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4/09/01 00:00:21 ID : pbDxVcGmmlh 5
그날 눈사람은 텅 빈 욕조에 누워 있었다. 뜨거운 물을 틀기 전에 그는 더 살아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더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자살의 이유가 될 수는 없었으며 죽어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사는 이유 또한 될 수 없었다. 죽어야 할 이유도 없었고 더 살아야 할 이유도 없었다. 아무런 이유 없이 텅 빈 욕조에 혼자 누워 있을 때 뜨거운 물과 찬물 중에서 어떤 물을 틀어야 하는 것일까. 눈사람은 그 결과는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뜨거운 물에는 빨리 녹고 찬물에는 좀 천천히 녹겠지만 녹아 사라진다는 점에서는 다를 게 없었다. 나는 따뜻한 물에 녹고 싶다. 오랫동안 너무 춥게만 살지 않았는가. 눈사람은 온수를 틀고 자신의 몸이 점점 녹아 물이 되는 것을 지켜보다 잠이 들었다. 욕조에서는 무럭무럭 김이 피어올랐다. ✔️난입환영 ✔️우울주의 ✔️제목 자주 바뀜 🎧플레이리스트🎶 🎀01월01일~08월31일 245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193960
302 이름없음 2024/11/06 22:10:46 ID : pbDxVcGmmlh 0
접어냥 ^  0o0 ミ ・ 。・ ミ —○———○———————
303 이름없음 2024/11/06 22:22:02 ID : pbDxVcGmmlh 0
사천 탕수육 미니🥩 서비스 군만두🥟 💬 아빠가 일찍 퇴근 했는데 춥다고 짬뽕 먹자구해서 아빠는 짬뽕 나는 탕수육 땡겨서 사천 탕수육 미니 머굼
사천 탕수육 미니🥩 서비스 군만두🥟 💬 아빠가 일찍 퇴근 했는데 춥다고 짬뽕 먹자구해서 아빠는 짬뽕 나는 탕수육 땡겨서 사천 탕수육 미니 머굼
사천 탕수육 미니🥩 서비스 군만두🥟 💬 아빠가 일찍 퇴근 했는데 춥다고 짬뽕 먹자구해서 아빠는 짬뽕 나는 탕수육 땡겨서 사천 탕수육 미니 머굼 이거 꽤 마싯듬 예전에 먹었을 때 꽤괜이라 시켜봄
304 이름없음 2024/11/06 22:22:57 ID : pbDxVcGmmlh 0
그리고 아름다운 편식의 결과물
그리고 아름다운 편식의 결과물
그리고 아름다운 편식의 결과물
305 이름없음 2024/11/06 22:28:39 ID : pbDxVcGmmlh 0
오늘은 하루종일 정리해서 쉴 시간이 없었듬..아침에 러닝하고 잠시 쉬었다 점심 준비해서 먹구 정리하고 7월부터 미룬 집정리를 마저 시작 했는데 그 사이에 더 어질러져서 하루종일 정리만 했듬..그나마 전에 정리를 좀 해서 수월 했달까
306 이름없음 2024/11/06 22:32:08 ID : pbDxVcGmmlh 0
일단 어느정도는 정리 완 계속 걸리적 거리던 부분들 정리 끝내서 좀 후련하기두..? 아직 내꺼는 손도 못 대고 있지만..일단 집정리라도 거의 끝내가니까
307 이름없음 2024/11/06 22:40:26 ID : pbDxVcGmmlh 0
후련하긴한데 혼자 있는 시간을 다 정리로 보네서 아쉬븜..그래도 혼자 있을 때 정리가 더 잘되긴 해 뭔가 가족들 있으면 불편하기도 하고 뭔가 더 게을러짐
308 이름없음 2024/11/07 03:31:04 ID : vCrwFhdPbdC 0
넘모 기여엉
309 이름없음 2024/11/07 08:48:27 ID : pbDxVcGmmlh 0
그칭!! 살까말까 고민 했었는데 시즌 지나면 못 먹을것 같아서 기념으로 샀옹!!ㅋㅋㅋ내년에도 이 디쟌이 나올지 안 나올지 모르니까 맘에 드는 디쟌 나오면 사 먹어봐야 해
310 이름없음 2024/11/07 08:49:55 ID : pbDxVcGmmlh 0
바람이 챱다 챠워..겨울이고만..나 도시락 싸서 밖에서 먹으려고 했는데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훅 와버렸네
바람이 챱다 챠워..겨울이고만..나 도시락 싸서 밖에서 먹으려고 했는데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훅 와버렸네
311 이름없음 2024/11/07 08:51:31 ID : pbDxVcGmmlh 0
추우면 추울수록 파란 하늘이 된다고 들었는데 어제 오늘 아주 새파란 하늘이네 과학적 머시기인데 다 까머금
312 이름없음 2024/11/07 11:57:24 ID : pbDxVcGmmlh 0
도시락을 쌌듭니다🍱🩷
도시락을 쌌듭니다🍱🩷
313 이름없음 2024/11/07 11:58:23 ID : pbDxVcGmmlh 0
도시락 싸고 있는데 쎄함이 느껴져서 화장실 가니 생리 터져있움..그래서 고민하다 그냥 나가기루 함
314 이름없음 2024/11/07 17:30:37 ID : pbDxVcGmmlh 0
김치볶음밥🍳 만두🥟 치킨너겟🍗 방울토마토🍅 넷플릭스 마롱티라미수🍰 💬 피크닉 다녀 왔쑵니당 가을의 마지막이라고 하고 싶지만 겨울의 시작인..ㅋㅋ
김치볶음밥🍳 만두🥟 치킨너겟🍗 방울토마토🍅 넷플릭스 마롱티라미수🍰 💬 피크닉 다녀 왔쑵니당 가을의 마지막이라고 하고 싶지만 겨울의 시작인..ㅋㅋ
