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너까지 게워내고 싶어 (1000)
2.눈사람 자살 사건⛄️ (1000)
3.ꕀ ꕀ 𖠳 ᐝ ꕀ ꕀ 취업을 향해 항해하는 중 ꕀ ꕀ 𖠳 ᐝ ꕀ ꕀ (1000)
4.당신은 의지로 가득 찼다 (1)
5.난입x🚢 2호점 (1000)
6.하찮은 메모장 (3)
7.프아일기 (7)
8.다 괜찮아질거니깐 (3)
9.👻ε=ε=ε=ε=ε=ε=┌(; ̄◇ ̄)┘🕯️ (189)
10.꽃다운 이팔 청춘을 위해 (3)
11.일월 (2)
12.. (3)
13.어떤 통증 (10)
14.삭제 (316)
15.. (1)
16.저러고도 둘이 안사귄다고? 말이돼?! (3)
17.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들을 보냈다 (18)
18.TQ (38)
19.어른이 될 수 있으면 좋겠네 (170)
20.잠들고 싶어(zZ) (176)
1
츄
2024/09/01 00:00:21
ID : pbDxVcGmmlh
5
그날 눈사람은 텅 빈 욕조에 누워 있었다. 뜨거운 물을 틀기 전에 그는 더 살아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더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자살의 이유가 될 수는 없었으며 죽어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사는 이유 또한 될 수 없었다. 죽어야 할 이유도 없었고 더 살아야 할 이유도 없었다. 아무런 이유 없이 텅 빈 욕조에 혼자 누워 있을 때 뜨거운 물과 찬물 중에서 어떤 물을 틀어야 하는 것일까. 눈사람은 그 결과는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뜨거운 물에는 빨리 녹고 찬물에는 좀 천천히 녹겠지만 녹아 사라진다는 점에서는 다를 게 없었다. 나는 따뜻한 물에 녹고 싶다. 오랫동안 너무 춥게만 살지 않았는가. 눈사람은 온수를 틀고 자신의 몸이 점점 녹아 물이 되는 것을 지켜보다 잠이 들었다. 욕조에서는 무럭무럭 김이 피어올랐다.
✔️난입환영
✔️우울주의
✔️제목 자주 바뀜
🎧플레이리스트🎶
🎀01월01일~08월31일 245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193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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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4/11/06 22:10:46
ID : pbDxVcGmmlh
0
접어냥
^ 0o0
ミ ・ 。・ ミ
—○———○———————
303
이름없음
2024/11/06 22:22:02
ID : pbDxVcGmmlh
0


304
이름없음
2024/11/06 22:22:57
ID : pbDxVcGmmlh
0


305
이름없음
2024/11/06 22:28:39
ID : pbDxVcGmmlh
0
오늘은 하루종일 정리해서 쉴 시간이 없었듬..아침에 러닝하고 잠시 쉬었다 점심 준비해서 먹구 정리하고 7월부터 미룬 집정리를 마저 시작 했는데 그 사이에 더 어질러져서 하루종일 정리만 했듬..그나마 전에 정리를 좀 해서 수월 했달까
306
이름없음
2024/11/06 22:32:08
ID : pbDxVcGmmlh
0
일단 어느정도는 정리 완 계속 걸리적 거리던 부분들 정리 끝내서 좀 후련하기두..? 아직 내꺼는 손도 못 대고 있지만..일단 집정리라도 거의 끝내가니까
307
이름없음
2024/11/06 22:40:26
ID : pbDxVcGmmlh
0
후련하긴한데 혼자 있는 시간을 다 정리로 보네서 아쉬븜..그래도 혼자 있을 때 정리가 더 잘되긴 해 뭔가 가족들 있으면 불편하기도 하고 뭔가 더 게을러짐
308
이름없음
2024/11/07 03:31:04
ID : vCrwFhdPbdC
0
넘모 기여엉
309
이름없음
2024/11/07 08:48:27
ID : pbDxVcGmmlh
0
그칭!! 살까말까 고민 했었는데 시즌 지나면 못 먹을것 같아서 기념으로 샀옹!!ㅋㅋㅋ내년에도 이 디쟌이 나올지 안 나올지 모르니까 맘에 드는 디쟌 나오면 사 먹어봐야 해
310
이름없음
2024/11/07 08:49:55
ID : pbDxVcGmmlh
0

