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니야 나는 기다림을 사랑해 (1000)
2.다이어트 일기... (3)
3.난입x 5 (1000)
4.간지러울 때 (26)
5.잭 프로스트의 계절 (230)
6.2024 ~ 2025. (1000)
7.★피부 좋아지기 기록용★ (61)
8.공연이 끝났고 (919)
9.근질근질근질3 (963)
10.(_ _).。o○(집가고싶다) (1000)
11.시범운영 (2)
12.모래 위 발자국 (93)
13.뿅 (1000)
14.Z (604)
15.Heads Will Roll (203)
16.🌑🌒🌓🌔🌕🌖🌗🌘🌑 (160)
17.초콜릿 박스 (18)
18.🌊상향 일지🌊: 🌀어차피 도망칠 수도 무를 수도 없는 세상🌀 (1000)
19.🎨 (12)
20.그럼에도 불구하고 (489)
1
이름없음
2025/08/25 19:22:39
ID : O9wMpbyMrs4
2
난입금지, 취준하고있어서 정신아픈얘기많음..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10/24 19:49:04
ID : O9wMpbyMrs4
3
배아프네 씨발
아니
아 개좆같네
50:50의 확률인데 여자로 태어났다는게
아니 씨발 애낳을생각 좃도없어
미친자궁년아 칼로 찔러버리기전에 지랄그만해라
이름없음
2025/11/14 09:14:06
ID : leJRu1dBdVd
3
전국민 자살의날 이런거 만들어서 그날 자살하는 사람이 왜자살했는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보내주고 뭐 그런거하면안되나 식목일처럼
이름없음
2025/10/13 21:42:35
ID : O9wMpbyMrs4
2
내가 무한입사지원의 저주에서 풀려났다니 오..모든고통은 끝이 나는구나. 죽기전에 끝이 나긴 나네..
702
이름없음
2025/11/11 20:55:11
ID : O9wMpbyMrs4
0
엄마랑 통화했다
그냥 안부전화
엄마가 내가 이핑계 저핑계대고 회사 금방 그만둘줄 알았는데 잘다녀서 다행이라고했다
이거 기분나빠도되는거 맞겠지?ㅋㅋㅋㅋㅋ ㅡㅡ ㅠㅠ
703
이름없음
2025/11/12 09:00:15
ID : 447xSMp9g1y
0
아 집가고싶어..
704
이름없음
2025/11/12 09:23:11
ID : 447xSMp9g1y
0
옷좀더따뜻하게입을걸
705
이름없음
2025/11/12 12:42:22
ID : 447xSMp9g1y
0
아오 지랄 죽어! 죽어!
706
이름없음
2025/11/12 12:47:00
ID : 447xSMp9g1y
1
그냥 다같이 죽죠? ㅡㅡ
707
이름없음
2025/11/12 18:28:54
ID : 447xSMp9g1y
0
나 일너무못하는거같고
미래도 어둡고 돈없고
해서 며칠간 존나우울했는데
오늘 많은걸 해내고
선배들한테 나데나데받고 칭찬받아서
기분좋아짐
..
708
이름없음
2025/11/12 18:31:41
ID : 447xSMp9g1y
0
마라탕또먹고싶어...
709
이름없음
2025/11/12 23:27:14
ID : O9wMpbyMrs4
0
오늘은그렇게불행하지않고
집에서 집가고싶은 느낌도 안드는데
씻고자기가너무귀찮음 씻기싫다
710
이름없음
2025/11/12 23:34:08
ID : O9wMpbyMrs4
0
아 피곤하네
내일 하루는 별로일거같음
그낭 느낌이
711
이름없음
2025/11/13 01:15:55
ID : O9wMpbyMrs4
0
또내미래가우울함
이번엔어떤 이유냐면
월급이 적어서
...ㅠㅠ
하...
이직하지않는이상 오르는지 어쩌는지도 잘 모르겠고
이직 말이 쉽지 진짜 개개개빡세고
아... 살고싶지가 않다
712
이름없음
2025/11/13 08:36:06
ID : O9wMpbyMrs4
0
오늘별일없길...