김치볶음밥🍳 만두🥟 치킨너겟🍗 방울토마토🍅 넷플릭스 마롱티라미수🍰 💬 피크닉 다녀 왔쑵니당 가을의 마지막이라고 하고 싶지만 겨울의 시작인..ㅋㅋ
김치볶음밥🍳 만두🥟 치킨너겟🍗 방울토마토🍅 넷플릭스 마롱티라미수🍰 💬 피크닉 다녀 왔쑵니당 가을의 마지막이라고 하고 싶지만 겨울의 시작인..ㅋㅋㅋ잎은 거의 다 떨어졌어도 죠았던 혼자이지만 혼자가 아닌 피크닉🩷✨️
315 이름없음 2024/11/07 17:32:05 ID : pbDxVcGmmlh 0
영화 너낌으로 찍어본🎞🖤
영화 너낌으로 찍어본🎞🖤
316 이름없음 2024/11/07 17:33:12 ID : pbDxVcGmmlh 0
넷플릭스 마롱티라미수 얘는 마싯는 바밤바맛🌰바밤바 밤맛이 나는 바밤바🌰
넷플릭스 마롱티라미수 얘는 마싯는 바밤바맛🌰바밤바 밤맛이 나는 바밤바🌰
넷플릭스 마롱티라미수 얘는 마싯는 바밤바맛🌰바밤바 밤맛이 나는 바밤바🌰
넷플릭스 마롱티라미수 얘는 마싯는 바밤바맛🌰바밤바 밤맛이 나는 바밤바🌰
317 이름없음 2024/11/07 17:43:56 ID : pbDxVcGmmlh 0
생리 때무네 허리가 오지게 아팠지만 핫팩으로 지져줌ㅋㅋㅋ
318 이름없음 2024/11/07 21:34:34 ID : pbDxVcGmmlh 0
또또 죽고싶어짐..저번에 스타벅스 가는 길에 횡단보도 신호 기다리는데 거기가 사람이 잘 안다니는 도로다 보니 차가 쌩쌩 달리기도 하는데 내 앞을 지나가는 차 한대가 쌩 하고 지나가는데 아 저거에 치였으면 즉사인데란 생각했어 그냥 달리는 차를 보면 즉사할까 아님 어디 좀 부러지고 끝일까..그것도 아님 마비가 되려나 하고 각을 재는데 저건 누가봐도 치이면 즉사할것 같은 속도더라
319 이름없음 2024/11/07 22:18:21 ID : pbDxVcGmmlh 0
음 맞다 아까 달 봐씀 초승달 예쁘더라 이제 6시면 어둑어둑 해져서 달 보이더라고
음 맞다 아까 달 봐씀 초승달 예쁘더라 이제 6시면 어둑어둑 해져서 달 보이더라고
음 맞다 아까 달 봐씀 초승달 예쁘더라 이제 6시면 어둑어둑 해져서 달 보이더라고
320 이름없음 2024/11/07 22:25:29 ID : pbDxVcGmmlh 0
오늘의 예쁜 노을
오늘의 예쁜 노을
321 이름없음 2024/11/07 22:43:02 ID : pbDxVcGmmlh 0
교회는 싫어하는데 십자가는 꽤 좋아해서 맘에 들면 한번씩 찍어봄 하나는 그냥 초승달 예뻐서 낑겨넣음 전신줄에 걸린 초승달 뭔가 악보 같기도 하고
교회는 싫어하는데 십자가는 꽤 좋아해서 맘에 들면 한번씩 찍어봄 하나는 그냥 초승달 예뻐서 낑겨넣음 전신줄에 걸린 초승달 뭔가 악보 같기도 하고
교회는 싫어하는데 십자가는 꽤 좋아해서 맘에 들면 한번씩 찍어봄 하나는 그냥 초승달 예뻐서 낑겨넣음 전신줄에 걸린 초승달 뭔가 악보 같기도 하고
교회는 싫어하는데 십자가는 꽤 좋아해서 맘에 들면 한번씩 찍어봄 하나는 그냥 초승달 예뻐서 낑겨넣음 전신줄에 걸린 초승달 뭔가 악보 같기도 하고 기타 연주 하는것 같기도 하고
322 이름없음 2024/11/07 23:52:27 ID : pbDxVcGmmlh 0
수 없이 눈물로 지새우니 이젠 아무도 모르게 숨죽여 조용히 우는 방법을 터득함
323 이름없음 2024/11/07 23:55:08 ID : pbDxVcGmmlh 0
ㅈㅎ 하구싶당..피 보는거 싫어하긴 하는데 ㅈㅎ는 뭔가 희열이 있음
324 이름없음 2024/11/08 08:38:55 ID : pbDxVcGmmlh 0
런데이🏃🏻‍♀️ 💬 춥댜 추어..
런데이🏃🏻‍♀️ 💬 춥댜 추어..
325 이름없음 2024/11/08 12:45:36 ID : pbDxVcGmmlh 0
어제 넷플릭스 마롱티라미수 먹고 흑백요리사 나폴리 맛피아 밤티라미수 궁금해서 만들어봄
어제 넷플릭스 마롱티라미수 먹고 흑백요리사 나폴리 맛피아 밤티라미수 궁금해서 만들어봄
326 이름없음 2024/11/08 12:54:41 ID : pbDxVcGmmlh 0
흑백요리사 아니고 흑백토끼🖤🤍나름 비주얼 괜찮지 않나융 솔직히 좀 뿌듯🩷맛밤 2봉지 샀어야 했는데 실수로 1봉지 사와서 밤페이스트가 좀 묽게 나
흑백요리사 아니고 흑백토끼🖤🤍나름 비주얼 괜찮지 않나융 솔직히 좀 뿌듯🩷맛밤 2봉지 샀어야 했는데 실수로 1봉지 사와서 밤페이스트가 좀 묽게 나
흑백요리사 아니고 흑백토끼🖤🤍나름 비주얼 괜찮지 않나융 솔직히 좀 뿌듯🩷맛밤 2봉지 샀어야 했는데 실수로 1봉지 사와서 밤페이스트가 좀 묽게 나
흑백요리사 아니고 흑백토끼🖤🤍나름 비주얼 괜찮지 않나융 솔직히 좀 뿌듯🩷맛밤 2봉지 샀어야 했는데 실수로 1봉지 사와서 밤페이스트가 좀 묽게 나와가지고 걱정했는데 휘핑 치니까 원하는 정도로 돼서 다행스 이미 만들어진 생크림을 써서 휘핑이 안될까봐 조금 걱정했지만 휘핑 치니까 다행히도 원하는 정도로 쳐졌움🥹🩷
327 이름없음 2024/11/08 13:00:40 ID : pbDxVcGmmlh 0
밤티라미수🍰 우유🥛 💬 레시피 보고 내 맘대로 만든거라 이게 맞나..?싶지만 꽤나 마싯었움 어제 먹은 넷플릭스 마롱티라미수 보다 훨씬 마싯움!!
밤티라미수🍰 우유🥛 💬 레시피 보고 내 맘대로 만든거라 이게 맞나..?싶지만 꽤나 마싯었움 어제 먹은 넷플릭스 마롱티라미수 보다 훨씬 마싯움!!
밤티라미수🍰 우유🥛 💬 레시피 보고 내 맘대로 만든거라 이게 맞나..?싶지만 꽤나 마싯었움 어제 먹은 넷플릭스 마롱티라미수 보다 훨씬 마싯움!!
