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니야 나는 기다림을 사랑해 (1000)
2.다이어트 일기... (3)
3.난입x 5 (1000)
4.간지러울 때 (26)
5.잭 프로스트의 계절 (230)
6.2024 ~ 2025. (1000)
7.★피부 좋아지기 기록용★ (61)
8.공연이 끝났고 (919)
9.근질근질근질3 (963)
10.(_ _).。o○(집가고싶다) (1000)
11.시범운영 (2)
12.모래 위 발자국 (93)
13.뿅 (1000)
14.Z (604)
15.Heads Will Roll (203)
16.🌑🌒🌓🌔🌕🌖🌗🌘🌑 (160)
17.초콜릿 박스 (18)
18.🌊상향 일지🌊: 🌀어차피 도망칠 수도 무를 수도 없는 세상🌀 (1000)
19.🎨 (12)
20.그럼에도 불구하고 (489)
1
이름없음
2025/08/25 19:22:39
ID : O9wMpbyMrs4
2
난입금지, 취준하고있어서 정신아픈얘기많음..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10/24 19:49:04
ID : O9wMpbyMrs4
3
배아프네 씨발
아니
아 개좆같네
50:50의 확률인데 여자로 태어났다는게
아니 씨발 애낳을생각 좃도없어
미친자궁년아 칼로 찔러버리기전에 지랄그만해라
이름없음
2025/11/14 09:14:06
ID : leJRu1dBdVd
3
전국민 자살의날 이런거 만들어서 그날 자살하는 사람이 왜자살했는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보내주고 뭐 그런거하면안되나 식목일처럼
이름없음
2025/10/13 21:42:35
ID : O9wMpbyMrs4
2
내가 무한입사지원의 저주에서 풀려났다니 오..모든고통은 끝이 나는구나. 죽기전에 끝이 나긴 나네..
802
이름없음
2025/11/23 23:38:16
ID : O9wMpbyMrs4
0
내일 아침에 샤워하면 5일만에 하는거임
아..
난그냥 정말 현대적인 생활방식과 안맞는거같음
원시시대로 돌아가서 적자생존에 따라 뒤지는게맞는데..
803
이름없음
2025/11/23 23:40:20
ID : O9wMpbyMrs4
0
돈많은 백수가 되기 위해 돈벌려고발버둥치는게
참 아이러니하게 느껴진다
잘 살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죽음을 택하는거랑
어떤 면에서 비슷하지않나?
804
이름없음
2025/11/23 23:41:22
ID : O9wMpbyMrs4
0
역시난주말에 이렇게 별 쓰잘데기없는걸 다 욕하면서 우울해하는 시간이 있어야 사는거같다
이것도 아이러니하지만
부정적 감정을 받아들이고 표출해야
그럴 수 없을 때 갑자기 분출되는걸 예방할수있는거같음
805
이름없음
2025/11/23 23:44:39
ID : O9wMpbyMrs4
0
간만에 집에있는데 집가고싶어짐
집가고싶음은 사실 지금 힘들어서 가장 편안한 상태로 도망치고싶은 마음이다
난뭐가힘든걸까
생리 피크라서 생리샐걱정하며 철분부족 및 생리통으로 온전치못한 몸과 마음을 이끌고 월요일 출근을 해야한다는것
이 힘든거지 뭐 달리 힘든게있나
힘든거또있긴함 월급이 적은데 내 씀씀이는 적지않아서 돈이 안모인다는거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나름 이게 최선인거같아서 그게 우울함
나의 최선이 이정도라는걸 이제 잘 알아서
나한테 더 기대가 안된다는게 우울함
806
이름없음
2025/11/23 23:46:07
ID : O9wMpbyMrs4
0
한 다섯살 더 어릴때만해도 나한테 뭔가 잠재력이 있을거라는 희망
내 미래가 잘하면 대단할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버리지 않았음
그래서 죽고싶어도 아주 허무하지는 않았는데
지금은 허무함 내삶이 그냥 의미없는 애매따리 발버둥이라는걸 너무 잘알아서
주제파악이 너무 잘돼버림
807
이름없음
2025/11/23 23:49:26
ID : O9wMpbyMrs4
0
내가 원하는 기업에 원하는 직무로 입사해도
1억을 모으고 그 이상을 모아도
이 허무함이 사라질거같지가 않음
그래서 뭐? 싶은 마음이
어떤 좋은 상황을 상상해도 마침표처럼 따라붙음
그냥 죽고싶다. 사는게 아주 괴롭고 힘든 건 아니지만 나름 재미도 있지만
그래도 그냥 죽는게 가장 합리적이고 맞는 선택같음
감정적인 죽고싶다가 아니라 나름 이성적인 죽고싶음임
이 생각 해본 사람은 이해하겠지
808
이름없음
2025/11/23 23:50:02
ID : O9wMpbyMrs4
0
행복은 신기루같고 불행은 영원한데 나더러 어쩌라고?
