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웹소설 작가 지망생의 일기 (2)
2.내일이 또 어제가 된다 해도 (1000)
3.. (1)
4.. (1)
5.l (225)
6.후회를 남기기싫어서 (23)
7... (7)
8.작은 발자국과 네 발자국이 남긴 이야기 (248)
9.. (2)
10.배워가는 중•••🦧 (432)
11.지나간 일은 전부 기억으로만 남아서. 1판 (83)
12.🌊전진 일지🌊: 🌃춤추며 나아가자, 음악은 멈추지 않아🌃 (1000)
13.자살토끼 (23)
14.인생의 모순 (581)
15.CTF 공부하는 스레 (23)
16.덧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 (4)
17.유당불내증의 우유감성 (977)
18.포기하고 싶은 사랑에게. (난입환영) (83)
19.止めて 止めて 進化を止めて (1000)
20.날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그때로 (11)
1
산하엽
2024/07/11 00:07:02
ID : xSGnyMlwtvD
4
난입 좋아하는 인프피의 아무말 대잔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출구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가라시 씨가 내일을 사는 원동력은 뭔가요?
- 3학년 A반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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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산하엽
2024/08/24 00:49:32
ID : 1xxvbikq2Le
0
오늘 달!
주말 잘 보내 다들~
303
이름없음
2024/08/24 12:14:22
ID : i1fVbzO3xA1
0
날씨 계속 바뀌고 있는데 오늘 저녁에 과연 비가 올까 안 올까
304
이름없음
2024/08/24 17:02:28
ID : i1fVbzO3xA1
0
안 오네~~~~~ 뭐 다음 주 토요일은 카페베이커리 행사 가든 집에 있든 하니까~~~~~
305
산하엽
2024/08/25 02:07:10
ID : oHDxXs8lu7c
0


306
산하엽
2024/08/25 03:08:55
ID : oHDxXs8lu7c
0
2주만에 또 술 먹고 지금 집에 가는 게 맞아??? 진짜 스불재네. 거의 반강제이긴 한데.
307
산하엽
2024/08/25 10:37:12
ID : i1fVbzO3xA1
0
5시에 기절하듯 잤는데 중간에 3~4번 깼나? 10시 25분 정도까진 피곤했는데 금방 잠 달아나고 멀쩡해짐. 뭐지.
308
산하엽
2024/08/25 16:03:02
ID : dva1bg47vCm
0
생각보다 몸상태 멀쩡해. 오 좋은데? 이렇게 1시간 연장근무 워후~~~
309
산하엽
2024/08/25 18:32:46
ID : Vaty1yJPcrh
0



