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4/09/01 00:00:21 ID : pbDxVcGmmlh 5
그날 눈사람은 텅 빈 욕조에 누워 있었다. 뜨거운 물을 틀기 전에 그는 더 살아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더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자살의 이유가 될 수는 없었으며 죽어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사는 이유 또한 될 수 없었다. 죽어야 할 이유도 없었고 더 살아야 할 이유도 없었다. 아무런 이유 없이 텅 빈 욕조에 혼자 누워 있을 때 뜨거운 물과 찬물 중에서 어떤 물을 틀어야 하는 것일까. 눈사람은 그 결과는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뜨거운 물에는 빨리 녹고 찬물에는 좀 천천히 녹겠지만 녹아 사라진다는 점에서는 다를 게 없었다. 나는 따뜻한 물에 녹고 싶다. 오랫동안 너무 춥게만 살지 않았는가. 눈사람은 온수를 틀고 자신의 몸이 점점 녹아 물이 되는 것을 지켜보다 잠이 들었다. 욕조에서는 무럭무럭 김이 피어올랐다. ✔️난입환영 ✔️우울주의 ✔️제목 자주 바뀜 🎧플레이리스트🎶 🎀01월01일~08월31일 245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193960
602 이름없음 2024/12/23 00:36:34 ID : pbDxVcGmmlh 0
접어탕!!🩷 ૮꒰ ˶> ༝ <˶꒱ა ./づᡕᠵ᠊ᡃ࡚ࠢ࠘ ⸝່ࠡࠣ᠊߯᠆ࠣ࠘ᡁࠣ࠘᠊᠊°.~♡︎
603 이름없음 2024/12/23 00:53:54 ID : pbDxVcGmmlh 0
완벽한거에 안정감을 느끼는 사람이라 내 기준에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심기가 매우 불편함..그걸 빨리 해치워야 할 것 같고 불안하고 스트레스 받는..그런 개복치 같은게 바로 나란 인간
604 이름없음 2024/12/23 00:56:57 ID : pbDxVcGmmlh 0
글 쓰면서도 몇번이나 다시 읽으면서 고치는지 모르겠고(근데 이래도 맨날 수정 할 부분은 나옴)회원가입이나 인증, 택배 붙일 때나 뭐 살 때 입력하는 부분들은 진짜 최소 3번 넘게 보면서 확인하는듯
605 이름없음 2024/12/23 12:03:29 ID : pbDxVcGmmlh 0
런데이🏃🏻‍♀️ 💬 점점 추워지고 게을러지는중
런데이🏃🏻‍♀️ 💬 점점 추워지고 게을러지는중
606 이름없음 2024/12/23 12:36:17 ID : pbDxVcGmmlh 0
하 오늘은 머 먹지
607 이름없음 2024/12/23 12:37:20 ID : pbDxVcGmmlh 0
요즘 넘 게을러지고 늦게 자니까 9시, 10시에 일어나고 할 일도 못하고 그냥 그렇게 시간을 버리며 사는중
608 이름없음 2024/12/23 12:37:44 ID : pbDxVcGmmlh 0
다시 다잡아야 하는데 쉽지 않네
609 이름없음 2024/12/23 12:38:13 ID : pbDxVcGmmlh 0
하면 되지 왜 안 하고 있어라고 누군가는 생각하겠지..?
610 이름없음 2024/12/23 12:40:41 ID : pbDxVcGmmlh 0
근데 생각 했던걸 실천 하는건 참 어려운것 같아 핑계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611 이름없음 2024/12/23 12:58:49 ID : pbDxVcGmmlh 0
그냥 해야 하지만 하기 싫고 귀찮아서 미루게 되는건지 우울+무기력증이 와서 그러는건지 구분이 안감..
612 이름없음 2024/12/23 12:59:34 ID : pbDxVcGmmlh 0
머리론 이래이래 해야지~! 하고 다 계획 하지만 몸은 늘 누워있어서 결국 맨날 시간만 버리고 암것두 못함
613 이름없음 2024/12/23 13:00:56 ID : pbDxVcGmmlh 0
그럼 오늘도 시간 버린 잉여인간 같고 할 일 못해서 스트레스 받는데 몸은 안 움직이고 그러니까 더 스트레스 받고 하기 싫고 무한 반복..딜레마에 빠져버림
614 이름없음 2024/12/23 13:02:24 ID : pbDxVcGmmlh 0
진짜 한심하게 보겠지..? 해야 하는거 알고 있고 계획도 다 했으면 몸을 일으켜 실천 하기만 하면 되는데 그걸 못하니까 한심하고 왜 못해? 하겠지..?
