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웹소설 작가 지망생의 일기 (2)
2.내일이 또 어제가 된다 해도 (1000)
3.. (1)
4.. (1)
5.l (225)
6.후회를 남기기싫어서 (23)
7... (7)
8.작은 발자국과 네 발자국이 남긴 이야기 (248)
9.. (2)
10.배워가는 중•••🦧 (432)
11.지나간 일은 전부 기억으로만 남아서. 1판 (83)
12.🌊전진 일지🌊: 🌃춤추며 나아가자, 음악은 멈추지 않아🌃 (1000)
13.자살토끼 (23)
14.인생의 모순 (581)
15.CTF 공부하는 스레 (23)
16.덧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 (4)
17.유당불내증의 우유감성 (977)
18.포기하고 싶은 사랑에게. (난입환영) (83)
19.止めて 止めて 進化を止めて (1000)
20.날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그때로 (11)
1
산하엽
2024/07/11 00:07:02
ID : xSGnyMlwtvD
4
난입 좋아하는 인프피의 아무말 대잔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출구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가라시 씨가 내일을 사는 원동력은 뭔가요?
- 3학년 A반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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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산하엽
2024/10/11 15:12:29
ID : u9tbjAi1jum
0
일단 드디어 700대! 제발 남은 두 달 잘 흘러가면 좋겠다.
703
산하엽
2024/10/11 17:11:22
ID : oHwnu2nu6Y7
0
요즘 돈콜미가 많이 들리네
704
산하엽
2024/10/11 23:46:27
ID : q6o43PdBfhu
0
어제 원우 북촌에서 촬영했다고????? 어떤 걸까 홍대도 와조 ㅠㅠㅠㅠㅠ
705
이름없음
2024/10/12 01:34:30
ID : i1fVbzO3xA1
0
느어어ㅓ어엉ㅇ어ㅓ (평일 근무 끝내고 좀비가 된 사람
706
산하엽
2024/10/12 17:29:20
ID : htfQsmFipan
0

707
산하엽
2024/10/12 20:01:35
ID : mq1u7hwMnSL
0

708
산하엽
2024/10/12 20:01:59
ID : mq1u7hwMnSL
0
그리고 다음 주부터 일정 어케 짜지... 빼먹는 시간도 많고 보충해야 할 시간도 많고...
709
산하엽
2024/10/12 22:14:29
ID : mq1u7hwMnSL
0
사람 살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집 가고 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
710
산하엽
2024/10/13 10:54:20
ID : i1fVbzO3xA1
0


711
산하엽
2024/10/13 10:55:03
ID : i1fVbzO3xA1
0
누가 새로 마시고 머리 안 아프댔냐 오늘은 왜 아프지 월요일 밤에 안 꺾어마시고 엄청 마셨을 때도 다음 날 안 아팠는데
712
산하엽
2024/10/13 17:46:49
ID : wK4ZbbbbeFe
0
해장을 하고도 속이 좀 그랬는데 단골집 사장님이 양배추환 주셔서 먹고 물만 마시니 좀 괜찮아졌다!
713
이름없음
2024/10/15 00:46:08
ID : i1fVbzO3xA1
0

