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하엽 2024/07/11 00:07:02 ID : xSGnyMlwtvD 4
난입 좋아하는 인프피의 아무말 대잔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출구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가라시 씨가 내일을 사는 원동력은 뭔가요? - 3학년 A반 3화
802 산하엽 2024/10/31 22:05:39 ID : beJWkrcE1fT 0
어쨌든 남은 할로윈 잘 보내고 10월도 고생 많았어! 11월은 10월보다 더 행복하자!
803 산하엽 2024/10/31 22:17:53 ID : beJWkrcE1fT 0
가오나시 더 불어나서 다섯이야...
804 산하엽 2024/10/31 23:24:26 ID : e5huoLgjhfh 0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에 벗어남 ㅋㅋㅋㅋㅋㅋㅋㅋ 얼른 들어가서 쉬어야지ㅠ
805 산하엽 2024/10/31 23:26:19 ID : cHwpVdPcqY8 0
갑자기 기대하지도 않던 연락이 와서 기분 좋아졌다 히힣ㅎ히
806 이름없음 2024/11/01 00:35:43 ID : i1fVbzO3xA1 0
와씨 클낫다 토요일날 약속 생겼는데 하필 그날 만나는 분이 생일이셔 생일선물 어쩌지 ㅋㅋㅋㅋㅋㅋㅋㅋ
807 산하엽 2024/11/01 12:29:03 ID : dva1bg47vCm 0
대문자 i는 뭘 물어보고 싶어도 못 물어본다고요... 더군다나 초면이면 더 그런다고요... 본인이 물어보면 될걸 왜 나한테 물어보라 그래ㅠ
808 산하엽 2024/11/01 15:37:22 ID : dva1bg47vCm 0
오늘 거리에 날파리가 왜 이렇게 많지 너무 심한데. 하지만 배고프니 오늘 단골집 간다!!!
809 산하엽 2024/11/01 21:43:14 ID : g59jxSMlzRw 0
와 퇴근하다가 몇 주만에 최애지인을 영접할 확률은? 뭐가 너무 익숙해서 보니까 최애지인이었어.
810 산하엽 2024/11/01 22:40:48 ID : g59jxSMlzRw 0
캬아아아아아
캬아아아아아
811 산하엽 2024/11/01 23:56:38 ID : yNBvwtvCjeG 0
와 하마터면 길 한복판에서 큰일날 뻔; 휴 살았다!
812 이름없음 2024/11/01 23:59:35 ID : yNBvwtvCjeG 0
그리고 최애지인이랑 오랜만에 얘기 많이 나눴는데 오랫동안 예쁜 사랑 하고 계시는 거 직접 들었고 진짜 나도 그렇게 연애해보고 싶다.
813 산하엽 2024/11/02 13:47:16 ID : 0ljAja2k9vz 0
햇빛 따땃하고 좋다 (사실 조금 뜨거움
814 산하엽 2024/11/02 15:20:59 ID : 0ljAja2k9vz 0
햐 뱅쇼의 계절 좋아
815 산하엽 2024/11/02 16:11:41 ID : 0ljAja2k9vz 0
안녕 올해 마지막 가을
안녕 올해 마지막 가을
816 산하엽 2024/11/02 17:20:17 ID : 0ljAja2k9vz 0
뱅쇼 사진 그냥 올리기. 인천시청~예술회관쪽 공원들도 진짜 좋다.
뱅쇼 사진 그냥 올리기. 인천시청~예술회관쪽 공원들도 진짜 좋다.
뱅쇼 사진 그냥 올리기. 인천시청~예술회관쪽 공원들도 진짜 좋다.
뱅쇼 사진 그냥 올리기. 인천시청~예술회관쪽 공원들도 진짜 좋다.
817 산하엽 2024/11/02 17:21:17 ID : 0ljAja2k9vz 0
여긴 거의 산 경사... 그래도 가을 끝자락을 눈에 담으니까 좋다.
여긴 거의 산 경사... 그래도 가을 끝자락을 눈에 담으니까 좋다.
여긴 거의 산 경사... 그래도 가을 끝자락을 눈에 담으니까 좋다.
818 산하엽 2024/11/02 21:23:44 ID : nPbhbvhhtim 0
청계천도 오랜만이었다! 이제 집 가는 중~
청계천도 오랜만이었다! 이제 집 가는 중~
청계천도 오랜만이었다! 이제 집 가는 중~
청계천도 오랜만이었다! 이제 집 가는 중~
819 산하엽 2024/11/02 21:25:02 ID : nPbhbvhhtim 0
와중에 내 옆에 앉으신 분 옷이 라이프워크야 물론 나도 지금 랖웤 옷 입고 있지만!! 별개로 옆자리분 옷 예쁘더라 부럽다
820 이름없음 2024/11/02 23:30:34 ID : i1fVbzO3xA1 0
오는 길에 CU에서 참치볶음김치 김밥이랑 우유속에 코코아 삼! 맛있어ㅠㅠㅠㅠ 피곤하지만 잘 보냈다!