713
이름없음
2025/11/13 09:28:58
ID : TXure7wE67u
0
편의점 아주머니가 친절해서 기분좋아짐 나도 오늘 하루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해야지
714
이름없음
2025/11/13 18:08:35
ID : TXure7wE67u
0
쒸발!! 오하아사꼴등이고 다른데서본 오늘의운세도 좆같았는데 과연 영험하다 ㅆㅂ!! 존나바쁘고 스트레스많은하루였음
715
이름없음
2025/11/13 18:24:06
ID : TXure7wE67u
0
오늘느낀거
우리나라 일 관련 모든 문제는
한사람에게 너무 많은 일을 몰아줘서 발생함
인건비 아끼려고 직원을 한계까지 갈아넣으니까
일하는 사람은 과로하고 백수는 늘어남
실수 많이 발생함
체계같은거 이쁘게 정리정돈해가며 할 시간이 물리적으로 없음
다들 체계를 만들줄 몰라서 안만드는게 아니라 일 자체가 너무 많으니까 개발새발로 눈앞의 일을 쳐내기 바쁨
상사들은 나이많고 직급 높을수록 개좆같은 직장문화에 익숙해서 뭐 그러든가 말든가 일 최대한 많이 시키려고함 미래나 신입 생각따위 안함
신입은 체계도없고 일도 과중한데 임금은 적으니까 계속 도망감
사실 다 이미 하던 생각이긴 한데
체계를 못세우는거 관련해서는 오늘에서야 겨우 떠올림
난 다 만들 생각이 없어서 그런건줄알았지
뭔 좆소부터 대공공까지 체계고뭐고 구멍가게식으로 케바케 닝바닝으로 일하는데
그냥 이게 좆한민국의 기업문화인거같음
좆같다 진짜 ㅎㅎ
716
이름없음
2025/11/13 18:36:23
ID : TXure7wE67u
0
대부분의 상사들이 일을 줄때
ㅈㄴ 죽을동살동 정신병 성인병 걸려가며 겨우겨우 해내는 난이도와 양의 일을
그사람 1인분이라고 생각하는거같음
본인들은 다~ 그러고 살아서 뭐가 잘못된지 모름
좆한민국
717
이름없음
2025/11/13 18:43:18
ID : TXure7wE67u
0
야근은 진짜 개최악문화임ㅋㅋㅋ
아니업무시간이 좆으로보이나.
좆이란단어를 너무많이쓰는거같은데
좆..말고 더 간단하고 효율적으로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겠음
아무튼
제시간에 다 해낼수가 없는 업무를 안겨주고
다끝내고 가길 원함
ㅅㅂ
아니 사람을더뽑으세요
출근시간은 정해져있는데 퇴근시간이 안정해져있다는게 말인가?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이게 정해진 퇴근시간에는 끝난다는 확신이라도 있으면 덜우울하지
그리고 퇴근시간이 계속 똑같아야 평소 업무도 좀 계획적으로 하고 얼마안되는 저녁시간만이라도 자유시간을 보낼거아님
집에서 잠만자게 할거면 아예 기숙사를 쳐만들던가
아니 씨발 그리고 ㅠㅠ 별로 의식없이 눈치나 습관때문에 야근하는 인간들
니들이 제일 문제야
그냥 퇴근시간되면 다 컴퓨터 꺼지게 해야된다고봄
718
이름없음
2025/11/13 18:48:26
ID : TXure7wE67u
0
한국은 존나 소진사회임
다타서 하얗게 재만 남은 좀비같은 인간들이 다른사람들까지 번아웃시키지못해 안달남
이런 나라는 잘되면 안됨
나쁜 선례가 됨 실제로 한강의 기적이 그렇고
719
이름없음
2025/11/13 18:51:24
ID : O9wMpbyMrs4
0
인생을 통째로 희생해가면서 경제성장시키고 애들 대학보낸 세대
에 대한 치하를 그만해야됨
감사하긴 한데 감사함에서 끝내야지 그 라이프스타일을 본받으려고 하면 안된다고
720
이름없음
2025/11/13 19:07:49
ID : O9wMpbyMrs4
0
피지컬백보는데 지들끼리 형 형 이지랄하는거 왤케좆같지
그냥 오늘 인성이 저세상간듯
721
이름없음
2025/11/13 21:08:58
ID : O9wMpbyMrs4
0
저녁 너무 많이먹어서 배불러죽겠고 잠온다
722
이름없음
2025/11/13 21:09:26
ID : O9wMpbyMrs4
0
뭔가 피곤하면 할수록 말을 생각없이 하는거같음
.......
