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하엽 2024/07/11 00:07:02 ID : xSGnyMlwtvD 4
난입 좋아하는 인프피의 아무말 대잔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출구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가라시 씨가 내일을 사는 원동력은 뭔가요? - 3학년 A반 3화
402 이름없음 2024/09/05 02:03:35 ID : i1fVbzO3xA1 0
이제 라디오 듣고 잘 준비 해야지. 다들 잘 자고 한 주의 중간도 고생 많았어! 남은 평일도 힘내자~
403 이름없음 2024/09/05 10:20:58 ID : i1fVbzO3xA1 0
비는 왜 저녁에 안 오는 거야......
404 산하엽 2024/09/05 11:23:32 ID : 6o2IKY6Y9vz 0
배 아파서 오늘은 택시 타자는 마음으로 화장실 들렀다 좀 늦게 나왔는데 밖으로 나오자마자 택시를 호출했더니 내가 항상 택시 기다리는 장소에서 우연히 잠시 정차한 채로 대기하고 계시던 기사님이 호출을 잡으셨어 ㅋㅋㅋㅋㅋ 기다림 없이 바로 출발! 진짜 다행이다.
405 산하엽 2024/09/05 16:58:56 ID : BhunyMktxSL 0
식당에 매장 우산을 두고 왔어 아쉽다.
406 산하엽 2024/09/05 19:12:55 ID : BhunyMktxSL 0
토요일은 쉰다. 무조건 쉰다. 몸의 휴식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정신의 휴식이 제일 필요한 것 같아.
407 산하엽 2024/09/05 20:14:16 ID : BhunyMktxSL 0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가만히 있었는데 차가 와서 부딪혔다고요; 그나마 살살 후진하다가 그랬기에 망정이지; 차도도 아니고 멀쩡히 사람들 다니는 인도를 ㅋㅋㅋㅋㅋㅋㅋㅋ 부딪히고 나서 비켜줬는데도 저 멀리 옆으로 빠지라는 적반하장 진짜;
408 산하엽 2024/09/05 20:15:53 ID : BhunyMktxSL 0
어쨌든 내일도 내가 원하는 근무! 그리고 아까 온라인으로 마루는강쥐x발을씻자 기획품 세트? 그거 샀으니까 위안 삼자! 쫑레스라 긍정적인 생각!!!
409 산하엽 2024/09/05 20:16:13 ID : BhunyMktxSL 0
얼른 집 가서 자고 싶다......
410 이름없음 2024/09/06 00:35:49 ID : i1fVbzO3xA1 0
과연 내가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염색할 수 있을 것인가.
411 이름없음 2024/09/06 00:36:47 ID : i1fVbzO3xA1 0
일단 알람은 9시로 맞춰놨다! 얼른 머리 말리고 겜하다 자야지. 불금 잘 보내~
412 산하엽 2024/09/06 14:09:52 ID : PfO4Le0oLas 0
일어나니까 9시 반에다가 에이 그냥 좀만 더 잘래 해서 평소처럼 일어남ㅋㅋㅋㅋㅋ 근데 출근하는 중에 비 내려서 염색 안 하고 그냥 출근한 게 다행이었어.
413 산하엽 2024/09/06 17:16:01 ID : PfO4Le0oLas 0
아아아아아아아앍!!!!! 단골집 가서 자유를 누리려고 했는데 지인이 같이 먹자 그래서 자유 뺏겼어 사장님이랑 지인이랑 같이 나 놀려먹어서 쉬어도 쉬는 게 아니었다ㅠㅠㅠㅠㅠ 내일 진짜 무조건 집에 있는다.
414 산하엽 2024/09/06 21:45:58 ID : Qk8phtclh85 0
오늘 월급 받고 남은 거. 근데 남은 것도 아냐. 여기서 50만원 끌어서 이번 달 총 카드값으로 써야 함. ㅋㅋㅋㅋㅋ 갚을 거 어느 정도 갚고
오늘 월급 받고 남은 거. 근데 남은 것도 아냐. 여기서 50만원 끌어서 이번 달 총 카드값으로 써야 함. ㅋㅋㅋㅋㅋ 갚을 거 어느 정도 갚고 저축을 좀 넉넉하게 했더니...... 갠차나 이번 달 열심히 일해서 다음 달 많이 받음 되니까!