오는 길에 CU에서 참치볶음김치 김밥이랑 우유속에 코코아 삼! 맛있어ㅠㅠㅠㅠ 피곤하지만 잘 보냈다!
821 이름없음 2024/11/02 23:34:27 ID : i1fVbzO3xA1 0
예쁜 경치 보고 가라고 갱신!
822 산하엽 2024/11/03 11:43:35 ID : mL9fO9s5Wkq 0
슬기로운 의사생활 재밌어 보인다...
823 산하엽 2024/11/03 13:20:43 ID : dva1bg47vCm 0
트머와 12월 4일까지였구나. 그럼 빠르면 11월 중순 지나자마자 단종될 수 있겠네ㅜㅠㅠㅠ
824 산하엽 2024/11/04 13:48:44 ID : dva1bg47vCm 0
ㅋㅋㅋㅋㅋㅋ 할말 없다... 어떻게든 바꿔나가야지. 근데 그거랑 별개로 ESTJ랑 진짜 안 맞나보다.
ㅋㅋㅋㅋㅋㅋ 할말 없다... 어떻게든 바꿔나가야지. 근데 그거랑 별개로 ESTJ랑 진짜 안 맞나보다.
825 산하엽 2024/11/04 22:40:25 ID : Y9BAo442Ns4 0
퇴근 중인데 버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가 양화대교 나오고 바로 다음 곡으로 행복의 주문 나왔어. 쉽지 않은데 타이밍 맞게 둘 다 들으니까 좋다.
826 산하엽 2024/11/04 22:42:49 ID : Y9BAo442Ns4 0
어디 라디오에서 나온 걸까. 어쨌든 라디오도 버스도 감사합니다
827 이름없음 2024/11/05 00:19:23 ID : i1fVbzO3xA1 0
갑자기 벌레 나타나서 동생이 종이컵으로 잡아줬는데 아빠가 자다 깨선 빨리 죽이고 얼른 자라고... 그래서 종이컵 엎은 채로 변기에 넣었더니 종이컵에 달라붙어가지고 내가 옆에서 으으; 거리고 있으니까 멍청하다면서 욕 먹고 직접 버림. 답답할 수도 있고 자다 깨서 짜증날 순 있지만 왜 욕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고요; 깨기 쉬우면 안방 가서 자던가 왜 거실 한복판에서 자는 건지ㅠ 그렇게 욕해놓고 내가 씻고 나오니까 엄마가 안방에서 나와서 설거지 하고 아빤 아무렇지 않게 티비 보고 ㅋㅋㅋㅋ 독립을 일찍 못했던 게 진짜 너무 후회된다. 진정한 내로남불을 느낀 건 부모님부터 시작이었다는 걸 잊고 있었네...
828 이름없음 2024/11/05 00:27:18 ID : i1fVbzO3xA1 0
힐링하면 뭐함 바로 망치는데ㅠ 그래도 더 나빠지지 않게 또 힐링하고 자야지. 더 곱씹지 말고 힐링 끝나면 바로 자자!!
829 이름없음 2024/11/05 00:40:16 ID : i1fVbzO3xA1 0
일찍 일어나면 냉장고에 넣은 삼김 먹고 부엌에 있는 김치찌개도 먹자!!!!
830 이름없음 2024/11/05 00:41:31 ID : i1fVbzO3xA1 0
아 노래 들으며 멍때리다가 갱신했엌ㅋㅋㅋㅋㅋㅋ 이제 자야지. 월요일도 고생 많았다 토닥토닥.
831 산하엽 2024/11/05 16:10:40 ID : dva1bg47vCm 0
두 팀이 그냥 갔어... 우리 매장 재밌는 거 있어요 가지 마세요ㅠㅠㅠㅠ 이렇게 적자마자 한 팀 다시 돌아와서 이용하겠대 신난다!!!! 이제 맛있는 거 먹으러 가야징
832 산하엽 2024/11/05 21:20:23 ID : V9jz9g47tdC 0
? 계란빵 하나에 2천원 너무 심한 거 아냐????????
833 산하엽 2024/11/05 22:46:36 ID : zSNuqY8phBt 0
ㅋ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에 네이버 검색이랑 계산기 없냐고요 왜 다 나한테 물어보냐고ㅠㅠㅠㅠㅠㅠ
834 이름없음 2024/11/05 23:59:47 ID : i1fVbzO3xA1 0
후딱 씻고 친구랑 전화 잠깐 하고 바로 자야지
835 산하엽 2024/11/06 11:00:03 ID : JO09zfe5go4 0
남의 눈치 보다가 내가 얼어죽게 생겼는데 눈치볼 게 뭐가 있어!!!! 너무 추워ㅠㅠㅠㅠㅠㅠㅠ
836 산하엽 2024/11/06 23:13:37 ID : V89s5RwtAru 0
진짜 너무 슬프다...... 인생......
