : qZirtdwlhe0
5
제목은 감성적인 글귀/시/가사/아무 소리로 매우 굉장히 자주 바뀔 거임
어쩌다 보니 이별 이야기를 쓰는 일기
<난입 환영!!>
전 일기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48998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702
이름없음
2024/02/10 17:03:47
ID : qZirtdwlhe0
0
할머니댁 다녀왔어
정말 피곤하다....
703
이름없음
2024/02/10 23:22:26
ID : qZirtdwlhe0
0
왜 자꾸 잊지를 못하는 걸까
왜 자꾸 극히 생각날 때가 있는 걸까
왜 자꾸 이상을 생각하는 걸까
704
이름없음
2024/02/10 23:23:14
ID : qZirtdwlhe0
0
짝사랑보다 더 하찮아
그냥 미련이겠지?
705
이름없음
2024/02/10 23:24:12
ID : qZirtdwlhe0
0
이게 미련이라면, 너무 하찮아
그냥 짝사랑이라고 하면 안 될까?
706
이름없음
2024/02/11 13:15:46
ID : qZirtdwlhe0
0
2/11
수면 시간 06:30~ 10:30
707
이름없음
2024/02/11 22:22:17
ID : qZirtdwlhe0
0
일기에 써야할 만큼 특별한 게 없었던 것 같아
708
이름없음
2024/02/12 10:31:25
ID : qZirtdwlhe0
0
2/12
수면 시간 02:30~ 10:00
709
이름없음
2024/02/12 10:45:03
ID : qZirtdwlhe0
0
인간관계가 영원할 수 없는 거니까 그 끝을 미리 두려워하여 힘들어 하는 게 맞나 싶은 마음이야
그리고 끝을 슬퍼하는 것도 의미가 없는데 사실 나는 그 끝을 두려워 해서 도망쳤고 그 끝을 슬퍼하는 중이야
누군가와 만나서 추억과 경험을 쌓고 다른 누군가랑 또 헤어지고 시간은 흘려서 나는 성장하겠지
많은 계절이 바뀌어 나무는 연두, 초록, 노랑 혹은 빨강, 무 이렇게 바뀌지만 나는 여전히 나라서 그저 더 성장한 나일 텐데
구름은 꽃을 사랑했고
꽃은 비를 사랑했다
그것이 슬퍼 구름이 눈물 흘린 날
꽃은 기뻐했다
710
이름없음
2024/02/12 11:07:48
ID : qZirtdwlhe0
0
행위 예술가들이 다양한 행위를 통해서 교훈과 메세지를 예술적으로 표현하는데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그녀는 신체를 사용하여 예술을 표현했었다.
1973년에 활동하며 지금까지도 활동 중으로 알려졌다.
우베 라이지펜. '다른 사람들'이라는 그룹에서 같이 활동한 사람이다.
1976년~1989년 동안 예술 뿐만이 아니라 삶의 동반자로 함께 했었다.
두 사람이 머리카락을 엮어 연결된 모습을 한 작품.
좁은 통로에서 두 남녀가 나체인 상태로 서서 관객이 지나가야 하는 작품.
입을 포개어 서로의 숨으로 버티는 작품.
마주보고 서있는 서로가 각자 활과 화살을 쥐고 서로를 의지한 채 아슬아슬하게 버티고 있는 퍼포먼스 작품.
이렇게 예술과 삶의 동반자로 함께하던 이들은 안타깝게 헤어진다.
이들은 이별의 슬픔과 같은 다양한 감정을 예술로 승화시켰다.
중국의 만리장성의 반대편에서 걸아와 중간 지점에서 만나고 작별하는 것이다.
그 이후로 다양한 행위 예술을 선보이며 꾸준히 활동하였다.
2010년, 미술관에서 관격과 마주보며 침묵을 통한 소통을 하는 퍼포먼스를 했다.
한 명씩 관객들을 맞고 있을 때, 예상치 못하게도 과거의 연인이었던 울라이가 등장했다.
복잡한 감정이 들었나 보다, 울고 손을 잡아 자신이 만든 룰을 깼다.