아무도 뭐라하진 않지만 나혼자 돌이켜보니까 좀 그런듯
내일은 말을 아껴야지
723
이름없음
2025/11/14 09:06:18
ID : leJRu1dBdVd
0
죽고싶네 그냥
724
이름없음
2025/11/14 09:14:06
ID : leJRu1dBdVd
3
전국민 자살의날 이런거 만들어서 그날 자살하는 사람이 왜자살했는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보내주고 뭐 그런거하면안되나 식목일처럼
725
이름없음
2025/11/14 18:58:20
ID : leJRu1dBdVd
0
오늘은 세시쯤부터 참 시간이 안갔음
근데 시간이 안간다고 느끼는게 행복한편인거같음
726
이름없음
2025/11/14 19:13:46
ID : O9wMpbyMrs4
0
오늘의 감사일기
칼퇴하고 집에서 옷 다벗고 코딱지 파먹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727
이름없음
2025/11/14 19:35:28
ID : O9wMpbyMrs4
0
김치찜 왤케 맛없지 너무 시고 라면사리는 기름쩐맛나고 여기 다신안시킨다
728
이름없음
2025/11/14 22:10:01
ID : O9wMpbyMrs4
0
주말 너무 짧고 내체력 거지갘은데 하고싶은거나 가고싶은데가 너무 많음
우울증은 아닌듯 하고싶은거 많은거보니
729
이름없음
2025/11/15 10:56:44
ID : O9wMpbyMrs4
0
비건 욕하는 사람한테 편견많음
근데 비건들이 좀 같이 얘기하기 싫은 성격인것도 사실인듯
내가 생각이 늙어가는건가
730
이름없음
2025/11/15 12:01:56
ID : O9wMpbyMrs4
0
우와 피지컬백 2가 더 1화에서의 느낌이 좋은듯
731
이름없음
2025/11/15 16:10:03
ID : O9wMpbyMrs4
0
하고싶은거 할거 다 많다보니까 주말에 늘어지게 쉬어도 마음이불편함
732
이름없음
2025/11/15 16:11:28
ID : O9wMpbyMrs4
0
유튜브 댓글엔 진짜 여혐극우남 개많은듯
현실에선 안보이는데 다들 어디 바퀴벌레처럼 숨어서 살아가는거지
신기하네
733
이름없음
2025/11/15 16:29:21
ID : O9wMpbyMrs4
0
수능직후라서 대학교 얘기 많이 보이는데 학벌 생각하면 슬퍼지는게있음
내가 고등학교때 엄마도 안아프고 이런저런 사건사고도 없고
집에서 돈눈치 볼 필요없이 학원 인강 다 결제하고 공부했으면
대학교수준이 두단계는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듬
엄마나 그외 가족구성원이 내 진로와 미래에 다른 엄마들 반만큼만 좀 관심을 갖고 정보 알아봐주고 했으면 그때는 힘들었을지언정 대학 진학 이후엔 편하지 않았을까
재수 삼수 n수하는애들 너무 신기함 그럴 수 있는 가정환경이
생각해보면 나도 꾸역꾸역 하려면 할수있었겠지
근데 내가 재수했으면 성범죄자가 있는 집을 못벗어난채로 가난한 집의 없는 돈을 뜯어먹고있다는 생각에 한 20살 3월쯤 자살 성공했을듯
흠...
