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너까지 게워내고 싶어 (1000)
2.눈사람 자살 사건⛄️ (1000)
3.ꕀ ꕀ 𖠳 ᐝ ꕀ ꕀ 취업을 향해 항해하는 중 ꕀ ꕀ 𖠳 ᐝ ꕀ ꕀ (1000)
4.당신은 의지로 가득 찼다 (1)
5.난입x🚢 2호점 (1000)
6.하찮은 메모장 (3)
7.프아일기 (7)
8.다 괜찮아질거니깐 (3)
9.👻ε=ε=ε=ε=ε=ε=┌(; ̄◇ ̄)┘🕯️ (189)
10.꽃다운 이팔 청춘을 위해 (3)
11.일월 (2)
12.. (3)
13.어떤 통증 (10)
14.삭제 (316)
15.. (1)
16.저러고도 둘이 안사귄다고? 말이돼?! (3)
17.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들을 보냈다 (18)
18.TQ (38)
19.어른이 될 수 있으면 좋겠네 (170)
20.잠들고 싶어(zZ) (176)
1
츄
2024/09/01 00:00:21
ID : pbDxVcGmmlh
5
그날 눈사람은 텅 빈 욕조에 누워 있었다. 뜨거운 물을 틀기 전에 그는 더 살아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더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자살의 이유가 될 수는 없었으며 죽어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사는 이유 또한 될 수 없었다. 죽어야 할 이유도 없었고 더 살아야 할 이유도 없었다. 아무런 이유 없이 텅 빈 욕조에 혼자 누워 있을 때 뜨거운 물과 찬물 중에서 어떤 물을 틀어야 하는 것일까. 눈사람은 그 결과는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뜨거운 물에는 빨리 녹고 찬물에는 좀 천천히 녹겠지만 녹아 사라진다는 점에서는 다를 게 없었다. 나는 따뜻한 물에 녹고 싶다. 오랫동안 너무 춥게만 살지 않았는가. 눈사람은 온수를 틀고 자신의 몸이 점점 녹아 물이 되는 것을 지켜보다 잠이 들었다. 욕조에서는 무럭무럭 김이 피어올랐다.
✔️난입환영
✔️우울주의
✔️제목 자주 바뀜
🎧플레이리스트🎶
🎀01월01일~08월31일 245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193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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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이름없음
2024/12/23 00:36:34
ID : pbDxVcGmmlh
0
접어탕!!🩷
૮꒰ ˶> ༝ <˶꒱ა
./づᡕᠵ᠊ᡃ࡚ࠢ࠘ ⸝່ࠡࠣ᠊߯᠆ࠣ࠘ᡁࠣ࠘᠊᠊°.~♡︎
603
이름없음
2024/12/23 00:53:54
ID : pbDxVcGmmlh
0
완벽한거에 안정감을 느끼는 사람이라 내 기준에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심기가 매우 불편함..그걸 빨리 해치워야 할 것 같고 불안하고 스트레스 받는..그런 개복치 같은게 바로 나란 인간
604
이름없음
2024/12/23 00:56:57
ID : pbDxVcGmmlh
0
글 쓰면서도 몇번이나 다시 읽으면서 고치는지 모르겠고(근데 이래도 맨날 수정 할 부분은 나옴)회원가입이나 인증, 택배 붙일 때나 뭐 살 때 입력하는 부분들은 진짜 최소 3번 넘게 보면서 확인하는듯
605
이름없음
2024/12/23 12:03:29
ID : pbDxVcGmmlh
0

606
이름없음
2024/12/23 12:36:17
ID : pbDxVcGmmlh
0
하 오늘은 머 먹지
607
이름없음
2024/12/23 12:37:20
ID : pbDxVcGmmlh
0
요즘 넘 게을러지고 늦게 자니까 9시, 10시에 일어나고 할 일도 못하고 그냥 그렇게 시간을 버리며 사는중
608
이름없음
2024/12/23 12:37:44
ID : pbDxVcGmmlh
0
다시 다잡아야 하는데 쉽지 않네
609
이름없음
2024/12/23 12:38:13
ID : pbDxVcGmmlh
0
하면 되지 왜 안 하고 있어라고 누군가는 생각하겠지..?
610
이름없음
2024/12/23 12:40:41
ID : pbDxVcGmmlh
0
근데 생각 했던걸 실천 하는건 참 어려운것 같아 핑계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611
이름없음
2024/12/23 12:58:49
ID : pbDxVcGmmlh
0
그냥 해야 하지만 하기 싫고 귀찮아서 미루게 되는건지 우울+무기력증이 와서 그러는건지 구분이 안감..