310
산하엽
2024/08/25 18:34:10
ID : p9eIGk8rzhv
0

311
산하엽
2024/08/25 18:34:36
ID : p9eIGk8rzhv
0

312
산하엽
2024/08/25 19:18:17
ID : p9eIGk8rzhv
0

313
산하엽
2024/08/25 23:10:25
ID : s1dzU1Cqo0l
0



314
산하엽
2024/08/26 11:20:36
ID : mtvCrunCo0s
0

315
산하엽
2024/08/26 16:06:04
ID : TTWnO7ak3zP
0
배고픈데 움직이기 귀찮은 게 더 먼저야. 월요일은 피곤하고만.
316
산하엽
2024/08/26 17:45:20
ID : TTWnO7ak3zP
0
룰루랄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와서 아메리카노 좋아하세요 라떼 좋아하세요? 하고 물어봄. 라떼 고르니까 그냥 라떼가 좋냐 달달한 라떼가 좋냐 또 물어보길래 그래도 그나마 달달한 게 좋으니 달달한 거 골랐는데 알겠다고 감사하다고 가시더니 조금 지나서 아마 시럽 좀 넣은 커피 들고 오셨어. 갑자기 왜... 하니까 하루에 착한 일 한 가지씩 하고 있대. 감사하다고 말하고 그대로 헤어짐. 소소한 행복 좋다 크으으
317
산하엽
2024/08/26 17:49:56
ID : WnPa1bfSJU6
0
근데 나 아침에 김치볶음밥 먹고 3시간 전에 몬스터 레모네이드 먹고 지금 카페라떼 마셨는데 괜찮을까 ㅎ (갑작스런 카페인 들이붓기) 그래두 다 먹었음. 카페라떼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당!!!
318
산하엽
2024/08/26 18:48:02
ID : TTWnO7ak3zP
0
점심쯤 배가 아팠는데 화장실 가기가 조금 애매했을 때라 장문혈 눌렀더니 효과 좋았다. 지금 카페인 들이붓고서도 또 배 아프길래 누르니까 언제 아팠냐는 듯이 괜찮아짐. 살 것 같아.
319
산하엽
2024/08/26 19:13:52
ID : TTWnO7ak3zP
0
https://youtu.be/hPYfX6MfgCY?feature=shared
구머링이라고 인스타 영상 어쩌다 추천에 떠서 보게된 지 2달 가까이 됐나? 검정이 연애쪽 마인드는 쓰레기지만 은근 귀엽고 꿀잼인데 여기서도 빛을 발한다.
여기서 제일 스윗한 건 파랑이. 진짜 '와 성숙하다'가 절로 나옴.
320
산하엽
2024/08/26 20:04:00
ID : TTWnO7ak3zP
0
와; 투썸 이 커피 정확히 뭐지. 카페라떼 검색하니까 소프트 아이스크림 올려준다는데; 난 그냥 위에 올라가는 거 없는 기본 카페라떼겠지? 어쨌든 믹스커피 느낌이었는데 맛있었어.......(위에 얘기했는데 또 얘기하기) 근데 갑자기 5분 전부터인가? 갑작스레 카페인 과다섭취로 반응 확 온다;
321
산하엽
2024/08/26 20:26:25
ID : TTWnO7ak3zP
0
처음에 정신이 아득해지면서 술 먹은 거랑 비슷하게 갑자기 어지러웠다. 그러면서 손도 저릿해지고 숨을 조금 빨리 쉬게 되는데 어지러운 건 점점 사라지면서 저릿한 느낌은 손에서부터 팔꿈치까지 조금씩 뻗어나가더라. 아직 저릿한 게 여파가 좀 남아있는데 거의 괜찮아짐!
322
산하엽
2024/08/26 22:42:06
ID : TTWnO7ak3zP
0
속이 아픈 거랑 힘 없는 거 빼면 멀쩡하다. 배고픈데 지금 먹으면 새벽 늦게 자야 하니까 ㅠㅠㅠㅠㅠ 집 가서 씻고 바로 자야지.
323
산하엽
2024/08/26 23:03:01
ID : TTWnO7ak3zP
0
마루는 강쥐 이번 유료분 뭔데ㅠㅠㅠㅠㅠㅠㅠ 아ㅠㅠㅠㅠㅠ 안 돼요 진짜ㅠㅠㅠㅠㅠㅠ 나 울어ㅠㅠㅠㅠㅠㅠㅠ
324
이름없음
2024/08/27 00:24:16
ID : i1fVbzO3xA1
0

325
이름없음
2024/08/27 00:44:45
ID : i1fVbzO3xA1
0
씻고 방에 왔는데도 전파가 안 잡히거나 한 개 잡히거나 많으면 2~3개 잡히거나 왔다갔다 하네.
326
이름없음
2024/08/27 02:13:32
ID : i1fVbzO3xA1
0

327
산하엽
2024/08/27 02:19:34
ID : i1fVbzO3xA1
0
바로 잔다고 했지만 실패! 몇 판만 더 하고 라디오 남은 거 듣고 자야지. 다들 잘자고 월요일 고생했어!
328
산하엽
2024/08/27 12:27:57
ID : hunvio2Gk4N
0
약 25시간? 26시간?만에 밥을 먹었고 살 것 같다. 휴식 때 밥 패스하고 음료로 버티는 건 어려운 거구나.
329
산하엽
2024/08/27 16:18:26
ID : hunvio2Gk4N
0
움직이기 귀찮아. 편의점으로 대충 때우는 거 편해.
330
산하엽
2024/08/27 21:23:43
ID : dva1bg47vCm
0

