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웹소설 작가 지망생의 일기 (2)
2.내일이 또 어제가 된다 해도 (1000)
3.. (1)
4.. (1)
5.l (225)
6.후회를 남기기싫어서 (23)
7... (7)
8.작은 발자국과 네 발자국이 남긴 이야기 (248)
9.. (2)
10.배워가는 중•••🦧 (432)
11.지나간 일은 전부 기억으로만 남아서. 1판 (83)
12.🌊전진 일지🌊: 🌃춤추며 나아가자, 음악은 멈추지 않아🌃 (1000)
13.자살토끼 (23)
14.인생의 모순 (581)
15.CTF 공부하는 스레 (23)
16.덧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 (4)
17.유당불내증의 우유감성 (977)
18.포기하고 싶은 사랑에게. (난입환영) (83)
19.止めて 止めて 進化を止めて (1000)
20.날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그때로 (11)
1
산하엽
2024/07/11 00:07:02
ID : xSGnyMlwtvD
4
난입 좋아하는 인프피의 아무말 대잔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출구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가라시 씨가 내일을 사는 원동력은 뭔가요?
- 3학년 A반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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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산하엽
2024/08/06 15:14:27
ID : 02nxu8mJWo0
0


203
산하엽
2024/08/06 23:07:42
ID : y2IMi5TQsry
0
오늘은 일찍 가나 했더니 따란! 똑같이 11시가 되었습니다! 이게 맞아?????
204
산하엽
2024/08/06 23:09:57
ID : y2IMi5TQsry
0
오늘 먹은 거 컵라면 육개장+작은컵 유부우동, 마운틴듀 슬러시, 아침햇살. 어...... 근데 배가 많이 안 고프네.
205
이름없음
2024/08/07 01:01:41
ID : i1fVbzO3xA1
0
ㅋㅋㅋㅋㅋㅋ 62키로 밑으로 안 내려가네ㅠ
206
이름없음
2024/08/07 01:35:35
ID : i1fVbzO3xA1
0


207
투명해진 산하엽
2024/08/07 11:11:06
ID : Xs2so5aqY1e
0

208
투명해진 산하엽
2024/08/07 11:11:44
ID : Xs2so5aqY1e
0
저번에도 화이트갈릭은 먹어도 된다고 어디서 봤었어. 인스타였나? 계정은 기억이 안 나지만ㅋㅋㅋㅋㅋㅋ
209
산하엽
2024/08/07 21:11:22
ID : SMlA6i03xwl
0
나는 이제 지쳤어요
210
산하엽
2024/08/07 21:15:11
ID : SMlA6i03xwl
0
(땡벌 땡벌)
211
이름없음
2024/08/08 00:57:19
ID : i1fVbzO3xA1
0
인스타에서 가끔 몬엑 웃긴 거 추천에 떠서 보는데 민혁형원 조합도 좋지만 둘이 각각 놓고 봐도 웃기다
212
이름없음
2024/08/08 01:22:50
ID : i1fVbzO3xA1
0
좋아하던 어떤 유튭 채널 멤버십 벌써 내일 모레 1년이래. 요즘 영상 볼 정신이 아니라서 댓글이랑 같이 미루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 토요일에 미룬 영상들 다 볼 수 있을까.
213
산하엽
2024/08/08 11:12:20
ID : yLdU2Mqi61B
0
아이러브커피 광고 가끔씩 보이는데 다시 할까 고민 중. 솔직히 커피게임은 그게 제일 재밌긴 한데 친구 모으는 거 + 산만큼 쌓이는 퀘스트들 때문에 오래 못 하겠어ㅠㅠㅠㅠㅠ
214
산하엽
2024/08/08 11:13:32
ID : yLdU2Mqi61B
0
세계 고양이의 날 네이버 로고 너무 귀엽다ㅠㅠㅠㅠㅠㅠㅠ
215
산하엽
2024/08/08 17:18:46
ID : yLdU2Mqi61B
0


216
산하엽
2024/08/08 17:34:57
ID : yLdU2Mqi61B
0

217
산하엽
2024/08/08 20:16:32
ID : yLdU2Mqi61B
0

218
이름없음
2024/08/09 01:11:12
ID : i1fVbzO3xA1
0
햇감자로 만든 포카칩 먹고 싶은데 살 때문에 못 먹어ㅠㅠㅠㅠㅠ
219
이름없음
2024/08/09 01:18:20
ID : i1fVbzO3xA1
0
샴푸는 쿨 멘솔향이라 좋은데 트리트먼트가 베이비파우더향이라 마음에 안 들어. 베이비파우더향은 머리보단 오히려 몸이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220
산하엽
2024/08/09 14:17:40
ID : gY7atAp9ijh
0