612
이름없음
2024/12/23 12:59:34
ID : pbDxVcGmmlh
0
머리론 이래이래 해야지~! 하고 다 계획 하지만 몸은 늘 누워있어서 결국 맨날 시간만 버리고 암것두 못함
613
이름없음
2024/12/23 13:00:56
ID : pbDxVcGmmlh
0
그럼 오늘도 시간 버린 잉여인간 같고 할 일 못해서 스트레스 받는데 몸은 안 움직이고 그러니까 더 스트레스 받고 하기 싫고 무한 반복..딜레마에 빠져버림
614
이름없음
2024/12/23 13:02:24
ID : pbDxVcGmmlh
0
진짜 한심하게 보겠지..? 해야 하는거 알고 있고 계획도 다 했으면 몸을 일으켜 실천 하기만 하면 되는데 그걸 못하니까 한심하고 왜 못해? 하겠지..?
615
이름없음
2024/12/23 16:28:50
ID : pbDxVcGmmlh
0
🥕 팔거 생각나서 모아다가 사진 찍구 구매 했던곳에서 스샷 하고 설명 쓰고 이거저거 하니 지금 이 시간..
616
이름없음
2024/12/23 16:29:34
ID : pbDxVcGmmlh
0
1N개정두 팔고 있는데 빨리 팔리면 죠케따..
617
이름없음
2024/12/23 16:38:14
ID : pbDxVcGmmlh
0
머..내비뒀다 안 팔리는건 그냥 버려야지
618
이름없음
2024/12/23 20:40:40
ID : pbDxVcGmmlh
0
죨랭 얼탱이 없네 1.5에 산거 공뎀이랑 기스 있고 조금 오래되서 5천원에 올렸는데 택포 5천원에 해달라는건 무슨 양심인지..일택이면 최소 3천원이니까 이걸 2천원에 사겠다는거잖..무슨 3천원을 후려치네 반값이상 후려치는건 무슨 양심임
619
이름없음
2024/12/23 20:43:00
ID : pbDxVcGmmlh
0
나는 1, 2천원 에눌 해 달라 할 줄 알았는데..진짜 에바..그래놓고 내가 반택이면 해 줄 의향 있다 하니 흐음..일단 알겠습니다 이러는 꼬라지가..💢💢💢
620
이름없음
2024/12/23 20:45:18
ID : pbDxVcGmmlh
0
애초에 가격 제안 불가라고 해 놨자나..근데 공뎀이랑 기스도 있고 빨리 팔고 싶으니까 그냥 에눌 해 주겠다 하는건데 반값이상 후려치고도 흐음 일단 알겠습니다 이러니까 💢💢💢모드
621
이름없음
2024/12/23 20:50:01
ID : pbDxVcGmmlh
0
판매내역도 많은 사람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622
이름없음
2024/12/23 20:54:40
ID : pbDxVcGmmlh
0
저번에 폼롤러 후려치기한 그 사람 생각나서 더 화남 이건 찔러보기였지만 그건 직거래 나갔는데 난 이 가격에 못 사~! 시전이라 좀 더 화나긴 했어
623
이름없음
2024/12/23 20:57:21
ID : pbDxVcGmmlh
0
내가 직거래한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물건 받고 돈 보네주고 휘릭 사라지셨음 돈을 미리 보네주신분도 많고 직거래 아니더라도 대체적으로 빨리 구매하고 확정 누르거나 별 일 없이 거래성사 된 케이스라
624
이름없음
2024/12/23 21:06:16
ID : pbDxVcGmmlh
0
난 딱 1번을 제외하면 택배도 바로 보네려 노력해씀 그 1번은 두꺼운 옷이였는데 거래전에 세탁 하고 줘야겠다 하고 세탁 했는데 겨울이라 옷이 빨리 안 마르는거..드라이기로 말려도 되지만 혹시 덜 말려진 부분이라도 있으면 어쩌지 그래서 보네는중에 옷이 상하면 어쩌지 해서 다 마르고 보네줘서 조금 늦어버린 사건말고는 거래 들어오면 바로 포장해서 택배 붙이러감 야밤에라두 택배 보네로 가씀(대략 12시이전이면 편의점 가까우니까 그냥 갔다 옴)
625
이름없음
2024/12/23 21:09:00
ID : pbDxVcGmmlh
0
밖이라던가 일정이 있다면 바로는 못 보네겠지만 할 일 없는 잉여라 거진 바로 꼼꼼히 포장하고 택배 예약해서 편의점 달려가서 보네주고 옴
626
이름없음
2024/12/24 01:47:11
ID : pbDxVcGmmlh
0
12시 조금 넘어서 거래 들어왔길래 포장하고 택배 보네구 와따 그리고 조금 정리두 해주고
627
이름없음
2024/12/24 01:49:17
ID : pbDxVcGmmlh
0
번개장터 안전결제 의무 되고나서 톡 안 보네고 그냥 바로 결제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바껴서 뭔가 인쇼 사장된것 같은 기분임..