809
이름없음
2025/11/23 23:52:34
ID : O9wMpbyMrs4
0
아직도 가끔 독특하다는 소리 들음 좋은뜻이라고 강조들 하는데
아마 내가 내 모든 비정상성을 숨기면서 정상인 흉내내는중이라서 그렇게 보이는거 아닌가 싶음
어릴때는 남들과 다르고 싶었는데
이젠 남들과다른게 너무 괴롭고 힘듬
가능하면 다르고 싶지 않은데 그게 쉽지가 않다
이왕 다를거면 내가 좀 뛰어난 방향으로 달랐으면 좋았을텐데 그 반대인거같아서 슬프기도 함
810
이름없음
2025/11/23 23:55:12
ID : O9wMpbyMrs4
0
이러려고 살아온건가? 정말 이렇게
평일은 하루에서 직장 관련 시간 빼면 두세시간밖에 자유시간이 없는 삶을 살려고
그렇게 달려온거라니
살려면 돈을 벌어야하는데 돈을 버는동안 진짜 내 삶은 사라지고 직장인으로서의 삶만 있게됨
아직 정확히 설명하긴 어렵지만
주객이전도된느낌이 계속듬
811
이름없음
2025/11/23 23:56:50
ID : O9wMpbyMrs4
0
남들처럼 규칙적인 출퇴근시간이 있는 직장을 다니묜 좋을줄알았지
안좋은거같음 오히려
아니면 그냥 근로시간이 너무 긴건가
난 남들보다 아마 덜일하는걸텐데
다들 이런 고민을 안하는건가
어떻게 이런 고민들을 이겨내고 현실에 집중해서 살아가는건지
신기하네 나도 뭐 평소에 일할땐 이딴 생각 안하긴하지만
812
이름없음
2025/11/24 00:01:47
ID : O9wMpbyMrs4
0
내가 왜 최저임금을 받아야하지?
내 노동의 수준이 최저임?
최저임금이 그뜻이 아니라는건 아는데ㅋㅋ
813
이름없음
2025/11/24 00:13:40
ID : O9wMpbyMrs4
0
죽고싶다. 죽어야된다. 죽어서 이 모든 굴레를 끝내야된다.
814
이름없음
2025/11/24 18:05:04
ID : O04GnBfe1Cl
0
오늘뭔가 바빴음
근데 나쁘지 않았음
815
이름없음
2025/11/24 19:09:53
ID : O9wMpbyMrs4
0
허벅지살 돌았네 아....
816
이름없음
2025/11/24 23:19:22
ID : O9wMpbyMrs4
0
기분안좋아서 씻기싫음
817
이름없음
2025/11/25 00:19:56
ID : O9wMpbyMrs4
0
씨발걍 죽고싶다
818
이름없음
2025/11/25 00:33:36
ID : O9wMpbyMrs4
0
잠을 좀 많이자야 스트레스가 안쌓이는데 스트레스 쌓여서 못잠 씨발아
819
이름없음
2025/11/25 00:35:45
ID : O9wMpbyMrs4
0
존나피곤한데 커피를괜히 세잔이나 쳐마셔서 잠이 안오네
820
이름없음
2025/11/25 00:37:40
ID : O9wMpbyMrs4
0
총기난사후 자살 하고싶다 하지만 총도 못사고 자살할 깡도없죠? 그냥 좆도없죠? 아무것도없죠? 할수있는거 걍 방구석에 쳐박혀서 이딴글 쓰는거밖에없죠?
821
이름없음
2025/11/25 01:27:48
ID : O9wMpbyMrs4
0
어쨌든씻긴했다
아 자다가 죽고싶다 걍
822
이름없음
2025/11/25 07:52:47
ID : O9wMpbyMrs4
0
좋은하루보내길...
