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8/25 19:22:39 ID : O9wMpbyMrs4 2
난입금지, 취준하고있어서 정신아픈얘기많음..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10/24 19:49:04 ID : O9wMpbyMrs4 3
배아프네 씨발 아니 아 개좆같네 50:50의 확률인데 여자로 태어났다는게 아니 씨발 애낳을생각 좃도없어 미친자궁년아 칼로 찔러버리기전에 지랄그만해라
이름없음 2025/11/14 09:14:06 ID : leJRu1dBdVd 3
전국민 자살의날 이런거 만들어서 그날 자살하는 사람이 왜자살했는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보내주고 뭐 그런거하면안되나 식목일처럼
이름없음 2025/10/13 21:42:35 ID : O9wMpbyMrs4 2
내가 무한입사지원의 저주에서 풀려났다니 오..모든고통은 끝이 나는구나. 죽기전에 끝이 나긴 나네..
202 이름없음 2025/09/11 09:03:15 ID : O9wMpbyMrs4 0
매듭검색하면서 쳐울었는데 아침에일어나니까 대충 기분좋음 😅
203 이름없음 2025/09/11 13:49:12 ID : BapU1A1CrAl 0
아침먹으면서도 울고 씻으면서도 울었지맘 어쨌든 나오니까 기븐 괜찮음 ^^ 미용실은 항상 내머리하러오는게아니어도 뭔가 기분좋네
204 이름없음 2025/09/11 13:56:49 ID : 5bu9umr85Qq 0
ㅡㅡ 눈부어서다니니까 뭔가 우울한게 너무티나는거같음 화장이라도 제대로할걸그랬나
205 이름없음 2025/09/11 14:20:44 ID : 5bu9umr85Qq 0
우와 미용실에 돈이 많아보이는 아주머니들만옴 나한테 기부좀해주시면좋겠다 ㅋㅋㅋㅋㅋ
206 이름없음 2025/09/11 14:42:19 ID : 5bu9umr85Qq 0
어제 엄마랑 같이 전신마사지 받았다 처음이라 레알찐따처럼굴었다 마사지해주시는분이 몸라인 너무예쁘다, 지방만좀 걷어내면되겠다고 했는데 기뻐해야할지 슬퍼해야할지 모르겠는 기분이었음 내추구미와 내얼굴, 키, 몸매가 너무 다르다못해 양극단임 어쨌든 아주 못난건 아니니까 다행이긴한데 갈길이 멀다
207 이름없음 2025/09/11 20:36:07 ID : O9wMpbyMrs4 0
홈스윗홈
208 이름없음 2025/09/11 21:54:34 ID : O9wMpbyMrs4 0
면접이잡혔었네 또 별로 막 하고싶은 직무는 아니고 집에서멀고 경력될지도 몰겠고 ㅅㅂ 그래도 면접은 가야겠지...
209 이름없음 2025/09/11 23:00:04 ID : O9wMpbyMrs4 0
오늘산키링 괜히 검색해봤다가 핫트에서사면 2.5배싸다는걸알음 ㅅㅂ 아니왜그렇게까지 가격뻥튀기하는거임
210 이름없음 2025/09/12 00:07:43 ID : O9wMpbyMrs4 0
내미래가 진짜너무깜깜함 씨발 그냥 굳이 확인하지 않고 끝내면 안될까요........ 내미래가...... 내가좋아하는 장르가 아닌거같아요............. 그럼 그만 보면 안될까요....................... 하다못해공감성수치때문에 뭐 보다가 끄는사람도 많다는데 왜인생은 그러면안되나요 이건 공감성도아니고 당사자성인데 아................
211 이름없음 2025/09/12 00:20:14 ID : O9wMpbyMrs4 0
어쨌든 현재 면접 스코어 탈락 3 면접 전형중에 포기 1 걍 면접 자체를 안갈예정 1 레알 개한심 어떻게되려고 이러나 ............... 면접 스무번씩 보고 좋은데 들어갔다는 후기보면서 자위하지만 그게 내일이될까과연 ....