628
이름없음
2024/12/24 01:50:22
ID : pbDxVcGmmlh
0
서로 톡 주고 받으면서 거래 하는게 아닌 주문 들어오면 상품 포장하고 택배 보네는게 먼가 인쇼 사장가틈
629
이름없음
2024/12/24 10:14:09
ID : pbDxVcGmmlh
0
무아앙
630
이름없음
2024/12/24 10:14:21
ID : pbDxVcGmmlh
0
오늘도 늦게 자서 늦게 일어남
631
이름없음
2024/12/24 10:14:36
ID : pbDxVcGmmlh
0
요즘 진짜 게을러진것 같아서 걱정
632
이름없음
2024/12/24 11:18:33
ID : pbDxVcGmmlh
0
아무래도 크리스마스 이후에 크리스마스 장식 할것 가튼
633
이름없음
2024/12/24 11:19:16
ID : pbDxVcGmmlh
0
사유-아직 정리 다 못했고 오늘 약속 있고 낼은 교회 끌려 갈 예정
634
이름없음
2024/12/24 11:58:53
ID : pbDxVcGmmlh
0
🥕 올릴거 생각나서 찍고 올려따
635
이름없음
2024/12/24 11:59:17
ID : pbDxVcGmmlh
0
생각부다 팔게 많아져서 정리해서 모아두고 먼지 안 쌓이게 어디 둬야지
636
이름없음
2024/12/24 12:00:07
ID : pbDxVcGmmlh
0
아 근데 배고픔..머 먹지
637
이름없음
2024/12/24 12:00:23
ID : pbDxVcGmmlh
0
그러고 보니 어제도 이 말 했는데
638
이름없음
2024/12/24 12:00:44
ID : pbDxVcGmmlh
0
결국 요리는 안 하구 엄마랑 딜 쳐서 치킨 시켜머굼
639
이름없음
2024/12/24 12:01:51
ID : pbDxVcGmmlh
0
뿌링클 먹구 시펏는데 언니 당뇨이슈 이후로 치킨은 비비큐 황올만 먹게 되어씀
640
이름없음
2024/12/24 12:01:57
ID : pbDxVcGmmlh
0
원래도 이걸 젤 마니 먹긴 했지만
641
이름없음
2024/12/24 12:03:40
ID : pbDxVcGmmlh
0
그래서 슬쩍 치즈볼도 시켜서 내가 다 머금(언니 당뇨이슈 이후로 엄마도 이런걸 자제해서 잘 안 머굼)
642
이름없음
2024/12/24 12:04:42
ID : pbDxVcGmmlh
0
치킨 4조각(약 반마리)+치즈볼 5개 머그니 배가 진짜 터질라 해서 어제는 치킨 1끼가 전부였움
643
이름없음
2024/12/24 12:05:46
ID : pbDxVcGmmlh
0
이거저거 하다가 밥 시간 놓쳐서 먹어가지고 배가 고파서 디질뻔하다 치킨 먹구 배 터져서 디질뻔 함
644
이름없음
2024/12/24 12:07:05
ID : pbDxVcGmmlh
0
먼가 삘이 오늘 이게 첫끼이자 마지막끼일것 같아서 그냥 양껏 머것다
645
이름없음
2024/12/24 16:24:23
ID : Pg6pcHu7byE
0
너무 많은 일이 있어씀
646
이름없음
2024/12/24 16:24:30
ID : Pg6pcHu7byE
0
많지는 않나..?
