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웹소설 작가 지망생의 일기 (2)
2.내일이 또 어제가 된다 해도 (1000)
3.. (1)
4.. (1)
5.l (225)
6.후회를 남기기싫어서 (23)
7... (7)
8.작은 발자국과 네 발자국이 남긴 이야기 (248)
9.. (2)
10.배워가는 중•••🦧 (432)
11.지나간 일은 전부 기억으로만 남아서. 1판 (83)
12.🌊전진 일지🌊: 🌃춤추며 나아가자, 음악은 멈추지 않아🌃 (1000)
13.자살토끼 (23)
14.인생의 모순 (581)
15.CTF 공부하는 스레 (23)
16.덧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 (4)
17.유당불내증의 우유감성 (977)
18.포기하고 싶은 사랑에게. (난입환영) (83)
19.止めて 止めて 進化を止めて (1000)
20.날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그때로 (11)
1
산하엽
2024/07/11 00:07:02
ID : xSGnyMlwtvD
4
난입 좋아하는 인프피의 아무말 대잔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출구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가라시 씨가 내일을 사는 원동력은 뭔가요?
- 3학년 A반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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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이름없음
2024/10/01 03:06:52
ID : i1fVbzO3xA1
0
모두 10월은 9월보다 더 행복한 달이 되기를. 건강 잘 챙기고 일교차 잘 보고 옷 잘 챙겨입어. 10월도 파이팅!!!
603
이름없음
2024/10/01 03:08:08
ID : i1fVbzO3xA1
0

604
이름없음
2024/10/01 03:17:29
ID : i1fVbzO3xA1
0
일단 눈 감기니까 잔다! 잘 자~ 나쁜 꿈 훠이훠이!
605
산하엽
2024/10/01 11:13:50
ID : TXy5glu9teJ
0

606
산하엽
2024/10/01 12:15:13
ID : dva1bg47vCm
0
맑은 날씨도 좋지만 햇빛 없고 비도 안 내리고 바람만 부는 이 흐린 날씨도 가을이라는 걸 알려주는 것 같아서 기분 좋아. 출근하다가 마그랩 버스광고도 봤고 덥지도 않고 10월 시작 딱 좋다!
607
산하엽
2024/10/01 16:31:43
ID : 61yMksrumpQ
0

608
산하엽
2024/10/01 19:06:23
ID : mNBBuq2K6qi
0
11월 초 날씨가 지금 이렇게 느껴진다고요...? 올 겨울 진짜 엄청 춥겠다 어떡하지.
609
산하엽
2024/10/01 19:52:50
ID : mNBBuq2K6qi
0

