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너까지 게워내고 싶어 (1000)
2.눈사람 자살 사건⛄️ (1000)
3.ꕀ ꕀ 𖠳 ᐝ ꕀ ꕀ 취업을 향해 항해하는 중 ꕀ ꕀ 𖠳 ᐝ ꕀ ꕀ (1000)
4.당신은 의지로 가득 찼다 (1)
5.난입x🚢 2호점 (1000)
6.하찮은 메모장 (3)
7.프아일기 (7)
8.다 괜찮아질거니깐 (3)
9.👻ε=ε=ε=ε=ε=ε=┌(; ̄◇ ̄)┘🕯️ (189)
10.꽃다운 이팔 청춘을 위해 (3)
11.일월 (2)
12.. (3)
13.어떤 통증 (10)
14.삭제 (316)
15.. (1)
16.저러고도 둘이 안사귄다고? 말이돼?! (3)
17.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들을 보냈다 (18)
18.TQ (38)
19.어른이 될 수 있으면 좋겠네 (170)
20.잠들고 싶어(zZ) (176)
1
츄
2024/09/01 00:00:21
ID : pbDxVcGmmlh
5
그날 눈사람은 텅 빈 욕조에 누워 있었다. 뜨거운 물을 틀기 전에 그는 더 살아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더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자살의 이유가 될 수는 없었으며 죽어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사는 이유 또한 될 수 없었다. 죽어야 할 이유도 없었고 더 살아야 할 이유도 없었다. 아무런 이유 없이 텅 빈 욕조에 혼자 누워 있을 때 뜨거운 물과 찬물 중에서 어떤 물을 틀어야 하는 것일까. 눈사람은 그 결과는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뜨거운 물에는 빨리 녹고 찬물에는 좀 천천히 녹겠지만 녹아 사라진다는 점에서는 다를 게 없었다. 나는 따뜻한 물에 녹고 싶다. 오랫동안 너무 춥게만 살지 않았는가. 눈사람은 온수를 틀고 자신의 몸이 점점 녹아 물이 되는 것을 지켜보다 잠이 들었다. 욕조에서는 무럭무럭 김이 피어올랐다.
✔️난입환영
✔️우울주의
✔️제목 자주 바뀜
🎧플레이리스트🎶
🎀01월01일~08월31일 245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193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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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이름없음
2024/11/21 18:17:45
ID : pbDxVcGmmlh
0
아땨땨 접어용
. ◜◝--◜◝
꒰ ˶ ´ ତ ` ˶꒱
403
이름없음
2024/11/21 18:17:58
ID : pbDxVcGmmlh
0
일단 면접 보기루 함 담달 3일에 보는거긴 해서 먼가 여유가 좀 길게 있는편..?
404
이름없음
2024/11/21 18:48:16
ID : pbDxVcGmmlh
0
보니까 약 한달정도 최소 5일 일하는거였네 나쁘지 않은 조건이긴 함 시급도 ㄱㅊㄱㅊ 하구 일도 고객 응대 및 판매라 했었던 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아늠..하구싶긴 해..모든 나는 돈이 업쓰니까..사실 알바 말고 취업을 해야 하는건데 걍 아직 죵나 캄캄해서 그렇지
405
이름없음
2024/11/21 18:54:50
ID : pbDxVcGmmlh
0
일단 면접전까지 살을 좀 빼 보아요 계속 다이어트 해야지 하고 식단은 안 하고 있는..ㅎ그래도 나름 운동은 하는데..워낙 누워만 지내니 다른 운동량이 없어서 찐상태로 유지중(요즘 엄청 먹는것도 아니고 언니가 당뇨 확진 받고 나선 배달도 거의 안 먹어서 더 찌진 않는듯 그전까진 배달음식 먹구 운동량도 좀 줄이니 유지에서 훅 찜)
406
이름없음
2024/11/21 19:09:22
ID : pbDxVcGmmlh
0
행운의 은행 가나디🐶✨️
407
이름없음
2024/11/21 19:36:41
ID : pbDxVcGmmlh
0
집정리는 90%는 된것 같구 이제 내거 정리를 해야 하는데 버릴거 버린거 말고는 정리는 1도 안된 상태 그릇 정리대도 사고선 정리 안하는중..ㅋㅋㅋ오늘 했었어야 했는데말야
408
이름없음
2024/11/21 19:39:28
ID : pbDxVcGmmlh
0
집정리랑 내거 정리, 그릇 정리하고 사진 정리도 끝내고 인스타에 남겨놓고 싶은거 올리고..그러고 죽고싶다 사실 그거 못 끝내면 아쉽긴 하겠지만 그것 때문에 못 죽겠다 이건 아니구..다 하구 죽으면 좀 후련하게 죽을 수 있지 않을까
409
이름없음
2024/11/21 21:15:25
ID : pbDxVcGmmlh
0
오늘은 뭔가 집중하기도 힘들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네 한것도 없지만..
410
이름없음
2024/11/22 08:23:07
ID : pbDxVcGmmlh
0