밤티라미수🍰 우유🥛 💬 레시피 보고 내 맘대로 만든거라 이게 맞나..?싶지만 꽤나 마싯었움 어제 먹은 넷플릭스 마롱티라미수 보다 훨씬 마싯움!!(당연함 가격차이가 2배 이상은 남)맛밤이 적어서 밤맛이 아주 많이 나진 않지만(+연세우유 마롱생크림빵을 구하긴 어려워서 밤페이스트나 밤생크림이 들어가지 않은 일반 생크림 쓴것두..)이거 좐맛..돈과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만들어 먹는거 추천👍🏻✨️
328 이름없음 2024/11/08 13:17:02 ID : pbDxVcGmmlh 0
맛밤 1봉(2,500₩) 생크림 2개(1,000+1,000=2,000₩) 다이제 1개(2,000₩) 이디야 토피넛라떼(2,900₩) 가나 마일드
맛밤 1봉(2,500₩) 생크림 2개(1,000+1,000=2,000₩) 다이제 1개(2,000₩) 이디야 토피넛라떼(2,900₩) 가나 마일드
맛밤 1봉(2,500₩) 생크림 2개(1,000+1,000=2,000₩) 다이제 1개(2,000₩) 이디야 토피넛라떼(2,900₩) 가나 마일드 초콜릿(1,400₩) 총 10,800₩ ※우유, 크림치즈, 그래놀라는 집에 있어서 제외 ※총 3개 만들었는데 크기가 다 다름
329 이름없음 2024/11/08 13:37:19 ID : pbDxVcGmmlh 0
밤티라미수 레시피(내 맘대로 버전) 재료 맛밤 1봉, 우유 100ml, 크림치즈 50g, 생크림 200ml, 다이제 1개, 이디야 토피넛라떼,
밤티라미수 레시피(내 맘대로 버전) 재료 맛밤 1봉, 우유 100ml, 크림치즈 50g, 생크림 200ml, 다이제 1개, 이디야 토피넛라떼, 가나 마일드 초콜릿, 그래놀라 1. 맛밤 1봉, 우유 100ml 넣고 끓어오를 때까지 약불로 1, 2분 끓여주기 2. 끓인 맛밤과 우유에 크림치즈 50g 넣고 믹서나 블렌더로 갈아서 밤페이스트 만들어주기 3. 만든 밤페이스트를 30분 정도 냉동실에 넣어 식혀주기 4. 식힌 밤페이스트에 생크림을 넣어주기 5. 다이제를 토피넛라떼에 적셔 다이제+크림 순으로 채워주기 6. 얼려둔 초콜릿을 갈아서 뿌려주기 7. 볶은 그래놀라로 데코 해주기 ※맛밤은 1봉지반~2봉지 넣는게 좋을듯 ※크림치즈는 생크림 넣을 때 넣어도 되는데 나는 냉동했던거라 갈기 전에 넣어줌 크림치즈 맛 싫어한다면 생략 가능 ※만들어진 생크림(빵집에서 파는 생크림 같은)이 아니라면 설탕 가감해서 넣고 휘핑해주기 ※만들어진 생크림이어도 밤페이스트가 묽다면 휘핑해서 농도 맞춰주기 ※초콜릿은 만들기 전에 미리 냉동 시켜두기 ※그래놀라는 볶지 않아도 되고 생략 가능
330 이름없음 2024/11/08 13:50:46 ID : pbDxVcGmmlh 0
크기가 좀 다르긴 하지만 3개에 10800원이면 1개에 3600원 어제 먹은 넷플릭스 마롱티라미수가 3500원이니까 나름 나쁘지 않을지두
331 이름없음 2024/11/09 12:23:44 ID : pbDxVcGmmlh 0
매뎅이 만들기🍢🌶❤️
매뎅이 만들기🍢🌶❤️
332 이름없음 2024/11/09 12:25:58 ID : pbDxVcGmmlh 0
매운오뎅🍢 💬 오늘은 6시에 눈이 떠졌는데 뭐 먹을까 하고 한참 생각하다 매뎅이 먹고 싶어서 뚝딱 해머것당 크으~역시 매뎅이 짱👍🏻❤️
매운오뎅🍢 💬 오늘은 6시에 눈이 떠졌는데 뭐 먹을까 하고 한참 생각하다 매뎅이 먹고 싶어서 뚝딱 해머것당 크으~역시 매뎅이 짱👍🏻❤️
333 이름없음 2024/11/10 20:41:39 ID : pbDxVcGmmlh 0
요즘 쪼꿈 외롭다는 생각을 함 뭔가 애인이 있으면 좋을까싶긴한데 내 처지를 너무 잘 알아서..연애를 할 상황도 마음도 아니란거 너무 잘 알아서..웅웅..머 그렇다고
334 이름없음 2024/11/11 08:38:24 ID : pbDxVcGmmlh 0
런데이🏃🏻‍♀️ 💬 오운완!!👍🏻✨️
런데이🏃🏻‍♀️ 💬 오운완!!👍🏻✨️
335 이름없음 2024/11/11 18:58:33 ID : pbDxVcGmmlh 0
버터링🍪 우유🥛 💬 버터링 말먹 너무 죠하💛
버터링🍪 우유🥛 💬 버터링 말먹 너무 죠하💛
336 이름없음 2024/11/11 19:01:40 ID : pbDxVcGmmlh 0
오늘도 도시락 싸기🍱근데 저 주먹밥틀로 하면 잘 안눌려서 그런가 먼가 밥이 풀어짐ㅜㅜ주먹밥은 역시 손으로 해야..
오늘도 도시락 싸기🍱근데 저 주먹밥틀로 하면 잘 안눌려서 그런가 먼가 밥이 풀어짐ㅜㅜ주먹밥은 역시 손으로 해야..
오늘도 도시락 싸기🍱근데 저 주먹밥틀로 하면 잘 안눌려서 그런가 먼가 밥이 풀어짐ㅜㅜ주먹밥은 역시 손으로 해야..
