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너까지 게워내고 싶어 (1000)
2.눈사람 자살 사건⛄️ (1000)
3.ꕀ ꕀ 𖠳 ᐝ ꕀ ꕀ 취업을 향해 항해하는 중 ꕀ ꕀ 𖠳 ᐝ ꕀ ꕀ (1000)
4.당신은 의지로 가득 찼다 (1)
5.난입x🚢 2호점 (1000)
6.하찮은 메모장 (3)
7.프아일기 (7)
8.다 괜찮아질거니깐 (3)
9.👻ε=ε=ε=ε=ε=ε=┌(; ̄◇ ̄)┘🕯️ (189)
10.꽃다운 이팔 청춘을 위해 (3)
11.일월 (2)
12.. (3)
13.어떤 통증 (10)
14.삭제 (316)
15.. (1)
16.저러고도 둘이 안사귄다고? 말이돼?! (3)
17.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들을 보냈다 (18)
18.TQ (38)
19.어른이 될 수 있으면 좋겠네 (170)
20.잠들고 싶어(zZ) (176)
1
츄
2024/09/01 00:00:21
ID : pbDxVcGmmlh
5
그날 눈사람은 텅 빈 욕조에 누워 있었다. 뜨거운 물을 틀기 전에 그는 더 살아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더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자살의 이유가 될 수는 없었으며 죽어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사는 이유 또한 될 수 없었다. 죽어야 할 이유도 없었고 더 살아야 할 이유도 없었다. 아무런 이유 없이 텅 빈 욕조에 혼자 누워 있을 때 뜨거운 물과 찬물 중에서 어떤 물을 틀어야 하는 것일까. 눈사람은 그 결과는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뜨거운 물에는 빨리 녹고 찬물에는 좀 천천히 녹겠지만 녹아 사라진다는 점에서는 다를 게 없었다. 나는 따뜻한 물에 녹고 싶다. 오랫동안 너무 춥게만 살지 않았는가. 눈사람은 온수를 틀고 자신의 몸이 점점 녹아 물이 되는 것을 지켜보다 잠이 들었다. 욕조에서는 무럭무럭 김이 피어올랐다.
✔️난입환영
✔️우울주의
✔️제목 자주 바뀜
🎧플레이리스트🎶
🎀01월01일~08월31일 245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193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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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이름없음
2024/12/14 16:34:09
ID : pbDxVcGmmlh
0
탕탕 탄..아니 접어요
/̵͇̿/’̿’̿ ̿ ̿̿ ̿̿ ̿̿ ⠀.𖥔 ݁ ˖ ⌖ ₊
⠀ /̵͇̿/’̿’̿ ̿ ̿̿ ̿̿ ̿̿⠀⊹ 𖥔 ⌖
503
이름없음
2024/12/14 16:35:05
ID : pbDxVcGmmlh
0
이번년도 안에 끝내구 새 스레 파고 싶은데 가능할지
504
이름없음
2024/12/14 16:37:17
ID : pbDxVcGmmlh
0
이제 굿즈 살 때(아니 뭐든)신중한 구매를 해야겠어 근데 그건 아마 살 것 같아 몇년째 위시라
505
이름없음
2024/12/14 18:37:27
ID : pbDxVcGmmlh
0
거래 들어와서 그거 신경 쓰니라고 라이브 못 봤는데 가결🩷드디어 가결 대따!!
506
이름없음
2024/12/14 18:47:15
ID : pbDxVcGmmlh
0

507
이름없음
2024/12/15 00:58:26
ID : pbDxVcGmmlh
0
와후..하루종일 청소 했더니 ㄹㅇ 허리 아작남
508
이름없음
2024/12/15 01:05:04
ID : pbDxVcGmmlh
0
압빠가 단열 뽁뽁이 다시 붙이는데 비닐 엄청 날리고 해서 창틀 청소겸 청소 하고 주변만 좀 청소기 돌리고 쉬다 택배 싸서 붙이로 갔다 좀 쉬고 저녁 먹구 설거지 하고 압빠가 정리 안 하는 안 쓰는 통장 몇십개를 다 잘라서 버리고(1시간 넘게 걸려씀..자르다가 물집 생겨서 상처남ㅜ)씻고 청소기 돌리고..넘 힘들어뜸
509
이름없음
2024/12/15 20:54:07
ID : pbDxVcGmmlh
0


