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너까지 게워내고 싶어 (1000)
2.눈사람 자살 사건⛄️ (1000)
3.ꕀ ꕀ 𖠳 ᐝ ꕀ ꕀ 취업을 향해 항해하는 중 ꕀ ꕀ 𖠳 ᐝ ꕀ ꕀ (1000)
4.당신은 의지로 가득 찼다 (1)
5.난입x🚢 2호점 (1000)
6.하찮은 메모장 (3)
7.프아일기 (7)
8.다 괜찮아질거니깐 (3)
9.👻ε=ε=ε=ε=ε=ε=┌(; ̄◇ ̄)┘🕯️ (189)
10.꽃다운 이팔 청춘을 위해 (3)
11.일월 (2)
12.. (3)
13.어떤 통증 (10)
14.삭제 (316)
15.. (1)
16.저러고도 둘이 안사귄다고? 말이돼?! (3)
17.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들을 보냈다 (18)
18.TQ (38)
19.어른이 될 수 있으면 좋겠네 (170)
20.잠들고 싶어(zZ) (176)
1
츄
2024/09/01 00:00:21
ID : pbDxVcGmmlh
5
그날 눈사람은 텅 빈 욕조에 누워 있었다. 뜨거운 물을 틀기 전에 그는 더 살아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더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자살의 이유가 될 수는 없었으며 죽어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사는 이유 또한 될 수 없었다. 죽어야 할 이유도 없었고 더 살아야 할 이유도 없었다. 아무런 이유 없이 텅 빈 욕조에 혼자 누워 있을 때 뜨거운 물과 찬물 중에서 어떤 물을 틀어야 하는 것일까. 눈사람은 그 결과는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뜨거운 물에는 빨리 녹고 찬물에는 좀 천천히 녹겠지만 녹아 사라진다는 점에서는 다를 게 없었다. 나는 따뜻한 물에 녹고 싶다. 오랫동안 너무 춥게만 살지 않았는가. 눈사람은 온수를 틀고 자신의 몸이 점점 녹아 물이 되는 것을 지켜보다 잠이 들었다. 욕조에서는 무럭무럭 김이 피어올랐다.
✔️난입환영
✔️우울주의
✔️제목 자주 바뀜
🎧플레이리스트🎶
🎀01월01일~08월31일 245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193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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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24/10/21 13:11:04
ID : pbDxVcGmmlh
0
접어냥
*。*.。*∧,,,∧
ヾ(⌒(_=•ω•)_
203
이름없음
2024/10/21 17:48:43
ID : pbDxVcGmmlh
0
으음..저녁 고민중 살짝 고프긴한데 안 먹어도 괜찮을것 같기도 하고
204
이름없음
2024/10/21 18:47:32
ID : pbDxVcGmmlh
0

205
이름없음
2024/10/22 14:26:14
ID : pbDxVcGmmlh
0

206
이름없음
2024/10/22 14:48:00
ID : pbDxVcGmmlh
0
bobsil____님 레시피
재료
고구마 2개(찐거 250g), 달걀 2개, 아몬드 가루 3T, 베이킹 파우더 0.5T, 알룰로스 2T, 요거트 1개, 우유 3T(선택사항)
※너무 뻑뻑하면 우유 넣어주기
※달게 먹고 싶다면 알룰로스 추가하기
만드는법
1. 껍질벗긴 고구마를 잘라서 전자렌지에 4-5분간 돌려주기
2. 익은 고구마 2개, 달걀 2개, 아몬드 가루, 베이킹 파우더, 알룰로스, 요거트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주기
3. 내열용기에 오일을 골고루 발라주고 전자렌지에 7분 돌려주기
4. 견과류나 슈가파우더(선택) 뿌려주기
※식혀서 먹어야 식감이 더 빵처럼 맛있다구함
이 레시피에서 아몬드 가루 대신 밀가루 3T, 요거트 대신 그릭 요거트, 우유 생략 했듬 그랬더니 좀 퍽퍽한 식감의 빵이 되었는데 노밀가루 하고 싶으면 아몬드 가루, 오트밀 가루, 쌀가루, 미숫가루 이런거로 만들고 밀가루도 괜찮다하면 밀가루를 넣되 조금 줄여도 괜찮을듯 그리고 우유는 좀 넣어야 할것 가틈 맛 자체는 만족
207
이름없음
2024/10/22 14:56:55
ID : pbDxVcGmmlh
0
예전에 했던 레시피는 단호박빵을 그대로 고구마로 했던건데 단호박이나 고구마 쪄진거 으깨주고(단호박은 1개, 고구마는 2개정도 했던듯 예전이라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위에처럼 250g하면 될듯)계란 2개(흰자만)휘핑해서 머랭 만들어주고 나머지 노른자와 설탕(알룰로스, 스테비아 대체 가능)2T 단호박이나 고구마에 넣어주고 머랭친걸 2, 3번 나눠주면서 섞어주고 오일 바른 내열용기에 2, 3분 전자렌지에 돌려줬던듯 단호박이 좀 더 빵 같은 식감이였고 고구마는 무거워서 그냥 으깬 고구마 먹는 기분이였듬 이 레시피는 출처를 기억하지 못해서 출처가 없듬..그래도 이쪽이 더 건강한 레시피긴할듯 단호박이나 고구마에 계란과 설탕 조금밖에 안 들어간 레시피라
208
이름없음
2024/10/22 15:17:34
ID : pbDxVcGmmlh
0
아 그리구 사진은 안 찍었지만 아침으로 호밀빵 1쪽, 우유 1컵 머것듬 판 콘 토마테 해서 먹었는데 나혼산 김사랑편에서 나온거 보고 언젠간 해 먹어야지 했는데 지금 해 먹네
209
이름없음
2024/10/22 18:34:54
ID : pbDxVcGmmlh
0

