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a5XvvcnzXz 2024/01/17 19:51:07 ID : nPeJRDBwL89 10
골골대면서도 어찌저찌 버티면서 살아가는 스레주의 6번째 일기장! 만 35세 늙은 아저씨의 이런저런 이야기가 쓰일 예정. 요새는 살아남기 위해 이틀에 한 번꼴로 헬스장에서 운동중. 난입 환영. 매일 1레스씩은 쓰려고 노력 중. 어그로는 땅속으로 묻히시길. 스레 세운날 기준, 대리 월급 확인하고 월급 많이 올라서 기분 좋은 스레주의 6번째 일기장 시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합니다!! p.s 이제는 유부남임.
베스트 레스 3
◆la5XvvcnzXz 2025/11/15 16:38:38 ID : MpapWnXzhy6 3
오늘부터 유부남 스레주입니다.
이름없음 2025/06/11 18:54:26 ID : AmFbbhbAY9t 1
괜찮아? 수고했어
이름없음 2025/11/17 01:04:11 ID : 7s1hamreZbb 1
어머 결혼 축하해요~저는 고3입니다 ㅋㅋ
102 ◆la5XvvcnzXz 2024/03/11 20:03:01 ID : nPeJRDBwL89 0
오늘따라 런닝머신에서 달리는게 시원시원하게 잘 되는 것 같아서 조금 오버했더니 멈추고 나서 죽을맛. ㅋㅋㅋㅋㅋ 내일 어쩌지
103 ◆la5XvvcnzXz 2024/03/11 20:03:51 ID : nPeJRDBwL89 0
어이쿠 스레가 접혔네.
104 ◆la5XvvcnzXz 2024/03/12 19:15:20 ID : nPeJRDBwL89 0
계란은 겉모양이나 색이 달라도 다 똑같은 계란이다. 물론 뭐 어떤 건 오리알이니 타조알이니 한 것도 있지만 결국 흰자 노른자있는 건 동일하지. 그 중 어떤 건 병아리가 될 수도 있고, 그냥 썩어버릴 수도 있고. 온기 받고 병아리로 태어났어도 병걸리거나, 매나 고양이한테 잡아먹힐수도 있는거고. 어찌저찌 살아남아 닭이 되어도 제명대로 산다는 보장도 없지. 살아가는 것에는 변수가 너무 많아 예측은 힘들다는 이야기. 뜬금없이 삶은 계란 이야기를 하고 싶었음.
105 ◆la5XvvcnzXz 2024/03/12 19:17:35 ID : nPeJRDBwL89 0
요새 왜 이렇게 기름진게 자꾸 먹고 싶은지 모르겠네. 운동을 어정쩡하게 해서 그런가.
106 ◆la5XvvcnzXz 2024/03/13 19:28:43 ID : nPeJRDBwL89 0
저녁은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 점심을 꽤 많이 먹은 것 같은데도 허기가 심하게 지네....
107 이름없음 2024/03/13 19:31:53 ID : 5TValinPcq7 0
지방도 필요한 법이지!
108 이름없음 2024/03/13 19:33:34 ID : 5TValinPcq7 0
맞아 이럴 때 있어. 일이 너무 빡세서 영혼이 허기져 버리는 거라구
109 ◆la5XvvcnzXz 2024/03/13 19:52:49 ID : nPeJRDBwL89 0
흠, 건강을 위해선 역시 퇴사가 답이로군!!ㅋㅋㅋ
110 ◆la5XvvcnzXz 2024/03/13 19:56:33 ID : nPeJRDBwL89 0
왕돈까스버거.... 나는 돈까스도 좋아하고 햄버거도 좋아하지만, 저건 좀 뭔가 끌리지가 않아. 돈까스가 있으면 밥이랑 마카로니 샐러드도 있어야지!!! 우동국물이랑!
111 이름없음 2024/03/13 19:59:12 ID : 5TValinPcq7 0
이거 먹지마!!! 절대 비추. 비추 이유는... 나도 알고싶지 않았어 흙흙ㅋㄱㅋㅋㅋ
112 ◆la5XvvcnzXz 2024/03/13 19:59:56 ID : nPeJRDBwL89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따로따로 먹을 생각이야.
113 ◆la5XvvcnzXz 2024/03/13 20:03:02 ID : nPeJRDBwL89 0
뭐했다고 벌써 8시여..... 아아아, 보고서 하나 해치웠는데 두개로 늘어나는 매직!!! 월급이나 그렇게 늘어봐라 좀!!!