221
산하엽
2024/08/09 15:09:49
ID : dva1bg47vCm
0
오늘 푸룬주스 사서 집 가야지~ 일요일 기상할 때까지 토요일 내내 널부러진 채로 보낼 거다!!! 중간에 도서관 갈까도 좀 고민이긴 한데.
222
산하엽
2024/08/09 19:28:28
ID : zQmmrhy3O9v
0

223
산하엽
2024/08/09 20:32:59
ID : zQmmrhy3O9v
0
오늘내일모레 계단라멘 휴가래 자연스럽게 다음 주나 다다음 주로 미루기
224
산하엽
2024/08/09 22:28:10
ID : 2k3Cp9bfXBu
0
응 또 실패. 이건 진짜 억까야. 내가 좋아하는 다른 지인들 내일 온다 그래서 저녁엔 나와야 돼 ㅠㅠㅠㅠㅠ
225
산하엽
2024/08/09 22:58:06
ID : BzdSHCi642M
0
가는 길에 푸룬주스 사야지 했는데 까먹어버리고 아 환승하면서 사야겠다 했는데 11시래. 너무 좋은 일들 터지고 바로 안 좋은 일들이 ㅋㅋㅋㅋ큐ㅠㅠㅠㅠ
226
산하엽
2024/08/10 17:54:45
ID : 07cJPilDAo1
0
어제 집 가는 길에 락토핏 마시는 유산균 보여서 원샷했는데 반나절 좀 지나서 효과 좀 있더라.
227
산하엽
2024/08/11 02:37:32
ID : i1fVbzO3xA1
0


228
이름없음
2024/08/11 02:38:25
ID : i1fVbzO3xA1
0
첫 번째 사진은 맛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좀 별로야. 차라리 오복솥뚜껑 집이 더 맛있고 더 좋음. 요구르트 샤베트 오랜만에 념념🥰
229
이름없음
2024/08/11 10:31:26
ID : i1fVbzO3xA1
0

230
산하엽
2024/08/11 13:21:39
ID : e7urcE7fe42
0
어제 지인이랑 말싸움 하면서 이야기 나누는 걸 소꿉친구가 보고 케미가 너무 좋다고 나랑 지인의 티키타카가 잘 맞아서 재밌대. 난 열불이 났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231
산하엽
2024/08/11 17:54:36
ID : A0nyMqo6rwM
0
밖에 너무 더워서 옷가게 거리 활보 중. 카페에서 시간 때우다가 집에 갈까.
232
이름없음
2024/08/11 17:56:00
ID : lzXAqqnRA1u
0
잘생긴사람 옆에 잘생긴사람.....🤍
233
산하엽
2024/08/11 18:46:19
ID : A0nyMqo6rwM
0
크으으 잘생김들로 힐링🥰 이 조합 영원히 찬성이요
234
산하엽
2024/08/11 22:15:08
ID : A0nyMqo6rwM
0
오늘 진짜 너무 더워서 음료수 엄청 마셨다ㅠ 물도 500 가까이 마셨고.
235
산하엽
2024/08/11 22:20:44
ID : A0nyMqo6rwM
0
가라고 해놓고 내가 진짜 가니까 전화하는 건 뭐임. 어이x
236
이름없음
2024/08/12 00:51:41
ID : i1fVbzO3xA1
0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237
이름없음
2024/08/12 00:58:16
ID : i1fVbzO3xA1
0
오늘은 3시 전에 잘 거야. 아마도. 이제 3일 뒤면 말복이다ㅠㅠㅠㅠㅠ
238
이름없음
2024/08/12 02:56:20
ID : i1fVbzO3xA1
0
3시 전에 잔다니까 3시에 자게 되네. 다들 잘 자
239
산하엽
2024/08/12 19:57:45
ID : MqlCo7ta8jc
0

240
산하엽
2024/08/13 11:12:00
ID : Y1cmnzSGq0n
0
어제 너무 더워서 지쳐가지고 하루종일 좀비처럼 있었는데 오늘 기온이 더하다는 소식을 보고 절망함.
241
산하엽
2024/08/13 11:18:34
ID : jeK7xPcsphw
0
어젯밤에 좋은 소식 듣고 힐링하긴 했는데 그게 진짜 일어날지 안 일어날지도 모르는 거고 일단 지금 당장은 더위가 더 중요해서 아무 생각 없음.
242
산하엽
2024/08/13 12:43:27
ID : ApdO9uoIIHy
0