411
이름없음
2024/11/22 12:39:50
ID : pbDxVcGmmlh
0
오늘 아침도 불안과 초조함에 둘러싸인 아침이었다 이대로 가면 잘못되겠구나 하고 느끼는 요즘 내가 만약 충동적으로 죽는다고 해도 충동은 아니겠구나 꽤 오랜시간 느껴온거니까
412
이름없음
2024/11/22 12:42:14
ID : pbDxVcGmmlh
0

413
이름없음
2024/11/22 19:31:26
ID : pbDxVcGmmlh
0

414
이름없음
2024/11/22 19:45:03
ID : pbDxVcGmmlh
0
아직 ㅈㅎ흉터가 남아있고 나는 별 신경 안 쓰고 사는데 사람들이 좋지 않게 보긴하니까 사진 찍을 때 보이면 지우는편 흉터를 그냥 놔두고 있는게 딱히 나 이만큼 우울해!! 하고 티 내려는건 아니고 내 아픈 시절을 부정하고 싶지도 않아서 그냥 두는거라..사실 사진도 남이 신경 안 썼다면 지우지도 않을테지만 아무래도 갑분싸 되고 편견이 생기고 낙인이 찍히다보니 남들 눈에는 좀 안 보이게 가리는중
415
이름없음
2024/11/22 19:50:08
ID : pbDxVcGmmlh
0
아 오늘도 해야하는 정리를 미루고 말았다 우울함이 원인인건지 그냥 내가 하기 싫어서 미루는건데 핑계를 대고 있는건지..
416
이름없음
2024/11/23 12:09:48
ID : pbDxVcGmmlh
0

417
이름없음
2024/11/23 12:15:47
ID : pbDxVcGmmlh
0


418
이름없음
2024/11/23 18:52:57
ID : pbDxVcGmmlh
0
집정리 조금 하구 드디어 접시 정리했다..근데 여전히 내거 정리는 손도 못 대고 있음.. ㅎ
419
이름없음
2024/11/23 19:09:29
ID : pbDxVcGmmlh
0
그래도 이만치 정리한게 어디냐..여기 저기 물건 널려있던 돼지우리 시절에서 널린건 정리가 되었으니(어쩔 수 없이 둬야 하는 거 제외)또..물건들 분류가 좀 된것도 뿌듯함
420
이름없음
2024/11/25 08:17:31
ID : pbDxVcGmmlh
0