415 이름없음 2024/09/07 00:58:31 ID : i1fVbzO3xA1 0
헤헹 망곰이 기여워
헤헹 망곰이 기여워
416 이름없음 2024/09/07 01:20:42 ID : i1fVbzO3xA1 0
쉬는 날은 아무 생각 없는 게 좋다 그냥 그렇다고.
417 이름없음 2024/09/07 15:04:51 ID : i1fVbzO3xA1 0
신성한 휴일에 엄마가 개콘을 잠깐 봤는데 하필 8485...ㅋㅋㅋㅋㅋ
418 이름없음 2024/09/07 15:40:30 ID : i1fVbzO3xA1 0
인스타툰 보는 계정을 따로 만들까. 팔로잉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
419 이름없음 2024/09/07 19:14:31 ID : i1fVbzO3xA1 0
똑같이 아낀다면서 반응 천차만별. 근데 나한테 저렇게 ~랑, 웅웅하고 답장 오면 징그러울 것 같긴 해. ㅋㅋㅋㅋㅋㅋㅋ
똑같이 아낀다면서 반응 천차만별. 근데 나한테 저렇게 ~랑, 웅웅하고 답장 오면 징그러울 것 같긴 해. ㅋㅋㅋㅋㅋㅋㅋ
똑같이 아낀다면서 반응 천차만별. 근데 나한테 저렇게 ~랑, 웅웅하고 답장 오면 징그러울 것 같긴 해. ㅋㅋㅋㅋㅋㅋㅋ
420 이름없음 2024/09/07 19:28:43 ID : i1fVbzO3xA1 0
? 직접 얼린 딸기랑 우유 갈아서 주신 것 같은데 맛이...영...... 딸기 맛이 따로 노는데? 그래도 다 먹어야지
? 직접 얼린 딸기랑 우유 갈아서 주신 것 같은데 맛이...영...... 딸기 맛이 따로 노는데? 그래도 다 먹어야지
421 이름없음 2024/09/07 21:04:39 ID : i1fVbzO3xA1 0
푸딩헤어컬러 준비하고 있었는데 염색약에 넣는 앰플인가 하고 냅다 부었더니 트리트먼트였어...... 진짜 바보다. 일단 해보고 염색 잘 안 되면 하나 더 사서 해야지 뭐.
422 이름없음 2024/09/07 21:36:13 ID : i1fVbzO3xA1 0
떡진 기름? 뭔가 잔여물이 안 없어지는 기분이야 느낌 이상해;
423 이름없음 2024/09/07 22:02:22 ID : i1fVbzO3xA1 0
기분전환 하려고 염색했더니 270도 회전에서 멈춘 건에 대하여. 그래도 은은하게 염색이 되긴 했네.
424 이름없음 2024/09/08 05:10:11 ID : i1fVbzO3xA1 0
지인이랑 갖고 싶은 인형+다른 것들에 대해 자기 의견 고집하느라 2시간동안 싸웠어 이게 맞나. 자꾸 유치하게 도발하는데 그 도발에 안 넘어가면 더 유치하게 가; 그러다가 말리니까 문제. 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내가 손해보고 싸움이 끝났다. 하 오늘 휴식 여유롭게 근처 식당에서 밥 먹으려 했는데 ㅠㅠㅠㅠㅠ
425 이름없음 2024/09/08 05:13:44 ID : i1fVbzO3xA1 0
시작한 시간이랑 끝난 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정리도 다 안 됐는데 멋대로 끊어서 몇 번을 다시 전화했는지; 진짜 2시간 다 채움;
시작한 시간이랑 끝난 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정리도 다 안 됐는데 멋대로 끊어서 몇 번을 다시 전화했는지; 진짜 2시간 다 채움;
시작한 시간이랑 끝난 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정리도 다 안 됐는데 멋대로 끊어서 몇 번을 다시 전화했는지; 진짜 2시간 다 채움;
426 이름없음 2024/09/08 05:22:57 ID : i1fVbzO3xA1 0
단골집 사장님도 지인이랑 둘이 티키타카가 너무 잘 맞으니까 친남매 같다는데 하; 와중에 지인이랑 통화로 이런저런 얘길 하는데 다른 친한 사람이 지인 본인의 물건을 제 것처럼 생각한다 그러니까 내가 '제 물건도 본인이 막 하시잖아요;' 하고 태클 거니 갑자기 '넌 내 꺼니까' 이래;;;;; 연인 사이에서 설레야 하는 말을 왜 그따구로 쓰냐고 ㅠㅠㅠㅠㅠ 내가 이것저것 도와주다 보니까 그거때매 내껀 내꺼 니꺼도 내꺼 마인드라 저렇게 얘기한 것 같은데 진짜 내가 왜 이걸 좋아하는 짝사랑한테 여지껏 못 듣고 지금에서야 지인한테 들어야 하냐고 ㅠㅠㅠ
427 이름없음 2024/09/08 09:36:53 ID : 9jwK2Mqo43U 0
.