243
산하엽
2024/08/13 12:57:04
ID : ApdO9uoIIHy
0
기세중 배우님 쉴 틈이 없네. 가을에는 광화문연가까지...
244
산하엽
2024/08/13 16:19:07
ID : coMjdva2pXu
0
나는 이 날씨에 인형탈 하시는 분들이 제일 대단하다고 생각해. 난 이미 밖에 있을 때마다 정신이 가출했는데.
245
산하엽
2024/08/13 16:32:14
ID : TWlzXy1A7tc
0
지난 날들의 더위는 오늘의 더위 맛보기였구나.
246
산하엽
2024/08/13 17:32:13
ID : Fh9bdveJQml
0
휴식 때 내내 잤는데 일어난지 얼마 안 돼서 곧 휴식 복귀하는 직원이 안녕하세요 하길래 못 알아보고 뭐지??? 하면서 멍때렸어 ㅋㅋㅋㅋㅋ
247
산하엽
2024/08/13 19:39:27
ID : Fh9bdveJQml
0



248
산하엽
2024/08/13 23:46:51
ID : TU5dXy7wE4K
0
신호등 있어서 왕복 20분 살짝 넘는 거리를 왕복 12분컷 했으면 대단한 거 아님????? 진짜 다리가 전체적으로 아파. 움직이기 싫어 ㅋㅋㅋㅋ큐ㅠㅠㅠㅠ
249
이름없음
2024/08/14 00:40:24
ID : i1fVbzO3xA1
0
사의 찬미 2차 캐슷 김재범 배우님이 웨스턴 스토리의 그 김재범 배우님인가 사의 찬미 1도 관심 없다가 살짝 호기심이 ㅋㅋㅋㅋㅋ
250
산하엽
2024/08/14 11:49:16
ID : Ru60q2E4IFf
0
신길 대방쪽 치안 안 좋다던데 ㅠ 타임스퀘어 뒷골목 같은 것들도 꽤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심지어 지하철역에서 버스로 15분이면 그냥 대림 신대방쪽으로 가는 게 낫지 않을까.
251
산하엽
2024/08/14 12:04:38
ID : 5RB9jthgi2q
0
오늘 뭔가 좋은 거 나쁜 거 둘이 동시에 들어오는데 뭐지
252
산하엽
2024/08/14 20:36:32
ID : 5U2E8ja1bbd
0


253
산하엽
2024/08/14 23:11:49
ID : RxDBs79fRA4
0
아 나 이제 알았어. 이블데드에서 애쉬랑 린다가 사귀고 스캇이랑 셀리가 사귀는데 애쉬 빼고 다 좀비 되고 애니가 나타나서 둘이 후반부를 이끄나 보다. 그럼 안상은 배우님이 아니라 이상아 배우님을 봐야하는 거였구나 ㅇ0ㅇ!
아 세상엨ㅋㅋㅋㅋㅋ 인터파크에 설명 다 나와있구나 나 바보였네ㅠ
254
산하엽
2024/08/14 23:32:22
ID : fWmFjzcGldD
0
기세중 배우님 포기하고 조권 김단이 이상아 주민우 캐슷으로 보려고 했더니 이상아 주민우 배우님들만 맞춰도 막공날밖에 없는데욬ㅋㅋㅋㅋㅋㅋ 막공날 가끔씩 앞자리 풀린 거 있나 보고 없으면 그냥 시데레우스 봐야지!!!!! 싱어롱 때 송나영 배우님으로 해서 원하는 캐슷 볼라다가 8월 연장근무 하긴 빡세서 쿨하게 빠이.
255
이름없음
2024/08/15 00:04:12
ID : i1fVbzO3xA1
0

256
산하엽
2024/08/15 22:28:01
ID : JPhe5hAruq5
0

257
산하엽
2024/08/15 23:37:28
ID : JPhe5hAruq5
0

258
산하엽
2024/08/16 11:26:46
ID : TQpQrcHyNvD
0
난 분명 핸드폰을 하고 있었는데 6시 반에 일어나니까 핸드폰은 꺼져있고 무드등은 켜져있더라. 또 기절잠이 날 삼켰어. 요즘 가끔 그러던데.
259
산하엽
2024/08/16 17:04:13
ID : TQpQrcHyNvD
0