510
이름없음
2024/12/15 20:56:40
ID : pbDxVcGmmlh
0

511
이름없음
2024/12/15 22:01:59
ID : pbDxVcGmmlh
0

512
이름없음
2024/12/16 11:25:31
ID : pbDxVcGmmlh
0

513
이름없음
2024/12/16 13:38:27
ID : pbDxVcGmmlh
0



514
이름없음
2024/12/17 12:27:04
ID : pbDxVcGmmlh
0

515
이름없음
2024/12/17 15:55:57
ID : pbDxVcGmmlh
0

516
이름없음
2024/12/17 17:15:27
ID : pbDxVcGmmlh
0
모든 의욕을 잃었는데 물욕은 상승했음 이것도 저것도 갖고싶다
517
이름없음
2024/12/17 17:26:22
ID : pbDxVcGmmlh
0
의욕 하락 물욕 상승 뭔 연금술이냐고..등가교환 오져ㅜ
518
이름없음
2024/12/17 18:37:28
ID : pbDxVcGmmlh
0
초코 머것다고 이렇게 심장이 또근또근한건가
519
이름없음
2024/12/17 18:39:03
ID : pbDxVcGmmlh
0
초코 얘기 하니까 노브랜드 다크초코 드세염 이왕이면 72%로 코코아매스 쓴 아주 죠흔 찐 초코임 원래는 프랑스 OEM이였다 지금은 벨기에 OEM으로 바꼈지만 맛은 굿굿
520
이름없음
2024/12/17 21:02:22
ID : pbDxVcGmmlh
0
머릿속에는 이거저거 하고픈거 많은데 몸이 안 따라줌..
521
이름없음
2024/12/17 21:05:46
ID : pbDxVcGmmlh
0
몸이 마음처럼 안 따라주고 오늘도 시간 낭비한 잉여인간이라는 생각이 드니까 한심하고 쓸모없는 인간 같아서 더 죽고시픔
522
이름없음
2024/12/17 23:17:51
ID : pbDxVcGmmlh
0
가끔 일기판 보면 나랑 꽤 비슷한 사람들 있구나 해서 공감 끄덕끄덕 백만번 하구 보는 일기들이 이씀
523
이름없음
2024/12/18 11:23:07
ID : pbDxVcGmmlh
0

524
이름없음
2024/12/18 12:35:42
ID : pbDxVcGmmlh
0

525
이름없음
2024/12/18 12:45:34
ID : pbDxVcGmmlh
0
생각은 너무 많고 할 일도 많은데 몸은 안 움직여주고 그 괴리에서 혼자 끙끙
526
이름없음
2024/12/18 15:06:59
ID : pbDxVcGmmlh
0