311
이름없음
2024/11/07 08:51:31
ID : pbDxVcGmmlh
0
추우면 추울수록 파란 하늘이 된다고 들었는데 어제 오늘 아주 새파란 하늘이네 과학적 머시기인데 다 까머금
312
이름없음
2024/11/07 11:57:24
ID : pbDxVcGmmlh
0

313
이름없음
2024/11/07 11:58:23
ID : pbDxVcGmmlh
0
도시락 싸고 있는데 쎄함이 느껴져서 화장실 가니 생리 터져있움..그래서 고민하다 그냥 나가기루 함
314
이름없음
2024/11/07 17:30:37
ID : pbDxVcGmmlh
0



315
이름없음
2024/11/07 17:32:05
ID : pbDxVcGmmlh
0

316
이름없음
2024/11/07 17:33:12
ID : pbDxVcGmmlh
0



317
이름없음
2024/11/07 17:43:56
ID : pbDxVcGmmlh
0
생리 때무네 허리가 오지게 아팠지만 핫팩으로 지져줌ㅋㅋㅋ
318
이름없음
2024/11/07 21:34:34
ID : pbDxVcGmmlh
0
또또 죽고싶어짐..저번에 스타벅스 가는 길에 횡단보도 신호 기다리는데 거기가 사람이 잘 안다니는 도로다 보니 차가 쌩쌩 달리기도 하는데 내 앞을 지나가는 차 한대가 쌩 하고 지나가는데 아 저거에 치였으면 즉사인데란 생각했어 그냥 달리는 차를 보면 즉사할까 아님 어디 좀 부러지고 끝일까..그것도 아님 마비가 되려나 하고 각을 재는데 저건 누가봐도 치이면 즉사할것 같은 속도더라
319
이름없음
2024/11/07 22:18:21
ID : pbDxVcGmmlh
0


320
이름없음
2024/11/07 22:25:29
ID : pbDxVcGmmlh
0

321
이름없음
2024/11/07 22:43:02
ID : pbDxVcGmmlh
0



322
이름없음
2024/11/07 23:52:27
ID : pbDxVcGmmlh
0
수 없이 눈물로 지새우니 이젠 아무도 모르게 숨죽여 조용히 우는 방법을 터득함
323
이름없음
2024/11/07 23:55:08
ID : pbDxVcGmmlh
0
ㅈㅎ 하구싶당..피 보는거 싫어하긴 하는데 ㅈㅎ는 뭔가 희열이 있음
324
이름없음
2024/11/08 08:38:55
ID : pbDxVcGmmlh
0

325
이름없음
2024/11/08 12:45:36
ID : pbDxVcGmmlh
0

326
이름없음
2024/11/08 12:54:41
ID : pbDxVcGmmlh
0



327
이름없음
2024/11/08 13:00:40
ID : pbDxVcGmmlh
0



328
이름없음
2024/11/08 13:17:02
ID : pbDxVcGmmlh
0


329
이름없음
2024/11/08 13:37:19
ID : pbDxVcGmmlh
0

330
이름없음
2024/11/08 13:50:46
ID : pbDxVcGmmlh
0
크기가 좀 다르긴 하지만 3개에 10800원이면 1개에 3600원 어제 먹은 넷플릭스 마롱티라미수가 3500원이니까 나름 나쁘지 않을지두
331
이름없음
2024/11/09 12:23:44
ID : pbDxVcGmmlh
0