이것을 유튜브 영상으로 보며 알게 되었는데 대단하다고 느꼈어
그러면서도 사랑과 신뢰에 대한 메세지, 이별, 이별 이후 등등 다양한 것을 예술로 표현하는 그녀의 모습이 멋졌어
711
이름없음
2024/02/12 11:16:21
ID : qZirtdwlhe0
0
사랑도 우정도 결국 모든 관계에는 유통기한이 있는 것 같다. 어느 사랑은 너무 짧기도 하고 어느 사랑은 너무 오래가기도 한다 하지만 결국엔 끝은 있다. 변질된 맛처럼 갑자기 뭔가가 어긋난 듯 불편하다. 우리는 여기까지인걸까? 라는 직감과 함께 관계는 안녕이라는 인사 없이 조용히 추억 속으로 사라진다.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은 다른 거 알아? 이 사랑의 유통기한은 끝났는데 소비기한은 아직 진행 중이라서 이 여운을 나만 느끼는 중. 이또한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그치만 나는 유통기한을 믿고싶지 않아서 결국 배탈이 난걸까.
아니면 유통기한 끝나 변질된 그것에 소비기한까지 우려 먹는 미련 덩어리인 걸까?
712
이름없음
2024/02/12 11:18:36
ID : qZirtdwlhe0
0
그래, 꽃이 피는 건 힘들어도 지는 건 잠깐이더군.
꽃이 지는 건 쉬워도 잊는 건 한참이더군.
영영 한참이더군.
713
이름없음
2024/02/12 19:37:14
ID : qZirtdwlhe0
0
영 몸 상태가 별로야
714
이름없음
2024/02/12 19:38:08
ID : qZirtdwlhe0
0
시간표 여러 가지로 미리 만들어 봤어
715
이름없음
2024/02/12 20:18:46
ID : qZirtdwlhe0
0
괴다
동사
침이 생겨 모이거나 눈물이 어리다.
"눈에 눈물이 ∼"
귀여워하고 사랑하다.
716
이름없음
2024/02/12 20:27:00
ID : qZirtdwlhe0
0
당신을 깊이 괴다
717
이름없음
2024/02/12 20:37:25
ID : qZirtdwlhe0
0
술 마시고 싶다..!
718
이름없음
2024/02/13 09:56:02
ID : qZirtdwlhe0
0
2/13
수면 시간 05:00~ 09:00
719
이름없음
2024/02/13 11:09:17
ID : qZirtdwlhe0
0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고 잊을 수 없는 사람에 대해 사실 잘 몰라
분명 서로 좋아했는데 잘 몰라
720
이름없음
2024/02/13 16:15:27
ID : qZirtdwlhe0
0
무료한 하루야
721
이름없음
2024/02/13 16:18:41
ID : qZirtdwlhe0
0
고민하며 머뭇거리고,
그러다 어느새 시간은 이미 많이 흘렀겠지
722
이름없음
2024/02/13 19:34:29
ID : qZirtdwlhe0
0
학교에 대해 많은 생각과 마음의 준비라고 해야할까?
요즘엔 에타나.. 홈피 들어가서 잘 살피고 있어..
723
이름없음
2024/02/13 19:40:04
ID : qZirtdwlhe0
0
근데 30ml 파데가.. 35000원이나 하는 게 맞나..?? 싶은 느낌..
724
이름없음
2024/02/13 19:41:34
ID : qZirtdwlhe0
0
솔직히 스킨 케어 귀찮아 그래도 한 일주일 전부터 챙기기 시작했는데 어후 귀찮아
그냥 대학가면 적당히 하고.. 화장도 적당히 해야지..!
725
이름없음
2024/02/14 09:58:34
ID : qZirtdwlhe0
0
2/14
수면 시간 03:30~ 09:30
726
이름없음
2024/02/14 12:13:30
ID : qZirtdwlhe0
0
차라리 친구로 남을 걸..
727
이름없음
2024/02/14 14:38:56
ID : qZirtdwlhe0
0
옷 좀 사야하나..?
