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a5XvvcnzXz 2024/01/17 19:51:07 ID : nPeJRDBwL89 10
골골대면서도 어찌저찌 버티면서 살아가는 스레주의 6번째 일기장! 만 35세 늙은 아저씨의 이런저런 이야기가 쓰일 예정. 요새는 살아남기 위해 이틀에 한 번꼴로 헬스장에서 운동중. 난입 환영. 매일 1레스씩은 쓰려고 노력 중. 어그로는 땅속으로 묻히시길. 스레 세운날 기준, 대리 월급 확인하고 월급 많이 올라서 기분 좋은 스레주의 6번째 일기장 시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합니다!! p.s 이제는 유부남임.
베스트 레스 3
◆la5XvvcnzXz 2025/11/15 16:38:38 ID : MpapWnXzhy6 3
오늘부터 유부남 스레주입니다.
이름없음 2025/06/11 18:54:26 ID : AmFbbhbAY9t 1
괜찮아? 수고했어
이름없음 2025/11/17 01:04:11 ID : 7s1hamreZbb 1
어머 결혼 축하해요~저는 고3입니다 ㅋㅋ
202 ◆la5XvvcnzXz 2024/05/18 13:11:36 ID : nPeJRDBwL89 0
아침 6시에 눈이 떠졌고, 오늘이 토요일이라서 출근은 안해도 된다는 생각에 행복을 느끼며 다시 잠듦. 다시 눈뜨니 8시반.ㅎㅎ
203 ◆la5XvvcnzXz 2024/05/19 18:56:29 ID : nPeJRDBwL89 0
아, 벌써 스트레스.... 내일 출근하자마자 또 일 몰아치겠네.
204 이름없음 2024/05/20 01:49:52 ID : O61Cpe3WmE7 0
ㅜㅜ월요일 파이팅...
205 ◆la5XvvcnzXz 2024/05/20 19:22:50 ID : nPeJRDBwL89 0
>>204 나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어..... 힘들다 진짜. ㅋㅋㅋㅋㅋㅋ 고마워!
나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어..... 힘들다 진짜. ㅋㅋㅋㅋㅋㅋ 고마워!
206 ◆la5XvvcnzXz 2024/05/20 19:27:46 ID : nPeJRDBwL89 0
오늘 있었던 일 1. 출근하자마자 처리장 물넘쳤다는 소리 들음 2. 처리장 물 넘친거 어찌저찌 정리하고 사무실 복귀하고 숨좀 돌리려고 하니 팀장님이 갑자기 기기점검 겸 작업하자 함. 3. 2번일 어찌저찌 마치고 점심먹고 오후에는 좀 평화롭길 바랐더니 팀장님이 2차 점검하자함. 4. 그 후 4시간동안 팀장님의 명령을 따르는 시다바리가 되어 작업량만으로 1만보 달성! 5. 퇴근 직전 공단에 납부해야하는 납부금이 미납되었다는 소리에 멘붕..... 다행히 이 건은 시간 지연때문에 내일 확인가능한거고 납부는 확인됨. 내일도 이미 예약된 작업이 있어서 이번주는 절대로 회사에선 행복할 일 없을 예정. 사실 원래도 그랬지만.
207 ◆la5XvvcnzXz 2024/05/20 20:44:20 ID : nPeJRDBwL89 0
그런고로 슈로대 2회차......... 아니 계승을 했는데 왜 크레딧이 8천만이 넘는건가요???? 왜체 대죠???? 덕분에 우리의 주인공씨는 기체 풀강화 완료. ㅋㅋㅋㅋ
208 ◆la5XvvcnzXz 2024/05/21 19:26:25 ID : nPeJRDBwL89 0
회사 안에서 일 안하고 싶고 그만두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긴하지만 그걸 사람들 있는 곳에서 입 밖으로 꺼내진 않음. 그만두려고 결심한게 아닌 이상. 입 밖으로 꺼내는 순간 퇴사할 각오는 해야지. 아니, 반대인가.