428 산하엽 2024/09/08 11:44:23 ID : knwre6o5far 0
일단 어떤 상황인진 모르겠지만 충고 고마워! 읽었으니 내용 지워도 돼!
429 산하엽 2024/09/08 11:47:24 ID : knwre6o5far 0
오늘도 열심히 일하면서 보내겠지. 진짜 하고 싶은 거 어떻게 찾지.
오늘도 열심히 일하면서 보내겠지. 진짜 하고 싶은 거 어떻게 찾지.
430 산하엽 2024/09/08 11:55:14 ID : knwre6o5far 0
나도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항상 세상에 짐
나도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항상 세상에 짐
431 산하엽 2024/09/08 12:32:30 ID : nU3PfQq5cGm 0
매니저님들 오늘 워크샵 떠나신대서 돌아오는 주말에 보자고 (속으로) 눈물의 이별을 함. 이제 내일부터 최소로 직원 돌아가며 근무~~~~~
432 산하엽 2024/09/08 12:37:49 ID : nU3PfQq5cGm 0
근데 지앤하 11월부터 아니었나? 12월로 언제 바뀌었지
433 산하엽 2024/09/08 12:42:40 ID : nU3PfQq5cGm 0
김피탕 한솥 정규메뉴!!!!! 못 먹어봤는데 찹쌀탕수육+볶음김치 조합 못 참지
434 산하엽 2024/09/08 17:30:31 ID : yGoFio0ranv 0
하 진짜 눈물이 나요 내가 갖고 싶은 인형 어찌저찌 받았는데 주변 또 둘러보니까 다른 장르의 인형이 또 있는 게 아니겠나요. 원래 인형을 잘 관리하지 않다 보니까 욕망이 없었는데 요즘 무언가를 끌어안고 싶은 마음이 자꾸 생겨나서 좋아하는 장르 인형들이 보이면 갖고 싶어져.
435 산하엽 2024/09/08 17:31:39 ID : yGoFio0ranv 0
이제 병아리 인형 하나랑 마루만 가지면 돼. 마루는 내 돈으로 사야지!!!!!
436 산하엽 2024/09/08 17:32:50 ID : yGoFio0ranv 0
집 가서 인형들 한데모아 찍어야지. (그래봤자 큰 거 2개 작은 거 1개)
437 산하엽 2024/09/08 18:15:37 ID : yGoFio0ranv 0
망곰이 작년 추석짤 저장은 해놨는데 막상 쓸 곳이 없음. 일단 다음 주 추석연휴 예에에!!!!!
망곰이 작년 추석짤 저장은 해놨는데 막상 쓸 곳이 없음. 일단 다음 주 추석연휴 예에에!!!!!