823
이름없음
2025/11/25 18:13:11
ID : U5aq585O03x
0
아.. 오늘 그렇게 안추울줄알고 얇게 입었는네 개춥네 비온뒤라서 ㅅㅂ
824
이름없음
2025/11/25 18:17:43
ID : U5aq585O03x
0
마스마룰즈 백팩 안사길잘했다 내 활동 반경이 그렇게 넓지도않은데 맨사람 세명이나 본듯
825
이름없음
2025/11/25 19:16:56
ID : O9wMpbyMrs4
0
치킨이랑 떡볶이 중에 고민하다가 떡볶이 시켰는데 누워있다보니 치킨땡김 ㅠㅠ
826
이름없음
2025/11/25 19:30:36
ID : O9wMpbyMrs4
0
휘핑크림 졸라많이 올라간 음료 먹고싶다
827
이름없음
2025/11/25 19:42:17
ID : O9wMpbyMrs4
0
배고파서죽을거임
828
이름없음
2025/11/25 20:19:11
ID : O9wMpbyMrs4
0
피지컬아시아 다봤다 진짜 재밌고 감동이었다
829
이름없음
2025/11/25 21:08:14
ID : O9wMpbyMrs4
0
붓기 빠져서 기분 좋다
내일은 좋은하루가 될거같다
아 배불러
830
이름없음
2025/11/26 00:34:31
ID : O9wMpbyMrs4
0
자기 싫다
오늘은 기분 안좋아서, 우울해서, 안씻어서 다 아니고 그냥 폰보는게 재밌어서 자기가싫음
831
이름없음
2025/11/26 09:14:31
ID : txSMlu3Cpe7
0
뭔가 기분이 나쁘지않음
아침에 좋으면 저녁에 별로던데
음...
832
이름없음
2025/11/26 09:23:57
ID : txSMlu3Cpe7
0
오늘 춥네.....
833
이름없음
2025/11/26 18:03:45
ID : txSMlu3Cpe7
0
오늘하루 나쁘지 않았다
834
이름없음
2025/11/26 18:04:45
ID : txSMlu3Cpe7
0
오늘 저녁 생각보단 안춥네
835
이름없음
2025/11/26 22:00:18
ID : O9wMpbyMrs4
0
점심 저녁 다 짜게 먹으니까 졸라붓네 난 왤케 잘붓지
836
이름없음
2025/11/26 22:42:54
ID : O9wMpbyMrs4
0
근데.이번주 왤케.길게 느껴지지 ㅅㅂ
837
이름없음
2025/11/27 07:49:08
ID : O9wMpbyMrs4
0
졸라피곤하군
838
이름없음
2025/11/27 09:32:59
ID : Zjs5Qr86Zg0
0
오늘의 아침 컨디션
나쁘지 않음 약간 감기기운있고 부었긴하지만
기분이 괜찮음
저녁에도 괜찮길
839
이름없음
2025/11/27 18:13:32
ID : Zjs5Qr86Zg0
0
으~감기개싫어!!!
840
이름없음
2025/11/27 21:04:01
ID : O9wMpbyMrs4
0
그대는나만의늑대 나는그대의 귀여운고양이(미야옹~)
841
이름없음
2025/11/27 22:12:46
ID : O9wMpbyMrs4
0
지금이순간도 그리워질 때가 오겠지
842
이름없음
2025/11/27 22:59:42
ID : O9wMpbyMrs4
0
이얏호 내일 금요일이다
핫핫핫핫
주말에 뭐하지
몸 안좋으면 그냥 쉬기만 해야될거같음
ㅠㅠ
843
이름없음
2025/11/28 09:12:30
ID : Ds5RCnVhAnS
0
오늘하루 별일없길....
844
이름없음
2025/11/29 03:28:06
ID : O9wMpbyMrs4
0
안씻고 불켜고 자다가 깸 아 살쪄서 기분이 안좋다
845
이름없음
2025/11/29 09:18:04
ID : O9wMpbyMrs4
0
음... 내생각에 모든 자신의 인생이 불만족스러운 인간들은 다른 성별의 삶을 탐내는거같음... 트젠 욕이 아니라 그런 경향성이 의외로 흔한거같다는거임
도태된 애들이 꼭 남자/여자라서 잘된거다라고 부들거리고 내가 남자/여자기만 했으면... 으로 시작하는 소설 쓰는거같음 나포함..