647
이름없음
2024/12/24 16:25:36
ID : Pg6pcHu7byE
0
일단 오늘 팔려구 찍은거 올린지 얼마 안되서 연락 왔구 연락 온지 10분만에 🥕거래 하고 옴
648
이름없음
2024/12/24 16:26:50
ID : Pg6pcHu7byE
0
팔려고 올려 놓은게 보통 이제는 안 써서 버릴건데 버리기엔 멀쩡한것들 위주로 올려놓음
649
이름없음
2024/12/24 16:27:36
ID : Pg6pcHu7byE
0
근데 빠른 처분을 위해 좀 저렴하게 내 놓고 사진도 꽤나 정성들여 찍고 설명도 자세히 써 놓는편이라 그런지 빨리 팔리는것들도 많움
650
이름없음
2024/12/24 16:28:56
ID : Pg6pcHu7byE
0
1, 2천원에 올린것두 꽤 되어서 1, 2천원이면 그냥 버리겠다 할 수도 있지만..나름 까까값이나 버스비정도는 버니까
651
이름없음
2024/12/24 16:29:42
ID : Pg6pcHu7byE
0
그런게 모이면 꽤 쏠쏠하기두 하구?
652
이름없음
2024/12/24 16:30:19
ID : Pg6pcHu7byE
0
버리면 0원인데 그거라두 팔면 +라도 되니까 일단 올리고 안 팔리면 그 때가서 버리자 하는중
653
이름없음
2024/12/24 16:32:06
ID : Pg6pcHu7byE
0
여튼 그래서 12시에 택배 보넨거랑 오늘 팔린거 해서 2개는 일단 완료☆
654
이름없음
2024/12/24 16:33:04
ID : Pg6pcHu7byE
0
그리고 판매 할 물건중 세탁 해서 팔아야할게 있어서 그거 세탁하면서 가방 2개랑 키링 1개도 같이 빨았당
655
이름없음
2024/12/24 16:34:39
ID : Pg6pcHu7byE
0
오늘 해가 짱짱해서 베란다쪽이 많이 춥진 않아서 호딱 손세탁 하구 탈수 돌려서 말려 놓아씀
656
이름없음
2024/12/24 16:36:21
ID : Pg6pcHu7byE
0
가방 1개는 내가 잘 써서 꼬질해져서 빨았구 1개는 새로 사서 빨았는데 사고 보니 나 겨울에 롱패딩 주머니에 쑤셔넣고 댕겨서 가방 안 들고 다닌다는걸 생각해냄ㅋㅋㅋ
657
이름없음
2024/12/24 16:36:43
ID : Pg6pcHu7byE
0
그래도 마지막 블프 세일로 젤 저렴하게 샀으니 득템이라구치자
658
이름없음
2024/12/24 16:37:29
ID : Pg6pcHu7byE
0
그리고 가방에 달고 다니던 키링도 꼬질해져서 빨았듬 원래 솜인형 잘 안빠는데 이래 저래 고생한 키링이라..
659
이름없음
2024/12/24 16:38:11
ID : Pg6pcHu7byE
0
그리고 엄마랑 이모랑 전화 하는거 들으면서 유전인가 싶은게
660
이름없음
2024/12/24 16:39:52
ID : Pg6pcHu7byE
0
엄마랑 이모는 지금 냉전중인데 엄마가 참고 살다 빵 터져서 연락 안 하고 지내다 이모부가 우리가 나이가 나이니 살 날도 얼마 안 남았는데 화해하고 좋게 좋게 지내자 하니 몇번 전화를 했음
661
이름없음
2024/12/24 16:44:10
ID : Pg6pcHu7byE
0
얘기를 한다기보단 엄마가 내가 이렇게 참았다 서러운거 토로하는 것에 가까웠는데 그러다보니 감정이 격해지기도 해서 그런가 이모가 엄마한테 미친년 뭐 이런 소릴 했나봄
662
이름없음
2024/12/24 16:44:33
ID : Pg6pcHu7byE
0
근데 엄마도 나한테 그런말 해서 상처 받은적이 꽤 있었어서
663
이름없음
2024/12/24 16:45:03
ID : Pg6pcHu7byE
0
이런것도 유전인가 싶었듬 아님 그냥 사람이 격해지면 그런말이 나오기 쉬우니까 그럴지도
664
이름없음
2024/12/24 17:54:07
ID : U6o5gqpeZhd
0
머 여튼 그래서 🥕 하고 빨래 하고 밥 먹구 설거지랑 집 정리 조금 하고 호딱 준비해서 나가느라 정신이 없었구연
665
이름없음
2024/12/24 17:54:36
ID : U6o5gqpeZhd
0
지금은 밖에 놀러 나가서 정신없이 구경하구 다녀씀