331
이름없음
2024/08/28 00:00:19
ID : i1fVbzO3xA1
0

332
산하엽
2024/08/28 15:36:33
ID : 1vdDxXzaslA
0

333
산하엽
2024/08/28 16:43:19
ID : 1vdDxXzaslA
0


334
산하엽
2024/08/28 16:53:27
ID : 1vdDxXzaslA
0
컴포즈커피 들러서 팥절미 밀크쉐이크 념념~~~!! 화장실 갈 시간이 없어서 그냥 음료 다 마시고 이따 틈날 때 다녀와야지
335
산하엽
2024/08/28 21:04:26
ID : 1vdDxXzaslA
0
계속 차가운 것만 먹어서 오른쪽 머리가 약간 아프다.
336
이름없음
2024/08/29 00:33:08
ID : i1fVbzO3xA1
0


337
이름없음
2024/08/29 00:33:57
ID : i1fVbzO3xA1
0


338
이름없음
2024/08/29 01:18:10
ID : i1fVbzO3xA1
0
와 월급날까지 10만원으로 어케 버티지
339
산하엽
2024/08/29 13:14:42
ID : Dy3U1zXteHD
0

340
산하엽
2024/08/29 20:39:47
ID : A6o2MlvfVdW
0

341
산하엽
2024/08/29 20:41:57
ID : A6o2MlvfVdW
0
오늘은 아침에 배고파서 삼김 2개(닭가슴살 계란+숯불치킨치밥) 먹고 물 좀 마시고 포카리 620ml 다 마시고 아까 휴식 때 덮밥+콜라 먹었고! 밤에 먹는 건 패스해야지. 근데 콜라 또 마시고 싶어.
342
산하엽
2024/08/29 20:44:50
ID : A6o2MlvfVdW
0
휴식 절반 날리고 식당 가서 덮밥 주문하니까 손님이 많아서 15분 정도 걸렸나? 밥 5분컷 하고 뛰어서 도착 5분컷 해야겠다 하고 진짜 나오자마자 빠르게 먹었는데 진짜 5~6분? 걸렸었고 콜라 절반 마시고 바로 뛰어서 3분컷으로 도착하니까 휴식 딱 1시간 맞더라. 나 자신 대단했어.
343
산하엽
2024/08/29 22:39:35
ID : A6o2MlvfVdW
0
내일 푸룬 매실 하나랑 발을씻자 어떤 거 사지. 각질팩을 살까?
344
산하엽
2024/08/29 22:40:59
ID : A6o2MlvfVdW
0
발가락 바로 위의 발등이 막 뭐가 일어나. 탄 피부들이 벗겨지는 느낌으로?
345
산하엽
2024/08/29 22:43:18
ID : A6o2MlvfVdW
0
초록불 되게 여유로웠는데 뛰기 귀찮아서 여유롭게 걷고 다음 신호 기다리는 중. 아직 목요일이라니ㅠ 빨리 24시간이 지나라!!!
346
푸른밤 종현입니다
2024/08/29 23:56:00
ID : i1fVbzO3xA1
0
150828 오늘과 내일 사이
'최고의 석학들은 어떤 질문을 할까?' 라는 책을 보면요.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이 나를 되돌아볼 수 있는 질문들을 담고 있는데요. 그때 당시 내가 왜 그렇게 했을까? 왜 안 하지? 만약에 한다면? 그게 과연 실패였던 걸까? 뭐 이런 것들이 있었다고 하죠. 근데 이 질문들. 우리도 했었던 기억, 있지 않으세요?
우리도 했었던 질문인데 그들과 달랐던 이유라고 하면요. 이 질문 다음에 정해진 답을 안 했기 때문입니다. 그때 당시 내가 왜 그렇게 했을까 하는 후회가 들 때 그때는 그게 최선이었지 그럼 됐어 라는 답. 왜 안 하지? 만약에 한다면? 하는 의문이 들 때 정해진 방식대로 할 필요는 없지 않나 라는 답. 그게 과연 실패였던 걸까? 하는 답답함이 들 때 단지 작동하지 않는 방법을 하나 더 찾았을 뿐 이라는 답. 후회만 하고 의문만 갖고 답답해하기만 하면 우린 언제나 이 상태에만 있게 됩니다. 그런 감정을 버리고 다른 답을 찾아낼 때 성장할 수 있는 거 아닐까요?
347
이름없음
2024/08/30 01:33:28
ID : 4MklbhdSJSF
0
미분당 쌀국수집 추천! 혼밥전용 가게야! 건대쪽에 잇ㄱ긴한데 프차라 홍대에도 있을듯?
348
이름없음
2024/08/30 01:58:17
ID : i1fVbzO3xA1
0
헐!! 안 그래도 미분당 몇 년 전에 강남에서 처음 마주하고 정말 가끔 인터넷이나 어디서 미분당 보일 때마다 먹고 싶다 생각만 하고 지나갔었는데 홍대에도 있었구나 오! 네이버 지도에선 매일 영업+브레이크 타임 있는데 주말에도 브레이크가 있으려나. 최대한 피해서 이번 주든 추석 지나고든 주말 저녁에 가봐야겠당 고마어!
349
이름없음
2024/08/30 02:02:36
ID : i1fVbzO3xA1
0
그리고 싸다김밥 후기 올리고 싶은데 아직도 못 갔어...ㅋㅋㅋㅋㅋㅋㅋ 퇴근길에 내 카드로 먹어야지 해놓고 그 뒤로 돈이 쭉쭉 빠져나가서 못 감. 싸다김밥은 월급 들어오자마자 가야지.
350
이름없음
2024/08/30 02:04:37
ID : i1fVbzO3xA1
0
쌀국수 하니까 미스사이공도 오랜만에 가보고 싶다ㅠㅠㅠㅠㅠ 볶음밥 짱맛있는데ㅠㅠㅠㅠㅠ 계단라멘도 먹어야 하고. 근데 이번 토요일은 집 밖을 나가기가 싫어. 절대로. ㅋㅋㅋㅋㅋ
351
이름없음
2024/08/30 05:28:23
ID : i1fVbzO3xA1
0
언제 기절했지 제대로 다시 자야지. 다들 잘 자!
352
산하엽
2024/08/30 18:11:44
ID : a3u2liktBy0
