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니야 나는 기다림을 사랑해 (1000)
2.다이어트 일기... (3)
3.난입x 5 (1000)
4.간지러울 때 (26)
5.잭 프로스트의 계절 (230)
6.2024 ~ 2025. (1000)
7.★피부 좋아지기 기록용★ (61)
8.공연이 끝났고 (919)
9.근질근질근질3 (963)
10.(_ _).。o○(집가고싶다) (1000)
11.시범운영 (2)
12.모래 위 발자국 (93)
13.뿅 (1000)
14.Z (604)
15.Heads Will Roll (203)
16.🌑🌒🌓🌔🌕🌖🌗🌘🌑 (160)
17.초콜릿 박스 (18)
18.🌊상향 일지🌊: 🌀어차피 도망칠 수도 무를 수도 없는 세상🌀 (1000)
19.🎨 (12)
20.그럼에도 불구하고 (489)
1
이름없음
2025/08/25 19:22:39
ID : O9wMpbyMrs4
2
난입금지, 취준하고있어서 정신아픈얘기많음..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10/24 19:49:04
ID : O9wMpbyMrs4
3
배아프네 씨발
아니
아 개좆같네
50:50의 확률인데 여자로 태어났다는게
아니 씨발 애낳을생각 좃도없어
미친자궁년아 칼로 찔러버리기전에 지랄그만해라
이름없음
2025/11/14 09:14:06
ID : leJRu1dBdVd
3
전국민 자살의날 이런거 만들어서 그날 자살하는 사람이 왜자살했는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보내주고 뭐 그런거하면안되나 식목일처럼
이름없음
2025/10/13 21:42:35
ID : O9wMpbyMrs4
2
내가 무한입사지원의 저주에서 풀려났다니 오..모든고통은 끝이 나는구나. 죽기전에 끝이 나긴 나네..
2
이름없음
2025/08/25 19:24:36
ID : O9wMpbyMrs4
0
오늘 잘먹어서그런가 죽기싫고 그냥 취업하고싶단 생각이들어서 자소서좀손보려고함 기업별로 조사다해서 지원동기 및 다른항목에 다 녹여봐야 나만 힘들고 효율이 너무 떨어지는듯 이제 만능자소서로 간다 기다려라 좆소들아 중견이나 진짜가고싶은데는 회사정보 잘 정리해서 수정 좀 해서 내겠지만 중소한텐 그런거 없다 이말이야 하루 10지원 간다 100곳지원했는데 안되면 죽는다는 말은 취소한다 200곳까진 지원해보고 자살여부를 다시 고민해보도록 하겠다
3
이름없음
2025/08/25 19:25:33
ID : O9wMpbyMrs4
0
제발!!!! 이 스레.. 다 쓰기 전에 취업좀 제발
나도 일하기싫느니 출근하기싫느니 징징거리고싶어
ㅋㅋㅋ ㅠㅠㅠㅠ
4
이름없음
2025/08/25 19:34:32
ID : O9wMpbyMrs4
0
채소찜 먹고싶다 빨리 날추워졌음좋겠다
5
이름없음
2025/08/26 01:31:03
ID : O9wMpbyMrs4
0
일찍자려고 과감히 피부건강 치아건강 포기하고 안씻고누웠는데 30분째못자고있다
6
이름없음
2025/08/26 08:15:36
ID : O9wMpbyMrs4
0
2시반에잤는데 왠지 수면의질이 또 극도로 낮았음 ㅠㅠ
7
이름없음
2025/08/26 10:35:07
ID : O9wMpbyMrs4
0
밥먹고설거지했다
역시 할게많으면 과식해서힘내서해야된다
설거지 며칠만에 한거지
아무튼 냄새나기 시작한지도 한 이틀 사흘 되고나서 설거지함
ㅎㅎ..
8
이름없음
2025/08/26 10:35:19
ID : O9wMpbyMrs4
1
배부른데 계속 먹고싶다 ㅠㅠ
9
이름없음
2025/08/26 11:03:36
ID : O9wMpbyMrs4
0
어제 나름 직무두개정도의 만능자소서만들어서 이곳저곳 지원하고 잤는데 열람 알림오니까 쫄림 너무 무성의하게 쓴거같아서;; 아오 난뭐가문젤까 이 애매한완벽주의를 어떻게 버릴수있을까
10
이름없음
2025/08/26 11:53:44
ID : O9wMpbyMrs4
0
어이카톡.. 이번주 무료임티는 별로인걸? (슈게임 톤으로)
11
이름없음
2025/08/26 11:55:23
ID : O9wMpbyMrs4
1
샤워하고 입사지원하고 운동갈거다
왜 운동 전에 샤워하냐면
샤워안한지 4일돼서
길거리사람, 버스 이용객, 헬스장회원들한테 악취를 풍길거같아서
운동하고 또 씻고 내일 또샤워해야지......