421
이름없음
2024/11/25 16:55:23
ID : pbDxVcGmmlh
0



422
이름없음
2024/11/25 17:02:45
ID : pbDxVcGmmlh
0


423
이름없음
2024/11/25 17:22:57
ID : pbDxVcGmmlh
0


424
이름없음
2024/11/27 08:50:57
ID : pbDxVcGmmlh
0

425
이름없음
2024/11/27 08:51:39
ID : pbDxVcGmmlh
0

426
이름없음
2024/11/27 08:52:27
ID : pbDxVcGmmlh
0

427
이름없음
2024/11/27 19:02:13
ID : pbDxVcGmmlh
0

428
이름없음
2024/11/27 19:02:55
ID : pbDxVcGmmlh
0


429
이름없음
2024/11/27 19:03:31
ID : pbDxVcGmmlh
0


430
이름없음
2024/11/27 19:07:42
ID : pbDxVcGmmlh
0


431
이름없음
2024/11/27 19:23:01
ID : pbDxVcGmmlh
0


432
이름없음
2024/11/27 20:44:35
ID : pbDxVcGmmlh
0

433
이름없음
2024/11/28 08:41:32
ID : pbDxVcGmmlh
0

434
이름없음
2024/11/28 09:09:04
ID : pbDxVcGmmlh
0
눈이 마니 와서 좋긴한데 내일 러닝이 걱정이긴 하네여..산책로는 눈이 좀 치워져있길..치워져 있으나 안 치워져 있으나 천천히 달릴 생각이긴하지만
435
이름없음
2024/11/28 14:52:29
ID : pbDxVcGmmlh
0


436
이름없음
2024/11/28 20:36:29
ID : pbDxVcGmmlh
0

437
이름없음
2024/11/28 20:38:55
ID : pbDxVcGmmlh
0
화요일에 몇 달째 미룬 내 거 정리를 시작했는데 일단 인형존만 조금 완료 나머진..또 미루는중^_ㅜ
438
이름없음
2024/11/29 14:17:30
ID : pbDxVcGmmlh
0