0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콘에 김민기님 나오는 건 알고 있었는데 혐오하는 개그맨까지 나온단 소리 듣고 KBS 방청이든 퇴근길이든 갈 마음 싹 사라짐. 필근님은 보고싶은뎅 ㅠ 필근아소극장은 재밌다더라...
353
산하엽
2024/08/30 21:08:29
ID : a3u2liktBy0
0
10시 지나서 가보자고. 어떤 올영을 가도 사람 많겠지
354
산하엽
2024/08/30 21:16:05
ID : a3u2liktBy0
0
8월 근무 끝!!! 고생했다 진짜 9월 힘내자
355
산하엽
2024/08/30 21:59:16
ID : a3u2liktBy0
0
올리브영 사람 너무 많아ㅠㅠㅠㅠㅠ
356
산하엽
2024/08/30 22:17:23
ID : a3u2liktBy0
0
맞아 나 오늘 아침에 임규형 배우님이랑 알콩달콩 하는 꿈 꿨음. 내가 집 가야 되는데 집 데려다달라고 했더니 선뜻 데려다준다고 같이 가자 그러고ㅠㅠㅠㅠㅠ 기분은 좋았는데 결국 엘베에서 사람 많아가지고 따로 탐🥲 오늘도 알콩달콩하는 꿈을 꾸고 싶다!!!
357
산하엽
2024/08/30 22:44:05
ID : a3u2liktBy0
0
올영 세일 5일까지면 다음 주 금요일인가??? 어떻게든 사람 적을 때 가서 사야지.
358
산하엽
2024/08/30 23:15:08
ID : a3u2liktBy0
0
진짜 어이없을 무. 지인이 내가 부탁한 거 해줄라고 전화했다는데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일인데 왜 날 부르려는 건지! 집 가고 있다니까 대뜸 욕해ㅠ 본인이 늦게 전화해놓고 웨?? 그리고 오늘 있었던 일정 관해 얘기하는데 저는 궁금하지 않았습니다; 왕복 4시간 걸리는 일정을 오늘도 내일도 수행하는 지인... 본인이 직접 선택해놓고 왜 나한테 그러는지~(누구보다 즐거움) 내일은 오후에 가서 밤늦게 돌아온다니까 넘 신나고요~~~ 어쨌든 카톡 몇 마디 나누고 내가 스토리로 '왕복 4시간 즐겁겠당 나는 집에서 뒹굴거릴 건뎅!' 하고 올림 ㅋㅋㅋㅋㅋ
359
이름없음
2024/08/30 23:39:10
ID : i1fVbzO3xA1
0
더워어어ㅓㅇㄱ!!!! 후딱 씻고 뒹굴거려야지
360
푸른밤 종현입니다
2024/08/31 01:02:29
ID : i1fVbzO3xA1
0
140830
이해되지 않는 사소한 일들에 너무 의미를 부여하거나 머리 아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흘려보낼 일들은 흐르는 대로 놔두자구요.
361
이름없음
2024/08/31 01:56:39
ID : i1fVbzO3xA1
0
요즘 왼쪽 눈이 신경쓰인다. 진짜 이상 생기면 안 되는데ㅠ 수술은 11월 중순에 했고 술은 5월 중순? 말?부터 2주 간격으로 마셨었고 7월 초부터 한 달 정도는 안 마시다가 요번에 이틀 연속으로 마셨었으니 음. 분명 다친 건 기억하고 있었는데 수술했으니 1년 정도는 술 자제해야 한다는 걸 잊고 있었음. 왜? 나는 1년에 술 5번 이상 먹을까 말까 했던 사람이라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괜히 막 미세하게 통증 있는 것 같은 기분이라 걱정이 많음.
362
이름없음
2024/08/31 02:02:40
ID : i1fVbzO3xA1
0
와 11시 반에 편의점에서 배러라이트 사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먹었는데 2시간 좀 지나니까 천천히 신호가 오더니 지금 빡 오네. 씻기 전에 그냥 약간 내보낸 게 있었어도 신호가 오니까 신기하다.
363
이름없음
2024/08/31 06:03:32
ID : i1fVbzO3xA1
0
잠깐 핸드폰 끄고 눈을 감았을 뿐인데 그대로 기절. 그래서 언제 잔 건지 기억 안 남. 10분 전에 깨서 힐링패치 붙였다!
364
이름없음
2024/08/31 06:04:54
ID : i1fVbzO3xA1
0
10시 직전에 깨서 떼거나 12시 직전에 깨서 떼야지. 주말 신난다! 다들 주말 잘 보내~
365
이름없음
2024/08/31 17:12:41
ID : i1fVbzO3xA1
0
힐링패치 했는데도 회복이 안 돼 ㅋㅋㅋ큐ㅠㅠㅠ 계속 누워있었는데도 발도 다리도 무겁고.
366
이름없음
2024/08/31 17:14:36
ID : i1fVbzO3xA1
0
집에 있어도 회복이 안 되니까 슬픔. 아깐 누워있는 것도 답답하고 괜히 눈쪽에 통증이 있는 것 같고 힘들었는데 그래도 밥 먹고 잠깐 앉아서 시간 좀 때우다 누우니까 또 편해짐. 침대 밖은 위험해.
367
이름없음
2024/08/31 23:58:47
ID : i1fVbzO3xA1
0
인스타 릴스 중에 사장님 ~~ 하면 돼요 안 돼요? 하는데 남자 사장님이 좋아 해가지고 직원이 안 된다고 해야죠! 하니까 안돼요!! 하던 거 있었는데 어떤 계정인지 모르겠다. 사장님이 안돼요! 하는 거 귀여우셨는데. 유명한 밈인 것 같긴 한데 난 그걸로 처음 봐서ㅠ 직원이랑 사장님 둘 다 남자분이셨었는데 진짜 모르겠다.
368
이름없음
2024/09/01 00:08:49
ID : i1fVbzO3xA1
0
어제부터 모기가; 너무 간지럽다
369
이름없음
2024/09/01 00:25:24
ID : i1fVbzO3xA1
0
어느새 9월이네. 이번 달도 금방 지나가겠다.
370
산하엽
2024/09/01 15:46:50
ID : IMo0likoIGp
0