837 산하엽 2024/11/06 23:20:58 ID : V89s5RwtAru 0
곧 손절할 거라 더 붙어있고 싶지도 않고 낮에는 부동산 딱 한 곳만 가볼 생각이라 일부러 혼자 가겠다 했던 건데 11시까지 단골집으로 오래...
곧 손절할 거라 더 붙어있고 싶지도 않고 낮에는 부동산 딱 한 곳만 가볼 생각이라 일부러 혼자 가겠다 했던 건데 11시까지 단골집으로 오래... 11시 반 오픈이라 11시 반까지 가겠다곤 했는데 아ㅠㅠㅠㅠ 진짜 이 사람한테 내 단골집 왜 알려줬지 ㅋㅋㅋ큐ㅠㅠㅠㅠ 어떻게든 알람 들으면 몸 일으키자 진짜로.
838 산하엽 2024/11/06 23:56:09 ID : eIJXBth9g5c 0
너무 웃김 9번 출구에서 동생인 B랑 어묵 먹고 스토리에 올렸는데 그 사람이 8번출구 떡볶이 파는 거긴줄 알고 갔다가 나랑 동생 없어서 집에 갔대 ㅋㅋㅋㅋㅋㅋ 안 마주쳐서 다행이다^^!
839 산하엽 2024/11/07 00:14:21 ID : i1fVbzO3xA1 0
혼자 밥 먹으면 어디 덧나냐!!!!! 나 좀 놔둬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자꾸 날 괴롭히는지 모르겠다고 얘기하기엔 내 리액션이 너무 재밌으니 괴롭히는 거라고 사장님이 대놓고 알려주셔서 ㅎ 무반응이 답인데 그게 마음처럼 안 된다......
840 산하엽 2024/11/07 22:06:11 ID : bg7vzQmlbdC 0
이제 집에 가는데 지금 2만 7천걸음 찍었다 이게 맞나
841 산하엽 2024/11/07 22:14:47 ID : bg7vzQmlbdC 0
오늘 달 봤는데 사진은 못 찍었다ㅠ
842 산하엽 2024/11/08 15:49:44 ID : dva1bg47vCm 0
진짜 웃기다 어제 본 집 마음에 든 거 있음 얼른 계약하래. 계약금이 없는데 어떻게 계약을 해; 보증금이랑 월세 생각에 계약금이랑 중개비를 잊고 있었어ㅠㅠㅠㅠ 계약금 10%로 내거나 가계약금 10만원 내는 거라고 단골집 사장님이 알려주시더라. 거기에 중개비도 빠져나가는 것까지 떠올라서 아 이번 달은 글렀다 하고 깨달음. 다음 달이나 다다음 달 즉시입주를 찾아봐야지 뭐ㅠㅠㅠ
843 산하엽 2024/11/08 15:50:40 ID : dva1bg47vCm 0
불금 안녕... 내일도 나와야 해서 슬픔. 이번 달 한정으로 불금이 나에겐 아무것도 아니게 됨.
844 산하엽 2024/11/08 16:13:24 ID : vveIIK1u7dQ 0
가계약금도 바로 못 넣으면 아무래도 들어가고 싶은 집 금방 나가겠지ㅠㅠㅠㅠㅠㅠㅠㅠ
845 산하엽 2024/11/08 16:48:59 ID : TWlzXy1A7tc 0
아; 딴 직원한테 물어보니까 관리비까지 총 45로 낼 수 있는 집 그래도 꽤 있대
846 산하엽 2024/11/08 17:43:00 ID : dva1bg47vCm 0
오늘의 달 곧 반달이다!
오늘의 달 곧 반달이다!
847 산하엽 2024/11/08 19:02:23 ID : dva1bg47vCm 0
얘기할 수 없는 부분이라 대충 얘기하면 또 서로 생각 다르고 안 맞아서 그냥 딴 사람한테 부탁하라고 함. 그 사람이 그럼 쌩 깐다고 얘기하는데 내가 억울한 부분 대해서 말하고 다른 방법은 별로다 하니까 상관없다고 하고 이야기 끝냄. 제발 이제 쌩까고 끝내자. 어쩌다 마주치는 불편은 내가 감수하고 최대한 모르는 척 할 테니까 이젠 서로 모르는 사람으로 지냈으면 ㅠ
848 산하엽 2024/11/08 19:08:04 ID : dva1bg47vCm 0
빨리 퇴근하고 집에 가고싶다...
849 산하엽 2024/11/08 21:29:53 ID : pUZg45fglwl 0
내가 호구지 내가...