212 이름없음 2025/09/12 00:21:15 ID : O9wMpbyMrs4 0
몰라오늘먹은음식들 다 맛있었으니까 그거 다시 떠올리면서 잠이나 자자
213 이름없음 2025/09/12 09:17:24 ID : O9wMpbyMrs4 0
ㅠㅠ 미래생각만 안하면 평화롭고 좋은 일상인데 하
214 이름없음 2025/09/12 16:22:49 ID : O9wMpbyMrs4 0
엄마가 가셔서 혼자됐다 편하고... 외로운... 혼자
215 이름없음 2025/09/12 16:36:35 ID : O9wMpbyMrs4 0
216 이름없음 2025/09/12 18:02:19 ID : O9wMpbyMrs4 0
소화가 안된당 운동을..해야할텐데 너무피곤하다 으어
217 이름없음 2025/09/12 18:25:30 ID : O9wMpbyMrs4 0
집에있는데 집가고싶은 느낌이들어 오랜만이다
218 이름없음 2025/09/12 19:00:52 ID : O9wMpbyMrs4 0
인간은이렇게살기위해 설계된동물이아니야 이렇게 미래의행복을위해 현재의고통을 감내하는짓을 몇십년 쳐해서 다늙어서 그나마 여유는찾았지만 이미 몸은 말라비틀어지고 체력도줄어들어있고 그런상태로 삶을 돌아보며 후회하기위해 태어난게아니야 제발 다같이 지금에 만족하고 즐기면안되는거냐 하 하고싶은 일 없고 연락오는곳은 뭔그지같은곳뿐인것도괴로운데 일을 시작해도 행복할거같지가 않다는게 괴로워 미래의나를위해 돈 아껴가면서 써야한다는게 괴로워 미래의 나고 뭐고 죽으면 미래도없는데 아니걍 죽게해달라니까 10대때부터 놀고싶은거 참고 미래의나를위해 살아봤는데 결과가 이거야 뭔노력을더하라고 뭘더미루라는거야 지연보상조차없는 행복참기를 뭘 위해 해야하는거냐고 왜내가그래야돼 현재를희생해도 미래가 보장이안되는데 언제까지 희생해야되는데 너무괴로워 나는 이미 이미 인구 개많은데 죽음을 좀더 자연스러운 삶의 일부로 생각할 필요가 있음 너무힘들고 지치고 삶의이유를 몇년 고민해봐도 전혀 모르겠는 사람은 그냥 죽게해주면안됨? 사는게고문이야 현실의삶 자체가 나한테는 나태지옥같다 쉴새없이 뛰어야하는 형벌에 처해진거같다 내가뭘잘못했는데
219 이름없음 2025/09/12 19:07:33 ID : O9wMpbyMrs4 0
되고싶은것도 없고 하고싶은것도 없고 그냥 못죽어서 사는건데 그래도 꼴에 가오는있어서 몸과 마음이 비교적 편한 직장 다니고 싶다고 중소여도상관없는데 최소한 상식이 있는 중소를 다니고싶다고 이게욕심인가 이게욕심임? 그런곳도 못갈거면 난 여태 공부란걸 왜한거임? 나를공부시켰던 모든 어른들이 나와서 설명좀해봐
220 이름없음 2025/09/12 19:11:20 ID : O9wMpbyMrs4 0
그냥 히키가되어서 방안에서만 살다가 굶어죽고싶다 하지만 그러기엔 내가 너무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함 '그러기엔' 애매하게 정신이 아파서 뭘 하긴하는데 대단한건 못하고 효율이 존나 떨어져 슬픔 죽고싶다. 관용어구, 감탄사가 아니라, 정말로 삶이 끝났음 좋겠다
221 이름없음 2025/09/12 19:16:52 ID : O9wMpbyMrs4 0
좋아하는거 하고싶은거 없는데어쩌라고 니들이없앴잖아 다 하지말고 포기하고 공부만쳐하라매 그래서공부만쳐하다가 내가 좋아하는거 하고싶은거 다없어졌는데 이제와서 찾으랜다 개새끼들아 내인생 책임져라 책임못지겠으면 죽게라도해주던가
222 이름없음 2025/09/12 19:39:41 ID : O9wMpbyMrs4 0