12
이름없음
2025/08/26 11:57:47
ID : O9wMpbyMrs4
0
내가 사랑할만한 사람이 되긴 귀찮고 그냥 못난 상태의 나를 누군가가 존나 착즙하며 쪽쪽 빨아줬으면 좋겠음
13
이름없음
2025/08/26 16:01:15
ID : O9wMpbyMrs4
0
힘없어서 운동안감 > 운동안가니 더 힘없어짐 의 악순환...
14
이름없음
2025/08/26 20:49:18
ID : O9wMpbyMrs4
0
집에서 간단히 운동하니까 뭔가 의욕 돌아서 물천천히내려가는 세면대 뚫고 갑자기 가다실3차 언제 맞아야하는지 궁금해져서 지갑 뒤지다가 헤어진지 햇수로 6년된ㅋㅋㅋ 전남친이랑 첫크리스마스날 찍은 사진 발견함 아 어이없네 진짜
15
이름없음
2025/08/26 20:52:50
ID : O9wMpbyMrs4
0
연애하면서 행복했을때 사진보니까 갑자기 연애를 하고싶은거같기도 하고
근데 뭐 어떻게..
가슴이 쓸쓸하구만
16
이름없음
2025/08/26 21:01:05
ID : O9wMpbyMrs4
0
9월에도 돈나갈일이개많다...
두렵다 ㅅㅂ 나는 백수인데...
17
이름없음
2025/08/26 21:27:28
ID : O9wMpbyMrs4
0
내일 먹어야되는거
감자전 닭가슴살
콩나물무침 오이소박이
오징어볶음
18
이름없음
2025/08/26 23:09:21
ID : O9wMpbyMrs4
0
16곳 지원함 씻고 자면된다
휴......
19
이름없음
2025/08/26 23:13:39
ID : O9wMpbyMrs4
0
대충지원하건 공들여지원하건 입사지원은정말 우울하구나
내가 이런데지원하려고 대학나왔나싶고
근데 거기서조차떨어지니까
우울해짐 ㅎㅎ
부정적시각으로 해석하면 좆소조차 못가는 폐급인거고
나름 긍정적으로 해석하면 중소가기엔 오버스펙 중견대기업 가기엔 스펙딸림인데
양쪽다 그래서 뭘더어쩌란건지 모르겠음 난지쳤어
걍시키는일잘할테니까 좀뽑으라고
20
이름없음
2025/08/26 23:14:54
ID : O9wMpbyMrs4
0
한 2~3주간 진짜 간절히원하는곳빼고는 다 만능자소서로 돌려막기하다가 그래도 안되면 다시 한곳한곳 정보 찾아가며 수정하는방식으로 롤백해야지
21
이름없음
2025/08/27 08:57:49
ID : O9wMpbyMrs4
0
새벽에 너무 즐겁게놀고 늦게 자버렸어 ㅠㅠ 피곤하다
22
이름없음
2025/08/27 09:37:49
ID : O9wMpbyMrs4
0
더자려고해도 못자겠고 미치겠다
23
이름없음
2025/08/27 14:44:50
ID : O9wMpbyMrs4
0
이제 날씨가 좀 시원해진듯
밥먹고 환기한다고 문열어놨는데 한참 지나도 안더워서몰랏음 에어컨껐다
ㅎㅎ 시원해질때까지 취업못할줄이야...
그래 ^^ 면접보고 첫출근 좃뺑이치는건 한여름보다 가을이 낫겠지
가을이 돼야 말이지만 ㅅㅂ
악!
24
이름없음
2025/08/27 15:06:40
ID : O9wMpbyMrs4
0
살이 1~2kg만 쪄도 바로바로 관리하는애들 너무신기하고 부러워
나는 그게 안돼 ............. 찐거같으면 회피하다가 5kg쯤 찌고나서 땅을 치고 후회함
25
이름없음
2025/08/27 15:25:29
ID : O9wMpbyMrs4
0
아니 사실 어제 9년전사진봤는데 지금이랑 얼굴이 똑같아서 다이어트의 의지를 잃음 몸무게가한 15kg 차이날텐데 왜똑같냐
그사진속내가 겨울옷입고있어서 더 티가 안난거갘긴함
살이좀빠졌다싶을때마다 얼굴말고 몸을 찍어놔야 자극이 될듯
얼굴은 변화가 너무 적어
26
이름없음
2025/08/27 15:32:12
ID : O9wMpbyMrs4
0
아무튼 너무무기력해서 침대에서 못일어나고 있었는데 뭐시켜서 억지로 일어나서 먹고나니까 좀 낫다
난 역시 먹어야하는듯......
이라고 쓰고있었는데 면접보러오라고 전화왔어 헐!!!
27
이름없음
2025/08/27 23:07:08
ID : O9wMpbyMrs4
0
막좋은자리는아니어도 아무튼면접예정있으니까 염분을좀줄이고 그나마 날렵한 이미지를 만들어야할텐데 난 생리일주일도안남아서 마라샹궈먹고 초코케익조지고싶은 생각뿐임 ㅠㅠㅠ 면접끝나자마자 집도착해서먹어야지.......
