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웹소설 작가 지망생의 일기 (2)
2.내일이 또 어제가 된다 해도 (1000)
3.. (1)
4.. (1)
5.l (225)
6.후회를 남기기싫어서 (23)
7... (7)
8.작은 발자국과 네 발자국이 남긴 이야기 (248)
9.. (2)
10.배워가는 중•••🦧 (432)
11.지나간 일은 전부 기억으로만 남아서. 1판 (83)
12.🌊전진 일지🌊: 🌃춤추며 나아가자, 음악은 멈추지 않아🌃 (1000)
13.자살토끼 (23)
14.인생의 모순 (581)
15.CTF 공부하는 스레 (23)
16.덧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 (4)
17.유당불내증의 우유감성 (977)
18.포기하고 싶은 사랑에게. (난입환영) (83)
19.止めて 止めて 進化を止めて (1000)
20.날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그때로 (11)
1
산하엽
2024/07/11 00:07:02
ID : xSGnyMlwtvD
4
난입 좋아하는 인프피의 아무말 대잔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출구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가라시 씨가 내일을 사는 원동력은 뭔가요?
- 3학년 A반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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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이름없음
2024/09/05 02:03:35
ID : i1fVbzO3xA1
0
이제 라디오 듣고 잘 준비 해야지. 다들 잘 자고 한 주의 중간도 고생 많았어! 남은 평일도 힘내자~
403
이름없음
2024/09/05 10:20:58
ID : i1fVbzO3xA1
0
비는 왜 저녁에 안 오는 거야......
404
산하엽
2024/09/05 11:23:32
ID : 6o2IKY6Y9vz
0
배 아파서 오늘은 택시 타자는 마음으로 화장실 들렀다 좀 늦게 나왔는데 밖으로 나오자마자 택시를 호출했더니 내가 항상 택시 기다리는 장소에서 우연히 잠시 정차한 채로 대기하고 계시던 기사님이 호출을 잡으셨어 ㅋㅋㅋㅋㅋ 기다림 없이 바로 출발! 진짜 다행이다.
405
산하엽
2024/09/05 16:58:56
ID : BhunyMktxSL
0
식당에 매장 우산을 두고 왔어 아쉽다.
406
산하엽
2024/09/05 19:12:55
ID : BhunyMktxSL
0
토요일은 쉰다. 무조건 쉰다. 몸의 휴식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정신의 휴식이 제일 필요한 것 같아.
407
산하엽
2024/09/05 20:14:16
ID : BhunyMktxSL
0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가만히 있었는데 차가 와서 부딪혔다고요; 그나마 살살 후진하다가 그랬기에 망정이지; 차도도 아니고 멀쩡히 사람들 다니는 인도를 ㅋㅋㅋㅋㅋㅋㅋㅋ 부딪히고 나서 비켜줬는데도 저 멀리 옆으로 빠지라는 적반하장 진짜;
408
산하엽
2024/09/05 20:15:53
ID : BhunyMktxSL
0
어쨌든 내일도 내가 원하는 근무! 그리고 아까 온라인으로 마루는강쥐x발을씻자 기획품 세트? 그거 샀으니까 위안 삼자! 쫑레스라 긍정적인 생각!!!
409
산하엽
2024/09/05 20:16:13
ID : BhunyMktxSL
0
얼른 집 가서 자고 싶다......
410
이름없음
2024/09/06 00:35:49
ID : i1fVbzO3xA1
0
과연 내가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염색할 수 있을 것인가.
411
이름없음
2024/09/06 00:36:47
ID : i1fVbzO3xA1
0
일단 알람은 9시로 맞춰놨다! 얼른 머리 말리고 겜하다 자야지. 불금 잘 보내~
412
산하엽
2024/09/06 14:09:52
ID : PfO4Le0oLas
0
일어나니까 9시 반에다가 에이 그냥 좀만 더 잘래 해서 평소처럼 일어남ㅋㅋㅋㅋㅋ 근데 출근하는 중에 비 내려서 염색 안 하고 그냥 출근한 게 다행이었어.
413
산하엽
2024/09/06 17:16:01
ID : PfO4Le0oLas
0
아아아아아아아앍!!!!! 단골집 가서 자유를 누리려고 했는데 지인이 같이 먹자 그래서 자유 뺏겼어 사장님이랑 지인이랑 같이 나 놀려먹어서 쉬어도 쉬는 게 아니었다ㅠㅠㅠㅠㅠ 내일 진짜 무조건 집에 있는다.
414
산하엽
2024/09/06 21:45:58
ID : Qk8phtclh85
0