610
산하엽
2024/10/01 21:25:10
ID : HzQk1cskpXt
0

611
산하엽
2024/10/01 21:33:59
ID : HzQk1cskpXt
0
새우 들어갔나 왜 새우 냄새가 나지 했는데 어육발효풍미분+마늘이 만나서 그렇게 느낀 것 같다. 아마 마늘 냄새를 새우로 착각했나 봐.
612
산하엽
2024/10/01 22:18:10
ID : cLatvu1gY3z
0
1일 시작은 좋았는데 마무리가...음......ㅋㅋㅋㅋㅋ 내일은 옷 단단히 입고 밥도 든든히 먹고 하늘도 실컷 보고 그러면서 잘 마무리 해야겠다.
613
이름없음
2024/10/02 00:21:39
ID : i1fVbzO3xA1
0
추워졌다고 목이 뭉쳐진다...ㅠㅠㅠㅠㅋㅋㅋ 그래서 더 피곤한 기분. 오늘은 일찍 자야지. 다들 잘 자고 한 주의 중간 파이팅하자!!!
614
이름없음
2024/10/02 10:57:51
ID : i1fVbzO3xA1
0
누가 봐도 초겨울 날씬데요; 너무 추운데ㅠ
615
산하엽
2024/10/02 15:34:40
ID : BxUZcq5dSFf
0
방 진짜 너무 없다. 진짜로 딴 곳 가야 하나...
616
산하엽
2024/10/02 15:47:22
ID : BxUZcq5dSFf
0
청년월세지원도 알아보고 내년에 신청하고 서울 정책들 알아보고 또 뭐 있지. 이사하고 필요한 서류들도 뭐 있는지 알아봐야 하고 아아아아앍 일주일 뒤에 집 알아보러 직접 가는 거 긴장돼ㅠㅠㅠㅠㅠ
617
산하엽
2024/10/02 15:52:56
ID : BxUZcq5dSFf
0
이사 전에 옷 정리랑 방 대청소도 해야지 둘 다 이번 달에 할 수 있으려나. 안 되면 늦어도 11월 초에 싹 해버리면 되니까.
618
산하엽
2024/10/02 21:51:53
ID : BxUZcq5dSFf
0
와; 분식집 왔는데 진짜 맛있음. 근데 낮에 밥 많이 먹어서 조금밖에 못 먹은 게 넘 아쉽. 튀김이랑 어묵탕 진짜 대박bbb
619
산하엽
2024/10/02 22:38:49
ID : fdWlwtvwrdT
0
다음 주에 집 같이 알아볼 거 생각하니 벌써부터 스트레스... 내일은 휩쓸리지 말아야지.
620
이름없음
2024/10/03 00:31:24
ID : i1fVbzO3xA1
0
헐 오늘 몬엑 민혁 전역이요? 지난 주에 pixid 몬엑 영상 다시 봤었는데 오늘 전역이라니 무슨 타이밍이야 이게 ㅋㅋㅋㅋㅋ 본진 잡으라는 계시인가?????
621
이름없음
2024/10/03 00:35:08
ID : i1fVbzO3xA1
0
하지만 덕질 힘들어 ㅠ 본진으로 잡는 건 여유로울 때 다시 생각해보자. 일기에선 얘기 안 했지만 봤던 몬엑 영상 이따금씩 다시 보고 인스타에서 가끔 추천 게시물 뜨는 거 보고 그랬었는데 귀여운 모습 이제 계속 갱신이 되겠군.
622
이름없음
2024/10/03 02:43:48
ID : i1fVbzO3xA1
0
큰일났다 목 오른쪽 뒤?가 거슬려. 아프다고 해야할지 근육들이 어긋났다고 해야할지
623
산하엽
2024/10/03 11:01:11
ID : eK40mpWp9hg
0


624
산하엽
2024/10/03 17:22:03
ID : pQoNvCjip9i
0

625
이름없음
2024/10/03 20:01:27
ID : ZeGpQk2q59j
0
맛있겠다...한입만...!!!
626
산하엽
2024/10/03 23:19:51
ID : pQoNvCjip9i
0
념념 내가 다 먹음!!! 여기 튀김 진짜 맛있어
627
산하엽
2024/10/03 23:21:42
ID : pQoNvCjip9i
0

628
산하엽
2024/10/03 23:23:12
ID : pQoNvCjip9i
0
가게가 작아서 혼밥엔 딱 좋더라. 가끔 분식 땡기면 여기 이따금씩 갈라고. (이러고 가끔? 자주? 갈 것 같긴 한데 나도 날 몰라서 언제 갈지 1도 모름) 그래서 같이 맛있는 거 먹자! 하고 공유한 건데 홍대 츄로101 가는 김에 여기도 들러바 츄라이츄라이
629
산하엽
2024/10/03 23:25:39
ID : pQoNvCjip9i
0