어쩔땐 하루 10끼 먹고싶고 어쩔땐 0끼 먹고싶은데 그러면 안되고 꼭 두세끼 먹어여하는게 너무 싫음
223 이름없음 2025/09/12 19:51:04 ID : O9wMpbyMrs4 0
https://youtu.be/fOZg3OC-WUE?si=0OBQLizdHstFMbSA 너무 끔찍해서 오히려 보는(듣는) 맛이 있음
224 이름없음 2025/09/12 19:51:51 ID : O9wMpbyMrs4 0
225 이름없음 2025/09/12 20:11:00 ID : O9wMpbyMrs4 0
오.. 이제 최신레스 100개 말고 초반레스 100개가 먼저 보이네 순간 죽는단 얘기 너무 많이해서 스레정지된줄 ..ㅎㅎ ㅠㅠ 아 제발 9월말까지는 취업처가 정해지면 좋겠어 9월말에 놀일있는데.... 마음편하게 놀고싶다고 ㅠㅠㅠㅠ
226 이름없음 2025/09/12 21:31:53 ID : O9wMpbyMrs4 0
심심하다 ................................. 심심한백수라니 진짜 한심한듯
227 이름없음 2025/09/12 22:02:03 ID : O9wMpbyMrs4 0
https://youtu.be/x4yFwqeN8SM?si=-lcU9N5KAgPkyI42 올해본것중최고의 식욕감퇴영상
228 이름없음 2025/09/13 11:11:38 ID : O9wMpbyMrs4 0
허허 잘잤다..
229 이름없음 2025/09/13 11:50:35 ID : O9wMpbyMrs4 0
배달음식먹는데 기대만큼맛없어서뒤지거싶네..
230 이름없음 2025/09/13 11:58:57 ID : O9wMpbyMrs4 0
우울해서 감사일기를 써야겠음 아무 노동도 안하는데 이렇게 배달음식 시켜먹으면서 맛이 있네 없네 할수있는 여유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씨발 너무 한심해 이거말고 다른거 아니 뭘 떠올리든 개백수같아서 더우울해지는데 아..
231 이름없음 2025/09/13 11:59:44 ID : O9wMpbyMrs4 0
뭘생각해도 죄송하고 부끄러운데
232 이름없음 2025/09/13 12:44:57 ID : O9wMpbyMrs4 0
아... 내가지금 계절성우울증을 겪는거구나
233 이름없음 2025/09/13 12:47:28 ID : O9wMpbyMrs4 0
오늘의 목표:헬스장 가기
234 이름없음 2025/09/13 12:57:46 ID : O9wMpbyMrs4 0
엄마욕하면서 동시에 엄마사랑하기는 대한민국딸이면 벗어날수없는운명인걸까? 정말죄송하다 근데 나도 인생이 잘풀릴때는 엄마를 사랑만했던거같은데 역시 취업안돼서 모든게싫어지니까 엄마한테도 지랄하는거같음 엄마는솔직히 약간 야무지게사는법을 모른다 뿐이지 나쁜분이아닌데 ㅎㅎ... 운동안하니까 에너지가 남아돌아서 잡념이 너무 많음 움직여야돼 엄마가 섬세하지 않은 건 사실이야 근데 그덕에 예민하지도않음 같이있을때 불편하게안하잖아 내가 그런 인간이지 오히려
235 이름없음 2025/09/13 13:24:28 ID : O9wMpbyMrs4 0
바깥에서 수제비갘은 냄새난다 저도 한입만 주세요 어제는 김치찜 냄새나더니 맛있게 해드시고 사시네
236 이름없음 2025/09/13 15:20:21 ID : O9wMpbyMrs4 0
씻기 성공! 근데기운이안나서 운동가기싫다 힝... 의욕이 없다 어제 쓸데없는짓하지말고 더 빨리 잘걸 날씨라도맑았으면 정신이 더 또렷했을텐데 폰을 끄면 재밌는게 없어져서 운동갈수있을라나 소화도 안된다 근데 초코케익 먹고싶다 돈도없고 소화도 안되니까 안먹을거지만..