결국 가정환경이 전부다 ㅋㅋ
입시가 가능한 공정하게 만들어졌다는거 그 평가기준같은걸 이제는 다 이해하지만
그냥 그 입시에 집중가능한 최소한의 환경이 안되는 집의 자식들에겐 해당이 안되는 공정임
734
이름없음
2025/11/15 16:31:59
ID : O9wMpbyMrs4
0
난고3초반에 이미 공부 외에 다른 일들로 멘탈 다털려서 껍데기만 남은채로 공부했는데ㅋㅋㅋ
돌이켜봐도 내가 뭘 바꿀수있는게 없었음
난 개거지같은 환경에서 최선을 다했어..^^
진짜 시간을 다시 고3 1월로 돌려준다고 해도
지금과 비슷한 수준 대학가기 vs 걍 죽기 말고 다른 결과는 안나올거같음
735
이름없음
2025/11/15 16:34:25
ID : O9wMpbyMrs4
0
대학교 씹구려도 그냥 내 수준이겠거니 하면서 다니긴 했는데
취업할때 한번 정신병 존나오고
살다보니 인서울 상위권대학 한번에 간 애들은 다 가정에서 정서적 경제적 푸시 잘받은 애들이란거 깨달으면서
박탈감이 드는거같음
736
이름없음
2025/11/15 16:41:19
ID : O9wMpbyMrs4
0
"가족 단톡" "아픈곳없이 건강한 엄마아빠" "평범한 형제자매" 란게 있는애들이 본인가정불화심하다느니 하는거보면 가끔 짜증남
듣는 사람 기분나쁘지말라고 말안하고있는 내 가정환경은 뭐가되냐 그럼
뭐 지옥임?ㅋㅋㅋㅋ
우리집 스토리는 걍 무슨 궁금한이야기Y나 그것이 알고싶다 실제상황같은데서나 볼수있는데
나를 불쌍하게 포지셔닝하는 게 싫어서 절대 말안하는데
도둑낮은 가난 도둑맞은 불행
737
이름없음
2025/11/15 16:48:02
ID : O9wMpbyMrs4
0
그니까 우생학적인 맥락이 아니라 태어날 아이들을 위해서
돈 없고 머리나쁘고 하여간 뭐 물려줄 사회 경제 문화적 자산 없으면 애 낳지 말아야됨
꾸역꾸역 낳아봐야 나처럼 못죽어서 사는 좀비같은 인간밖에 더되나
불행을 낳는꼴임 그냥
738
이름없음
2025/11/15 16:50:57
ID : O9wMpbyMrs4
0
배민에서 백날 쿠폰 뿌려봐야
한 40%는 아예 우리집에서 배달이 안되는 브랜드
나머지 60%는 안땡기는 브랜드임
ㅠㅠ
739
이름없음
2025/11/15 16:53:22
ID : O9wMpbyMrs4
0
간만에 내 불행한 과거를 돌아보니
지금내가 오히려 기특해서 좋네
하수구에 빠진 씹떤껌같은인생을 용케 사람구실은 하게 가꾼듯
740
이름없음
2025/11/15 18:13:15
ID : O9wMpbyMrs4
0
한달에 적어도 2주씩은 내가여자인게 너무 싫은데
생리를 안했으면 안느꼈을 감정일까?
잘 모르겠다...
741
이름없음
2025/11/15 23:02:19
ID : O9wMpbyMrs4
0
와.진짜너무과식해서.토할거같다
742
이름없음
2025/11/15 23:08:57
ID : O9wMpbyMrs4
0
오늘 정말 오랜만에 밖에 안나가서 기분이 좋다
낮잠도 잤다
13일만의칩거였음
좋다
내일도 이러고 싶은데 내일은.. 뭐 이것저것 좀 하고 산책도 하는게 좋을거같다...
743
이름없음
2025/11/15 23:09:12
ID : O9wMpbyMrs4
0
안씻은 정수리냄새 너무 오랜만에 맡아서 반갑다 ㅅㅂㅋㅋㅋ
744
이름없음
2025/11/16 00:55:03
ID : O9wMpbyMrs4
0
올해가 한달반정도 남은시점인데 남은기간동안 이루고싶은거
배달중독에서벗어나기 (적어도 배달횟수 주1회 이하로 줄이기)
745
이름없음
2025/11/16 00:56:20
ID : O9wMpbyMrs4
0
폰더보고싶은데 볼것도없음
잠오는데 일찍자기싫음
자려면 씻어야하는데 씻기귀찮음
ㅠㅠ 아
746
이름없음
2025/11/16 00:57:50
ID : O9wMpbyMrs4
0
우울하네
자야지빨리
747
이름없음
2025/11/16 01:26:37
ID : O9wMpbyMrs4
0
어쨌든 내일의 목표 (오늘이지만)
푹자고일어나기
빨래돌리기
공복유산소
냉털하기
공부하기 (카페가든지 집에서하든지)
과식하지않기
748
이름없음
2025/11/16 01:26:56
ID : O9wMpbyMrs4
0
귀찮음을뚫고 이닦고 세수했더니 개운하고좋음
749
이름없음
2025/11/16 01:41:34
ID : O9wMpbyMrs4
0
암막커튼 완전 다침
킬킬킬 아주 늦게까지 자겠어
750
이름없음
2025/11/16 08:16:02
ID : O9wMpbyMrs4
0
생각보다 더 일찍깨서 좀 심란함
751
이름없음
2025/11/16 10:51:37
ID : O9wMpbyMrs4
0
아 외롭고 심심해
다들 뭐하길래 조용한거지
휴~ 나만 할거없나
아니사실 나도 할거있는데 씻는것부터 귀찮아서 미루고있는거긴함
752
이름없음
2025/11/16 10:54:25
ID : O9wMpbyMrs4
0
인터넷친구들은 다들 자는듯함
빨리일어나서 잼얘해주길
아어제..
