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너까지 게워내고 싶어 (1000)
2.눈사람 자살 사건⛄️ (1000)
3.ꕀ ꕀ 𖠳 ᐝ ꕀ ꕀ 취업을 향해 항해하는 중 ꕀ ꕀ 𖠳 ᐝ ꕀ ꕀ (1000)
4.당신은 의지로 가득 찼다 (1)
5.난입x🚢 2호점 (1000)
6.하찮은 메모장 (3)
7.프아일기 (7)
8.다 괜찮아질거니깐 (3)
9.👻ε=ε=ε=ε=ε=ε=┌(; ̄◇ ̄)┘🕯️ (189)
10.꽃다운 이팔 청춘을 위해 (3)
11.일월 (2)
12.. (3)
13.어떤 통증 (10)
14.삭제 (316)
15.. (1)
16.저러고도 둘이 안사귄다고? 말이돼?! (3)
17.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들을 보냈다 (18)
18.TQ (38)
19.어른이 될 수 있으면 좋겠네 (170)
20.잠들고 싶어(zZ) (176)
1
츄
2024/09/01 00:00:21
ID : pbDxVcGmmlh
5
그날 눈사람은 텅 빈 욕조에 누워 있었다. 뜨거운 물을 틀기 전에 그는 더 살아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더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자살의 이유가 될 수는 없었으며 죽어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사는 이유 또한 될 수 없었다. 죽어야 할 이유도 없었고 더 살아야 할 이유도 없었다. 아무런 이유 없이 텅 빈 욕조에 혼자 누워 있을 때 뜨거운 물과 찬물 중에서 어떤 물을 틀어야 하는 것일까. 눈사람은 그 결과는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뜨거운 물에는 빨리 녹고 찬물에는 좀 천천히 녹겠지만 녹아 사라진다는 점에서는 다를 게 없었다. 나는 따뜻한 물에 녹고 싶다. 오랫동안 너무 춥게만 살지 않았는가. 눈사람은 온수를 틀고 자신의 몸이 점점 녹아 물이 되는 것을 지켜보다 잠이 들었다. 욕조에서는 무럭무럭 김이 피어올랐다.
✔️난입환영
✔️우울주의
✔️제목 자주 바뀜
🎧플레이리스트🎶
🎀01월01일~08월31일 245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193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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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4/09/01 00:06:55
ID : pbDxVcGmmlh
0
12시00분00초가 목표였는데 이번에도 놓쳐따..
3
이름없음
2024/09/02 22:15:51
ID : pbDxVcGmmlh
0