714
산하엽
2024/10/15 16:21:57
ID : xQnyNzhAi7c
0
딥 트러플더블 드디어 먹었는데 트러플소스랑 버섯 있는 거 빼곤 별로... 야채가 버섯, 양파(소량) 이렇게 끝이더라. 그래도 소스는 진짜 좋음 ㅠㅠㅠㅠㅠ 앞으로도 트머와는 기본으로만 계속 먹을 듯 ㅎ 기본 구성이 최고야 야채들도 기득 있고 소스랑 버섯이랑도 잘 어울리고. 가을마다 돌아와주면 좋겠다.
715
산하엽
2024/10/15 17:08:26
ID : xQnyNzhAi7c
0
ㅋㅋㅋㅋㅋㅋㅋㅋ 들은 정보를 제외하고도 애초에 나랑 성격이 안 맞아서 처음부터 지금까지 크게 정은 없었는데 오늘 진짜 개판인 이야길 들었고 할많하않...... 연락처가 없어서 다행이지 어휴; 나는 그래도 그 사람 경력이 꽤 오래되니까 알아서 어떻게든 노력하려는 줄. 물론 난 곧 빠이빠이할 거라 내가 상관할 바는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
716
산하엽
2024/10/15 17:16:15
ID : xQnyNzhAi7c
0
어떤 판도 다 제대로 돌아가는 곳이 없다 진짜. 내 상황도 썩 좋지 않은데 그냥 덕질+주변 지인들 상황 싹 보면 어... 응... 그냥 잘 버티고 서있는 게 대단한 것 같아.
717
산하엽
2024/10/15 18:06:06
ID : xQnyNzhAi7c
0

718
산하엽
2024/10/15 20:42:53
ID : dva1bg47vCm
0

719
산하엽
2024/10/15 20:43:59
ID : dva1bg47vCm
0
아 편의점 정리왕 같은 게임 어디 없나
720
산하엽
2024/10/15 21:19:30
ID : i7f879fPjxP
0

721
산하엽
2024/10/16 13:29:13
ID : dva1bg47vCm
0

722
산하엽
2024/10/16 13:37:32
ID : dva1bg47vCm
0
잘못은 ㅅㅇㅊ ㄷㅂㄱㅈ 둘 다 잘못했지만 악개때문에 가수도 그동안의 일들 들춰지고 있고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 가수에 그 팬이라 같이 ㅅㅇㄴ 울타리에서 나가줘.
723
산하엽
2024/10/16 17:34:03
ID : dva1bg47vCm
0
진짜 개판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온유 나가고 버미랑 미노 둘 중의 한 명이 리더 해줘라.
724
산하엽
2024/10/16 17:37:09
ID : dva1bg47vCm
0
왜 예전부터 계속 태미니 팬들만 쳐맞고 흐지부지 끝나는 거지? ㅅㅇㅊ도 ㄷㅂㄱㅈ도 그냥 다 꺼졌으면 좋겠다.
725
산하엽
2024/10/17 11:51:03
ID : E4Fa1js5UZj
0
편의점 정리왕 재밌었는데ㅠㅠㅠㅠㅠ 일일미션만 보고 버티기엔 너무 심심해. 스테이지 다 끝났으니 초기화하고 처음부터 다시 하려 했는데 데이터 삭제를 해도, 지웠다 깔아봐도, 아예 다른 구글 계정으로 바꿔서 깔아도 돈이랑 일일미션만 초기화 되고 스테이지는 그대로 다 깬 상태더라. ㅠㅠㅠㅠ
726
산하엽
2024/10/17 12:50:14
ID : dva1bg47vCm
0
대낮부터 만취하신 분이...... 대뜸 오셔서 머리에 뽀뽀하고 한 번 들이대시고 가시더라. 예쁜 언니 괜찮으신가요......?
727
산하엽
2024/10/17 17:16:27
ID : vzO2pSFdzU5
0
이거 맞아????? 친한 직원이랑 같이 밥 먹고 복귀 하려니까 청천벽력 소식을 들음. 이번 달까지만 하고 퇴사한대......다음 달부턴 친한 직원 한 명밖에 없어ㅠㅠㅠㅠㅠ 근데 나랑 다른 지점에서 주로 출근하셔서ㅠㅠㅠㅠㅠ 하 슬프다 진짜.
728
산하엽
2024/10/17 20:25:53
ID : dva1bg47vCm
0



729
이름없음
2024/10/18 00:27:16
ID : i1fVbzO3xA1
0
편의점 정리왕 스테이지 끝나니까 진짜 게임 할 거 없고 심심하고ㅠㅠㅠㅠㅋㅋㅋㅋㅋ
730
이름없음
2024/10/18 00:28:38
ID : i1fVbzO3xA1
0
고양이 스낵바 재밌나? 하고 리뷰 한 번 보니까 메인은 75 스테이지가 끝이라고... 응 패스.
731
이름없음
2024/10/18 00:52:25
ID : i1fVbzO3xA1
0
이디야에 콘치즈 계란빵을 판다고요??? 평일 중으로 각이다.
732
이름없음
2024/10/18 01:24:37
ID : i1fVbzO3xA1
0