28
이름없음
2025/08/27 23:41:07
ID : O9wMpbyMrs4
0
요즘 어쩌다보니 다른나라 역사 문화 설명하는 영상 많이 보는데
영국음식이 맛없는이유, 대표음식이라고 할만한게 피쉬앤칩스밖에 없는 이유
산업혁명때 노동자 근로시간이 14~15시간에 달하고 집에서 불땔 돈도없어서 그렇게되었다고함
난한식도 그렇게 사라질거라고봄
한식이 일식 중식 그외 다른 각국음식들처럼 제대로 발전을 못한게
그냥 한국 전통문화 자체가 대체로 소박한 편이라 막 캐릭터성있게 소비되기 어려워서라고 생각했는데
60년대부터 급하게 사회화 이촌향도하면서 전통이 끊긴게 큰듯
한국사람들도 한국 전통음식에 별 관심없고
그나마 국내외에서
유행하는 한국음식이래봐야 전통음식이 아니라 다 현대에 새로 개발된것들임
지금이야 뭐 인스턴트스러운 문화가 현대한국문화랑 잘맞아서 반짝 유행하는것도 같지만
길게 갈 전통문화는 계속 사라지기만할거같음
그러니까 온갖 요리프로는 할때마다 한식의 현대화 세계화 주제 내는거겟지
당장 나도 짜거나 맵거나 달지않으면서 맛있는 한국요리 못대겠음
있어도 뭐 나물... 같이 지나치게 간단한요리만생각남
50년뒤에 한식이라고하면 뭐가남아있을까 불닭? ㅎㅎ
29
이름없음
2025/08/27 23:42:25
ID : O9wMpbyMrs4
0
상위몇프로를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이 저임금에 시달려서 맞벌이가 당연해진 세상에서 누가집밥하겟음 해도 스트레스풀려고, 기분낼려고 자극적인 음식이나 외국음식 먹지
영국사람들 우리나라에선 카레가 제일맛잇다고 자조하는데
한국의미래도 그렇게될거임 이미 한식보다 파스타나 스시같은게 훨씬발달하고있고
한식의 정체성을 잃지 않으면서 미식이라고 할만한 복잡성과 섬세한 맛을 가진 한식은 이제 한식대첩안틀면 찾아볼수가없음
찾아보는 사람도 없기도 하고
그분들도 다 나이가 지긋하신데 젊은이들에게 제대로 전수가 되긴 할까
전수가 되어도 식문화는 좀 많은 사람이 즐겨줘야 제대로 이어지고 발전하는데
한국사람들의 성미가 그렇게 느긋하고 여유롭게 바뀔 일은 없을거같음
몇년전에 평냉 유행처럼 잠깐 아주 극소수의 음식이 유행탈순있겠지만
그래서뭔전수가되겠어..
일본은 장인정신이라고 이상 쫓아 한우물만 파는 사람 올려쳐주기라도 하지 한국은 그런 낭만도없고
국가차원에서 전통한식 보호해줄 가능성 차금법 제정 가능성보다도 낮아보이고
한식은 망할 것이다
30
이름없음
2025/08/27 23:58:07
ID : O9wMpbyMrs4
0
한식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전통 복식, 춤, 건축 이런것도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음 심지어 한국사람들조차도..
한국은 마치 1945년에 아예 처음 이 땅에 건국된 것처럼 그렇게 문화가 이어질거같음... 아마
원래 식민지배받은 나라의 문화는 이렇게 되는건가
우리나라가 심한거같긴함 백년가까이를 외국것이좋아 하고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거같으니까
'우리 것'을 강조해서 성공해본 역사적 경험이 전무해서
잘된 외국것들을 따라하고 즐기기 바쁜거같음
슬프네약간..
31
이름없음
2025/08/28 08:39:58
ID : O9wMpbyMrs4
0
헐 근로장려금 들어왔어 세상이 아름다워보인다....
32
이름없음
2025/08/28 09:01:04
ID : O9wMpbyMrs4
0
으악 등근육통 대박 등 제대로 느끼는거 진짜 오랜만인거같다
33
이름없음
2025/08/28 11:23:48
ID : O9wMpbyMrs4
0
에엥.....갑자기 내일 면접 하나가더잡혔다
뭐지? 역시 뿌리는게 답이었나봄..
면접제의온곳이 한곳은 육휴대체계약직 한곳은 아주작은기업에 내가원하는직무아님 이꼬라지긴하지만 그래도
혹시나 다 떨어지거나 거절하게돼도 면접경험이 남는거니까
신기하네 아근데 ㅅㅂ 아직 준비 하나도 안했는데 오늘 개바쁘겠네....
34
이름없음
2025/08/28 13:00:58
ID : O9wMpbyMrs4
0
아.. 날이 흐려지니까 시원해서 좋은데 내 정신도 같이 흐려져서 너무 잠온다..... 오늘할거많은데......
35
이름없음
2025/08/28 20:06:27
ID : O9wMpbyMrs4
0
면접연습
하기싫어
그냥 **나하고 자고싶어
36
이름없음
2025/08/28 20:07:04
ID : O9wMpbyMrs4
0
그래도 첫면접인데 이렇게 그냥 안하고싶기만 하다니 난 노답이야
ㅠㅠㅠ
37
이름없음
2025/08/28 20:13:26
ID : O9wMpbyMrs4
0
항상인상좋다는말 듣는데
그냥 관상만 보고 뽑아주심 안되나요
ㅅㅂ
아.....