415
이름없음
2024/09/07 00:58:31
ID : i1fVbzO3xA1
0

416
이름없음
2024/09/07 01:20:42
ID : i1fVbzO3xA1
0
쉬는 날은 아무 생각 없는 게 좋다 그냥 그렇다고.
417
이름없음
2024/09/07 15:04:51
ID : i1fVbzO3xA1
0
신성한 휴일에 엄마가 개콘을 잠깐 봤는데 하필 8485...ㅋㅋㅋㅋㅋ
418
이름없음
2024/09/07 15:40:30
ID : i1fVbzO3xA1
0
인스타툰 보는 계정을 따로 만들까. 팔로잉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
419
이름없음
2024/09/07 19:14:31
ID : i1fVbzO3xA1
0


420
이름없음
2024/09/07 19:28:43
ID : i1fVbzO3xA1
0

421
이름없음
2024/09/07 21:04:39
ID : i1fVbzO3xA1
0
푸딩헤어컬러 준비하고 있었는데 염색약에 넣는 앰플인가 하고 냅다 부었더니 트리트먼트였어...... 진짜 바보다. 일단 해보고 염색 잘 안 되면 하나 더 사서 해야지 뭐.
422
이름없음
2024/09/07 21:36:13
ID : i1fVbzO3xA1
0
떡진 기름? 뭔가 잔여물이 안 없어지는 기분이야 느낌 이상해;
423
이름없음
2024/09/07 22:02:22
ID : i1fVbzO3xA1
0
기분전환 하려고 염색했더니 270도 회전에서 멈춘 건에 대하여. 그래도 은은하게 염색이 되긴 했네.
424
이름없음
2024/09/08 05:10:11
ID : i1fVbzO3xA1
0
지인이랑 갖고 싶은 인형+다른 것들에 대해 자기 의견 고집하느라 2시간동안 싸웠어 이게 맞나. 자꾸 유치하게 도발하는데 그 도발에 안 넘어가면 더 유치하게 가; 그러다가 말리니까 문제. 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내가 손해보고 싸움이 끝났다. 하 오늘 휴식 여유롭게 근처 식당에서 밥 먹으려 했는데 ㅠㅠㅠㅠㅠ
425
이름없음
2024/09/08 05:13:44
ID : i1fVbzO3xA1
0


426
이름없음
2024/09/08 05:22:57
ID : i1fVbzO3xA1
0
단골집 사장님도 지인이랑 둘이 티키타카가 너무 잘 맞으니까 친남매 같다는데 하; 와중에 지인이랑 통화로 이런저런 얘길 하는데 다른 친한 사람이 지인 본인의 물건을 제 것처럼 생각한다 그러니까 내가 '제 물건도 본인이 막 하시잖아요;' 하고 태클 거니 갑자기 '넌 내 꺼니까' 이래;;;;; 연인 사이에서 설레야 하는 말을 왜 그따구로 쓰냐고 ㅠㅠㅠㅠㅠ 내가 이것저것 도와주다 보니까 그거때매 내껀 내꺼 니꺼도 내꺼 마인드라 저렇게 얘기한 것 같은데 진짜 내가 왜 이걸 좋아하는 짝사랑한테 여지껏 못 듣고 지금에서야 지인한테 들어야 하냐고 ㅠㅠㅠ
427
이름없음
2024/09/08 09:36:53
ID : 9jwK2Mqo43U
0
.
428
산하엽
2024/09/08 11:44:23
ID : knwre6o5far
0
일단 어떤 상황인진 모르겠지만 충고 고마워! 읽었으니 내용 지워도 돼!
429
산하엽
2024/09/08 11:47:24
ID : knwre6o5far
0