332
이름없음
2024/11/09 12:25:58
ID : pbDxVcGmmlh
0

333
이름없음
2024/11/10 20:41:39
ID : pbDxVcGmmlh
0
요즘 쪼꿈 외롭다는 생각을 함 뭔가 애인이 있으면 좋을까싶긴한데 내 처지를 너무 잘 알아서..연애를 할 상황도 마음도 아니란거 너무 잘 알아서..웅웅..머 그렇다고
334
이름없음
2024/11/11 08:38:24
ID : pbDxVcGmmlh
0

335
이름없음
2024/11/11 18:58:33
ID : pbDxVcGmmlh
0

336
이름없음
2024/11/11 19:01:40
ID : pbDxVcGmmlh
0


337
이름없음
2024/11/11 19:13:25
ID : pbDxVcGmmlh
0


338
이름없음
2024/11/11 19:28:08
ID : pbDxVcGmmlh
0



339
이름없음
2024/11/11 19:34:59
ID : pbDxVcGmmlh
0

340
이름없음
2024/11/11 19:40:32
ID : pbDxVcGmmlh
0



341
이름없음
2024/11/11 19:46:18
ID : pbDxVcGmmlh
0



342
이름없음
2024/11/11 20:09:30
ID : MlAY1io588k
0
맛있게 먹었다니 다행💚💚 주먹밥 재료는 뭘로 넣었어??
343
이름없음
2024/11/11 20:30:45
ID : pbDxVcGmmlh
0
추천해줘서 고마웅🩷주먹밥 속은 보쌈 시켜 먹고 남은 무말랭이 무침을 넣었엉!! 닭가슴살마요 할까 하다가 귀찮기도 하고 남은거 소진 시킬겸 넣었는데 마싯더라 가끔 보쌈 시켜먹고 남으면 밥 비벼 먹기도 하는데 그거 좋아해서 그런지 주먹밥 버젼도 좋았엉
344
이름없음
2024/11/11 21:14:26
ID : pbDxVcGmmlh
0
🟫
🟫
🟫
🟫
🟫
🟫
🟨
🟨
🟨
345
이름없음
2024/11/11 21:15:26
ID : pbDxVcGmmlh
0
뻐꾸기들 빼빼로 머거써? 나는 엄마랑 머것당 빼빼로데이 지나기전에 올려둬야지
346
이름없음
2024/11/12 10:28:51
ID : pbDxVcGmmlh
0


347
이름없음
2024/11/12 22:25:51
ID : pbDxVcGmmlh
0

348
이름없음
2024/11/12 22:30:04
ID : pbDxVcGmmlh
0

349
이름없음
2024/11/12 22:33:20
ID : pbDxVcGmmlh
0

350
이름없음
2024/11/13 08:23:35
ID : pbDxVcGmmlh
0

351
이름없음
2024/11/13 17:30:32
ID : pbDxVcGmmlh
0
그러고보니 오늘 수능 전날이네 수능 본지 거진 10년이 다 되가는중 내 2016년 수능샤프 아직두 갖구있는..ㅋㅋㅋ핑크색이길 원했는데 블루였던..
352
이름없음
2024/11/13 17:31:37
ID : pbDxVcGmmlh
0
여튼 수능 보는 고3, 수험생들 파이팅🩷
353
이름없음
2024/11/13 21:15:20
ID : pbDxVcGmmlh
0
또 우울은 찾아온다
354
이름없음
2024/11/13 22:48:22
ID : pbDxVcGmmlh
0
나도 내가 언제까지 이 삶을 붙잡고 있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
355
이름없음
2024/11/14 10:46:44
ID : pbDxVcGmmlh
0
지금 수능 보고 있겠네 긴장하지 말고 다들 잘 봤으면 좋겠다
356
이름없음
2024/11/14 16:51:02
ID : pbDxVcGmmlh
0
수능 끝났겠다 지금까지 힘내서 힘들었을텐데 잘 놀고 푹 쉬어요 좋은 결과만 있으면 좋겠지만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너무 낙담하지 말고 맘에 담아두지 말기를 오늘까지 너무 수고 많았어요 맛있는거 많이 먹고 행복한 시간 보네요🩷✨️
357
이름없음
2024/11/15 09:15:23
ID : pbDxVcGmmlh
0