4
이름없음
2024/09/03 22:02:44
ID : pbDxVcGmmlh
0

5
이름없음
2024/09/03 22:04:25
ID : pbDxVcGmmlh
0



6
이름없음
2024/09/03 22:11:29
ID : pbDxVcGmmlh
0



7
이름없음
2024/09/04 07:58:38
ID : pbDxVcGmmlh
0

8
이름없음
2024/09/04 21:17:00
ID : pbDxVcGmmlh
0

9
이름없음
2024/09/04 21:30:23
ID : pbDxVcGmmlh
0


10
이름없음
2024/09/04 21:36:25
ID : pbDxVcGmmlh
0

11
이름없음
2024/09/04 21:52:27
ID : pbDxVcGmmlh
0
따봉이가 생겼네 한번에 2따봉이나 오르다니 고마어🩷
12
이름없음
2024/09/05 18:53:05
ID : pbDxVcGmmlh
0
이전 스레 다 써 갈 때부터 우울하고 잠도 많아졌는데 그냥 마지막까지 우울로 채우고싶지 않아서 자제하고 러닝만 올리고 그랬는데 음..네..대가리 박고 팔 긋고 옥상에서 떨어지고 싶네여
13
이름없음
2024/09/05 18:56:26
ID : pbDxVcGmmlh
0
그냥 늘 있었던 우울도 있지만 이런 기분을 느끼게 하는데엔 엄마가 가장 큰것 같음 엄마랑은 뭔가 핀트가 안 맞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대화가 안 통함 그냥 대화를 끊어야함 이미 한번 끝난 얘기를 물고와서 어쩌고하면 난 또 이러쿵 저러쿵 설명함 그럼 엄마는 이미 알아들었는데 왜 자꾸 얘기하냐 함 자기가 얘기를 꺼낸 이유는 내 생각을 얘기 하는거라고 하는데 이전번 얘기에서 나도 다 알아들었음 근데 그걸 또 물고와서 얘기 하는거임 그러니 도돌이표가 되는거..내 말 알아들었고 이전번에 얘기 할 때 이미 엄마의 생각도 들었고 나도 알아들었음 거기서 끝내면 되는데 또 들고와서 뭐라하니 나도 계속 설명하고 엄만 이미 알아들었는데 왜 또 얘기 하냐며 시끄럽다하니까 답답한거임..엄마도 내 얘기 알아들었고 나도 엄마 얘기 알아들었는데 왜 또 물고와서 이러쿵 저러쿵 해서 서로 맘 상하게 하냐 그거임..서로 알아 들은 얘기 계속 하니까 서로 답답하기만 하고 싸우고 감정의 골만 깊어지는것..
14
이름없음
2024/09/05 19:13:09
ID : pbDxVcGmmlh
0
최근 잠이 엄청 늘어서 러닝데이에는 6시반에 일어나서 러닝 뛰고 샤워하고 뒹굴하다 10시~11시쯤 다시 자고 4시쯤 일어남 아닌날엔 그냥 1, 2시까지 그냥 자고 그리고 좀 늦게 자버려서 2시쯤 자는듯 거의 10~12시간은 자는데 저번처럼 도피성으로 잠이 늘어난게 아닌가싶어
15
이름없음
2024/09/05 19:15:09
ID : pbDxVcGmmlh
0
무기력증도 심해져서 해야하는 일은 많고 해야하는걸 알면서도 그걸 실천 하는게 너무 어려워졌음
16
이름없음
2024/09/06 07:45:43
ID : pbDxVcGmmlh
0

17
이름없음
2024/09/07 23:56:12
ID : pbDxVcGmmlh
0



18
이름없음
2024/09/07 23:58:03
ID : pbDxVcGmmlh
0

19
이름없음
2024/09/08 14:30:58
ID : 2L88mJQlhdU
0
요즘 뽀짝감성이 유행이 아닌걸까 좋아하던 키치하이틴풍의 뽀짝 카페들이 다 없어짐..
20
이름없음
2024/09/08 14:41:21
ID : 2L88mJQlhdU
0
집 근처에 겁나 귀야운 카페나 생겼으면 좋겠다 갬성카페는 많은데 뽀짝이 카페는 왜 없는걸까
21
이름없음
2024/09/08 17:31:24
ID : pbDxVcGmmlh
0

22
이름없음
2024/09/09 07:51:30
ID : pbDxVcGmmlh
0

23
이름없음
2024/09/10 17:03:44
ID : pbDxVcGmmlh
0
생리 이 망할것 입맛은 없는데 어지럽고 당 딸려서 아침은 초코맛 단쉐 점심은 치킨너겟 조금 그리고 간식으로 초코송이랑 페레로로쉐 머것음..
24
이름없음
2024/09/10 17:52:53
ID : pbDxVcGmmlh
0
이번에는 허리가 넘 아프고 어지럽네 성격 더러워지는건 덤이고
25
이름없음
2024/09/10 19:53:46
ID : pbDxVcGmmlh
0
입맛 없는거치곤 잘 먹었네..방금 닭강정까지 조짐
26
이름없음
2024/09/10 19:58:13
ID : pbDxVcGmmlh
0
가만히 있음 안덥긴한데 움직이면 더워서 보니까 27도에 습도 70이 넘어가네 요즘 아침에 살짝 땀 흘리며 일어나서 다시 러닝복 입기 힘들어짐..한여름보단 괜찮긴한데..음..많이 선선해졌네 하고 뽀송하게 일어나자마자 다시 더위와 습도공격이 말이 되냐구ㅜ
27
이름없음
2024/09/10 22:01:42
ID : pbDxVcGmmlh
0
죽고싶다..
28
이름없음
2024/09/10 22:04:59
ID : pbDxVcGmmlh
0
나 건강검진 우울증 항목에서 거짓말 했어 그냥..이제는 그 어떠한 우울도 내보이지 않을거라
29
이름없음
2024/09/10 22:07:06
ID : pbDxVcGmmlh
0
사실 잘 모르겠어 이젠 엄마는 내가 정신과에 갈 필요도 없는데 갔다고 그래 그냥 객기였고 애니 보고 인터넷 보고 휘말린거래 나는 더이상 내 우울도 확신할 수 없게 됐어
30
이름없음
2024/09/11 07:41:58
ID : pbDxVcGmmlh
0