846
이름없음
2025/11/29 09:18:25
ID : O9wMpbyMrs4
0
도태 세대인듯 그냥
847
이름없음
2025/11/29 09:19:57
ID : O9wMpbyMrs4
0
내가 노력해서 바꿀수없는걸 탓하면 내 무능력함을 좀 덜 탓해도되니까
한남민국 나거한이라는 단어는 금수저 올려치기랑 비슷한거임
848
이름없음
2025/11/29 09:20:48
ID : O9wMpbyMrs4
0
항상생각함. 내가 가진 퀴어성은 그냥 내가 도태된데서 오는거같다고...... 적어도 나는 그럼
849
이름없음
2025/11/29 09:21:07
ID : O9wMpbyMrs4
0
아 겨울우울해 추워서 창문 열고있지도 못하고
850
이름없음
2025/11/29 09:25:59
ID : O9wMpbyMrs4
0
왜나는 주말만 되면 우울한건지 이해가 안되네.........
자기변호를 해보자면...
아직 직장에서의 내가 내 자아로 느껴지지가 않음 원래 나는 직장에서의 나에게 인생을 뺏기고있다고 느껴짐 나는 내 원래삶을 거의 살지 못하고있다고 느껴짐
그래서 평일에 치울시간 없어서 폭탄맞은 집 살찐몸 일외에 산더미같이 쌓인 할일들을 주말에 마주하면 존나 막막하고 우울하고 억울함
집에서 하루종일 있다가 가끔 운동다니면서 스트레스 푸는게 내 진짜 인생인데 일하느라 못살고있다는 느낌을 받음
그냥 내가 백수인상태로 오래 살아서 그런거겠지
이런 부끄러운 심리를 친구랑 공유가 가능한가? 나를 한심하게 볼거같아서 말 못함
851
이름없음
2025/11/29 09:28:15
ID : O9wMpbyMrs4
0
어쨌든 나같은경우에는 남자로 태어났어도 남자로 살기 싫다고 지랄했을거같음
염색체의 문제가 아니라 안태어나는게맞았어..
852
이름없음
2025/11/29 09:37:57
ID : O9wMpbyMrs4
0
좋은거든 나쁜거든 영원한게 없는데 대체 뭘 의지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알수가없네
853
이름없음
2025/11/29 09:40:51
ID : O9wMpbyMrs4
0
여행? 가면뭐하노.... 돌아오면 다시 일상 사는데
맛있는 음식? 먹으면 뭐하노.. 소화되고 똥되는건 똑같은데
취직? 되면뭐하노... 그 다음이 더 문제인데
ㅅㅂ...
씹패배자 루저마인드
근데 뭐 어떻게 바꿔야할지 모르겠음
생각을 멈출수 있으면 좋겠다 나도
854
이름없음
2025/11/29 09:42:18
ID : O9wMpbyMrs4
0
우울증은 병이 아니라 그냥 생존 경쟁에서 탈락한 사람이 정신적으로라도 죽음을 택하게 하는 자연의 기능인거아닐까? 죽음에 가깝게 만는다는 점에서 병이 맞긴 하네
어쨌든 자연의 관점에서 우울증은 오류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현상일거같다는거임
855
이름없음
2025/11/29 09:43:26
ID : O9wMpbyMrs4
0
그냥 살고싶어서 미치겠는 분들, 사는게 너무 재밌는 분들끼리 지지고볶고 살면되지 왜나같은사람까지 꾸역꾸역 살려서 옆에 두려는건지 그게 이해가 안돼.....
856
이름없음
2025/11/29 09:52:15
ID : O9wMpbyMrs4
0
결혼하고 애낳고 사업 시작하고 그런거 다 책임감을 떠안아서 삶을 조금이라도 의미있게 느끼려는 몸부림인거같음
남들은 아닐수도 있지
내가 하면 그런 의미밖에 안될거임
857
이름없음
2025/11/29 09:53:18
ID : O9wMpbyMrs4
0
차라리 한 2021년쯤에는 행회가 활활 타고 모든것에 의미부여를 적극적으로 할수있는 긍정 백수였는데 어떻게 그랬는지
몸이 약해져서 정신도 약해진걸까
내가 운동을 안해서 이렇게 된걸까
858
이름없음
2025/11/29 09:55:26
ID : O9wMpbyMrs4
0
이런 얘기를 할수있는 모임은 없나?
나는 가짜 긍정성으로 가득찬 대화 그만하고싶다
진짜 우울함을 나누고 싶다
근데 그런 모임이 있다면 결말은 동반자살일듯
그건 안되죠..
죽긴좀 아깝죠 나한테는 엄마도 있고...