114 ◆la5XvvcnzXz 2024/03/13 20:05:52 ID : nPeJRDBwL89 0
아, 이제 한달뒤면 국회의원 선거네. 정치적인 발언은 특히 더더욱 하면 안되겠군. 원래도 그렇지만.
115 ◆la5XvvcnzXz 2024/03/13 20:09:04 ID : nPeJRDBwL89 0
마담웹은 또 뭐야?? 이런 영화 개봉한다는 이야기 오늘 처음 들음. 스파이더맨하고 관련있다던데..... 딱히 보고 싶진 않다.
116 ◆la5XvvcnzXz 2024/03/13 20:17:15 ID : nPeJRDBwL89 0
한 여름쯤에 생각없이 재밌게 볼만한 영화 나오면 좋겠다. 시원한 곳에서 팝콘먹으면서 보게.
117 ◆la5XvvcnzXz 2024/03/13 20:30:59 ID : nPeJRDBwL89 0
이마트에 그 과일모양 젤리 팔던데 이마트 갈 일 있으면 사와야겠다.
118 ◆la5XvvcnzXz 2024/03/14 19:36:52 ID : nPeJRDBwL89 0
아 일하기 싫어.... 월급받기까지 2주 가까이 남은 것도 싫어.... 돈 걱정 안하고 살고 싶다...
119 ◆la5XvvcnzXz 2024/03/15 22:05:16 ID : nPeJRDBwL89 0
다음주 금요일 하루 연차쓰기로 했음. 안 쓰고는 도저히 못 버티겠다.
120 ◆la5XvvcnzXz 2024/03/23 14:00:51 ID : nPeJRDBwL89 0
일주일동안 제대로 못 들어왔네... 그만큼 많이 힘들고 바빴음. 거기에 사무실 이사까지... 아이고....
121 ◆la5XvvcnzXz 2024/03/24 21:45:24 ID : nPeJRDBwL89 0
감기가 오나.....
122 ◆la5XvvcnzXz 2024/03/25 19:16:00 ID : nPeJRDBwL89 0
보통 스레주는 감기가 걸리면 한 삼일 정도 심하게 앓는 편인데..... 이번 감기는 어째 반나절 정도만 아프고 그 이후엔 나름 괜찮다??? 뭐지....? 신종 감기인가. 하지만 나름 괜찮은 정도에서 멈춘 상태로 낫지 않고 오래 가면 그것도 싫은데.
123 ◆la5XvvcnzXz 2024/03/25 19:33:37 ID : nPeJRDBwL89 0
닥터페퍼 닥터페퍼~
124 ◆la5XvvcnzXz 2024/03/26 19:18:36 ID : nPeJRDBwL89 0
온가족 감기 축제!!! 젠장!!! 이렇게 된 이상 더 잘먹고 잘 자야만 한다!!
125 ◆la5XvvcnzXz 2024/03/27 19:56:35 ID : nPeJRDBwL89 0
그러나 결국 감기를 이기지 못한 스레주는 아까운 연차를 써야했는데..... 오후 반차쓰고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받고 집에 와서 3시간동안 퍼질러 잤음. 여전히 컨디션은 개판.
126 ◆la5XvvcnzXz 2024/03/28 19:31:29 ID : nPeJRDBwL89 0
무슨 리그 절반 가까이가 승부조작 관련자여..... 저 리그 망했네.
127 ◆la5XvvcnzXz 2024/03/29 21:01:02 ID : nPeJRDBwL89 0
콜라가 땡기는구만...
128 ◆la5XvvcnzXz 2024/03/31 14:19:08 ID : nPeJRDBwL89 0
거의 다 낫는데 기침이 여전히 안 떨어진다. 이놈의 체질은..... 기침 계속 하느라 눈치보여서 헬스장도 못가잖아.
129 ◆la5XvvcnzXz 2024/04/01 20:20:01 ID : nPeJRDBwL89 0
지금까지의 내 인생을 소설로 낸다면 아마 딱 한 부 팔릴걸. 구매한 사람 나. 먼치킨도 아니고 개그도 아니고 로맨스도 없고 그렇다고 철학적인 것이나 학문적인 내용이 있는것도 아니니.
130 ◆la5XvvcnzXz 2024/04/02 19:08:35 ID : nPeJRDBwL89 0
벚꽃구경 가긴 해야하는데.... 어차피 혼자 다닐거 그냥 동네나 돌아다닐까
131 ◆la5XvvcnzXz 2024/04/02 19:09:33 ID : nPeJRDBwL89 0
동네 라멘집 하나가 없어지는 듯 한데..... 생맥주를 없애지만 않았어도 난 꾸준히 다녔을거야...