430
산하엽
2024/09/08 11:55:14
ID : knwre6o5far
0

431
산하엽
2024/09/08 12:32:30
ID : nU3PfQq5cGm
0
매니저님들 오늘 워크샵 떠나신대서 돌아오는 주말에 보자고 (속으로) 눈물의 이별을 함. 이제 내일부터 최소로 직원 돌아가며 근무~~~~~
432
산하엽
2024/09/08 12:37:49
ID : nU3PfQq5cGm
0
근데 지앤하 11월부터 아니었나? 12월로 언제 바뀌었지
433
산하엽
2024/09/08 12:42:40
ID : nU3PfQq5cGm
0
김피탕 한솥 정규메뉴!!!!! 못 먹어봤는데 찹쌀탕수육+볶음김치 조합 못 참지
434
산하엽
2024/09/08 17:30:31
ID : yGoFio0ranv
0
하 진짜 눈물이 나요 내가 갖고 싶은 인형 어찌저찌 받았는데 주변 또 둘러보니까 다른 장르의 인형이 또 있는 게 아니겠나요. 원래 인형을 잘 관리하지 않다 보니까 욕망이 없었는데 요즘 무언가를 끌어안고 싶은 마음이 자꾸 생겨나서 좋아하는 장르 인형들이 보이면 갖고 싶어져.
435
산하엽
2024/09/08 17:31:39
ID : yGoFio0ranv
0
이제 병아리 인형 하나랑 마루만 가지면 돼. 마루는 내 돈으로 사야지!!!!!
436
산하엽
2024/09/08 17:32:50
ID : yGoFio0ranv
0
집 가서 인형들 한데모아 찍어야지. (그래봤자 큰 거 2개 작은 거 1개)
437
산하엽
2024/09/08 18:15:37
ID : yGoFio0ranv
0

438
산하엽
2024/09/08 19:09:28
ID : yGoFio0ranv
0


439
산하엽
2024/09/08 22:31:01
ID : e1A3SNy5cMr
0
오늘 점심에 주먹밥 먹고 휴식 때 미숫가루 먹은 게 끝이었네
440
이름없음
2024/09/09 00:00:51
ID : i1fVbzO3xA1
0
월화수목금 버티면 이제 토일월화수 연휴~ 빡세게 벌자~
441
이름없음
2024/09/09 11:05:55
ID : i1fVbzO3xA1
0
밤에 밥을 먹었는데도 배고파서 김치볶음밥 먹었다
442
산하엽
2024/09/09 17:11:43
ID : he0k3A2NzcE
0
불안해서 또 손톱 옆에 있는 살 물어뜯음. 예전엔 손톱+살+큐티클 물어뜯기 방지로 매니큐어 바르는 게 도움 된다는 말이 꽤 보여서 해봤었는데 소용 하나도 없었고 ㅎㅎㅎㅎㅎ 이건 진짜 고치기 어렵겠다.
443
산하엽
2024/09/09 20:38:07
ID : yGoFio0ranv
0
ㅋㅋㅋㅋㅋㅋㅋ 카드값 갚다가 실수 한 번으로 상황이 나락 감. 그래도 어찌저찌 해서 5만원만 더 구하면 돼!!! 계좌에서 빠져나가는 금액도 있다는 걸 완전 까먹고 있었어.
444
산하엽
2024/09/09 23:15:04
ID : q5bA7Butunz
0
햐 친해지고 싶었던 분이랑 조금씩 친해지는 게 느껴진다. 신난다.
445
산하엽
2024/09/09 23:15:46
ID : Zg7xPa5SLao
0
아 웨 444; 이렇게 조금씩 천천히 친해지는 거지! 할 수 있어!!!
446
산하엽
2024/09/09 23:16:46
ID : IMknveHyE1d
0
급발진을 좀 한 것 같긴 하지만 그렇게 죄책감은 안 든다. 이런저런 얘기들 안 했으면 연락처 영원히 모를 뻔.
447
산하엽
2024/09/09 23:20:04
ID : IMknveHyE1d
0
같은 인프피이면서 동갑내기 친구 만나기 쉽지 않은데 어떤 성격인지 아니까 더 다가가기 어려워ㅠㅠㅠㅠㅋㅋㅋ 이젠 인간관계 실수하지 말자.
448
이름없음
2024/09/10 01:59:29
ID : i1fVbzO3xA1
0
원래 큰 인형은 선풍기로 말리는데 오래 걸리나요 (알면서도 말리는 거 귀찮은 사람
449
이름없음
2024/09/10 10:41:09
ID : i1fVbzO3xA1
0
어제 아침에 김치볶음밥 먹었고 출근해서 상무님이 사주신 수제버거+제로콜라 뚱캔 먹었고 휴식 때 그냥 콜라 작은 캔이랑 요플레 1000배? 그거 마셨고 밤에는 또 콜라 작은 캔이랑 매일우유 소화 잘 되는 코코아 우유 마셨고. 콜라 어제 엄청 땡기더라.
450
이름없음
2024/09/10 10:41:43
ID : i1fVbzO3xA1
0
지금 몸무게 재보니 60.4 아싸!!!!! 스트레칭이랑 유산소 해라 나 자신아.
451
산하엽
2024/09/10 12:25:38
ID : oIFiqp83xA0
0
왜 아침을 챙기면 먹을 복이 있고 안 챙기면 먹을 복이 없을까
452
산하엽
2024/09/10 13:38:02
ID : dva1bg47vCm
0
스트레스로 매운 거 대신 계속 콜라가 당기네. 배고파서 맛있는 것들도 먹고 싶어.
453
산하엽
2024/09/10 19:06:26
ID : yNxTU2GoFfS
0