생각보다 직장인이되면 하루의 대부분을 직장에서 보내고
당연히 누구보다 많이 보는 사람이 직장동료, 선후배들인데
거기서 항상 셀털 과하지 않게 너무 친밀해지지 않게 거리유지하며 언행 조심해야한다는게
뭔가 서럽다는생각이들었음
진짜 가족보다 친구보다 연인보다 자주 보는 사람들인데 살짝 불편한 사이로 항상 남아있어야 한다니
물론 나도 가까워지고싶은 생각은 없고 거리유지하는게 편하긴함
근데 넓은맥락에서 이러니까 현대인들이 제각기 고립되고 외로운거아닌가싶은생각이들었단거지
753
이름없음
2025/11/16 10:56:53
ID : O9wMpbyMrs4
0
사람은 생각보다 모드 전환이 잘안됨
늘 80% 힘만 쓰는 습관 들이면 최선을 다해야할때도 80%밖에 못하고
늘 거리두는 습관 들이면 진심을 다 쏟아야할때도 그러질못함
나만 그런걸수도 있지만 결국 다들 크게 다르지는 않을거라고 보는데
직장생활이라는거 정말 성취감과 월급을 빼면
삶에 도움되는게 단하나도없는거같음
그 두가지가 크긴 한데
....
754
이름없음
2025/11/16 11:16:31
ID : O9wMpbyMrs4
0
왜 바쁘게 살수록 삶은 공허해질까? https://share.google/w5BTxQwWQKB7pQDNL
ㅠㅠ
755
이름없음
2025/11/16 11:17:15
ID : O9wMpbyMrs4
0
결국뭐냐면미래에대한불안이
2030을 쉬지 못하게 하는거같음
756
이름없음
2025/11/16 11:18:11
ID : O9wMpbyMrs4
0
나도 부업같은거 하려고 찾아봤는데 근로계약서에 겸업금지조항이있더군
그리고 일좀더받으니까 존나 바쁘고 피곤해서 뭐 더 할 힘도 없음
안쓰는게 빠름
ㅠㅠ
757
이름없음
2025/11/16 11:21:55
ID : O9wMpbyMrs4
0
아침먹고 카누1개랑 저당캬라멜라떼 1개 먹었는데 또 말차라떼 먹고싶음 카페인과다일거같은데......흠
758
이름없음
2025/11/16 13:27:52
ID : O9wMpbyMrs4
0
머리감았는데 왤케 모든걸 회피하고싶은 기분이들지
몸이 출근인줄알고 놀랜듯
ㅅㅂ
759
이름없음
2025/11/16 14:38:58
ID : O9wMpbyMrs4
0
직장에서노션쓰니까
내개인적인정리도 노션 쓰게됨
뭔가 멋진 요즘사람 된거같고 기분좋음
사실 노션도 약간 뜬지 지나긴했지만
ㅋㅋㅋㅋㅋ그래도
760
이름없음
2025/11/16 16:07:44
ID : O9wMpbyMrs4
0
미래에대한불안이또
하.....
당장 5년 후에 어디서 뭘하고있을지 잘 모르겠음
761
이름없음
2025/11/16 16:57:30
ID : O9wMpbyMrs4
0
앗! 실수로 짬짜면 시켜버림ㅋㅋㅋ
먹고공부하다가운동가야지 ^^
762
이름없음
2025/11/16 16:59:55
ID : O9wMpbyMrs4
0
악!!! 군만두 말고 탕수육 시킬걸......
763
이름없음
2025/11/16 17:24:04
ID : O9wMpbyMrs4
0
엄마가 내일 추우니까 따시게입고 출근하라고 하셨다.