733
산하엽
2024/10/18 17:16:12
ID : turcLatApbu
0
휴식때 비 안 와서 좋다 올 거면 지금 싹 내리고 퇴근 이후부터 또 안 왔으면 좋겠다
734
산하엽
2024/10/18 23:14:21
ID : vyMi9zdXBs8
0
장기만 2개 있고 단기만 엄청 많은 경력에 이만한 월급 받을 수 있는 곳 없겠지......ㅎ 월 300 받으려면 여기보다 더 빡세야 할 텐데 분명.
735
산하엽
2024/10/18 23:18:16
ID : vyMi9zdXBs8
0
몰러!!!! 인스타 본계 정리했다! 이제 인스타툰 계정에 있을 거고 유튜브는 일주일만 참으면 되고! 홍대 집도 나 혼자나 친구 데리고 알아보는 걸로 정했으니 쓸데없는 건 11월 중으로 정리해야지.
736
산하엽
2024/10/18 23:20:22
ID : DBs7dTVhvu5
0
요번 일기는 어쩌다 갱신 가끔씩 하고 계속 스탑 건 채로 채울 것 같은데 다음 일기도 그대로 적용할까 고민.
737
산하엽
2024/10/18 23:36:37
ID : i1fVbzO3xA1
0
스파이패밀리 시즌1부터 밀린 거까지 싹 다 봐야지~~~~
738
산하엽
2024/10/18 23:45:36
ID : i1fVbzO3xA1
0


739
이름없음
2024/10/19 17:23:54
ID : i1fVbzO3xA1
0
당일 예약은 변경이나 환불 어려운 거 우리만 그런 게 아니라 딴데도 다 그러는데 (물론 되는 곳도 있겠지만) 그거 가지고 소송하겠단 사람 진짜 신기함. 진상아 안녕......?
740
산하엽
2024/10/19 23:12:03
ID : U2JQnu7bu4I
0
그래도 연락할 사람들이 있으니까. 날 생각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더 이상 나한테 손해인 사람한테 쏟아붓지 말자.
741
산하엽
2024/10/19 23:49:23
ID : 5TTWmMkoKZc
0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옆에 있으면 여자친구냐고~~~~~ 그래 계속 붙어다니면 오해할 수는 있지. 그건 이해하는데 그거갖고 왜 불평인지 모르겠다ㅠ 자기들은 시간 맞는 남사친들이랑 안 붙어다닌대? 아님 관심 있으면 자기들도 그 사람한테 계속 붙든가ㅠ 나 대신 도와주든가ㅠ 그거 때문에 자기는 내가 여자친구라고 오해 받는 게 싫다 그만 선 넘어라 이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이제 옆에서 얘기 나눌 생각도 없고요^^! 다른 친한 분이 그 사람한테 저 얘기 듣고 많이 친한 사람친구고 심심하면 얘기 나누고 가까이 있을 수 있지 뭐, 얘(나)처럼 엄청 도와주는 사람 없다 하면서 내 편 들어주는데 그 사람 생각은 확고하고요. 심지어 나 아니더라도 도와줄 사람 많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소리 들어가면서 내가 계속 도와줄 이유도 없고요. 밥이든 술이든 그것도 같이 먹을 이유 없으니까 이젠 천천히 정리해야지. 다음 달엔 진짜 서로 모르는 사이로 돌아가야겠다.
742
이름없음
2024/10/20 00:54:54
ID : i1fVbzO3xA1
0
분명 넷플에서 볼 게 있었는데 안나라수마나라 말고 다 까먹음. 무빙은 디플꺼고.
743
산하엽
2024/10/20 11:59:24
ID : dva1bg47vCm
0