337 이름없음 2024/11/11 19:13:25 ID : pbDxVcGmmlh 0
주먹밥🍙 만두🥟 치킨너겟🍗 어묵🍥 💬 오늘도 나홀로 피크닉🩷요즘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주먹밥🍙 만두🥟 치킨너겟🍗 어묵🍥 💬 오늘도 나홀로 피크닉🩷요즘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주먹밥🍙 만두🥟 치킨너겟🍗 어묵🍥 💬 오늘도 나홀로 피크닉🩷요즘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338 이름없음 2024/11/11 19:28:08 ID : pbDxVcGmmlh 0
자유시간 쿠키앤피스타치오크림🍫 💬 뻐꾸기가 추천해 준거 머것당 자유시간을 엄청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꽤 맛있게 머굼 피스타치오 맛은 오예스 피스
자유시간 쿠키앤피스타치오크림🍫 💬 뻐꾸기가 추천해 준거 머것당 자유시간을 엄청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꽤 맛있게 머굼 피스타치오 맛은 오예스 피스
자유시간 쿠키앤피스타치오크림🍫 💬 뻐꾸기가 추천해 준거 머것당 자유시간을 엄청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꽤 맛있게 머굼 피스타치오 맛은 오예스 피스
자유시간 쿠키앤피스타치오크림🍫 💬 뻐꾸기가 추천해 준거 머것당 자유시간을 엄청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꽤 맛있게 머굼 피스타치오 맛은 오예스 피스타치오랑 비슷한 것 같기도? 급속 당충전하기 죠움
339 이름없음 2024/11/11 19:34:59 ID : pbDxVcGmmlh 0
짚라인 생긴지 꽤 되었는데 한 번도 안 와서 이제서야 타봄 너무너무 재밌어서 한 10번은 탄 듯ㅋㅋㅋ 어린이용이긴 한데 70kg까지는 타도 돼서
짚라인 생긴지 꽤 되었는데 한 번도 안 와서 이제서야 타봄 너무너무 재밌어서 한 10번은 탄 듯ㅋㅋㅋ 어린이용이긴 한데 70kg까지는 타도 돼서 타 봤당
340 이름없음 2024/11/11 19:40:32 ID : pbDxVcGmmlh 0
가을🍂
가을🍂
가을🍂
가을🍂
341 이름없음 2024/11/11 19:46:18 ID : pbDxVcGmmlh 0
가을 몇장🍁🍂
가을 몇장🍁🍂
가을 몇장🍁🍂
가을 몇장🍁🍂
342 이름없음 2024/11/11 20:09:30 ID : MlAY1io588k 0
맛있게 먹었다니 다행💚💚 주먹밥 재료는 뭘로 넣었어??
343 이름없음 2024/11/11 20:30:45 ID : pbDxVcGmmlh 0
추천해줘서 고마웅🩷주먹밥 속은 보쌈 시켜 먹고 남은 무말랭이 무침을 넣었엉!! 닭가슴살마요 할까 하다가 귀찮기도 하고 남은거 소진 시킬겸 넣었는데 마싯더라 가끔 보쌈 시켜먹고 남으면 밥 비벼 먹기도 하는데 그거 좋아해서 그런지 주먹밥 버젼도 좋았엉
344 이름없음 2024/11/11 21:14:26 ID : pbDxVcGmmlh 0
🟫 🟫 🟫 🟫 🟫 🟫 🟨 🟨 🟨
345 이름없음 2024/11/11 21:15:26 ID : pbDxVcGmmlh 0
뻐꾸기들 빼빼로 머거써? 나는 엄마랑 머것당 빼빼로데이 지나기전에 올려둬야지
346 이름없음 2024/11/12 10:28:51 ID : pbDxVcGmmlh 0
버터링 딥초코🍪 우유🥛 💬 오늘도 우유 말먹 딥초코는 처음 먹어봤는데 얘두 꽤나 마싯넴🩷
버터링 딥초코🍪 우유🥛 💬 오늘도 우유 말먹 딥초코는 처음 먹어봤는데 얘두 꽤나 마싯넴🩷
버터링 딥초코🍪 우유🥛 💬 오늘도 우유 말먹 딥초코는 처음 먹어봤는데 얘두 꽤나 마싯넴🩷
347 이름없음 2024/11/12 22:25:51 ID : pbDxVcGmmlh 0
더현대 크리스마스 빌리지 갔다 왔숩니다 올해는 서커스 컨셉이라서 크리스마스보다는 서커스 느낌이 더 강하지만 예쁨 굿👍🏻✨️
더현대 크리스마스 빌리지 갔다 왔숩니다 올해는 서커스 컨셉이라서 크리스마스보다는 서커스 느낌이 더 강하지만 예쁨 굿👍🏻✨️
348 이름없음 2024/11/12 22:30:04 ID : pbDxVcGmmlh 0
가는김에 위키드 팝업도 잠시 들러주고
가는김에 위키드 팝업도 잠시 들러주고
349 이름없음 2024/11/12 22:33:20 ID : pbDxVcGmmlh 0
돈까스 메밀정식🍽 💬 무난한 돈까스와 메밀소바맛 그래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였던듯
돈까스 메밀정식🍽 💬 무난한 돈까스와 메밀소바맛 그래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였던듯
350 이름없음 2024/11/13 08:23:35 ID : pbDxVcGmmlh 0
런데이🏃🏻‍♀️ 💬 피곤해도 러닝하기👊🏻
런데이🏃🏻‍♀️ 💬 피곤해도 러닝하기👊🏻
351 이름없음 2024/11/13 17:30:32 ID : pbDxVcGmmlh 0
그러고보니 오늘 수능 전날이네 수능 본지 거진 10년이 다 되가는중 내 2016년 수능샤프 아직두 갖구있는..ㅋㅋㅋ핑크색이길 원했는데 블루였던..