371
산하엽
2024/09/01 16:14:29
ID : IMo0likoIGp
0
아싸 오늘 추가근무 없이 1시간 시급 더 벌었다
372
산하엽
2024/09/01 17:27:31
ID : IMo0likoIGp
0
목요일날 급하게 먹은 메뉴 여유롭게 먹으러 옴. 시원하고 좋다~
373
산하엽
2024/09/01 17:48:31
ID : IMo0likoIGp
0
아싸 내일 비!! 저녁까지 오면 좋겠다!!!
374
산하엽
2024/09/01 19:37:03
ID : IMo0likoIGp
0
낙산 갈라고 대학로 왔는데 내 발이 아파서 못 올라가겠어 ㅋㅋㅋㅋㅋ 그냥 찍먹! 대학로 담에 또 봐~
375
이름없음
2024/09/02 00:13:52
ID : i1fVbzO3xA1
0
ㅋㅋㅋㅋㅋ 조만간 인스타 본계는 정말로 접고 사진계만 놔둬야겠다!
376
이름없음
2024/09/02 01:19:56
ID : i1fVbzO3xA1
0
개콘 그사람 때매 기분 더러워서 뮤지컬 노래든 안예은님 노래든 감성돋는 노래 찾고 있다가 갑자기 비투비 제발이 떠오름. 야 이 전멤버야...... 하ㅠㅠㅠㅠㅠ
377
이름없음
2024/09/02 01:52:50
ID : i1fVbzO3xA1
0
힐링 찾다가 스스로 지옥불로 걸어들어가는데 현실을 깨닫고 다시 돌아나옴. ㅋㅋㅋㅋㅋ 게임이나 하다가 노래 들으면서 자야지. 9월 한 달, 이번 한 주 파이팅하자!!!
378
산하엽
2024/09/02 15:24:23
ID : 85Xs1bg0k2p
0
비 온다며... 출근 직전에 잠깐 떨어지고 비가 안 와ㅠ 지금은 구름 사이에 하늘도 많이 보이네. 맛있는 거 머먹지
379
산하엽
2024/09/02 18:05:53
ID : 85Xs1bg0k2p
0
헤헿ㅎ헤헿헤 직원이 내가 갖고 싶은 인형 뽑아주고 같이 밥 먹고 눈누난나 했다 그리고 뭐했다고 6시지
380
산하엽
2024/09/02 21:49:56
ID : 85Xs1bg0k2p
0
하루 통으로 쉬는 것보다 1주일만 근무시간 1~2시간 줄이는 게 더 이득이겠지. 2시간씩 4일 하면 하루 통으로 쉬는 거랑 다를바 없지만 확실히 어디 놀러갈 게 아니라면야 이게 더 괜찮은 느낌.
381
이름없음
2024/09/03 00:04:29
ID : i1fVbzO3xA1
0