209 ◆la5XvvcnzXz 2024/05/22 20:09:24 ID : nPeJRDBwL89 0
요령피다 걸리면 손모가지 날아가는거 모르냐....? 나같은 사람은 요령피면 훅간다. 인간관계가 좋은 사람이면 모를까.
210 ◆la5XvvcnzXz 2024/05/22 20:28:47 ID : nPeJRDBwL89 0
잠깐 쉬는데 실장님이 유튜브를 보시는건지 소리가 들려옴. 근데 보시는 영상이 왜 11m 모형탑인건가요????
211 ◆la5XvvcnzXz 2024/05/23 19:30:40 ID : nPeJRDBwL89 0
오늘도 일하다가 멘탈이 탈탈탈 퇴사할 트리거는 이미 발동한지 오래. 그걸 막고 있는 건 통장의 숫자뿐.
212 ◆la5XvvcnzXz 2024/05/24 19:45:51 ID : nPeJRDBwL89 0
월급이 들어왔고, 그 중 2/3이 순식간에 증발....ㅋㅋㅋㅋ
213 ◆la5XvvcnzXz 2024/05/25 11:26:06 ID : nPeJRDBwL89 0
아침에 30분 운동. 왜 근육이 줄어든 느낌이지??? 운동을 게을리 한 탓인가.
214 ◆la5XvvcnzXz 2024/05/26 16:17:23 ID : nPeJRDBwL89 0
뭐했다고 벌써 일요일 4시인거임??? 내 휴일 다 어디갔어?!
215 ◆la5XvvcnzXz 2024/05/27 19:45:36 ID : nPeJRDBwL89 0
운동 비스무리한 것을 시작한지 어느새 반년이 지났음. 아니, 반년 하고도 1개월이 더 넘게 지났구나. 현재 스레주의 근육량은 정상범위에 살짝 못미치고(운동 막 시작했을 때는 정상범위 칸에서 한칸 반 정도 떨어져있었음) 체지방률은 운동 전보다 3%정도 감소한 상태.
216 ◆la5XvvcnzXz 2024/05/27 20:00:52 ID : nPeJRDBwL89 0
근데 건강해졌다고 느끼냐? 그건 아님.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아져서 그런가 그때나 지금이나 힘든 건 동일. 딱 하나, 뱃살이 조금 줄어들긴 했음. 꽉끼던 바지가 요새는 조금 입을만하더라고.
217 ◆la5XvvcnzXz 2024/05/28 19:50:51 ID : nPeJRDBwL89 0
항상 돈이 문제야....
218 ◆la5XvvcnzXz 2024/05/29 19:25:13 ID : nPeJRDBwL89 0
매일매일 멘탈이 갈리는 나날이야 퇴사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요.
219 ◆la5XvvcnzXz 2024/05/29 20:39:23 ID : nPeJRDBwL89 0
내일 회사 점심 별로던데... 하..... 점심메뉴에 대한 기대로도 버틸수가 없는거군.
220 ◆la5XvvcnzXz 2024/05/30 19:30:00 ID : nPeJRDBwL89 0
6시간 정도 외부에서 작업했더니 몸 여기저기가 비명을 지르는 중. 스트레스도 엄청 받아서 저녁에 폭식해버렸음. 배 터질 것 같다.
221 ◆la5XvvcnzXz 2024/05/31 17:57:26 ID : hgi7bBcJO8p 0
퇴근길 하늘은 멋지구만!
퇴근길 하늘은 멋지구만!
222 이름없음 2024/05/31 19:08:46 ID : Dy0q43U2Nut 0
멋지다!
223 ◆la5XvvcnzXz 2024/05/31 19:21:40 ID : nPeJRDBwL89 0
그러하다!! ㅋㅋㅋㅋ
224 ◆la5XvvcnzXz 2024/05/31 19:22:21 ID : nPeJRDBwL89 0
퇴근길에 타코야끼 하나 먹고 귀가. 8개에 4500원이면 뭐 무난하네. 저녁으로 먹기엔 조금 적은 양이지만, 애초에 오늘 회사에서 이것저것 얻어먹고 와서 괜찮아.