개강하면 꾸미고 여성스럽고 하늘하늘 원피스 이런 느낌으로 입으라고 하는데
내 취향은.... 힙하면서 편한..느낌이 좋은데ㅠㅠ
728
이름없음
2024/02/14 17:45:16
ID : qZirtdwlhe0
0
이렇게 힘들어할 거였으면 그냥... 그냥 차라리 연락하면서 불안해 하는 그런 게 낫지 않았을까?
729
이름없음
2024/02/15 00:51:56
ID : qZirtdwlhe0
0
나빴는지 착했는지
이젠 잘 모르겠다
그냥 평범한 건가...
730
이름없음
2024/02/15 01:00:30
ID : SMi1fU41vg2
0
곰 아니면 여우
731
이름없음
2024/02/15 01:56:51
ID : qZirtdwlhe0
0
곰이 되려고 했던 여우 같네 허헣..!
아닌가... 그냥 여우인가..!
732
이름없음
2024/02/15 12:56:13
ID : qZirtdwlhe0
0
2/15
수면 시간 06:00~ 09:30, 10:30~ 12:30
733
이름없음
2024/02/15 17:15:56
ID : qZirtdwlhe0
0
사람들은 착해
왜이리 이쁘다고 해주는 거야
734
이름없음
2024/02/15 20:21:03
ID : qZirtdwlhe0
0
진짜 늘 고민하게 돼 또 머뭇거리다가 시간은 흘러
근데 너무 나중이 되면 너무 먼 훗날이 오면 더 이상 연락할 수 없을 거 같긴 해
만약에 너가 나와 마무리를 좋은 말로 해서 후련한 상태면 어쩌지?
미련이 없다면 어쩌지?
735
이름없음
2024/02/15 23:55:07
ID : qZirtdwlhe0
0
생각나면 연락하고 싶어서 미치겠고 근데 내심 한심하고
생각이 덜 나면 이렇게 빨리 잊어도 되나 싶은 마음이 들고..
736
이름없음
2024/02/16 10:19:16
ID : qZirtdwlhe0
0
2/16
수면 시간 04:00~ 10:00
737
이름없음
2024/02/16 13:14:19
ID : qZirtdwlhe0
0
요즘 낮잠을 많이 자게 되네
일찍 자야지..
738
이름없음
2024/02/16 13:42:15
ID : qZirtdwlhe0
0
요즘 좋은 노래가 많아 공감되는 노래도 많고
그래서 이별이랑 사랑 노래를 내는 걸까?
수 많은 사람들은 이별과 사랑을 겪으니까
그리고 자신들도 겪으니까..
그래서인가?
739
이름없음
2024/02/16 14:24:08
ID : qZirtdwlhe0
0
이젠 조금 괜찮은데 이렇게 괜찮아진 게 맞는지 막상 또 괜찮아서 이렇게 쓰는 동안 생각이 나는데
그렇게 막 슬프고, 애타는 마음은 덜 한데 이게 맞는 건지.. 그냥 혼란스럽고 심란해
그리고.. 지금 다른 사람한테 약간 마음이 흔들리고 있거든 정말 병신같다.. 내 자신이
분명 나는 너를 잊고 싶지 않아서 이렇게 눈물도 흘리고, 미래에 연락한다면 어떨지 생각하고 별의별 생각을 하며 시간을 보냈는데
고작 우리의 시간이 한 달 만에 추억 속으로 힘들지 않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는 게 나는 평범한 사람이 아닌가봐
참 못된 사람이야 또 그러고는 상처주겠지 누구에게
740
이름없음
2024/02/16 14:31:13
ID : qZirtdwlhe0
0
누구는 진정한 사랑을 부르면서 바람도 피는데
나는 내가 뭐 했나? 바람이라도 폈나? 어장이라도 쳤나? 이렇게 생각이 들기도 하고
조금만 내가 잘못하고 상처를 주면 생각나더라
누구는 큰 잘못을 하고 큰 상처를 줘도 이기적으로 생각하던데
그냥 잊지 말자 너와의 시간을 잊지 말자고 다짐할게
그냥 너무너무 가냘픈 인연이었지만 그냥 잊지 않을래
흔들린다고 해도 그냥 흔들린 것과 너와 별개니까
그래도 잊지 않을게
다시 연락할 수 있을진 모르겠어
너가 새로운 인연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지도 모르는데
어쩌면 연인과 함께 시간을 보낼지도 모르는데
감히 내가 그 시간에 끼어들 수는 없잖아
741
이름없음
2024/02/16 15:12:27
ID : qZirtdwlhe0
0
솔직히 정신병 있는 듯해
미미하더라도.. 그냥 있긴 있는 듯해
없는 게 이상할 정도지..