438 산하엽 2024/09/08 19:09:28 ID : yGoFio0ranv 0
다음 주가 추석연휴라고 하면? 예 어김없이 달이 돌아왔다는 소식. 어서 와. 약간 핸드폰 배경화면 느낌으로 했는데 괜찮네. 화질이......(할
다음 주가 추석연휴라고 하면? 예 어김없이 달이 돌아왔다는 소식. 어서 와. 약간 핸드폰 배경화면 느낌으로 했는데 괜찮네. 화질이......(할
다음 주가 추석연휴라고 하면? 예 어김없이 달이 돌아왔다는 소식. 어서 와. 약간 핸드폰 배경화면 느낌으로 했는데 괜찮네. 화질이......(할말없음)
439 산하엽 2024/09/08 22:31:01 ID : e1A3SNy5cMr 0
오늘 점심에 주먹밥 먹고 휴식 때 미숫가루 먹은 게 끝이었네
440 이름없음 2024/09/09 00:00:51 ID : i1fVbzO3xA1 0
월화수목금 버티면 이제 토일월화수 연휴~ 빡세게 벌자~
441 이름없음 2024/09/09 11:05:55 ID : i1fVbzO3xA1 0
밤에 밥을 먹었는데도 배고파서 김치볶음밥 먹었다
442 산하엽 2024/09/09 17:11:43 ID : he0k3A2NzcE 0
불안해서 또 손톱 옆에 있는 살 물어뜯음. 예전엔 손톱+살+큐티클 물어뜯기 방지로 매니큐어 바르는 게 도움 된다는 말이 꽤 보여서 해봤었는데 소용 하나도 없었고 ㅎㅎㅎㅎㅎ 이건 진짜 고치기 어렵겠다.
443 산하엽 2024/09/09 20:38:07 ID : yGoFio0ranv 0
ㅋㅋㅋㅋㅋㅋㅋ 카드값 갚다가 실수 한 번으로 상황이 나락 감. 그래도 어찌저찌 해서 5만원만 더 구하면 돼!!! 계좌에서 빠져나가는 금액도 있다는 걸 완전 까먹고 있었어.
444 산하엽 2024/09/09 23:15:04 ID : q5bA7Butunz 0
햐 친해지고 싶었던 분이랑 조금씩 친해지는 게 느껴진다. 신난다.
445 산하엽 2024/09/09 23:15:46 ID : Zg7xPa5SLao 0
아 웨 444; 이렇게 조금씩 천천히 친해지는 거지! 할 수 있어!!!
446 산하엽 2024/09/09 23:16:46 ID : IMknveHyE1d 0
급발진을 좀 한 것 같긴 하지만 그렇게 죄책감은 안 든다. 이런저런 얘기들 안 했으면 연락처 영원히 모를 뻔.
447 산하엽 2024/09/09 23:20:04 ID : IMknveHyE1d 0
같은 인프피이면서 동갑내기 친구 만나기 쉽지 않은데 어떤 성격인지 아니까 더 다가가기 어려워ㅠㅠㅠㅠㅋㅋㅋ 이젠 인간관계 실수하지 말자.
448 이름없음 2024/09/10 01:59:29 ID : i1fVbzO3xA1 0
원래 큰 인형은 선풍기로 말리는데 오래 걸리나요 (알면서도 말리는 거 귀찮은 사람
449 이름없음 2024/09/10 10:41:09 ID : i1fVbzO3xA1 0
어제 아침에 김치볶음밥 먹었고 출근해서 상무님이 사주신 수제버거+제로콜라 뚱캔 먹었고 휴식 때 그냥 콜라 작은 캔이랑 요플레 1000배? 그거 마셨고 밤에는 또 콜라 작은 캔이랑 매일우유 소화 잘 되는 코코아 우유 마셨고. 콜라 어제 엄청 땡기더라.
450 이름없음 2024/09/10 10:41:43 ID : i1fVbzO3xA1 0
지금 몸무게 재보니 60.4 아싸!!!!! 스트레칭이랑 유산소 해라 나 자신아.
451 산하엽 2024/09/10 12:25:38 ID : oIFiqp83xA0 0
왜 아침을 챙기면 먹을 복이 있고 안 챙기면 먹을 복이 없을까
452 산하엽 2024/09/10 13:38:02 ID : dva1bg47vCm 0
스트레스로 매운 거 대신 계속 콜라가 당기네. 배고파서 맛있는 것들도 먹고 싶어.