237 이름없음 2025/09/13 15:51:56 ID : O9wMpbyMrs4 0
카카오82%초콜릿 맛있다 운동은 못갈거갘다 그냥 스트레칭이나 해야지 이래놓고 스트레칭도 안할거같긴 한데 몰라 ㅅㅂ 내일은 비예보가 없으니까 공복에 뛰어야지
238 이름없음 2025/09/13 19:04:26 ID : O9wMpbyMrs4 0
앞으로는 죽고싶을때마다 죽고싶다고 하지않고 웃는 이모티콘😀을쓰겠음 그러면 화면에 뜬 이모티콘 보고 같이 웃게돼서 행복해지지 않을까? 😀😀
239 이름없음 2025/09/13 22:35:43 ID : O9wMpbyMrs4 0
내일 목표 일어나자마자뜀박질 아침먹기 점심먹기전에 입사지원 와장창해버리기 점심먹고 단거조금먹으며 스트레스 풀기 그후로 휴식^^ 저녁에 체력괜찮으면 산책?
240 이름없음 2025/09/13 23:41:30 ID : O9wMpbyMrs4 0
와 건조해 이제 진짜 가을이군
241 이름없음 2025/09/14 09:33:04 ID : O9wMpbyMrs4 0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유산소는 일어나서 폰보다가 기분나쁜거봐서 욕 존나 하느라 못했다 폰이문제다 아니 내가문제인건가 하...
242 이름없음 2025/09/14 09:43:53 ID : O9wMpbyMrs4 0
겨울 싫어 (우울해서) 근데 패딩에 폭 싸여서 다니는건 항상 그립다
243 이름없음 2025/09/14 11:04:15 ID : O9wMpbyMrs4 0
아 만사가 귀찮아.. 너무너무 귀찮아 초딩때도 만사가 귀찮아서 친척들 모인데서 이것저것 귀찮다고했음 그때 큰이모가 그렇게 다귀찮으면 숨쉬는것도 귀찮겠네 그냥 숨쉬지말고 죽어라 라고함 그때 존나상처받아서 울었는데 생각해보면 그때 숨쉬기 그만하는게 맞았던거같아
244 이름없음 2025/09/14 11:26:56 ID : O9wMpbyMrs4 0
ㅎㅎ 씻기 성공 근데 옷 수건 따로 챙겨가기 귀찮아서 헬스장은 가기 싫고 산책할까 오늘 시원하네... 아 만사가 귀찮아 그냥 누워있고싶다 근데 그러면 후회할거같고 ㅜㅜ 하
245 이름없음 2025/09/14 11:33:51 ID : O9wMpbyMrs4 0
누워있다가 일어나서 빨래돌리고 산책갔다와야지
246 이름없음 2025/09/14 15:19:43 ID : O9wMpbyMrs4 0
자고일어났다. 😀 집에 엄마가 해주고간 국 있는데 배달음식 먹고싶어하는 내가 쓰레기같다
247 이름없음 2025/09/14 15:48:40 ID : O9wMpbyMrs4 0
😀귀찮다.. 밥차려먹기가
248 이름없음 2025/09/14 21:00:58 ID : O9wMpbyMrs4 0
아무것도하기싫다... 내일은좀나을까
249 이름없음 2025/09/14 21:04:49 ID : O9wMpbyMrs4 0
너무심심함
250 이름없음 2025/09/14 22:00:51 ID : O9wMpbyMrs4 0
오늘하루 난 뭘한거지? 자고 먹고 폰으로 부정적인 뉴스 보면서 분노하고 울분에 차고 그러다 심심해하고 심심하니까 다시 안좋은거 찾아보고 여러모로 건강에 안좋은것만 한 하루같음 하루가끔찍하게길다 괴롭다
251 이름없음 2025/09/14 23:26:38 ID : O9wMpbyMrs4 0
😀
252 이름없음 2025/09/14 23:29:08 ID : O9wMpbyMrs4 0
아 낮에 입사지원좀할걸 지금보니까 홈페이지지원인데 괜찮은 곳 있음 ㅋㅋㅋ ㅠㅠㅠㅠ