없다면 난 멘탈이 센 사람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742
이름없음
2024/02/16 15:15:51
ID : qZirtdwlhe0
0
연락할 타이밍도 모르겠고
연락한다면 어찌 말문을 꺼내야 할지..
743
이름없음
2024/02/16 16:14:31
ID : qZirtdwlhe0
0
현실적인 문제땜에 그냥 여사친&남사친이지만 유사연애 비슷하게 애매한 관계인 사람들의 영상을 봤어
그들의 문제나 현실의 벽이 어느 정도인지 말하지 않으면 정확히 모르기에 어떠하다고 말하기 좀 그렇지만
내가 너와 했던 것과 조금은 비슷해 보여서 공감이 되면서 약간 슬프네
744
이름없음
2024/02/16 16:27:41
ID : qZirtdwlhe0
0
분명 19살 때 와... 어른이 된다고???+어른이 빨리 되고 싶어!!!
지금은 아니 벌써 내가 성인된지 이렇게 되었다고?????
745
이름없음
2024/02/16 16:27:55
ID : qZirtdwlhe0
0
보건소 가야 하는데 귀찮아요
746
이름없음
2024/02/16 16:28:53
ID : qZirtdwlhe0
0
근데 2학년 되면 자취해야 하나..??...?
747
이름없음
2024/02/16 17:14:59
ID : qZirtdwlhe0
0
실연과 이별의 아픔으로 몇 년을 인생을 놓은 거처럼 사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내가 그 정도의 실연과 이별이라고 할 수 있는 관계는 아니지만..
나도 나름의 아픔을 느끼는데도 정말 아무 일도 없는 사람처럼 지내야 하는 게 정말 더 마음이 아파
748
이름없음
2024/02/16 18:53:48
ID : qZirtdwlhe0
0
차라리 동성이라서, 이성이라서, 무성애라서 같은 퀴어적인 부분으로 인한 한계면 이해하겠어
근데.... 이렇게 미련 남을 수밖에 없는 이유라면 너무 힘들어
749
이름없음
2024/02/16 23:37:46
ID : qZirtdwlhe0
0
먼 훗날 너에게 연락하고,
만약에 정말 만약에 너와 통화를 할 수 있다면,
쓸쓸하게 차가운 듯 미지근한 듯 약간 쌀쌀한 기운을 느끼면서
떨리는 목소리로 통화하겠지?
750
이름없음
2024/02/16 23:39:15
ID : qZirtdwlhe0
0
먼 훗날 너에게 연락하고,
그치만 만약에 돌아온 대답이 애인이 있다는 말이라면,
쓸쓸하게 차가운 듯 미지근한 듯 약간 쌀쌀한 기운을 느끼면서
눈물을 훔치겠지?
751
이름없음
2024/02/16 23:44:50
ID : qZirtdwlhe0
0
좋았다면
정말 그렇게 다정한 말로 좋다고 했으면
그렇게나 좋았던 게 맞다면
너가 연락해볼 수도 있는 거 아니야?
752
이름없음
2024/02/17 01:50:03
ID : qZirtdwlhe0
0
다른 사람이랑 이렇게 친근하게 연락해도 되는 건가
그냥 뭔가 양심에 찔리는 행동을 하는 기분이야
753
이름없음
2024/02/17 09:11:05
ID : qZirtdwlhe0
0
2/17
수면 시간 05:00~ 09:00
754
이름없음
2024/02/17 14:12:21
ID : qZirtdwlhe0
0
화장실 청소는 역시 힘들어...
755
이름없음
2024/02/17 14:14:16
ID : qZirtdwlhe0
0
근데 솔직히 이렇게 가슴에만 담아둘 사람이라면
그냥 정말로 가슴에만 담아두기만 해도 되지 않을까?