358
이름없음
2024/11/15 10:12:13
ID : pbDxVcGmmlh
0

359
이름없음
2024/11/15 12:57:29
ID : pbDxVcGmmlh
0


360
이름없음
2024/11/15 17:59:30
ID : pbDxVcGmmlh
0
🎧플레이리스트🎶
윤하 (YOUNHA)-포인트 니모
https://youtu.be/GCKSrC6XVOk?si=inNKhSJwonFvs4B0
💬 어제 6시에 올라온 거 보니 뭔가 수능 본 사람들한테 위로해 주고 싶었던 게 아닐까 하고 궁예 해보기
361
이름없음
2024/11/15 18:00:44
ID : pbDxVcGmmlh
0
이번에 3곡이 추가 되었는데 다 위로, 너 잘했어!! 하는 느낌스
퀘이사는 너 너무 자랑스러워 대학 가보자고~! 이런?
포인트 니모는 마음 편하게 먹고 그동안 얼마나 네가 불안했을까 내가 무슨 위로를 건네야 할지 모르겠지만 너는 너무 소중해 사랑한다 말해주고 싶어 이루고 싶은 게 전부는 아니니까 주위를 둘러보고 지나치는 작은 거 하나하나 소중하게 여기고 사랑하길 바라는 마음이 느껴짐 수능 보고 힘들었을 사람들 그리고 결과가 안 좋을 것 같아서 불안해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 같은
기특해 이건 말 그대로 지금껏 힘내서 기특하고 자랑스럽다는 느낌의 곡 지금까지 잘 해냈고 티가 나지 않더라도 넌 한 단계 성장해서 더 많은 걸 느낄 수 있을 거야 이런? 수능 보고 나서 들으면 진짜 울컥했겠다
362
이름없음
2024/11/16 13:51:52
ID : pbDxVcGmmlh
0