527
이름없음
2024/12/18 22:21:10
ID : pbDxVcGmmlh
0
드디어 오늘은 청소 해따 정리할건 한참 남았지만..
528
이름없음
2024/12/18 22:22:25
ID : pbDxVcGmmlh
0
오늘은 침대 밑, 피아노 밑, 기타 구석진곳 들어내고 쓸고 닦기 했움
529
이름없음
2024/12/18 22:25:46
ID : pbDxVcGmmlh
0
N년간의 업보청산이랄까 진짜 더럽긴하더라 먼지랑 머리카락 덩어리가 엄청나게 나오고 넘어간 머리끈이나 쓰래기도 나오고 닦아도 닦아도 검게 뭍어나오고ㅋㅋㅋ
530
이름없음
2024/12/18 22:31:21
ID : pbDxVcGmmlh
0
다행히도 벌레 같은건 없었구 뭔지 모를 벌레의 다리 쪼가리..?가 나오긴 했지만 만지기도 싫어서 엄마한테 맡김
531
이름없음
2024/12/18 23:19:52
ID : pbDxVcGmmlh
0
근데 먼지 쿰쿰이 냄새 쩔더라 평소에는 못 맡았는데 쓸고 닦기 시작하니까 먼지 쿰쿰이 냄새 장난아님
532
이름없음
2024/12/19 10:44:54
ID : pbDxVcGmmlh
0
일어나자마자 머리가 핑그르르 돌고 기분 나쁜 불안이 또 찾아왔다
533
이름없음
2024/12/19 11:02:06
ID : pbDxVcGmmlh
0
일단 초코로 눌러줌
534
이름없음
2024/12/19 11:02:31
ID : pbDxVcGmmlh
0
밥 먹구싶지 않은데 머리 핑 도는거 보니 먹긴 해야할것 같은데
535
이름없음
2024/12/19 11:05:19
ID : pbDxVcGmmlh
0
근데 뻐꾸기들 물어볼게 있는데 다들 연나이 써 만나이 써? 연나이 쓰다가 언니가 만나이로 말한다 해서 그 때 부터 만나이로 말하곤 했는데 연말 되니 복잡해져서 연나이로 말해야 하는지 만나이로 말해야 하는지 고민..내년에 나를 28로 봐야하는지 29로 봐야하는지 모르게씀..(한 올초까진 28로 말했다 중간쯤부터 27로 말한듯)
536
이름없음
2024/12/19 11:21:14
ID : INxSMrzfbyE
0
난 그냥 세는 나이 써... 어디 가서는 출생연도 말하고... ㅠㅋㅋㅋㅋ
537
이름없음
2024/12/19 11:28:01
ID : pbDxVcGmmlh
0
다들 쓰는 나이가 제각각이라 남들한테 나를 소개 할 때 뭐라 해야 바로 알아들을 수 있을지 너무 고민이야ㅜㅜ대다수가 쓰는걸 써야 알아듣기 편하니까눙..아직 연나이 많이 쓰는것 같긴 해서 연나이로 말할까봐 년생 붙이구
538
이름없음
2024/12/19 11:30:48
ID : pbDxVcGmmlh
0
아 초코 먹으니 더 밥 먹기 시러짐..어제 저녁부터 닭가슴살 함박 스테키 해야지 생각 했는데..음 ㅃㅃ..
539
이름없음
2024/12/19 11:32:37
ID : pbDxVcGmmlh
0
일단 일기 열심히 써서 내년에는 새 일기 쓰는걸 목표로 주절주절 해야겠다 난입두 대 환영임❣️
540
이름없음
2024/12/19 11:34:26
ID : pbDxVcGmmlh
0
물욕 상승해서 가지고 싶은 리스트는 쫙 뽑아 놨는데 한정 상품이 많아서 중고로 구해야 하는게 많음..그래서 그냥 질러버릴까? 하다가도 내 텅장 보고 일단 참는중
541
이름없음
2024/12/19 11:35:46
ID : pbDxVcGmmlh
0
아무래도 희귀매물도 좀 섞여있어서 나와있는것도 가격이 💫💫💫이라
542
이름없음
2024/12/19 12:20:31
ID : pbDxVcGmmlh
0
🥕 빨리 팔려랑..상품 1개는 사진 찍은게 뭔가 맘에 안 들어서 다시 찍어야지 하고 까머거서 지금 다시 찍어따 굿✨️
543
이름없음
2024/12/19 13:24:10
ID : pbDxVcGmmlh
0
왜 갑자기 정리하다 말고 구석이 청소 했냐면 침대 뒷편 창고처럼 쓰이는 공간이 있는데 거기 정리를 하다 들어내고 한번 쓸닦 해야지 하고 있었음 그러다 침대 밑 엄청난 먼지를 보고 ㅇㅏ..여기두 해야지 하게 됌 그리고 첨엔 집 안 정리가 덜 되서 손으로 머리카락 이삭줍기 하고 다녔는데 대강 정리가 되어서 청소기로 밀고 다니니까 피아노 밑 먼지+머리카락 뭉텅이가 가끔씩 빨려 나오고 피아노 뒤로 뭐 떨어뜨려서 그거 찾으려고 밑에 봤다가 ㅇㅏ..여기두 해야게따..하고 미뤄두다 어제 혼자 집에 있는김에 해야게따 하고 시작함 시작하고 보니 다른 구석이도 해야게따 하고 쓸닦 시전
544
이름없음
2024/12/19 13:26:21
ID : pbDxVcGmmlh
0
그리고 먼지 쿰쿰이 어택 맞아서 박박 씻구 잠옷두 갈아입움
545
이름없음
2024/12/19 13:27:45
ID : pbDxVcGmmlh
0
어제 안 먹구 너무 열심히 청소한 탓인가 아직두 머리 💫💫💫해
546
이름없음
2024/12/19 18:53:47
ID : pbDxVcGmmlh
0