382
이름없음
2024/09/03 00:04:59
ID : i1fVbzO3xA1
0


383
이름없음
2024/09/03 00:06:52
ID : i1fVbzO3xA1
0
직원이 뽑아준 인형은 어디에 달지 고민이네. 편한 가방 하나 사야 하나. 바지 사는 게 더 급하긴 한데.
384
이름없음
2024/09/03 02:14:54
ID : i1fVbzO3xA1
0

385
산하엽
2024/09/03 20:38:02
ID : 6ZeNs066i9u
0
그냥 하루 쉴걸!!!!! 그치만 1시간 이른 조기퇴근이 9월 마지막에 깔려있으니까 행복해 ㅎㅎㅎㅎㅎ 하지만 하루 쉬는 게 없어서 아쉬워... 갈대같은 마음.
386
이름없음
2024/09/04 01:26:56
ID : i1fVbzO3xA1
0

387
이름없음
2024/09/04 01:28:59
ID : i1fVbzO3xA1
0
하 제발을 들으면 안 됐다. 원래 안 찾아보는데 갑자기 ㅈㅇㅎ 목소리 꽂혀서는 파트 모음 노래 모음 듣고 있어; 가사 잘 쓰고 노래 부르는 거 내 취향이었던 건 그래도 인정.
388
이름없음
2024/09/04 01:29:33
ID : i1fVbzO3xA1
0
결국 4일자 푸른밤까지 들으면서 힐링 중
389
산하엽
2024/09/04 17:25:13
ID : cpSHDtfRA0q
0