439
이름없음
2024/11/29 16:08:08
ID : pbDxVcGmmlh
0

440
이름없음
2024/11/30 17:10:17
ID : pbDxVcGmmlh
0



441
이름없음
2024/11/30 17:14:32
ID : pbDxVcGmmlh
0


442
이름없음
2024/11/30 17:15:47
ID : pbDxVcGmmlh
0



443
이름없음
2024/11/30 17:16:26
ID : pbDxVcGmmlh
0


444
이름없음
2024/11/30 19:18:02
ID : f867Buk9AmH
0
,,감,,을,,,김치로먹어,,,???
445
이름없음
2024/11/30 19:48:47
ID : pbDxVcGmmlh
0
별의 별 김치가 있더라고 난 김장김치만 하려 했는데 엄마가 무쪼가리랑 감 넣자고 해서ㅋㅋㅋ난 감을 별로 안 좋아해서 먹지는 않을것 같지만
446
이름없음
2024/12/05 19:08:53
ID : pbDxVcGmmlh
0
꺄 돌아와따 뻐꾸기들 오랜만🩷나 스레딕 없어지는 줄 알고 심히 걱정해짜나 아님 영자님이 아프신건지 신변에 무슨 일 생기신건 아닌지 어그로에 정 떨어져서 확 그만두신건지 아님 며칠전 그일 때문인지 오만가지 상상했는데 그냥 오류였다니 다행 뻐꾸기들 보고 싶어죽는 줄🥹🩷나 진짜 하고픈말 많았는데 막상 복구되니 뭐부터 말해야할지 머르게써🥹🥹🥹
447
이름없음
2024/12/05 19:13:51
ID : pbDxVcGmmlh
0
4시간 전쯤부터 복구된것 같은데 그 때는 내가 밖에 있었구..집 와서도 폰 안 보고 가족들이랑 얘기하고 그러다 지금에서야 확인했네
448
이름없음
2024/12/05 22:45:54
ID : pbDxVcGmmlh
0
엄..일단 그동안 있었던 일 정리하고 나라 망할것 같아서 PD수첩 보고 오겠듬 원래 머리 아파서 정치이슈 잘 안보는데 이건 좀 봐야겠음
449
이름없음
2024/12/05 23:23:16
ID : pbDxVcGmmlh
0
다 봤구여 짜증나서 힐링하러 가겠슴둥 아직두 심장이 또근또근하네
450
이름없음
2024/12/06 22:00:52
ID : pbDxVcGmmlh
0
2024년 12월 01일 일요일
별다른 일은 없었지만 용량 부족 이슈로 사진 정리하다가 안되겠어서 앱을 정리하기로..그중 카톡이 젤 무거워서 백업 시키고 싹 밀었는데 옾챗은 포함이 안된다는걸 알았음..그래서 단톡방 내용 싹 날아간게 조금 아쉬움 꽤 오래 있던 곳이라 들어온 날짜 기억하고 싶었는데..
451
이름없음
2024/12/06 22:01:08
ID : pbDxVcGmmlh
0
2024년 12월 02일 월요일
이날 이상하게도 아침 일찍 깼는데 일어나자마자 아빠가 내 최애컵을 깨버렸단 사실을 앎..아침부터 눈물 죽죽 나왔음..산 지 좀 되어서 파는 곳이 없을것 같다는 절망감이 있었기에..찾아보니 재고처리를 하는지 소량 판매는 하는것 같았움 이건 엄마가 사 주시기로 함
452
이름없음
2024/12/06 22:01:30
ID : pbDxVcGmmlh
0
근데 중요한건 이날 엄마랑 말다툼이 좀 있어서 속상해서 대성통곡을 함 엄마랑 말이 안 통할 때가 가끔 있는데 엄마가 뭐라 잔소리하면 나는 나대로 왜 그런지 설명함 그럼 엄마는 말이 많다 시끄럽다 하고 다시 똑같은 얘기를 반복하고 계속 끄집어냄 그럼 나는 다시 설명하고 엄마는 알아들었는데 왜 또 얘기하냐 시끄럽다의 반복
453
이름없음
2024/12/06 22:01:34
ID : pbDxVcGmmlh
0