630
산하엽
2024/10/03 23:35:29
ID : pQoNvCjip9i
0
증증일상이랑 손기성젠바오 만두맛집들, 멘타카무쇼였나? 라멘집 언젠가 꼭 간다 내가...(휴식 때마다 귀찮은 사람)
631
이름없음
2024/10/04 10:27:40
ID : i1fVbzO3xA1
0
추천 4개 고맙고! 와 인스타 스토리 올리다가 그대로 기절했네;
632
산하엽
2024/10/04 12:21:13
ID : dva1bg47vCm
0
ㅋㅋㅋㅋㅋㅋㅋ 갈비찜 있대서 먹었는데 후회 중 ㅠㅠㅠㅠㅠ 누가 봐도 빨갛고 매운 갈비찜인데 아무 생각 없이 먹었어. 그것도 빈속에. 심지어 기름국물에 밥 비벼먹었다고......
633
산하엽
2024/10/04 12:25:00
ID : dva1bg47vCm
0
출근하고 너무 속 쓰리고 아파서 바로 화장실 들렀다 나왔다 ㅎ 물도 미지근한 걸로 2~3컵 마셨고 지금은 좀 괜찮아졌는데 아직 조금 안 좋은 느낌이 속에 남아있어ㅠ 진짜 출근하는 동안 체할 때의 느낌이 확 들더라. 토하고 싶을 정도였음.
634
산하엽
2024/10/04 12:29:19
ID : dva1bg47vCm
0
이거 얘기했나? 지난 주에 하루이틀 정도 빼고 내내 나비 봤었는데 10월엔 오늘 처음 보네.
635
산하엽
2024/10/04 12:30:46
ID : dva1bg47vCm
0
이제 일해야 하는데 버틸 수 있을까ㅠ 심지어 휴식 땐 어떻게 하지. 매운 거 먹고 속 쓰린 건데 이런 상황에도 먹는 약이 있나.
636
산하엽
2024/10/04 21:18:34
ID : yGsmHzO02tz
0
1시간만에 괜찮아져서 밥 가볍게 먹음! 시간 지나서 지금 약간 아프긴 한데 참을만 하네
637
산하엽
2024/10/04 22:19:30
ID : yGsmHzO02tz
0
소화되면서 점점 아픈가 보다. 굶었어야 했네 ㅎ
638
이름없음
2024/10/05 01:46:00
ID : i1fVbzO3xA1
0
위도 장도 난리다 진짜
639
이름없음
2024/10/05 14:33:30
ID : i1fVbzO3xA1
0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배에서 소리 부글대서 12시에 죽 먹고 2시 다 돼서 누웠다가 잠깐 자고 일어나니까 2시 반......
640
산하엽
2024/10/05 20:32:06
ID : AZfTRxu61xC
0
ㅋㅋㅋㅋㅋㅋ 신용카드 남은 한도 다 썼다; 월급 언제 들어오나요 제발 빨리 좀. 밥이랑 심부름 같은 건 아빠카드로 하면 되지만 나머진 어케 버티지 그동안 ㅠㅠㅠㅠㅠ
641
산하엽
2024/10/05 20:32:51
ID : AZfTRxu61xC
0
하필 9일이 공휴일이라 당일날 들어올 것 같은데 아ㅠ
642
산하엽
2024/10/05 21:08:50
ID : AZfTRxu61xC
0
일단 배고프고 위는 그래도 괜찮아진 것 같고 장도......괜찮은 거겠지? 내일 밥이 고민이네.
643
산하엽
2024/10/05 22:35:25
ID : AZfTRxu61xC
0
지금은 아무 생각이 없다. 집에 가면서 오랜만에 FT 노래 들어야지
644
이름없음
2024/10/06 00:32:54
ID : i1fVbzO3xA1
0
너무 배고파서 요플레로 념념.
645
산하엽
2024/10/06 11:17:47
ID : Zg3TO8mGla9
0
베르사이유의 장미 노래 좋다. 만화랑 애니메이션 있는 건 당연히 알고 있었지만 내 취향이 아니라 보질 않았으니 노래를 FT가 리메이크 하기 전까지 몰랐었음. 콜라보 소식 떠서 나왔을 때도 오~ 하고 잠깐씩 듣다 말았는데 어제오늘 좀 들으니까 은근 좋네.
646
산하엽
2024/10/06 22:13:08
ID : oE8lxvjulg0
0
내일이랑 모레랑 다음주 월화는 여유롭겠다 히힣
647
산하엽
2024/10/07 00:06:53
ID : oE8lxvjulg0
0