210
이름없음
2024/10/22 21:29:28
ID : pbDxVcGmmlh
0

211
이름없음
2024/10/23 08:12:09
ID : pbDxVcGmml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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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0/23 08:15:00
ID : pbDxVcGmmlh
0

213
이름없음
2024/10/23 08:21:24
ID : y3TPhgrvxvj
0
사랑해줘 사랑해줘 사랑해줘
214
이름없음
2024/10/23 08:24:24
ID : pbDxVcGmml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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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0/23 12:12:58
ID : pbDxVcGmml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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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0/23 16:55:45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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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4 13:35:36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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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4 13:37:23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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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4 13:43:12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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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4 19:14:06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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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5 08: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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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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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5 10:51:29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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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5 12:25:06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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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0/26 10:31:02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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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6 11:00:14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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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6 11:03:54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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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6 20:50:22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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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0/26 20:51:24
ID : pbDxVcGmmlh
0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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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6 20:59:52
ID : pbDxVcGmmlh
0
오늘 어릴적 있었던 사건의 진실을 알았다 초딩때 교회에서 연말쯤 조를 짜서 윷놀이 이런걸 해서 상품도 타가고 그랬는데 우리가족은 커피포트를 타서 오는 길에(저녁 늦은시간이였음 10~12시쯤인가)경찰차랑 과학수사대 차가 와 있었고 주민들이 수근수근 거리며 있었는데 누가 떨어졌다고 함(떨어진 사람은 안 보였음)나중에 주변 남고생 한 명이 떨어졌단 얘기를 들었고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고 왜 떨어진건지도 몰랐는데(당연함..난 그때 초딩이였고 그 누구도 그 얘기를 꺼내지 않았기때문..그리고 슈퍼맨이 되겠다고 떨어졌단 소리나 누군가가 밀어서 떨어졌단 소리도 들어보긴 했으나 낭설이였던듯)오늘 어쩌다 그 얘기가 나와서 알게 되었는데 옆 아파트에서 약을 먹고 떨어졌는데 우리 아파트에 떨어져 죽었다고 함(옆 아파트가 꽤나 가까운편임)이혼가정에 아버지는 노동일을 하셨던것 같다고 그랬고 그당시 아빠가 아파트 자치회장을 했어서 경찰소에 갔었다구 함
230
이름없음
2024/10/26 21:02:38
ID : Ao7vu2ljuk6
0
레주 사진 진짜 잘찍는다 특히 각도 넘 잘잡는듯 부러워
231
이름없음
2024/10/26 21:07:06
ID : pbDxVcGmmlh
0
아빠가 그 일을 회상하면서 마음이 좀 그렇더라 하시는데 아빠는 내가 ㅈㅅ을 한다면 많이 힘들어할까싶었다 아마 언젠가의 미래엔 나도 그렇게 약을 먹던 어딘가에서 떨어지던 차에 치이던 뭐는 하지 않을까싶은데
232
이름없음
2024/10/26 21:07:35
ID : pbDxVcGmmlh
0
우헤헤 고마어어엉🥰🩷
233
이름없음
2024/10/27 22:11:14
ID : pbDxVcGmmlh
0
문득문득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진짜 아무런 사건도 뭣도 없이 개연성조차도 없는 그런 순간에
234
이름없음
2024/10/27 23:25:58
ID : pbDxVcGmmlh
0