352 이름없음 2024/11/13 17:31:37 ID : pbDxVcGmmlh 0
여튼 수능 보는 고3, 수험생들 파이팅🩷
353 이름없음 2024/11/13 21:15:20 ID : pbDxVcGmmlh 0
또 우울은 찾아온다
354 이름없음 2024/11/13 22:48:22 ID : pbDxVcGmmlh 0
나도 내가 언제까지 이 삶을 붙잡고 있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
355 이름없음 2024/11/14 10:46:44 ID : pbDxVcGmmlh 0
지금 수능 보고 있겠네 긴장하지 말고 다들 잘 봤으면 좋겠다
356 이름없음 2024/11/14 16:51:02 ID : pbDxVcGmmlh 0
수능 끝났겠다 지금까지 힘내서 힘들었을텐데 잘 놀고 푹 쉬어요 좋은 결과만 있으면 좋겠지만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너무 낙담하지 말고 맘에 담아두지 말기를 오늘까지 너무 수고 많았어요 맛있는거 많이 먹고 행복한 시간 보네요🩷✨️
357 이름없음 2024/11/15 09:15:23 ID : pbDxVcGmmlh 0
런데이🏃🏻‍♀️ 💬 비 와서 조금 늦은 러닝
런데이🏃🏻‍♀️ 💬 비 와서 조금 늦은 러닝
358 이름없음 2024/11/15 10:12:13 ID : pbDxVcGmmlh 0
계란장을 만들었어요 반숙이긴 한데 원하던 익기에서 조금 더 익어버린 듯하지만 반숙이니까✨
계란장을 만들었어요 반숙이긴 한데 원하던 익기에서 조금 더 익어버린 듯하지만 반숙이니까✨
359 이름없음 2024/11/15 12:57:29 ID : pbDxVcGmmlh 0
밥🍚 계란장🥚 김치🥬 💬 생각부다 더 반완숙이긴한데 마싯으니까 대써
밥🍚 계란장🥚 김치🥬 💬 생각부다 더 반완숙이긴한데 마싯으니까 대써
밥🍚 계란장🥚 김치🥬 💬 생각부다 더 반완숙이긴한데 마싯으니까 대써
360 이름없음 2024/11/15 17:59:30 ID : pbDxVcGmmlh 0
🎧플레이리스트🎶 윤하 (YOUNHA)-포인트 니모 https://youtu.be/GCKSrC6XVOk?si=inNKhSJwonFvs4B0 💬 어제 6시에 올라온 거 보니 뭔가 수능 본 사람들한테 위로해 주고 싶었던 게 아닐까 하고 궁예 해보기
361 이름없음 2024/11/15 18:00:44 ID : pbDxVcGmmlh 0
이번에 3곡이 추가 되었는데 다 위로, 너 잘했어!! 하는 느낌스 퀘이사는 너 너무 자랑스러워 대학 가보자고~! 이런? 포인트 니모는 마음 편하게 먹고 그동안 얼마나 네가 불안했을까 내가 무슨 위로를 건네야 할지 모르겠지만 너는 너무 소중해 사랑한다 말해주고 싶어 이루고 싶은 게 전부는 아니니까 주위를 둘러보고 지나치는 작은 거 하나하나 소중하게 여기고 사랑하길 바라는 마음이 느껴짐 수능 보고 힘들었을 사람들 그리고 결과가 안 좋을 것 같아서 불안해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 같은 기특해 이건 말 그대로 지금껏 힘내서 기특하고 자랑스럽다는 느낌의 곡 지금까지 잘 해냈고 티가 나지 않더라도 넌 한 단계 성장해서 더 많은 걸 느낄 수 있을 거야 이런? 수능 보고 나서 들으면 진짜 울컥했겠다
362 이름없음 2024/11/16 13:51:52 ID : pbDxVcGmmlh 0
초코칩쿠키🍪 초코우유🥛 💬 오늘은 초코우유에 말먹
초코칩쿠키🍪 초코우유🥛 💬 오늘은 초코우유에 말먹
초코칩쿠키🍪 초코우유🥛 💬 오늘은 초코우유에 말먹
363 이름없음 2024/11/16 20:34:22 ID : pbDxVcGmmlh 0
고구마무스피자🍕 바싹불고기피자🍕 💬 지인한테 추천 받았던 선명희 피자 머거봄 막 여기 아님 안대!!의 맛은 아니긴 하지만 꽤 마싯 고구마보단 불
고구마무스피자🍕 바싹불고기피자🍕 💬 지인한테 추천 받았던 선명희 피자 머거봄 막 여기 아님 안대!!의 맛은 아니긴 하지만 꽤 마싯 고구마보단 불고기가 더 마싯었듬 그리고 여기 킥은 수제 갈릭소스인듯 이거 🐶마싯듬
364 이름없음 2024/11/16 23:51:09 ID : pbDxVcGmmlh 0
생리도 끝났는데 왜 아직 생리통처럼 아픈건지..?
365 이름없음 2024/11/17 09:30:40 ID : pbDxVcGmmlh 0
요즘도 늘 새벽에 한 번씩 깨곤 해 불안을 느끼는 날도 많아졌고
366 이름없음 2024/11/17 20:25:57 ID : pbDxVcGmmlh 0
사소한 것들은 잘 말하는 편인데 이런 우울, 고민 같은 건 늘 혼자서 끙끙 속앓이 하는 편이라 진짜 너무 힘들다 일기판도 없었으면 어쩔뻔..
367 이름없음 2024/11/17 20:48:25 ID : pbDxVcGmmlh 0
우울은 전염되기에 지속적인 우울을 겪는 나는 우울할 때마다 누군가한테 말하기도 그렇고..내 속 깊은 얘기를 하기도 좀..뭔가 거부감이 든달까..? 내 내면 깊숙한 곳을 보이는게 좀 부끄럽고 꺼려짐 내가 이런 감정과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내 주변인에게 들키고 싶지 않음..근데 나는 너무 힘이 들고 누군가한테 나 너무 우울하고 힘들고 죽고 싶어라고 말하고 싶기도 함 내 안에 있는 감정 덩어리들을 막 뱉어내고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하고 싶음..그리고 내가 왜 우울하고 힘든지 덜 아프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누군가 상담해 줬으면 함 대체 왜 내가 왜 우울함을 느끼고 힘든지도 잘 모르겠고 이걸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는 상태라..그래서 정신과나 상담소 같은데 다니고 싶었는데 돈도 돈이지만 엄마가 반대를 하니 갈 수도 없고..(예전에 정신과 다녔다가 보험 기록으로 엄마한테 들켜서 약 압수 당하고 싸우고 그랬음..그래서 갈 수 없는 상태)
368 이름없음 2024/11/17 21:00:40 ID : pbDxVcGmmlh 0