744
산하엽
2024/10/20 12:41:45
ID : PeE1fO2qY5O
0
점점 추워지는 건 이해하는데 11월 중순~말 날씨를 10월에 느끼게 하는 건 너무한 거 아닌가요ㅠ
745
산하엽
2024/10/20 16:44:31
ID : PeE1fO2qY5O
0
ㅋㅋㅋㅋㅋㅋㅋ 두 달 전 사귄 지인한테 그 사람이랑 있었던 일들 축약해서 얘기했는데 지인도 반응이 나랑 친구랑 비슷하다 ㅋㅋㅋㅋ 어이없어하고 화나고... 다 아는데 왜 본인만 몰라 진짜...
746
산하엽
2024/10/20 22:01:03
ID : 1beE66pe41C
0
이거 기모후드로 버틸 수 있는 날씨가 아닌데; 그래도 추워
747
산하엽
2024/10/21 10:57:14
ID : apSLf802r9b
0
핫팩 놓고 왔어ㅠㅠㅠㅠㅠ
748
산하엽
2024/10/21 10:59:14
ID : apSLf802r9b
0
어제 휴식 쓰고 갑자기 아래 느낌이 이상해서 확인해보니까 갑자기 터짐. 원래 그날 오면 배가 서서히 아파오다가 그날 되면 유독 크게 아픈데 그런 징조 하나도 없었고 어제 스무스하게 지나갔지만 오늘 아침부터 씻고 있으니까 배 아픔 ㅋㅋㅋㅋㅋ 삼김을 그제 사놔서 다행이다 약 먹을 수 있겠다ㅠ
749
산하엽
2024/10/21 12:08:56
ID : dva1bg47vCm
0
삼김 먹구 약도 방금 먹엇구 휴식 때 드러누워야지
750
산하엽
2024/10/21 14:19:11
ID : dva1bg47vCm
0
ㅋㅋㅋㅋㅋㅋㅋㅋ 대표님이랑 마주쳤어!!!!! 요즘 왜 안 놀러오녜ㅠㅠㅠㅠ (할많하않) 사실대로 얘기하기엔 너무 할 말이 많아요 대표님... 그렇다고 다 늘어놓을 수도 없으니까요... 제 개인적인 사정도 있고요 끊어내야 할 사람도 있고요 그쪽 내부 사정들도 들어서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 안 가는 것도 있고요... 어제 차로 출근하시는 거 봐서 꾸벅이기만 했는데 역시 보셨고 ㅋㅋㅋㅋㅋ 대표님이 놀러오라면서 엄마도 보고싶어 하신다 얘기하니까 안 가려고 버티고 있던 게 무너짐. 하 오랜만에 이모 보러 조만간 가야지ㅠ 대표님한테도 조만간 놀러갈게요 하고 마무리인사 해서 빼박 가야 함...🥹 이모한테 응석부려야지
751
산하엽
2024/10/21 21:58:32
ID : u3u7cHzQtxW
0