615 이름없음 2024/12/23 16:28:50 ID : pbDxVcGmmlh 0
🥕 팔거 생각나서 모아다가 사진 찍구 구매 했던곳에서 스샷 하고 설명 쓰고 이거저거 하니 지금 이 시간..
616 이름없음 2024/12/23 16:29:34 ID : pbDxVcGmmlh 0
1N개정두 팔고 있는데 빨리 팔리면 죠케따..
617 이름없음 2024/12/23 16:38:14 ID : pbDxVcGmmlh 0
머..내비뒀다 안 팔리는건 그냥 버려야지
618 이름없음 2024/12/23 20:40:40 ID : pbDxVcGmmlh 0
죨랭 얼탱이 없네 1.5에 산거 공뎀이랑 기스 있고 조금 오래되서 5천원에 올렸는데 택포 5천원에 해달라는건 무슨 양심인지..일택이면 최소 3천원이니까 이걸 2천원에 사겠다는거잖..무슨 3천원을 후려치네 반값이상 후려치는건 무슨 양심임
619 이름없음 2024/12/23 20:43:00 ID : pbDxVcGmmlh 0
나는 1, 2천원 에눌 해 달라 할 줄 알았는데..진짜 에바..그래놓고 내가 반택이면 해 줄 의향 있다 하니 흐음..일단 알겠습니다 이러는 꼬라지가..💢💢💢
620 이름없음 2024/12/23 20:45:18 ID : pbDxVcGmmlh 0
애초에 가격 제안 불가라고 해 놨자나..근데 공뎀이랑 기스도 있고 빨리 팔고 싶으니까 그냥 에눌 해 주겠다 하는건데 반값이상 후려치고도 흐음 일단 알겠습니다 이러니까 💢💢💢모드
621 이름없음 2024/12/23 20:50:01 ID : pbDxVcGmmlh 0
판매내역도 많은 사람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622 이름없음 2024/12/23 20:54:40 ID : pbDxVcGmmlh 0
저번에 폼롤러 후려치기한 그 사람 생각나서 더 화남 이건 찔러보기였지만 그건 직거래 나갔는데 난 이 가격에 못 사~! 시전이라 좀 더 화나긴 했어
623 이름없음 2024/12/23 20:57:21 ID : pbDxVcGmmlh 0
내가 직거래한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물건 받고 돈 보네주고 휘릭 사라지셨음 돈을 미리 보네주신분도 많고 직거래 아니더라도 대체적으로 빨리 구매하고 확정 누르거나 별 일 없이 거래성사 된 케이스라
624 이름없음 2024/12/23 21:06:16 ID : pbDxVcGmmlh 0
난 딱 1번을 제외하면 택배도 바로 보네려 노력해씀 그 1번은 두꺼운 옷이였는데 거래전에 세탁 하고 줘야겠다 하고 세탁 했는데 겨울이라 옷이 빨리 안 마르는거..드라이기로 말려도 되지만 혹시 덜 말려진 부분이라도 있으면 어쩌지 그래서 보네는중에 옷이 상하면 어쩌지 해서 다 마르고 보네줘서 조금 늦어버린 사건말고는 거래 들어오면 바로 포장해서 택배 붙이러감 야밤에라두 택배 보네로 가씀(대략 12시이전이면 편의점 가까우니까 그냥 갔다 옴)
625 이름없음 2024/12/23 21:09:00 ID : pbDxVcGmmlh 0
밖이라던가 일정이 있다면 바로는 못 보네겠지만 할 일 없는 잉여라 거진 바로 꼼꼼히 포장하고 택배 예약해서 편의점 달려가서 보네주고 옴
626 이름없음 2024/12/24 01:47:11 ID : pbDxVcGmmlh 0
12시 조금 넘어서 거래 들어왔길래 포장하고 택배 보네구 와따 그리고 조금 정리두 해주고
627 이름없음 2024/12/24 01:49:17 ID : pbDxVcGmmlh 0
번개장터 안전결제 의무 되고나서 톡 안 보네고 그냥 바로 결제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바껴서 뭔가 인쇼 사장된것 같은 기분임..