132 ◆la5XvvcnzXz 2024/04/03 21:08:19 ID : nPeJRDBwL89 0
기침이 멈춰야 헬스장을 갈텐데.... 기침이 안 떨어진다.
133 ◆la5XvvcnzXz 2024/04/04 19:22:29 ID : nPeJRDBwL89 0
몸상태를 보아하니 토요일부터는 다시 헬스장에 갈 수 있을 것 같다.
134 ◆la5XvvcnzXz 2024/04/05 19:18:36 ID : nPeJRDBwL89 0
기러기 쿵쿵따 기레기 쿵쿵따
135 ◆la5XvvcnzXz 2024/04/06 06:30:41 ID : nPeJRDBwL89 0
5시 반에 일어나서 투표하고 왔음. 제일 가까운 사전투표소가 걸어서 25분거리야....ㅋㅋㅋㅋㅋ 버스타고 가기엔 가깝고.
136 ◆la5XvvcnzXz 2024/04/06 14:14:42 ID : nPeJRDBwL89 0
기쁠때나 슬플때나 힘들때나 괴로울때 언제나 콜라는 옳다.
137 ◆la5XvvcnzXz 2024/04/07 14:01:28 ID : nPeJRDBwL89 0
감기 나아서 2주만에 헬스장. 2주만에 인바디 쟀는데...... 왜 체지방율이 줄었지....??? 그리고 대체 근육은 왜 늘어난거??? 영문을 모르겠네..... 뭐 좋은게 좋은거긴 하다만.
138 ◆la5XvvcnzXz 2024/04/08 19:04:05 ID : nPeJRDBwL89 0
와퍼가 없어진다고? 근데 철수는 아니잖아? 그럼 된거지 뭘.
139 ◆la5XvvcnzXz 2024/04/09 19:41:44 ID : nPeJRDBwL89 0
오랜만에 무공돈까스 들러서 밥먹었더니 배 터질것 같다.
140 ◆la5XvvcnzXz 2024/04/09 23:37:30 ID : nPeJRDBwL89 0
연출이 안좋네 뭐네 해도 내가 재밌으면 그만이지. 슈로대 30 여전히 플레이중. 현재 패계왕 제네식 격파!!! 용자물 뽕맛 여전하구만!
141 ◆la5XvvcnzXz 2024/04/10 10:23:20 ID : nPeJRDBwL89 0
투표하는날~ 하지만 스레주는 토요일에 이미 사전투표를 한 관계로 아침에 운동 후 집에서 놀고 있음. 쉬는게 최고여
142 ◆la5XvvcnzXz 2024/04/10 11:26:35 ID : nPeJRDBwL89 0
이번주는 뭐 그렇다치고.... 다음주는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감을 못 잡겠네. 뭐라도 좀 계획이 잡혀야 될텐데.
143 ◆la5XvvcnzXz 2024/04/10 18:31:48 ID : nPeJRDBwL89 0
서로 말아먹는거 정말 잘한단 말이지.
144 ◆la5XvvcnzXz 2024/04/11 19:26:41 ID : nPeJRDBwL89 0
다음에 이마트가면 지금 먹는 과자 2개 사와야지. 맛있네 이거. 역시 피코크.
145 ◆la5XvvcnzXz 2024/04/12 21:33:55 ID : nPeJRDBwL89 0
아니 사진 새로 찍는다고 내가 뭐 얼굴이 급변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똑같이 못생기게 나올텐데 뭘 새로운 사진을 찍어라마라야..... 별 이상한걸로 짜증나게 하네.
146 ◆la5XvvcnzXz 2024/04/13 12:31:42 ID : nPeJRDBwL89 0
5kg 증량은 힘들군... 아니 그보다 누가 기구 이렇게 타이트하게 설정해놓은거람.
147 ◆la5XvvcnzXz 2024/04/14 16:56:35 ID : nPeJRDBwL89 0
기대를 하면 실망하고 기대 안하면 기대 하게 만들고...... 아오 스트레스.
148 ◆la5XvvcnzXz 2024/04/14 22:49:31 ID : nPeJRDBwL89 0
이번주는 쉬는 날도 없고 일도 많고.... 하기 싫지만 돈 벌려면 해야지. 근데 돈 나갈일은 왜 이렇게 많은거야.