굳이 꺼내어 펼쳐보며, 다시 이어갈 생각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756
이름없음
2024/02/17 14:16:47
ID : qZirtdwlhe0
0
어른이 되어도 갑자기 어른이 되는 게 아니지
많은 경험과 실패, 성장으로 어른이 되어가겠지
근데 나는 잘 모르겠어
다들 비슷한 생각이겠지만..
그냥 모르겠다
757
이름없음
2024/02/17 14:18:57
ID : qZirtdwlhe0
0
그렇게 달콤한 말로 속삭였는데 많은 시간을 그렇게 보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남인 건 마찬가지고 아예 니 소식을 알 수가 없는 이 현실이 슬프네
너도 비슷하겠지? 내 소식을 어찌 알겠어
758
이름없음
2024/02/17 14:23:02
ID : qZirtdwlhe0
0
그렇게 기억에 각인될 말들만 하고 헤어진 우리가 아니 내가... 너를 어찌 잊겠어
그저 가슴 속에 묻어둘 뿐이지
759
이름없음
2024/02/17 17:35:15
ID : qZirtdwlhe0
0
머리가 복잡하네...
760
이름없음
2024/02/17 17:51:25
ID : qZirtdwlhe0
0
중국 숫자 암호를 보면 뭔가 가슴이 간지럽네
사랑 고백인데 그 특유의.. 대만&중국 정서가 있네..
761
이름없음
2024/02/17 23:12:55
ID : qZirtdwlhe0
0
유튜버의 연애 상담 받는 방송? 보는데 웃기네..ㅋㅋㅋㅠㅠ
에고야... 난 연애를 언제할까요~~
762
이름없음
2024/02/17 23:17:28
ID : qZirtdwlhe0
0
사랑은 원래 제정신으로 안 해요
ㄴ 맞죠???????????
763
이름없음
2024/02/18 09:41:28
ID : qZirtdwlhe0
0
2/18
수면 시간 04:00~ 09:30
764
이름없음
2024/02/18 09:51:50
ID : wJPbeMi2slv
0
네 지당한 말씀입니다
스레주 좋은 주말 보내~
765
이름없음
2024/02/18 14:16:30
ID : qZirtdwlhe0
0
허헣 레더두 좋은 주말 보내 😊
766
이름없음
2024/02/18 15:08:10
ID : wGldB9ijbdB
0
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 미친짓인거 알면서도 하는게 사랑~
767
이름없음
2024/02/18 15:23:03
ID : qZirtdwlhe0
0
그치그치 허헣
768
이름없음
2024/02/18 15:32:32
ID : qZirtdwlhe0
0
오늘 많이 걸었어 대충 5천 보..
다리가 아프지만 그래도 괜찮아
맨날은 무리고 종종 걷는 것도 좋은 것 같아
769
이름없음
2024/02/18 16:39:41
ID : qZirtdwlhe0
0
너무 먼 훗날에 연락하는 이기적인 거겠지?
너의 소식을 아예 모르니까.. 그냥 모르겠어
해도 되는지 아닌지..
770
이름없음
2024/02/18 16:44:19
ID : qZirtdwlhe0
0
통장이랑 카드 .. 뭐 이런저런 거 해야 하는데
귀찮네..
771
이름없음
2024/02/18 17:06:35
ID : qZirtdwlhe0
0
공포회피(혼란)형은 불안형+회피형이 합친 것으로 다가가면 멀어지고 멀어지면 가까워지는 특성을 갖음.
어느정도 가까워졌다 싶을 때 본인이 정해놓은 선 안으로 들어오면 밀어내고 적절한 선에서 유지하며 지내면 잘해주는 게 공포회피.
근데 연인관계는 서로 끈끈하게 이어져야 하는데 공포회피와는 그게 힘듦.
연인이라 해도 본인의 본모습을 조금씩 파악하게 되면 수치심과 불편함을 느끼게 됨.
그렇게 현재 가면을 쓰고 있는 본인의 본모습을 전부 알게 되면 떠나갈 거라는 공포심에 이미 마음 속에서는 헤어짐을 상상함.