547
이름없음
2024/12/19 18:54:23
ID : pbDxVcGmmlh
0



548
이름없음
2024/12/19 19:31:06
ID : pbDxVcGmmlh
0



549
이름없음
2024/12/19 19:33:23
ID : pbDxVcGmmlh
0



550
이름없음
2024/12/19 19:34:42
ID : pbDxVcGmmlh
0
1. 창의성과 감수성을 살릴 수 있는 분야
예술 및 디자인 분야
그림, 음악, 글쓰기, 그래픽 디자인, 패션 등 감각적이고 창의적인 작업에 재능을 발휘합니다.
특히 묘목(卯木)은 성장과 생명을 상징하므로, 자연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나 예술 분야에 잘 어울립니다.
미디어 및 콘텐츠 제작
영상 제작, 방송 기획, 광고, 콘텐츠 마케팅 등 트렌드와 감각을 살릴 수 있는 분야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사람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분야
상담 및 교육 분야
계수(癸)는 사람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공감할 줄 알기 때문에 상담사, 심리치료사, 교사, 멘토와 같은 직업에 적합합니다.
이 분야에서 자신의 다정한 성격과 통찰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의료 및 복지 서비스
병원, 간호, 사회복지 등 사람을 돕는 일에서 만족감을 느끼며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3. 자연이나 환경과 관련된 분야
환경 및 생태 관련 직업
묘목(卯木)과 계수(癸)의 조합은 자연과 연결되는 직업에 잘 어울립니다. 환경 보호, 농업, 원예, 조경, 생태 연구와 같은 분야에서 기쁨과 성취를 찾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행 및 힐링 관련 직업
자연에서 시간을 보내는 여행 가이드, 힐링 관련 서비스(요가 강사, 명상 전문가)도 적합합니다.
4. 분석과 직관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
연구 및 학문
계수(癸)는 깊은 사고와 분석력을 가진 성향이 강하므로 학문적 연구나 데이터 분석 같은 일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추천 분야: 심리학, 철학, 자연과학, 문학 등
기획 및 전략 수립
프로젝트 기획, 마케팅 전략, 비즈니스 컨설턴트 등 창의성과 논리적 사고를 동시에 활용하는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5. 재물과 관련된 유망 분야
금융 및 부동산
계수(癸)는 자산을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는 재능이 있습니다. 따라서 금융 컨설턴트, 부동산 관련 직업에서도 성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단, 화(火) 기운이 강하므로 지나친 투기보다는 안정적인 관리가 중요합니다.
직업 선택 시 주의할 점
스트레스 관리가 가능한 직업을 선택하세요.
계수(癸)는 감정적으로 예민한 면이 있으므로, 지나치게 경쟁적이거나 스트레스가 심한 환경보다는 자기 속도에 맞게 일할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미 있는 일을 추구하세요.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하는 일보다는 자신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직업에서 만족감을 느낄 가능성이 큽니다.
적성에 맞는 직업 선택의 키워드
창의적: 자유롭고 개성적인 활동을 선호
사람 중심: 타인과의 공감과 협력을 중시
자연과 조화: 환경, 생명, 자연과의 연결을 추구
분석적: 깊이 있는 사고와 통찰력을 활용
551
이름없음
2024/12/19 19:36:01
ID : pbDxVcGmmlh
0
항상 같은 대답을 하는건 아니라서 질문 할 때 마다 조금 다르긴하지만 대체적으로 예술, 상담, 자연, 분석쪽 직업이 추천 되는둡
552
이름없음
2024/12/19 19:47:31
ID : pbDxVcGmmlh
0
성격을 보완하는 방법
결단력 훈련
작은 일이라도 빨리 결정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결정을 내린 후 후회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감정 관리
감정 기복을 줄이기 위해 명상이나 일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정리하는 연습이 유익합니다.물과 관련된 활동(수영, 자연에서 걷기)도 좋습니다.
자신감 키우기
자신의 능력에 대해 확신을 가지세요. 작지만 꾸준히 성취를 쌓아가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강점 활용 방안
창의적 활동: 예술, 음악, 글쓰기와 같은 창의적인 분야에 자신을 몰입시켜 보세요.
감정적 공감 능력 활용: 상담, 교육, 의료 분야처럼 사람을 돕는 일에 적합합니다.
팀워크 중시: 대인관계에서 부드러운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553
이름없음
2024/12/19 19:47:53
ID : pbDxVcGmmlh
0
성격적 약점을 보완하는 구체적인 방법
계묘일주(癸卯) 사주의 성격적 약점은 주로 결단력 부족, 감정 기복, 스트레스 취약성에서 나타납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방법들을 제안합니다.
1. 결단력 부족 극복하기
계수(癸)의 성향은 지나치게 신중하여 결정을 미루는 경향이 있습니다.
해결책:
작은 결정부터 시작하기
복잡하지 않은 일상적인 결정을 신속히 내리는 연습을 통해 점진적으로 결단력을 키워보세요.