31
이름없음
2024/09/13 07:38:29
ID : pbDxVcGmmlh
0

32
이름없음
2024/09/13 13:47:31
ID : pbDxVcGmmlh
0
확실히 잠이 조금 줄고있어 러닝데이에는 10시~12시 사이에 낮잠 자는데 수요일엔 1시간 잤구 오늘은 좀 졸리긴 했어도 낮잠 안잤당 늘 낮잠 자던 습관이 있어서 아직 졸리고하지만..조금씩 나아지는게 중요하지
33
이름없음
2024/09/13 14:01:13
ID : pbDxVcGmmlh
0
엄마가 언니 단거 먹고 운동도 안해서 이번 건강검진 때 이상지질혈증 검사하라고 했는데 나도 같이 받으란줄 알고 같이 접수 하고 기다리는데 난 그게 뭔지도 모르고 얘기 할 때 당뇨 어쩌구 해서 당뇨검사인가 해서(나도 달게 먹는편이라 평소에 엄마가 당뇨 걱정하셨움..)건강검진 가정의학과 가서 쌤이랑 상담할 때 외래 왜 잡혔냐길래 피검사 따로 할게 있다 당뇨 검사 어쩌구 했더니 당화혈색소 검사로 넣어줬나봄 콜레스테롤 4종 검사도 할거냐 묻길래 엄마가 맨날 병원에서 호구 잡히지 말라길래 검사비용 물어보고 2만원정도 든다길래 검사 안 해도 되는건데 2만원 쓰긴 좀 그래서 거절하구 왔더니 그게 원래 받아야 했던 이상지질혈증 검사였다..
34
이름없음
2024/09/13 14:06:11
ID : pbDxVcGmmlh
0
근데 엄마가 넌 왜 받구 왔냐고 언니 말한건데 괜히 받고 왔다구함..원래 받았어야 하는 검사를 잘못 받았지만 그 검사도 안받아도 되는건데 가서 잘못 검사하고온것..ㅋㅋㅋ
35
이름없음
2024/09/13 14:11:22
ID : pbDxVcGmmlh
0
담날 가서 검사결과 듣는데(이건 따로 검사한거라 결과 들으로 와야한다고해서)나는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정상 소견 받았고 언니는 이상지질혈증 받은거 듣는데 소견이 좀 안좋게 나왔음 공복혈당이 300이 넘어서 언니는 그날 당화혈색소 따로 검사 하고 나중에 당뇨확진을 받아왔음..그래서 우리집 뒤집어지고 클린식으로 바뀜..
36
이름없음
2024/09/13 14:14:13
ID : pbDxVcGmmlh
0
그리고 최근에 친할아버지가 당뇨가 있으셨다는걸 알고 가족력이 있을 수도 있어서 나도 같이 못먹게 되었다는..🥹나는 아직 괜찮긴해서 타이트하게 식단 하는건 아닌데 당분간 우리집은 배달음식, 빵, 과자 없을듯
37
이름없음
2024/09/13 14:24:39
ID : pbDxVcGmmlh
0
작년 추석 펜션에 놀러 갔을 때 거기 수영장이 좀 더러웠던건지 언니가 눈병 같은게 그 이후부터 생기더니 올해 6월쯤 또 심해져서 안과약을 한달정도 먹고 그때부터 살이 죽죽 빠져서 암것도 안했는데 10키로가 빠졌고 여름+일 할 때 말 많이해서 물도 많이 마시고 했는데 그게 아마 초기증상이였나봄 난 그저 약 먹고 뭔가 독소 같은게 빠져서 살 빠졌나 했고 엄마는 평소에 잘 안마시던 물 많이 마셔서 그런건가 했는데 아파서 그랬나봄 평소 생활습관도 문제였지만 안과 약을 한달정도 먹은게 트리거가 되어서 급성으로 온게 아닐까 추측중
38
이름없음
2024/09/13 14:30:07
ID : pbDxVcGmmlh
0
여기도 꽤 큰 종합병원이긴한데 좀 별로인것 같다고 상급병원 가려고 하니 예약 잡아야만 갈 수 있고(근데 이건 몇년전에도 그랬던것 같아서 ㅇㅇ함)검사는 안하고 진료만 본다함(파업으로 인해 그런듯..)그래서 언니는 일단 예약 잡아놨구 나는 한포진인지 건선인지 밀가루 알레르기인지 뭔지 모르겠는게 재발 많이해서 나도 상급병원 가려고 했으나 검사를 안하니 예약 안잡고 그냥 있는중 심해질 때 마다 피부과 가서 약 처방 받고 있긴한데..재발 넘 마니함 망할것
39
이름없음
2024/09/13 14:34:19
ID : pbDxVcGmmlh
0
한포진인지 건선인지 밀가루 알레르기인지 알고싶긴한데 이것두 피검사를 해야 알 수 있나봄 항히스타민제 약 먹고 스테로이드 연고 바르면 나아지긴하지만..재발이 심해서 엄마가 이번 기회에 상급병원 가서 치료 하자고 했는데 일이 이렇게 되서 난 그냥 안가게 되었움
40
이름없음
2024/09/13 14:38:31
ID : pbDxVcGmmlh
0
요즘 응급실 뺑뺑이 돌다 죽은 사연 유튜브에 넘 많이 떠서 안타깝기도 하고 우리도 막상 상급병원 가려니 진료만 본다하지..엄마가 지금은 아프면 안되는 시기라고 자꾸 언급하고 어디선가에서도 추석에 생선전도 먹지 말라고 할정도로 의료파업은 심각한 수준..각자도생이라는 말을 많이 들은듯
41
이름없음
2024/09/13 14:44:36
ID : pbDxVcGmmlh
0
정치 얘기는 꺼내고 싶진 않지만 에휴..그냥 둘 다 짜증남 이상한거 들고오는 놈이나 싫다고 죽어가는 사람들 외면하는거나..
42
이름없음
2024/09/13 19:08:52
ID : pbDxVcGmmlh
0
빵이 너무 먹구시퍼어!!
43
이름없음
2024/09/14 13:34:35
ID : pbDxVcGmmlh
0