628 이름없음 2024/12/24 01:50:22 ID : pbDxVcGmmlh 0
서로 톡 주고 받으면서 거래 하는게 아닌 주문 들어오면 상품 포장하고 택배 보네는게 먼가 인쇼 사장가틈
629 이름없음 2024/12/24 10:14:09 ID : pbDxVcGmmlh 0
무아앙
630 이름없음 2024/12/24 10:14:21 ID : pbDxVcGmmlh 0
오늘도 늦게 자서 늦게 일어남
631 이름없음 2024/12/24 10:14:36 ID : pbDxVcGmmlh 0
요즘 진짜 게을러진것 같아서 걱정
632 이름없음 2024/12/24 11:18:33 ID : pbDxVcGmmlh 0
아무래도 크리스마스 이후에 크리스마스 장식 할것 가튼
633 이름없음 2024/12/24 11:19:16 ID : pbDxVcGmmlh 0
사유-아직 정리 다 못했고 오늘 약속 있고 낼은 교회 끌려 갈 예정
634 이름없음 2024/12/24 11:58:53 ID : pbDxVcGmmlh 0
🥕 올릴거 생각나서 찍고 올려따
635 이름없음 2024/12/24 11:59:17 ID : pbDxVcGmmlh 0
생각부다 팔게 많아져서 정리해서 모아두고 먼지 안 쌓이게 어디 둬야지
636 이름없음 2024/12/24 12:00:07 ID : pbDxVcGmmlh 0
아 근데 배고픔..머 먹지
637 이름없음 2024/12/24 12:00:23 ID : pbDxVcGmmlh 0
그러고 보니 어제도 이 말 했는데
638 이름없음 2024/12/24 12:00:44 ID : pbDxVcGmmlh 0
결국 요리는 안 하구 엄마랑 딜 쳐서 치킨 시켜머굼
639 이름없음 2024/12/24 12:01:51 ID : pbDxVcGmmlh 0
뿌링클 먹구 시펏는데 언니 당뇨이슈 이후로 치킨은 비비큐 황올만 먹게 되어씀
640 이름없음 2024/12/24 12:01:57 ID : pbDxVcGmmlh 0
원래도 이걸 젤 마니 먹긴 했지만
641 이름없음 2024/12/24 12:03:40 ID : pbDxVcGmmlh 0
그래서 슬쩍 치즈볼도 시켜서 내가 다 머금(언니 당뇨이슈 이후로 엄마도 이런걸 자제해서 잘 안 머굼)
642 이름없음 2024/12/24 12:04:42 ID : pbDxVcGmmlh 0
치킨 4조각(약 반마리)+치즈볼 5개 머그니 배가 진짜 터질라 해서 어제는 치킨 1끼가 전부였움
643 이름없음 2024/12/24 12:05:46 ID : pbDxVcGmmlh 0
이거저거 하다가 밥 시간 놓쳐서 먹어가지고 배가 고파서 디질뻔하다 치킨 먹구 배 터져서 디질뻔 함
644 이름없음 2024/12/24 12:07:05 ID : pbDxVcGmmlh 0
먼가 삘이 오늘 이게 첫끼이자 마지막끼일것 같아서 그냥 양껏 머것다
645 이름없음 2024/12/24 16:24:23 ID : Pg6pcHu7byE 0
너무 많은 일이 있어씀
646 이름없음 2024/12/24 16:24:30 ID : Pg6pcHu7byE 0
많지는 않나..?
647 이름없음 2024/12/24 16:25:36 ID : Pg6pcHu7byE 0
일단 오늘 팔려구 찍은거 올린지 얼마 안되서 연락 왔구 연락 온지 10분만에 🥕거래 하고 옴
648 이름없음 2024/12/24 16:26:50 ID : Pg6pcHu7byE 0
팔려고 올려 놓은게 보통 이제는 안 써서 버릴건데 버리기엔 멀쩡한것들 위주로 올려놓음
649 이름없음 2024/12/24 16:27:36 ID : Pg6pcHu7byE 0
근데 빠른 처분을 위해 좀 저렴하게 내 놓고 사진도 꽤나 정성들여 찍고 설명도 자세히 써 놓는편이라 그런지 빨리 팔리는것들도 많움
650 이름없음 2024/12/24 16:28:56 ID : Pg6pcHu7byE 0
1, 2천원에 올린것두 꽤 되어서 1, 2천원이면 그냥 버리겠다 할 수도 있지만..나름 까까값이나 버스비정도는 버니까
651 이름없음 2024/12/24 16:29:42 ID : Pg6pcHu7byE 0
그런게 모이면 꽤 쏠쏠하기두 하구?