253 이름없음 2025/09/14 23:59:13 ID : O9wMpbyMrs4 0
😀
254 이름없음 2025/09/15 00:23:54 ID : O9wMpbyMrs4 0
추석전이라서 괜찮은공고가 적은거라고 믿고있음
255 이름없음 2025/09/15 09:28:30 ID : O9wMpbyMrs4 0
😀😀😀 매분매초😀
256 이름없음 2025/09/15 11:56:17 ID : O9wMpbyMrs4 0
활동량이 없으니까 음식이 존나안넘어간다
257 이름없음 2025/09/15 12:20:55 ID : O9wMpbyMrs4 0
내삶의 키(배운전하는 키)를 잃어버린 느낌임
258 이름없음 2025/09/15 14:01:29 ID : O9wMpbyMrs4 0
아무것도 하기싫음 상식적으로 뭘하든안하든 좋은 방향으로 변화가 안생기고 제자리걸음이면 안하는길을 택하죠? 내가 미친게 아니라 정상인인거죠? 그래도샤워하고 머리감았다 내가 기특하다
259 이름없음 2025/09/15 23:17:42 ID : O9wMpbyMrs4 0
열라면에 계란 치즈 넣어서 먹고싶다 근데 배가작아져서 ㅡㅡ 그렇게 먹고나면 분명 소화도안되고 후회할거같음 그렇다고 반개먹자니 벌써우울함 하
260 이름없음 2025/09/16 00:39:57 ID : O9wMpbyMrs4 0
너무 누워있어서 몸이 찌뿌둥함 근육이 너무안쓰인느낌 내일(오늘낮)은진짜운동하자
261 이름없음 2025/09/16 00:46:46 ID : O9wMpbyMrs4 0
마라탕도땡긴다 근데 내가 먹고싶은재료 다넣으면 지금 배로는 한 세번 나눠서 먹어야할텐데 막막함
262 이름없음 2025/09/16 03:22:00 ID : O9wMpbyMrs4 0
간만에 개늦게 자게되었다
263 이름없음 2025/09/16 03:25:25 ID : O9wMpbyMrs4 0
새벽에 깨있는건 진짜 중독성있음 다른사람 연락이나 밥챙겨먹을의무같은게 없는 시간대니까 더욱 자유로운느낌들고 세상이 조용하고 내 존재를 인식안해도되면서 정신만 인터넷속에서 떠도는거같은기분임 근데 이것도 가끔 해야 좋은거긴해 아침에 개후회함
264 이름없음 2025/09/16 12:31:10 ID : O9wMpbyMrs4 0
왤케 뭘먹어도 그냥 그렇지 나이들면 자극에 둔감해지는게 미각도 포함인거였어? 하.. 뭔낙으로살아야됨?
265 이름없음 2025/09/16 12:43:33 ID : O9wMpbyMrs4 0
어제밤부터그냥 마음을좀 가볍게먹기로했음 당장 취업하고싶다고 해서 되는것도 아니고 속만탄다 그리고 9월에 면접 아무리봐도 9월부터 일시작 안시킬듯 명절떡값아끼려고 지원은 계속 많이 하되...... 좀 마음편하게먹고 넓은시야유지해야됨
266 이름없음 2025/09/16 13:12:49 ID : O9wMpbyMrs4 0
빨래 다돼가는데 갑자기 비옴 미친! 빨리그쳐라
267 이름없음 2025/09/16 13:39:24 ID : O9wMpbyMrs4 0
이번주 무료이모티콘 강아지 귀엽다 사고싶을정도.. 근데 너무 카카오의 상술에 넘어가는 기분임 🤒
268 이름없음 2025/09/16 14:06:47 ID : O9wMpbyMrs4 0
빨래는참기분좋아 버튼만 눌러놓고 한시간~두시간 딴짓하다가 착착펴널고나면 큰 성취를 한거같고 향도좋아서 기분 좋음 베란다 나가서 바깥공기도 조금 쐬고
269 이름없음 2025/09/16 14:47:34 ID : O9wMpbyMrs4 0