225 ◆la5XvvcnzXz 2024/06/01 19:40:09 ID : nPeJRDBwL89 0
운동하고 점심먹고 웹소설 보다가 침대에서 그대로 기절하듯 낮잠. 눈떠보니 어느새 5시 반. 내 즐거운 오후 휴일타임이 날아가버림. ㅋㅋ
226 ◆la5XvvcnzXz 2024/06/02 15:57:03 ID : nPeJRDBwL89 0
서대문구 갈 일이 좀 생겨야할텐데 일이 안생긴다....
227 ◆la5XvvcnzXz 2024/06/03 19:41:33 ID : nPeJRDBwL89 0
근무시간 중 7시간을 밖에서 용제 냄새 맡으며 작업. 대체 왜 시설관리자가 그런 작업을 해야되는거지??? 아니 그래, 시설은 맞긴 한데, 왜 다른 부서가 짬처리한걸 왜 우리가 하냐고?? 하여간 시설이란 말을 어디든 갖다 붙여서 우리한테 던져주는 인간들 ㅅㅂ..... 시설 통제 권한도 좀 줘라 그럴거면. 화장실 시설 통제 하게. 맨날 뭐 안됐다고 욕하면서 일은 맨날 던지고 진짜. 하......
228 ◆la5XvvcnzXz 2024/06/04 15:12:39 ID : nPeJRDBwL89 0
어젯밤 양치하다 갑자기 심한 근육통이 발생 + 뭘 잘못먹은건지 배탈 발생. 연차쓰고 쉬는 중.
229 ◆la5XvvcnzXz 2024/06/04 19:36:41 ID : nPeJRDBwL89 0
일단 통증은 일반적인 근육통 수준으로 가라앉음 + 배탈은 해결됨. 그나마 내일만 출근하면 이번주 근무는 끝이라는게 다행.
230 ◆la5XvvcnzXz 2024/06/04 19:59:30 ID : nPeJRDBwL89 0
먹방은 고로 아저씨처럼... 먹는 모습도 모습인데 표현이 참 맛깔난다 진짜.
231 ◆la5XvvcnzXz 2024/06/05 19:48:23 ID : nPeJRDBwL89 0
와퍼 주니어는 좀 모자르고 와퍼는 좀 과하고. 이거 참.... 그러니까 와퍼.
232 ◆la5XvvcnzXz 2024/06/06 18:54:35 ID : nPeJRDBwL89 0
돌고돌아 결국 자신에게로 돌아오는구만.....
233 ◆la5XvvcnzXz 2024/06/07 14:37:45 ID : nPeJRDBwL89 0
연차쓰고 쉬는 날. 이번주에만 연차만 두 번쓰네. 남은 연차가 이제 12개였나.
234 ◆la5XvvcnzXz 2024/06/08 11:47:40 ID : nPeJRDBwL89 0
아 일하기 싫어~~~
235 ◆la5XvvcnzXz 2024/06/09 20:35:10 ID : nPeJRDBwL89 0
여름 휴가까지 약 8주...... 버텨야만한다!
236 ◆Mqpe2JPeHDz 2024/06/10 19:30:27 ID : nPeJRDBwL89 0
연휴동안 너무 먹기만 했나보다 체지방률은 오르고 근육량은 줄었네. 다!시!운!동!
237 ◆la5XvvcnzXz 2024/06/11 19:19:26 ID : nPeJRDBwL89 0
어제 인코를 다른 단어로 쳤던 모양이군. 오늘은 축구하는날! 무조건 이겼으면 좋겠다. 박살내면 더 좋고.
238 ◆la5XvvcnzXz 2024/06/11 20:42:20 ID : nPeJRDBwL89 0
흠... 경고를 좀 많이 먹는 것 같은데.