첨에는 아빠가 진지하게 우리집에 대한 얘기를 해서 나도 나에 대한 걸 용기 내서 말해야겠다 하고 내 입으로 나 정신과 다녀 하고 약을 꺼내서 보여줬음..그 뒤로 어쩐지 눈이 마약한년 같았다고 네가 거길 왜 가냐 정신과 약이 널 더 이상하게 만드는 거다 어쩐다 하면서 더 이상 가는 걸 반대했음 그래도 꿋꿋이 그냥 다녔는데 약도 압수 당하고 엄마랑도 많이 다투고 돈도 없고 가도 들키니까 못 가는 상태가 되었달까
369 이름없음 2024/11/17 21:26:16 ID : pbDxVcGmmlh 0
너는 딱히 정신과에 갈 필요가 없는데 괜히 미디어(애니나 뭐 그런)에 영향을 받아서 간 거라고 정신과 약이 오히려 널 망친다고(신경약이다 보니까 좀 둔하고 맹하게 만든다던가 우울감을 더 만든다던가 하는 부작용)엄마도 20대 때 정신과를 가보라고 해서 몇 번 가봤는데 별 효과도 없고 안 좋은 것 같았다고(당연하지요..자신한테 맞는 병원, 의사, 약을 찾는 것만 하더라도 몇 년이 걸릴 수 있는데)
370 이름없음 2024/11/17 21:33:14 ID : pbDxVcGmmlh 0
아무튼 내가 정신과 다닌다고 말한 뒤부터 많이 꼬여서 다시는 내 우울에 대해서 얘기하지도 티를 내지도 않음 ㅈㅎ한것도 내가 객기 부린 거다 어쩐다로 생각하는 사람들이라..(ㅈㅎ 들키고 나서 한바탕 뒤집어지고 감시가 시작되었음 집 밖으로 못 나가고 문도 못 닫게 했을 정도)
371 이름없음 2024/11/17 21:38:05 ID : pbDxVcGmmlh 0
지금은 뭐..많이 좋아졌다 정상이 되었다 어쩐다 하는데 나는 그 당시와 별다를 게 없음 완전 히키에서 좀 덜 히키가 되었다 뿐..? 밖에 나가는 걸 거부하지 않고 운동하고 요리하고 사진 찍고 루틴을 지키려고 하는 거 외에는..우울감이나 ㅈㅎ, ㅈㅅ 생각 이런 건 여전함 애초에 정상이었던 적이 없었음 난 늘 우울했고 빨리 죽고 싶어 했으니까
372 이름없음 2024/11/17 22:02:09 ID : pbDxVcGmmlh 0
정확히 몇 살 때부터 느꼈는지는 기억 안 나지만 꽤 어릴 때부터 오래 살고 싶지 않아 했음 30살에 죽고 싶다고 말했을 정도(애기때라 30살도 많이 살은 거라고 느꼈던 듯 근데 이제 곧 30살이 되어감ㅋㅋㅋ그냥 너무 짧은 것 같지도 너무 긴것 같지도 않은게 30살 같아 보였음 이제 몇 년 안 남았지만 30살 이전에 죽고 싶기도..계란 한 판 살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나 싶긴 하지만)심지어 죽겠다고 식칼을 꺼내든 적도 있었음(근데 너무 어릴 때라 어떻게 해야 죽을 수 있는지 몰라서 그냥 꺼내만 들었다 말았음)
373 이름없음 2024/11/17 22:53:37 ID : pbDxVcGmmlh 0
그리고 맨날 느끼는 이 기분 나쁜 불안과 초조함이 공황장애인지 아닌지도 알고 싶음 심장이 쿵쿵 뛰고 불안하고 초조하고 답답함 숨쉬기도 좀 힘든데(헉헉 될 정도는 아니고 코로 좀 쉬기 힘들어서 입으로 후후 쉬는 정도)대부분 공황장애라고 하면 좀 헉헉 대고 식은땀 흘리고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인데 나는 그렇지는 않고 찾아본 정보에 의하면 죽을 것 같은 공포를 느끼고 10분 안에 증상의 정도가 최고조에 달한다고 하는데 죽을 것 같은 공포라기보단 엄청 불안하고 초조 해져서 기분이 좀 안 좋고 혼란?스러운 느낌이 듦 약간 멍해지는 것도 같구..? 시간은 잘 모르겠지만 최고조에 달하는 건 10분 안쪽인 것 같은데 지속은 좀 오래가는 듯..? 아닌가..? 그리고 좀 수시로 그런 느낌을 받는데 이게 공황장애인걸까..? 뭔가 공황장애라고 하면 떠오르는 모습들과 좀 다르기도 하고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서 봤던 공황장애 모습과도 다르고 발작도 없고 해서 긴가민가 하는 중
374 이름없음 2024/11/17 23:28:06 ID : pbDxVcGmmlh 0
음..그리고 막 너무 불안하고 초조하다 보니 소리 지르고 뭔가 패대기치고 싶고 그럼 근데 그러면 안 되는 걸 아니까 그냥 생각으로 그치긴 하는데 언젠가 내가 못 참고 막 소리 지르고 던지고 할까 봐 불안하긴 함(가끔 너무 감정적으로 제어가 안되면 소리 지르거나 뭐 던졌던 적이 있음 그래놓고 바로 엄청 후회하지만..몇 달 전인가 일 년 전쯤..? 더 되었나..? 뭐 때문에 화가 나서 충동적으로 냄비로 유리창 깨머금..근데 정말 순간적이었고 바로 내가 왜 그랬지 하고 후회함 냄비를 휘두른 것도 유리창에 맞아 금 갈 것도 예상 못 했어서)
375 이름없음 2024/11/18 08:25:13 ID : pbDxVcGmmlh 0
런데이🏃🏻‍♀️ 💬 추어..이제 진짜 겨울이다 바막 집어 던지고 후리스 장착
런데이🏃🏻‍♀️ 💬 추어..이제 진짜 겨울이다 바막 집어 던지고 후리스 장착
376 이름없음 2024/11/18 21:57:17 ID : pbDxVcGmmlh 0
아산 은행나무길 다녀와써룜 올해는 늦더위로인해 단풍이 늦어져서 11월 중순인데 볼 수 있었다는ㅋㅋㅋ
아산 은행나무길 다녀와써룜 올해는 늦더위로인해 단풍이 늦어져서 11월 중순인데 볼 수 있었다는ㅋㅋㅋ
377 이름없음 2024/11/18 21:59:40 ID : pbDxVcGmmlh 0
소머리 국밥🥘 💬 그냥저냥한 소머리 국밥 먹을만은 했움 집앞 소머리 국밥집이 더 내 취향이였지만ㅋㅋㅋ
소머리 국밥🥘 💬 그냥저냥한 소머리 국밥 먹을만은 했움 집앞 소머리 국밥집이 더 내 취향이였지만ㅋㅋㅋ
378 이름없음 2024/11/18 22:14:48 ID : pbDxVcGmmlh 0
핫도그🌭 은행잎 쌀빵🧇 💬 푸드트럭도 있길래 후식 사 머굼 평일이라 열린곳이 몇곳 없어서 핫도그랑 은행잎 쌀빵을 샀는데 핫도그는 맛은 있는데 소
핫도그🌭 은행잎 쌀빵🧇 💬 푸드트럭도 있길래 후식 사 머굼 평일이라 열린곳이 몇곳 없어서 핫도그랑 은행잎 쌀빵을 샀는데 핫도그는 맛은 있는데 소
핫도그🌭 은행잎 쌀빵🧇 💬 푸드트럭도 있길래 후식 사 머굼 평일이라 열린곳이 몇곳 없어서 핫도그랑 은행잎 쌀빵을 샀는데 핫도그는 맛은 있는데 소세지가 넘 작았🥹은행잎 쌀빵은 그냥 인증샷 찍기 죠흠 맛은 기대이하..붕빵이 더 마싯어..