652 이름없음 2024/12/24 16:30:19 ID : Pg6pcHu7byE 0
버리면 0원인데 그거라두 팔면 +라도 되니까 일단 올리고 안 팔리면 그 때가서 버리자 하는중
653 이름없음 2024/12/24 16:32:06 ID : Pg6pcHu7byE 0
여튼 그래서 12시에 택배 보넨거랑 오늘 팔린거 해서 2개는 일단 완료☆
654 이름없음 2024/12/24 16:33:04 ID : Pg6pcHu7byE 0
그리고 판매 할 물건중 세탁 해서 팔아야할게 있어서 그거 세탁하면서 가방 2개랑 키링 1개도 같이 빨았당
655 이름없음 2024/12/24 16:34:39 ID : Pg6pcHu7byE 0
오늘 해가 짱짱해서 베란다쪽이 많이 춥진 않아서 호딱 손세탁 하구 탈수 돌려서 말려 놓아씀
656 이름없음 2024/12/24 16:36:21 ID : Pg6pcHu7byE 0
가방 1개는 내가 잘 써서 꼬질해져서 빨았구 1개는 새로 사서 빨았는데 사고 보니 나 겨울에 롱패딩 주머니에 쑤셔넣고 댕겨서 가방 안 들고 다닌다는걸 생각해냄ㅋㅋㅋ
657 이름없음 2024/12/24 16:36:43 ID : Pg6pcHu7byE 0
그래도 마지막 블프 세일로 젤 저렴하게 샀으니 득템이라구치자
658 이름없음 2024/12/24 16:37:29 ID : Pg6pcHu7byE 0
그리고 가방에 달고 다니던 키링도 꼬질해져서 빨았듬 원래 솜인형 잘 안빠는데 이래 저래 고생한 키링이라..
659 이름없음 2024/12/24 16:38:11 ID : Pg6pcHu7byE 0
그리고 엄마랑 이모랑 전화 하는거 들으면서 유전인가 싶은게
660 이름없음 2024/12/24 16:39:52 ID : Pg6pcHu7byE 0
엄마랑 이모는 지금 냉전중인데 엄마가 참고 살다 빵 터져서 연락 안 하고 지내다 이모부가 우리가 나이가 나이니 살 날도 얼마 안 남았는데 화해하고 좋게 좋게 지내자 하니 몇번 전화를 했음
661 이름없음 2024/12/24 16:44:10 ID : Pg6pcHu7byE 0
얘기를 한다기보단 엄마가 내가 이렇게 참았다 서러운거 토로하는 것에 가까웠는데 그러다보니 감정이 격해지기도 해서 그런가 이모가 엄마한테 미친년 뭐 이런 소릴 했나봄
662 이름없음 2024/12/24 16:44:33 ID : Pg6pcHu7byE 0
근데 엄마도 나한테 그런말 해서 상처 받은적이 꽤 있었어서
663 이름없음 2024/12/24 16:45:03 ID : Pg6pcHu7byE 0
이런것도 유전인가 싶었듬 아님 그냥 사람이 격해지면 그런말이 나오기 쉬우니까 그럴지도
664 이름없음 2024/12/24 17:54:07 ID : U6o5gqpeZhd 0
머 여튼 그래서 🥕 하고 빨래 하고 밥 먹구 설거지랑 집 정리 조금 하고 호딱 준비해서 나가느라 정신이 없었구연
665 이름없음 2024/12/24 17:54:36 ID : U6o5gqpeZhd 0
지금은 밖에 놀러 나가서 정신없이 구경하구 다녀씀
666 이름없음 2024/12/24 17:54:57 ID : U6o5gqpeZhd 0
이제 맘마타임🍽웨이팅 기다리는둥
667 이름없음 2024/12/24 17:57:59 ID : U6o5gqpeZhd 0
밖에서 이브, 크리스마스를 보넨날이 많지 않은데(최근 크리스마스는 교회 끌려갔지만)사람 많아서 @_@하지만 그래두 재미따
668 이름없음 2024/12/24 17:59:32 ID : U6o5gqpeZhd 0
가끔 나가서 노니까 더 재밌는걸지두
669 이름없음 2024/12/25 01:01:53 ID : pbDxVcGmmlh 0
오늘 끝내주게 잘 놀아따 행복한 이브여써🥹🩷