근데 새삼 놀랐다 내가 출근을 한다는게 아직도 와닿지 않음
백수상태가 길었어서 여러모로 정신설정값이 아직 백수인거같음
764
이름없음
2025/11/16 18:13:08
ID : O9wMpbyMrs4
0
짜장면에 고기가없음
이런 개미친 짜장면이다있나
765
이름없음
2025/11/16 20:43:12
ID : O9wMpbyMrs4
0

766
이름없음
2025/11/16 20:56:31
ID : O9wMpbyMrs4
0
흠... 금요일을 돌이켜보니까 상사가 좀 싸가지없게 말한거같은데
더 생각해보니 아닌거같기도 하고
모르겠다 ^^
아 피곤해
주말아 끝나지마 ㅅㅂ
767
이름없음
2025/11/16 21:23:47
ID : O9wMpbyMrs4
0
속안좋다.
잠온다
씻기귀찮다
그냥 자고싶다
768
이름없음
2025/11/16 22:24:49
ID : O9wMpbyMrs4
0
속안좋아 주말에 너무 많이 쳐먹었다
아..... 왜그런걸까 내가......... 대체
769
이름없음
2025/11/16 22:42:28
ID : O9wMpbyMrs4
0
아... 왜자꾸기침나옴? 감기걸림? 안돼.... 아프면 나만 씹손해인데
770
이름없음
2025/11/16 22:51:42
ID : O9wMpbyMrs4
0
머리는 왜아프지 몸살만은 안돼.
771
이름없음
2025/11/16 22:52:02
ID : O9wMpbyMrs4
0
어쨌든 빨리 자야되겠다
772
이름없음
2025/11/17 18:13:51
ID : XAnXs04IIMp
0
이것저것 할게많았지만 아주 끔찍하진않았다
내일이 걱정됨
773
이름없음
2025/11/17 18:41:46
ID : XAnXs04IIMp
0
이놈에씨발대학생련들은 왜? 퇴근시간맞춰서 버스를 타고지랄이지? 6시싸지 수업하는 경우 거의없지않음? 빨리빨리 집에 쳐들어가든가 아님 저녁식사 밖에서 하고 들어가든가 씨발 지치고 힘든 회사원들 밀치고 버스타서 앉으니까 좋냐 이씨발새끼들아? 35살에 첫취업하길 씨발
774
이름없음
2025/11/17 18:46:24
ID : XAnXs04IIMp
0
내일도 그런새끼들이 보이면 새치기하지말자고 개큰소리로 꼽줘야지
775
이름없음
2025/11/17 23:11:44
ID : O9wMpbyMrs4
0
춥다추워
776
이름없음
2025/11/17 23:14:15
ID : O9wMpbyMrs4
0
지금 잘준비 끝냈어야 하는 시간인데 어쩌다보니 아직 씻지도 않았네........
777
이름없음
2025/11/17 23:18:10
ID : O9wMpbyMrs4
0
커피두잔 먹지말았어야했다
778
이름없음
2025/11/19 09:22:34
ID : dU7ze3O5TXu
0
ㅎㅎ 생리
시작함...
ㅠㅜ 꺼져
779
이름없음
2025/11/20 09:41:13
ID : dxveL9gZhf8
0
아침에 기분좋은거보니 저녁에 구려질듯
780
이름없음
2025/11/20 12:36:26
ID : dxveL9gZhf8
0
아오~ 역시나 사건터짐
이런 씨발!!!!!!!!!!!!!!!!!!!!!!!!!!!!!!!!
781
이름없음
2025/11/20 18:30:32
ID : dxveL9gZhf8
0
ㅋㅋㅋㅋ일단 집가고있는데
내일이 걱정좀되네
음....
782
이름없음
2025/11/20 18:56:29
ID : O9wMpbyMrs4
0
난 내가 할수있는거다했고
다른사람들도 그일말고 다른거하고있던거같았으니까
괜찮겠지 뭐
아 ㅆㅂ 퇴근시간 되면 다같이 컴끄고 집좀 가자고
애매하게 질질 끌지말고
783
이름없음
2025/11/20 18:57:19
ID : O9wMpbyMrs4
0
집오는길에 고기를 사왔는데 뭔가 정신적 기력이 없어서 드러누움
배도 안고프다 퇴근직전에 간식 흡입해서
784
이름없음
2025/11/20 22:49:50
ID : O9wMpbyMrs4
0
아 잠와 씻기싫어
ㅠㅠ 맨날 이상태임
빨리씻어야 후회안하는데......