379 이름없음 2024/11/18 22:34:02 ID : pbDxVcGmmlh 0
감성샷도 찍고
감성샷도 찍고
380 이름없음 2024/11/18 22:39:06 ID : pbDxVcGmmlh 0
은행나비도 만들어 보고
은행나비도 만들어 보고
381 이름없음 2024/11/18 22:39:53 ID : pbDxVcGmmlh 0
개쩌는 노을도 봄
개쩌는 노을도 봄
382 이름없음 2024/11/18 22:40:29 ID : pbDxVcGmmlh 0
그리고 추위와 피곤에 쩔어서 핫팩 꼬옥 쥐고 귀가
그리고 추위와 피곤에 쩔어서 핫팩 꼬옥 쥐고 귀가
383 이름없음 2024/11/18 22:55:12 ID : pbDxVcGmmlh 0
BBQ 황금 올리브 치킨🍗 💬 그리고 치킨으로 힐링🩷
BBQ 황금 올리브 치킨🍗 💬 그리고 치킨으로 힐링🩷
384 이름없음 2024/11/18 23:58:22 ID : pbDxVcGmmlh 0
2017VS2024 럭키 7년만에 온 아산 은행나무길
2017VS2024 럭키 7년만에 온 아산 은행나무길
2017VS2024 럭키 7년만에 온 아산 은행나무길
385 이름없음 2024/11/19 20:27:31 ID : pbDxVcGmmlh 0
플레인 베이글🥯 쪽파베이컨크림 베이글🥯 오렌지라떼☕️ 아메리카노☕️ 💬 기본 베이글은 런베뮤가 더 마싯는것 같은데 크림든건 요기가 더 맛난듯 오
플레인 베이글🥯 쪽파베이컨크림 베이글🥯 오렌지라떼☕️ 아메리카노☕️ 💬 기본 베이글은 런베뮤가 더 마싯는것 같은데 크림든건 요기가 더 맛난듯 오렌지라떼는 진짜 오렌지맛이 첨가 된 라떼였듬
386 이름없음 2024/11/19 22:21:48 ID : pbDxVcGmmlh 0
산책도 좀 하구 은행나비도 만들오따
산책도 좀 하구 은행나비도 만들오따
387 이름없음 2024/11/19 22:22:14 ID : pbDxVcGmmlh 0
가나디 팔랑팔랑이도 만듬
가나디 팔랑팔랑이도 만듬
388 이름없음 2024/11/19 22:25:11 ID : pbDxVcGmmlh 0
그리고 제목-천국행 비행기
그리고 제목-천국행 비행기
389 이름없음 2024/11/20 09:40:18 ID : pbDxVcGmmlh 0
런데이🏃🏻‍♀️ 💬 이제 해가 7시 넘어서 뜨네
런데이🏃🏻‍♀️ 💬 이제 해가 7시 넘어서 뜨네
390 이름없음 2024/11/20 21:30:03 ID : pbDxVcGmmlh 0
오늘은 6시에 눈이 떠졌는데 일어나자마자 또 가슴이 두근거리고 기분 나쁜 불안함과 초조함이 들었다 다시 자려고 했지만 뒤척거리다 곧 일어나야 하니까 그냥 폰을 보다 러닝 갔다 요즘 자주 이러니까 힘들다
391 이름없음 2024/11/20 21:33:34 ID : pbDxVcGmmlh 0
오늘은 흐려서 그런지 7시 30분쯤부터 러닝 했는데도 밝지가 않았는데 다 뛰고 나니까 살짝 밝아지고 맑아졌더라 다시 흐려졌지만..
오늘은 흐려서 그런지 7시 30분쯤부터 러닝 했는데도 밝지가 않았는데 다 뛰고 나니까 살짝 밝아지고 맑아졌더라 다시 흐려졌지만..
오늘은 흐려서 그런지 7시 30분쯤부터 러닝 했는데도 밝지가 않았는데 다 뛰고 나니까 살짝 밝아지고 맑아졌더라 다시 흐려졌지만..
392 이름없음 2024/11/20 21:53:02 ID : pbDxVcGmmlh 0
그리고 언니랑 위키드를 봐쑴 오즈의 마법사 내용은 알지만 위키드의 내용은 잘 모르고 popular를 부르는 장면 정도만 아는 정도였는데 너무너무
그리고 언니랑 위키드를 봐쑴 오즈의 마법사 내용은 알지만 위키드의 내용은 잘 모르고 popular를 부르는 장면 정도만 아는 정도였는데 너무너무
그리고 언니랑 위키드를 봐쑴 오즈의 마법사 내용은 알지만 위키드의 내용은 잘 모르고 popular를 부르는 장면 정도만 아는 정도였는데 너무너무
그리고 언니랑 위키드를 봐쑴 오즈의 마법사 내용은 알지만 위키드의 내용은 잘 모르고 popular를 부르는 장면 정도만 아는 정도였는데 너무너무 재밌었음 올해 최고의 영화👍🏻🩷초반은 글린다(아리아나 그란데)의 미모에 와 미쳤다..하고 보고 나중은 엘파바(신시아 에리보)서사랑 연기력에 감탄했음 배우 캐스팅 하나같이 다 찰떡이었고 연기력이며 연출, 구성, 스토리, 주제의식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었을 정도..보는 내내 너무 재밌고 환상적이었음 3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여운도 길게 남고 영화 끝나고도 한참동안 눈물이 줄줄 나왔움🥹🥹🥹초반부는 하이틴 영화 너낌스인데 후반부에 디파인 그래비티 나올 때 진짜 온몸에 전율이 일고 미친듯한 감동이 벅차오름🥹🥹🥹
393 이름없음 2024/11/20 22:14:52 ID : pbDxVcGmmlh 0
그리고 내용은 자세히 모르지만 popular를 보고서 생각한 글린다와 엘파바의 느낌이 조금 달라서 놀라쑴 글린다는 생각보다 선민사상이라고 해야 되나 그런 걸 가진 캐릭터였고(나쁜애는 아닌데 좀 약았음 자기한테 들러붙는 찐따남을 어우 저 가련한 여자애한테 신경 써주면 좋을 것 같은데~하면서 치우고 어떤 왕자가 전학 왔다는 소식 듣고 풀 꾸꾸꾸 모드로 우연한척 가장하고 모르는척 시치미 떼고 나 사람 도와주는거 좋아해~이러는ㅋㅋㅋ자존감도 높고 살짝 대가리 꽃밭인데 그런쪽으로 눈치 빠르고 머리 잘 돌아가서 사랑 받을 줄 아는 사랑 받고 자란 공주님 너낌)엘파바는 생각보다 당찼음 나는 되게 소심한 찐따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피부가 초록색이라고 따돌림 받아서 그렇지 뚝심 있고 당참 진짜 머찐 성격을 가졌음 이렇게나 다른 성격이라서 첨에는 서로 재수탱!! 이러고 티격태격 하는데 어떠한 계기로 조롱 당하는 엘파바를 글린다가 안쓰럽게 생각하고 엘파바의 이해자가 되어서 둘이 짱친 베프 먹는게🥹🥹🥹(나는 첨에 둘이 이렇게 사이가 나쁜지도 몰랐었긔)
394 이름없음 2024/11/20 22:27:11 ID : pbDxVcGmmlh 0