859
이름없음
2025/11/29 09:58:17
ID : O9wMpbyMrs4
0
백수때는 실체가 불분명하고 흐릿하고 안개같은 우울감이었는데 지금은 존나 더 분명하게 우울한듯 당연히 백수때가 더 막막하고 힘들지만 지금은 더 확실한형태로 우울함
그때는 상황 탓이라도 할수있었기때문에 내가 그렇게 우울한 증상이 있는건 아니라고 회피가 가능했는데 지금은 객관적으로 우울할 이유가 없어서 직면을 하게된거같기도함
860
이름없음
2025/11/29 10:00:30
ID : O9wMpbyMrs4
0
원래 정말 크리스마스를 싫어했음
나는 그대로인데 다른 사람들은 들뜨는게 꼴보기싫고 외로워서
근데 점점 괜찮아지는듯..
억지로라도 밝은 분위기 즐기니까 할로윈처럼 컨셉질하는거같아서 재밌고
남들이라도 좀 즐거워하니까 나도 즐거운거같기도함
^^ 이게 어떤 성장이면 좋겠다
861
이름없음
2025/11/29 10:17:44
ID : O9wMpbyMrs4
0
사주같은거 보면 항상 좋다고함
좋고 더 좋아질거라고
언제 좋아짐???
설마 이게좋은건가요?????
하....
862
이름없음
2025/11/29 12:38:09
ID : O9wMpbyMrs4
0
히히히~ 죽고싶다!!!!!!!
863
이름없음
2025/11/29 12:39:00
ID : O9wMpbyMrs4
0
씻어야되고 집도 치워야되고 빨래도 해야되고 운동도 해야되고 뭐 신청도 해야됨
아는데 아무것도 하기싫다
30분만 더 아무것도안하다가
그때부터 해야지... 진짜
864
이름없음
2025/11/29 12:54:38
ID : O9wMpbyMrs4
0
집에서 뭐하냐 주말에 뭐하냐 질문을 잗으면 정말 할말이없어서 둘러댄다
주로 우울해하기 를 해요...................
집에서밖에.......... 쉴때밖에.... 할수없는거니까.. 꼭 몰아서 해놔야하거든요...............................
865
이름없음
2025/11/29 13:33:44
ID : O9wMpbyMrs4
0
나는 내 어떤것보다도 돈 못모으고 배달음식에 다쓰는게 제일 부끄러움
866
이름없음
2025/11/29 15:11:44
ID : O9wMpbyMrs4
0
팔로우하는계정중에
주말에도 출근하고
밤 12시 플러스마이너스 1시간
에 퇴근하는 사람들 있는데 대체 직업이 뭘지 너무 궁금함
진짜힘들겠다싶은 한편 돈은 많이벌거같아서 그건 부러움.....
867
이름없음
2025/11/29 16:24:46
ID : O9wMpbyMrs4
0
내일은
씻고 산책좀
해야지
..
868
이름없음
2025/11/29 19:11:21
ID : O9wMpbyMrs4
0
오늘 폰 10시간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좋다
869
이름없음
2025/11/30 07:25:08
ID : O9wMpbyMrs4
0
일찍일어나서 분하군
870
이름없음
2025/11/30 07:30:05
ID : O9wMpbyMrs4
0
또 안씻고 잤다 근데 너무 잘잠
871
이름없음
2025/11/30 15:31:09
ID : O9wMpbyMrs4
0
간만에또 미래가걱정됨 하.. 씨발
872
이름없음
2025/11/30 22:40:25
ID : O9wMpbyMrs4
0
저녁에 배 별로 안고픈데 국밥한그릇다먹어서 아 체할지도 모르겠다 생각하고있었는데 지금 배고파짐 다행이다;;
873
이름없음
2025/12/01 08:35:38
ID : O9wMpbyMrs4
0
ㅊㄱㅎㄱㅅㄷ
874
이름없음
2025/12/01 18:29:04
ID : mmk61xClzO6
0
급여 개적다 ㅋㅋㅋ
에휴
씨발 내인생아
875
이름없음
2025/12/01 19:01:46
ID : O9wMpbyMrs4
0
뭐좀 열심히 해보려고 하다가도
내 월급 생각하면
아.... 걍 대충 하자 싶어짐
ㅋㅋㅋㅋ
하.... 참나
876
이름없음
2025/12/01 19:34:28
ID : O9wMpbyMrs4
0
마음이울적해서 계속 집가고싶은 느낌듬 이미 집인데
877
이름없음
2025/12/01 23:00:04
ID : O9wMpbyMrs4
0
잠와
억울해
ㅆㅂ
878
이름없음
2025/12/01 23:11:54