454
산하엽
2024/09/10 19:11:54
ID : yNxTU2GoFfS
0
조기퇴근 신나요~~~ 이제 맛있는 거 먹고 음료도 마시고~ 일찍 집 가서 푹 쉬고~
455
이름없음
2024/09/11 00:35:18
ID : i1fVbzO3xA1
0


456
이름없음
2024/09/11 01:28:53
ID : i1fVbzO3xA1
0


457
이름없음
2024/09/11 11:08:54
ID : i1fVbzO3xA1
0
어제 매운 거 많이 먹었더니 오늘 바로 배 아프더라;
458
이름없음
2024/09/11 11:09:59
ID : i1fVbzO3xA1
0

459
산하엽
2024/09/11 12:05:27
ID : O6ZjvDyZjwG
0
진짜 뭐지 이번 주? 월요일에는 일찍 나왔는데도 버스가 늦게 와서 지각하고 어제는 짧게 택시를 타고 버스 갈아탔는데도 지각하고 오늘은 늦게 나와서 택시 타자마자 시간 보니 딱 맞게 도착하겠네 하고 있었는데 길 밀리고 GPS 안 된다면서 자꾸 빙빙 돌다가 결국 버스 노선이랑 똑같이 가고; 진짜 억까야ㅠㅠㅠㅠㅠ
460
산하엽
2024/09/11 12:19:03
ID : O6ZjvDyZjwG
0
으응 어차피 이번 달 3시간 연장하려 했으니까...ㅎ 지각 상쇄는 되겠지
461
산하엽
2024/09/11 21:19:13
ID : E7fdRDvBdQt
0
퇴근하면서 매미 소리를 들었는데 사실 아직 8월이었나 ㅎ
462
이름없음
2024/09/12 00:21:55
ID : i1fVbzO3xA1
0
네! 항상 그래왔지만 일할 때 빼고 오늘 웹툰만 보느라 현실회피 제대로 했고요! 스트레스는 여전하지만 그래도 내가 더 열심히 움직이고 가까운 사람들과는 적당히 거리를 두면서 좀 더 노력해보자! 하고 있긴 한데 모르겠네. 그래도 내가 선택하는 거고 내 책임이니까!!! 앞으로 지금처럼, 아니면 지금보다 더 크게 후회하겠지만 그렇다고 안 되는 것만 붙잡을 순 없으니까!
463
이름없음
2024/09/12 14:03:17
ID : spcE1fTRxA1
0
.
464
산하엽
2024/09/12 23:32:06
ID : GmoHzRyMmMk
0
제로게임 정주행 하느라 이틀 다 날라감 허헣허
465
산하엽
2024/09/12 23:34:20
ID : GmoHzRyMmMk
0
망곰이 시구! 나도 가고 싶다
466
산하엽
2024/09/12 23:47:18
ID : GmoHzRyMmMk
0