850 산하엽 2024/11/08 21:37:57 ID : pUZg45fglwl 0
쌩까자고 얘기해놓고 갑자기 사탕 주더니 미안하다면서 이거 먹고 화 풀으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순하게 얘기 하다가 아이스티 부탁하길래 그래... 하고 줬는데 진짜 착한 말투로 고맙다고. 근데 그 다음에 갑자기 자기가 기회 세 번 줄 거라고 세 번 아웃되면 악(독)하게 할 거라고. 진짜 이건 뭐지?????
851 산하엽 2024/11/08 21:40:15 ID : pUZg45fglwl 0
그럴 거면 다른 사람한테 부탁해라 하고 다시 딱 잘라서 얘기했는데 아니라고... 세 번 기회 준다고. 이건 그냥 원점인데요 하...
852 산하엽 2024/11/08 22:48:50 ID : 1beHu3AZeK1 0
그래도 사탕 먹고 핫팩 잘 챙기고 퇴근하니까 무난하게 마무리 잘한 것 같다.
853 이름없음 2024/11/09 00:43:47 ID : i1fVbzO3xA1 0
집 도착 직전에 급우울해져서 지금 닭갈비 남은 거 해치웠다. 드라마 보다가 4시에 자야지~~~~~
854 이름없음 2024/11/09 00:48:02 ID : i1fVbzO3xA1 0
이거 냄새 호불호 갈릴 것 같은데 위에꺼 냄새가 내 취향
이거 냄새 호불호 갈릴 것 같은데 위에꺼 냄새가 내 취향
855 이름없음 2024/11/09 01:46:58 ID : i1fVbzO3xA1 0
??? 속상하면 그 사람한테만 얘기하냐는 게 뭔소리야 대체. 술 먹고 뭔;
856 이름없음 2024/11/09 10:36:10 ID : i1fVbzO3xA1 0
아빠 환갑반지 255만원에 일본여행 150에... 내년 연말도 빠져나갈 거 엄청 많겠다ㅠ
857 산하엽 2024/11/09 17:09:53 ID : VbDyY9tirtb 0
와 너무 피곤해ㅠㅠㅠㅠㅠㅠ
858 이름없음 2024/11/09 19:55:13 ID : i1fVbzO3xA1 0
아~~~~까 어둡기 직전에 찍은 오늘의 달
아~~~~까 어둡기 직전에 찍은 오늘의 달
아~~~~까 어둡기 직전에 찍은 오늘의 달
아~~~~까 어둡기 직전에 찍은 오늘의 달
859 이름없음 2024/11/11 01:30:14 ID : i1fVbzO3xA1 0
어제오늘의 달
어제오늘의 달
어제오늘의 달
860 산하엽 2024/11/11 15:49:43 ID : dva1bg47vCm 0
헉 조회수 탬 생일이다. 아니 전혀 상상도 하지 않은 얘기를 들었어. 술 먹고난 뒤의 사람이 놀러오는 건 그럴 수 있지 하는데 술 먹으면서 게임할 수 있냐 물어보는 건... 원래 내가 잘 들은 게 맞나 확인차 네? 하고 다시 묻는데 이번엔 너무 황당해서 다시 되물었다. 제가 이해한 게 맞나요? 아니 술 먹으면서 게임하는 오락시설이 있어......? 아예 19세 미만은 못 들어오는 술집 같은 느낌 제외하고 그런 곳이 있어????
861 산하엽 2024/11/11 16:09:11 ID : dva1bg47vCm 0
그리고 새벽에 인스타 비활성화 했는데 차단당한 줄 알고 지인이 카톡 보내서 비활성화 했다고 낮이나 저녁에 풀 거라니까 3시에 전화 와서 얘기 좀 나누다 왜 아직도 비활 안 푸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맘이야!!!!!!!! 당신 때문에 한 건데 좀 냅둬!!!!!!!!
862 산하엽 2024/11/11 17:34:21 ID : hatvBcHu61u 0
웃는남자 티저 떴다아ㅏㅏ!!!!!!!!!!! 지금 봤어 ㅋㅋㅋㅋ 그런고로 갱신. 하 나 진짜 정말 진심으로 누군진 못 알아보겠지만 티저 음악이
웃는남자 티저 떴다아ㅏㅏ!!!!!!!!!!! 지금 봤어 ㅋㅋㅋㅋ 그런고로 갱신. 하 나 진짜 정말 진심으로 누군진 못 알아보겠지만 티저 음악이 너무 마음에 들어ㅠㅠㅠㅠㅠ 뮤지컬 어디 부분에서 나오는 건지 너무 궁금해ㅠㅠㅠㅠㅠㅠ 어떤 넘버에서 나오는 걸까. 또 당분간 가끔씩 티저 보러(들으러) 가야겟고만! 캐스팅 이제 뜨겠다 신난다!