648
이름없음
2024/10/07 00:28:33
ID : i1fVbzO3xA1
0
지인 통해서 몇 번 만나게 된 지인 둘이 있는데 A랑 B로 얘기하는 게 편하겠다. 월요일에 넷이 같이 밥 먹고 금요일에도 보고 오늘도 보고 어후; 어쨌든 지인은 10시에 아는 분이랑 밥약속이 있어 A한테 다 먹고 연락한다 얘기하면서 갔고 10시 반에 B랑 만나서 셋이 케밥 먹고 지하철역 출구 딱 도착하니 A는 화장실 갔다올 거니까 기다리라 그러고 가버리고 B랑 내일 일정+지인 얘기 같이 하고 있었는데 그 타이밍에 지인한테 전화 옴. 진짜 양반은 못 돼... 잠깐 수다 떨고 택시 타니까 아빠한테 전화 옴.
한 줄 요약 : 진짜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
649
이름없음
2024/10/07 00:45:56
ID : i1fVbzO3xA1
0

650
이름없음
2024/10/07 00:54:27
ID : i1fVbzO3xA1
0
그러고 토요일날 마주한 뒤로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 하더라 ㅋㅋㅋㅋㅋ 나는 텐션 떨어져서 그냥 간단하게 필요한 대화만 하고 좀 떨어져 걷고 했었는데 중간에 갑자기 옆으로 오라고 손짓하길래 갔더니 밥 먹을 수 있냐고 아직도 아프냐고. 저 그쪽이랑 먹을 생각 없는데요ㅠ B랑 같이 얘기하라고 뒤처진 채로 따라가고 있었는데 옆으로 가니까 갑자기 이런저런 얘기해. 일정 있었는데 취소된 거랑 다른 얘기 막 하길래 거기다 틱틱댈 순 없으니 같이 얘기해주고 ㅎ... 나는 우리가 화해한줄; 오늘도 어쩌다 티엠아이 듣고...
651
이름없음
2024/10/07 01:04:20
ID : i1fVbzO3xA1
0
아까 택시 타기 전에도 우리 지하철역에 있다니까 온다길래 그래라 했는데 금방 도착해서 얘기 좀 나누다가 지인이 B랑 맛있는 거 같이 먹어야지 하고 한 마디 던지길래 내가 ㅇㅇ 나는 B 돌아가기 전에(외국에서 거주중) 나랑 B랑 둘이서만 먹을 거다. 하니까 갑자기 지인이 너는 나한테서 못 벗어난다고, 벗어나고 싶으면 일단 지금 가족한테서 독립하고 제대로 된 직장 알아봐서 가라고. 그 전까진 안 놔줄 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어... 과연......?
652
이름없음
2024/10/07 01:09:46
ID : i1fVbzO3xA1
0
토요일날 솔직히 진지하게 이야기 나눌까 하다가 어차피 귓등으로도 안 듣고 날카롭게 팩트만 던지는 거 뻔하고 나만 괴로워하고 자책이 더 심해질 내 모습이 눈에 훤히 보이기 때문에 그냥 됐다 하고 말 안 했는데 그냥 언제 한 번 날 잡고 대놓고 얘기해야겠다. 결과가 어찌되든 이젠 더 상처받지 않게 감정소모 안 해야지.
653
이름없음
2024/10/07 01:13:41
ID : i1fVbzO3xA1
0
아 잠깐만; 내일 여유롭지가 않네 에라이; 내일 보고 화요일에는 집만 알아보고 저녁엔 빠이하니까 그것만 생각하며 버텨야지. 그리구 이번 주 토요일도 방콕할 거다 어예에ㅔㅔㅔㅔㅔ
654
이름없음
2024/10/07 01:40:15
ID : i1fVbzO3xA1
0