752
산하엽
2024/10/21 22:25:46
ID : a4Mqo0la7gn
0

753
산하엽
2024/10/21 23:00:13
ID : a4Mqo0la7gn
0
일요일 새벽에 친구랑 4시간을 통화했고 오늘도 40분 가까이 통화했다. 근데도 스트레스가 풀리지 않아. 지쳐.
754
산하엽
2024/10/21 23:33:52
ID : i1fVbzO3xA1
0
김치찌개가 아니라 뼈해장국이었네 아빠가 밥 먹으래서 결국 밥 념념
755
투명한 산하엽
2024/10/22 20:51:17
ID : dva1bg47vCm
0
진지하게 얘기하진 않고 그냥 스무스하게 손절 관해서 얘기해봤는데 내 생일까진 못 벗어난다고 내 생일 때 어떻게든 붙잡아서 술 먹여서 죽일 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생일날도 일할 것 같은데 망했네. 빼박 먹고 기절각이다. 진짜 자칭 등신임... 친구도 등신이라 얘기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
756
투명한 산하엽
2024/10/22 21:24:40
ID : VgklbdDwKY6
0
신발 젖어서 그냥 슬리퍼 신고 갈까 하다가 어차피 어디에 냅두든 똑같을 것 같아서 + 양말도 젖은 거 다 안 말랐으니 그냥 신고 가기.
757
투명한 산하엽
2024/10/22 21:35:22
ID : lu3A2GoNvu1
0
악 스탑 까먹었구낰ㅋㅋㅋㅋㅋ
758
이름없음
2024/10/23 00:44:34
ID : i1fVbzO3xA1
0
오랜만에 다시 악뮤 노래들 듣고 있는데 좋다ㅠㅠㅠㅠ
759
이름없음
2024/10/23 00:46:15
ID : i1fVbzO3xA1
0
일단 타이틀곡은 기본으로 좋으니까 패스. 지금 떠오르는 수록곡들은 얼음들, 전쟁터, 그때 그 아이들은, 째깍째깍째깍... (물론 더 많이 좋아하는데 기억 안 남)
760
산하엽
2024/10/23 11:36:13
ID : L84HA6o6lvj
0
? 어 잠깐만 어...??? 오늘 스윗님 복귀해서 헤헿 오늘 기분 좋다 하고 하늘 쳐다보고 있었는데 설마 오늘을 위해 1~2주동안 힘들었던 건 아니겠지...? (긍정적 다 박살남) 아냐 앞으로 좋은 일 더 많이 생기겠지!!!
761
산하엽
2024/10/23 17:32:28
ID : 2nwleE4LbzQ
0
오늘 진짜 겨울이야 추워ㅠㅠㅠㅠㅠㅠㅠㅠ
762
산하엽
2024/10/23 19:12:01
ID : 2nwleE4LbzQ
0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냥 아예 인연 끝내려고 생각하고 있어서 여기에 얘기 안 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모르겠다.
출근 직전에 그 사람이랑 잠깐 마주쳐서 이야기 나누다가 마지막에 당분간 본인 일정 없으니 연락하지 말라길래 에 이어서 "아 그럼 아예 여기서 끝나는...? 아예 계속 연락하지 말라고?" 이렇게 물어봤다. 사실 떠본 거라 이건 잘못하긴 했지. 어쨌든 그거 듣고 그 사람이 또 말 왜 그렇게 하냐면서 가버리곤 메시지로 '너 안 바뀔 사람 같다고, 자꾸 말하는데 왜 안 고치냐' 이러길래 답장 못 했음. 그냥 속으로 '스무스하게 표현하지 말고 아예 생각정리 끝나고 제대로 진지하게 얘기할걸 진짜 서로 안 맞네.' 이러고 있는데 3~40분 뒤에 전화 와가지고 '너 왜 안 바뀌냐, 계속 조언하고 고치라고 하는데 계속 안 고치냐, 그럼 주변에 사람 없을 거다. 자꾸 왜 그렇게 말실수 하냐.' 이러길래 생각정리가 안 됐을 때라 제대로 얘길 못 하고 있었더니 마지막에 '그럼 너 알아서 해라.' 하고 끊더라. 그 직후부터 '아 이제 진짜 마지막이구나. 내가 했던 생각들 정리해서 다 털어놓고 이제 끝내야하는 게 맞구나.' 이렇게 생각을 끝내고 어떻게 마무리 글을 적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가 휴식 직전에 또 전화와서 받으니 뭐 먹을 거냐 자기 저녁에 지방 내려갈 건데 날씨 어떻냐 등등 아무렇지 않게 그냥 질문함. 진짜 이게 뭐죠...... 그러다 1시간 전에 전화 와서 또 날씨 어떻냐며 이런저런 사담 얘기하는데 진짜 머릿속에 물음표밖에 없었음. 왜 아무렇지 않게......?
763
산하엽
2024/10/23 19:18:55
ID : 2nwleE4LbzQ
0
그리고 금요일날 술 먹어야 한대. 내가 한 말실수 때문인지 본인이 상처 받았으니 금요일날 너 죽을 거라고, 상처받은 거 3배로 갚을 거라고. 그래서 내가 본인도 상처 받았고 나도 상처 받은 게 있으니 서로 진지하게 대화 좀 하고 풀자고. 그랬더니 아니라고 글라스로 먹일 거고 3배로 갚아야 본인 기분이 풀릴 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금요일날 집에 늦게 가면 안 된다니까 그럼 진짜 정말로 손절이라고 ㅋㅋㅋㅋ 그... 죄송한데 저는 이미 그럴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이러고 시간되면 보자 하고 끊었는데 우리가 볼 이유가 있을까......? B동생도 나도 넷이서 보고싶어하지 않으니 진짜 천만다행이다.
764
산하엽
2024/10/23 19:50:06
ID : 2nwleE4LbzQ
0
오늘 핫초코만 마시고 아무것도 안 먹었어 배고프다......
765
산하엽
2024/10/23 22:21:02
ID : yJWjdB9dwtv
0
루틴대로 퇴근하고 있었는데 중간에 물을 놓고 옴... 에휴ㅠ 집 가서 그만큼 마셔야지
766
산하엽
2024/10/23 22:52:02
ID : yJWjdB9dwtv
0
10시에 여유롭게 출발하니까 결국 집 도착시간이 11시 반이네.
767
이름없음
2024/10/24 00:27:37
ID : i1fVbzO3xA1
0
올해는 계속 속으로만 지친다 지친다 반복하다가 결국 하나씩 놓고 있어. 뮤지컬에서 만났던 지인은 이미 놓아버렸고, 유튜브도 놓을 거고, 게임도 조금씩 지우고 있고, 인간관계...는 놓을 수 있을까.
768
이름없음
2024/10/24 01:22:03
ID : i1fVbzO3xA1
0