863 산하엽 2024/11/11 17:41:14 ID : hatvBcHu61u 0
박강현 양탄자에서 내려오래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진짜 알라딘은 너무했어... 샤준수 박강현 정성화 강홍석 왜 다 샤롯데 감옥에 ㅠㅠㅠㅠㅠㅠ
864 산하엽 2024/11/11 17:43:11 ID : hatvBcHu61u 0
박효신님이 대장이시구나! 아니 박효신 박은태 규현은 다 티켓팅 개빡세잖아요; 가격 때문에 1층을 포기해도 자리가 없잖아요; 구석도 자리 없을 것 같은데 에라;
865 산하엽 2024/11/11 17:44:41 ID : hatvBcHu61u 0
근데 어떤 분들은 박효신님 아니라네 캐스팅 봐야겠네 기다린다 EMK
866 산하엽 2024/11/11 20:01:44 ID : hatvBcHu61u 0
세븐일레븐 보조배터리 디자인 바뀌었네 아쉽다. 그치만 전자로 숫자 표시되는 게 더 좋긴 하겠네!
867 이름없음 2024/11/12 00:35:39 ID : i1fVbzO3xA1 0
퇴근길에 우린 봄이 오기 전에 들었어. 이제 겨울이구나.
868 산하엽 2024/11/12 11:28:15 ID : cnDAjdu8mMl 0
좀 급해가지고 집에서 나올 때 집이랑 조금 떨어진 횡단보도 건너 반대편 지점으로 택시 불렀는데 마침 바로 근처에서 잡혔음. 진짜 급하게 뛰면서 도로에 차 확인하고 있었는데 내가 정한 픽업지점 방향으로 오는 택시가 있어가지고 얼핏 보니까 번호도 맞는 것 같아 택시 보고 신호등 한 번 보고 핸드폰도 괜히 한 번 봄. 횡단보도는 빨간불이었는데 택시가 횡단보도 지나 멈춰가지고 아 내가 탈 택시 맞나보다 하고 초록불 바뀌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기사님이 친절하게 돌려서 오더라. 타고 나니까 어디 가시냐 묻길래 내가 선택한 지점은 그냥 가게 이름이라 몰라서 묻나보다 하고 '(누구나 아는 특정 장소) 좀 지나서요' 하고 얘기했더니 (이런 경우 흔함) 콜이시냐고 묻더라. 내가 콜로 부른 거 맞냐 되묻는 기사님 계시니까 또 그런줄 알고 네! 했는데 콜 아니라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당황해서 어? 콜 아니에요? 하면서 뚝딱거리다 죄송합니다 했는데 기사님이 아이씨... 하더라. 속으로 그럼 내가 부른 택시는 어디갔지 하고 있는데 기사님이 저 옆에 있는 택시 아니냐고 알려주셔서 다시 한 번 죄송하다고 하고 내림. 지나가는 택시 번호판을 제대로 못 본 건 미안한데 이게 뭔가 싶음.
869 산하엽 2024/11/12 11:43:32 ID : cnDAjdu8mMl 0
아니 진짜ㅠㅠㅠㅠ 기사님이 잘못했다 내가 잘못했다 이런 얘기가 아니라 너무 황당해서 그래. 그냥 왜 이런 상황이 됐지 싶음 ㅠㅠㅠㅠ 길가에서 잡는 택시 웬만하면 버스처럼 팔 크게 휘적대야 멈춰주지 않아??? 택시가 횡단보도 지나자마자 멈춰서 오히려 내가 팔을 움직였나 헷갈릴 지경; 팔을 들었을진 몰라도 휘적대진 않았는데. 심지어 반대편 택시였는데도... 난 그냥 뛰어서 횡단보도에 도착했고 번호판 잠깐 보고 저건가 하고 택시 보고 있는데 멈춰주셨고 저건가보다 하고 어플에 있는 택시 위치랑 맞는지 한 번 보니까 위치가 맞아서 신호등 보고 있는데 돌려서 와주셨고ㅠㅠㅠㅠ 내가 있는 방향이면 번호판 슥 보고 다른 택시가 멈추려 할 때 아니라는 의미로 한 발짝 뒤로 빠지는데 반대편은 내가 아무리 그쪽을 보고 있어도 아까 일처럼 해주는 기사님이 없어... 그러니까 나는 더 내가 부른 택시인 줄 알았고 콜 아니라 하니까 이게 뭔 상황인가 싶은 거. 되게 친절하셨는데 아이씨는...어...네......
870 산하엽 2024/11/12 13:34:48 ID : dva1bg47vCm 0
어제부터 동덕여대 소식 보고 있는데 진짜 이게 2024년이 맞냐고... 성신여대도 시위 시작했다고 하는데 제발 다치는 사람 없이 무사히 시위 잘 진행되면 좋겠다.