655
이름없음
2024/10/07 01:41:41
ID : i1fVbzO3xA1
0
둘이 왜 안 사귀세요 진짜. (망붕필터) 아니면 안 사귀고 평친도 좋겟군!
656
산하엽
2024/10/07 11:42:06
ID : pSJQmslvfU7
0
? 이 일기 3개월 되어가네? 아 뜸하게 쓴 적이 좀 많았으니까 맞네.
657
산하엽
2024/10/07 12:24:04
ID : 0liknA2E3vj
0

658
산하엽
2024/10/07 12:28:28
ID : 0liknA2E3vj
0
오늘부터 나랑 성은 다르고 이름만 같은 신입분 첫출근이신데 신입분은 내가 아예 근무하지 않는 지점에서만 근무하신다 들었고, 친해지고 싶었고, 하지만 기회가 없고. 아쉬워 ㅠㅠㅠㅠㅠ
659
산하엽
2024/10/07 12:38:38
ID : 0liknA2E3vj
0
일단 아침에 속옷+바지만 입고 몸무게 재서 60kg 나온 거 보고 나옴. 그리고 배고픔. 나 분명 어젯밤 10시에 케밥 양 많은 거 먹었는데 좀 움직이고 집에서 계속 앉아있다가 3~4시에 자니까 괜찮았나 보다.
660
산하엽
2024/10/07 12:42:40
ID : 0liknA2E3vj
0
오늘두 손님 좀 있음 좋겠다 ㅠ 힘내보자!!!!!
661
산하엽
2024/10/07 23:12:00
ID : imFjAkty6oZ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술 얼마나 마신 거지; 손에 힘이 없어;
662
산하엽
2024/10/07 23:12:33
ID : imFjAkty6oZ
0
내일 집 알아봐야 하니까 일찍 집에 갈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응 처참히 망함~~~~~ 퉽ㅌ투텥 테
663
산하엽
2024/10/07 23:13:49
ID : imFjAkty6oZ
0
지인이랑 B랑 9시 반 좀 넘어서? 술+안주 먹고 있다가 A 와서 11시까지 먹음...
664
산하엽
2024/10/07 23:23:03
ID : imFjAkty6oZ
0
일주일......
665
산하엽
2024/10/07 23:26:11
ID : th9fRu1eNBB
0
진짜 A 없었을 초반엔 지인이 팩트만 내다꽂아서 다 맞는 말이고 내가 할 말이 없으니까 들어줬는데 통보한 뒤부턴 너무 어이없어서 그 뒤로 A랑 지인한테 진상처럼 대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진짜 성격 똑같아가지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둘 다 너무 스트레스야...
666
산하엽
2024/10/07 23:48:14
ID : ty3SMmLf9fR
0
11월이면 다음 달이넼ㅋㅋㅋㅋㅋ 지금 10월이지 참????? 하...........
667
이름없음
2024/10/08 00:34:23
ID : i1fVbzO3xA1
0
나 그냥 오늘 자체가 꿈이었음 좋겠어ㅠ 아니 그냥 지난주부터 다 꿈이었음 좋겠어. 그냥 9월 말에 있을래...
668
이름없음
2024/10/08 04:00:34
ID : i1fVbzO3xA1
0
역시 안 되겠어. 핑계 만들바에 그냥 계속 일하는 게 낫지. 내가 너무 돈에 혹했어.
669
이름없음
2024/10/08 04:00:55
ID : i1fVbzO3xA1
0
4시간밖에 못 자네 진짜 자야지
670
이름없음
2024/10/08 04:09:05
ID : i1fVbzO3xA1
0
쫑시 놓쳤다ㅠ 어쨌든 굿나잇
671
산하엽
2024/10/08 12:59:41
ID : mmlbbfPdvdC
0
나 왜 오늘 뺐지. 그래도 친절한 부동산 만나서 네이버 부동산으로 같이 알아보고 이것저것 다 설명해주시고 괜찮은 매물 다 나가니까 10월 말에서 11월 초에 오면 그때 매물 또 생기니까 다시 오시면 매물들 보여드린다고... 물론 이것만으로 좋은 부동산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다른데보단 낫다.
672
산하엽
2024/10/08 15:56:58
ID : uqY4GoIJU2I
0
와 진짜 너무 피곤하다; 2시에 라면 먹고 3시에 졸고 지금 겨우 4시 됨... 뭐지 이게. 오늘은 집 가서 침대에 눕자마자 자겠다.
673
산하엽
2024/10/08 18:21:03
ID : xRClxu4Fii2
0