149 ◆la5XvvcnzXz 2024/04/15 21:11:17 ID : nPeJRDBwL89 0
슈로대 30 거의 끝나간다... 와... 거의 3개월 가까이를 얘만 잡고 있었네. ㅎㅎㅎ 하지만 끝나도 끝난게 아님! 못해본 루트도 해봐야되기 때문에!
150 ◆la5XvvcnzXz 2024/04/16 20:31:35 ID : nPeJRDBwL89 0
퇴근하면서 허기가 져서 버거킹에서 와퍼주니어 세트 먹었는데 뉴와퍼 뉴와퍼 그러길래 뭐가 달라졌나하고 먹음. 음. 빵이 좀 더 탔더군.
151 ◆la5XvvcnzXz 2024/04/17 19:32:58 ID : nPeJRDBwL89 0
아니 왜 특식이 또 매운거야.....?! 젠장, 매운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다수라 맵찔이인 나는 땀흘리고 울면서 특식 먹어야겠네.
152 ◆la5XvvcnzXz 2024/04/18 19:43:40 ID : nPeJRDBwL89 0
잠을 제대로 자야 되는데.... 어제 잠을 제대로 못잤더니 눈이 계속 뻑뻑하고 아파.
153 ◆la5XvvcnzXz 2024/04/19 19:18:13 ID : nPeJRDBwL89 0
안약 넣고 했더니 눈 통증은 가라앉았음. 내일은 토요일이다! 푹 자야지!
154 ◆la5XvvcnzXz 2024/04/19 19:30:13 ID : nPeJRDBwL89 0
현재 스레주는 온라인 민방위 교육중.
155 ◆la5XvvcnzXz 2024/04/21 21:54:05 ID : nPeJRDBwL89 0
맛집은 밑반찬도 맛있지. 일단 내일은 출근. 하기 싫지만서도 돈 받으려면 가야지....
156 ◆la5XvvcnzXz 2024/04/22 19:24:31 ID : nPeJRDBwL89 0
오늘도 버거킹에서 저녁식사. 뉴와퍼는 조금 더 짜졌다는 것 말고는 뭐가 달라졌는지 모르겠다. 내 입맛이 싸구려라 구분 못하는거겠지만.
157 ◆la5XvvcnzXz 2024/04/22 19:45:30 ID : nPeJRDBwL89 0
오늘 일하다가 멘탈 나갈뻔. 아니 이미 나갔나.
158 ◆la5XvvcnzXz 2024/04/23 19:13:48 ID : nPeJRDBwL89 0
비 또오네.... 쉬는 날에나 좀 와주면 좋겠는데.
159 ◆la5XvvcnzXz 2024/04/24 19:19:14 ID : nPeJRDBwL89 0
주말엔 제대로 못 쉬니 근로자의 날에 푹 쉬어야겠구만.
160 ◆la5XvvcnzXz 2024/04/25 19:23:34 ID : nPeJRDBwL89 0
내 눈엔 팝콘각이더라도 저 사람들에겐 생사가 걸린 문제겠지....
161 ◆la5XvvcnzXz 2024/04/25 19:28:44 ID : nPeJRDBwL89 0
여러개로 분리된 호스마냥 각자 분산되어 사라진 내 월급이여 안녕!
162 ◆la5XvvcnzXz 2024/04/26 19:21:52 ID : nPeJRDBwL89 0
독립을 해야하는데 돈이 없음.... 일단 독립부터 하고 걱정하기엔 돈이 너무 없다. 안 모으고 펑펑써대서 그런건 아니고.
163 ◆la5XvvcnzXz 2024/04/26 19:23:21 ID : nPeJRDBwL89 0
인생은 현실이고 실전이지. 지금 내가 받는 월급이 결코 적다고 보긴 힘든 액수는 아닌데 뭐 이리 금방 증발해버리는건지 원.
164 ◆la5XvvcnzXz 2024/04/26 19:25:39 ID : nPeJRDBwL89 0
하루만에 1억이라니... 역시 대상혁. 올바른 선한 영향력이라는게 저런거겠지? 채 서른도 안된 청년이 저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는게 정말 멋지구만. 철들자 스레주.
165 ◆la5XvvcnzXz 2024/04/26 19:26:30 ID : nPeJRDBwL89 0
콜라맛 젤리를 콜라랑 함께 먹고 있음. 맛난다. 맛이 난다.
166 ◆la5XvvcnzXz 2024/04/27 18:49:21 ID : nPeJRDBwL89 0
아침부터 여기저기 다녀왔더니 엄청 졸림. 오늘은 일찍 자야지.