769
이름없음
2024/10/24 03:10:22
ID : i1fVbzO3xA1
0
나는 진짜로 새벽감성이든 배고파서든 뭐든 그냥 또 잠깐 다짐하고 내일 또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을까 하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었어. 그제서야 어거지로 잡고 있던 소매 끝자락을 놓고, 손에 묻어있던 미련 가득한 모래알을 털 수 있겠더라.
770
산하엽
2024/10/24 15:38:36
ID : dva1bg47vCm
0
간단하게 얘기하면 진짜 정말 내가 없어도 되구나 하는 게 좀 있어서 미련도 없는데 딱 지금 털어내는 게 타이밍이 맞지.
771
산하엽
2024/10/24 15:40:28
ID : dva1bg47vCm
0
밤에 배고프면 싸다김밥 가야지~~~~~ 내일은 햄버거를 먹을지 김천을 갈지 분식집을 갈지 샤브샤브를 갈지 고민.
772
이름없음
2024/10/25 01:43:03
ID : i1fVbzO3xA1
0
? 왜 검은 눈동자 옆에 검은 점 같은 게 있는 거지.
773
이름없음
2024/10/25 01:44:22
ID : i1fVbzO3xA1
0
낼 아침에 확인 다시 해봐야겠다 눈 계속 치켜뜨니까 힘들어
774
산하엽
2024/10/25 11:45:46
ID : TSJRxyHxvhe
0
응 늦잠 자서 급하게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
775
산하엽
2024/10/25 12:33:28
ID : Pa08pbBgi63
0
이번 달 인센이 그렇게 세지 않은 것 같아서 근무를 좀 늘림 휴! 실상은 근무 빠진만큼 조금씩 늘린 거지만 ㅎ 어찌됐든 손해는 안 봤으니 됐어!
776
산하엽
2024/10/25 16:55:38
ID : Pa08pbBgi63
0