38
이름없음
2025/08/28 21:44:10
ID : O9wMpbyMrs4
0
꼭 가고싶은 기업 지원중이다
안될거같지만
안넣으면 더후회할거같아서
아 면접 연습은 언제하냐?
개노답....
39
이름없음
2025/08/28 22:13:59
ID : O9wMpbyMrs4
0
아.. 뛰어내리고싶다 이 고통은 언제 끝날까? 취직을 해도 분에넘치게 좋은곳 아니면 계속 이직 걱정하면서 이러고 살겠지? 죽어야 끝난다...
40
이름없음
2025/08/28 23:26:32
ID : O9wMpbyMrs4
0
와 지원완료! 헤헷 두시간 안걸리네
이제 좀씻고
면접필수적으로외워야되는것만좀외우고
일찍자야된다
41
이름없음
2025/08/29 00:47:28
ID : O9wMpbyMrs4
0
아 진짜 뭔 팀내 갈등 경험 이딴걸 누가 일일이 기억하면서사냐 ㅈㅅ한데다까먹었어요 그런 갈등 웬만하면 안만들면서살기도했고 아
42
이름없음
2025/08/29 01:29:10
ID : O9wMpbyMrs4
0
대충준비했다고 약간 마음이 편해져서 이제 냐일 면접끝나고 먹을 저녁이 기대된다 ㅎㅎ
43
이름없음
2025/08/29 09:27:31
ID : mnzRCo581dC
0
면접가고있다. 살진짜빼야겠다는 생각이 매분매초 들고있다....
44
이름없음
2025/08/29 10:04:09
ID : mnzRCo581dC
0
구두가불편하다...
구두는 내발치수보다 작게 사야한다는걸 알면서도 뒤꿈치 아플까봐 정사이즈로 샀던거같은데
굽도좀있어서 뒤에 졸라뜬다...
ㅠㅠㅠ
걸음걸이도 개이상해짐
아니 구두 신을 일이 있어야지
솔직히 구두? 요즘 누가 그렇게 많이 신습니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야 하는 신발이라고생각함
이런 모나미룩에 생전 신지도않는 면접용구두
코스프레중인기분임..ㅠㅠ
45
이름없음
2025/08/29 14:55:55
ID : mnzRCo581dC
0
안될거같다 ㅎㅎ
생각보다 긴장은 안했는데
그냥 내가 물경력 오브 물경력이라서 현타가 왔고
중간부터 아무래도 안되겠다는 생각들어서 더 대충 대답한거같아서 약간후회가됨... ㅎㅎ
ㅎ모르겠다... 집가면 계속 하던 입사지원이나 계속 많이해야지
46
이름없음
2025/08/29 15:00:04
ID : mnzRCo581dC
0
이번에 면접부른 두곳다 걍 직무별만능자소서 써서 뿌린곳이라는 점에서
자소서를 기업에 한곳한곳에 맞게 정성스레 쓸필요가없다는게
나름대로증명된거같음
나야편하지
진짜 질보다 양이었구나 입사지원은;; 아 나도 공백기 길게만들지말고 처음부터 우다다지원할걸
47
이름없음
2025/08/29 16:29:52
ID : mnzRCo581dC
0
두번의면접이모두끝났다
집가서 맛있는거먹어야지
48
이름없음
2025/08/29 16:59:17
ID : mnzRCo581dC
0
그냥오늘 첫번째 면접본곳 월요일에 바로 합격소식 알려주면 좋겠다
근데 그런 기대는 내려놔야겠지
엉엉엉
49
이름없음
2025/08/29 17:30:17
ID : mnzRCo581dC
0
네 걍불합시키세요.
편도 한시간반인회사
저도 안가고싶습니다.
ㅠ
50
이름없음
2025/08/29 17:30:57
ID : mnzRCo581dC
0
씨발지들이 별 좆같은 변두리에 회사 자리잡아놓고 집멀다고 점수 깎는다는게 씨발 야내잘못이냐? 내잘못이냐고
51
이름없음
2025/08/29 17:35:05
ID : mnzRCo581dC
0
아이 쒸팔!!뭐해먹고 살아야되노..
52
이름없음
2025/08/29 20:13:51
ID : O9wMpbyMrs4
0
내가 이미 이러고있는거같음
포멀한 옷을 입지않으면 내가 살찐줄을몰라
맨날 거울보면서 착즙해서
ㅠㅠ
53
이름없음
2025/08/29 20:36:00
ID : O9wMpbyMrs4
0
백수중에 나만 이렇게 막막하고 정신 아플리가 없는데
슬프게도 인터넷에서의 발언권도 직장인 대학생 이런 남부끄러울거없는집단이 제일쎄서
어디서나 자신이부끄러운백수들은 걍숨어있는거같음
슬픔..