467
산하엽
2024/09/12 23:49:44
ID : GmoHzRyMmMk
0
아침에 비빔면 2개 먹고 휴식 때 자고 퇴근하고 컵라면 2개랑 펩시 2잔 마셨다. 내일은 밥 먹어야지!!!
468
산하엽
2024/09/13 00:15:58
ID : GmoHzRyMmMk
0
내일은 퇴근 찍자마자 집으로 가야지!!!!! 토요일은 귀찮으면 집에 있고 안 귀찮으면 라멘 먹고! 아니면 다음 주에 동생이랑 같이 먹을까.
469
산하엽
2024/09/13 00:17:06
ID : GmoHzRyMmMk
0
힐링패치 토요일에 사야 하니까 일단 나가는 건 필수네
470
산하엽
2024/09/13 00:17:46
ID : GmoHzRyMmMk
0
씻고 누우면 라디오부터 듣고 게임하고 자야지. 다들 불금 잘 보내!
471
이름없음
2024/09/13 01:00:34
ID : i1fVbzO3xA1
0
헐 잠깐만 이블데드 송나영 김단이 배우님들은 쿠로이저택 가시고 주민우 배우님은 킹키부츠 가셨네. 랑 회사 계정에서 킹키부츠 MD 문의만 랑으로 달라 그래서 '아니 킹키부츠 제작사가 아닌데 랑 계정이 왜?' 하면서 인터파크 상세페이지 보고 엔젤에 주민우 배우님 계시길래 난쟁이들이랑 이블데드의 그 배우님? 하고 찾아보니까 동일인물 맞으셔 ㅎ 웨스턴의 김대범? 배우님인가 그 배우님은 어디 가셨을까
472
이름없음
2024/09/13 11:02:20
ID : i1fVbzO3xA1
0
이제 연휴겠네 좋겠다
473
산하엽
2024/09/13 12:27:18
ID : 3TXvDupTVdX
0

474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12:54:52
ID : 3TXvDupTVdX
0



475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15:50:57
ID : 3TXvDupTVdX
0
그래 어차피 오늘은 퇴근하고 집에 바로 갈 건데 뭐~~~~~ 오늘 받는 스트레스는 다른 스트레스들에 비해 새발의 피지~~~~~
476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18:16:30
ID : 3TXvDupTVdX
0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퇴근하고 지인이랑 여유롭게 인형뽑기 하는 곳들 싹 둘러보다가 몇 번 이거 귀엽다 갖고싶다 말로만 가끔 던지고 말았는데 지인이 이거 뽑아줄 테니 얼마 줄래 하고 물어볼 때는 괜찮다고 필요없다고 딱 잘라 거절했었다. 집에 가서도 좋아하는 장르 인형 스토리에 올리니까 뽑아줄까 또 물어보길래 이미 다 뽑아주셨잖아요; 필요없어요; 하고 단칼에 끊었다.
477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18:39:25
ID : 3TXvDupTVdX
0
근데 기어코 내가 귀엽다 갖고 싶다 말로만 던지고 말았던 걸 하나 뽑아서 주더라. 고마워~ 하고 장난으로 지인 손에 있는 다른 인형이랑 바꾸자 하며 그냥 넘어갔는데 인형만 주고 봉지가 없더라. 좀 지나서 카톡으로 봉지가 없다, 안고만 있으면 이따 인형 젖자나ㅠ 하고 보내니까 '너가 신경 쓰세요, 하나하나 내가 해주냐, 너가 알아서 해야지.' 라고 답장이 왔는데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478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18:41:51
ID : 3TXvDupTVdX
0
휴식이나 퇴근 때였으면 카톡 안 하고 내가 직접 이 인형 뽑은 오락실 가서 봉지 하나 가져왔겠지. 근무 복귀해서 다른 곳으로 이동도 못 하는데 저딴 답변은 진짜 뭐지 ㅋㅋㅋㅋㅋ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나랑 성향 정반대야 이 사람은.
479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21:25:12
ID : 3TXvDupTVdX
0
비때매 양말 젖었어. 하 ㅠㅠㅠㅠㅠ 일단 내일은 돈 빼고 다이소 가서 돈봉투 사고 힐링패치 사야지. +미스사이공 볶음밥!!!!! 오랜만에 먹자!!!
480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21:48:44
ID : SJU1vijfSLc
0
쫑시 와 4초차이; 쫑시에 480 레스 오~
481
이름없음
2024/09/13 22:52:37
ID : 9jwK2Mqo43U
0
ㅡ
482
이름없음
2024/09/13 22:55:11
ID : 9jwK2Mqo43U
0
ㅡ
483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22:56:24
ID : QpSGnBaspfe
0

484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23:04:24
ID : QpSGnBaspfe
0