아 씻고운동가야되는데 이게 습관이 한번깨지니까 가기 쉽지않네
270 이름없음 2025/09/16 14:48:01 ID : O9wMpbyMrs4 0
이른저녁먹고갈까?? (이러다 귀찮다고 안가는패턴)
271 이름없음 2025/09/16 20:08:36 ID : O9wMpbyMrs4 0
산책만 1시간반 하고 집왔다 나름뿌듯하다 확실히 외출을 해야 내가 살쪘는지 부었는지 체감이되는거같다 에휴
272 이름없음 2025/09/16 20:11:33 ID : O9wMpbyMrs4 0
오늘좀더운듯 흠.... 샤워하고입사지원좀해야지
273 이름없음 2025/09/16 22:23:17 ID : O9wMpbyMrs4 0
내가 가까운 미래에 어떤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하게될지 존나게모르겠다 걍 와 이건 아니지예 하는것만 빼고 다지원중임
274 이름없음 2025/09/16 23:40:03 ID : O9wMpbyMrs4 0
지원좀하고 새로 스크랩도많이했다 눈이 피곤하다
275 이름없음 2025/09/17 02:27:19 ID : O9wMpbyMrs4 0
씻기싫어 아까 걷고 들어왔을때 바로 샤워할걸 난바보야
276 이름없음 2025/09/17 09:59:25 ID : O9wMpbyMrs4 0
일어나기가싫음 ㅎㅎ
277 이름없음 2025/09/17 12:01:38 ID : O9wMpbyMrs4 0
더잤다 하루를 시작하기가 싫다
278 이름없음 2025/09/17 12:12:42 ID : O9wMpbyMrs4 0
뭐죽고싶고 이런건 아닌데 그냥 아무것도 하기가싫군
279 이름없음 2025/09/17 15:34:11 ID : O9wMpbyMrs4 0
밥먹고 씻었다 근데 아무것도 하기싫음 사유:날씨가흐림 .................. . 한심하다
280 이름없음 2025/09/17 15:46:26 ID : O9wMpbyMrs4 0
음비가오는군.... . 맨날운동할땐 비가 오든지말든지 걍 갔는데 2주만에 운동가려는데비오니까 걍.........................가기싫다 아 환절기에 운동안하면 꼭 감기나 장염 씨게걸렸는데... 해야되는데........
281 이름없음 2025/09/17 16:01:20 ID : O9wMpbyMrs4 0
운동가기 얼마나 싫냐면 그냥 지금부터 밤 12시까지 8시간동안 입사지원만 하는게 낫다고 생각될정도 그럼하자 그래 입사지원하고 모의고사돌리고 뭐좀먹고 저녁에운동가자 그땐비도그쳤을거야
282 이름없음 2025/09/17 16:04:25 ID : O9wMpbyMrs4 0
아니 먹으면 금방 배부른데 또 금방 소화되는건 다체 왜지 pms라그런가
283 이름없음 2025/09/17 17:19:21 ID : O9wMpbyMrs4 0
부엌에 꽂아놓은 빛으로 벌레유인하는트랩에 벼룩파리가 알낳음 미친놈들.. 조상님들무덤에서 애낳고싶나? 너무역겨움 어쩐지 한여름에도 별로없던 벼룩파리 작은애들이 보인다했더니 떼서 버리고 새거 끼워야되는데 아 진짜 벌레나 알같은거 처리할때 내 젛은 시력이 너무 저주스러워 너무 잘보여 모든게
284 이름없음 2025/09/17 20:12:04 ID : O9wMpbyMrs4 0
여태먹기말곤아무것도안함 ㅎㅎ 아 저 트랩 떼서버리고 새거 끼워야되는거 여기 들어와서 기억해냄 하!!!
285 이름없음 2025/09/17 23:50:22 ID : O9wMpbyMrs4 0
날뽑아 날뽑으라고 이 개새끼들아!