239 이름없음 2024/06/12 14:09:29 ID : 5hurf9dA0oJ 0
다행이 이기긴 했지만 왠지 좀 구렸던 거 같아
240 ◆la5XvvcnzXz 2024/06/12 19:58:16 ID : nPeJRDBwL89 0
뭐 어제 중국이 작정하고 수비모드 였던것도 있긴하지. 경기 내용이고 뭐고 이겼으니 됐지만. ㅎㅎ
241 ◆la5XvvcnzXz 2024/06/13 19:44:02 ID : nPeJRDBwL89 0
잊을만하면 돌아오는 외이도염. 다행히 이번엔 초기에 발견해서 간단히 약먹으면 끝날듯. 사실 좀 늦게 발견해도 비슷하게 마무리됐지만.
242 ◆la5XvvcnzXz 2024/06/14 19:28:22 ID : nPeJRDBwL89 0
약을 먹자 약을 먹자!
243 ◆la5XvvcnzXz 2024/06/14 21:03:14 ID : nPeJRDBwL89 0
다음주 업무 일정은 매우 하드함. 조기출근 최소 1번 이상 해야되고 야근 가능성도 충분하며 땡볕에서 야외작업도 해야하는데 타부서 협조도 받아야함. 근데 협조 잘 안해줌. 망했다.
244 ◆la5XvvcnzXz 2024/06/16 14:28:18 ID : nPeJRDBwL89 0
한마디로 이번주 업무 일정은 설상가상이로군.... 다음주에 편해지는거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245 ◆la5XvvcnzXz 2024/06/17 20:34:35 ID : nPeJRDBwL89 0
소개 또 받았음. 흠.... 이런거 보면 부모님 세대가 보기에 나는 건실한 사람으로 보이는 듯 하다. 막상 동년배들 눈에는 그다지 연애 대상은 아닌 사람으로 보이는 거고.
246 ◆la5XvvcnzXz 2024/06/17 22:00:31 ID : nPeJRDBwL89 0
그 소개받은 분한테 전화는 내일 저녁에 해봐야겠다. 지금은 너무 늦기도 했고, 내일 오전부터 오후까지는 각자 일하고 있을 시간이니....
247 ◆la5XvvcnzXz 2024/06/17 22:21:23 ID : nPeJRDBwL89 0
왜 이렇게 고향출신 동생들만 늘어나는거지....?ㅋㅋㅋㅋㅋ 이러다가 모두의 형님이 되어버려요? 남녀 할것없이 형으로 불리는 사람이 접니다. 아마. ㅋㅋㅋ
248 ◆la5XvvcnzXz 2024/06/17 22:23:37 ID : nPeJRDBwL89 0
하지만 사실 생각해보면 그냥 밥을 잊을만 하면 사서 그런걸지도. 듬직하고 튼튼하고 잘 지킬것 같은 형님이 아니라 그냥 밥먹자고 부르는 그런 느낌의 형님이라 해야하나.
249 ◆la5XvvcnzXz 2024/06/18 19:21:45 ID : nPeJRDBwL89 0
겁나 피곤하네 오늘... 급작스럽게 일 하나 처리할 것도 생기고.... 끔찍한 건 오늘이 고작 화요일이라는거야. 이번주 세번을 더 출근해야돼!!
250 ◆la5XvvcnzXz 2024/06/19 21:04:04 ID : nPeJRDBwL89 0
막막한 기분이로군.....
251 ◆la5XvvcnzXz 2024/06/20 19:27:35 ID : nPeJRDBwL89 0
내일은 또 조기출근~ 와 신난다 젠장!
252 ◆la5XvvcnzXz 2024/06/21 19:53:59 ID : nPeJRDBwL89 0
출근부터 퇴근까지 약 10시간 중에 사무실에 있던 시간은 1시간...... 날도 더운데 고생했다 나. 다행히 땀띠는 안 난듯.
253 ◆la5XvvcnzXz 2024/06/22 12:52:01 ID : nPeJRDBwL89 0
비가 오는군.... 근데 내 스레 추천은 언제 6이 된거야...??
254 ◆la5XvvcnzXz 2024/06/23 17:16:58 ID : nPeJRDBwL89 0
뭐했다고 벌써 5시여?? 이번주도 출근하자마자 골치아픈 일들이 산더미로군....