666
이름없음
2024/12/24 17:54:57
ID : U6o5gqpeZhd
0
이제 맘마타임🍽웨이팅 기다리는둥
667
이름없음
2024/12/24 17:57:59
ID : U6o5gqpeZhd
0
밖에서 이브, 크리스마스를 보넨날이 많지 않은데(최근 크리스마스는 교회 끌려갔지만)사람 많아서 @_@하지만 그래두 재미따
668
이름없음
2024/12/24 17:59:32
ID : U6o5gqpeZhd
0
가끔 나가서 노니까 더 재밌는걸지두
669
이름없음
2024/12/25 01:01:53
ID : pbDxVcGmmlh
0
오늘 끝내주게 잘 놀아따 행복한 이브여써🥹🩷
670
이름없음
2024/12/25 01:02:04
ID : pbDxVcGmmlh
0
아니 이제 25일이니까 어제인가
671
이름없음
2024/12/25 01:02:33
ID : pbDxVcGmmlh
0
뻐꾸기들 메리쿠리🎄❤️
672
이름없음
2024/12/25 02:19:25
ID : pbDxVcGmmlh
0



673
이름없음
2024/12/25 02:22:14
ID : pbDxVcGmmlh
0

674
이름없음
2024/12/25 02:26:25
ID : pbDxVcGmmlh
0


675
이름없음
2024/12/25 02:30:26
ID : pbDxVcGmmlh
0
일단 웨이팅 시스템이 잘 되어 있고 기다리는 공간도 춥지 않게 잘 마련돼 있었고 직원들은 모두 무전기&인이어 착용 좌석 안내도 잘 해주었고 앉자마자 바로 물 준비 해드리겠습니다 하고 따라줌
676
이름없음
2024/12/25 02:33:11
ID : pbDxVcGmmlh
0
주문 하고 바로 빌지 뽑아서 확인도 시켜주고 음식도 주문 한지 얼마 안 돼서 서빙이 되었는데 아마 잘 나가는 메뉴는 미리 만들어 놓는걸지도..? 피자, 파스타, 샐러드 순으로 서빙 되었지만 큰 딜레이 없이 3접시가 나왔음
677
이름없음
2024/12/25 02:37:56
ID : pbDxVcGmmlh
0
와이파이 비번 찾으려고 이리저리 둘러보는데 직원이 먼저 필요하신게 있는지 물어봐 주셨고 내가 폰 보면서 걸으니 자리 안내도 도와줬음(부딪히지 않게 도와줌)
678
이름없음
2024/12/25 02:41:36
ID : pbDxVcGmmlh
0
그리고 수시로 홀을 보면서 체크하고 테이블 정리하다 식기를 떨어뜨린 직원이 있었는데 바로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다 먹은 접시를 가져갈 때도 치워드릴까요가 아닌 정리해드릴까요 라고 하고 버싱 할 때도 음식을 한곳에 모으지 않고 그냥 탑 쌓아서 가심
679
이름없음
2024/12/25 02:44:48
ID : pbDxVcGmmlh
0
고급 레스토랑이야 한 접시씩 정리 하겠지만 일반적인 레스토랑은 탑 쌓아서 가는데 편의를 위해 보통 음식을 한 곳에 모아서 정리 하는 곳이 많음 근데 그러면 비위 상하는 고객도 있을까봐 모으지 않고 그대로 탑 쌓아서 가는 곳도 있음(나는 백화점 식당에서 근무 할 때 이렇게 배움)
680
이름없음
2024/12/25 02:47:06
ID : pbDxVcGmmlh
0
내가 알바를 해 봐서 아는 점 일 수도 있는데 이런 세심한 배려가 너무 좋았음 그 화덕피자랑 완전 극과극
681
이름없음
2024/12/25 02:48:03
ID : pbDxVcGmmlh
0



682
이름없음
2024/12/25 02:51:15
ID : pbDxVcGmmlh
0



683
이름없음
2024/12/25 02:51:49
ID : pbDxVcGmmlh
0

684
이름없음
2024/12/25 02:52:45
ID : pbDxVcGmmlh
0


685
이름없음
2024/12/25 12:08:02
ID : pbDxVcGmmlh
0

686
이름없음
2024/12/25 12:08:39
ID : pbDxVcGmmlh
0
교회는 안 갔는데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졌음..