453 산하엽 2024/09/10 19:06:26 ID : yNxTU2GoFfS 0
오늘의 달 첫 장에서 배경화면 느낌 포기. 추석 보름달 진짜 금방 찾아오겠다.
오늘의 달 첫 장에서 배경화면 느낌 포기. 추석 보름달 진짜 금방 찾아오겠다.
오늘의 달 첫 장에서 배경화면 느낌 포기. 추석 보름달 진짜 금방 찾아오겠다.
오늘의 달 첫 장에서 배경화면 느낌 포기. 추석 보름달 진짜 금방 찾아오겠다.
454 산하엽 2024/09/10 19:11:54 ID : yNxTU2GoFfS 0
조기퇴근 신나요~~~ 이제 맛있는 거 먹고 음료도 마시고~ 일찍 집 가서 푹 쉬고~
455 이름없음 2024/09/11 00:35:18 ID : i1fVbzO3xA1 0
맛있는 거 먹고 카페에서 이야기 나누며 힐링했다. 기분전환 좋아🥰
맛있는 거 먹고 카페에서 이야기 나누며 힐링했다. 기분전환 좋아🥰
맛있는 거 먹고 카페에서 이야기 나누며 힐링했다. 기분전환 좋아🥰
456 이름없음 2024/09/11 01:28:53 ID : i1fVbzO3xA1 0
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 요즘 내 상태인 포카가 와버렸네
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 요즘 내 상태인 포카가 와버렸네
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 요즘 내 상태인 포카가 와버렸네
457 이름없음 2024/09/11 11:08:54 ID : i1fVbzO3xA1 0
어제 매운 거 많이 먹었더니 오늘 바로 배 아프더라;
458 이름없음 2024/09/11 11:09:59 ID : i1fVbzO3xA1 0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맞아?? 어쩐지 어제 휴식때랑 집으로 퇴근할 때까지도 지치더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맞아?? 어쩐지 어제 휴식때랑 집으로 퇴근할 때까지도 지치더라니;
459 산하엽 2024/09/11 12:05:27 ID : O6ZjvDyZjwG 0
진짜 뭐지 이번 주? 월요일에는 일찍 나왔는데도 버스가 늦게 와서 지각하고 어제는 짧게 택시를 타고 버스 갈아탔는데도 지각하고 오늘은 늦게 나와서 택시 타자마자 시간 보니 딱 맞게 도착하겠네 하고 있었는데 길 밀리고 GPS 안 된다면서 자꾸 빙빙 돌다가 결국 버스 노선이랑 똑같이 가고; 진짜 억까야ㅠㅠㅠㅠㅠ
460 산하엽 2024/09/11 12:19:03 ID : O6ZjvDyZjwG 0
으응 어차피 이번 달 3시간 연장하려 했으니까...ㅎ 지각 상쇄는 되겠지
461 산하엽 2024/09/11 21:19:13 ID : E7fdRDvBdQt 0
퇴근하면서 매미 소리를 들었는데 사실 아직 8월이었나 ㅎ
462 이름없음 2024/09/12 00:21:55 ID : i1fVbzO3xA1 0
네! 항상 그래왔지만 일할 때 빼고 오늘 웹툰만 보느라 현실회피 제대로 했고요! 스트레스는 여전하지만 그래도 내가 더 열심히 움직이고 가까운 사람들과는 적당히 거리를 두면서 좀 더 노력해보자! 하고 있긴 한데 모르겠네. 그래도 내가 선택하는 거고 내 책임이니까!!! 앞으로 지금처럼, 아니면 지금보다 더 크게 후회하겠지만 그렇다고 안 되는 것만 붙잡을 순 없으니까!
463 이름없음 2024/09/12 14:03:17 ID : spcE1fTRxA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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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산하엽 2024/09/12 23:32:06 ID : GmoHzRyMmMk 0
제로게임 정주행 하느라 이틀 다 날라감 허헣허
465 산하엽 2024/09/12 23:34:20 ID : GmoHzRyMmMk 0
망곰이 시구! 나도 가고 싶다
466 산하엽 2024/09/12 23:47:18 ID : GmoHzRyMmMk 0
호감도 마지막 단계라 이제 공원이랑 도시만 다 깨면 되는데 하트랑 물 소비 꽤 많았던 걸로 기억해서 아직 못 했다. 이따 누워서 해봐야지.