이번에는 잠옷이었는데 올 초에 잠옷을 많이 버리면서 겨울 잠옷이 얇은 거 1개, 수면잠옷 1개가 되었음 그래서 9월부터 찾아봤는데 9월에는 수면잠옷이 거의 안 보여서 나중에 찾아야지 하고 있다 다시 찾아서 맘에 드는 걸 좀 찜 해놨음 근데 보여주니 이건 뭐가 맘에 안 드니 뭐니 해서 다 팽당함 그냥 사면 이건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맘에 안 든다 그럴 거고 맘에 드는건 가격대가 좀 있어서 사지 못함 적당한 가격대, 내가 원하는 디자인, 엄마 마음에 들만한것 찾으려니 오랜 시간이 걸렸음(중간에 뭐 정리하고 사고하느라 신경 못 쓴 것도 있고)
454
이름없음
2024/12/06 22:01:55
ID : pbDxVcGmmlh
0
그러니 당장 못 사고 있었는데 김장하면서 옷이 더러워졌으니 수면잠옷은 빨고 마를 때까지 임시로 얇은거 입었음(이거도 이제 버릴 거)근데 왜 얇은거 입었냐 왜 안 버리냐 잔소리해서 지금 긴팔 잠옷이 없다 근데 김장해서 입던건 빨았다 하니 내 옷장 뒤지면서 헤집고 원상복구 안 함(순서가 있는데 그냥 맘대로 툭툭하니까)평상복 입으라는데 난 잠옷용 아니면 평상복은 입기 싫었음 그러니 딱히 입을만한 것도 없으니까 또 잔소리 시전
455
이름없음
2024/12/06 22:02:06
ID : pbDxVcGmmlh
0
그러니 나는 나대로 이래저래 설명하니까 말이 길다 시끄럽다 왜 자꾸 했던 말 또 하냐 그러는데 엄마가 자꾸 했던 말 또 하고 끄집어내니까 나는 다시 말할 수밖에 없자늠 알아들었음 엄마부터 그만 말해야지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 그러니까 자꾸 도돌이표가 되는 거임 엄마가 내 말 듣고 끝 하면 나도 더 이상 말 안 함
456
이름없음
2024/12/06 22:02:23
ID : pbDxVcGmmlh
0
엄마도 내로남불 경향이 좀 있는게 내 애장품은 버리라고 강요하면서 안 쓰고 있는 거 버리자 하면 못 버리게 하고 내가 간이의자에 뭐 두면 거슬린다 망가진다 뭐다 하면서 치우라고 하고 엄마는 여기저기에 툭툭 잘 둠 내가 우리 집에 항상 적재되는 공간들 정리하면서 거슬리는거 뭐 없게 다 정리하고 두지 말라 해도 여기저기 툭툭 잘 두면서 내가 뭐 놓으면 치우라고 난리
457
이름없음
2024/12/06 22:02:33
ID : pbDxVcGmmlh
0
이거도 내가 정리하기 전에 임시로 며칠 놔두는거지 계속 거기다 둘 생각이 아닌데도 난리임 거기다 내 애장품들은 N년에 한 번씩 내 물건 정리하면서 정이 좀 떨어지고 보내줘도 될 것 같은 때에 알아서 모아가지고 싹 갖다 버림 옷들도 마찬가지고 내가 남겨두었단것은 버릴 생각이 없거나 아직은 남겨두고 싶은 거란 건데 그거는 갖다 버리라고 난리면서 집에 자리만 차지하고 쓰지도 않는건 그냥 두라 하니 짜증 나는 거임 10년 이상은 안 쓴 제품이고 앞으로도 사용할 가능성이 낮은데 엄마는 사용할 줄 모르고 우리들은 그거 안 쓰고 아빠는 요즘 게을러져서 뭐 하라 하면 잘 안 하니 앞으로도 그거 사용 안 할 거임 그니까 버리는 게 나음
458
이름없음
2024/12/06 22:02:41
ID : pbDxVcGmmlh
0
닦아서 작동되는지 보고 교회 가져간다면서 몇 달째 방치 중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은데 그냥 버리는 게 빠를것 가틈 그리고 맨날 교회~목사~사이비 아닌거 알지만 가끔 사이비 같을 때가 있음 첨에 한두 번이나 갈 때는 ㄱㅊ았지 기분 나쁜 농담치고 툭툭 만지고 ㅈ같은 목사 빨리 주님 곁으로나 가버리라고 친해지자고 그렇게 농담치는거 나도 앎 근데 나는 그딴 농담치는 새끼 원래 극혐함 가족이나 찐친이면 그렇다 넘기지만 지가 뭘 안다고 농담침 그것도 기분 좋게 넘기는 농담 아니고 ㅈㄴ 기분 나쁜 농담하는 거라 ㅈ같음
459
이름없음
2024/12/06 22:03:31
ID : pbDxVcGmmlh
0