청년백수 120만명이라는데
진짜 어디서도 안보임
현실에서든 온라인에서든 누구에게든 나타내기 부끄러운 지위라서 가능한 숨기게되는거같음
ㅠㅠ
차라리 아주 어리기라도 했으면 소리바락바락 지르면서 떼라도썼을텐데
애매하게 나이들어서 그렇게해서 뭐가 바뀌긴 어렵다는것도 알고 기력도 없으니까 그냥 조용히 없는듯이 사는구나
다른게 사회적 죽음이 아니야 이게 사회적 죽음이지
54
이름없음
2025/08/29 21:55:10
ID : O9wMpbyMrs4
0
실업률이나 백수 주제로한 영상 댓글보면 꼭 눈 낮춰라, 중소 들어가라 하는 댓글 있었는데 이젠 그게 기술배워서 몸쓰는일하라는걸로 바뀌었네
중소도 지원자 300 500 나온다는거 용케 알았나봄
어처구니가없네 ㅋㅋ 이다음은뭐냐? 구걸하라고할거냐??
지들같으면 좋은대학나와서 자격증 어학 관련경험 다 준비해놨는데 마지막 관문을 못넘어서 정신병오는 상황에 다 내려놓고 기술직 가겠음?
그리고 시발 기술배워서 몸쓰는거 여자는 진입 존나 어려워ㅋㅋㅋ
여자는그냥 눈을 끝까지 낮추면 감정노동 서비스직으로 가는거겠지 최악의 경우에 유사성매매고
눈을 낮춰라 낮춰라 지랄하는데
세상이먼저 낮춰줘야 나도 낮출거아님
눈 낮추라는 훈수와 200충 딸배충같은 단어가 공존하는 세상
좋은대학교 좋은직장 들어간 친구의친구 지인의지인 친척의친척 얘기는 계속 돌고 돌아서 과표집되고
실제로 그렇지 못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나만 이렇게 사는거같아서 정신 존나아프고 계속 숨고 숨기기 바쁘고
이런세상만든새끼들이 책임져라
55
이름없음
2025/08/29 22:03:41
ID : O9wMpbyMrs4
1
자식한테 좋은대학 좋은직장 못가면 실패한 인생이라고 직간접적으로 교육
> 자식, 구린대학 구린직장 안가려고 n수 장기취준함
> 부모, 자식이 경제력 없으니 일 못그만둠
> 일자리 새로 안생김, 젊은세대가 소비력이 없으니 경제도 침체, 기업도 어려워서 경력만 뽑음
> 자식 장기백수화, 부모 60대 넘어서도 저임금이더라도 일 못그만둠
좆같은 악순환
56
이름없음
2025/08/30 01:02:58
ID : O9wMpbyMrs4
0
아랫배가 너무아파 이거맞아? 내일당장 생리해도될듯
57
이름없음
2025/08/30 01:03:45
ID : O9wMpbyMrs4
0
아니 pms 심해지는거 기분나쁜게 몸이 너 번식할 나이됐는데 왜 안하냐고 잔소리하는거같아서ㅋㅋㅋ 야 니가뭘아는데..
58
이름없음
2025/08/30 12:00:17
ID : O9wMpbyMrs4
0
느앙 너무 배불러
이렇게 먹으면 운동가야되는데
어제 구두신고 거의 만걸음걸었더니 몸이성치않음 ㅠㅠ
피로가덜풀렸는데.......
진짜 살살 하고 올까....
59
이름없음
2025/08/30 14:15:04
ID : O9wMpbyMrs4
0
8월 왜이렇게 긴거같지
힘들어서그런가
진짜 끝날듯 존나 안끝나네
60
이름없음
2025/08/30 17:28:11
ID : O9wMpbyMrs4
0
치킨도 먹고 빵도먹고 케이크도 먹고싶은데 소화가안된다.
그만먹는게맞는거겠지?
하루한끼를 헤비하게먹는건 정말 나랑안맞는식습관인듯
ㅠ
61
이름없음
2025/08/31 09:38:30
ID : O9wMpbyMrs4
0
내일은 9월이네!
새로운달시작하는데왜이렇게 정신 안아프지
그냥 그렇구나함
3일동안 입사지원 안해서 정신이좀회복됐나
다시 조져야겠네
62
이름없음
2025/08/31 13:27:14
ID : O9wMpbyMrs4
0
오늘도 어영부영하다 운동 안갈듯...