44
이름없음
2024/09/14 13:53:11
ID : pbDxVcGmmlh
0



45
이름없음
2024/09/14 19:59:54
ID : pbDxVcGmmlh
0
이제 9월 중순인데 왜 아직 덥닝..겨울 그리버..더운것보단 습한게 진짜 너무 싫어어어엉
46
이름없음
2024/09/14 23:14:14
ID : pbDxVcGmmlh
0
집중력이 너무 거지 같아짐..
47
이름없음
2024/09/16 07:38:23
ID : pbDxVcGmmlh
0

48
이름없음
2024/09/16 18:43:24
ID : pbDxVcGmmlh
0
다들 햅삐 추석🩷
49
이름없음
2024/09/16 21:58:30
ID : pbDxVcGmmlh
0


50
이름없음
2024/09/16 22:04:10
ID : pbDxVcGmmlh
0



51
이름없음
2024/09/16 22:07:48
ID : pbDxVcGmmlh
0



52
이름없음
2024/09/16 22:10:51
ID : pbDxVcGmmlh
0


53
이름없음
2024/09/17 17:55:29
ID : pbDxVcGmmlh
0



54
이름없음
2024/09/17 17:56:18
ID : pbDxVcGmmlh
0

55
이름없음
2024/09/17 17:57:14
ID : pbDxVcGmmlh
0



56
이름없음
2024/09/17 17:58:06
ID : pbDxVcGmmlh
0


57
이름없음
2024/09/18 00:30:11
ID : pbDxVcGmmlh
0


58
이름없음
2024/09/18 07:42:16
ID : pbDxVcGmmlh
0

59
이름없음
2024/09/18 17:29:05
ID : pbDxVcGmmlh
0
아침부터 지금까지 당만 수혈 해주고 있는중 이쯤되면 내 피는 초코이지 않을까
60
이름없음
2024/09/19 16:46:16
ID : pbDxVcGmmlh
0