777
산하엽
2024/10/25 21:40:45
ID : IGq1AY7aq2I
0
할로윈 다음 주인데 벌써부터 코스프레 하는 사람들이 보이고 평소의 금요일보다 사람이 많고...... 내일 그냥 집에 있을까
778
이름없음
2024/10/26 17:20:20
ID : i1fVbzO3xA1
0

779
산하엽
2024/10/27 18:23:40
ID : TRyMnU2IIHx
0
어젠 짱구 극장판 코스프레 팀이 왔다던데 오늘은 개인으로 몇 명만 돌아다니고 코스프레 많이 없네. 아니면 내가 아직 못 본 건가.
780
산하엽
2024/10/27 20:44:43
ID : TRyMnU2IIHx
0
밤 되니까 엄청 많아졌네 와
781
이름없음
2024/10/28 00:10:38
ID : i1fVbzO3xA1
0
히히 따뜻한 겨울 듣고 한숨 듣는 거 좋다
782
산하엽
2024/10/28 22:28:15
ID : a01fU0nvck8
0
어제 아침부터 귀 뒤의 통증이 생겼는데 결국 오늘 심해짐... 내 방에 있는 진통제는 하나밖에 안 남았나 아님 다 먹었나 대충 그 상태라 아예 약국 가서 새로 진통제 샀다ㅠ 처음에 한 번 먹고 계속 아프면 30분 뒤에 하나 더 먹으래. 그리고 12시간 간격으로 먹으라고... 12시마다 먹는게 좋겠군!
783
산하엽
2024/10/28 22:28:55
ID : a01fU0nvck8
0
그래서 퇴근하고 외국인 동생 B랑 샤브샤브 먹엇서 집 가자마자 약 먹어야지
784
이름없음
2024/10/29 00:40:00
ID : i1fVbzO3xA1
0
약사님 ㅠㅠㅠㅠ 약효 언제 도나요ㅠㅠㅠㅠ 30분 뒤에 하나 더 먹었는데요 1시까지 기다려봐야겟져......?
785
이름없음
2024/10/29 12:00:15
ID : TWlzXy1A7tc
0
자고 일어나니까 통증 싹 사라짐 그래도 혹시 몰라서 약 갖고 옴. 근데 밥을 안 먹었네 ㅋㅋㅋㅋ
786
산하엽
2024/10/29 16:42:04
ID : dva1bg47vCm
0
힝 츄러스 먹고 싶다
787
산하엽
2024/10/29 16:42:26
ID : dva1bg47vCm
0