그럼 이번주는 고작 한번 간게 되네
달5만원 싸다고 생각했지만 이딴식으로 운동가면 비싼축이됨
ㅠ 근데 하........ 난 루틴 만들어서 지키는 것도 잘 못하고
운동에 집중하면 운동만 하게 되고 취준에 집중하면 취준만 하게 되는데
아무래도 그래도 취준에 집중하는게 낫지않겠냐고
엉엉
일도안하는데 왜이렇게 할게 많게 느껴지지
그냥 현대의 변수많고 할거많은 삶을 사는데 소질이 없는듯
안락사 쿵 합법화 쿵
63
이름없음
2025/08/31 13:29:07
ID : O9wMpbyMrs4
0
네 저는 사실 남들보다 특별히 잘하는거없어요
아주 멍청하진 않지만 아주 똑똑하고 일머리좋고 눈치빠르고 예우잘하고 뭐 그런 타입도 아니에요
사회성 좀 떨어져요 노력해서 정상인 된 정도
근데 돈 벌어야되니까 뭔일이라도 찾아서 하려고 지원하는거니까
대충보고 뽑으세요 뭐 월급 많이줄것도 아니고 복지를 잘해줄것도 아니면서 엄격하게 따지지 마세요
64
이름없음
2025/08/31 13:35:36
ID : O9wMpbyMrs4
0
그냥 맞짱떠서 이기면 채용시켜주면 안되나
그것도 어려울라나;; ㅅㅂ
65
이름없음
2025/08/31 15:31:46
ID : O9wMpbyMrs4
0
https://youtu.be/8Q8In-734ps?si=YuBNutos_IA_PefE
이거 왜이렇게 슬프지
ㅠㅠ 슬퍼하면 실례인거같은데
하... 아무튼 챗지피티에 하소연하는것도 그렇고 의외로 사람의 가장 사람답다고 여겨지는 분야(감정적인 영역)부터 AI에 대체되고 있네
아직 AI잠식은 초기단계일텐데도
그만큼 사람 간의 온정이 적어진 사회라는걸 반증하는거같기도함
대체가 아니고 그냥 빈자리 채우기인거같기도함
따뜻한말해주고 무조건 공감해주는 사람 티오는 늘많지만 지원자가 계속 주는 분야라서
할머니들이 다 사랑베풀줄알고 좋은 분들이신데 더 줄 대상이 없어서 외로워하다가 무생물인 AI에 되돌아오지않는 사랑을 쏟고 계신다는게 슬픈거같음
되돌아오는게 전혀 없는건 아니지만....
AI가 보이는 관심과 애정의 말은 진짜가 아니잖아
ㅠㅠ 진짜 관심과 애정의 기준은 뭘까
에휴
66
이름없음
2025/08/31 15:34:08
ID : O9wMpbyMrs4
0
AI 인형을 자식처럼 품으시는게 엄마 생각나서 슬픈거같기도...
흑흑 나도 엄마한테 효도해야되는데
더 나이드시기전에 같이 여행도 다니고 해야하는데
취업못해서 모든게밀렸어..
67
이름없음
2025/08/31 19:31:11
ID : O9wMpbyMrs4
0
아잘잣다
ㅎㅎ
일본에서 스모선수들 살찌우려고
고칼로리 음식 때려먹고 푹자게한다는데
완전나같아서찔림
....
68
이름없음
2025/08/31 19:34:17
ID : O9wMpbyMrs4
0
냐일운동 어디하지
나를 믿지말고 분할없애고 그냥 전신 조지는 것도 나쁘지 않은거갘애
생리가진짜 이틀쯤 남았으니까
아 근데 진짜 근력운동은 매일 안해도 유산소는 매일 해줘야하는데 운동안하먄 진짜 아무것도 안해서 체력이 늘다 마는느낌
69
이름없음
2025/08/31 20:48:20
ID : O9wMpbyMrs4
0
귀여운친구가 생겻다
정말 귀엽다
역시 귀여운게 최고구나
70
이름없음
2025/08/31 23:45:54
ID : O9wMpbyMrs4
0
https://youtube.com/shorts/t6-4tfIX5sk?si=cHKaUTKzGD1I0PMu
일본가게에서 무슨 얼음그릇 깎아서 면요리 주는 영상인데
ㅋㅋㄴㄴㅋ댓반응 너무 안좋아서 놀랐음
난 그냥.. 요리하는데 왜 셔츠에 넥타이에 가운을 입고있나 생각하면서 봣는데
댓글 완전... 일본외식업 뇌절심하다고 엄청욕하고있음
그런 여론도 있는지 몰랐다 일본은 당연히 자국꺼는 다 자랑스러워할줄..
71
이름없음
2025/09/01 00:05:06
ID : O9wMpbyMrs4
0
9월이당
9월엔 더 행복했드면좋겠다
8월도 뭐........... 좋은 일이 나름...? 많았지만
오르내림이심했음.....
안정을 찾고싶다
72
이름없음
2025/09/01 00:05:51
ID : O9wMpbyMrs4
0
내가낮잠을자고 7시반에 일어났는데 벌써이렇게 죽도록 졸려도되는거냐 ㅠㅠ 생리가 싫어
73
이름없음
2025/09/01 02:26:10
ID : O9wMpbyMrs4
0
그냥잘뻔했는데 샤워했다
샤워하니까 좋다
저번주 일주일동안 개살찐 내몸을 확인할수있는 시간이었음
ㅠㅠ
74
이름없음
2025/09/01 08:36:14
ID : O9wMpbyMrs4
0
오 생리시작인가!?