390
산하엽
2024/09/04 17:57:07
ID : cpSHDtfRA0q
0
올영 70퍼 세일이 내일까지구나. 1일이 일요일인 건 알고 있었는데 5일은 금요일이라 생각하고 있었어; 기적의 논리
391
이름없음
2024/09/05 00:57:39
ID : i1fVbzO3xA1
0
자책에 또 자책에 자책을 또 얹어서 계속 나를 돌아보고 있었는데 스윗님 말 틀린 거 하나 없더라. 머리로는 지식을 알고 이렇게 해야하고 이러면 안 된다 하는 걸 알고 있는데 행동을 아무것도 하지 않으니 결국 변하지 않는 거지.
392
이름없음
2024/09/05 01:04:02
ID : i1fVbzO3xA1
0
내 딴엔 도와주고 싶어서 도와줘도 그 사람이 정한 규칙을 모르니 도움보단 오히려 실수가 되어 손이 더 가는 거지. 그렇다고 그걸 다른 곳에서 '실수하면 안 되니까' 하며 가만히 있으면 눈치 없다고 한 소리 듣고. 진짜 정말로 내가 멋대로 생각해서 선택한 재앙이네. 상황파악을 왜 제대로 못 하는지.
393
이름없음
2024/09/05 01:10:26
ID : i1fVbzO3xA1
0
어떤 부분이 궁금해서 물어보면 '주변 좀 둘러봐라, 상식이니 생각해라' 하면서 멍청하다는 소릴 듣고. 내 시야가 좁은 것도, 궁금할 때 생각 안 하고 그냥 막 물어보는 것도 내 잘못이 맞지. 엄마가 밖에서 그렇게 살면 안 된다고 하는데 엄마가 염려한 대로 나랑 정말 가까운 사람들한테 자꾸 실수하니까... 객관적으로 봐도 내가 잘못한 게 맞더라.
394
이름없음
2024/09/05 01:15:22
ID : i1fVbzO3xA1
0
쓸데없는 말 하지 말자고 끊임없이 다짐해도 결국 도돌이표야. 계속 이 악순환이 반복돼.
395
이름없음
2024/09/05 01:39:26
ID : i1fVbzO3xA1
0
자격증이나 잘하는 특기라든지 만들었어야 하는데 그것도 안 만들고 그냥 시간낭비하는 일들만 하고 있잖아. 직장쪽도 그렇고 지인 도와주는 것도 그렇고. 인간관계에서 보면 좋은 점이 당연 많지만 내 평생을 보고 증명할 수 있는 경력으로 볼 땐 정말 의미없는 시간이니까.
396
이름없음
2024/09/05 01:46:54
ID : i1fVbzO3xA1
0
진짜 추측이긴 한데 나처럼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고 현실도피만 하다가 어찌저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을까...? 아니 나처럼 해야 된다는 걸 알면서도 아무것도 안 해놓고 나도 노력해왔다고 자기위로 하는 사람은 많이 없겠지.
397
이름없음
2024/09/05 01:47:24
ID : i1fVbzO3xA1
0
진짜 노력해온 게 없구나 나는.
398
이름없음
2024/09/05 01:57:47
ID : i1fVbzO3xA1
0
오늘은 최대한 업무 외에는 조용히 있자. 그게 좋을 것 같아. 제발 잊지 말고 오늘 꼭 실천하자.
399
이름없음
2024/09/05 01:58:51
ID : i1fVbzO3xA1
0
비가 제발 저녁에도 와줬으면 정말로 좋겠다.
400
이름없음
2024/09/05 02:01:10
ID : i1fVbzO3xA1
0
아 300대 페이지 접고 자야겠다
401
이름없음
2024/09/05 02:03:07
ID : i1fVbzO3xA1
0
자기비판도 자기비난도 현실도 너무 괴로워서 또 현실도피하고 멍때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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