286 이름없음 2025/09/18 00:31:34 ID : O9wMpbyMrs4 0
근데 많이먹으니까 (특히 탄수화물) 진짜 거의 안 우울하다 많이 잔 영향도 있는듯 잘먹고 잘자는게 기본이야 역시
287 이름없음 2025/09/18 00:34:30 ID : O9wMpbyMrs4 0
이제진짜 배달그만시켜야됨 다음주에 3일정도 집 비우니까 그전에 냉장고파먹기 해야됨 남은치킨 꽃게탕 채소볶음 빨리 먹어야됨 복숭아랑 샤인머스캣 그릭요거트도 먹을거 개많네 사먹지말자 아 남은 해물파전도 있어
288 이름없음 2025/09/18 03:03:34 ID : O9wMpbyMrs4 0
악 늦게자고 늦게일어난지며칠됐다고 잠을제대로못자는중 ㅠ 좋은습관이망가지는건 너무금방임 배에든게많아서 더 잠이 안오는거같다 이건아니야 일찍일어난다고 해도... 할일을 제대로하면서 우울감없는 하루를 보낼수있을지 모르겠음 새벽의평화와 낮시간대의 활력을 맞바꿈 하 ㅡㅡ
289 이름없음 2025/09/18 04:39:05 ID : O9wMpbyMrs4 0
해다지고나서 블랙밀크티를 먹은게 가장 큰 패착이었던거같다.........
290 이름없음 2025/09/18 12:43:16 ID : O9wMpbyMrs4 0
늦게자고늦개일어났지만 기분좋음
291 이름없음 2025/09/18 14:24:49 ID : O9wMpbyMrs4 0
운동 하기 개싫네 ㄹㅇ
292 이름없음 2025/09/18 16:21:47 ID : O9wMpbyMrs4 0
ㅎㅎ 오늘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다가 해지고나서야 샤워할듯 그리고그냥잘듯.. 아무것도하지않은채로
293 이름없음 2025/09/18 18:48:15 ID : O9wMpbyMrs4 0
씻긴했는데 여전히 운동가기싫음 아 그렇게 가고싶은회사도아닌데 존나 개못만든 자사양식 쓰고있을라니까 진짜 의욕 안생김
294 이름없음 2025/09/19 02:28:17 ID : O9wMpbyMrs4 0
운동안하니까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게된다 운동하면 자동으로 샤워도 하게되는데 집에만 있으면 마음을 먹어야 샤워함 샤워하고 이틀지나면 오늘밤은 꼭 샤워하고 자야한다는 생각에 씻는거미루면서 잠을 참으면서 폰을새벽까지봄 지금도 그상태 노답이다...
295 이름없음 2025/09/19 03:06:03 ID : O9wMpbyMrs4 0
악ㅋㅋㅋ 여기결국 지원 실패네 누워서 폰보다 까먹음.. 아 잠와 어늘도샤워는틀린듯 걍 이닦고세수하고 자고 일어나자마자 샤워할란다
296 이름없음 2025/09/19 10:55:43 ID : O9wMpbyMrs4 0
4일 연속 버블티 먹고있음 아놔 그래도 어제까지는 먹을거 다먹고 디저트로 먹었는데 오늘은 나름 탄수대체료 먹고있음 비겁한 변명입니다 블랙밀크티 50%는 별로 안 단데 제주그린밀크티 50%는 너무 달다
297 이름없음 2025/09/19 10:58:20 ID : O9wMpbyMrs4 0
오늘의목표는 배채우고 샤워하고 hpv 접종하고 집와서 낮잠자기 끝임 대단한 목표를 세워봤자 하나도 실행하지않는 스스로에게 환멸이나서 하루 할일은 1개씩만 두기로함
298 이름없음 2025/09/19 12:01:53 ID : O9wMpbyMrs4 0
우와 피부가 너무 건조해 좀 있으면 앰플써야될듯
299 이름없음 2025/09/19 12:36:27 ID : O9wMpbyMrs4 0
내가 내전공을 정말 좋아해서 선택한거긴해 근데 취미 및 덕질을 커리어로 이어가기엔 질리고 한계도 분명했던거지 지금도 내 전공 좋음 처음 배워가던 때의 설레임을 다시 느끼고 싶어서 전공지식 다 까먹고 싶음 ㅠㅠㅠ
300 이름없음 2025/09/19 13:02:00 ID : O9wMpbyMrs4 0
내미래가 암담하다
301 이름없음 2025/09/19 13:14:37 ID : O9wMpbyMrs4 0
우울해서 빨래돌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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