ID : O9wMpbyMrs4
0
아 내년 최저시급 290원오르고 국민연금은 0.5% 더떼가는거 진짜 개열받음 씨발 개손해 씨발 연금 씨발거 내세대는 돌려받지도못할거
879
이름없음
2025/12/01 23:58:51
ID : O9wMpbyMrs4
0
열두시네
씨발씻기개싫음
880
이름없음
2025/12/02 00:50:08
ID : O9wMpbyMrs4
0
커피 괜히많이먹음 아 잠이안오네
881
이름없음
2025/12/02 01:23:50
ID : O9wMpbyMrs4
0
진짜좃됏네
월요일부터 커피를 많이먹지말기운동
882
이름없음
2025/12/02 19:15:28
ID : Y4K3TU7tikk
0
뭔가 뿌듯한 하루같기도 하고 아닌거같기도 하고
883
이름없음
2025/12/02 20:21:17
ID : O9wMpbyMrs4
0
삶이 극도로 재미없어서 이젠 최후의보루 먹는것조차 재미없음
아
884
이름없음
2025/12/02 20:26:23
ID : O9wMpbyMrs4
0
눕고싶안데 이제 저녁 다먹어서 누울수가ㅓ없다니
885
이름없음
2025/12/02 20:34:07
ID : O9wMpbyMrs4
0
확실히 힘들수록 죽고싶다. 쉴 시간이 없을수록
한가해서 우울증 걸린다는 새끼들은
다 죽어라 그냥
886
이름없음
2025/12/02 20:43:36
ID : O9wMpbyMrs4
0
자살희망자 모아놓고
불행배틀시켜서
와.. 이정도면 자살 인정이다 라는의견을 제일 많이 받은사람은 안락사 시켜주는 예능프로
만들어주세요
그런게나오면 인류문명 진짜 끝물일거같긴함..
887
이름없음
2025/12/02 20:44:36
ID : O9wMpbyMrs4
0
난항상 출전할거임
근데 자살희망자가 거기 나가서 뭐가좋지
흠..
마지막소원은 들어주고 안락사를 시켜준다든가
888
이름없음
2025/12/02 21:53:06
ID : O9wMpbyMrs4
0
새빨간머리하거싶다 아님 모히칸
889
이름없음
2025/12/02 22:48:09
ID : O9wMpbyMrs4
0
운동 못해서 스트레스 해소안되고 체지방만 쌓여감
더스트레스받는건 운동할시간이 진짜 죤나없다는거임
할라만할수야있겠지 근데 그날 자유시간 다없어지고 다음날까지 피로가 이어짐
씹팔 ㅠㅠ
890
이름없음
2025/12/03 00:32:08
ID : O9wMpbyMrs4
0
이제 진짜 겨울이다......
891
이름없음
2025/12/03 00:51:32
ID : O9wMpbyMrs4
0
잠이 존나옴
커피를 많이먹음
잠이안깸
더먹음
쌩쌩해졌는데 문제는 밤까지 쌩쌩함
잠못잠
다음날더피곤함
의사이클에 들어와버렸다
892
이름없음
2025/12/03 01:12:48
ID : O9wMpbyMrs4
0
자야되는데 진짜 하루하루 좆되어간다
893
이름없음
2025/12/03 07:30:40
ID : O9wMpbyMrs4
0
아피곤해 죽고싶다..
894
이름없음
2025/12/03 07:41:33
ID : O9wMpbyMrs4
0
살쪄서 기분이안좋다
이느낌을 기억하고
군것질 그만하자
895
이름없음
2025/12/03 20:45:00
ID : O9wMpbyMrs4
0
오늘은 다시 좀 기분이좋음 많은것을 해냄
896
이름없음
2025/12/03 20:45:13
ID : O9wMpbyMrs4
0
오하아사 용하네
897
이름없음
2025/12/03 23:00:09
ID : O9wMpbyMrs4
0
898
이름없음
2025/12/03 23:02:17
ID : O9wMpbyMrs4
0
조나좋다.....
899
이름없음
2025/12/04 08:22:43
ID : E3u09xSJPct
0
사람 개많아
길을비켜라 맘을밝혀라;;;
900
이름없음
2025/12/04 19:57:07
ID : O9wMpbyMrs4
0
벌써 한 12월 10일은 된거같네
901
이름없음
2025/12/04 20:16:36
ID : O9wMpbyMrs4
0
와 졸려죽겠음
지금 자면 영원히 잠들수있을거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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