소고기 샤브샤브(스키야키 육수)🥩 💬 그리고 1인 샤브샤브 집에서 늦은 점심🩷맛은 있었는데 양이..추가 안 시키면 배부르게는 못 먹을 듯
소고기 샤브샤브(스키야키 육수)🥩 💬 그리고 1인 샤브샤브 집에서 늦은 점심🩷맛은 있었는데 양이..추가 안 시키면 배부르게는 못 먹을 듯
소고기 샤브샤브(스키야키 육수)🥩 💬 그리고 1인 샤브샤브 집에서 늦은 점심🩷맛은 있었는데 양이..추가 안 시키면 배부르게는 못 먹을 듯
소고기 샤브샤브(스키야키 육수)🥩 💬 그리고 1인 샤브샤브 집에서 늦은 점심🩷맛은 있었는데 양이..추가 안 시키면 배부르게는 못 먹을 듯
395 이름없음 2024/11/21 07:00:25 ID : pbDxVcGmmlh 0
그렇습니다 오늘도 눈이 일찍 떠지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안해서 뒤척이다 그냥 폰 보기
396 이름없음 2024/11/21 14:24:46 ID : pbDxVcGmmlh 0
날이 흐려서일까 또 울적해지기 시작했다
397 이름없음 2024/11/21 15:14:40 ID : pbDxVcGmmlh 0
울적하니 최근 찍은 맘에 드는 사진 공개🩷✨️라기엔 너무 어제 찍은 사진들이군
울적하니 최근 찍은 맘에 드는 사진 공개🩷✨️라기엔 너무 어제 찍은 사진들이군
울적하니 최근 찍은 맘에 드는 사진 공개🩷✨️라기엔 너무 어제 찍은 사진들이군
울적하니 최근 찍은 맘에 드는 사진 공개🩷✨️라기엔 너무 어제 찍은 사진들이군
398 이름없음 2024/11/21 16:26:25 ID : pbDxVcGmmlh 0
운동기구랑 엄마빠가 팔라고 한것들 🥕에 팔구 있는데 일주일인지 한달인지 팝업행사 알바 지원 받는게 있어서 지원 해봄 근데 아마 안될듯 거리두 가깝고 예전에 근무했던 몰이라서 해 봤는데 식품이라 보건증 있어야하구..경력도 최근 몇년간 없다보닝..그냥 어쩌다 운 좋게 합격하면 용돈정도는 벌 수 있으니까 지원 해 보긴 했는데..
399 이름없음 2024/11/21 16:35:47 ID : pbDxVcGmmlh 0
운동기구 새로 사고 접시 정리대랑 이거저거 필요한거 샀더니 11만원정도 지출 했고 🥕거래 해서 7마넌정도 빵꾸난거 메꿨더니 총 4만원정도의 지출로 바뀌였음
400 이름없음 2024/11/21 16:37:56 ID : pbDxVcGmmlh 0
인형이랑 거치대를 사고 싶어서 고민중임..사실 더 이상의 소비는 부담이지만 꼭 가지고 싶다면 한 가지만 사야 하는데..사실 다 사면 안 되긴 해 아무리 돈을 메꿨다지만 플마제로가 아니다보니..플마제로여도 사면 마이너스가 되는거기도하구..🥹🥹🥹
401 이름없음 2024/11/21 18:17:03 ID : pbDxVcGmmlh 0
🥕거래 하구 왔는데 기부니가 죠치 아늠..조금 진상을 만났달까..? 25000원 정도에 주고 산 폼롤러를 3년정도 썼고 밑부분, 윗부분에 기스, 까짐 등 하자가 있어서 5처넌에 싸게 내놨음 상품사진(하자 포함된)도 다 찍어서 올리고 자잘한 스크래치 및 사용감이 있다 하지만 사용 하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다 써놈(가격 제안 불가, 노클레임도 써 놨음)근데 실물 확인하더니 하자 있다고 네고 해달라고 계속 요청..그래서 2만원 넘게 주고 산 제품이고 하자가 있으니까 저렴히 내놓은거라고 거절해도 자긴 이 가격에 못 산다 이러니까 그냥 거파 하고 돌아가는것 보단 좀 네고 해주고 팔아버리고 오자 해서 3처넌에 그냥 팔구옴 거래 약속도 좀 애매모호하게 해서 내가 자꾸 물어보고 확답 받고 한것두 맘에 안 드는데 오래 썼네 하자가 있네 이거 보다 작긴 하지만 새상품급 이거보다 저렴히 샀다 작아서 팔고 이거 기대 했는데 나 이러면 이거 못 사네 어쩌네 저쩌네 해서 짜증나씀..접기전에 짜증난거 적고 접어야지 접었는데 투덜투덜한거 보이면 좀 그러니까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22 실시간
1000레스 나는 너까지 게워내고 싶어 26068 Hit
일기 이름없음 24.12.31 4
1000레스 » 눈사람 자살 사건⛄️ 22019 Hit
일기 24.12.31 5
1000레스 ꕀ ꕀ 𖠳 ᐝ ꕀ ꕀ 취업을 향해 항해하는 중 ꕀ ꕀ 𖠳 ᐝ ꕀ ꕀ 8223 Hit
일기 🐬 24.12.31 5
1레스 당신은 의지로 가득 찼다 152 Hit
일기 Bianca 24.12.31 0
1000레스 난입x🚢 2호점 20298 Hit
일기 이름없음 24.12.31 2
3레스 하찮은 메모장 126 Hit
일기 이름없음 24.12.30 1
7레스 프아일기 121 Hit
일기 이름없음 24.12.29 1
3레스 다 괜찮아질거니깐 66 Hit
일기 이름없음 24.12.23 0
189레스 👻ε=ε=ε=ε=ε=ε=┌(; ̄◇ ̄)┘🕯️ 5225 Hit
일기 24.12.23 3
3레스 꽃다운 이팔 청춘을 위해 219 Hit
일기 이름없음 24.12.20 1
2레스 일월 139 Hit
일기 24.12.20 0
3레스 . 176 Hit
일기 . 24.12.20 0
10레스 어떤 통증 300 Hit
일기 ◆KZeKY2r9bip 24.12.20 1
316레스 삭제 5316 Hit
일기 ◆5aljAo5dWlz 24.12.19 2
1레스 . 72 Hit
일기 이름없음 24.12.19 0
3레스 저러고도 둘이 안사귄다고? 말이돼?! 156 Hit
일기 이름없음 24.12.17 2
18레스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들을 보냈다 305 Hit
일기 이름없음 24.12.16 0
38레스 TQ 224 Hit
일기 이름없음 24.12.14 0
170레스 어른이 될 수 있으면 좋겠네 1660 Hit
일기 ❤️‍🩹 24.12.14 2
176레스 잠들고 싶어(zZ) 507 Hit
일기 ◆nCmJWjfXy7x 24.12.1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