871 산하엽 2024/11/12 19:00:55 ID : dva1bg47vCm 0
아니 갑자기 송재림 배우님 사망이라뇨 진짜 이게 무슨 일인데
872 산하엽 2024/11/12 22:39:58 ID : u1fRyFioY06 0
진짜 오늘 내내 현실감각이 없다 정말
873 이름없음 2024/11/13 00:14:40 ID : i1fVbzO3xA1 0
어떤 분 트윗을 봤는데 해품달에선 별이 되신 분이 이제 3분이라고 하는데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이제 2분이네. 그것도 비슷한 시기에 같은 선택으로... 좋은 곳으로 잘 가실 수 있길.
874 산하엽 2024/11/13 11:30:17 ID : o3WkpXuk79f 0
ㅇ0ㅇ... 내일......수능이었구나......? 난 버스 앞에 학교 이름들 붙어있는 거 보고 아직 이틀 정도 남았다 생각했는데 오늘 수요일이었지 참.
875 산하엽 2024/11/13 11:31:51 ID : o3WkpXuk79f 0
수능 보는 수험생들 긴장하지 말고 다들 원하는 대학교에 붙었으면!!! 할 수 있다!! 수험생들 응원해🫶
876 산하엽 2024/11/13 11:35:06 ID : o3WkpXuk79f 0
아; 앞자리에 앉으신 분 창문 다 열어놓고 계셔. 딋자리 배려 좀요ㅠ 바람 필요하면 본인한테 올 정도로 적당히 열지 거의 다 열어놔서ㅠㅠㅠㅠ
877 산하엽 2024/11/13 12:15:48 ID : dva1bg47vCm 0
애초에 L이긴 한데 164cm 여자분이 입으신 것도 살짝 커보이니... 내가 입으면 더 크겠구나 ㅋㅋㅋㅋㅋ 길이도 길겠다...
애초에 L이긴 한데 164cm 여자분이 입으신 것도 살짝 커보이니... 내가 입으면 더 크겠구나 ㅋㅋㅋㅋㅋ 길이도 길겠다...
애초에 L이긴 한데 164cm 여자분이 입으신 것도 살짝 커보이니... 내가 입으면 더 크겠구나 ㅋㅋㅋㅋㅋ 길이도 길겠다...
애초에 L이긴 한데 164cm 여자분이 입으신 것도 살짝 커보이니... 내가 입으면 더 크겠구나 ㅋㅋㅋㅋㅋ 길이도 길겠다...
878 산하엽 2024/11/13 15:46:04 ID : dva1bg47vCm 0
학교 본부에서 이러는 게 말이 돼???????? 진짜 세상 미친 것 같아
학교 본부에서 이러는 게 말이 돼???????? 진짜 세상 미친 것 같아
학교 본부에서 이러는 게 말이 돼???????? 진짜 세상 미친 것 같아
879 이름없음 2024/11/13 21:40:11 ID : dva1bg47vCm 0
몸 컨디션 잘 챙기고 부정적인 생각하지 말고! 수험생들 토닥토닥
880 산하엽 2024/11/13 23:26:30 ID : xQq0tupO05W 0
?????????? 동생 인스타 스토리 보고 릴스 넘기며 보고 있었는데 노래 목소리가 처리님 같길래 오 처리님 노래같다 하고 내용 눌러서 확인해
?????????? 동생 인스타 스토리 보고 릴스 넘기며 보고 있었는데 노래 목소리가 처리님 같길래 오 처리님 노래같다 하고 내용 눌러서 확인해보니 찐 처리님 노래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예?
881 이름없음 2024/11/14 00:31:37 ID : pO4IJV9a7ff 0
진지하게 좀 ㅈ된 것 같습니다. 아직 1번 남았으니까 괜찮을 거란 희망회로를 돌려보고 싶은데 그게 안 됨. 와중에 집인데 와파가 갑자기 안 터지네.
882 이름없음 2024/11/14 00:36:05 ID : i1fVbzO3xA1 0
인터넷 연결된 멀티탭 전원을 껐었대. 와파 복귀!
883 이름없음 2024/11/14 00:46:06 ID : i1fVbzO3xA1 0
술 먹은 사람이랑 통화 못 하겠음 진짜. 집 가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 와서 진짜 극초반에 갑자기 술 먹은 뒤에? 다른 날 술 먹고 나서? 이건
술 먹은 사람이랑 통화 못 하겠음 진짜. 집 가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 와서 진짜 극초반에 갑자기 술 먹은 뒤에? 다른 날 술 먹고 나서? 이건 정확히 기억 안 나는데 대충 저런 느낌으로 기억하냐고 물어봄. 나는 토요일 새벽 얘기인가 싶어서 ㅇㅇ 했는데 그거 아니어도 술 먹은 다음에 필름 끊긴 적 없었고 웬만해선 기억을 해서 내 얘기든 지인이 술 먹은 뒤든 일단 기억한다 대답하니까 말 없더니 내가 부르니까 갑자기 딴 얘기함. 그래서 일단 자연스레 넘어갔는데 통화 끊고 아무리 생각해도 나한테 물어본 거 맞나 싶어서 다시 전화했다. 기억하냐는 질문을 무슨 의미로 왜 한 거냐 대놓고 물어봤지만 이해할 수 없는 상황들만 늘어놓고 친구랑 어쨌다 다른 거 했다 저쨌다 이러길래 말 자르고 왜 물어봤냐 나한테 물어본 거냐 하고 다시 물어봤지만 또 딴 얘기... 진짜 너무 답답해서 의미는 둘째치고 기억하냐고 물어본 거 나한테 물어봤냐 하고 마지막으로 질문하니까 '반반이야' 이러면서 끊으려고 각 재길래 다시 물어봤자 제대로 된 답도 안 나올 것 같고 그냥 알았다고 하고 끊음.