75
이름없음
2025/09/01 09:48:51
ID : O9wMpbyMrs4
0
참스크랩할공고도 더럽게없구만
76
이름없음
2025/09/01 10:03:04
ID : O9wMpbyMrs4
0
워라밸 보장
이라면서 주5일근무, 빨간날쉰다는걸 내세우는 기업
.......
워라밸 보장이 안되면 뭐어디까지일을시키려고
이래서입사지원이 기분좆같아진다니까
뭐이딴.. 쓰레기같은데 나뽑아달라고 개인정보 제출하고있다는게
77
이름없음
2025/09/01 10:03:41
ID : O9wMpbyMrs4
0
그냥 딱 10시반까지 집중지원하고 치워야지
자세히 보기도 싫다
78
이름없음
2025/09/01 10:05:38
ID : O9wMpbyMrs4
0
문과 비상경은 그냥
가능한빨리 일시작하는것만을 목표로 해야한다는걸
왜아무도알려주지않았냐고
ㅠㅠ
79
이름없음
2025/09/01 11:42:39
ID : O9wMpbyMrs4
0
지원할데가 슬슬존나없네..
정확히는 가고싶은데가없음
아오...
80
이름없음
2025/09/01 11:48:20
ID : O9wMpbyMrs4
0
난 어릴때부터 솔직히 진짜 하고싶은 일은없었음
그나마 억지로 찾은 진로가 마케팅이었고 경영학과 가려고 했는데
언니가 그런건 대기업에서나 제대로해서 취업 어려울거라고함
그래서바꿈
ㅅㅂ 차라리 경영학과 나와서 마케팅 팠으면 지금 뭐라도 하고 있겠네
지금선택한직무보다 마케팅이 훨씬 공고 많음 ㅅㅂ
내가 하고싶은 길을 팔때 주변 시선이나 말에 흔들리지 않던가 흔들릴거면 제대로 따르던가 둘중하나는 확실히 했어야했는데
솔직하게 진심으로 하고싶은 것도 없고 남말 무시하기도 완전히 따르기도 어려운 애매따리는 삶이힘들구나
인생살이에 적성이 안맞는거같은데 그만두게 해주세요..
81
이름없음
2025/09/01 11:52:36
ID : O9wMpbyMrs4
0
약 1시간반동안 19곳에 이력서뿌렸는데 이중에 진짜 가고싶은곳은 없음
걍평생 이렇게 진심으로 하고싶지도 않은 일에 에너지를써가면서
보람도없이 살듯
우울하지도않고 걍 무념무상하다
82
이름없음
2025/09/01 11:54:25
ID : O9wMpbyMrs4
0
열두시되면 설거지하고 씻고 헬스장 가서 운동조금이라더 해야지
83
이름없음
2025/09/01 12:00:35
ID : O9wMpbyMrs4
0
헬스장새로결제도해야됨
하하 작년에 지금 다니는곳 등록할때랑 지금이랑 몸이 바뀐게없다못해 지방만 더낀거같긴한데
그렇다고 안다니면 레알 고도비만 될거같아서
인생이왜항상이럴까........
항상최선을추구하진못하고 최악을 회피만겨우함....
나는전자를 하거싶은데 몸과 능력과 의지력이안따라줘
84
이름없음
2025/09/01 13:11:54
ID : O9wMpbyMrs4
0
씻기는 성공!
배달음식 안먹기는 실패.......
85
이름없음
2025/09/01 14:25:32
ID : O9wMpbyMrs4
0
감튀를 시킬까 말까 고민하다가 배가너무고파서 이성이흐려져서 시켜버렸는데 잘못된 선택이었던거같다 생리시작하니까 귀신같이배가줄어서 못먹겠다
86
이름없음
2025/09/01 15:16:59
ID : O9wMpbyMrs4
0
솔직히 그렇게 안더운데 습해서 에어컨 켜고싶다
흠
잘먹었고 설거지도 다했고 씻기도했고 입사지원도 했고 이제 진짜 운동기야된다 더이상 회피할구멍이없다
87
이름없음
2025/09/01 18:11:28
ID : O9wMpbyMrs4
0
우울합니다...사유:첫날인데 왠지 생리양이많고 배도아파서 뭘못하겠음... 누워있다잤더니 속도안좋음... 생리가너무싫음 씨발새끼.... 인생에 아무짝에쓸모도없는새끼...
88
이름없음
2025/09/02 10:36:14
ID : O9wMpbyMrs4
0
생리가 개많이 나온다
그만큼 붓기도 잘빠지고있어서기쁨
냉장고에 먹다남긴 배달음식이 개많아서 현타온다
이번주안에 먹을수있는건 먹고 버릴건 다버려야지
89
이름없음
2025/09/02 12:13:43
ID : clbdvdxDAo6
0
운동간돵
ㅎㅎㅎ
힘이없긴한데 유산소 위주로 하면 괜찮겠지
헬스장연장도할거임
ㅎㅎ..
90
이름없음
2025/09/02 14:30:08
ID : Nuq3WkoNArz
0
아피곤한데 아주머니들시끄러워서 죽고싶네..
91
이름없음
2025/09/02 16:23:37
ID : O9wMpbyMrs4
0
어 왠지 모르게 우울해지고있었는데 면접또잡힘..