호감도 마지막 단계라 이제 공원이랑 도시만 다 깨면 되는데 하트랑 물 소비 꽤 많았던 걸로 기억해서 아직 못 했다. 이따 누워서 해봐야지.
467 산하엽 2024/09/12 23:49:44 ID : GmoHzRyMmMk 0
아침에 비빔면 2개 먹고 휴식 때 자고 퇴근하고 컵라면 2개랑 펩시 2잔 마셨다. 내일은 밥 먹어야지!!!
468 산하엽 2024/09/13 00:15:58 ID : GmoHzRyMmMk 0
내일은 퇴근 찍자마자 집으로 가야지!!!!! 토요일은 귀찮으면 집에 있고 안 귀찮으면 라멘 먹고! 아니면 다음 주에 동생이랑 같이 먹을까.
469 산하엽 2024/09/13 00:17:06 ID : GmoHzRyMmMk 0
힐링패치 토요일에 사야 하니까 일단 나가는 건 필수네
470 산하엽 2024/09/13 00:17:46 ID : GmoHzRyMmMk 0
씻고 누우면 라디오부터 듣고 게임하고 자야지. 다들 불금 잘 보내!
471 이름없음 2024/09/13 01:00:34 ID : i1fVbzO3xA1 0
헐 잠깐만 이블데드 송나영 김단이 배우님들은 쿠로이저택 가시고 주민우 배우님은 킹키부츠 가셨네. 랑 회사 계정에서 킹키부츠 MD 문의만 랑으로 달라 그래서 '아니 킹키부츠 제작사가 아닌데 랑 계정이 왜?' 하면서 인터파크 상세페이지 보고 엔젤에 주민우 배우님 계시길래 난쟁이들이랑 이블데드의 그 배우님? 하고 찾아보니까 동일인물 맞으셔 ㅎ 웨스턴의 김대범? 배우님인가 그 배우님은 어디 가셨을까
472 이름없음 2024/09/13 11:02:20 ID : i1fVbzO3xA1 0
이제 연휴겠네 좋겠다
473 산하엽 2024/09/13 12:27:18 ID : 3TXvDupTVdX 0
인스타 추천 게시물에 이거 공구 완료된 영상 떠서 궁금했다. 담에 먹어봐야지.
인스타 추천 게시물에 이거 공구 완료된 영상 떠서 궁금했다. 담에 먹어봐야지.
474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12:54:52 ID : 3TXvDupTVdX 0
각각 레벨 1씩 만들고 나니까 남은 게 1번째 사진 물+하트, 2번째 사진 하나도 못 샀어 ㅋㅋㅋㅋㅋ 도시 공원 진입하는 것도 100씩 소모인데
각각 레벨 1씩 만들고 나니까 남은 게 1번째 사진 물+하트, 2번째 사진 하나도 못 샀어 ㅋㅋㅋㅋㅋ 도시 공원 진입하는 것도 100씩 소모인데
각각 레벨 1씩 만들고 나니까 남은 게 1번째 사진 물+하트, 2번째 사진 하나도 못 샀어 ㅋㅋㅋㅋㅋ 도시 공원 진입하는 것도 100씩 소모인데
각각 레벨 1씩 만들고 나니까 남은 게 1번째 사진 물+하트, 2번째 사진 하나도 못 샀어 ㅋㅋㅋㅋㅋ 도시 공원 진입하는 것도 100씩 소모인데 저것들은 언제 사고 카페는 언제 오픈해;
475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15:50:57 ID : 3TXvDupTVdX 0
그래 어차피 오늘은 퇴근하고 집에 바로 갈 건데 뭐~~~~~ 오늘 받는 스트레스는 다른 스트레스들에 비해 새발의 피지~~~~~
476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18:16:30 ID : 3TXvDupTVdX 0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퇴근하고 지인이랑 여유롭게 인형뽑기 하는 곳들 싹 둘러보다가 몇 번 이거 귀엽다 갖고싶다 말로만 가끔 던지고 말았는데 지인이 이거 뽑아줄 테니 얼마 줄래 하고 물어볼 때는 괜찮다고 필요없다고 딱 잘라 거절했었다. 집에 가서도 좋아하는 장르 인형 스토리에 올리니까 뽑아줄까 또 물어보길래 이미 다 뽑아주셨잖아요; 필요없어요; 하고 단칼에 끊었다.