260
산하엽
2024/08/16 17:06:24
ID : TQpQrcHyNvD
0

261
산하엽
2024/08/16 20:19:30
ID : TQpQrcHyNvD
0
플랜 A, B 처참하게 망함. 근데 결정난 것도 아니니까 다시 부활 가능성 있음.
262
산하엽
2024/08/16 20:21:24
ID : TQpQrcHyNvD
0
근데 A랑 B도 정확히 정해진 게 아니고 그냥 겨울에 집 알아보고 나가면 그 전후로 대략 이것저것 상황에 맞춰서 이건 이렇게 하고 저건 저렇게 진행하자 이게 A로 잡은 플랜이고 B로 잡은 플랜은 일단은 대충 이런 상황이니 지금부터 조금씩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해서 어찌저찌 하면 내년에 이렇게 되겠지? 하는 생각일 뿐. ㅎ
263
이름없음
2024/08/17 00:28:20
ID : i1fVbzO3xA1
0
나 진짜 망한 것 같아. 목요일날 지인이 정장 비슷하게 입은 거 보고 나도 모르게 오~ 하면서 입꼬리가 안 내려오더라. 그 옷 입고 나온 모습이 지금까지 가끔씩 떠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 타고 같이 갈 때 나도 모르게 입꼬리 올라가려 해서 겨우 표정관리 했다. (한 거 맞나 싶긴 하지만) 근데 진짜 여기서 다행인 게 맞춤법 제대로 못 맞추는 부분이 있고 이성 지인들도 많고 맨날 까내리는? 그런 놀림이 많아서 뭘 해도 전혀 연애감정은 안 느껴짐. 잠깐의 입꼬리가 안 내려오는 포인트가 가끔씩 있지만 신경쓰이는 게 최대지 그 이상 감정은 1도 없음. 그치만? 신경쓰이는 것 자체로 망함. 진짜 뭐지 이 상황. 어차피 욕 들어먹는 게 너무 많았어서 그거 생각하고 잊어버리자~~~~~
264
이름없음
2024/08/17 00:42:42
ID : i1fVbzO3xA1
0
그냥 싹 씻고 푸른밤 듣고 힐링이나 할랍니다
265
이름없음
2024/08/17 04:10:20
ID : i1fVbzO3xA1
0
올영 푸룬 클렌즈샷? 이거 먹고 2시간 정도 지나니까 속이 약간 메스껍다 느껴졌었다. 4시에 밥 먹고 퇴근하면서 먹었던 거라 아마 공백이 아니라서 그랬을 것 같고.
2시 반에 이거 적다가 잠들었는데 4시 땡하자마자 잠에서 깼는데 진짜 곧바로 신호 오더라. 와;
266
이름없음
2024/08/17 04:13:29
ID : i1fVbzO3xA1
0
다시 게임 좀 하다가 자야지. 다들 주말 잘 보내~
267
산하엽
2024/08/17 13:48:49
ID : rs2mskk4Fdw
0
진짜 방 알아보는 단계도 엄청 어렵다. 집 들어가자마자 조금 그렇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참고 살 수 있겠는데 화장실이 도저히......
268
이름없음
2024/08/17 19:31:40
ID : i1fVbzO3xA1
0
5시간을 바깥에 있었고 안경도 새로 주문했고 두끼 가서 떡볶이도 먹었고 좋은 휴일이었다!!!!!
269
산하엽
2024/08/18 23:17:44
ID : Wi3xBdPjwNB
0
오늘 갑자기 지나가다가 몬스터 새로운 맛 나왔다고 나눔 받고 또 지나가다가 폰케이스 어쩌다 2개나 얻게 되었고 어쩌다가 내 실수로(?) 대가를 치르고 돼지갈비를 얻어먹었다...ㅋㅋㅋㅋㅋㅋㅋ
270
산하엽
2024/08/18 23:18:08
ID : Wi3xBdPjwNB
0
7시에 천천히 집 갔어야 했어 그게 맞는 거였는데
271
산하엽
2024/08/18 23:20:18
ID : Wi3xBdPjwNB
0


272
산하엽
2024/08/18 23:21:38
ID : Wi3xBdPjwNB
0

273
이름없음
2024/08/19 10:52:38
ID : i1fVbzO3xA1
0
예? 이제 월요일이요?
274
산하엽
2024/08/19 15:37:40
ID : dva1bg47vCm
0
진짜 왜 이렇게 예의 없는 차주인들이 많을까... 안 그래도 더워죽겠는데. 역시 휴식 때는 실내에서 한 발자국도 안 나가는 게 최고다.
275
산하엽
2024/08/19 17:22:37
ID : vzO3yFdA3U2
0