이들은 자존감이 낮고 자존심은 셈.
본인의 트라우마때문에 자존감이 낮고 본인의 약점을 들키기 싫어하는 자존심이 발동함.
그래서 상대방이 자신의 트라우마를 알게 되면 불편함과 답답함을 호소함.
(이같은 경우에도 공포회피 본인이 인지를 하고 있어야 하고 상대 연인분이 굳건하게 한결같은 안정감을 줘야 함. 그게 안 되면 결국 파국.)
뭔가 찔리는 글이야.. 맞는 부분이 많아
772
이름없음
2024/02/18 18:04:15
ID : qZirtdwlhe0
0
많이 좋아한다고.
773
이름없음
2024/02/18 18:04:29
ID : qZirtdwlhe0
0
너무 엇갈렸지만 그냥 좋아했다고.
774
이름없음
2024/02/18 18:07:01
ID : qZirtdwlhe0
0
여기서만 할 수 있지. 널 좋아한다고..
775
이름없음
2024/02/18 18:09:46
ID : qZirtdwlhe0
0
밤마다 우는 것도 참 한심하게 느껴지기도 해
776
이름없음
2024/02/19 00:30:42
ID : qZirtdwlhe0
0
나는 약간 유사연애나 썸을 좋아하나봐
777
이름없음
2024/02/19 09:39:25
ID : qZirtdwlhe0
0
2/19
수면 시간 02:00~ 09:30
778
이름없음
2024/02/19 10:12:00
ID : qZirtdwlhe0
0
규칙적으로 살자구......!
779
이름없음
2024/02/19 10:14:34
ID : qZirtdwlhe0
0
1. 줌 깔기
2. 보건소 가기
3. 방정리 하기
4. 기숙사 짐 챙기기
-학교 일정도 수행하기..
할 수 있겠나.. 열흘 안에 다 해야 해..!
780
이름없음
2024/02/19 14:31:13
ID : qZirtdwlhe0
0
새내기라면 3월에 엄청 바쁠텐데...
연락은 솔직히 힘들겠지?
781
이름없음
2024/02/19 15:17:05
ID : qZirtdwlhe0
0
나를 왜 귀엽고 사랑스럽고 이쁜 사람으로 보는 거지??
아닌데요 전혀 아닌데요..
부담보다는 읭?스러운 느낌인데 ㅋ.ㅋ...
782
이름없음
2024/02/19 15:27:48
ID : qZirtdwlhe0
0
평소에는 가볍게 넘어갔을 이별과 사랑 노래, 영상, 글은 지금은 왜 한 번이고 두 번이고 귀 담아 듣고 보는지..
783
이름없음
2024/02/19 15:32:19
ID : qZirtdwlhe0
0
몇 번이고 대화 했던 디엠창을 열어 보고 너 생각에 하루가 꼬박 지나가고
너의 인스타를 살펴보고 나는 그저 기다리고 기다리고..
용기를 내볼까 하다 주저하고 샤워를 하다가도 주저 앉아서 울고
이 세상 누가 뭐라 해도 나는 진심이라고 하고 싶은데 사실 잘 모르겠고
784
이름없음
2024/02/19 23:20:50
ID : qZirtdwlhe0
0
이제 슬슬 마음이 정리되나 봐
그렇게 막 슬프지 않아
785
이름없음
2024/02/19 23:25:07
ID : qZirtdwlhe0
0
아닌 것 같네..
786
이름없음
2024/02/19 23:25:57
ID : qZirtdwlhe0
0
어떻게 너를 잊어야 할까?
787
이름없음
2024/02/20 01:06:53
ID : qZirtdwlhe0
0
술 마시고 싶어
788
이름없음
2024/02/20 01:09:24
ID : wJPbeMi2slv
0
일정없음 간단하게 한캔만 마시고 잘까?
스레주 마음 고생 조금만 덜면 좋겠다
무책임한 말이지만 시간이 약이더라 정말로
나도 주변도 더 겪어 본 일이니까 그냥...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푹 잠들길 바라
789
이름없음
2024/02/20 01:28:36
ID : qZirtdwlhe0
0
따뜻한 말 정말 고마워!!..!!