167 ◆la5XvvcnzXz 2024/04/28 14:37:37 ID : nPeJRDBwL89 0
아침에 눈뜬 이후로 지금 계속 졸림. 자고 싶긴 한데 지금 낮잠자면 밤에 또 못잘것 같음.
168 ◆la5XvvcnzXz 2024/04/29 19:44:17 ID : nPeJRDBwL89 0
현실의 누군가를 질투하는 것을 넘어서 이젠 가상의 누군가를 질투하기로 했다. 적어도 명예훼손 당할 일은 없을테니.
169 ◆la5XvvcnzXz 2024/04/29 19:51:32 ID : nPeJRDBwL89 0
에 대한 보충설명을 하자면 뭐 이런거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기업 CEO를 재수없다고 막 까는거 뭐 이런 느낌.
170 ◆la5XvvcnzXz 2024/04/30 20:11:53 ID : nPeJRDBwL89 0
회사 근처에서 불나고, 또 근처에서 사고나고 참.... 다행히 우리 회사는 무사하지만 이게 다행이라고 볼 수 있는건가.
171 ◆la5XvvcnzXz 2024/04/30 22:57:37 ID : nPeJRDBwL89 0
게임사에서 프로게이머의 일대기를 소재로 뮤비를 만들고 노래를 만들었지만 그걸 부른 가수가 소속된 소속사가 사이비와 연관된 것 같으니 그 노래도 사이비의 교리가 담겨져있다!!! 이 뭔 개소리야.
172 이름없음 2024/04/30 23:11:07 ID : h9g0pTRDwJU 0
내일쉬나? 근로자의날이자나 즐거운 휴일보내 전쟁같은 하루 잘 보냈다!!
173 ◆la5XvvcnzXz 2024/04/30 23:15:24 ID : nPeJRDBwL89 0
고마워! 내일 푹 쉬고 고기 먹을거야! ㅋㅋㅋ 즐거운 밤 보내고 행복하길!
174 ◆la5XvvcnzXz 2024/05/01 14:43:08 ID : nPeJRDBwL89 0
고기 먹고 푹 쉬는 중. 역시 집에서 쉬는게 최고야.
175 ◆la5XvvcnzXz 2024/05/02 19:22:25 ID : nPeJRDBwL89 0
본사가 난리가 나고 뭐하든 나랑은 관계없음. 그러니 그냥 일 만들어서 주지마셈. 그거 말고도 해야할 일이 넘치거든. 젠장.
176 ◆la5XvvcnzXz 2024/05/02 19:23:10 ID : nPeJRDBwL89 0
맨날 젠장젠장 거리니까 사람이 부정적으로 변하는 것 같아. 젠장 대신 김앤장이라고 해볼까. 이런 김앤장!!! 음.... 고소먹을 것 같으니 그만두자.
177 ◆la5XvvcnzXz 2024/05/02 19:27:52 ID : nPeJRDBwL89 0
대체 호랑이는 뭔 맛이지...?
178 ◆la5XvvcnzXz 2024/05/03 20:02:08 ID : nPeJRDBwL89 0
닭강정 1인분에 맥주 1잔. 배 터질 것 같다.
179 ◆la5XvvcnzXz 2024/05/04 18:44:47 ID : nPeJRDBwL89 0
몸은 무겁지만 마음은 개운하군!
180 ◆la5XvvcnzXz 2024/05/04 21:09:18 ID : nPeJRDBwL89 0
장장 4개월 가까이 플레이했던 슈로대30의 끝이 다가왔구만..... 마지막 미션은 내일 하도록 합시다. 다르게보면 오글거리는 대사겠지만, 그렇기에 감동인 것이다. 좋다. 좋은 것이다.
181 ◆la5XvvcnzXz 2024/05/04 21:09:41 ID : nPeJRDBwL89 0
근데 왜 니들 본편에서는 진지하게 가다가 종료 메시지에서는 하나같이 개그를 찍는거냐.....
182 ◆la5XvvcnzXz 2024/05/05 14:20:20 ID : nPeJRDBwL89 0
비가 계속 오는구만. 오늘은 집에서 얌전히 피자나 먹으면서 보내야겠다. ㅎㅎ
183 ◆la5XvvcnzXz 2024/05/05 19:16:10 ID : nPeJRDBwL89 0
슈로대30 완!!!
184 ◆la5XvvcnzXz 2024/05/06 10:47:27 ID : nPeJRDBwL89 0
DLC를 구매할까 말까...... 일단 여유 생기면 구매하는걸로 하자.