687
이름없음
2024/12/25 12:13:55
ID : pbDxVcGmmlh
0
모든 얘길 적기엔 그렇지만 이모랑 통화하면서..이모도 참..
688
이름없음
2024/12/25 12:14:34
ID : pbDxVcGmmlh
0
조카 앞에서 자기 동생(엄마)얘길 어떻게 그런식으로 하는지..
689
이름없음
2024/12/25 12:17:00
ID : pbDxVcGmmlh
0
엄마가 모든걸 잘했고 이모가 나빴다는 얘기는 아닌데 자기 동생이자 나한테는 엄마인 사람을 그렇게 얘기 하는게 좀..그랬음..
690
이름없음
2024/12/26 15:56:25
ID : pbDxVcGmmlh
0
안녕 스레딕
691
이름없음
2024/12/26 15:56:46
ID : pbDxVcGmmlh
0
이번에는 그래도 하루만에 복구가 되었구낭
692
이름없음
2024/12/26 15:57:03
ID : pbDxVcGmmlh
0
나 또 없어지는줄 알고 조마조마 해써🥹🥹🥹
693
이름없음
2024/12/26 16:01:39
ID : pbDxVcGmmlh
0
진짜 정신적, 신체적으로 너무 지쳐서 암것두 하기 싫댜
694
이름없음
2024/12/26 16:04:02
ID : pbDxVcGmmlh
0
스레가 몇몇개를 제외하고 25일에 멈춰있으니까 신기한 기분 영원한 크리스마스 같달까
695
이름없음
2024/12/26 19:43:05
ID : pbDxVcGmmlh
0
이브에 신나게 놀고 집 왔는데 엄마가 아직 이모랑 전화중..심지어 내가 3시쯤에 잤는데 그때도 전화중이였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전화중이여씀
696
이름없음
2024/12/26 19:45:05
ID : pbDxVcGmmlh
0
대충 아 교회는 못 가겠군 아싸 했지만 전화가 길어지니 음..하구 있었듬
697
이름없음
2024/12/26 19:47:15
ID : pbDxVcGmmlh
0
나 러닝 갈 때쯤 이모가 바꿔달라 했는지 언니랑 전화 하는중이였고 러닝 끝나고 집 올 때까지도 전화중이여씀
698
이름없음
2024/12/26 19:48:04
ID : pbDxVcGmmlh
0
그리고 한참 뒤에 이번엔 내 차례가 된거심..보통 나까지 전화가 돌진 않는데 ㅜㅜ 하면서 전화를 받아씀
699
이름없음
2024/12/26 19:51:20
ID : pbDxVcGmmlh
0
이모가 묻는 말에 대답을 하면서 이러쿵 저러쿵 얘기를 했는데 너무 엄마편에 서지 않으면서 이모말에도 휘둘리지 않고 어른이니까 무례하지 않게 말하면서도 최대한 중립적으로 내 생각을 전하려 노력해씀 언니는 눈치를 너무 많이 봐서 말을 많이 아꼈는데 나는 눈치를 덜 보니 이러쿵 저러쿵 얘기해서 그런가 이모가 나랑 전화 하면서 조꿈 화가 풀리심
700
이름없음
2024/12/26 19:59:13
ID : pbDxVcGmmlh
0
마냥 애기로 봤는데 다 컸다고 다시 봤다고 칭찬도 막 받음 근데 엄마에 대한 화는 풀리지 않았다고 별의별 얘기까지 하면서 엄마에 대한 험담과 욕설을 엄청 하셨음 엄마의 어린시절, 처녀시절 그리고 결혼 이후의 일, 최근의 일 다 들먹이면서 나도 성깔 있지만 얘는 더 장난 아니다 미친년이다 뭔년이다 뭐다 하면서 험담을 엄청 하심..
701
이름없음
2024/12/26 20:04:44
ID : pbDxVcGmmlh
0
처음에는 좀 말을 아끼시는듯 하다가도 결국에는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다 말하시는거..조카한테 자기 동생이자 나한테는 엄마인 사람의 얘기를 그렇게 하는게 좀..그래씀..모르고 있었던 충격적인 얘기도 많이 오가기도 했고..이건 일단 이모의 말이라서 나중에 엄마한테도 들어야겠지만 지금 건들기엔 엄마가 너무 힘들어보여서 건들지 않았는데 언니가 슬쩍 물어보니 이모가 거짓말 하는건 아니다 한걸 보니..사실은 맞는듯 다만 엄마의 얘기도 들어야하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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