674
산하엽
2024/10/08 21:14:09
ID : 4Gr9dvcpTSH
0
B랑 단둘이 고기 먹었다🥰 맛있게 먹고 우정템도 맞추고 지하철역까지 데려다주고 이제 나도 집 가는 길! 오늘 피곤하긴 하지만 그래도 좋았다!!!
675
산하엽
2024/10/08 22:00:30
ID : 6lCmJV9cpU5
0

676
이름없음
2024/10/09 01:24:34
ID : i1fVbzO3xA1
0
11시에 30분 정도 기절하고 잠깐 깼는데 그 뒤로 잠이 안 와
677
산하엽
2024/10/09 14:15:10
ID : dva1bg47vCm
0
그래도 2시에 또 졸려서 잠! 새벽에 모기때매 여러 번 깼지만 ㅎ 아빠가 내 방에도 모기 있냐 물어볼라고 들어와서 불 키는 타이밍에 내가 딱 깨서 뒤척거리니까 5마리 넘게 있다고 가만히 있으라고 하고 아빠가 다 잡아줌.
678
산하엽
2024/10/09 14:16:02
ID : dva1bg47vCm
0

679
산하엽
2024/10/09 17:12:05
ID : 1h9g7xWja1b
0
주말 5시간 추가근무 가보자고~~~~~ 이 정도면 진짜 평일 하루 쉬고 주말 올출석이 낫지 않나.
680
산하엽
2024/10/09 17:52:56
ID : 1h9g7xWja1b
0
한글날 감사합니다 공휴일 감사합니다 추가근무 4시간만 하면 되겠다.
681
산하엽
2024/10/09 23:55:52
ID : i1fVbzO3xA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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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2
이름없음
2024/10/10 00:37:33
ID : i1fVbzO3xA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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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
이름없음
2024/10/10 00:41:04
ID : i1fVbzO3xA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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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
이름없음
2024/10/10 00:42:32
ID : i1fVbzO3xA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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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
이름없음
2024/10/10 01:00:15
ID : i1fVbzO3xA1
0
다시 돌아가자, 지난 겨울로.
686
이름없음
2024/10/10 01:48:06
ID : i1fVbzO3xA1
0