363
이름없음
2024/11/16 20:34:22
ID : pbDxVcGmmlh
0

364
이름없음
2024/11/16 23:51:09
ID : pbDxVcGmmlh
0
생리도 끝났는데 왜 아직 생리통처럼 아픈건지..?
365
이름없음
2024/11/17 09:30:40
ID : pbDxVcGmmlh
0
요즘도 늘 새벽에 한 번씩 깨곤 해 불안을 느끼는 날도 많아졌고
366
이름없음
2024/11/17 20:25:57
ID : pbDxVcGmmlh
0
사소한 것들은 잘 말하는 편인데 이런 우울, 고민 같은 건 늘 혼자서 끙끙 속앓이 하는 편이라 진짜 너무 힘들다 일기판도 없었으면 어쩔뻔..
367
이름없음
2024/11/17 20:48:25
ID : pbDxVcGmmlh
0
우울은 전염되기에 지속적인 우울을 겪는 나는 우울할 때마다 누군가한테 말하기도 그렇고..내 속 깊은 얘기를 하기도 좀..뭔가 거부감이 든달까..? 내 내면 깊숙한 곳을 보이는게 좀 부끄럽고 꺼려짐 내가 이런 감정과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내 주변인에게 들키고 싶지 않음..근데 나는 너무 힘이 들고 누군가한테 나 너무 우울하고 힘들고 죽고 싶어라고 말하고 싶기도 함 내 안에 있는 감정 덩어리들을 막 뱉어내고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하고 싶음..그리고 내가 왜 우울하고 힘든지 덜 아프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누군가 상담해 줬으면 함 대체 왜 내가 왜 우울함을 느끼고 힘든지도 잘 모르겠고 이걸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는 상태라..그래서 정신과나 상담소 같은데 다니고 싶었는데 돈도 돈이지만 엄마가 반대를 하니 갈 수도 없고..(예전에 정신과 다녔다가 보험 기록으로 엄마한테 들켜서 약 압수 당하고 싸우고 그랬음..그래서 갈 수 없는 상태)
368
이름없음
2024/11/17 21:00:40
ID : pbDxVcGmmlh
0
첨에는 아빠가 진지하게 우리집에 대한 얘기를 해서 나도 나에 대한 걸 용기 내서 말해야겠다 하고 내 입으로 나 정신과 다녀 하고 약을 꺼내서 보여줬음..그 뒤로 어쩐지 눈이 마약한년 같았다고 네가 거길 왜 가냐 정신과 약이 널 더 이상하게 만드는 거다 어쩐다 하면서 더 이상 가는 걸 반대했음 그래도 꿋꿋이 그냥 다녔는데 약도 압수 당하고 엄마랑도 많이 다투고 돈도 없고 가도 들키니까 못 가는 상태가 되었달까
369
이름없음
2024/11/17 21:26:16
ID : pbDxVcGmmlh
0
너는 딱히 정신과에 갈 필요가 없는데 괜히 미디어(애니나 뭐 그런)에 영향을 받아서 간 거라고 정신과 약이 오히려 널 망친다고(신경약이다 보니까 좀 둔하고 맹하게 만든다던가 우울감을 더 만든다던가 하는 부작용)엄마도 20대 때 정신과를 가보라고 해서 몇 번 가봤는데 별 효과도 없고 안 좋은 것 같았다고(당연하지요..자신한테 맞는 병원, 의사, 약을 찾는 것만 하더라도 몇 년이 걸릴 수 있는데)
370
이름없음
2024/11/17 21:33:14
ID : pbDxVcGmmlh
0
아무튼 내가 정신과 다닌다고 말한 뒤부터 많이 꼬여서 다시는 내 우울에 대해서 얘기하지도 티를 내지도 않음 ㅈㅎ한것도 내가 객기 부린 거다 어쩐다로 생각하는 사람들이라..(ㅈㅎ 들키고 나서 한바탕 뒤집어지고 감시가 시작되었음 집 밖으로 못 나가고 문도 못 닫게 했을 정도)