485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23:39:42
ID : Arta5WrxVhA
0
Dice(1,3) value : 1
1 미스사이공 2 싸다김밥 3 라멘
486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23:40:17
ID : Arta5WrxVhA
0
올ㅋ 싸다김밥 퇴근길에 먹고 라멘은 다음 토요일날~~~
487
이름없음
2024/09/14 00:40:02
ID : i1fVbzO3xA1
0
????? 윤진영님 언제 개그맨에서 배우로 넘어갔대
488
이름없음
2024/09/14 00:48:41
ID : i1fVbzO3xA1
0
달 위상 다시 봤는데 보름달이 추석 당일이 아니라 18일날 뜨네. 지금이라도 제대로 알아서 다행이다.
489
이름없음
2024/09/14 01:37:19
ID : i1fVbzO3xA1
0


490
이름없음
2024/09/14 01:41:32
ID : i1fVbzO3xA1
0
이제 게임 하나 정도는 지울 때가 됐지. 그렇지만 머지맨션이랑 벽돌깨기는 너무 아까움. 광고제거 해놔서 살짝 아쉽긴 하지만 지울까 하던 게 있었는데 그거 지워야겠다. 이러다가 고양이와 스프는 내가 끝까지 할 수 있을지 ㅋㅋㅋㅋㅋ 단칸이는 열심히 하트랑 물 모아서 빨리 깨면 되는 거라 뭐.
491
이름없음
2024/09/14 01:42:53
ID : i1fVbzO3xA1
0
Q. 다락이 혹시 단칸이보다 오래 걸리나요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오래 걸리면 음. 그래도 끝까지 가보자!
492
이름없음
2024/09/14 12:48:11
ID : i1fVbzO3xA1
0
왜 비가 안 오죠 어째서죠 하......
493
이름없음
2024/09/14 12:58:05
ID : i1fVbzO3xA1
0
누구보다 나가기 싫음. 미스사이공도 아마 패스할 것 같음. 올리브영이랑 다이소는 우리동네에도 있다!!!!! 1시간 전에 부대찌개 약간 남은 거에다가 라면사리 2개 넣어서 동생이랑 다 먹어가지고 저녁? 밤?까지 밥 안 먹을 것 같다.
494
이름없음
2024/09/14 12:59:00
ID : i1fVbzO3xA1
0
인터넷창에서 일기 켜놓고 레스 올리기만 해도 1 조회수가 올라가네. 조회수 시스템 원래대로 돌려주세요 운영자님 ㅠ
495
산하엽
2024/09/14 21:46:09
ID : Y4MmGr9fPdw
0
엄마 부탁 받고 립라이너 버건디 계열 찾다가 요즘 립라이너는 밝게 나온다 해서 겨우 버건디색인 펜슬로 하나 샀다 ㅠㅠㅠㅠㅠ
496
산하엽
2024/09/14 21:46:44
ID : Y4MmGr9fPdw
0



497
이름없음
2024/09/16 00:24:06
ID : i1fVbzO3xA1
0


498
이름없음
2024/09/16 01:26:12
ID : i1fVbzO3xA1
0
아 어제 더워서 일하고 게임하고 맛있는 거 먹고 또 일하고 친구랑 차도 마시고 수다 좀 떨다보니 하루가 다 갔구나; 일기 들어올 정신이 없었던가? 하고 다시 되돌아보니까 그럴만 했네. ㅋㅋㅋㅋㅋ
499
이름없음
2024/09/16 01:27:18
ID : i1fVbzO3xA1
0
원래 부정적인 거 막 쏟아부으려고 일부러 스탑 걸고 썼던 건데 어제오늘 지인+친구랑 수다 엄청 떨어서 괜찮아짐. 어차피 502에서 갱신하려고 했던 거 미리 갱신!
500
이름없음
2024/09/16 02:05:37
ID : i1fVbzO3xA1
0
그래도 어제는 자잘한 스트레스 외엔 어떻게 잘 지나갔으니까 괜찮았다고 봐야겠지? 2주 너무 힘들었다ㅠ 오늘부터 다시 무난하게 흘러가면 좋겠다
501
이름없음
2024/09/16 02:06:22
ID : i1fVbzO3xA1
0
연휴 벌써부터 일하기 싫지만 ㅠㅠㅠㅠㅠ 진상 덜 만나게 해주세요!!!!!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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