255 ◆la5XvvcnzXz 2024/06/24 19:51:04 ID : nPeJRDBwL89 0
오늘따라 헬스장에는 런닝머신위를 달리는 사람들이 엄청 많아~ 런닝머신이 12개 있는데 그 중 10개가 사용중. 스레주도 꼽사리껴서 하나 차지하고 열심히 달리고 왔다. ㅎㅎ
256 ◆la5XvvcnzXz 2024/06/25 19:10:02 ID : nPeJRDBwL89 0
256은 2의 8제곱이며 4의 4제곱이고 16의 제곱인 수입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257 ◆la5XvvcnzXz 2024/06/26 18:56:31 ID : nPeJRDBwL89 0
깐풍기 먹고 싶다!!!
258 ◆la5XvvcnzXz 2024/06/27 20:14:57 ID : nPeJRDBwL89 0
분명 내 월급은 그저께 들어왔었는데 말이지..... 왜 지금 2/3이 사라진거지??? 다 내가 쓰긴 했지..... 사실 저 2/3이 전부 대출이자인건 안 비밀......ㅋㅋㅋ
259 ◆la5XvvcnzXz 2024/06/28 19:50:38 ID : nPeJRDBwL89 0
오랜만에 돈까스... 배 터질 것 같다.
260 ◆la5XvvcnzXz 2024/06/28 19:52:50 ID : nPeJRDBwL89 0
참고로 에 언급한 대출이자는 부동산 관련 대출 이자임. 정확하게는 상가. 막 내 명의로 이 대출 저 대출 막 받으면서 영끌한 정도까진 아니고, 그동안 모은 돈 + 부모님 지원 + 대출 포함해서 구매한거.
261 ◆la5XvvcnzXz 2024/06/28 20:46:35 ID : nPeJRDBwL89 0
그러고보니 뭐가 또 바뀌었네. 새로고침 버튼이 없어졌구나. 공지 좀 봐야겠다.
262 ◆la5XvvcnzXz 2024/06/29 18:05:35 ID : nPeJRDBwL89 0
다음주는 일주일 내내 비쏟아지네 아, 출근하기 진짜 싫다..
263 ◆la5XvvcnzXz 2024/06/29 19:21:09 ID : nPeJRDBwL89 0
한달을 버티면 휴가가 코앞인데 그 한달이 너무 길다...
264 ◆la5XvvcnzXz 2024/06/30 18:12:19 ID : nPeJRDBwL89 0
뭐지 왜 사이트가 이상하게 나오지.... 컴 문제인가 아니면 다른게 문제인가.
265 ◆la5XvvcnzXz 2024/06/30 20:04:50 ID : nPeJRDBwL89 0
오랜만에 문명을 해볼까...
266 ◆la5XvvcnzXz 2024/07/01 19:35:50 ID : nPeJRDBwL89 0
월요일은 언제나 힘듦. 그나마 비가 안와서 오늘 일을 좀 편하게 하겠구나 했더니 협력업체 사정으로 일이 미뤄지는 바람에 그냥 비맞으면서 일할 날짜가 미뤄진것일뿐.... 에라이.
267 ◆la5XvvcnzXz 2024/07/01 21:39:49 ID : nPeJRDBwL89 0
내일은 조기출근~ 와 신난다~ 젠장.
268 ◆la5XvvcnzXz 2024/07/02 21:08:43 ID : nPeJRDBwL89 0
7시반에 출근해서 7시반에 퇴근 뭐지, 몸은 피곤한데 시간이 그대로라니.... 설마 멈춘 시간속에서 나는 움직인건가! 이것이 더월드!!! 이상 갑작스런 연장근무에 돌아버린 스레주의 헛소리.
269 ◆la5XvvcnzXz 2024/07/02 21:09:08 ID : nPeJRDBwL89 0
근데 분명 추천이 6이었는데 왜 또 7이 된거람. 대체 이 스레가 왜요? 아니 뭐 싫다는건 아니고. ㅋㅋㅋ
270 ◆la5XvvcnzXz 2024/07/03 19:24:50 ID : nPeJRDBwL89 0
온 몸이 여기저기 다 쑤셔서 오늘 운동을 패스. 얼마 없는 근육인데 이것들 다 날아가게 생겼네 아이고...