61
이름없음
2024/09/20 07:43:10
ID : pbDxVcGmmlh
0

62
이름없음
2024/09/20 09:41:10
ID : ip8061vilCr
0
와 어떡해 어떡해 아이스크림이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거냐구!!!ㅜㅜㅜ!!!!!!
63
이름없음
2024/09/20 19:31:54
ID : pbDxVcGmmlh
0
짱기얍지 녹을까봐 후다닥 찍어서 아쉽긴한데 귀여워서 안 찍을 수 없었다
64
이름없음
2024/09/20 23:07:17
ID : pbDxVcGmmlh
0
잠시만여 왜 갑자기 조회수가 천이 되었지..? 무슨일인고..
65
이름없음
2024/09/20 23:13:51
ID : pbDxVcGmmlh
0
보다 채널에서 이번에 괴담을 보다라는걸 새롭게 선보였는데 이게 아주 꿀잼..다음편 시급하다
66
이름없음
2024/09/21 14:12:30
ID : pbDxVcGmmlh
0
드디어 가을이 오다..다시 더워지지말자ㅜ
67
이름없음
2024/09/21 15:23:14
ID : pbDxVcGmmlh
0
나도 이런 삶을 살고싶었던건 아니였는데
68
이름없음
2024/09/21 21:22:02
ID : pbDxVcGmmlh
0
왜 벌써 2천이징..그냥 오류인가..? 갑자기 많아지니 무섭네
69
이름없음
2024/09/23 07:47:16
ID : pbDxVcGmmlh
0

70
이름없음
2024/09/23 08:02:38
ID : pbDxVcGmmlh
0

71
이름없음
2024/09/23 12:13:16
ID : pbDxVcGmmlh
0


72
이름없음
2024/09/23 12:31:44
ID : pbDxVcGmmlh
0

73
이름없음
2024/09/23 22:46:07
ID : pbDxVcGmmlh
0
요즘은 좀 건강해지려고 노력중 나 이제 낮잠도 안 자
74
이름없음
2024/09/24 11:36:38
ID : pbDxVcGmmlh
0

75
이름없음
2024/09/24 12:59:52
ID : pbDxVcGmmlh
0
🎧플레이리스트🎶
윤하 (YOUNHA)-태양물고기
https://youtu.be/ehX7MAhc5iA?si=_qy89PYXpnwqLAf5
💬 타이틀곡이라 이걸로 했지만 사실 7집 노래 다 마음에 들어 이번 주제는 바다라서 그런가 바다를 유랑하는 모험자나 해적 같은 느낌
76
이름없음
2024/09/24 13:36:02
ID : pbDxVcGmmlh
0
맹그로브는 이야기를 시작하는 느낌 동화에서 옛날옛적에 하고 이야기를 열 때의 느낌? 이제 막 항해를 시작한 주인공이 생각남 뮤지컬의 첫 넘버 같기도 하고
죽음의 나선은 애니 오프닝 같기도 하고 갈등이 고조될 때의 느낌
케이프 혼은 거센 파도에 맞서며 배에서 노래를 부르는 느낌
은화는 파도가 잠잠 해지고 날씨가 맑아지면서 선원들과 함께 춤을 추며 노래 부르는 느낌 앵무새랑 원숭이가 있고 맥주잔 부딪히며 민속춤 춰야 됌
로켓방정식의 저주는 흐린 하늘에서 한줄기의 빛이 비추고 물웅덩이를 밟아 물을 튀기며 춤을 추며 하늘아 안녕 바다야 안녕 하는 느낌
태양물고기는 푸른 하늘에 한줌에 푸른 바다 다섯 스푼 햇빛 한 바구니의 느낌 푸르고 청명하지만 따스한
코리올리 힘은 원하던 곳에 가려고 항로를 따라 가는데 배에 이상이 생겨 어디에 있는지 방향조차 알 수 없이 망망대해에서 길을 잃고 방황하는 느낌 포기하고 싶지만 포기 할 수 없었고 빠져나가고 싶지만 빠져나갈 수 없는
라이프리뷰는 흐린 하늘에서 한줄기의 빛이 비추면서 윤슬이 촤락 생기고 점점 맑아져오는 느낌 아님 카레이도 스타 천사의 기술 썼을 때의 느낌 하얀 원피스를 입은 무희가 물 위에서 춤을 출것 같음 눈물 한방울 흘리고 환희에 찬 미소를 지으면서
구름의 그림자는 잔잔한 물속에 몸을 맡긴 채 두둥실 떠다니는 느낌 뭔가 바다속을 헤엄치는 해파리 같기도 하고
새녘바람은 깜깜했던 밤의 어둠에서 아침의 눈부신 태양이 떠서 서서히 밝아오는 느낌 일출 때 러닝하면 이곡이 딱일듯
이번 7집을 들으며 한곡 한곡 다 좋았지만 배치도 좋았음 신경을 많이 썼구나 생각이 드는게 이야기의 시작, 갈등, 해소 흐려졌다가도 맑아지고 또 다른 파도를 만나 고난과 역경을 겪지만 자신의 아픔과 마주하고 자신을 알아가며 마침내 갈등이 해소되어 떠오르는 아침해를 보며 이야기가 끝나는 느낌 한편의 소설을 읽은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뮤지컬의 넘버 같기도 해서 뭔가 뮤지컬로 만들어도 넘 좋을것같음 요즘 러닝 할 때 뮤지컬 느낌으로 상상해 보곤 하는데 너무너무 괜찮았기 때문에
77
이름없음
2024/09/24 15:30:24
ID : pbDxVcGmmlh
0