예: 오늘 먹을 메뉴, 주말 계획 등 간단한 선택에서 시작합니다.
목표 설정과 시간제한 두기
의사결정을 내려야 할 상황에서 명확한 시간 제한을 정하세요. 예: “이 문제는 30분 안에 결론을 내리겠다.”
실수에 대한 두려움 줄이기
결정을 내린 후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배울 점을 찾는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완벽한 결정보다는 실행력이 중요합니다.
2. 감정 기복 조절하기
계수(癸)는 감정적으로 예민한 기질이 있어 외부 환경에 쉽게 영향을 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해결책:
감정 기록하기
하루 동안 느꼈던 감정을 간단히 메모하며, 자신의 감정 패턴을 파악하세요.
예: “아침에 기분이 좋았는데, 어떤 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았는가?”
규칙적인 명상과 호흡 연습
명상은 감정을 안정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간단히 숨을 천천히 들이마시고 내쉬는 심호흡 연습만으로도 마음이 차분해질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취미 찾기
물과 관련된 활동(수영, 낚시, 목욕)이나 자연 속에서 산책하는 활동이 감정 안정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3. 스트레스에 강해지기
계수(癸)는 스트레스에 민감하기 때문에 자주 번아웃 상태에 빠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결책:
스트레스 분산 전략 세우기
일이 쌓일 때는 전체를 해결하려는 대신 작은 단위로 쪼개서 처리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예: 큰 프로젝트를 3~5개의 작은 과업으로 나눠 처리합니다.
정서적 독립성 기르기
타인의 기대에 과도하게 반응하지 말고, 자신의 기준을 우선시하세요.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는 에너지를 너무 소모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체와 마음의 균형 맞추기
운동: 신체적 건강은 정신적 안정에 영향을 미칩니다. 꾸준한 운동 습관을 통해 스트레스 저항력을 키워보세요.
수면: 충분한 수면을 취하며 에너지 회복에 집중하세요.
4. 의존성을 줄이고 독립성 강화하기
계묘일주는 때로 다른 사람의 의견에 지나치게 의존하거나, 쉽게 흔들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해결책:
스스로 결정한 일의 결과를 책임지기
독립적으로 결정을 내리고, 결과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며 자신감과 독립성을 키워야 합니다.
자신만의 루틴 만들기
타인의 영향을 덜 받으려면 하루를 자신의 방식대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루틴을 만드세요.
5. 긍정적인 마인드셋 형성하기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려면 꾸준한 긍정적 사고가 필수적입니다.
해결책:
감사의 글쓰기
하루에 감사한 3가지를 적으며 긍정적인 마음을 훈련하세요.
예: “오늘 날씨가 좋아서 기뻤다”, “동료가 도와줘서 감사했다.”
성공 경험 기록하기
과거에 성공했던 경험들을 떠올리고 기록하며 자신감을 강화하세요.
요약: 행동 지침
결단력 훈련: 작은 결정부터 시간제한을 두고 실천
감정 안정: 명상, 호흡 연습, 자연과의 교감
스트레스 완화: 일의 작은 단위화, 운동과 수면 관리
독립성 강화: 자신만의 루틴 설정 및 책임감 키우기
긍정적 사고: 감사와 성공 경험을 기록하며 자신감 유지
554
이름없음
2024/12/19 19:48:25
ID : pbDxVcGmmlh
0
이런 방법두 다 제시 해준다
555
이름없음
2024/12/19 19:59:39
ID : pbDxVcGmmlh
0
앞으로 일기에다 해볼까 생각중👀🩷
556
이름없음
2024/12/19 20:06:25
ID : pbDxVcGmmlh
0
간단한 선택들 써 보기
할 일 기록 하고 목표시간 정하기
감정기록 하기
명상이나 요가, 산책 등 하고 기록
운동, 수면 기록은 하고 있는중이고
루틴도 지금 만드는중이고
감사기록 하기
이정도..?
557
이름없음
2024/12/19 21:17:30
ID : pbDxVcGmmlh
0
오 까까 머그니까 어지러운거 갠차나짐 저녁 되니까 좀 나아지긴 했는데 지금 말짱해진둡
558
이름없음
2024/12/19 21:24:50
ID : pbDxVcGmmlh
0
역시 안 먹은게 젤 타격이 컷나..?
559
이름없음
2024/12/19 21:32:19
ID : pbDxVcGmmlh
0
요즘 지.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 이거 보고 있는데 너무너무 재밌듬 과학, 우주, 천체 이쪽에 관심 있다면 추천✨️지동설에 관한 애니인데 마침 보다에서 우주 얘기 나오는거 많이 보고 있었는데 이게 애니화가 되다니 럭키⭐️
560
이름없음
2024/12/19 22:08:49
ID : pbDxVcGmmlh
0
하 진짜 우울감은 없어지질 않는구나
561
이름없음
2024/12/19 22:09:33
ID : pbDxVcGmmlh
0
연말 되니 정병 옴 아니 사실 연말 아니여도 늘 정병이지만
562
이름없음
2024/12/19 22:11:01
ID : pbDxVcGmmlh
0
뭔가 내년이 오기전에 다 끝내고 싶은데 맘처럼 안 되니까..하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어렵더라
563
이름없음
2024/12/19 22:53:34
ID : pbDxVcGmmlh
0
발톱 너무 짧게 깎았나 보다 아푸..
564
이름없음
2024/12/20 10:34:44
ID : pbDxVcGmmlh
0