460
이름없음
2024/12/06 22:04:01
ID : pbDxVcGmmlh
0

461
이름없음
2024/12/06 22:04:12
ID : pbDxVcGmmlh
0
아침 일찍 일어나기도 했고 울고불고 지쳐서 진짜 오랜만에 낮잠 자고 🥕하로 갔음 요즘 약간 🥕으로 팔고 새거 사들이는 재미로 사는듯
462
이름없음
2024/12/06 22:04:32
ID : pbDxVcGmmlh
0
이날 감정 폭팔한 이유
1. 생리 직전(짜증, 예민함의 최절정)
2. 약한 체기(약 먹을 정돈 아니지만 며칠째 속이 좀 불편함)
3. 스레딕 안 들어가짐(내 일기 내놔.. 나 일기에다 조잘 거리고 싶어 어디에다가 말도 못 하는 거 여기에다 풀었는데 못 푸니까 속상함)
4. 카톡 무거워서 백업하고 밀었더니 옾챗은 백업 안 돼서 사라짐(이건 크게는 아니고.. 그냥 내가 들어온 날을 정확히 기억 못하는게 아쉬움)
5. 아빠가 아침에 내 최애컵 깸(이거 나온지 꽤 된거라 안 팔 줄 알았는데 재고 남은거 소량 파는것 같았음 그나마 다행)
6. 엄마랑 싸움 이거는 위에 자세히 써 놈
7. 이 모든게 겹치니 조금만 거슬려도 미친듯이 짜증나고 예민함(러닝 할 때 아직 눈이 덜 녹은 쪽이 많았는데 녹은 쪽에서 멈춰서 길막 하거나 둘이 붙어서 다녀서 좁은길 더 좁게 만드는..평소라면 아 좀 짜증나네ㅡㅡ하구 넘길텐데 욕이 목구멍까지 올라왔음 집 와서 라면 끓일 때도 계란 노른자가 터졌는데 뭐 던지고 싶었음)
463
이름없음
2024/12/06 22:04:54
ID : pbDxVcGmmlh
0
2024년 12월 03일 화요일
🥕거래 약속이 생겼는데 미친 답답함 나는 판매글 올릴 때 꽤 상세히 올리는 편임 제품사진도 여러 각도로 찍어서 올리고 하자 있으면 하자 사진도 찍고 언제, 얼마에 사고 몇 번 사용했는지 대략적으로 알려주거나 샀던거 캡처해서 올리고 상세 사이즈도 페이지가 있음 캡처해서 올림 없으면 직접 사이즈 재서 올리고 근데 글도 제대로 안 보고 사이즈 묻고 지금 거래 가능한지도 안 물어보고 내릴 때 연락 준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함(백수라 어느 시간대든 가능했지만 기본 예의란게..)그래서 내가 어느정도 걸리냐 했더니 이제 버스 탄다고 함..왜 동문서답 하는지..? 이제 버스 타서 몇 분정도 걸린다 말을 해야 내가 준비하고 나갈거 아님ㅜ그리고 한참 뒤에 5분 뒤 도착이라고 하더니 1분 뒤에 도착했다 함..나도 부랴부랴 옷 입고 나가서 거래했는데 현금 받음..아니 요즘 누가 현금 거래하냐고요..그래도 돈 받았으니 대따..하구 넘기긴 했지만 저 사람이 버스 타고 온다고 할 때 다른 분이 문의 했는데 그 사람과 거래하고 싶은거 먼저 거래하기로 했고 오는 중이니까 하고 참고 거절해따..
464
이름없음
2024/12/06 22:05:12
ID : pbDxVcGmmlh
0
그리고 다들 아시다시피 그게 터졌음..나는 누워서 힐링타임 보네고 있었는데 갑자기 언니가 야 ㅇㅅㅇ이 ㄱㅇㄹ 선언했대!! 하는것임..나는 바로 눈 띠용해서 무슨 소리야 아니 지금 21세기 2024년에 그런일이 일어난다고..? 내가 사는 동안에는 그런일이 안 일어날 줄 알았는데 하면서 바로 뉴스 켜서 확인함..그리고 사실이 맞았고 가슴이 또근또근 하고 불안해서 잠도 못 자고 있다가 ㅂㅅㄱㅇ 해제 의결 될 것 같아서 한시름 놓고 잠잤음 그 늦은 시각 추운데 바로 나와서 ㄱㅊ과 ㄱㅇㄱ을 막던 시민들과 담을 넘고 바리게이트까지 치며 의결을 위해 고군분투하신 의원님들과 보좌관들을 보며 진짜 가슴이 찡했음
465
이름없음
2024/12/06 22:05:29
ID : pbDxVcGmmlh
0
2024년 12월 04일 수요일
어제 그렇게 늦게 잠을 자서 일찍 러닝 한다는 꿈은 접은지 오래임 이제 눈이 다 녹아서 신나게 러닝 할 생각이었는데 무슨 일이람..
466
이름없음
2024/12/06 22:05:48
ID : pbDxVcGmmlh
0