788
산하엽
2024/10/29 20:00:05
ID : dva1bg47vCm
0

789
산하엽
2024/10/30 19:04:20
ID : dva1bg47vCm
0
진짜 그냥 드러눕고 싶다 내일... 사람 많은 건 빼박일 거고 코스프레도 그만큼 많을 테니 재미는 있겠지만 그 사람까지 마주하고 싶진 않은데. 홍대 말고 돌아다닐 곳 없나???
790
이름없음
2024/10/31 00:37:04
ID : i1fVbzO3xA1
0
초창기부터 있던 사람들이 떠나는 판국에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분은 내가 잘 모르니까 패스. 오로지 한 사람만 상황에 맞게 말이 바뀌고 그로 인해 신뢰가 깨져 ㅎ 그리고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바뀐 게 눈에 띄는데 표현만 안 했을 뿐이지 분명 본인도 알겠지. 그냥 전체적으로 좀 웃기긴 하다.
791
이름없음
2024/10/31 00:38:59
ID : i1fVbzO3xA1
0
결국 스트레스 받아서 흉 생긴 거 뜯어버림. 왜 행보가 이렇게 다른지... 뭐 내 일 아니니까. 나는 내 일만 생각하자. 그것만으로도 벅차니까.
792
이름없음
2024/10/31 00:50:13
ID : i1fVbzO3xA1
0
그 사람도 좀 어이없어. 본인이 먼저 너 ~~하면 손절, 말실수 하면 손절, 네 맘대로 해라 (자기 뜻이랑 반대로 행동하면) 손절하면 된다 이러는데 이렇게 협박해놓고 필요할 땐 계속 연락하시는 거 언제까지 그러실 건지...ㅎ 내가 아무렇지 않게 대한다고 내 감정이 아무렇지 않은 게 아닌데. 나한테 관심이 없으니 내가 어느 정도 바뀐 걸 모르는 건가. 알면서 지 맘대로 하고 있을 확률이 더 크지만 ㅋㅋㅋㅋ 분명 내가 끝까지 계속 본인 말에 끌려다닐 거라 생각하고 있으니 손절 얘기를 쉽게 하고 있겠지.
793
이름없음
2024/10/31 01:10:59
ID : i1fVbzO3xA1
0
다시 안 볼 수 있는 사이라면 쉽게 응 빠이 하고 돌아서지만 손절하고서 분명 오다가다 몇 번씩 마주할 게 뻔한 사이는 내가 진짜 정말 너무 불편해... 그래서 아무리 내 손해가 심하고 사람들이 보기에 호구 중의 왕호구라고 하는 상황이라든지 관계를 끊는 게 살아가는 인생에 있어서 정답인 걸 알고 있는 상황에서도 겨우 관계를 이어가다가 어느 순간 아 이제 끝이구나 할 때 아예 놔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지금도 딱 그 상태인 것 같다. 내가 너무 무너지고 있어. 어느 정도 이득인 부분도 조금은 있어서 지난 달부터 그냥 계속 붙잡고 있었는데 이번 달? 정확히 중순 이후부터 거의 놔버렸어.
794
이름없음
2024/10/31 01:20:21
ID : i1fVbzO3xA1
0
손절한다 그러면 하라지 뭐. 본인도 나 말고 다른 사람 있다 그랬고 나도 더 이상 쓸데없는 지출이나 시간낭비 할 필요 없으니까. 그 사람 통해 생긴 인연들은 아는 척 해주면 따로 보거나 연락하면 되고 그게 아니면 다시 모르는 사이로 돌아가면 되는 거니까. 그냥 내 곁에 있는 사람들만 챙기면 되지.
795
이름없음
2024/10/31 01:31:33
ID : i1fVbzO3xA1
0
코난 하이바라가 INTJ래 코난이 INTP이래 그래서 둘이 파트너로 잘 맞았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796
산하엽
2024/10/31 11:28:14
ID : wtuttfUY2pR
0
어제도 기절했다ㅠ 일어나니까 또 5시? 6시?였음. 마지막 알람이 9시 40분이었는데 그거 못 듣고 일어나니까 10시였어. 그래도 지각은 안 한다 예!!!
797
산하엽
2024/10/31 21:53:51
ID : 4ZfRu5U2NwL
0
선샌님들 왜 다 홍대로 몰리셨어요......
798
산하엽
2024/10/31 21:55:09
ID : dXyY7dVgmGn
0
퇴근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쉬는 중. 진짜 기 엄청 빨려ㅠㅠㅠㅠㅠㅠㅠㅠ 와중에 찐 E 100프로인 지인분은 조커 분장하고 즐기고 있더라 ㅋㅋㅋㅋ 잘생긴 외모가 받쳐주니까 조커가 와......
799
산하엽
2024/10/31 21:57:46
ID : beJWkrcE1fT
0
진짜 코스프레 너무 다양하게 만났어. 사람들 넘쳐나는 거 보면서 이게 맞나 싶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800
산하엽
2024/10/31 21:59:40
ID : beJWkrcE1fT
0
10월 마지막이니까 그 사람도 잠깐 만나볼라 했는데 포기함. 알아서 놀고 들어가겠지. 귀 뒷부분이 또 아파오려는 느낌 어후 ㅋㅋㅋㅋ
801
산하엽
2024/10/31 22:03:27
ID : beJWkrcE1fT
0
진짜 오늘 저녁 인파 몰린 게 금토일을 뛰어넘었어; 이게 현실이 맞나 싶더라. 그리고 심지어 가오나시도 셋이었네. 나는 두 명만 봤었는데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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