565
이름없음
2024/12/20 13:45:27
ID : pbDxVcGmmlh
0
아니 리멘트, 피규어 팔려구 보니까 그 당시에는 잘 뽑았다구 생각 못했는데 지금 보니 메인, 시크릿 이런것만 뽑았네
566
이름없음
2024/12/20 13:45:56
ID : pbDxVcGmmlh
0
나 생각보다 뽑기 운 좋을지도..?
567
이름없음
2024/12/20 13:46:24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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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니 예뻐서 팔 생각 접었듬
568
이름없음
2024/12/22 19:27:37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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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했어서 이제서야 올리는것들
569
이름없음
2024/12/22 19:28:56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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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
이름없음
2024/12/22 20:08:45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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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반쯤 한전아트센터에 도착해서 티켓을 찾고 바로 화덕피자집을 갔음 한 5분~10분정도 걸렸나 도착해서 자리를 보는데 거의 만석에 가까웠고 남은 자리중 어디가 좋을까 하고 보는데 예약 하셨냐고 묻길래 아니라고 대답하니 2인석으로 안내를 해줌 근데 다음에 오는 손님들은 예약도 안 했는데 다른 더 좋은 좌석으로 안내를 해 줌..여기까진 뭐 우린 바로 밥 먹고 나갈거고 2인석도 좁지는 않아서 ㅇㅋ 함
571
이름없음
2024/12/22 20:09:13
ID : pbDxVcGmmlh
0
QR로 주문 하는곳이고 메뉴를 보고 거의 바로 시켰는데 10분이 넘어도 주문한 메뉴들이 1가지도 안 나옴..그래서 누락이 되었나 싶어 직원에게 주문이 들어간거 맞는지 확인 요청을 하니 들어간게 맞다고 함 그리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식전빵과 샐러드를 가져다줌 샐러드를 다 먹어갈쯤 파스타가 나왔음 나오는 시간을 고려했을 때 주문 자체는 들어갔는데 주방쪽에서 누락된것 같았음 그래서 우리가 물어보고 나서야 부랴부랴 식전빵과 샐러드를 주고 파스타 조리한것 같은 이 느낌..
572
이름없음
2024/12/22 20:09:29
ID : pbDxVcGmmlh
0
그리고 몇분을 더 기다려도 피자는 나올 생각을 안 하고 공연 시간이 다 돼서 피자는 환불 요청하로 감 그러니 그제서야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환불을 해 줬음 나는 상황이 어캐 돌아가나 확인하로 뒤늦게 카운터로 갔는데 사장으로 보이는 남자분이 여기는 1명만 있어야 한다고 서빙기계가 들어와야하니 비켜달라 했음 상황은 이해함 근데 우리는 지금 환불요청을 하로 왔는데 짜치게 저런말 듣고 있으려니 벙찜
573
이름없음
2024/12/22 20:10:18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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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차 홀알바 경력이 있으니 이런 컴플 응대법이나 대처법 정도는 알고 있는데 음식이 늦게 나와서 확인 요청을 받았다면 주문 확인과 주방에서 조리가 되고 있는지 체크하고 죄송합니다 매장상황이 바빠 주방쪽 실수로 누락이 된 것 같습니다 빠르게 조리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와 같은 사과와 상황설명을 해 줬어야 하는게 아닐까? 기계가 아닌 직접 서빙을 하로 왔으면 음식을 서빙 할 때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정도는 말 해 줬어야 하는게 아닐까? 빨리 가야하는건 우리 사정이지만 첫 음식을 받기까지 20분이 걸리고 30분을 기다려도 피자가 안 나오는건 너무한거 아닐까? 아님 들어 올 때라도 미리 저희 상황이 이러이러해서 오래 걸린다라는 사전 안내라도 했어야 하는게 아닐까?
574
이름없음
2024/12/22 20:11:49
ID : pbDxVcGmmlh
0
그리고 사장으로 보이는 남자분은 옆에서 뻔히 듣고 있는데도 본체만체하고 나한테 짜치는 소리 하니 기분이 매우 구려졌음 거의 만석에 주방도 바빠 보였으니 음식이 늦게 나올 수 있고 실수로 누락 할 수 있다고 생각함 응대가 좋았다면 피자를 못 먹은게 아쉽긴 하겠지만 어쩔 수 없지~! 하고 넘길 수 있었음 근데 응대가 진짜 너무 별로였움 진짜 짜침
575
이름없음
2024/12/22 20:42:45
ID : pbDxVcGmmlh
0