371
이름없음
2024/11/17 21:38:05
ID : pbDxVcGmmlh
0
지금은 뭐..많이 좋아졌다 정상이 되었다 어쩐다 하는데 나는 그 당시와 별다를 게 없음 완전 히키에서 좀 덜 히키가 되었다 뿐..? 밖에 나가는 걸 거부하지 않고 운동하고 요리하고 사진 찍고 루틴을 지키려고 하는 거 외에는..우울감이나 ㅈㅎ, ㅈㅅ 생각 이런 건 여전함 애초에 정상이었던 적이 없었음 난 늘 우울했고 빨리 죽고 싶어 했으니까
372
이름없음
2024/11/17 22:02:09
ID : pbDxVcGmmlh
0
정확히 몇 살 때부터 느꼈는지는 기억 안 나지만 꽤 어릴 때부터 오래 살고 싶지 않아 했음 30살에 죽고 싶다고 말했을 정도(애기때라 30살도 많이 살은 거라고 느꼈던 듯 근데 이제 곧 30살이 되어감ㅋㅋㅋ그냥 너무 짧은 것 같지도 너무 긴것 같지도 않은게 30살 같아 보였음 이제 몇 년 안 남았지만 30살 이전에 죽고 싶기도..계란 한 판 살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나 싶긴 하지만)심지어 죽겠다고 식칼을 꺼내든 적도 있었음(근데 너무 어릴 때라 어떻게 해야 죽을 수 있는지 몰라서 그냥 꺼내만 들었다 말았음)
373
이름없음
2024/11/17 22:53:37
ID : pbDxVcGmmlh
0
그리고 맨날 느끼는 이 기분 나쁜 불안과 초조함이 공황장애인지 아닌지도 알고 싶음 심장이 쿵쿵 뛰고 불안하고 초조하고 답답함 숨쉬기도 좀 힘든데(헉헉 될 정도는 아니고 코로 좀 쉬기 힘들어서 입으로 후후 쉬는 정도)대부분 공황장애라고 하면 좀 헉헉 대고 식은땀 흘리고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인데 나는 그렇지는 않고 찾아본 정보에 의하면 죽을 것 같은 공포를 느끼고 10분 안에 증상의 정도가 최고조에 달한다고 하는데 죽을 것 같은 공포라기보단 엄청 불안하고 초조 해져서 기분이 좀 안 좋고 혼란?스러운 느낌이 듦 약간 멍해지는 것도 같구..? 시간은 잘 모르겠지만 최고조에 달하는 건 10분 안쪽인 것 같은데 지속은 좀 오래가는 듯..? 아닌가..? 그리고 좀 수시로 그런 느낌을 받는데 이게 공황장애인걸까..? 뭔가 공황장애라고 하면 떠오르는 모습들과 좀 다르기도 하고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서 봤던 공황장애 모습과도 다르고 발작도 없고 해서 긴가민가 하는 중
374
이름없음
2024/11/17 23:28:06
ID : pbDxVcGmmlh
0
음..그리고 막 너무 불안하고 초조하다 보니 소리 지르고 뭔가 패대기치고 싶고 그럼 근데 그러면 안 되는 걸 아니까 그냥 생각으로 그치긴 하는데 언젠가 내가 못 참고 막 소리 지르고 던지고 할까 봐 불안하긴 함(가끔 너무 감정적으로 제어가 안되면 소리 지르거나 뭐 던졌던 적이 있음 그래놓고 바로 엄청 후회하지만..몇 달 전인가 일 년 전쯤..? 더 되었나..? 뭐 때문에 화가 나서 충동적으로 냄비로 유리창 깨머금..근데 정말 순간적이었고 바로 내가 왜 그랬지 하고 후회함 냄비를 휘두른 것도 유리창에 맞아 금 갈 것도 예상 못 했어서)
375
이름없음
2024/11/18 08:25:13
ID : pbDxVcGmmlh
0