235
이름없음
2024/10/28 09:18:32
ID : pbDxVcGmmlh
0

236
이름없음
2024/10/28 12:17:57
ID : pbDxVcGmmlh
0


237
이름없음
2024/10/28 12:18:32
ID : pbDxVcGmml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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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0/28 18:42:29
ID : pbDxVcGmmlh
0

239
이름없음
2024/10/28 19:52:10
ID : pbDxVcGmmlh
0

240
이름없음
2024/10/28 20:39:30
ID : Ao7vu2ljuk6
0
아 제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고간다
241
이름없음
2024/10/28 20:45:20
ID : pbDxVcGmmlh
0

242
이름없음
2024/10/28 22:33:38
ID : pbDxVcGmmlh
0
기아가 우승 했다구 함 7년만의 우승이라구 우리 아빠 기분 좋은 날~
243
이름없음
2024/10/29 11:59:44
ID : pbDxVcGmmlh
0

244
이름없음
2024/10/29 18:01:37
ID : pbDxVcGmmlh
0



245
이름없음
2024/10/29 22:53:37
ID : pbDxVcGmmlh
0
모기한테 3방 물림 미친 객식구로 들어왔으면 조용히 있다 나갈것이지
246
이름없음
2024/10/30 08:30:15
ID : pbDxVcGmmlh
0

247
이름없음
2024/10/30 08:38:19
ID : pbDxVcGmmlh
0
좋아요 수가 늘었군 다덜 고마워용 뻐꾸기들도 따봉👍🏻🩷
248
이름없음
2024/10/30 10:50:03
ID : pbDxVcGmmlh
0

249
이름없음
2024/10/30 10:51:48
ID : pbDxVcGmmlh
0

250
이름없음
2024/10/30 13:40:12
ID : vCrwFhdPbdC
0
레더가 나중에 하나 차려봐 내가 손님하게
251
이름없음
2024/10/30 17:00:51
ID : pbDxVcGmmlh
0
ㅋㅋㅋ언젠가 된다면 카페 차리고 싶다는 생각 종종 해 다만 집에서 야매요리, 베이킹 할 때와 직업으로 내가 뭔갈 팔 때는 너무 다르기도 하고 카페가 너무 많아서 특출난 뭔가가 없으면 폐업하기 쉽다는것도 한 몫 하는듯 근데 일단 차릴 돈이 없다는게..?ㅋㅋㅋ그래도 여건이 된다면 카페 차리고 싶을둡 운 좋으면 뻐꾸기들도 만나는거고
252
이름없음
2024/10/30 17:04:52
ID : MlAY1io588k
0
ㅋㅋㅋㅋㅋㅠㅠ나 디저트랑 음료는 식단때매 잘 못먹어도..이쁜디자인 보는건 좋아하는데 하나 차려줘잉
253
이름없음
2024/10/30 17:12:10
ID : pbDxVcGmmlh
0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내가 좋아하는거 다 때려박은 카페 차리고싶당ㅋㅋㅋ근데 아이싱이나 그림 그리는건 못해서 클래스라도 들어야하낰ㅋㅋㅋ아 그리구 요즘에 글루텐프리, 슈가프리 제품도 꽤 많이 있더라궁 비건 디저트도 있구 몇개 먹어본적 있는데 꽤 맛있도라 식단 파이팅🩷🩷🩷
254
이름없음
2024/10/30 19:44:38
ID : pbDxVcGmmlh
0

255
이름없음
2024/10/30 20:23:05
ID : pbDxVcGmmlh
0
아 낼이 할로윈이네 딱히 뭘 하진 않겠지만
256
이름없음
2024/10/31 18:07:01
ID : pbDxVcGmmlh
0



257
이름없음
2024/10/31 18:10:25
ID : pbDxVcGmmlh
0


258
이름없음
2024/10/31 18:13:39
ID : pbDxVcGmml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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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0/31 18:15:13
ID : pbDxVcGmmlh
0
친구가 요즘 베이킹 하는데 빵들 처치곤란이라고 나눔 받는김에 냥이 보러 갔다옴🩷
260
이름없음
2024/10/31 20:30:32
ID : pbDxVcGmmlh
0

261
이름없음
2024/10/31 20:40:15
ID : pbDxVcGmmlh
0


262
이름없음
2024/10/31 20:45:09
ID : pbDxVcGmmlh
0
근데 진짜 trick or treat이였듬 친구한테 까까 받아옴
263
이름없음
2024/11/01 00:47:03
ID : pbDxVcGmmlh
0

264
이름없음
2024/11/01 08:19:08
ID : pbDxVcGmmlh
0

265
이름없음
2024/11/01 22:47:11
ID : pbDxVcGmml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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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1/01 22:48:58
ID : pbDxVcGmml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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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1 22:50:49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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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1 22:53:12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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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1 22:54:22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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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1 22:55:31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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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1 23:06:32
ID : pbDxVcGmml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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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1/01 23:07:21
ID : pbDxVcGmml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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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1/01 23:08:05
ID : pbDxVcGmmlh
0