884 이름없음 2024/11/14 00:52:23 ID : i1fVbzO3xA1 0
이거 갑자기 금요일 밤에 친구분이랑 술 먹고 다 먹은 뒤였는지 어쨌는지 모르겠는데 1시 40분경에 전화 와가지고 막 얘기하다가 중간에 저렇게 질문하길래 시간 좀 지나서 저거 왜 물어본 거냐 무슨 얘기냐 하니까 나한테 한 얘기가 아니고 같이 술 먹었던 친구한테 물어본 거래. 뭔 소리냐고 전화 내내 야 하고 나 부르면서 나랑 관련된 얘기만 자꾸 물어보고 얘기했으면서 중간에 그 질문만 그 사람한테 한 게 말이 되냐고. 애초에 전화를 하면 전화에만 집중하든가 이러고 따지니까 그 친구분 사정 얘기하면서 너한테 얘기한 거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855 관련해서 아는 동생한테 들은 게 있긴 하지만 본인이 그렇다는데 별 수 있나. 그래가지고 넘어갔더니 오늘 또 전화 와가지고 뭔 이상한 질문을 하고 그 질문한 건 기억 못 하고 딴 얘기만 하고 있어;
885 이름없음 2024/11/14 00:56:56 ID : i1fVbzO3xA1 0
심지어? 갑자기 자기가 지금 술 같이 먹은 친구랑 얘기를 나눴대. 도와주는 거 시급 쳐서 주겠대. 친구가 자기 잘못이 맞다고 얘기했다고 미안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쪽 돈 필요없고요. 내가 그렇게 얘기했는데 내 말은 귓등으로도 안 듣더니 친구 말은 듣는 게 어이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무슨 얘기 나눴냐;
886 이름없음 2024/11/14 01:02:49 ID : i1fVbzO3xA1 0
지난 주 금요일날 딴 사람한테 부탁하라고 한 마디 했을 뿐인데 갑자기 토요일 새벽이랑 아까 술 먹고 전화가 와;; 그리고 이거 적다가 생각났다. 안 그러던 사람이 갑자기 왜 이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10월 초인가 중순인가 두 명이서 술 7병 먹고 전화 왔었지 참...... 그땐 그래도 토요일이랑 오늘같이 무슨 의미로 왜 물어본 건지 모를 질문은 안 했는데 지금은 어째서;
887 이름없음 2024/11/14 01:05:23 ID : i1fVbzO3xA1 0
게임할 때 삼세판 기준도 있고 1번은 우연 2번은 인연 3번은 운명? 뭐 그런 것도 있고 해서 아직 3번 아니니까 괜찮겠지 이러고 있었는데 저 사람 술 먹고나서 통화하는 건 이번이 3번째야...... 의미모를 질문은 2번째지만...... 제발 ㅠ
888 이름없음 2024/11/14 01:13:44 ID : i1fVbzO3xA1 0
그냥 저 사람 전화번호부에서 내 번호 지우고 싶다. 안 받아도 뭐라 그러고 전화 받고 내가 막 끊어도 뭐라 그러고......