허...
진짜 시야를 넓혀서 개많이 지원해야하는거였구나
하긴 나는 원하는쪽에 직접경력 잇는것도 아니니까
그래.. 잘하고있는거야난..
이번엔 면접좀 열심히 준비해서 가야지
솔직히 맨날 혼자있고 그나마 헬스장에서 인사하고 스몰톡하는거 아니면 대화할일이 전혀없어서 목소리가 개작아짐
ㅠㅠ 노래방도함가서 목좀뚫어주고 진지하게 실전처럼 연습좀 하고 가야겠다
92
이름없음
2025/09/02 16:26:50
ID : O9wMpbyMrs4
0
이런데갈거면 난왜 자격증 어학 한다고 허송세월 보낸거지 싶긴한데
^^ 뭐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에잇 씨발
아니야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93
이름없음
2025/09/02 16:54:02
ID : O9wMpbyMrs4
0
한곳더전화왔는데
전화로는 갈수잇다고하고
검색해보니뭔 전화영업이래서
못간다고함
..ㅎㅎ
94
이름없음
2025/09/02 17:26:43
ID : O9wMpbyMrs4
0
슬프다!
난왜이렇게 요령있게 살지못할까
자기PR도 부끄러워서 뻔뻔하게 못하겠고 그냥 나에게 자신이없음
결국 뻔뻔하게사는사람이 이기는건데
그걸못하겠다고
95
이름없음
2025/09/02 22:06:38
ID : O9wMpbyMrs4
0
으허 너뮤 많이 잔거야닌갸
96
이름없음
2025/09/02 22:10:41
ID : O9wMpbyMrs4
0
저녁에 두시간반쯤 자다니
과연 몇시에 잠에들수있을것인가
97
이름없음
2025/09/02 22:44:06
ID : O9wMpbyMrs4
0
옹..오늘입가지원안햇넥근데귀차노음..
98
이름없음
2025/09/02 22:57:31
ID : O9wMpbyMrs4
0
오늘 너무 많이자서 하루가짧다 어이앖네
밤에 8시간 자고
9시쯤일어나서 밥먹고
느긋하게있다가 운동가고
다하고집와서 늦은점심먹고
소화좀된후에 자고일어나니까한밤중임
생리할땐 많이자는게맞긴해...
99
이름없음
2025/09/02 22:59:58
ID : O9wMpbyMrs4
0
놀라운 사실 지금도잠온다
11시반전에 얼른세수하고
일찍자야지..;;
100
이름없음
2025/09/02 23:32:17
ID : O9wMpbyMrs4
0
아무리생각해도 대입부터잘못되었음
ㅅㅂ
내가생각하던것만큼 우리집이 그렇게까지 가난하진 않았는데
학원 인강 너무 무리하지않는 선에서 다 들으면서 공부했었어야지
하...
방향성 잘못잡고 진짜걍 공부시간만 채우면서 이렇게했으니까 뭐가 되겠지 생각한 내가 너무 바보같아
아니 솔직히 그때도 내심 알았음 뭔가 방향설정을 잘 못하고있는거
근데 바꾸고 어쩌고할 여력이 없었음 난고3때 이미 존나무기력했음
그니까 그런걸 대신 고민해줄 전문가한테 돈내고 도움을 받았어야 했는데
멍청이.... 엉엉엉
101
이름없음
2025/09/02 23:36:28
ID : O9wMpbyMrs4
0
걍솔직히 엄마가 내 공부 성적 진로에 너무 관심이 없었던것도 사실임
뭘 잘하는지 못하는지도 모르고.. 못하는건 어떻게 보완해줘야하는지도 모르고... 대학가려면 뭘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도 모르고 알생각도안했잖음
엄마도 무기력하고 지쳐있던거지
아오...ㅠㅠ
난 그땐 진심으로 엄마가 나한테 그런걸로 스트레스 안줘서 좋다고 생각했는데 좀만 푸시해줬으면 내가 지금 덜힘들지 않았을까라는생각이듦
지금도엄마는 내 진로 취업같은데 관심없고 뭐한다거나 그만둔다고해도 알아서하라고함
어른으로서의조언을 조금만 해줬으면 좋겠다
내가 작년에 일그만둘때
취업준비 덜됐으면 그만두지 말라고 한마디만 해주지
다 그만두고 뒤늦게 자격증 딴다고 좆뺑이치는와중에 '차라리 그냥 거기 계속 다니는게 나았겠다' 이딴소리하면 제가좀 빡치죠
제발.......
내가 배가부른건가?
엄마가 잔소리안하니까 내가 나를 계속 닦달해야되잖아
이게 나은건가 ㅅㅂ 잔소리안하니까 마음은 편하지 근데 성취도면에선 전혀 안그런거같은데
엄마한텐미안한말이지만 엄마가 날 키운 방식을 곱씹으면서
아 무기력하고 우울하고 인생 잘 안풀리면 애를 낳거나 키우지 말아야하는구나
라는생각이든게 한두번이 아님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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