78
이름없음
2024/09/24 17:27:49
ID : pbDxVcGmmlh
0

79
이름없음
2024/09/24 17:36:12
ID : pbDxVcGmmlh
0
홍단풍 나무와 마로니에 나무가 지켜주는 우리집🩷
80
이름없음
2024/09/24 20:53:23
ID : pbDxVcGmmlh
0
요즘 아침, 점심, 저녁 3끼 먹고 간식은 많이 줄였어 잠도 좀 줄이고 낮잠도 안 자려고 노력해 12시쯤 자서 6~8시에는 일어나구
81
이름없음
2024/09/24 20:54:19
ID : pbDxVcGmmlh
0
그렇지만 마음까지 건강해지진 않는것 같아
82
이름없음
2024/09/25 07:41:22
ID : pbDxVcGmmlh
0

83
이름없음
2024/09/25 10:31:03
ID : eE1jzf9ba1i
0
러닝동지!!! ㅇㅈㅇㅈ 요새 이른 아침에는 반바지 입으면 쌀쌀하기까지 하더라....
84
이름없음
2024/09/25 13:48:44
ID : pbDxVcGmmlh
0
맞아ㅋㅋㅋ나갈 때는 좀 추워ㅜ근데 한 10분 달리다보면 좀 더워져서 딱 좋은상태가 되니까 달릴맛 나더라고👍🏻
85
이름없음
2024/09/25 13:50:54
ID : pbDxVcGmmlh
0

86
이름없음
2024/09/25 20:40:24
ID : pbDxVcGmmlh
0
척아이롤 사서 구워 먹는데 꺼낼 때 부터 누린내가 나더니 맛도..입맛 버린 기분..
87
이름없음
2024/09/26 11:18:51
ID : pbDxVcGmmlh
0

88
이름없음
2024/09/27 07:43:26
ID : pbDxVcGmmlh
0

89
이름없음
2024/09/27 12:15:27
ID : pbDxVcGmmlh
0

90
이름없음
2024/09/27 12:16:02
ID : pbDxVcGmmlh
0


91
이름없음
2024/09/27 12:19:06
ID : pbDxVcGmmlh
0



92
이름없음
2024/09/27 14:51:30
ID : pbDxVcGmmlh
0


93
이름없음
2024/09/27 15:33:58
ID : pbDxVcGmmlh
0
접시 넘 사구싶당..집에 있는것도 꽤 되지만..🥹🥹🥹
94
이름없음
2024/09/27 15:50:30
ID : pbDxVcGmmlh
0



95
이름없음
2024/09/27 16:21:12
ID : pbDxVcGmmlh
0



96
이름없음
2024/09/28 12:02:02
ID : pbDxVcGmmlh
0

97
이름없음
2024/09/28 19:42:17
ID : pbDxVcGmmlh
0
집이 편하고 좋은데 불편해..
98
이름없음
2024/09/28 22:17:06
ID : pbDxVcGmmlh
0
요즘 절실하게 드는 생각 정리 좀 해야겠다 모든것에 대한
99
이름없음
2024/09/30 07:42:17
ID : pbDxVcGmmlh
0

100
이름없음
2024/09/30 12:09:38
ID : pbDxVcGmmlh
0

101
이름없음
2024/10/01 16:31:56
ID : pbDxVcGmmlh
0
하루만에 뒤바뀐 날씨에 정신 못 체리는 새럼..넘 추워요오오..૮ 。ˊᯅˋ。 ა그래도 더운것보단 죠하..추워지는건 넘 좋은데 갑작스레 추워지니 몸이 적응을 못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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