276
산하엽
2024/08/19 20:38:49
ID : vzO3yFdA3U2
0

277
이름없음
2024/08/19 23:45:08
ID : i1fVbzO3xA1
0



278
이름없음
2024/08/19 23:45:51
ID : i1fVbzO3xA1
0
역시 나는 2번이랑 3번 둘 다 좋아. 하나만 고르기가 어렵다.
279
이름없음
2024/08/20 00:43:35
ID : i1fVbzO3xA1
0
.
280
이름없음
2024/08/20 01:00:27
ID : i1fVbzO3xA1
0
.
281
이름없음
2024/08/20 01:13:06
ID : i1fVbzO3xA1
0
읽씹했어 빡친다... 몰라 알아서 하라지; 나는 이제 나만 생각할 거임!!! 관계에 집착하지 말자!!! 할 수 있다!!!!!
282
이름없음
2024/08/20 02:01:05
ID : i1fVbzO3xA1
0
힐링하려고 한숨 원곡 검색했는데 갑자기 5분짜리 있길래 들어보니까 AI 커버... 결국 후렴 한 소절까지만 듣고 그냥 홈마님 영상 봤다. 힐링 좀만 더 하고 자야지. 다들 월요일 고생 많았어~
283
산하엽
2024/08/20 10:26:59
ID : i1fVbzO3xA1
0

284
산하엽
2024/08/20 16:52:57
ID : E5O4IJPhdTV
0
오늘도 비 안 오겠네ㅠ 안 시원해질 거면 태풍 안 왔음 좋겠다
285
투명해진 산하엽
2024/08/20 21:18:42
ID : E5O4IJPhdTV
0
비 다 맞았어...... 왜 하필 타이밍 안 맞게......
286
산하엽
2024/08/20 22:13:55
ID : E5O4IJPhdTV
0
역시 사람은 적당한 거리가 있어야 됨. 너무 가깝지도 멀지도 않지만 연락은 자주 하면...아이러니한가.
287
이름없음
2024/08/20 23:43:32
ID : i1fVbzO3xA1
0

288
이름없음
2024/08/21 02:33:49
ID : i1fVbzO3xA1
0
30분? 정도 번개 엄청 쳤고요. 자주 강하게 밝아지니까 어떻게 자나 했는데 지금은 그래도 빈도수가 좀 잦아들었네.
289
산하엽
2024/08/21 11:14:09
ID : NBBzak3A7s4
0
61키로대! 할 수 있다!!!
290
이름없음
2024/08/21 23:50:58
ID : i1fVbzO3xA1
0


291
이름없음
2024/08/22 00:43:17
ID : i1fVbzO3xA1
0
오 448hit이라도 봤다
292
이름없음
2024/08/22 00:51:12
ID : i1fVbzO3xA1
0
눈에 들어오는 시야가 정말 이따금씩 이질적인 느낌이 든다. 현실과 부딪히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그런가.
293
이름없음
2024/08/22 02:30:12
ID : i1fVbzO3xA1
0
그래도 역시 침대에 누워 쉬고 있으면 그걸로 행복해.
294
산하엽
2024/08/22 16:34:40
ID : U4Zg1ClBhwE
0
출근하고 매일두유 2개, 휴식 때 푸팟퐁구리랑 진라면 작은컵+삼김 하나+햄치즈에그말이 밥 하나 해서 오늘 식사 끝!
295
산하엽
2024/08/22 20:37:30
ID : JWmIJTRxDti
0

296
산하엽
2024/08/23 11:14:23
ID : 5dPdva03zWm
0
물 챙겨야지 해놓고 보조배터리 챙기느라 까먹고 나옴. (드러눕기
297
산하엽
2024/08/23 15:43:05
ID : 1xxvbikq2Le
0
직원이 또 나갔습니다 엉엉엉엉ㅇ엉엉엉
298
산하엽
2024/08/23 16:18:28
ID : 1xxvbikq2Le
0
또 나갈 예정이래 빨리 많이들 들어오면 좋겠다. 왔다갔다 이동 넘 힘드러
299
산하엽
2024/08/24 00:35:55
ID : 1xxvbikq2Le
0
나는 지인이 집 가면 그대로 집에 갈 줄 알았어...... 다른 지인들 오랜만에 와가지고 4명이서 저번에 맛있다고 했던 삼겹살집 가서 고기 먹음. 이게 맞아????? 술 또 먹고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그래도 수다 떨어서 좋았다. 내일도 붙잡힐 것 같아서 벌써 불안하긴 한데^^! 어떻게든 되겠지...ㅎ
300
산하엽
2024/08/24 00:36:34
ID : 1xxvbikq2Le
0



301
이름없음
2024/08/24 00:38:28
ID : 1xxvbikq2Le
0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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