271 ◆la5XvvcnzXz 2024/07/04 19:34:01 ID : nPeJRDBwL89 0
나만 조심해선 안되는 사회...점점 무법으로 치닫는거 아닌가 몰라.
272 ◆la5XvvcnzXz 2024/07/05 19:05:32 ID : nPeJRDBwL89 0
왜 또 8이야... 무섭다... 아니 싫은 건 아니고. ㅋㅋ 내일은 토요일!!! 그렇지만 스레주는 아침일찍 장례식장부터 가야됨.
273 ◆la5XvvcnzXz 2024/07/05 20:23:53 ID : nPeJRDBwL89 0
망고빙수 맛난다! 맛있다! 코코넛까지 들어있어! 맛있다!
274 이름없음 2024/07/06 15:02:14 ID : dTU0re5hvyM 0
오..! 호텔 빙수인가요!
275 ◆la5XvvcnzXz 2024/07/06 18:08:29 ID : nPeJRDBwL89 0
그런 거창한 곳까지 갈 여력이 없습니다. 스레주는. ㅋㅋ 할리스 애플망고 치즈빙수였음. 1인 빙수가 9000원이었나 그랬는데 맛있더라고.
276 ◆la5XvvcnzXz 2024/07/06 18:09:15 ID : nPeJRDBwL89 0
아침 6시에 일어나 발뒤꿈치 까지도록 구두신고 5시간 가까이 돌아다니고 귀가해서 좀 쉬다가 뻗었다가 기상해서 저녁먹고 컴앞에 앉음. 힘들구만...
277 ◆la5XvvcnzXz 2024/07/07 20:19:07 ID : nPeJRDBwL89 0
주말이 또 끝나가네~ 휴가까지 한달정도 남았는데 버틸 수 있을까...하...
278 ◆la5XvvcnzXz 2024/07/08 19:41:58 ID : nPeJRDBwL89 0
헬스장 출입인원이 왜 줄어들까 생각해봤는데 그 사람들이 전부 의지박약일리는 없고 그냥 모종의 사유로 출입시간을 변경해서 나랑 마주칠 일이 드물어졌다........라고 생각했음. 설마 어? 이제 곧 휴가철이라고? 어? 막 몸 만들겠다고 나왔다가 한 3일 하고 힘들어서 그만하는 어? 그런 사람들이 전부는 아닐거 아냐? 어??
279 ◆la5XvvcnzXz 2024/07/08 19:43:09 ID : nPeJRDBwL89 0
근육량도 정체되고 체지방률도 정체된 현시점. 식이요법이 답인가.......싶지만.....! 먹고 싶은 거 못 먹으면 안돼....... 나중에 2배로 더 먹게 된다고.....
280 ◆la5XvvcnzXz 2024/07/09 19:20:21 ID : nPeJRDBwL89 0
일하기 싫어~ 일하기 싫어~ 제발 이번주 토요일엔 아무일 없어라. 좀 맘편히 늦잠 좀 자고 푹 쉬게.
281 ◆la5XvvcnzXz 2024/07/11 21:58:27 ID : nPeJRDBwL89 0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회식은 정말 싫다. 내돈내고 먹는거면 더더욱.
282 ◆la5XvvcnzXz 2024/07/12 19:59:57 ID : nPeJRDBwL89 0
돈이 많으면 좋겠다 진짜. 아픈 사람 병원 입원시키고 맛난것좀 먹이고 하게 좀.
283 ◆la5XvvcnzXz 2024/07/13 08:56:58 ID : nPeJRDBwL89 0
혼자 영화보러 가야지~ㅋㅋㅋ
284 ◆la5XvvcnzXz 2024/07/13 15:12:41 ID : nPeJRDBwL89 0
영화보고 귀가했음 오늘 본 영화: <핸섬가이즈> 개인평: 팝콘값을 2배로 내도 팝콘값이 안 아까운 영화. 겁나 재밌게 봤다. ㅋㅋㅋㅋㅋㅋ 이번달 돈 쓴것 중에 가장 힐링되게 잘 쓴듯.