576
이름없음
2024/12/22 21:42:46
ID : pbDxVcGmmlh
0
1막의 스토리는 1469년 트란실바니아 왈라키아의 군주 드라큘라가 십자군 전쟁에 참여하라는 대주교의 명을 거절하자 대주교는 드라큘라의 성에 쳐 들어가 가신들을 죽이고 부인을 납치 했고 이 사실을 나중에 안 드라큘라는 신을 믿으며 저주받은 흡혈귀의 힘을 거부 해 왔는데 이런 상황이 오자 저주받은 흡혈귀의 힘을 받아들이고 대주교를 찾아가서 죽임 하지만 부인은 거의 죽기직전의 상태였고 자기의 피를 권하지만 부인은 거절하고 죽음 2막은 그로부터 500년 뒤의 1969년 미국 라스베가스 호텔 블렌하임 카지노의 주인인 드라고스 백작(드라큘라)이 1주년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는것으로 시작 인터뷰를 맡은 엘로이즈는 환생한 부인이지만 반 헬싱에의해 부모가 드라큘라에게 살해 되었다고 믿고 드라큘라에 대한 복수심이 가득 찬 상태로 둘은 마주치게 되는데 드라큘라는 한 눈에 부인임을 알아봤지만 엘로이즈는 꿈속에서 본 자신에게 위로를 준 남자가 드라큘라임을 알고 혼란에 빠지지만 결국 진실을 깨닫고 드라큘라의 편에 서게 됨 하지만 반 헬싱이 자신의 부하를 죽이고 엘로이즈를 납치하자 드라큘라는 반 헬싱을 찾아 마지막 결투를 벌이는데 상황이 불리해진 반 헬싱은 결국 자결하고 마지막 결투에서 만신창이가 된 드라큘라도 죽음을 맞이한다는 내용
577
이름없음
2024/12/22 21:50:21
ID : pbDxVcGmmlh
0
뻔한 스토리이긴하지만 내가 너무 좋아하는..중세시대 뱀파이어물 로맨스..거기다 영화를 보는듯한 연출..너무 대단했음..시작부터 1969년에서 1469년으로 거슬러가는 구성이라던가 이런 연출이 좋았던듯 무대는 거의 미디어아트로 구성 되어서 세트가 뭐가 많지는 않았지만 화려했음 1막에서 드라큘라가 전쟁을 하고 부인은 기도를 할 때 무대가 2층으로 구성 되었다는것에 놀라고 계단을 이리저리 바꿔서 왕좌의 자리? 처럼 연출하거나 산꼭대기? 절벽? 처럼 연출한것도 좋았고 정면뿐만이 아닌 측면를 쓴 연출법도 좋았음 거기다 미디어아트로 배경이 슉슉 변해서 숲 배경일 때 움직이는 씬도 좋았음 흡혈귀의 힘에 의해 고통 받으며 기도 할 때 내려오던 십자가였나 그런 연출도 꽤 신선했음 대주교 등장씬도 꽤나 임펙트 있었고 탐욕에 찌들어 권력과 여자를 탐하는걸 보여주는 씬도 화려해서 좋았음 거기다 칼과 창을 쓰는 액션씬도 흥미진진 했고 가신들이 죽고 드라큘라가 오기까지 시간을 타임랩스로 표현한거에 감탄..그 배경..그 조명..너무 연출을 잘 했음 그리고 1막의 하이라이트 부인이 죽으면서 울부짖는 드라큘라의 씬..계단을 사용해서 하이라이트를 준게 좋았음
578
이름없음
2024/12/22 22:13:16
ID : pbDxVcGmmlh
0
2막은 1969년 미국 라스베가스 배경이라서 그런가 초장부터 화려한 배경으로 시작했고 1막 초반의 군무도 좋았는데 2막 초반의 군무도 그 시대를 생각나게 하는 의상과 춤으로 돋보이게 해서 즐거웠음 2막에서는 로레인한테 엄청난 변화가 있었는데 1막에서는 지켜줘야할것 같은 아가씨의 느낌이였다면 2막에서는 드라큘라의 피를 받고 그의 부하로서 도와주게 되면서 폭발적인 가창을 선보여서 같은사람 맞아? 하고 놀람 또, 음향연출에서 한번 놀랐던게 2막에서 드라큘라랑 엘로이즈의 첫만남에서 점점 배경소리가 사라지고 둘만이 남는 그런 연출..넘 영화적이고 좋았음..그리고 2막에서도 미디어아트를 사용한 무대연출이 참 좋았는데 기억에 남는건 엘리베이터씬 고층에서 저층으로 내려올 때 변하는 주변 풍경들과 층을 내려올 때 보이는 선들 그리고 진짜 2층 무대에서 1층 무대로 내려오는 연출..감동스러웠음 거기다 릴스에서 본 요즘 공연 연출 수준처럼 미디어아트를 통해 자동차 액션씬을 보여줬음(그것만큼 고퀄은 아니였지만)2막에서는 칼, 창이 아닌 총(아마 공포탄)을 사용한 액션씬이 있어서 깜짝깜짝 놀라기도 했지만 재밌었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앙상블 군무도 좋았지만 피의 천사의 춤들도 진짜 미쳤음..흡혈귀의 힘..? 충동..? 을 표현 해주는데 와..그냥 감탄..스토리, 연출, 연기, 춤, 노래 뭐 하나 빠지는것 없이 감탄 백만번 하고 본 뮤지컬이여따..
579
이름없음
2024/12/22 22:31:43
ID : pbDxVcGmmlh
0