785
이름없음
2025/11/21 18:38:00
ID : 2LeY61zVfbD
0
아 허리 아프려고 해서 등운동좀해야하는데 헬스장갈시간이 진짜 물리적으로 없어 플랭크라도열심히해야겠다
786
이름없음
2025/11/21 22:51:09
ID : O9wMpbyMrs4
0
금요일 밤 존나 놀소싶은데 존나 피곤해서 늘 자던 시간보다 더 이른 시간에 잠올때 진짜 억울함
787
이름없음
2025/11/21 23:56:53
ID : O9wMpbyMrs4
0
요새속이안좋아
으.......
아니왜 집에있으면 건강이 더 안좋은 느낌이지
항상 안좋은데 집오면 긴장이 풀려서 그제서야 느껴지는건가
788
이름없음
2025/11/22 13:20:26
ID : e3Ru2srvAZi
0
ㅋㅋㅋㅋㅋ 이틀연속 안씻고잠
잠와서 참을수가 없었음
8~10시간 잘자서 그런지 피부에 뭐 난건 없음
이빨상태는 좀 안좋아진 느낌이 들긴함....
샤워 오늘아침에 했어야했는데 빨래에 시간 많이 뺏겨서 못함
3일간 거품샤워안하고 물샤워만한채로 친구들 만나러가는중
섬유향수 존나 뿌림 ㅠㅠ
789
이름없음
2025/11/22 13:22:01
ID : e3Ru2srvAZi
0
생리 미친새끼 평일에 내내 잠잠하다가 오랜만에 놀려니까 통증과함께 시작되네 씨발새끼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새끼
790
이름없음
2025/11/23 00:08:01
ID : O9wMpbyMrs4
0
집이좋아
791
이름없음
2025/11/23 11:12:05
ID : O9wMpbyMrs4
0
따아아아아악 내일 출근하기.싫어
792
이름없음
2025/11/23 15:45:31
ID : O9wMpbyMrs4
0
피지컬 아시아 보는데
한국이랑 일본이 유독 남의팀 의식 조지게하고 남의팀이 언어 못알아들으니까 떨어지라고 큰소리로 말하고 멘탈관리못하는거같음.. 동아시아 뭐가 문제냐!?
793
이름없음
2025/11/23 15:47:48
ID : O9wMpbyMrs4
0
피지컬 원투에서는 자기팀 아니어도 참가한 선수 전부 응원하는 분위기였는데
말 못알아듣는다고 본성 나온거같음.. 다들 넷플로 볼텐데
아니면 동아시아가 국가주의가 유독 강해서 그런건가
794
이름없음
2025/11/23 16:05:30
ID : O9wMpbyMrs4
0
튀르키예도 그러네 역시 형제의 나라..
795
이름없음
2025/11/23 16:09:12
ID : O9wMpbyMrs4
0
진짜 내일 일 가기 개싫네
796
이름없음
2025/11/23 18:57:28
ID : O9wMpbyMrs4
0
아....ㅅㅂ 진짜 생리 씨발새끼
797
이름없음
2025/11/23 19:01:10
ID : O9wMpbyMrs4
0
오늘 돈 너무많이씀..... 😞
798
이름없음
2025/11/23 20:49:31
ID : O9wMpbyMrs4
0
이제 정말 배달은 끊는다.
ㅜㅜ
799
이름없음
2025/11/23 22:54:25
ID : O9wMpbyMrs4
0
머리는 또 왜아픈거지
이런 씨발!
내일도 주말이면 얼마나 좋을까
아아악
800
이름없음
2025/11/23 23:11:33
ID : O9wMpbyMrs4
0
씻기싫고 자기싫고 출근하기싫음 그냥 다싫다
801
이름없음
2025/11/23 23:37:09
ID : O9wMpbyMrs4
0
4일만에 씻고잔다.
이닦고 세수한게 다지만
지난 3일간은 그것조차 안하고 불도켜놓고잤음
설거지도 했다. 무려 일주일만에
어쩐지 수저가 하나도없다했는데 일요일에 하고 안한거였음
ㅋㅋㅋㅋㅋ
이렇게 무기력한데 일을하는게 맞나
그나마 일이라도 해야하는거겠지
하....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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