670 이름없음 2024/12/25 01:02:04 ID : pbDxVcGmmlh 0
아니 이제 25일이니까 어제인가
671 이름없음 2024/12/25 01:02:33 ID : pbDxVcGmmlh 0
뻐꾸기들 메리쿠리🎄❤️
672 이름없음 2024/12/25 02:19:25 ID : pbDxVcGmmlh 0
혜화역에 도착하고 바로 미니소로 달려가서 구경하고 싶었던 해포 콜라보를 봤는데 음..생각했던 것보단 별로..? 바비 콜라보를 더 가지고 싶었달까
혜화역에 도착하고 바로 미니소로 달려가서 구경하고 싶었던 해포 콜라보를 봤는데 음..생각했던 것보단 별로..? 바비 콜라보를 더 가지고 싶었달까
혜화역에 도착하고 바로 미니소로 달려가서 구경하고 싶었던 해포 콜라보를 봤는데 음..생각했던 것보단 별로..? 바비 콜라보를 더 가지고 싶었달까
혜화역에 도착하고 바로 미니소로 달려가서 구경하고 싶었던 해포 콜라보를 봤는데 음..생각했던 것보단 별로..? 바비 콜라보를 더 가지고 싶었달까..? 생각부다 이거저거 콜라보 많이 하고 있어씀
673 이름없음 2024/12/25 02:22:14 ID : pbDxVcGmmlh 0
아직 시간 남았길래 텐바이텐도 같이 구경 해주기~! 포차코 모자 삼각김밥 같고 귀여웠는데 가격이 안 귀여워씀..4.9였나 거의 5마넌 돈 했던것
아직 시간 남았길래 텐바이텐도 같이 구경 해주기~! 포차코 모자 삼각김밥 같고 귀여웠는데 가격이 안 귀여워씀..4.9였나 거의 5마넌 돈 했던것 가틈
674 이름없음 2024/12/25 02:26:25 ID : pbDxVcGmmlh 0
리코타샐러드🥗 알리오 올리오🍝 마르게리따 부팔라🍕 💬 저번에 간 어디 화덕 피자랑은 엄청나게 비교가 되던집 유명한 집은 이유가 있다는..
리코타샐러드🥗 알리오 올리오🍝 마르게리따 부팔라🍕 💬 저번에 간 어디 화덕 피자랑은 엄청나게 비교가 되던집 유명한 집은 이유가 있다는..
리코타샐러드🥗 알리오 올리오🍝 마르게리따 부팔라🍕 💬 저번에 간 어디 화덕 피자랑은 엄청나게 비교가 되던집 유명한 집은 이유가 있다는..
675 이름없음 2024/12/25 02:30:26 ID : pbDxVcGmmlh 0
일단 웨이팅 시스템이 잘 되어 있고 기다리는 공간도 춥지 않게 잘 마련돼 있었고 직원들은 모두 무전기&인이어 착용 좌석 안내도 잘 해주었고 앉자마자 바로 물 준비 해드리겠습니다 하고 따라줌
676 이름없음 2024/12/25 02:33:11 ID : pbDxVcGmmlh 0
주문 하고 바로 빌지 뽑아서 확인도 시켜주고 음식도 주문 한지 얼마 안 돼서 서빙이 되었는데 아마 잘 나가는 메뉴는 미리 만들어 놓는걸지도..? 피자, 파스타, 샐러드 순으로 서빙 되었지만 큰 딜레이 없이 3접시가 나왔음
677 이름없음 2024/12/25 02:37:56 ID : pbDxVcGmmlh 0
와이파이 비번 찾으려고 이리저리 둘러보는데 직원이 먼저 필요하신게 있는지 물어봐 주셨고 내가 폰 보면서 걸으니 자리 안내도 도와줬음(부딪히지 않게 도와줌)
678 이름없음 2024/12/25 02:41:36 ID : pbDxVcGmmlh 0
그리고 수시로 홀을 보면서 체크하고 테이블 정리하다 식기를 떨어뜨린 직원이 있었는데 바로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다 먹은 접시를 가져갈 때도 치워드릴까요가 아닌 정리해드릴까요 라고 하고 버싱 할 때도 음식을 한곳에 모으지 않고 그냥 탑 쌓아서 가심
679 이름없음 2024/12/25 02:44:48 ID : pbDxVcGmmlh 0