467
이름없음
2024/12/06 22:06:08
ID : pbDxVcGmmlh
0

468
이름없음
2024/12/06 22:06:38
ID : pbDxVcGmmlh
0


469
이름없음
2024/12/06 22:07:41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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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5일 목요일
원래 있던 현금+🥕거래 현금 입금하러 은행 들려야 해서 산책 겸 나가기루(원래 어제 가려고 했는데 이거저거 정리 하다보니 나가려고 하니까 4시 다 돼서 못 가씀..ㅋㅋㅋ)은행 들려서 처리하고 올영 구경 했다가 CU 들려서 리락이 버거 구매하고(동네는 전멸 여기도 한두군데 1개씩 있어서 조마조마 했다지)다이소 가서 미니 서랍장 하나 구매하고 더벤티 깊콘 있는거 써버리고 집 가면서 사진 찍으려 했는데 개흐려짐..분명 내가 더벤티 갈 때 까진 맑았는데 나오니까 개흐림 근데 가다가 운명적으로 진짜 예쁜 하늘과 노을을 만남 어떻게 거기만 딱 예쁘고 나머진 흐릴 수 있는지..그리고 삼촌이 김을 보내주셔서 저녁은 오랜만에 김+김치 조합으로 머굼 엄마와 내가 담근 김치는 맛있었고 삼촌이 보내주신 김은 역시 최고여따 내가 조미김 좋아한다니까 이번에는 돌김+조미김으로 보내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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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2/06 22:07:51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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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2/06 22:08:13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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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6 22:08:57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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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6 22:10:43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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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6 22:10:59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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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6 22:49:15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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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동안의 브리핑 끗~! 그냥 어딘가에라도 적어놓을걸 그랬다 하나하나 되짚어서 쓸라니 오래 걸리네(월요일은 너무 답답해서 써놓은걸 참고해서 다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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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2/06 23:03:15
ID : Ao7vu2ljuk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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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ㅠㅠ나두 뉴스보면서 처음으로 국회의원분들께 감사햇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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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2/06 23:16:43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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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찡..아직두 그 영상들 보면 막 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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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2/07 11:54:00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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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7 17:48:48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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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나..다 기억해야 돼
480
이름없음
2024/12/07 18:53:35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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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표만..젭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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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7 19:06:33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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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을 가진 자는 의무를 다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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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2/07 20:00:16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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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촛불은 차디찬 겨울바람에도 꺼지지 않을 것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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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2/07 21:02:06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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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면서 홈트 하니 시간 잘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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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2/07 22:26:01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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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때매 이제 말하지만 이게 나라냐 부결은 둘째치고 의결정족수 미달로 불성립 폐기 되는게 맞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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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2/07 22:30:45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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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결표 던질까봐 아예 못 던지게 하는게 맞냐고 유치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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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2/08 00:02:40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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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7일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죽어버리다..하지만 촛불은 영원히 꺼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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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2/08 00:31:56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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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태에 들을 플레이리스트🎶
레미제라블-민중의 노래
https://youtu.be/TX9UtBij_t8?si=b4STeMgcwsWX3T3C
https://youtu.be/VObNwoMfbOM?si=L9_B7rCD9jWuXmca
영웅-누가 죄인인가
https://youtu.be/YR0SsnpTI_I?si=1AUByuembohhp4ib
https://youtu.be/aKlWBROhO3o?si=ehwTvFHa6uEevFdu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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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2/09 10:13:11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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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2/09 23:15:34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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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2/09 23:16:23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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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2/11 13:22:09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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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22:12:39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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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랜만의 외출에 뻗어서 하루종일 골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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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2/11 22:13:01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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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치만 12시간 외출은 넘 힘드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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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2/12 11:57:38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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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2/13 10:28:36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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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2/13 18:56:57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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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생리시키 PMS란 PMS는 죄다 오는데 일주일째 밀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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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2/13 19:00:56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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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또 잠이 늘어서 기상시간 1, 2시간이 밀렸고 오늘은 낮잠도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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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2/13 19:39:36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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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얘기 하는지 기가 막히게 알고 터지네 생리 얘기 하니까 바로 터짐..
499
이름없음
2024/12/13 20:02:42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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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마지막 13일의 금요일
500
이름없음
2024/12/13 22:51:48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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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너무 아프고 힘듬
501
이름없음
2024/12/14 16:33:33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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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 떨어진 물건 다 🥕에 올려놓는중 젭알 빨리 팔려랑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청풍(淸風)의 7월 🌊🩵
다이아몬드 봉봉 𓂃✩・*。
그냥 옆에 있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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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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ꕀ ꕀ 𖠳 ᐝ ꕀ ꕀ 취업을 향해 항해하는 중 ꕀ ꕀ 𖠳 ᐝ ꕀ 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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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mJWjfXy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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