285 ◆la5XvvcnzXz 2024/07/14 19:05:10 ID : nPeJRDBwL89 0
어제는 즐거웠고 내일은 짜증나고. 휴가까지 3주...하.... 일단 이번주를 무사히 넘겨야될텐데.
286 ◆la5XvvcnzXz 2024/07/15 19:56:17 ID : nPeJRDBwL89 0
주말출근 겁나 싫어!!!
287 ◆la5XvvcnzXz 2024/07/17 21:11:33 ID : nPeJRDBwL89 0
스트레스 받는 일들이 몰리고 있음. 내일도 그다음날도, 토요일도. 아아아악!
288 ◆la5XvvcnzXz 2024/07/19 21:24:12 ID : nPeJRDBwL89 0
주말출근 진짜 싫다....하...
289 ◆la5XvvcnzXz 2024/07/20 21:03:19 ID : nPeJRDBwL89 0
토요일인데 회사에 10시간을 있었음. 젠장.
290 ◆la5XvvcnzXz 2024/07/22 19:49:35 ID : nPeJRDBwL89 0
주말 근무의 여파는 오늘까지 이어져서 매우매우 피곤한 것이다. 그런 것이다.
291 ◆la5XvvcnzXz 2024/07/24 19:22:58 ID : nPeJRDBwL89 0
날도 더운데 뭐 이리 야외작업은 많은건지. 돈 벌려면 해야되긴 하다만....하...
292 ◆la5XvvcnzXz 2024/07/24 19:25:13 ID : nPeJRDBwL89 0
이것이 어릴때부터 공부든 뭐든 열심히 해야되는 이유. 공부만 하라는거 아님. 할 수 있는걸 열심히 하라는거. 아무것도 안하면 주말 출근은 기본에 수당은 안주는 그런 곳에서 일하게됨. 더 심하면 그런곳에서도 안 받아줌.
293 ◆la5XvvcnzXz 2024/07/24 22:10:09 ID : nPeJRDBwL89 0
난 대학시절 교양으로 법학을 배웠다는 사실 그렇지만 기억나는건 배상과 보상의 차이점뿐.
294 ◆la5XvvcnzXz 2024/07/24 22:11:16 ID : nPeJRDBwL89 0
뭐 거창하게 말해서 법학이지, 사실 말 그대로 교양으로 듣는 기초적인? 뭐 그런거였음. ㅋㅋㅋ
295 ◆la5XvvcnzXz 2024/07/24 22:16:18 ID : nPeJRDBwL89 0
망고빙수 먹고싶다. 휴가때 사먹어야지.
296 ◆la5XvvcnzXz 2024/07/25 22:00:01 ID : nPeJRDBwL89 0
내일! 오후 반차! 오전만 어떻게 버텨서 버티고 버텨서 !!! 점심먹고 회사를 탈출하자!!! 그리고 주말이다아아아아아!
297 이름없음 2024/07/26 09:17:42 ID : oK7wIE788jc 0
오오오옥!!!! 오후탈출이다!!!!!!
298 ◆la5XvvcnzXz 2024/07/26 19:43:27 ID : nPeJRDBwL89 0
이예에에에에에! 물론 오후에 따로 해야되는 일이 있긴 했지만 아무튼 회사탈출은 좋은거야!
299 ◆la5XvvcnzXz 2024/07/28 16:19:08 ID : nPeJRDBwL89 0
이번주만 버티면... 휴가인데.... 제발 아무일 없게 해주세요..
300 ◆la5XvvcnzXz 2024/07/29 21:20:09 ID : nPeJRDBwL89 0
지하철에 사람이 없어서 편하게 왔다갔다 하는건 좋아. 하지만 아직 멀었어. 휴가 가려면 이번주 4번을 더 출근해야돼.....
301 ◆la5XvvcnzXz 2024/07/30 19:24:09 ID : nPeJRDBwL89 0
이제 3번남았다...... 그냥 휴가 전주 출근은 좀 지랄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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