고급 레스토랑이야 한 접시씩 정리 하겠지만 일반적인 레스토랑은 탑 쌓아서 가는데 편의를 위해 보통 음식을 한 곳에 모아서 정리 하는 곳이 많음 근데 그러면 비위 상하는 고객도 있을까봐 모으지 않고 그대로 탑 쌓아서 가는 곳도 있음(나는 백화점 식당에서 근무 할 때 이렇게 배움)
680 이름없음 2024/12/25 02:47:06 ID : pbDxVcGmmlh 0
내가 알바를 해 봐서 아는 점 일 수도 있는데 이런 세심한 배려가 너무 좋았음 그 화덕피자랑 완전 극과극
681 이름없음 2024/12/25 02:48:03 ID : pbDxVcGmmlh 0
공연 보기 전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내가 가고 싶었던 소품샵이 근처에 있어서 구경해땅
공연 보기 전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내가 가고 싶었던 소품샵이 근처에 있어서 구경해땅
공연 보기 전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내가 가고 싶었던 소품샵이 근처에 있어서 구경해땅
공연 보기 전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내가 가고 싶었던 소품샵이 근처에 있어서 구경해땅
682 이름없음 2024/12/25 02:51:15 ID : pbDxVcGmmlh 0
그리고 공연 봐쑴 이브라서 그런지 까까도 받았다눈🩷초반에는 빵빵 터지다(진짜 배꼽 빠질뻔함)중간부터 강약조절이 들어가고 후반부에는 감동이였음(그
그리고 공연 봐쑴 이브라서 그런지 까까도 받았다눈🩷초반에는 빵빵 터지다(진짜 배꼽 빠질뻔함)중간부터 강약조절이 들어가고 후반부에는 감동이였음(그
그리고 공연 봐쑴 이브라서 그런지 까까도 받았다눈🩷초반에는 빵빵 터지다(진짜 배꼽 빠질뻔함)중간부터 강약조절이 들어가고 후반부에는 감동이였음(그
그리고 공연 봐쑴 이브라서 그런지 까까도 받았다눈🩷초반에는 빵빵 터지다(진짜 배꼽 빠질뻔함)중간부터 강약조절이 들어가고 후반부에는 감동이였음(그리고 제리코 앙상블 계속 맴돌아ㅋㅋㅋ)캐스트도 좋았어서 이 조합으로 보길 잘 한둡 가운데 계시는 루돌프 머리띠 쓴 윤지혜역의 김도경 배우분이 마지막에 울컥 하셨는지 눈물 글썽글썽해서 나도 울뻔..너무 재밌었고 관객참여형 좋아하면 추천!!👍🏻✨️아 그리고 라면이라던가 먹는 장면이 꽤나 많이 나와서 나도 라면이랑 김찌 먹고 싶었다..나중에 알았는데 삼양 협찬이 있었다는ㅋㅋㅋ
683 이름없음 2024/12/25 02:51:49 ID : pbDxVcGmmlh 0
공연 끝나구 잠시 뭐 구경할까 해서 지나가다 본 예쁜 소품샵을 가씀 근데 여기 숨은 보석같은 곳이더라 빈티지 소품샵인데 많이 비싸지도 않고 예쁜
공연 끝나구 잠시 뭐 구경할까 해서 지나가다 본 예쁜 소품샵을 가씀 근데 여기 숨은 보석같은 곳이더라 빈티지 소품샵인데 많이 비싸지도 않고 예쁜거 디따 많아씀
684 이름없음 2024/12/25 02:52:45 ID : pbDxVcGmmlh 0
그리고 혜화의 마지막은 닭꼬치🩷
그리고 혜화의 마지막은 닭꼬치🩷
그리고 혜화의 마지막은 닭꼬치🩷
685 이름없음 2024/12/25 12:08:02 ID : pbDxVcGmmlh 0
런데이🏃🏻‍♀️ 💬 🎄메리쿠리러닝❤️
런데이🏃🏻‍♀️ 💬 🎄메리쿠리러닝❤️
686 이름없음 2024/12/25 12:08:39 ID : pbDxVcGmmlh 0
교회는 안 갔는데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졌음..
687 이름없음 2024/12/25 12:13:55 ID : pbDxVcGmmlh 0
모든 얘길 적기엔 그렇지만 이모랑 통화하면서..이모도 참..