580
이름없음
2024/12/22 22:33:08
ID : pbDxVcGmmlh
0

581
이름없음
2024/12/22 22:34:51
ID : pbDxVcGmmlh
0

582
이름없음
2024/12/22 22:41:46
ID : pbDxVcGmmlh
0



583
이름없음
2024/12/22 22:42:16
ID : pbDxVcGmmlh
0


584
이름없음
2024/12/22 22:46:12
ID : pbDxVcGmmlh
0
뚜껑 열고 찍고싶었는데 그랬다간 다 흘릴것 같아서 걍 찍어따
585
이름없음
2024/12/22 22:48:19
ID : pbDxVcGmmlh
0
맛은 딸기우유보다는 새콤한 딸기 밀크쉐이크+휘핑크림+조금 느끼한 딸기모찌+딸기 슬라이스=나쁘진 않지만 내 취향은 아님
586
이름없음
2024/12/22 22:49:53
ID : pbDxVcGmmlh
0
원래 얼음 같이 갈린거 그렇게까지 좋아하진 않아서 프라푸치노, 쉐이크, 스무디류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럴지두..?
587
이름없음
2024/12/22 22:50:16
ID : pbDxVcGmmlh
0
근데 밀크쉐이크는 좋아함 딸기 밀크쉐이크는 딸기우유맛 나는것만 좋아하는데 딸기라떼 느낌의 딸기 밀크쉐이크였듬 내가 좋아하는 딸기라떼 아니구 프차 특유의 딸기라떼..냉동딸기 갈려진 그런맛..? 여튼 딸기우유보다는 새콤한 딸기 밀크쉐이크맛이였듬
588
이름없음
2024/12/22 22:59:18
ID : pbDxVcGmmlh
0
그리고 차가운 음료라 그런지 모찌가 좀 굳어있는? 느낌이 들기두 하고
589
이름없음
2024/12/22 23:01:02
ID : pbDxVcGmmlh
0
딸기 슬라이스는 마싯었듬
590
이름없음
2024/12/22 23:10:47
ID : pbDxVcGmmlh
0


591
이름없음
2024/12/22 23:12:15
ID : pbDxVcGmmlh
0



592
이름없음
2024/12/22 23:13:28
ID : pbDxVcGmmlh
0
내가 좋아하는 류의 딸기라떼=수제청 딸기라떼(+밀크폼이나 크림)
내가 안 좋아하는 류의 딸기라떼=냉동딸기, 시럽, 잼맛이 나는 딸기라떼
593
이름없음
2024/12/22 23:13:31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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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프차에서 파는 딸기라떼는 안 죠아함..딸기라떼는 온니 개인카페에서 수제청 쓰는곳으로만..
594
이름없음
2024/12/22 23:26:57
ID : pbDxVcGmmlh
0
그리고 요거트 든거 시러함 그냥 요거트는 극호인데 요거트가 든 다른 디저트들은 불호(요거트 스무디, 요거트 아이스크림, 요거트 케이크..등등)
595
이름없음
2024/12/22 23:27:47
ID : pbDxVcGmmlh
0
식빵+잼은 극호인데 디저트에 들어가는 잼은 또 싫어함
596
이름없음
2024/12/22 23:29:49
ID : pbDxVcGmmlh
0
카페 ㅇㅇ의 딸기푸딩(딸기 콩포트가 뿌려진)이랑 빅토리아 케이크말고는..시름..
597
이름없음
2024/12/22 23:31:47
ID : pbDxVcGmmlh
0
딸기 필링 들어간 도넛도 그닥..주면 먹는데 내 돈 주고는 절대 안 사머금 딸케에 잼이나 콩포트 들은거도 시름..이디야 수건케이크 나왔대서 먹어볼까 하다 잼 들어서 포기..아 근데 요즘 딸케에 잼이나 콩포트 들어간거 너무 많아서 진쨔 너무 시름 난 온니 제누와즈랑 생크림, 딸기만 있는거 좋아한다구요..기본에 충실한
598
이름없음
2024/12/23 00:25:39
ID : pbDxVcGmmlh
0
새삼스레 느끼는 거지만 나는 어릴 때부터 지랄 맞고 까탈스러운 완벽주의자였나부다
599
이름없음
2024/12/23 00:27:43
ID : pbDxVcGmmlh
0
어릴 때부터 옷에 물 한 방울이라도 튀면 갈아입겠다고 난리 피웠고 과자를 까주다가 조금이라도 부서지면 그건 안 먹었고(아직도 뭐 뭍으면 화장실 가서 빨고 오던가 집 와서 부분 세탁 하고 같은거라도 조금이라도 예쁜것을 먹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음)
600
이름없음
2024/12/23 00:30:28
ID : pbDxVcGmmlh
0
몸에 닿는 것 중 조금이라도 까슬거리면 안 입었고 보들보들 거리는 것만 좋아해서 아직도 내 몸에 닿는 건 다 보들이 밖에 없음(침구도 순면 60수 고집중..)
601
이름없음
2024/12/23 00:36:00
ID : pbDxVcGmmlh
0
먹는것도 좋아하는 거일수록 까다롭게 봐서 딸기, 초코는 꽤나 엄격한 기준이 있고 같은 거라도 A는 괜찮고 B는 싫은(잼은 좋아하지만 디저트에 들어가는걸 싫어하는데 빅토리아 케이크는 좋아하는 모순의 모순의 모순적인 모습)꽤나 까다로운 부분이 있듬..뭐든 대칭적이고 수평, 수직 맞는걸 좋아하고 완벽한걸 추구함 그래서 학생 때도 책상줄이 엉망진창 될 때 마다 쉬는 시간에 줄 맞추고 그래씀(물론 빈자리만..그래서 완벽하게 줄을 못 맞춰서 그게 시러씀..+로 깨끗하게 닦이지 못한 칠판도 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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