889 이름없음 2024/11/14 01:21:10 ID : i1fVbzO3xA1 0
미안하면 돈 말고 그냥 날 좀 놔줘ㅠㅠㅠㅠㅠㅠㅠㅠ 지도 무의식 중엔 내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니까 이러겠지. 알면 진작에 고치든가 왜 이제 와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지; 전화 받자마자 말투가 다정스럽길래 진짜 불안했었다. 아무리 나 안 좋아한다고 엄청 까내려도 마인드가 초딩이니까 갑자기 좋아한다 얘기할까봐 무서웠었음... 맨정신에 애착인형한테 내꺼야 하는 느낌으로 넌 내꺼라고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 사람이니까;
890 이름없음 2024/11/14 01:23:01 ID : i1fVbzO3xA1 0
이제 마지막 페이지 다 왔네
891 이름없음 2024/11/14 01:29:58 ID : i1fVbzO3xA1 0
허어엉ㅇ어어어ㅓ 애기 쫑탬 진짜ㅠㅠㅠㅠㅠㅠ 우리 종현이 넘 최고자나ㅠㅠㅠㅠㅠㅠㅠ
허어엉ㅇ어어어ㅓ 애기 쫑탬 진짜ㅠㅠㅠㅠㅠㅠ 우리 종현이 넘 최고자나ㅠㅠㅠㅠㅠㅠㅠ
허어엉ㅇ어어어ㅓ 애기 쫑탬 진짜ㅠㅠㅠㅠㅠㅠ 우리 종현이 넘 최고자나ㅠㅠㅠㅠㅠㅠㅠ
허어엉ㅇ어어어ㅓ 애기 쫑탬 진짜ㅠㅠㅠㅠㅠㅠ 우리 종현이 넘 최고자나ㅠㅠㅠㅠㅠㅠㅠ
892 이름없음 2024/11/14 02:01:44 ID : i1fVbzO3xA1 0
내가 일어나면 국어시간 끝나갈 시간이구나... 저녁에 비 오니까 다들 따뜻하게 입고 우산 꼭 챙기면 좋겠다.
893 산하엽 2024/11/14 18:04:14 ID : E8rBulbcslv 0
휴식 때 비 애매하게 내리더라. 수험생들 고생 많았고 맛있는 거 먹어!!!
894 산하엽 2024/11/14 18:29:11 ID : dva1bg47vCm 0
우리 매장도 수험생 할인 드디어 생겼는데 홍보를 못 함...슬픔... 그냥 홍대 마니많이 놀러와조 그리고 8번출구 떡볶이 맛있어 어묵국물은 후추 많이 들어가서 담백한 어묵국물 원하면 9번출구야.
895 산하엽 2024/11/14 21:29:20 ID : dva1bg47vCm 0
츄러스는 솔직히 츄로101도 맛있고 테라김밥이랑 붙어있는 츄러스도 맛있음 ㅠㅠㅠㅠ 각자 취향대로 먹으면 될듯. (퇴근하고 츄러스 먹고 있는 사람
896 산하엽 2024/11/14 21:58:35 ID : dva1bg47vCm 0
17도씨도 지금 딱 갈만한 날씨인데 나는 시간대도 안 맞고 연남쪽은 귀차나...... 나중에 쉬는 날 가봐야지
897 산하엽 2024/11/14 22:02:10 ID : dva1bg47vCm 0
머...? 태미니가 우리 종미래ㅠㅠㅠㅠ 종현이가 말한 제일 아끼는 동생 ㅠㅠㅠㅠㅠ 저건 찐마음이 들어가있자나ㅠㅠㅠㅠㅠㅠㅠㅠ
머...? 태미니가 우리 종미래ㅠㅠㅠㅠ 종현이가 말한 제일 아끼는 동생 ㅠㅠㅠㅠㅠ 저건 찐마음이 들어가있자나ㅠㅠㅠㅠㅠㅠㅠㅠ
898 이름없음 2024/11/15 00:21:59 ID : i1fVbzO3xA1 0
바다가 보이는 마을은 딱 극초반이 최애부분이고 2분까지가 내가 좋아하는 부분.
899 산하엽 2024/11/15 11:17:52 ID : g0q7upTXwJW 0
우와 하늘...... 오늘 보름달 조금이라도 볼 수 있게 해주세요ㅠㅠㅠㅠ 이왕이면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타이밍에...!
우와 하늘...... 오늘 보름달 조금이라도 볼 수 있게 해주세요ㅠㅠㅠㅠ 이왕이면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타이밍에...!
900 산하엽 2024/11/15 11:59:52 ID : JO8rwLbA2E2 0
1시간도 안 돼서 하늘이 갰어... 부동산엔 언제 연락하지ㅠ
901 산하엽 2024/11/15 17:49:19 ID : zfdO9xO66lz 0
다쳣서...... 지인 반려동물한테 물어뜯겻서...... 나는 밥 주려 했는데ㅠ 진짜 억울함. 지인이 부탁해서 휴식때 갔는데 처음이라 허둥댈 수
다쳣서...... 지인 반려동물한테 물어뜯겻서...... 나는 밥 주려 했는데ㅠ 진짜 억울함. 지인이 부탁해서 휴식때 갔는데 처음이라 허둥댈 수
다쳣서...... 지인 반려동물한테 물어뜯겻서...... 나는 밥 주려 했는데ㅠ 진짜 억울함. 지인이 부탁해서 휴식때 갔는데 처음이라 허둥댈 수 있잖아ㅠㅠㅠ 근데 그거갖고 빨리 안 한다 답답하다 괜히 부탁했다 이러는데 밥 주는 게 먼저라서 그거에 집중하느라 뭐라고 얘기하질 못함...ㅎ 마지막에 시급 안 주면 뭐라할 거잖아 이러면서 내일 시급 주겠다는데 다 필요없고 그냥 안 만나고 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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