274
이름없음
2024/11/01 23:09:37
ID : pbDxVcGmmlh
0

275
이름없음
2024/11/01 23:11:40
ID : pbDxVcGmmlh
0

276
이름없음
2024/11/01 23:12:06
ID : pbDxVcGmmlh
0

277
이름없음
2024/11/02 00:13:25
ID : pbDxVcGmmlh
0


278
이름없음
2024/11/02 11:51:13
ID : pbDxVcGmmlh
0

279
이름없음
2024/11/02 11:54:04
ID : pbDxVcGmml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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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1/02 12:01:27
ID : pbDxVcGmmlh
0

281
이름없음
2024/11/03 22:57:05
ID : pbDxVcGmmlh
0
요즘 계속 새벽마다 깨는것 같아 오늘은 생리 직전이라고 알려주는 통증덕에 깼고 그냥 안 깬날이 없을정도로 한번씩 깸 다시 자니까 크게 영향 주는건 없지만..쿨쿨띠 못하는건 조금 구래
282
이름없음
2024/11/03 23:27:47
ID : pbDxVcGmmlh
0
그러고보니 히트수 1만 넘었네 다들 재밌게 봐주고 있는걸까낭
283
이름없음
2024/11/04 08:51:52
ID : pbDxVcGmmlh
0

284
이름없음
2024/11/04 12:08:31
ID : pbDxVcGmmlh
0

285
이름없음
2024/11/04 14:30:29
ID : pbDxVcGmmlh
0
불안하구 초조하고 답답해서 미쳐버릴것 같아
286
이름없음
2024/11/04 14:32:27
ID : pbDxVcGmmlh
0
가슴이 콱 막힌듯 답답하고 기분 나쁜 불안과 초조한 기분만이 맴돌아
287
이름없음
2024/11/04 14:33:45
ID : pbDxVcGmmlh
0
요즘 자꾸 숨 쉬기가 힘들어져 격렬한 운동을 해서 숨 쉬기 힘들고 심장이 뛰는 그런게 아니라 답답하구 콱 막힌 불안하고 초조해서 어쩔 줄 모르겠는 그런 숨 쉬기 힘듬
288
이름없음
2024/11/04 19:23:54
ID : pbDxVcGmmlh
0


289
이름없음
2024/11/05 12:38:36
ID : pbDxVcGmmlh
0

290
이름없음
2024/11/05 12:44:32
ID : pbDxVcGmmlh
0


291
이름없음
2024/11/05 12:45:58
ID : pbDxVcGmmlh
0

292
이름없음
2024/11/05 13:06:27
ID : Ao7vu2ljuk6
0
스레주 뜬금없지만 신상 간식 맛잇는게 있길래 가져와봣어!
https://images.app.goo.gl/VM8eRmx2FNhNLjMRA
GS에도 파는거 같더라구! 일반 자유시간보다 칼로리도 낮고 맛있어서 추천하려고
293
이름없음
2024/11/05 18:01:10
ID : pbDxVcGmmlh
0
꺄 추천 고마웅🩷나중에 보이면 사 먹어봐야징👍🏻🩷
294
이름없음
2024/11/05 18:03:04
ID : pbDxVcGmmlh
0


295
이름없음
2024/11/05 18:06:29
ID : pbDxVcGmmlh
0



296
이름없음
2024/11/05 18:10:34
ID : pbDxVcGmmlh
0



297
이름없음
2024/11/05 18:14:22
ID : pbDxVcGm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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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이름없음
2024/11/05 18:17:47
ID : pbDxVcGmmlh
0



299
이름없음
2024/11/06 08:16:17
ID : pbDxVcGmmlh
0

300
이름없음
2024/11/06 22:06:53
ID : pbDxVcGmmlh
0

301
이름없음
2024/11/06 22:09:47
ID : pbDxVcGmml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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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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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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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괜찮아질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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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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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ε=ε=ε=ε=ε=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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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삥
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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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운 이팔 청춘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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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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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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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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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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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
어떤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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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ZeKY2r9bip
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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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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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aljAo5dWlz
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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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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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고도 둘이 안사귄다고? 말이돼?!
156 Hit
일기
이름없음
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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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들을 보냈다
305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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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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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Q
224 Hit
일기
이름없음
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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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될 수 있으면 좋겠네
1660 Hit
일기
❤️🩹
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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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레스
잠들고 싶어(zZ)
507 Hit
일기
◆nCmJWjfXy7x
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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