477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18:39:25 ID : 3TXvDupTVdX 0
근데 기어코 내가 귀엽다 갖고 싶다 말로만 던지고 말았던 걸 하나 뽑아서 주더라. 고마워~ 하고 장난으로 지인 손에 있는 다른 인형이랑 바꾸자 하며 그냥 넘어갔는데 인형만 주고 봉지가 없더라. 좀 지나서 카톡으로 봉지가 없다, 안고만 있으면 이따 인형 젖자나ㅠ 하고 보내니까 '너가 신경 쓰세요, 하나하나 내가 해주냐, 너가 알아서 해야지.' 라고 답장이 왔는데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478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18:41:51 ID : 3TXvDupTVdX 0
휴식이나 퇴근 때였으면 카톡 안 하고 내가 직접 이 인형 뽑은 오락실 가서 봉지 하나 가져왔겠지. 근무 복귀해서 다른 곳으로 이동도 못 하는데 저딴 답변은 진짜 뭐지 ㅋㅋㅋㅋㅋ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나랑 성향 정반대야 이 사람은.
479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21:25:12 ID : 3TXvDupTVdX 0
비때매 양말 젖었어. 하 ㅠㅠㅠㅠㅠ 일단 내일은 돈 빼고 다이소 가서 돈봉투 사고 힐링패치 사야지. +미스사이공 볶음밥!!!!! 오랜만에 먹자!!!
480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21:48:44 ID : SJU1vijfSLc 0
쫑시 와 4초차이; 쫑시에 480 레스 오~
481 이름없음 2024/09/13 22:52:37 ID : 9jwK2Mqo43U 0
482 이름없음 2024/09/13 22:55:11 ID : 9jwK2Mqo43U 0
483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22:56:24 ID : QpSGnBaspfe 0
오늘 안동 첫공 했고 찐막이 대구인 건가
오늘 안동 첫공 했고 찐막이 대구인 건가
484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23:04:24 ID : QpSGnBaspfe 0
영웅은 못 보더라도 스몰걸 조합은 본다!!!!! 집 후딱 가서 씻고 얼른 봐야지
영웅은 못 보더라도 스몰걸 조합은 본다!!!!! 집 후딱 가서 씻고 얼른 봐야지
485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23:39:42 ID : Arta5WrxVhA 0
Dice(1,3) value : 1 1 미스사이공 2 싸다김밥 3 라멘
486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23:40:17 ID : Arta5WrxVhA 0
올ㅋ 싸다김밥 퇴근길에 먹고 라멘은 다음 토요일날~~~
487 이름없음 2024/09/14 00:40:02 ID : i1fVbzO3xA1 0
????? 윤진영님 언제 개그맨에서 배우로 넘어갔대
488 이름없음 2024/09/14 00:48:41 ID : i1fVbzO3xA1 0
달 위상 다시 봤는데 보름달이 추석 당일이 아니라 18일날 뜨네. 지금이라도 제대로 알아서 다행이다.
489 이름없음 2024/09/14 01:37:19 ID : i1fVbzO3xA1 0
그래서 이 미스테리 언제 풀리나요 고양이정원이랑 분명 비슷하게 했는데 머지맨션 너무 한참 남았어ㅠㅠㅠㅠㅠ
그래서 이 미스테리 언제 풀리나요 고양이정원이랑 분명 비슷하게 했는데 머지맨션 너무 한참 남았어ㅠㅠㅠㅠㅠ
그래서 이 미스테리 언제 풀리나요 고양이정원이랑 분명 비슷하게 했는데 머지맨션 너무 한참 남았어ㅠㅠㅠㅠㅠ
490 이름없음 2024/09/14 01:41:32 ID : i1fVbzO3xA1 0
이제 게임 하나 정도는 지울 때가 됐지. 그렇지만 머지맨션이랑 벽돌깨기는 너무 아까움. 광고제거 해놔서 살짝 아쉽긴 하지만 지울까 하던 게 있었는데 그거 지워야겠다. 이러다가 고양이와 스프는 내가 끝까지 할 수 있을지 ㅋㅋㅋㅋㅋ 단칸이는 열심히 하트랑 물 모아서 빨리 깨면 되는 거라 뭐.