185 ◆la5XvvcnzXz 2024/05/06 19:14:50 ID : nPeJRDBwL89 0
휴일도 끝나가는군..... 이번주는 토요일 출근이 포함되어 있어서 기분이 참 더럽게 조ㅅ구만. 젠장
186 ◆la5XvvcnzXz 2024/05/07 19:41:53 ID : nPeJRDBwL89 0
회사는 만병의 근원이 맞는 듯 하다. 출근하고 일 시작한지 두시간만에 목쪽에 근육통왔어. 아오 스트레스
187 ◆la5XvvcnzXz 2024/05/08 19:55:43 ID : nPeJRDBwL89 0
다음주 화요일까지 맘편히 쉴 수 있는 날이 없구만.
188 ◆la5XvvcnzXz 2024/05/09 21:33:40 ID : nPeJRDBwL89 0
감기가 다시 오는 것 같아.... 아 좀, 안 좋은 것들은 왜 이렇게 잘 달라붙는거야!
189 ◆la5XvvcnzXz 2024/05/10 19:48:19 ID : nPeJRDBwL89 0
멘탈도 박살나고 몸도 힘들고... 우울하군.
190 ◆la5XvvcnzXz 2024/05/11 18:02:12 ID : nPeJRDBwL89 0
지금 몸상태가 몸살나기 직전임. 감기약 먹고 1시간 자고 일어났더니 몸이 내 몸이 아닌것 같아.
191 ◆la5XvvcnzXz 2024/05/12 14:50:47 ID : nPeJRDBwL89 0
돈벌고 먹고 살기 힘들다... 남들도 힘들게 살지... 그래...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있겠지... 근데 그 사람들이 더 힘들다고 해서 내가 안 힘든게 아니잖아.
192 ◆la5XvvcnzXz 2024/05/13 19:30:55 ID : nPeJRDBwL89 0
옛날에는 오징어땅콩은 불호 수준으로 안 좋아했는데 요새는 엄청 땡기더라고. 식성이 확실히 나이먹으니까 변하긴 해. 물론 어릴 때 좋아하던 건 지금도 좋아함!
193 ◆la5XvvcnzXz 2024/05/13 21:34:31 ID : nPeJRDBwL89 0
수요일은 비바람이 분다고 하니 집에서 얌전히 자야지.
194 ◆la5XvvcnzXz 2024/05/14 20:17:29 ID : nPeJRDBwL89 0
잘 풀리는 게 좋아 뭐든... 일이든 아님 다른 뭔가든..
195 ◆la5XvvcnzXz 2024/05/15 19:09:48 ID : nPeJRDBwL89 0
돈까스집 돈까스가 일품이로구만. 거기에 같이 주는 국물도 그냥 일반적인 국물이 아닌 듯? 뭔가 좀 더 진해.
196 ◆la5XvvcnzXz 2024/05/16 19:35:38 ID : nPeJRDBwL89 0
잊을만하면 찾아오는 두통이 죽지도 않고 또왔네. 좀 안 오면 안되니?
197 ◆la5XvvcnzXz 2024/05/17 20:02:59 ID : nPeJRDBwL89 0
몸이 나른하구만..... 이제 좀 그만 아프고 싶은데.
198 ◆la5XvvcnzXz 2024/05/17 23:44:27 ID : nPeJRDBwL89 0
슈로대30 스페셜 시나리오도 끝! 이제 2회차 플레이에 도전해야겠군!
199 ◆la5XvvcnzXz 2024/05/17 23:45:25 ID : nPeJRDBwL89 0
그냥 흘려듣던 오프닝 브금이 그 작품의 최종 결전에서 흘러나오면 그 느낌은 정말 짜릿해!
200 이름없음 2024/05/18 00:17:16 ID : du1a9z9g1DA 0
아니 아재요...분명 나 스레딕 접기 전에도 계셨는데 끈덕지게 남아계셨구랴 뭔가 익숙한 제목이라 반가워서 들어와봤수다
201 ◆la5XvvcnzXz 2024/05/18 00:30:39 ID : nPeJRDBwL89 0
거 익명이라 뉘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반갑구려 떠나기 귀찮아서 남아있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그리 흘러갑디다 뭐 그것이 살아가는것 아니겄소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뒤돌아보면 다 흘러간 기억이고 그 중 몇 곳에는 꽃향기가 나더이다 앞으로 얼마나 더 살아갈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어떻게든 살아가지 않겄소 좋은밤 보내시고 행복하게 사시오. 반가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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