688 이름없음 2024/12/25 12:14:34 ID : pbDxVcGmmlh 0
조카 앞에서 자기 동생(엄마)얘길 어떻게 그런식으로 하는지..
689 이름없음 2024/12/25 12:17:00 ID : pbDxVcGmmlh 0
엄마가 모든걸 잘했고 이모가 나빴다는 얘기는 아닌데 자기 동생이자 나한테는 엄마인 사람을 그렇게 얘기 하는게 좀..그랬음..
690 이름없음 2024/12/26 15:56:25 ID : pbDxVcGmmlh 0
안녕 스레딕
691 이름없음 2024/12/26 15:56:46 ID : pbDxVcGmmlh 0
이번에는 그래도 하루만에 복구가 되었구낭
692 이름없음 2024/12/26 15:57:03 ID : pbDxVcGmmlh 0
나 또 없어지는줄 알고 조마조마 해써🥹🥹🥹
693 이름없음 2024/12/26 16:01:39 ID : pbDxVcGmmlh 0
진짜 정신적, 신체적으로 너무 지쳐서 암것두 하기 싫댜
694 이름없음 2024/12/26 16:04:02 ID : pbDxVcGmmlh 0
스레가 몇몇개를 제외하고 25일에 멈춰있으니까 신기한 기분 영원한 크리스마스 같달까
695 이름없음 2024/12/26 19:43:05 ID : pbDxVcGmmlh 0
이브에 신나게 놀고 집 왔는데 엄마가 아직 이모랑 전화중..심지어 내가 3시쯤에 잤는데 그때도 전화중이였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전화중이여씀
696 이름없음 2024/12/26 19:45:05 ID : pbDxVcGmmlh 0
대충 아 교회는 못 가겠군 아싸 했지만 전화가 길어지니 음..하구 있었듬
697 이름없음 2024/12/26 19:47:15 ID : pbDxVcGmmlh 0
나 러닝 갈 때쯤 이모가 바꿔달라 했는지 언니랑 전화 하는중이였고 러닝 끝나고 집 올 때까지도 전화중이여씀
698 이름없음 2024/12/26 19:48:04 ID : pbDxVcGmmlh 0
그리고 한참 뒤에 이번엔 내 차례가 된거심..보통 나까지 전화가 돌진 않는데 ㅜㅜ 하면서 전화를 받아씀
699 이름없음 2024/12/26 19:51:20 ID : pbDxVcGmmlh 0
이모가 묻는 말에 대답을 하면서 이러쿵 저러쿵 얘기를 했는데 너무 엄마편에 서지 않으면서 이모말에도 휘둘리지 않고 어른이니까 무례하지 않게 말하면서도 최대한 중립적으로 내 생각을 전하려 노력해씀 언니는 눈치를 너무 많이 봐서 말을 많이 아꼈는데 나는 눈치를 덜 보니 이러쿵 저러쿵 얘기해서 그런가 이모가 나랑 전화 하면서 조꿈 화가 풀리심
700 이름없음 2024/12/26 19:59:13 ID : pbDxVcGmmlh 0
마냥 애기로 봤는데 다 컸다고 다시 봤다고 칭찬도 막 받음 근데 엄마에 대한 화는 풀리지 않았다고 별의별 얘기까지 하면서 엄마에 대한 험담과 욕설을 엄청 하셨음 엄마의 어린시절, 처녀시절 그리고 결혼 이후의 일, 최근의 일 다 들먹이면서 나도 성깔 있지만 얘는 더 장난 아니다 미친년이다 뭔년이다 뭐다 하면서 험담을 엄청 하심..
701 이름없음 2024/12/26 20:04:44 ID : pbDxVcGmmlh 0
처음에는 좀 말을 아끼시는듯 하다가도 결국에는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다 말하시는거..조카한테 자기 동생이자 나한테는 엄마인 사람의 얘기를 그렇게 하는게 좀..그래씀..모르고 있었던 충격적인 얘기도 많이 오가기도 했고..이건 일단 이모의 말이라서 나중에 엄마한테도 들어야겠지만 지금 건들기엔 엄마가 너무 힘들어보여서 건들지 않았는데 언니가 슬쩍 물어보니 이모가 거짓말 하는건 아니다 한걸 보니..사실은 맞는듯 다만 엄마의 얘기도 들어야하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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