491 이름없음 2024/09/14 01:42:53 ID : i1fVbzO3xA1 0
Q. 다락이 혹시 단칸이보다 오래 걸리나요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오래 걸리면 음. 그래도 끝까지 가보자!
492 이름없음 2024/09/14 12:48:11 ID : i1fVbzO3xA1 0
왜 비가 안 오죠 어째서죠 하......
493 이름없음 2024/09/14 12:58:05 ID : i1fVbzO3xA1 0
누구보다 나가기 싫음. 미스사이공도 아마 패스할 것 같음. 올리브영이랑 다이소는 우리동네에도 있다!!!!! 1시간 전에 부대찌개 약간 남은 거에다가 라면사리 2개 넣어서 동생이랑 다 먹어가지고 저녁? 밤?까지 밥 안 먹을 것 같다.
494 이름없음 2024/09/14 12:59:00 ID : i1fVbzO3xA1 0
인터넷창에서 일기 켜놓고 레스 올리기만 해도 1 조회수가 올라가네. 조회수 시스템 원래대로 돌려주세요 운영자님 ㅠ
495 산하엽 2024/09/14 21:46:09 ID : Y4MmGr9fPdw 0
엄마 부탁 받고 립라이너 버건디 계열 찾다가 요즘 립라이너는 밝게 나온다 해서 겨우 버건디색인 펜슬로 하나 샀다 ㅠㅠㅠㅠㅠ
496 산하엽 2024/09/14 21:46:44 ID : Y4MmGr9fPdw 0
오늘의 달 18일에 보름달 꼭 볼 수 있으면 좋겠다 ㅠ
오늘의 달 18일에 보름달 꼭 볼 수 있으면 좋겠다 ㅠ
오늘의 달 18일에 보름달 꼭 볼 수 있으면 좋겠다 ㅠ
오늘의 달 18일에 보름달 꼭 볼 수 있으면 좋겠다 ㅠ
497 이름없음 2024/09/16 00:24:06 ID : i1fVbzO3xA1 0
오늘의 달! 추석연휴 3일 힘내자ㅠㅠㅠㅠㅠ
오늘의 달! 추석연휴 3일 힘내자ㅠㅠㅠㅠㅠ
오늘의 달! 추석연휴 3일 힘내자ㅠㅠㅠㅠㅠ
498 이름없음 2024/09/16 01:26:12 ID : i1fVbzO3xA1 0
아 어제 더워서 일하고 게임하고 맛있는 거 먹고 또 일하고 친구랑 차도 마시고 수다 좀 떨다보니 하루가 다 갔구나; 일기 들어올 정신이 없었던가? 하고 다시 되돌아보니까 그럴만 했네. ㅋㅋㅋㅋㅋ
499 이름없음 2024/09/16 01:27:18 ID : i1fVbzO3xA1 0
원래 부정적인 거 막 쏟아부으려고 일부러 스탑 걸고 썼던 건데 어제오늘 지인+친구랑 수다 엄청 떨어서 괜찮아짐. 어차피 502에서 갱신하려고 했던 거 미리 갱신!
500 이름없음 2024/09/16 02:05:37 ID : i1fVbzO3xA1 0
그래도 어제는 자잘한 스트레스 외엔 어떻게 잘 지나갔으니까 괜찮았다고 봐야겠지? 2주 너무 힘들었다ㅠ 오늘부터 다시 무난하게 흘러가면 좋겠다
501 이름없음 2024/09/16 02:06:22 ID : i1fVbzO3xA1 0
연휴 벌써부터 일하기 싫지만 ㅠㅠㅠㅠㅠ 진상 덜 만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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