687
이름없음
2024/10/10 01:49:55
ID : i1fVbzO3xA1
0
사실은 모든 게 후회였어, 모든 게 아쉽고 여전히 모든 게 무서워. 그냥 서 있는 것도 힘들다.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688
이름없음
2024/10/10 01:51:27
ID : i1fVbzO3xA1
0
왜 알기만 하고 바뀔 생각을 안 하는 거지. 왜.
689
이름없음
2024/10/10 02:07:24
ID : i1fVbzO3xA1
0
아 오늘의 달 찍었는데 지웠다.
690
산하엽
2024/10/10 11:12:41
ID : oIE6Y60k9vD
0
아까 막 출근하려고 양말 신고 있다가 지인한테 전화왔어. 또 나름의 화해 방법으로 밥 먹자고 몇 시까지 올 수 있냐 물어보는데 그런 건 제발 도착 2시간 전에 알려달라고요... 그리고 이미 화해든 뭐든 사이가 좋아지는 건 이제 끝났는데 뭐.
691
산하엽
2024/10/10 11:16:40
ID : oIE6Y60k9vD
0
나부터, 내 마음부터 생각해야 하지만 빌어먹게도 그게 안 됐어. 그래서 오늘부터 노력해보려고. 내용도 이제 끊어내야지. 부딪히고 어떻게든 컨트롤 해보고 나 자신을 우선으로 생각해야지.
692
산하엽
2024/10/10 12:27:33
ID : dva1bg47vCm
0
출근!!!!! 이제 내일 저녁까지는 자유다. 히힣
693
산하엽
2024/10/10 13:03:02
ID : dva1bg47vCm
0
버거킹이랑 또 먹고 싶은 거 있던가. 근데 아침 먹고 나와서 그냥 잠만 자도 될 것 같긴 하다. 왜냐면 오늘 퇴근하고 싸다김밥 갈 확률 80%라서!!! 그동안 갈 타이밍을 계속 놓쳤었는데ㅜㅠㅠㅠㅠ 토요일에도 만약 밖에 나오게 되면 미분당 가야지 히힣ㅎ
694
산하엽
2024/10/10 13:10:07
ID : dva1bg47vCm
0
? 엑소 노래인 거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돈콜미 느낌이 났었어. 스엠라인 노래 진짜 방심하면 이거 누구 노래야 하게 된다. 근데 뽝 집중해서 들으면 바로 슈주인지 샤이니인지 엑소인지 엔시티인지 앎. 슈주랑 엑소는 수록곡 쪽이면 가끔 헷갈리지만 ㅎ 엔시티는 애초에 내가 노랠 안 들어서 바로 알고.
695
산하엽
2024/10/10 13:12:18
ID : dva1bg47vCm
0
그것도 있긴 함. 샤이니 최근 노래들을 안 듣다 보니까 엔시티 노래랑 헷갈려. 나는 분명 샤이니 목소리를 들은 것 같은데 엔시티 노래고 어 이거 엔시티 노랜가 했는데 샤이니 하드였나 그쪽 앨범 노래였음.
696
산하엽
2024/10/10 14:23:05
ID : dva1bg47vCm
0
그냥 싸다김밥도 미분당도 토요일마다 갈까 (급 귀찮아짐) 이번 주 토요일은 집에 있을 확률이 크고 다음 주랑 다다음 주는 나올 확률이 크니까!
697
산하엽
2024/10/10 15:28:15
ID : dva1bg47vCm
0
배고프지만 피곤한 게 더 큼.
698
산하엽
2024/10/11 13:22:16
ID : bdBbvcsmGra
0

699
산하엽
2024/10/11 13:23:50
ID : bdBbvcsmGra
0
누구들은 혼자서 둘러보라 그러고 누구는 어른이랑 같이 가서 둘러보라 그러고 누구들은 지인이랑 같이 둘러봤다 그러고... 부동산 그래서 혼자 가도 되는 거야 아님 같이 가야 하는 거야. 진짜 다 말이 달라;
700
산하엽
2024/10/11 13:44:27
ID : u9tbjAi1jum
0
일단 지인이 아까 연락하면서 또 정 떨어지게 해줘서 마음 다시 다잡았다. 나한테 아무렇지 않게 대하고 있어서 나도 눈에 띄는 행동 없이 평소처럼 했는데 평일 일정 변경된 거 하나 알려줬다고 갑자기 지인이 욕하면서 그런 거 알 필요 없다고 알려주지 말란다. 역시 얘기는 많이 안 나누는 게 제일 좋겠다. 얘기 끝자락에 또 말 안 듣고 대충 도와주면 우리 다신 안 볼 거라고 하는데 그 말 나한텐 협박이 아니라 자유를 주는 말이라서 오히려 환영이야. 내가 회피형인 걸 꿰뚫어봤으면 지금은 오히려 자유를 원하고 있다는 걸, 나 혼자서 내적손절을 할 수 있다는 걸 알았어야지. 왜 본인 문제로 사람이 떠나가는 건 생각 못 하지? 나만 그러는 게 아니라 내 친구도, 술 같이 먹었던 동생도 나랑 똑같은 생각인데?
701
산하엽
2024/10/11 15:12:09
ID : u9tbjAi1jum
0
티아라 cry cry 발라드 버전 같이 슬픈 거 뭐 없나. 이거 진짜 좋아했던 노랜데 비슷한 느낌 찾기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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