376
이름없음
2024/11/18 21:57:17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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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이름없음
2024/11/18 21:59:40
ID : pbDxVcGmmlh
0

378
이름없음
2024/11/18 22:14:48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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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이름없음
2024/11/18 22:34:02
ID : pbDxVcGmmlh
0

380
이름없음
2024/11/18 22:39:06
ID : pbDxVcGmmlh
0

381
이름없음
2024/11/18 22:39:53
ID : pbDxVcGmmlh
0

382
이름없음
2024/11/18 22:40:29
ID : pbDxVcGmmlh
0

383
이름없음
2024/11/18 22:55:12
ID : pbDxVcGmmlh
0

384
이름없음
2024/11/18 23:58:22
ID : pbDxVcGmmlh
0


385
이름없음
2024/11/19 20:27:31
ID : pbDxVcGmmlh
0

386
이름없음
2024/11/19 22:21:48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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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이름없음
2024/11/19 22:22:14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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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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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9 22:25:11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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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1/20 09:40:18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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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이름없음
2024/11/20 21:30:03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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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6시에 눈이 떠졌는데 일어나자마자 또 가슴이 두근거리고 기분 나쁜 불안함과 초조함이 들었다 다시 자려고 했지만 뒤척거리다 곧 일어나야 하니까 그냥 폰을 보다 러닝 갔다 요즘 자주 이러니까 힘들다
391
이름없음
2024/11/20 21:33:34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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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이름없음
2024/11/20 21:53:02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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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
이름없음
2024/11/20 22:14:52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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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용은 자세히 모르지만 popular를 보고서 생각한 글린다와 엘파바의 느낌이 조금 달라서 놀라쑴 글린다는 생각보다 선민사상이라고 해야 되나 그런 걸 가진 캐릭터였고(나쁜애는 아닌데 좀 약았음 자기한테 들러붙는 찐따남을 어우 저 가련한 여자애한테 신경 써주면 좋을 것 같은데~하면서 치우고 어떤 왕자가 전학 왔다는 소식 듣고 풀 꾸꾸꾸 모드로 우연한척 가장하고 모르는척 시치미 떼고 나 사람 도와주는거 좋아해~이러는ㅋㅋㅋ자존감도 높고 살짝 대가리 꽃밭인데 그런쪽으로 눈치 빠르고 머리 잘 돌아가서 사랑 받을 줄 아는 사랑 받고 자란 공주님 너낌)엘파바는 생각보다 당찼음 나는 되게 소심한 찐따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피부가 초록색이라고 따돌림 받아서 그렇지 뚝심 있고 당참 진짜 머찐 성격을 가졌음 이렇게나 다른 성격이라서 첨에는 서로 재수탱!! 이러고 티격태격 하는데 어떠한 계기로 조롱 당하는 엘파바를 글린다가 안쓰럽게 생각하고 엘파바의 이해자가 되어서 둘이 짱친 베프 먹는게🥹🥹🥹(나는 첨에 둘이 이렇게 사이가 나쁜지도 몰랐었긔)
394
이름없음
2024/11/20 22:27:11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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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이름없음
2024/11/21 07:00:25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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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오늘도 눈이 일찍 떠지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안해서 뒤척이다 그냥 폰 보기
396
이름없음
2024/11/21 14:24:46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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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흐려서일까 또 울적해지기 시작했다
397
이름없음
2024/11/21 15:14:40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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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이름없음
2024/11/21 16:26:25
ID : pbDxVcGmmlh
0
운동기구랑 엄마빠가 팔라고 한것들 🥕에 팔구 있는데 일주일인지 한달인지 팝업행사 알바 지원 받는게 있어서 지원 해봄 근데 아마 안될듯 거리두 가깝고 예전에 근무했던 몰이라서 해 봤는데 식품이라 보건증 있어야하구..경력도 최근 몇년간 없다보닝..그냥 어쩌다 운 좋게 합격하면 용돈정도는 벌 수 있으니까 지원 해 보긴 했는데..
399
이름없음
2024/11/21 16:35:47
ID : pbDxVcGmmlh
0
운동기구 새로 사고 접시 정리대랑 이거저거 필요한거 샀더니 11만원정도 지출 했고 🥕거래 해서 7마넌정도 빵꾸난거 메꿨더니 총 4만원정도의 지출로 바뀌였음
400
이름없음
2024/11/21 16:37:56
ID : pbDxVcGmmlh
0
인형이랑 거치대를 사고 싶어서 고민중임..사실 더 이상의 소비는 부담이지만 꼭 가지고 싶다면 한 가지만 사야 하는데..사실 다 사면 안 되긴 해 아무리 돈을 메꿨다지만 플마제로가 아니다보니..플마제로여도 사면 마이너스가 되는거기도하구..🥹🥹🥹
401
이름없음
2024/11/21 18:17:03
ID : pbDxVcGmmlh
0
🥕거래 하구 왔는데 기부니가 죠치 아늠..조금 진상을 만났달까..? 25000원 정도에 주고 산 폼롤러를 3년정도 썼고 밑부분, 윗부분에 기스, 까짐 등 하자가 있어서 5처넌에 싸게 내놨음 상품사진(하자 포함된)도 다 찍어서 올리고 자잘한 스크래치 및 사용감이 있다 하지만 사용 하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다 써놈(가격 제안 불가, 노클레임도 써 놨음)근데 실물 확인하더니 하자 있다고 네고 해달라고 계속 요청..그래서 2만원 넘게 주고 산 제품이고 하자가 있으니까 저렴히 내놓은거라고 거절해도 자긴 이 가격에 못 산다 이러니까 그냥 거파 하고 돌아가는것 보단 좀 네고 해주고 팔아버리고 오자 해서 3처넌에 그냥 팔구옴 거래 약속도 좀 애매모호하게 해서 내가 자꾸 물어보고 확답 받고 한것두 맘에 안 드는데 오래 썼네 하자가 있네 이거 보다 작긴 하지만 새상품급 이거보다 저렴히 샀다 작아서 팔고 이거 기대 했는데 나 이러면 이거 못 사네 어쩌네 저쩌네 해서 짜증나씀..접기전에 짜증난거 적고 접어야지 접었는데 투덜투덜한거 보이면 좀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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