늦은 시간인데 레더두 푹 자길 바라!! 😊
790
이름없음
2024/02/20 10:07:29
ID : qZirtdwlhe0
0
2/20
수면 시간 02:00~ 10:00
791
이름없음
2024/02/20 10:08:56
ID : qZirtdwlhe0
0
오늘은 12시에 자고 8시에 일어나야지
792
이름없음
2024/02/20 14:12:12
ID : qZirtdwlhe0
0
오늘 여기저기 많이 돌아댕겼어..
할일이 굉장히! 많아
아직도 남아있어..ㅋㅋ
793
이름없음
2024/02/20 15:53:49
ID : qZirtdwlhe0
0
일단 급하게 할만한 일정은 오늘 마무리 했고 이제 천천히 2월 안에 다 해내면 되는 일정만 남았어
794
이름없음
2024/02/20 16:22:51
ID : qZirtdwlhe0
0
졸리다...!
795
이름없음
2024/02/20 16:55:08
ID : qZirtdwlhe0
0
아.. 연락하고 싶긴 해..
근데 이제 덜 힘들고 슬프고 생각나는데..
796
이름없음
2024/02/20 17:06:03
ID : qZirtdwlhe0
0
아 몰라 미래의 내가 원하면 하겠지
797
이름없음
2024/02/20 17:14:20
ID : qZirtdwlhe0
0
머리 자르고 싶은데 귀찮아...
798
이름없음
2024/02/20 17:21:52
ID : qZirtdwlhe0
0
수강신청 긴장 돼.. 아직 멀었지만?ㅋㅋ
799
이름없음
2024/02/20 18:09:43
ID : qZirtdwlhe0
0
오늘 어쩔 수 없이 커피를 마셔서... 늦게 잘 수밖에 없겠다!..!😏
800
이름없음
2024/02/20 18:12:35
ID : qZirtdwlhe0
0
그래도 2시에 자야지 ...
801
이름없음
2024/02/20 18:15:25
ID : qZirtdwlhe0
0
이제는 확실히 과거형을 써야 하는구나..
나는 아직 현재진행형을 써야 하는데..
너가 다시 나에게 와준다면 나는 기꺼이 푹 빠질 게
아니다, 내가 다시 너에게 다가가야겠지?
너가 푹 빠질 수 있도록..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1000레스
일기토
7294 Hit
일기
◆fWo4ZinTSHv
24.03.23
4
14레스
세상은 좁고 어지럽다
321 Hit
일기
👾
24.03.23
0
31레스
kicking anxiety in the ass
578 Hit
일기
◆eIK4Y6Y8lA6
24.03.21
1
20레스
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 배부른 돼지가 낫다🐽
795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9
0
644레스
2. 🚬
8383 Hit
일기
이재희(가명)
24.03.18
7
12레스
하루의 작은 행복을 찾아야겠다
261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7
1
13레스
새벽 5시 31분
792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6
0
1000레스
» 없던 시간을 쪼개고 없던 여유를 만드는 게 사랑이야
14339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5
5
1레스
할 거 ㅈㄴ 많아 ㅠ
105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5
2
1레스
.
103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5
0
117레스
살아남기
730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4
1
48레스
변화
674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2
0
1레스
오늘의 감사일기
31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0
0
118레스
나도 일기 써야지
97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0
1
5레스
공부 뒤지게 안하는 고2가 대학까지의 일기 (훈수 ㅆㄱㄴ)
140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0
1
978레스
훔쳐보지마
2211 Hit
일기
서로
24.03.10
4
991레스
일기장을 훔쳐보는 건 악취미가 아닐까
6188 Hit
일기
서로
24.03.10
3
4레스
깊은 바다 곁, 그 함성의 음악에 사귐이 있다.
136 Hit
일기
◆3zPhhth84K7
24.03.09
0
11레스
🍰
80 Hit
일기
◆HwlhbwnDze6
24.03.07
1
3레스
하루의 하루일기
135 Hit
일기
하루
24.03.0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